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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 중고생 80명 가스안전 체험
     성남 중고생 80명 가스안전 체험    인천 한국가스공사 가스과학관 견학 후 야탑역서 캠페인 벌여  성남시는 오는 7월 23일 관내 중·고등학생 80명 대상 가스안전 체험교실을 운영한다. 참여 학생들은 이날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소재 한국가스공사를 찾아 가스과학관을 견학하고, 천연가스 에너지의 생성·액화·수송·운반·공급·이용에 이르는 전 과정을 학습·체험한다. 이어 성남시 분당구 야탑역 광장에서 약 1시간 동안 거리 시민을 대상으로 가스안전 캠페인을 벌인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에게는 봉사활동 점수 5점을 부여(성남시 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한다. 청소년들이 가스안전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해 일상생활 속 안전 수칙 실천과 사고예방이 기대된다. 문의: 지역경제과 에너지관리팀 729-3292, 
    • 작성일 2015-07-21

      조회수 655

  • 사회적경제 지역혁신 프로젝트 2개 팀 선정
    사회적경제 지역혁신 프로젝트 2개 팀 선정     ‘꿈틀꿈틀 체험교육’, ‘보행약자 시클로 탑승 탄천문화 환경 나들이’  성남시가 공모한 사회적경제 지역혁신 프로젝트에 행복한 아이들(Happiest Kids)팀의 ‘꿈틀꿈틀 체험교육’과 생생클로S팀의 ‘보행약자 시클로 탑승 탄천문화 환경 나들이’가 선정돼 오는 11월까지 프로그램을 수행한다. 꿈틀꿈틀 체험교육은 초등학생 140명을 대상으로 나의 식물 찾기, 스포츠, 바느질 기초, 나도 영웅 등 체험형 재능교육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각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학생들은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고, 적극성, 협동심, 친밀감 등 인성을 키운다.7개 업체가 컨소시엄을 이뤄 가온길라 협동조합, 글로아르티 사회적협동조합, 나누리창작공방 협동조합, 도시원예 사회적협동조합, 행복창작 협동조합, 푸드스토리 협동조합, 크풋 예비사회적기업이 4개월여 프로젝트를 수행한다.보행약자 시클로 탑승 탄천문화 환경 나들이는 노인,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한 탄천 자전거 투어 프로그램이다. 분당노인복지관의 탄천문화해설 실버동아리 회원들이 동행해 탄천에 대한 설명을 곁들인다. 자전거나눔 협동조합, 협동조합 행복창작 두 개 업체가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시클로 운행은 정자청소년수련관의 자원봉사자들이 맡는다. 성남시는 오는 12월 두 개 팀의 프로젝트 수행 결과를 평가해 우수 사업으로 인정되면, 관련 부서와 연결해 지역사회문제를 해결하는 혁신적인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성장을 도울 방침이다. 문의: 일자리창출과 사회적기업팀 729-3662, 
    • 작성일 2015-07-21

      조회수 342

  • 전기차 주민 공동 이용.. 5곳 마을 운영자 공모
    전기차 주민 공동 이용.. 5곳 마을 운영자 공모     성남시 ‘공유 Car’ 시범 사업 펴기로  성남시는 친환경 전기차를 지역 주민들이 공동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보급에 나서기로 했다. 이를 위해 오는 7월 28일까지 ‘공유 Car 시범 사업’ 대상 5곳 마을(대표)을 공모한다. 이 사업은 선정된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마을공동체, 지역 생활 공동체, 사회적 기업 등에 전기차 구매비(2,000만원)와 충전기 설치비(600만원) 2,600만원을 줘 각각 사들이는 전기차로 카쉐어링(주민 공동이용)을 하도록 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사업 대상 마을은 오는 8월 10일 오전 10시 30분 성남시청 5층 회의실에서 진행하는 공개 추첨으로 선정된다.  해당 마을 주민은 누구나 마을 공동 행사, 사무, 가까운 곳 출장 등 공공의 목적이 있을 때 자가용 대신 전기차를 활용할 수 있다. 전기자동차는 한번 충전으로 약 140~160㎞까지 달릴 수 있다. 최고 속도는 130㎞다. 현재 환경부가 인증해 보급 중인 고속 전기차는 6종이며, 충전 비용은 연간 75만원이다. 가솔린 차량의 연간 267만원 비용과 비교하면 매우 저렴하다.전기 충전만으로 운행하기 때문에 주행 중 매연과 온실가스 배출이 전혀 없고, 소음 또한 발생하지 않는 장점이 있다.성남시는 현재 관용차량으로 친환경 전기차 5대를 활용하고 있으며, 연차별 확대 보급 방안을 강구 중이다. <표. 환경부가 인증해 보급 중인 고속 전기차 6종(승용)>문의: 환경정책과 저공해사업팀 729-3162, 
    • 작성일 2015-07-20

