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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게시물 13,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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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늦깎이 결혼식’ 오는 10월 성남시청서
     ‘늦깎이 결혼식’ 오는 10월 성남시청서       희망 부부 10쌍 모집   개인 사정 때문에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채 사는 성남시민 10쌍이 오는 10월 성남시청에서 화촉을 밝히게 된다. 시는 오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늦깎이 결혼식’에 참여할 부부의 신청서를 거주지 동 주민센터를 통해 접수한다. 부부 중 한 사람이 직접 방문 신청해야 하며, 신청자가 많으면 국가유공자, 장애인,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다문화 가족 순으로 우선 선정한다. 다문화 가족도 신청자가 많으면 신부의 나이가 많은 가정을 우선한다.선정되면 오는 10월 17일 토요일 오전 11시 성남시청 1층 온누리에서 가족과 친지, 기관·단체장, 지역 인사 등 많은 이들의 축하 속에 결혼식을 올리게 된다. 웨딩드레스 대여, 신랑·신부 메이크업, 사진·비디오 촬영 등 모든 예식 절차에 드는 비용이 무료이다. 피로연은 본인 부담이다.성남시는 매년 10쌍의 부부를 대상으로 ‘시민 합동결혼식’을 열어 사실혼 관계에 있는 부부에게 특별한 추억과 행복을 선물하고 있다.<사진자료> : 작년사진문의: 가족여성과 가족정책팀 729-2911,  
    • 작성일 2015-06-29

      조회수 1,775

  • “나도 법률 전문가” 송무 교육 진행
    “나도 법률 전문가” 송무 교육 진행     소송 실무, 전자법률도서관 이용법 다뤄   성남시는 오는 6월 30일 오후 3~6시 시청 3층 한누리에서 전자소송·행정처분담당 공무원 200여 명 대상 송무 교육을 한다. 이날 교육은 ‘소송 실무’와 ‘전자법률도서관 이용’에 관한 내용을 다룬다. 수원지방검찰청 공익법무관과 톰슨로이터 로앤비 소속 변호사가 각각 초빙 강사로 나와 강의한다. 소송절차와 용어, 전자소송, 행정심판 절차, 국가·행정 소송의 검찰청 보고 절차, 답변서·준비서면 작성법, 단계별·유형별 수행 요령을 알려주고, 각종 사례와 판례를 소개한다. 국내 최대의 법률정보를 보유한 로앤비(LawnB) 전자법률도서관 이용법도 알려준다.전자법률도서관을 활용하면 각종 소송판례·법조인·각종 소송사건 검색을 비롯해 소송서식, 생활법률 검색, 행정자료 등 총 54종에 이르는 자료를 쉽게 활용할 수 있다. 강의는 전자법률도서관 사이트 활용법과 주요 매뉴얼 시연 위주로 진행돼 이해도를 높인다. 소수의 법률가만 알았던 전문 법률정보를 공무원들이 공유해 행정심판이나 쟁송으로 인한 행정력 낭비를 줄이고, 시민의 정당한 권리보호에 이바지하게 될 전망이다.문의: 예산법무과 법무팀 729-2334,
    • 작성일 2015-06-29

