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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당~수서 간 녹색공원화사업 시공업체 선정
      성남시는 분당~수서 간 도시고속도로 매송~벌말 구간 녹색공원화 사업의 시공업체가 지난 9일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난 3월 9일 조달청에‘분당~수서 간 녹색공원화 사업’ 시공사 선정을 의뢰해 이달 7일 개찰을 했고 최저가 심의 등을 통해 최종적으로 진흥기업(주)이 선정됐다. 또한 공사의 부실시공 방지와 품질확보 등을 위한 건설사업관리용역(책임감리)업체도 같은 날 선정됐다.시는 이달 중 착공에 들어가 오는 2018년 말까지 공사를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공사로 인한 교통정체가 발생하지 않도록 공사용 가도를 설치하는 등 주민불편을 최소화 해 공사를 진행하겠다는 방침이다.이번 공원화 사업으로 소음과 분진으로 피해를 감내해야 했던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 해소될 전망이다. 또한 도로 상부에 공원이 조성됨에 따라 일대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오랜기간 인내하며 기다려준 주민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이번 사업으로 분당과 판교를 연결하는 성남의 또 다른 랜드마크가 탄생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사진 : 조감도사진 문의전화 : 도로과 도로시설팀729-3601 
    • 작성일 2015-07-10

      조회수 1,500

  • 성남시-디코리아, ‘오티즘@워크와 함께 하는 긍정경험 만들기’
    성남시-디코리아, ‘오티즘@워크와 함께 하는 긍정경험 만들기’ 디자인 싱킹 워크숍 개최성남시와 디코리아는 오는 7월 10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대왕판교로 645번길 12) 7층에서 ‘오티즘@워크와 함께하는 긍정경험 만들기’ 워크숍을 개최했다‘오티즘@워크’는 자폐인들에게 사회에 진출하는 기회를 찾아주는 SAP의 자폐인 대상 직업 훈련 글로벌 프로그램으로서 SAP 코리아(대표 형원준, www.sap.com/korea)가 디코리아(이사장 김일호, www.d-korea.org)와 협력해, 국내에 처음으로 도입한 것이다 SAP의 오티즘@워크는 업무 역량을 갖춘 고기능 자폐인을 위해, 직업 훈련 및 사회 적응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장기적으로는 채용의 기획을 모색해주는 체계적인 자폐인 협력 프로그램이다. SAP의 글로벌 이니셔티브인 오티즘@워크는 현재 미국, 아일랜드, 영국, 캐나다 및 인도 등 다섯 개 국가에서 성공적으로 실시되고 있으며, SAP는 해당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2020년까지 전세계 직원의 1퍼센트를 자폐인으로 채용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디코리아가 SAP 후원으로 운영하는 오티즘@워크 프로그램은 고등학교 2학년 이상으로 취업에 의지가 있는 자폐인이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참가자는 지원자 중 적성 검사와 인터뷰를 거쳐 선발된다. 본 프로그램은 6주 주 3일 교육프로그램으로 6월 1일부터 11월까지 총 3기에 걸쳐 진행되며 2015. 7. 9. 제1기 7명이 수료를 하게 되는데 금번 워크숍을  통해 제1기 수료생들과 학부모 및 사단법인 한국자폐인사랑협회, 비영리 재단법인인 서플러스글로벌재단 등 자문위원단을 포함한 총 20명의 참가자들이 함께 어우러져 디자인 싱킹 방법론을 직접 경험했다. 참가자들은 국내 처음 도입한 SAP의 오티즘@워크 프로그램에 대한 소개와 본 프로그램에 실제 참여하는 고기능 자폐인 교육생 및 학부모의 생생한 체험담을 직접 접하며 자폐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했다. 디코리아는 자폐인에 대해 ‘장애인(disabled)’이라고 생각하는 오해를 바로잡고, 일반인과는 ‘다른(different)’ 역량을 가진 ‘특별한(special)’ 인재임을 알려,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디자인 싱킹’과 같은 다양한 워크숍을 지속적으로 진행 할 예정이다.성남시는 2014년 12월 SAP 코리아, 디코리아와 SAP의 디자인 싱킹을 기반으로 한 창의교육 등 실현을 위하여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글로벌 창의센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문의전화 : 창조산업과 창조산업팀장 729-8891, 디코리아 사무총장 705-4475
    • 작성일 2015-07-10