      조회수 1,429

  • 판교 산운마을 지나는 왕복 6차로 ‘방음’
     판교 산운마을 지나는 왕복 6차로 ‘방음’     국지도 57호선 우회도로 소음저감시설 설치 공사 시작..내년 5월 완공  성남 판교지역 운중동 산운마을을 지나는 왕복 6차로의 국가지원지방도 57호선 우회도로 447m 구간에 내년 5월 방음 시설이 설치된다.성남시는 모두 22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국지도 57호선 우회도로 소음저감시설 설치공사’를 7월 20일 시작했다.  시는 이곳 도로에 방음 터널(387m*7.5m)과 방음벽(60m*7.5m)을 설치한다. 시공은 성남시가 조달청에 의뢰해 선정한 ㈜오렌지이앤씨가 맡는다. 건설사업관리(책임감리)는 ㈜대한콘설탄트와 ㈜용마엔지니어링이 맡는다.성남시는 이곳 도로를 이용하는 시민 불편이 없도록 10개월 공사 기간에 작업 대차(낙하물 방지시설)를 설치한 후 공사한다. 안전요원도 배치해 운중로 우회를 안내한다. 2009년 국지도 57호선 우회도로를 준공한 한국토지주택공사(판교택지개발사업 시행자)의 사후환경영향 조사 내용을 보면 운중동 산운마을 구간의 소음은 기준치(주간 65㏈, 야간 55㏈)를 넘어서는 수준이다. 도로와 산운마을은 40m가량 떨어져 있고, 7~8m 높이 방음벽이 태영아파트 사이에 있지만 왕복 6차로 도로에서 발생하는 소음이나 분진은 33∼35층 고층 아파트로 고스란히 전달돼 준공 당시부터 민원이 끊이질 않았다. 이번 방음 터널과 방음벽이 설치 완료되면 그동안 소음과 분진 피해를 감내해야 했던 도로 인접 지역 주민들의 숙원을 해소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만들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도시재생과 택지개발지원팀 729-4502,
    • 작성일 2015-07-20

      조회수 3,792

  • ‘성남에서 독도까지’ 대학생 등 100여 명 출정
      성남시 대학생들이 대한민국 광복 70주년을 맞아 7월 17일부터 26일까지 234㎞에 이르는 독도 대장정에 나선다.시가 후원하는 이번 대장정은 시대복지공감(대표 조호진)이 지난 6월 ‘성남사랑 독도사랑 국토 대장정’ 공모를 통해 모집한 성남 소재 대학교·성남거주 대학생 70명과 행사 관계자 36명 등 모두 106명이 참여한다.이들은 이날 오전 10시 성남시청 앞 광장에서 출정식을 한 후 독도로 향했다. 출정식에는 이재명 성남시장, 박권종 성남시의회의장, 이용위 성남시 광복회장, 조정연 성남시재향군인회장, 임종갑 성남시해병대전우회장, 박석홍 성남시자원봉사센터장 등이 참석해 격려했다. 성남시해병전우회는 야탑역까지 대학생들을 에스코트했다. 이번 독도 대장정은 하루 평균 23㎞씩 걸어서 이동하고, 숙소는 인근의 마을회관이나 초·중학교를 이용하는 방식으로 9박10일 동안 진행된다.  강원도 평창~정선~동해~울릉도를 거쳐 오는 7월 25일 독도에 입성하면 독도가 대한민국의 영토임을 분명히 하는 뜻으로 참가자들이 대장정 기간에 틈틈이 준비한 플래시 몹을 한다.완주자에게는 시대복지공감이 완주증을, 울릉군수는 독도명예 주민증을 줘 자긍심과 애국심을 높인다.이재명 성남시장은 “대장정을 통해 많은 걸 배워오라”면서 “독도와 나라에 대한 생각도 새롭게 일깨워 성남을 이끌어갈 큰 재목이 돼 달라”고 말했다.  문의: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 729-2283,   
    • 작성일 2015-07-17