      조회수 732

  • 성남시내 관외택시 감시 CCTV차량 등장
     성남시내에 관외 택시의 불법 영업을 감시하는 CCTV 차량이 등장했다. 성남시는 6월 22일부터 3대의 CCTV 단속 차량을 투입해 매일 밤 11시부터 다음날 새벽 2시까지 판교테크노밸리 일대, 정자역, 서현역, 야탑역, 모란역 등 주요 지역을 달리면서 관외 택시를 촬영한다.  승객을 태울 목적으로 장기 주정차한 관외 택시도 단속 대상이다.적발한 자료는 해당 시군구로 보내 사업구역 외 영업 행위는 택시 업체에 과징금 40만원을, 장기정차 승객유치 행위는 운전자에게 과태료 20만원을 물도록 한다.  관외 택시의 성남시내 영업은 관내 택시 운수 종사자의 영업권을 침해해 생존권에 영향을 준다. 승객을 태우려 오랜 시간 불법 주정차하는 행위는 차량 흐름을 방해하고, 버스 승·하차 때 시민에게 큰 불편을 준다. 시는 지속적인 단속에도 관외 택시의 성남시내 영업 행위가 좀처럼 줄지 않아 단속의 효율을 높이려고 CCTV 차량을 투입하게 됐다. 김기영 성남시 대중교통과장은 “기동력, 증거 자료 확보 측면에서 CCTV 단속 차량은 관외 택시의 불법 영업 행위 근절에 효과가 클 것으로 본다”면서 “지역 택시업계와 합동 야간 단속도 병행해 교통질서를 바로잡고 관내 택시 운전기사의 권익을 보호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대중교통과 택시행정팀 729-3725,    
    • 작성일 2015-06-26

      조회수 1,460

  • 발달 장애인 100명에 위치 추적 휴대폰 준다
    발달 장애인 100명에 위치 추적 휴대폰 준다       성남시, 5곳 기관·기업과 ‘실종예방사업’ 협약  길을 잃은 경험이 있는 성남지역 100명 발달 장애인에게 위치 추적을 할 수 있는 휴대폰이 무상으로 제공된다.   성남시는 6월 26일 오전 10시 시청 부시장실에서 심기보 성남시 부시장, 유상규 KT 분당지사장, 신경문 성남중원경찰서장, 구연홍 이마트 분당점장, 곽상구 장애인복지관장, 이정주 성남시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 실종예방사업’에 관한 업무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라 우선 7월까지 20명의 발달장애인이, 이후 2016년 7월까지 80명 장애인이 위치 추적기를 단 휴대폰을 갖게 된다.  이 휴대폰에 설치된 위치추적 앱은 소지 대상자가 위험 지역을 배회하거나 거주지를 벗어난 경우 즉시 보호자 휴대전화로 알려준다.  이를 위해 KT 분당지사는 GPS 위치추적 앱을 설치한 스마트폰과 2년 동안의 통신료를 후원한다. 이마트 분당점은 휴대폰 앱 서비스 유지 관리비를 2년 동안 지원한다. 중원경찰서는 발달 장애인 실종신고 접수 때 즉시 수색과 위치 확인에 나선다. 성남시 장애인복지관은 대상자를 접수(☎031-720-2803)하고, 후원자를 관리해 서비스를 연계한다.  성남시 지역사회복지협의체는 후원자 발굴과 지원, 지역사회 홍보 역할을 한다. 성남시는 법령상의 가능한 범위 내에서 행정지원을 한다. 성남시 장애복지팀장은 “지난해 경찰서에 실종 신고된 336명 지적장애인 가운데 31명이 3회 이상 상습 실종자였다”면서 “GPS 위치추적 앱을 설치한 휴대폰 제공은 발달장애인 실종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장애인복지과 장애인복지팀 729-2881, 
    • 작성일 2015-06-26