      조회수 897

  • 50살 바라보는 성남산업단지 ‘새 시대’ 열린다!
    50살 바라보는 성남산업단지 ‘새 시대’ 열린다!산업단지 경쟁력 강화 정부합동공모사업 최종 선정2022년까지 교통․혁신창업․문화․주거공간 대폭 개선 예정  착공 50년 가까이 된 대한민국 제1호 일반산업단지인 성남산업단지(하이테크밸리)가 혁신공간으로 변모한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산업통상자원부와 국토교통부가 추진한 노후산업단지 경쟁력 강화 정부합동공모사업에 성남산업단지가 최종 대상단지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이에 따라 시는 ▲노후기반시설 재생 ▲연구·혁신역량 강화 ▲근로 및 주거환경 개선 등의 사업을 추진해 성남시를 수도권 융합생산의 창조거점으로 만들겠다는 구상이다.토지이용계획 변경해 복합용지 확충... 제조업 혁신 3.0 전략 추진성남산업단지의 노후기반시설 재생을 위해 시는 산업용지에서 복합용지로 일대 토지이용계획을 변경한다고 밝혔다. 산업단지는 기능별로 창업기업지원허브, 융합혁신허브, 복합문화지원거점 등으로 재편될 전망이다. 또한 보행자 도로, 소공원 등을 확충해 근로자의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연구․혁신역량 강화에도 많은 공을 들인다. 이른바 혁신형 창업을 지원하는 ‘성남혁신지원센터’가 들어선다. 기업은 창업 초기부터 입주, 자금확보, 판로개척 등 단계별로 성남혁신지원센터의 맞춤형 지원을 받으며 경쟁력을 키울 수 있다. 또한 제조업 혁신 3.0 전략에 기반한 ‘성남시 디자인 플래닛’을 구축한다. 성남산단의 주력업종인 제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디자인 중심주의를 접목한 융합혁신사업을 전개하는 것이 특징이다.근로 및 거주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시는 위례신사선의 성남산업단지 내 연장을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성남도시철도 1호선을 조기 착공하고 지하철과 연계한 출퇴근 셔틀버스 운영 방침도 세우고 있다. 뿐만 아니라 산업단지 인근 배후지에 1,800세대 규모의 소형공공임대주택을 건설해 근로자의 주거 여건을 개선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이 밖에도 국제회의장을 포함한 비즈니스지원시설, 성남산업단지 디지털아카이브 등 문화지원시설을 세우는 등 기업을 위한 인프라 개선도 추진할 예정이다.시는 이 같은 혁신 계획을 통해 현재 3천여 개인 입주기업 수를 2022년까지 6천개 이상으로 늘리고, 같은 기간 산단 근로자 수를 4만2천명 수준에서 12만명 이상 규모로 확대시키겠다는 방침이다. 총 사업비는 4,402억 원이 투입될 계획이다.이재명 시장 “성남시 산관이 합심한 결과... 기업과 지역 성장 기대”이재명 성남시장은 최종 대상단지 발표 직후 성남산업단지를 방문했다.이 자리에서 이 시장은 단지 내 기업관계자들을 만나 공모사업 선정 결과를 전하고 성남의 향후 계획을 소개했다.이 시장은 “노후 문제로 고생하면서도 성남산업단지가 성남시 산업의 중추적 역할을 해왔다”며 “이번을 계기로 시민 고용 창출이나 관내 경제 활성화 등 기업과 지역 성장의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또한 “앞으로 후속조치가 중요한데 관내 모든 기관, 단체가 합심해 좋은 성과를 조기에 내도록 하자”고 덧붙였다.이 같은 성남산업단지의 혁신으로 판교테크노밸리, 제2판교테크노밸리와 함께 ‘성남 3대 산업단지’를 구축, 성남시가 명실상부한 한국의 실리콘밸리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하게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노후산업단지 경쟁력강화 정부합동공모사업은 지난 2013년 정부합동회의인 제3차 무역투자진흥회의의 후속조치로 2016년까지 25개의 노후산단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본 사업의 효과적 이행을 위해 지난해 12월 국회는 ‘노후거점산업단지의 활력증진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특별법(노후산단특별법)’을 제정했으며, 이달 7일 관련 시행령이 발효됐다. 문의전화 : 창조산업과 첨단산업팀729-2651 
    • 작성일 2015-07-10