      조회수 1,230

  • 성남 아동 3,637명 A형 간염 예방 무료 접종
     성남시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아동 3,637명이 성남시의사회(회장 김기환)의 후원으로 A형 간염 예방 접종을 무료로 받을 수 있게 됐다. 접종은 오는 7월 20일부터 3주간 이뤄진다. 성남시 드림스타트센터가 나눠 주는 예방접종 쿠폰을 가지고 성남시의사회 소속 39개 소아청소년과의원을 방문하면 된다. A형 간염은 간세포를 파괴하는 바이러스에 감염돼 발병하는 질병이다. 감염되면 고열, 식욕부진, 복통, 황달 증상을 동반한다. 합병증으로 급성신부전 또는 급성 간부전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항체를 얻지 못한 20~30대에서 발생률이 높다. 예방 접종을 하게 되면 95% 항체가 형성된다. 만 36개월 이전의 아동은 국가필수예방접종으로 실시하지만 그 외의 취약계층 아동은 접종비(약 4~5만원)를 내야한다. 때문에 드림스타트사업 대상 아동은 A형 간염 예방접종을 받은 경우가 드물다.이번 지역 의료기관의 후원은 아동의 질병 예방과 건강한 성장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성남시 드림스타트사업은 모두 544세대 저소득가정 아동(0~12세)을 대상으로 건강·복지·교육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가운데 건강증진을 위한 서비스는 임산부 건강관리서부터 아동 예방접종, 진료후원 연계, 의료비 지원, 건강검진, 구강관리, 심리·발달검사, 영양관리, 무료한방진료 등 다양하다.  문의: 아동보육과 드림스타트팀 729-2962,   
    • 작성일 2015-07-17

      조회수 1,327

  • 행정착오 보상액 두 배로 껑충
    행정착오 보상액 두 배로 껑충    성남사랑상품권 5천원권&→; 1만원권으로 올려 지급  공무원의 실수나 행정착오로 민원사무 처리가 지연되는 등의 시민 불편을 끼쳤을 때 사과의 뜻을 표하기 위해 지급하는 성남사랑상품권 보상액이 두 배로 뛴다. 성남시는 오는 7월 20일부터 ‘행정착오 보상제’의 성남사랑상품권 지급액을 5천원권에서 1만원권으로 올려 지급하기로 했다. 지급 사유는 관계 공무원의 실수나 착오로 행정기관을 다시 방문한 경우, 관련 공부와 다른 증명서를 발급받은 경우, 법정 민원 처리기간을 넘긴 경우 등이다.  사유가 발생하면, 해당 공무원이 직접 행정착오 보상 신청 서류를 작성해 부서장 결재를 받은 후 시청 민원여권과(취합부서)에서 수령한 성남사람상품권을 지급 대상자에게 전달한다. 성남시는 공무원의 책임감과 정확한 민원서비스에 대한 시민 신뢰를 높이기 위해 2001년부터 행정착오 보상제를 운영하고 있다.  행정착오 보상제로 성남사랑상품권을 받은 시민은 2013년 12명(6만원), 2014년 9명(4만5천원), 올해는 7월 현재 6명(3만원) 등이다. 문의: 민원여권과 민원팀 729-2371,
    • 작성일 2015-07-17

      조회수 3,306

  • 성남시, 매니페스토 ‘사회적경제’ 분야 최우수상
     성남시, 매니페스토 ‘사회적경제’ 분야 최우수상2015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시정소식지도 특별상 수상성남시가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사회적경제’ 분야 최우수상과 주민소통분야 특별상을 받았다. 성남시(이재명 시장)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지난 15일과 16일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개최한 ‘2015년 전국기초자치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이 같이 수상했다.‘도시재생, 분권과 협치’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국 120개 기초자치단체에서 모두 240개의 사례가 접수되었다. 이중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단의 엄격한 1차 서류 심사를 통과한 130개 사례에 대해 본 대회에서 현장 발표 형식의 경연이 펼쳐졌다.성남시는 금년에 새로 신설된 사회적경제 분야에서 ‘성남형 사회적경제공동체 마을의 중심에 서다’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해 심사위원 최고점을 받아 ‘최우수상’에 선정됐다.‘성남형 사회적경제공동체 마을의 중심에 서다’는 시민기업 등 사회적경제 조직을 통한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 사회적협동조합 ‘문화숨’과 같은 다양한 형태의 사회적경제조직 육성과 마을공동체, 소상공인, 사회적기업, 협동조합간의 상호연계와 확장을 통해 도심 기능을 회복하고 경제기능을 살리기 위한 융합프로젝트다.성남시는 주민소통 분야에서도 시정소식지인 ‘비전성남’이 주민참여 중심의 편집 내용, 시민과 소통하는 정보 전달력을 인정받아 특별상을 받았다.성남시는 매월 발간되는 ‘비전성남’(발행부수 15만부) 외에도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 소셜미디어 채널을 활성화해 시민들과 주요 시책, 문화, 복지 프로그램 등 다양한 정보를 소통하는데 앞장서고 있다.성남시 공약사업담당인 김용복 주무관은 “매니페스토 경진대회의 성과는 시민의 힘을 믿고 정책을 추진한 결과이자 시민이 서로 협력해 답을 찾아낸 모범사례”라면서 “앞으로도 시민사회와 소통하며 지역의 문제를 함께 해결할 수 있는 정책들을 계속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지자체장의 공약 이행 장려와 지방자치 기반 다지기를 위해 2007년부터 청렴, 일자리 창출, 사회적경제, 도시재생, 주민소통, 공약이행 등 6개 분야에서 공모를 통해 우수사례를 선발, 시상하는 대회이다.성남시는 2012년 제5회 경진대회에서 성남형 사회적기업인 “시민기업 육성”으로 최우수상, 제6회 경진대회에서는 “협동사회경제 생태계 조성”으로 최우수상을 2회 연속 수상한데 이어, 금년 제7회 대회에서 수상함으로써 사회적경제의 메카로 거듭나고 있다.문의전화 : 정책기획과 정책개발팀729-2151 
    • 작성일 2015-07-17