      조회수 1,375

  • 학술·예술·교육·체육계 최고의 시민을 찾아라
    학술·예술·교육·체육계 최고의 시민을 찾아라     ‘제23회 성남시 문화상’ 수상 대상자 추천받아  성남시는 학술, 예술, 교육, 체육 4개 분야에서 최고의 시민을 찾아 문화상을 주기로 하고, 오는 6월 29일부터 8월 7일까지 수상 대상자를 추천받는다. 이번 ‘제23회 성남시 문화상’ 수상 대상자는 시장과 구청장, 성남교육지원청 교육장, 각급 학교장, 문화·예술·체육단체장 등 관내 기관·단체장이 추천할 수 있다. 학술 분야는 인문, 자연과학 분야에서 연구 활동을 계속해 책자를 저술하거나 연구 논문 발표 또는 기술개발에 이바지한 시민을 추천받는다. 예술 분야는 문학·예술·음악·사진·연예 부문 전반에서 창의적인 연구 활동을 해 훌륭한 작품을 발표한 시민을 추천받는다. 교육 분야는 학교 교육, 사회교육 분야 발전에 현저한 공이 있는 시민이 추천 대상이다. 체육 분야는 우수선수 지도양성, 체육 인구의 보급, 국내·외 주요 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은 시민을 추천하면 된다.  추천 대상자는 6월 22일 공고일 현재 성남시에 3년 이상 거주하거나 성남시에 소재한 해당 기관 또는 관련 단체에서 3년 이상 재직한 사람이어야 한다. 시는 공적 내용의 사실 확인 작업과 문화상 심사위원회를 거쳐 오는 10월 8일 개최하는 ‘성남시민의 날’ 기념식 때 4개 분야의 문화상 수상자를 시상한다.  성남시는 1993년부터 학술·예술·교육·체육발전에 공적이 큰 시민을 발굴·시상해 지금까지 모두 73명의 시민이 문화상을 받았다.  문의: 문화관광과 문화팀 729-2971,  
    • 작성일 2015-06-25

      조회수 486

  • 이재명 성남시장 ‘버스민원 3진 아웃제’ 시행하기로
    이재명 성남시장 ‘버스민원 3진 아웃제’ 시행하기로    “현장에 답이” 모란역 정류장서 출근길 시민, 운전기사와 대화    이재명 성남시장은 6월 25일 오전 7시 모란역 버스정류장을 찾아 시민 출근길을 살펴보고 ‘버스민원 3진 아웃제’ 시행에 나서기로 했다. ‘3진 아웃제’는 한 달 주기로 버스 운수 업체별 무정차, 승차거부 등으로 인한 민원 개수와 버스 대수 등을 평가해 3번 이상 미흡 판정을 받은 업체에 노선 폐지 또는 다른 업체로 노선 이양, 증차 불허 등의 패널티를 주는 제도이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이날 버스의 무정차나 난폭운전을 현장에서 점검해 바로잡기 위해 방문한 모란역 버스정류장 현장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 시장은 또, 모란역 양방향에서 한 달 넘게 교통질서 합동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16곳 버스운수업체의 직원과 2곳 교통봉사단체, 공무원 등 80명의 손을 일일이 잡아주며 격려했다.출근길 시민들과는 버스 이용에 관한 불편사항을 묻고, 버스 운전기사들에게는 애로사항을 물었다. 운전기사 스스로 안전 운전에 관한 자정의 노력을 기울여 줄 것도 당부했다. 버스의 무정차는 하루 평균 17시간 이상 고된 운전을 하는 기사들이 운행시간과 배차간격을 맞추려고 급하게 달려 생기는 경우가 많다. 때문에 신호 위반 또는 난폭운전을 하게 돼 시민 불편과 민원으로 이어진다.버스 운수 업체의 임금체계 개선과 운행 사원 충원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다. 성남시는 7월 1일부터 ‘3진 아웃제’ 도입과 함께 친절도 면에서 우수한 버스 운수 업체에는 위례신도시, 제2 판교테크노밸리 등 신도시 운행 노선을 인센티브로 줄 방침이다.  이와 함께 출퇴근길 시민이 많이 몰리는 모란역과 야탑역 버스정류장은 3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오는 10월께 환승 거점형 정류장으로 구조를 개선한다. 버스정류장 앞쪽에 있는 모란역의 택시 승차장은 버스정류장에서 10~20m 떨어진 뒤쪽으로, 야탑역 택시 승차장은 이면도로로 각각 옮기고, 대형 쉘터를 설치한다. 버스정류장 레드존 주변에서 불법 영업하는 관외택시는 강력 단속 대상이 된다. 성남시의 다각적인 버스 행정 추진은 건전한 운전 질서를 유도해 시민이 이용하기 편리한 대중교통 문화가 자리 잡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대중교통과 버스행정팀 729-3711, 
    • 작성일 2015-06-25

