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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르스 피해 중소기업 지원.. 200억원 특별 융자금 풀어
    메르스 피해 중소기업 지원.. 200억원 특별 융자금 풀어      기업당 최대 5억원, 대출이자 가운데 1.8%는 성남시가 부담   성남시는 메르스로 인해 매출감소 등 피해를 본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모두 200억원 규모 특별 융자금을 시중에 풀기로 했다. 기업당 최대 5억원을 융자 지원하면서 융자금 대출이자 가운데 1.8%는 성남시가 부담해 자금난에 허덕이는 중소기업에 숨통을 터준다는 계획이다. 이번 특별 융자금 신청은 7월 1일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 성남시와 협약한 농협, 기업은행 등 10개 은행을 통해 할 수 있다.  현재 성남시에 공장 등록·가동 중인 중소제조업체, 벤처기업, 기술 혁신형 중소기업 등에는 운전자금을, 지식산업센터 분양 또는 구매 기업은 시설자금을 지원한다.융자 기간은 3년이며, 1년 거치, 1~2년 상환 조건이다. 융자지원 희망 기업체는 시 홈페이지(분야별 정보→기업/경제/일자리→기업→중소기업지원→성남시 중소기업육성자금 융자지원 계획)를 참조해 융자신청서 등 각종 서류를 갖추고, 협약 체결된 은행에 신청·접수하면 된다. 이번 특별 융자금 편성으로 올해 성남시 중소기업 육성기금 융자 지원액은 애초 700억원에서 900억원으로 늘었다. 문의: 기업지원과 기업허가민원팀 729-2582,  
    • 작성일 2015-07-02

      조회수 1,113

  • 주민자치센터 강좌 수강료 환불 규정 마련
    주민자치센터 강좌 수강료 환불 규정 마련     성남시, 시행규칙 일부 개정  앞으로 성남시 주민자치센터 강좌 개강일 전에 수강 신청을 취소하면 수강료를 전액 환불받을 수 있게 된다. 강좌를 수강하다 이사, 취업, 질병 등의 사정에 생겨 중단할 때도 수업 일수에 따라 수강료를 환불받을 수 있게 된다. 성남시는 수강료 환불 규정 신설 등의 내용을 담은 ‘주민자치센터 설치 및 운영조례 시행규칙’을 일부 개정해 7월 2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개정 규칙은 주민자치센터 수강료와 관련해 기존의 ‘수강일 또는 수강시간에 관계없이 수강료를 반환하지 아니한다’는 조항을 삭제했다. 대신 “개강 이전에는 전액 환불하고, 개강 이후에는 신청일 기준 이용 횟수에 해당하는 수강료를 공제한 나머지 금액을 환불한다. 환불금은 반환사유가 발생한 날로부터 5일 이내에 반환한다”는 규정을 신설했다.수강료 50% 감면 대상은 확대했다. 새로 포함된 대상은 다문화가족 보호대상자와 3자녀 이상 가정이다.기존의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한부모가정, 보훈대상, 65세 이상, 장애인  등과 마찬가지로 주민자치센터 강좌 수강료를 반만 내면 된다. 운영 강좌 가운데 수지침은 ‘의료법 제27조 무면허 의료행위 금지 조항’ 신설로 강의를 진행할 때 뜸, 침술 등 의료행위를 하지 않도록 했다.성남시는 주민자치센터 시행규칙 개정과 관련해 지난해 12월부터 지난 6월까지 동·구 담당자, 강사,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관계자 회의를 거쳤다. 현재 성남시 48개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운영하는 강좌는 바둑교실, 연필스케치, 품바(각설이) 등 1,615개이다. 수강 인원은 모두 26,000여 명이고, 하루 평균 8,000여 명이 동 주민자치센터를 이용한다.  문의: 자치행정과 행복마을팀 729-2312,
    • 작성일 2015-07-02