      조회수 197

  • 골목골목 시민 차량이 지켜본다 ‘거미줄 안전망’
    골목골목 시민 차량이 지켜본다 ‘거미줄 안전망’      성남시·지역주민·경찰서·소방서 ‘차량용 블랙박스 정보 나눔’ 사업 펴기로  성남시민의 차량에 장착된 블랙박스가 골목골목을 지키는 파수꾼 역할을 해 범죄 예방에 관한 거미줄 안전망이 구축될 전망이다.성남시는 관내 수정·중원·분당 경찰서와 성남·분당소방서,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차량용 블랙박스 정보 나눔’ 사업을 펴기로 했다. 이를 위한 업무 협약식은 7월 16일 오후 3시 시장 집무실에서 이재명 성남시장, 신현택 분당경찰서장, 임국빈 성남소방서장, 이병균 분당소방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약에 따라 성남시는 각종 범죄 상황 발생시 차량 블랙박스에 찍힌 동영상을 해당 주민이 수사기관에 제공할 수 있도록 정보 나눔 사업을 대대적으로 홍보한다. 오는 8월 14일 오후 2시에는 시청 한누리에서 각 동 통장, 부녀회장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차량용 블랙박스 정보 나눔 사업에 관한 주민설명회를 연다. 차주 동의와 참여자 모집 등 행정 절차도 밟아 마을별 차량 블랙박스 정보나눔 네트워크를 구축한다.  각 경찰서와 소방서는 절도 행위 등 치안을 해치는 상황이나 구조·구급 활동에 필요한 상황이 발생하면 신속하게 현장에 출동해 사법 조치, 또는 응급조치한다. 필요시 지역주민 차량의 블랙박스에 찍힌 현장 동영상을 활용한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전국 최초로 시민순찰대가 운영되고 블랙박스 영상정보나눔사업이 시작되면, 부족한 경찰·소방인력을 보조해 범죄예방은 물론, 각종재난·재해·화재 등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안전한 성남만들기에 유관기관이 적극 협력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문의: 재난안전관 사회적재난팀 729-3542, 
    • 작성일 2015-07-16

      조회수 583

  • 성남시청공무원노동조합, 성남시와 단체교섭 상견례
    성남시청공무원노동조합, 성남시와 단체교섭 상견례    근로조건 개선, 후생복지 등 361개 항목 교섭 요구   직장협의회에서 노동조합으로 전환해 설립(3.9)한 성남시청공무원노동조합(이하 성공노. 위원장 박동화)이 근로조건 개선과 후생복지에 관한 조합원의 관심 사항을 반영해 성남시와 첫 단체교섭 절차에 들어갔다.  7월 15일 오후 5시 30분 성남시청 3층 산성누리에서 열린 ‘성남시-성남시청공무원노동조합 상견례’ 자리에서 성공노 측은 교섭 요구안을 설명하고, 시측은 교섭 요구안에 대한 입장을 표했다. 성공노 측에서 제안 설명한 요구안은 법정휴가·보건휴가 보장, 당직제도 개선, 낡은 행정장비 교체, 직급 상향 조정, 상급직급 증원, 소수직렬 불이익 금지, 퇴직 예정자 예우, 후생복지시설 확충, 단체보험 개선 등 361개 항목이다.시 측 교섭대표로 나온 심기보 성남시 부시장은 “노동조합의 정당한 노조활동과 조합원을 포함한 직원들의 근로조건 개선, 후생복지는 법령과 예산이 허용하는 범위에서 최대한 신의를 갖고 성실하게 교섭에 임할 방침”이라며 성공노 측의 교섭 요구안에 대한 시 입장을 밝혔다.이날 성남시 측 교섭위원은 심기보 성남시부시장과 한신수 수정구청장, 박창훈 중원구청장, 윤기천 분당구청장 등 9명이, 성공노 측 교섭위원은 박동화 성공노위원장, 이정문 수석부위원장, 채혜영 부위원장 등 10명이 참석했다. 성남시와 성공노는 이날 상견례 이후 매주 1회 실무교섭을 통해 단체교섭 요구안에 대한 양측 입장을 좁혀나갈 방침이다. 문의: 행정지원과 후생복지팀 729-2203,   
    • 작성일 2015-07-16

      조회수 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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