      조회수 880

  • 성남시·네이버·에버영코리아, 내수 살리기 ‘한 뜻’
     성남시·네이버·에버영코리아, 내수 살리기 ‘한 뜻’      점포별 모바일 홈페이지 만들고, 어르신 일자리 창출하고  최근 메르스로 지역 경제가 위축된 가운데 성남시와 네이버㈜, ㈜에버영코리아가 뜻을 함께해 내수 살리기에 나선다. 성남시는 6월 24일 오후 3시 시청 9층 상황실에서 이재명 성남시장, 김상헌 네이버㈜ 대표이사, 정은성 ㈜에버영코리아 대표이사 등이 참석 가운데 ‘전통시장·골목상권 활성화’와 ‘어르신 일자리’의 두 가지 사업에 관한 협약을 했다. 전통시장·골목상권 활성화와 관련해서는 네이버㈜와 상호협력 협약이 이뤄졌다.  이 협약에 따라 네이버는 상인 누구나 쉽게 모바일 홈페이지를 만들 수 있는 모두(www.modoo.at) 서비스, 모두(modoo!) 활용 교육 기회 등을 성남시에 무료로 제공한다.‘모두’는 네이버가 출시한 모바일용 홈페이지 제작 서비스로, 성남시 상권특성과 업종에 따라 특화된 35종의 템플릿(견본)을 제공한다. 네이버 포털 검색과 지도에도 등록·운영돼 홍보 효과를 높이게 된다.  성남시는 이 서비스를 활용해 지역 내 전통시장과 골목 상권에 들어선 점포별 상품, 고객서비스 요소 등의 콘텐츠를 개발해 네이버 포털에 광고한다.  시범적으로 산성로 상권활성화 구역 내 120여 개 점포의 모바일 홈페이지를 구축한 뒤 성남시 전역으로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상인들이 어려워하는 온라인 판로개척이 손쉬워져 많은 고객 확보가 기대된다. 어르신 일자리와 관련해서는 네이버㈜, ㈜에버영코리아와 협약을 했다.  이 협약에 따라 사회적기업 ㈜에버영코리아는 성남시를 중심으로 전국에 시니어 사업장을 마련해 500여 명 일자리를 창출한다. 네이버 포털에 올라오는 글·이미지·동영상 모니터링 요원, 인터넷 자료 편집 요원 등 55세 이상의 전문 인력을 채용해 운영하는 방식이다. 현재 36명 모집(7월 21일 마감) 중인 ㈜에버영코리아 성남 야탑지점의 채용 절차 후 연차별로 채용 인원과 근무지를 확대해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성남시는 전문성을 갖춘 어르신 인력을 ㈜에버영코리아에 적극적으로 매칭할 계획이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나라의 경제가 바로 서려면 잔뿌리, 실핏줄이 단단해야 한다”면서 “골목상권 상인과 어르신이 일을 함으로써 웃고, 자존감을 살리는 기회를 만들어 줘 네이버㈜, ㈜에버영코리아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문의: 전통시장현대화과 상권활성화팀 729-8971,기업지원과 산업진흥팀 729-2631, 
    • 작성일 2015-06-24