      조회수 1,439

  • [민선 6기 취임 1주년 성남시민께 드리는 글]
     꼬리를 잡아 몸통을 흔드는 도전, 멈추지 않겠습니다. 존경하는 100만 시민 여러분! 이재명 성남시장입니다.그 어느 해보다 바짝 마른 더위가 심신을 지치게 합니다. 무엇보다 메르스 사태로 인한 불안과 공포, 그리고 지역경제의 위축이 삶을 더욱 팍팍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민선 6기 1주년을 맞이하는 오늘이 마냥 기쁘지만은 않은 이유입니다. 그러나, 언제나 위기 속에 기회가 있고, 어려움 속에 극복의 의지가 빛납니다. 100만 성남시민 여러분과 함께 해온 1년은 이를 증명하는 한해였습니다.선제적 정보공개와 전 병원에 걸친 발열환자 전수조사, 전담 보건소 운영 및 자체 검사 실시 등 성남시의 독자적 메르스 대응정책은 전국적인 모범사례로 벤치마킹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이는 성남시 2,500여 공무원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함께, 환자와 그 가족, 자택격리자들을 공동체의 일원으로 보호하고 응원해주신 시민 여러분들의 수준높은 시민의식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최악의 메르스 상황에서 최고의 시민의식이 빛나는 순간이었습니다. 민선 6기가 출범하면서 저는 시민 여러분들께 ‘안전, 의료, 교육의 공공성 강화’를 약속했습니다. 특히, 전국적으로 의료 대응 시스템의 허상이 드러난 메르스 사태에서 성남시의 공공의료정책은 그 가치가 더욱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2017년 완공 후 2018년 초 개원 예정인 성남시립의료원은 성남시를 공공의료의 메카로 만들 것입니다. 지금 이 순간도 차질없이 준비가 진행 중입니다. 복지는 시혜가 아니라 권리입니다. 성남시는 시민의 세금을 재원으로 시민이 위임한 권한을 대리하여 행사하는 지방정부입니다. 따라서 ‘무상복지’는 공짜가 아니라 세금을 내는 주인으로서 시민의 당연한 권리입니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무상급식은 물론, 지방자치에 역행하는 중앙정부의 초법적 월권에도 불구하고 무상공공산후조리원 사업을 관철할 것입니다. 우리 아이들을 위한 무상교복사업은 물론, 가장 고통받고 있는 청년세대를 위해 ‘청년배당’정책도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부정부패 없애고 예산낭비 막고, 세금 철저히 걷어 마련한 재원으로 성남시의 무상복지정책은 흔들림없이 지속될 것입니다. 온갖 왜곡에도 불구하고 성남시는 전국 최고의 ‘무상복지도시’로 자리잡을 것입니다.최초의 ACL 16강 진출 신화를 만든 성남FC는 시민구단의 모범을 개척하고 있습니다. ‘투명한 경영’이라는 바탕 위에서 감독과 선수들의 투지가 넘치고 있습니다. 선수 한 명의 몸값이 구단 전체 운영비를 훌쩍 넘는 거함 광저우를 격침시킨 환희를 지금도 잊을 수 없습니다. 무엇보다 승부를 넘어 시민 통합의 상징이 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100만 시민 여러분!저는 민선 5기에 이어 민선 6기의 첫해를 보내면서 대한민국의 미래는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의 현장에 뿌리내린 지방자치를 통해 열어갈 수밖에 없다는 진리를 다시 한 번 절감하고 있습니다.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들어가는 힘은 결국 깨어있는 시민의 집단지성에 있습니다. 성남의 도전이 대한민국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고, 성남의 모범이 대한민국을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지금까지와 같이 기쁜 마음으로 자랑스런 성남시민 여러분의 대표일꾼으로서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세간에 떠도는 이야기처럼 내년 총선에 출마할 일은 없습니다. 시민 여러분과 함께 꼬리를 잡아 몸통을 흔드는 도전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2015년 7월 1일성남시장   이  재  명
    • 작성일 2015-07-01

      조회수 1,232

  • 안전마을길! 디자인개선사업 마쳐
    성남시는 범죄예방 및 걷고 싶은 마을길 개선을 통해 안전하고 편안한 도시 환경 조성 시범사업 일환으로 추진한 『안전마을길! 디자인개선사업』을 완료했다.이번 사업은 지난해 6월부터 산성대로 165번길 일대를 대상지로 선정하여 현장조사, 주민의견수렴 등을 거쳐 대상지 주민들이 느끼는 불안 요소와 쾌적한 공간으로 개선하기 위한 디자인을 제시하고 올해 3월 공사에 착공하여 정주환경의 안전성을 높일 수 있도록 하였다. 대상지는 주거밀도가 높은 다세대주택 지역으로 절도범죄와 쓰레기 불법투기 등의 개선이 필요한 곳이었다. 특히 산성대로와 연결된 계단은 야간에는 어둡고 불법쓰레기가 항상 놓여있던 곳이었으며, 공영주차장 인근은 야간에 차량과 범죄로부터 불안을 느끼는 공간이었다. 이를 개선하고자 계단에는 화단과 벤치를 조성하여 주민들이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아담한 휴식공간으로 개선되었으며, 공영주차장은 생활안전 CCTV와 안내게시판 등을 설치하여 주민의 심리적 안정감을 높일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주민안내판설치와, 픽토그램을 적용한 안내사인개선 및 낮은 담장에 침입방지 휀스 설치 등 시설물 개선과  함께 성남시 자원봉사센터에서는 관내 기업인 SK CNC와 연계하여 대상지내에 노후된 대문과 담장을 도색하여 한층 밝고 친근한 마을길로 탈바꿈 시켰다. 시 관계자는 마을길의 환경개선과 더불어 주민들이 동네를 가꾸고 함께 만들어가는 지속적인 동참이 필요함을 당부드리며, 마을길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의전화 : 디자인정책과 디자인정책팀729-3491 
    • 작성일 2015-07-01