      조회수 1,039

  • 성남시민 3,000명 현대백화점 판교점서 일한다
    성남시민 3,000명 현대백화점 판교점서 일한다    일자리 창출 사회공헌을 위한 협약..채용 때 우선권   다음 달 개점을 앞둔 성남시 분당구 백현동 소재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성남시민 3,000명이 취업할 길이 열렸다. 성남시와 ㈜현대백화점 판교점은 7월 10일 오후 2시 시장 집무실에서 이재명 성남시장, 김영태 현대백화점 대표이사, 황해연 현대백화점 판교지점장, 곽창환 현대백화점 판교점 지원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일자리 창출 사회공헌을 위한 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라 성남시민은 현대백화점 판교점 채용 때 우선권을 갖게 됐다.현대백화점 측은 현재 모집 중인 분야별 채용 인원 4,000명 가운데 75%인 3,000명을 성남시 거주자로 채용한다.영업, 기획, 사무, 전산, 안내, 조리 등 모든 분야에서다.갑자기 결원이 생겼을 때도 성남시민을 우선 채용하며, 구인 정보를 성남시에 신속하게 제공한다. 성남시는 각 직무에 적합한 우수 인력을 발굴해 현대백화점 판교점의 근무인력으로 추천한다.이와 함께 현대백화점 판교점이 지역기업으로 발전해 나가도록 행정적으로 적극 협조한다. 앞선 6월 30일 성남시는 ㈜현대백화점이 제출한 대규모 점포 개설계획을 유통산업발전법에 규정된 예고 규정에 따라 시 홈페이지에 공고했다.  공고내용을 보면 ㈜현대백화점 영업개시 예정일은 오는 8월 21일이다.백화점은 신분당선 판교역세권 알파돔시티 내 2만2,918㎡ 대지 위에 지하 7층, 지상 13층, 건축전체면적 23만6,991㎡ 규모로 세워졌다. 매장 면적만 7만1,769㎡ 규모다. 756개 점포와 판매시설, 업무시설, 영화관 등을 갖춘 복합쇼핑몰이다.  문의: 일자리창출과 성남일자리센터팀 729-4412, 
    • 작성일 2015-07-10

      조회수 1,185

  • 성남시청서 대입 수시전형 설명회 열려
     성남시는 오는 7월 14일 오후 7~10시 시청 온누리에서 ‘2016년 대학입학시험 수시전형 입시 설명회’를 연다. 이날 설명회는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대학별 전형 요건이 다른 수시 모집에 대한 정보와 전략을 제시해 진학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돼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설명회는 1, 2부로 나눠 진행된다. 1부는 윤기영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표 강사(현재 서울 충암고 교사)가 나와 자신에게 맞는 대학을 선택하고 지원하기 위한 전략을 사례 중심으로 강의한다. 2부는 최승후 문산고등학교 교사가 나와 막판 뒤집기 전략으로 불리는 ‘논술 전형’에 대한 정보와 대입 합격의 팁을 제공한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발표한 ‘2016학년도 대입전형 시행계획’을 보면 전국 197개 4년제 대학의 전체 모집 인원은 36만5,309명으로 전년보다 1만1,558명 줄었다. 전체 모집 인원 가운데 수시 모집 선발 인원은 24만3,748명(66.7%)으로 전년도 24만1,093명(64.0%)에 비해 2.7% 증가했다. 대입에서 수시모집 비중이 증가한 이유는 우수 학생을 선점하려는 대학 간 경쟁 때문이다. 수능 위주로만 학생을 선발하는 정시와 달리 수시는 학생부·면접·서류평가(학생부종합전형)·수능(최저학력 기준) 등 다양한 전형요소로 원하는 학생을 선발한다. 성남시는 복잡한 전형방식과 적은 양의 정보로 힘들어하는 학생·학부모에게 대입 설명회가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오는 11월에는 정시 대비 입시설명회를 연다.문의전화 : 교육청소년과 교육지원팀 729-3042, 
    • 작성일 2015-07-10

      조회수 971

  • 징수권 소멸시효 다가오는 체납자 재산 끝까지 추적
    징수권 소멸시효 다가오는 체납자 재산 끝까지 추적      시·구 합동 93명 T·F팀 가동  성남시는 징수권 소멸시효 기간 5년이 다가오는 체납자의 재산을 끝까지 추적 징수해 세수 누수를 원천 차단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시는 7월 7일 ‘징수권 소멸시효 도래분 특별관리 T·F팀’을 구성해 가동에 들어갔다. T·F팀은 체납세액별로 ▲300만원 이상 ▲200∼300만원 ▲200만원 이하 등 시·구 합동 3개 반 93명으로 편성됐다.올해 말 징수권 소멸 시효 5년을 넘기게 되는 체납자 1만5,959명(체납액 5억9,300만원)의 재산을 재조사하고 체납액 납부를 독려하는 일을 한다. 전국토지정보나 국토부 자동차관리시스템 등의 전산을 활용한 재산 전수 조사에서 소멸시효 만료 대상자가 토지나 자동차 등 새롭게 취득한 재산이 확인되면 즉시 압류해 체납한 지방세를 징수하는 방식이다. 이 작업은 오는 8월까지 진행되며 이후 소멸시효 도래분에 대해서도 계속해서 대상자 재산 조사, 징수 작업을 한다. 성남시는 소멸시효가 임박한 체납액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세금을 내지 않고 5년만 버티면 된다”고 생각하는 일부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고 건전한 납세 풍토를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문의전화 : 징수과 체납세징수2팀 729-4461
    • 작성일 2015-07-10