      조회수 639

  • “1대1 맞춤형” 성남시 메르스 자가격리자 긴급구호물품 ‘화제’
    메르스로 인해 자가격리된 시민들을 위한 성남시의 특별한 ‘맞춤형 긴급구호물품'이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형식적인 물품 지원이 아니라 자가격리된 시민들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물품들을 꼼꼼히 챙기는 세심함이 돋보였기 때문이다.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지난 15일 이뤄진 적십자 긴급구호물품 전달과 별개로 재난관리기금을 활용해 자체로 마련한 긴급구호물품을 16일과 22일 두 차례에 걸쳐 메르스 자가격리 대상자들에게 전달했다. 특히, 성남시는 1대1로 매칭되어 상황을 관리하던 담당 공무원들이 직접 격리 대상자들이 필요한 물품들을 파악해 긴급구호물품들을 꼼꼼히 준비했다.15일에는 당시 격리중이던 265가구에 백미10kg과 고추장, 된장, 김, 라면, 미역국, 휴지, 스팸 등 생필품 12종을 전달했고, 일주일 뒤인 22일에는 남한산성 닭죽, 포기김치, 방울토마토, 마늘쫑 장아찌, 장조림3종세트, 북어국, 세탁세제, 주방세제, 치약, 칫솔, 견과류 등의 생필품 11종 세트를 239가구에 전달했다. 성남시는 여기에 성남시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239가구에 라면 한 박스를 전하고, 이중 124가구에는 격리대상자들이 개별로 요청한 필요 물품을 추가해서 전달했다. 성남시는 구호물품과 함께 “모두의 ‘안전’과 ‘안심’을 위해 피해를 감수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메르스 사태, 시민과 함께 반드시 극복할 것입니다. 힘내십시오!”라는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도 함께 전달했다.성남시 관계자는 “자가격리자도 공익을 위해 희생을 감수하는 피해자인 만큼 생활에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최대한 배려하고 신경 쓰고 있다.”고 전했다. 문의전화 : 사회복지과 사회복지팀729-2821
    • 작성일 2015-06-24

      조회수 792

  • 성남시 제2회 추경예산 445억원 증액 편성
     성남시는 메르스사태로 인하여 침체되어 있는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제2회 추가경정예산을 기정예산보다 445억원 증액한 2조4천159억원으로 편성해 예산안을 6월 22일 시의회에 제출했다.증액한 추경 예산은 사회복지분야 115억원, 보건분야 94억원, 문화·관광분야 83억원, 수송 및 교통분야 69억원, 국토 및 지역개발분야 34억원 , 공공질서 및 안전분야에 21억원 등 시민생활에 밀접한 예산을 편성한 것이다. 주요사업으로는 수정구 보건소 신축공사비 93억원, 성남종합스포츠센터 건립공사비 70억원, 하얀마을 다목적복지회관 신축공사비 15억4천만원, 서현 제2 국·공립어린이집 건립공사비 15억원, 위례지구 주민센터 신축 10억5천만원, 복정동688공영주차장 건립공사비 9억4천만원, 백현유원지 개발계획수립 용역비 6억원 등이다. 이번 추경예산안은 오는 7월 1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제212회 성남시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심의한다. <표. 201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 별첨                                                      문의전화 : 예산법무과 예산팀729-2341 
    • 작성일 2015-06-24

      조회수 314

  • 독서왕 토론왕 모이세요~
    성남시는 ‘제3회 독서 토론대회(9.12)’에 참여할 초·중학생을 6월 24일부터 7월 24일까지 신청 받는다.  참가 대상은 성남 지역 내 초등학교 4~6학년생, 중학교 1~3학년생과 같은 나이의 학교밖 청소년이다. 같은 학년 3명이 1팀을 이뤄 참가 신청하면 된다. 초등부의 토론 도서는 ‘마사코의 질문(손연자 지음)’, 논제는 ‘초등학교에서는 자랑스러운 우리 역사만을 가르쳐야 한다’이다. 중등부의 토론 도서는 ‘시인 동주(안소영 지음)’, 논제는 ‘나라를 지켜내는 것은 힘보다 정신이다’이다.토론회에 참가하려면 참가신청서(중앙도서관 홈페이지에서 내려받기)와 학교장 추천서, 토론 입론서를 기한 내 ㈔한국디베이트코치협회 담당자 이메일(ehchoi0105@hanmail.net)로 접수하면 된다.입론서와 인터뷰 심사를 통과하는 초등부 16팀(48명), 중등부 16팀(48명)은 오는 9월 12일 중앙도서관에서 열리는 성남시 독서 토론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대회는 토너먼트식으로 진행되며, 부문별 으뜸, 버금, 솜씨 3개 팀은 성남시장상을 받게 된다.  성남시는 올바른 독서방법과 토론문화 확산을 위해 올해로 3년째 이 대회를 마련하게 됐다.  문의: 중앙도서관 정보봉사팀 729-4632, 
    • 작성일 2015-06-24

      조회수 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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