      조회수 629

  • 한솔5단지 전국 최초로 수직증축 리모델링 안전진단 통과
     한솔5단지 전국 최초로 수직증축 리모델링 안전진단 통과 한솔5단지 수직증축이 가능한 것으로 판정    성남시는 2015년 6월 29일 한솔5단지 증축형 리모델링 안전진단용역을 마무리하고 그 결과를 공개하였다. 한국시설안전공단이 성남시에 제출한 증축형 리모델링 안전진단 결과 보고서에 따르면 한솔5단지는 전체 12개 동 중 11개동이 수직증축 리모델링이 가능하고, 1개동은 수평증축 리모델링 가능한 단지로 판정되었다. 안전진단 결과 수직증축이 불허된 503동은 조합에서도 수직증축을 계획하고 있지 않아 전체 리모델링 사업계획에도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판단된다.  한솔5단지 안전진단 결과가 발표되어 리모델링주택조합은 기존 평면증축에서 최대 3개층 증축을 포함하는 리모델링 설계를 변경하여 본격적으로 리모델링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되었다. 한솔5단지 조합은 연내 리모델링 설계안을 확정하여 건축심의를 신청할 예정이며 내년 상반기에 행위허가 및 사업계획을 신청을 준비할 예정에 있다.  전국에서 최초로 실시된 증축형 리모델링 안전진단이 수직증축이 가능한 것으로 판단되면서 성남시 관내 수직증축 리모델링을 추진하고 있는 단지들도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성남시 관내에는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4개 단지가 증축형 리모델링을 계획하고 있다. 한솔5단지에 이어 느티마을 3단지가 안전진단을 진행 중에 있으며, 야탑동 매화1단지와 정자동 느티4단지도 안전진단을 준비 중에 있다.   한편 한솔5단지의 안전진단 결과는 분당신도시 조성을 둘러싼 부실시공의 의혹을 불식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판단된다. 1995년 준공된 한솔5단지는 안전진단의 세부항목 평가에서 11개 동은 건물기울기, 기초 및 지반침하, 내력비, 기초 내력비, 처짐, 내구성 등의 항목에서 모두 B 등급 이상을 받아 수직증축이 가능할 정도로 구조적으로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25층으로 건축된 503동은 기초 내력비 평가에서만 C 등급을 받아 수평증축이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성남시는 한솔5단지 안전진단 결과 발표 이후 개별단지의 조건에 맞는 성남형 맞춤 리모델링 지원체계를 확립해 나갈 예정이다. 성남형 맞춤 리모델링 지원체계는 개별단지의 경제적?물리적 조건 및 주민의사를 반영한 지원체계로 다양한 지원방안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한솔5단지 증축형 리모델링 안전진단 종합평가표> : 별첨문의전화 : 도시재생과 리모델링지원팀729-8811  
    • 작성일 2015-07-01