      조회수 439

  • 일상 소품이 예술 상품으로 재탄생
     일상 소품이 예술 상품으로 재탄생     한국미술협회 성남지부 ‘아트상품 기획전시회’ 열어   일상생활에서 친근하게 쓰이는 소품들을 예술 상품으로 재탄생시킨 ‘아트상품’ 기획 전시회가 성남에 마련된다. 한국미술협회 성남지부(지부장 조동균)는 오는 7월 12일부터 7월 19일까지 성남아트센터 본관 전시실에서 ‘제4회 남한산성의 꿈 그리고 희망전’을 연다. 협회 회원과 공예작가 61명이 작품화한 아트상품 50종 200점을 전시·판매한다.예술 작가별로 색다르게 디자인한 손거울, 부채, 명함 케이스, 우산, 휴대폰 케이스, 키홀더, 머그잔, 텀블러, 스카프, 손수건, 티셔츠, 숄더백 등 다양한 아트 상품을 만날 수 있다. 상품으로 특화하기 전 실제 소품도 함께 전시해 예술을 입히기 전과 후를 비교해 볼 수 있다. 한국미술협회 측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아트상품을 널리 알려 미술가와 기업 연계, 제품 디자인 아이디어 제공 등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시회 오픈식은 오는 7월 14일 오후 5시에 열리고, 전시기간 월요일(7.13)은 휴관한다.  문의: 문화관광과 예술팀 729-2982,   
    • 작성일 2015-07-09

      조회수 509

  • 올해의 성남시 중소기업인은 누구?
     올해의 성남시 중소기업인은 누구?    7월 27일까지 후보자 추천 또는 신청받아  성남시는 지역 경제 발전에 이바지한 중소기업인을 발굴해 시상하기로 하고 오는 7월 27일까지 수상 후보자를 추천 또는 신청받는다. 올해의 성남시 중소기업인 상(賞) 수상 후보자 자격은 7월 7일 공고일 현재 성남지역에서 3년 이상 계속해서 주 사무소와 공장을 두고 기업경영 활동을 하는 기업인이다. 평가 항목인 기업의 수출실적, 생산·매출액의 성장률, 건실도, 기술개발 노력, 기업경영 성실도, 근로자 복지증진, 지역경제 기여도 등의 면에서 우수한 기업인이라야 한다. 해당 기업이 후보자를 직접 신청·접수하거나, 각 구청장, 성남산업진흥재단 대표이사, 성남상공회의소 회장,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 등이 추천·접수하면 된다. 후보자를 추천(신청)하려면 시 홈페이지(시정소식&&→;;고시공고&&→;;일반공고)를 참조해 추천(신청)서, 기업 일반현황 등 구비서류를 기한 내 성남시청 기업지원과 산업진흥팀(☎729-2632)으로 접수하면 된다.시는 평가 항목별 서류·현장심사, 심의위원회 등을 거쳐 대상(1), 우수상(2), 장려상(2) 등 수상자 5명을 선정한다. 시상식은 오는 11월 직원 월례조회 때 열려 성남시장의 상패를 받게 된다. 해당 기업에는 성남시 세무조사 3년간 면제, 중소기업 특례보증 신청자격 부여, 해외시장개척단·해외개별전시회 참가 지원 때 가점 부여 등 인센티브를 준다. 지난해 성남시 중소기업인 ‘대상’은 김종우 ㈜디오메디칼 대표가 받았다. 김 대표는 의료기기를 생산하는 업체 대표로서 수입에만 의존하던 인공디스크를 개발해 국산화하고, 척추 관련 9개 기술특허, 1백만불 수출의 탑 수상 등 지역 경제 발전을 견인한 공을 인정받았다. 우수상은 이진우 ㈜하이로닉 대표와 윤대희 ㈜엣지아이앤디 대표가, 장려상은 서영호 ㈜콥스 대표와 김기해 하나텍플러스 ㈜ 대표가 각각 받았다. 문의: 기업지원과 산업진흥팀 729-2632,  
    • 작성일 2015-07-09

