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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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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동차검사 기한, 인터넷으로 연장하세요
    자동차검사 기한, 인터넷으로 연장하세요해외 거주 중인 자동차 소유주, 생업에 쫓기는 이들에게 편리  성남시는 자동차 정기검사 연장 신청을 인터넷을 통해 간편하게 할 수 있다며 과태료를 물지 않도록 적극 활용을 당부했다. 자동차검사 유효기간 연장 신청은 국토교통부가 지난해 말 구축한 자동차민원 대국민포털(www.ecar.go.kr)과 민원24(www.minwon.go.kr) 사이트에서 할 수 있다. 신청할 때에는 그 사유를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첨부해야 한다.성남시는 민원인의 신청을 검토해 사유가 타당하다고 인정되는 경우 승인하게 된다.기존에는 자동차 검사 유효기간을 연장하려면 시·군·구로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을 보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인터넷 활용은 해외에 거주 중인 자동차 소유주와 생업에 쫓기는 이들에게 편리함을 주고, 미필 차량 방지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자동차 정기검사 문자알림 서비스 신청을 해두면 더 편리하다.검사 유효기간을 넘기면 기간 만료일부터 30일 이내 2만원, 이후 매 3일 초과 때마다 1만원씩 추가돼 최대 30만원까지 검사 지연 과태료를 내야 한다.성남시에 등록된 차량 34만6,445대(5월 말 기준) 가운데 최근 6개월간 4,291대(1.2%)가 검사 기간을 넘겨 모두 4억3,879만원의 과태료 처분을 받았다.  문의: 차량등록사업소 검사팀 729-3767,  
    • 작성일 2015-06-11

      조회수 3,109

  • 성남시민순찰대 창설 ‘일사천리’
    성남시민순찰대 창설 ‘일사천리’36명 모집에 114명 몰려  성남시는 시민순찰대 운영에 관한 행정절차가 일사천리로 진행돼 오는 7월 22일 창설을 앞두고 있다.  시는 최근 3일간(6.8~10) 시민순찰대 임기제 공무원을 희망하는 시민 신청을 받은 결과 36명 모집에 114명이 몰려 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오는 7월 16일 최종 합격자가 선정되면 1박 2일 직무교육과 근무지 현장답사가 이뤄진다. 시민순찰대는 수정·중원·분당 지역별 12명(남·여 각 6명)의 대원이 각각 시범사업 구역인 태평4동, 상대원3동, 수내3동 행복사무소에 상주하면서 아동·여성 안심귀가 지원, 골목길·학교 주변 순찰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주변 치안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각종 시민참여행사의 안전관리, 지역 주민 택배 보관, 생활 공구 대여, 간단한 집수리 등의 업무도 맡게 된다.시는 1년간 시범 운영을 해 본 뒤 내년에는 9개 동으로 확대 운영하고 2017년에는 시 전역으로 확대 시행한다는 계획이다.모두 500여 명의 대원을 지역별 거점공간에 상주시켜 연중 24시간 운영하는 방식이다. 성남시민순찰대가 창설되면 생활불편 해소와 범죄 예방,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 효과가 기대된다.    문의: 재난안전관 안전총괄팀 729-3532,  
    • 작성일 2015-06-11

      조회수 1,561

  • 책임보험 미가입 운전자 365명 형사처벌
     책임보험 미가입 운전자 365명 형사처벌  성남시는 책임보험에 가입하지 않고 자동차를 운행한 365명을 적발해 형사처벌 받도록 했다. 시는 국토교통부와 타 시·군에서 최근 5개월간 책임보험 미가입자 1,848명의 운행 자료를 넘겨받아 소환 조사를 벌인 결과 365명의 운행 사실을 확인해 수원지검 성남지청에 사건을 송치했다. 이들에게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됐다. 운행하지 않았더라도 책임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1,483명은 행정처분 대상이 돼 지연 가입 일수에 따라 9천원~230만원 과태료를 물도록 했다.  임성택 시 차량등록사업소 특별사법경찰팀장은 “차량 소유자는 기본적으로 책임보험에 가입해야 사고 때 구제 방법을 찾을 수 있다”면서 “미가입 운행자의 가입 촉구와 수사를 통해 범법행위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  차량등록사업소 특별사법경찰팀729-3791 
    • 작성일 2015-06-10