      조회수 1,103

  • 각종 세금 스마트폰으로 낸다
    각종 세금 스마트폰으로 낸다    모바일 앱 ‘스마트위택스’ 지방세외수입 조회·납부 기능 추가   스마트폰을 활용해 낼 수 있는 세금이 지방세에서 지방세외수입으로 범위가 확대됐다. 성남시는 7월 1일부터 모바일 앱인 ‘스마트위택스’에 지방세외수입 조회·납부 기능이 추가돼 각종 세금을 손쉽게 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스마트위택스로 낼 수 있는 지방세외수입은 주·정차 위반 과태료, 상하수도 요금, 환경개선부담금 등이다.기존의 지방세 조회·납부 기능으로는 주민세, 재산세, 자동차세 등을 스마트폰으로 해결할 수 있다. 스마트위택스는 또, 지방세 정기분 세목과 납기 안내 등의 고지 서비스를 제공한다.이 앱을 이용하려면 각 통신사 앱스토어에서 스마트위택스 앱을 내려받고, 위택스(www.wetax.go.kr) 회원 가입, PC에서 스마트폰으로 공인인증서 이동 절차를 거치면 된다.7월과 9월에는 스마트위택스 앱 이용 활성화 행사가 열려, 이 기간 지방세나 지방세외수입을 납부하면 추첨을 통해 모바일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성남시는 스마트위택스 앱 기능 확대로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지방세와 지방세외수입을 낼 수 있게 돼 시민 편의 증진과 함께 체납 비율이 줄어들 것으로 전망했다. 문의: 세정과 지방세정보화팀 729-2721,  
    • 작성일 2015-07-01

      조회수 723

  • 비정규직 15명 공무직 추가 전환
    비정규직 15명 공무직 추가 전환   성남시 공공 부문서 664명 정규직 돼  성남시는 7월 1일 자로 기간제 근로자 15명을 정규직인 공무직(옛 무기계약직)으로 추가 전환했다.이재명 성남시장은 이날 오후 2시 45분 공무직 전환자들에게 임용장을 줬다. 이에 따라 2012년도 7월부터 최근까지 3년간 시 행정조직 내에서 정규직으로 전환된 비정규직 근로자는 250명으로 늘었다.시 출연기관인 성남도시개발공사(406명), 성남산업진흥재단(8명)의 정규직 전환자(414명)까지 포함하면 성남시 공공 부문에서 정규직으로 전환한 이는 모두 664명이다. 이번 정규직 전환자 15명은 시 행정 조직에서 여권 교부(2명), 도서관 자료 정리(13명) 등의 2년 이상 상시·지속적인 업무에 종사하고 있는 이들로, 적격 심사를 거쳐 공무직으로 임용됐다. 이들 정규직 전환자는 정년이 보장되고, 급여는 호봉제를 적용받아 안정적인 근무 조건에서 일하게 된다. 현재 성남시 행정조직 내에서 비정규직으로 근무하는 인원은 72명(계약기간 12개월 기준)이다. 정규직 전환 예외 조건인 55세 이상 고령자, 박사학위 등 전문지식·기술 보유자 등이 해당한다. 2012년 7월 당시 267명이던 기간제 근로자 수와 비교하면 비정규직은 3분의 1로 준 셈이다.  반면, 2012년 7월 당시 229명이던 정규직은 소속이 고용노동부로 전환된 자립지원 직업상담사, 퇴직한 수질복원과의 준설원·시설관리원, 신설된 정자동 시설관리원 등을 가감하면 현재 477명으로 2배 이상 늘었다. <표1.2 비정규직 현황& 정규직 현황>문의: 자치행정과 인사팀 729-2296, 
    • 작성일 2015-07-01

      조회수 592

  • 성남시·세계한인무역협회, 기업 해외진출 돕는다
     성남시·세계한인무역협회, 기업 해외진출 돕는다       해외 마케팅 강화, 마이스 산업 활성화 협약   성남시가 세계 68개국 133개 지회, 1만6천여 명의 회원을 둔 한인 최대 경제단체 세계한인무역협회(OKTA)와 손잡고 관내 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는다.  이재명 성남시장과 박기출 세계한인무역협회장은 6월 30일 오후 4시 50분 성남시청 9층 상황실에서 ‘해외 마케팅 강화와 마이스 산업 활성화에 관한 업무 협약서’에 서명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4월 11일 이재명 성남시장이 미국 현지에서 김주연 OKTA(옥타) LA 지회장과 같은 사업에 관한 업무 협약을 한 이후 사업 본격화를 위해 OKTA 세계 총회 차원에서 이뤄졌다. 이날 협약에 따라 성남시와 세계한인무역협회는 단계별로 협력 사업을 편다.  1단계는 관내 중소기업의 수출길을 열기 위해 오는 2018년도까지 3년간 해외 마케팅 인큐베이팅 사업을 시행한다.  이를 위해 세계한인무역협회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성남산업진흥재단이 한 팀을 이뤄 수출 상담회를 개최하며, 해외 성남 무역관 운영, 비즈니스 정보 교류, 유망 바이어 발굴에 나선다. OKTA 차세대 무역스쿨 운영을 통해 청년층 해외 취업과 창업도 지원한다. 2단계는 성남시가 백현 유원지 36만6000㎡ 부지에 건립 예정인 컨벤션 시설이 들어서는 2018년 이후부터 마이스 산업을 활성화하는 것이다.마이스(MICE) 산업은 기업회의(Meeting), 포상관광(Incentive travel), 컨벤션(Conventions), 전시(Exhibition)의 약어로, 새로운 형태의 융합 산업이다.마이스 산업 활성화를 위해 수출입 관련 중소기업의 종합 컨설팅, 세계대표자 대회 연계 박람회 개최, 온라인 수출상담회, 바이어 교류 등을 추진하게 된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세계한인무역협회와 협력은 관내 기업이 날개를 다는 기회가 될 것”이라면서 “세계 판로를 개척해온 옥타(OKTA)의 노하우로 관내 기업의 해외 진출을 도와달라”고 말했다.  문의: 기업지원과 국제통상교류팀 729-2643,   
    • 작성일 2015-06-30