      조회수 1,112

  • 성남시사회복지사협회·성남FC 사회공헌 ‘협약’
    성남시사회복지사협회·성남FC 사회공헌 ‘협약’      교회 31곳은 빚탕감 프로젝트 성금 1억원 전달  사회 복지사들의 네트워크 단체인 성남시사회복지사협회(회장 진범석. 회원 500명)와 성남FC가 손잡고 소외계층 돕기 등 사회공헌 활동에 나선다. 성남시사회복지사협회는 성남FC와 FC서울의 경기가 열린 7월 8일 오후 탄천종합운동장 내 구단 사무실에서 공동 추진할 사회공헌 활동과 홍보에 관한 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라 성남시사회복지사협회는 성남FC 선수들이 어려운 이웃을 개별적으로 도울 수 있도록 취약계층 주민을 선정해 1대 1 매칭한다. 이와 함께 성남FC 홈경기가 있을 때마다 자체 네트워크를 활용해 경기관람을 홍보하고 적극적인 응원활동을 한다.이날 또, 성남시는 메르스로 인해 연기됐던 성남시기독교연합회 소속 교회 31곳의 빚탕감 프로젝트 성금 1억원 전달식을 진행했다. 성금은 ㈔희망살림에 전달돼 대부업체, 저축은행 등에서 10년 이상 된 장기 연체 부실 채권(90~100억원 상당)을 1~3%대의 가격에 사들이는 데 쓰인다. 빚탕감 인원이 정해지면 성남시 금융복지상담센터가 악성 채권으로 고통받는 시민의 구제 절차를 밟는다. 이재명 시장이 구단주로 있는 성남FC는 빚탕감 프로젝트 동참 의지 표현의 하나로 이날 'Rolling Jubilee(롤링 주빌리)' 로고를 앞면에 새긴 유니폼을 입고 뛰었다.이날 치러진 성남FC와 FC서울의 K리그 클래식 21라운드 경기는 황의조와  박주영이 한 골씩 터트리며 1-1 무승부를 거뒀다. 문의: 사회복지과 복지기획팀 729-2832, 지역경제과 지역경제팀 729-2572,  
    • 작성일 2015-07-09

      조회수 1,000

  • 성남산업진흥재단 제8대 장병화 대표이사 취임
    성남산업진흥재단 제8대 장병화 대표이사 취임독립운동가 후손으로 40여 년간 중소기업 운영한 전문경영인“성남시를 21세기 국가산업 창의혁신도시로 만들어 갈 것” 천명 성남산업진흥재단 제8대 대표이사로 장병화(68) 전 가락전자 회장이 취임했다.재단은 7일 오전 10시 킨스타워 대강당에서 윤학상 성남시 재정경제국장과 내외귀빈,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가졌다.취임식에서 윤학상 성남시 재정경제국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취임하시는 장병화 대표이사님은 중소기업을 설립, 40년 가까이 직접 운영해 오신 정통 기업인으로 작게 시작한 기업을 혁신을 통해 연매출 100억 원이 넘는 강소기업으로 성장, 발전시켜 온 주인공으로 앞으로 우리시의     산업과 기업의 발전을 이끄는 중요한 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장병화 대표이사는 취임사에서 “성남은 무한한 성장 잠재력과 활력이 넘치는 수도권의 대표적인 중심도시이고 제2판교 테크노밸리 개발 등 우수기업 유치와 좋은 일자리 만들기에 최적의 도시”라며 “성남시를 산업경제 등의 분야에서 국가적 선도사례를 만들어내는 ‘21세기 국가산업 창의혁신도시’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취임한 장병화 대표이사는 독립운동가인 장이호 선생의 후손으로 30세에 국내 최초의 오디오 믹서를 개발, 창업했으며 40여 년 가까이 국내 음향기기 시장을 선도해 온 중소기업을 운영한 전문 경영인이다.장병화 대표이사는 향후 재단 운영방침을 ‘성장하는 중소기업, 행복한 근로자’로 정하고 3대 전략과제로 ▲중소‧벤처기업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육성 ▲기업가 정신으로 착한기업, 좋은 일자리 창출 ▲근로자와 가족이 행복한 중소‧벤처기업 조성을 제시했다.신임 장병화 대표이사는 방송음향기기 전문기업인 경일엔터프라이즈를 설립한 이후 가락전자 대표이사, 부천벤처협회 회장, 방송음향산업협의회 회장, 관동대학교 벤처창업 겸임교수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무역협회 이사를 맡고 있다. 2001년 중소기업 우수경영자 대통령 표창과 2003년 국민훈장 목련장을 받았다. 문의전화 : 기업지원과 산업진흥팀729-2631
    • 작성일 2015-07-08

      조회수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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