      조회수 780

  • 분당구청 내 여휴방 오픈
    분당구청 내 여휴방 오픈    출산과 육아, 직장생활 병행하는 여직원 고충 던다      성남시 분당구가 출산과 육아, 직장생활을 병행하는 여직원들의 고충을 덜어주기 위해 휴게 공간을 마련했다. ‘분당 여휴방(女~休房)’이라고 이름 지은 구청 내 여성 휴게실은 7월 1일부터 여직원 126명(전체 286명 중 44%)에게 본격 개방된다.여휴방은 분당구청 본관 3층의 행정자료실 공간을 활용해 마련됐다.  약 44㎡ 규모에 임산부 등이 쉴 수 있는 온돌방, 차담 공간을 갖췄다. 티 테이블과 원두커피 머신 등도 들여놔 격무에 시달리는 여직원이 잠시 재충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다. 분당구청 시민봉사과의 김정음 주무관(행정7급)은 “휴게실은 일의 능률을 위해서도 여직원들에게 꼭 필요한 공간”이라면서 “세심한 부분까지 후생복지를 배려하는 청사에서 근무하는 것이 즐겁다”고 말했다.윤기천 분당구청장은 “여직원들이 육아에 가사에 직장생활까지 힘든 여건에서 많은 일을 해나가고 있는 것을 알고 있다”면서 “잠시 휴식으로 업무의 집중도를 높여 시민에게 더 나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분당구는 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긍정적 동기를 부여를 위해 함께 가꾸고 먹는 ‘옥상 유기농 텃밭’, 영화관람, 호프데이 등 다양한 후생복지 제도를 운용하고 있다. 문의: 분당구청 행정지원과 총무팀 729-7024,   
    • 작성일 2015-06-30

      조회수 827

  • ‘평생학습’ 행복 배달받으실 분~
    ‘평생학습’ 행복 배달받으실 분~     성남시 30시간 범위에서 맞춤형 강사 파견  성남시는 7월 1일부터 연말까지 수시로 ‘올 하반기 평생학습 행복배달강좌’ 희망팀을 신청받는다. 행복배달강좌는 지역 주민들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로 맞춤형 강사가 직접 찾아가 교육하는 서비스이다. 교육기관으로 직접 수업을 받으러 가기 어려운 노인, 장애인, 영세기업 근로자, 경제적 이유로 배움에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에게 유용하다. 교육 분야는 ▲학력보완 ▲직업능력 ▲문화예술 ▲인문교양 ▲시민참여교육 등 5개 분야며, 교육 강사는 성남시가 선정한다.성남시에 거주하는 5명 이상이 팀을 구성하면 1회 3시간 기준으로 모두 30시간 범위에서 맞춤형 강사를 파견한다.  교육 장소는 공공시설과 마을회관, 경로당, 직장 등 신청자가 사전에 준비해야 하며, 재료비나 교재비는 팀원들이 부담해야 한다.행복배달강좌를 희망하는 시민이나 강사는 성남시 평생학습원 홈페이지(http://lll.seongnam.go.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성남시는 올 상반기 때 6팀(63명)이 신청한 다문화가정 주부 이·미용 교육, 스트레칭과 웃음치료, 실버사진교실, 화초 만들기, 어르신 노래교실, 인문학 등 행복배달강좌 서비스를 전개해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문의: 평생학습과 평생학습운영팀 729-4603, 
    • 작성일 2015-06-30

      조회수 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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