      조회수 1,047

  • 사회적경제기업과 함께 지역문제 해결
     사회적경제기업과 함께 지역문제 해결 6월 24~26일 ‘혁신 프로젝트 공모’  성남시는 관내 사회적경제기업과 함께 지역문제를 해결할 ‘혁신 프로젝트’를 공모한다.  공모 기간은 오는 6월 24일부터 26일까지이다. 시는 기존의 일자리창출 수단으로써 사회적경제기업 육성 외에 성남시민의 삶과 관련된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변화를 선도할 사업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혁신 프로젝트 공모에 나서게 됐다. 공모 내용은 노인돌봄, 보육, 자원순환, 방과후 교실, 주거복지와 지역재생 등 다양하다. 공모 신청 참여 자격은 컨소시엄팀과 단독참가팀 두 가지 유형으로 분류된다. 컨소시엄팀은 ▲성남시 사회적경제기업과 성남시 또는 다른 지역 사회적경제기업 ▲성남시 사회적경제기업과 앞으로 사회적경제기업을 창업하려는 팀으로 각각 구성해야한다. 단독으로 참가할 수 있는 팀은 성남시 사회적경제기업이다. 시는 컨소시엄팀에 우선 선정권을 주며, 프로젝트 사업의 혁신성, 실현성, 사회적 파급력, 필요성, 사회적 기업가정신 등을 종합평가해 1~3개 팀을 7월 13일 선정한다. 선정 팀에는 오는 11월 27일까지 프로젝트 시행 기간에 1팀당 500만원~3000만원의 지원금을 준다.   참여 희망기업은 프로젝트 참가신청서와 실행계획서, 기업 소개서 등 각종 서류를 갖춰 기한 내 성남시나 성남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홈페이지( http://www.snsesc.or.kr)를 통해 온라인 접수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사회적경제기업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문제 해결을 돕고 따뜻한 지역 공동체를 선도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전화 : 일자리창출과 사회적경제지원센터729-3662  
    • 작성일 2015-06-10

      조회수 883

  • 성남시장실로 배달 된 떡 5상자, 알고보니…
     성남시장실로 배달 된 떡 5상자, 알고보니…이재명 시장 ‘트친’ “분당 서현동 메르스 환자 가족에게 보내달라” “이웃을 사랑할 줄 아는 진정한 시민입니다. 빠른 쾌유를 빕니다.”6월 9일, 이재명 성남시장실로 5상자의 떡이 배달 왔다. 분당구 서현동에 거주하는 메르스 확진 환자 가족들에게 보내달라며 이재명 시장의 '트친'(트위터 친구)이 보낸 떡이었다.이재명 시장은 지난 6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성남 메르스 현황 정보를 공개했다. 분당구 서현동의 한 아파트에 거주하는 전문의료인 한 명이 메르스 양성 반응을 보여 격리조치되었다는 내용이었다. 이 시장은 양성 반응 환자의 가족이 직접 학교로 감염사실을 알렸고, 가족들 스스로 외부와 접촉을 피해 자가격리중이라고 전했다.그러면서 “자신들이 겪을 어려움을 알면서도 살신성인 정신으로 자녀들 다니는 초등학교에 찾아가 발병사실을 스스로 알리셨습니다. 이 분들이 겪는 아픔과 외로움을 이해하고 격려해주세요”라고 네티즌들에게 당부했다.이같은 소식을 접한 A씨는 트위터로 “그분들이야말로 이웃을 사랑할줄 아는 진정한 시민”이라며 “격리되어 있기 때문에 먹는 것도 불편할 것 같다. 떡이라도 보내드리고 싶다”고 트위터로 이 시장에게 자신의 뜻을 전했다.이에 이 시장이 시장실로 보내면 전달하겠다고 약속했고, A씨는 다음날인 7일 트위터를 통해 “오늘 일요일이라 내일 보내면 화요일 도착할 것”이라면서 “시장님도 건강챙기시고 그 분도 빠른 쾌유를 빕니다.”라고 말했다.A씨는 약속대로 떡 5상자를 성남시청으로 보냈다. 이 떡은 광주광역시의 한 떡집에서 주문한 것으로 알려졌다.떡을 보낸 A씨는 대구광역시에 거주하는 주부로 성남시 관계자와의 통화에서 “시장님 SNS를 보다가 환자 남편분이 학교에 미리 알리고 하신 거 보고 자가격리 하는 가족들이 식사도 제대로 못하고 있는 건 아닌가 싶어 마음이 짠했다”고 말했다.A씨는 “분당에 언니도 살지만 환자가 발생했다는 소문이 굉장히 무성하게 나서 두려움이 많았는데, 시장님 글 보고 안심했다고 하더라.”면서 “남편분이 직접 학교에 알려줬다고 하니까 주민들도 좋게 생각했다고 하고 저도 공감이 갔다.”고 말했다.A씨는 “이 떡이 생소하지만 전라도 떡이라 맛있다”면서 “필요하면 또 보내드리겠다.”고 덧붙였다.이 시장은 자신의 트위터에 A씨가 보내온 떡 사진을 공개하고, “자녀가 다니는 초등학교에 어머니 감염사실을 스스로 알려준 분당 서현동 메르스환자 가족의 살신성인 정신에 감사한다며 트친님이 보내주신 떡..자택격리된 가족들에게 잘 전해드리겠습니다”라고 글을 올렸다.성남시는 A씨가 보내 온 떡 가운데 2상자를 분당구 서현동의 자택격리중인 가족들에게 전하고, 3상자는 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해 24시간 체계로 가동중인 성남시청 8층 상황실 근무자들에게 전달했다.한편, 분당구 서현동의 메르스 환자 가족들은 성남시 자체 검사결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문의 : 성남시 메르스 대책지원본부729-2281
    • 작성일 2015-06-10

      조회수 834

  • 성남시,메르스 환자 1명 발생, 국립의료원 이송
     성남시 메르스 환자 1명 발생, 국립의료원 이송이재명 시장 페이스북 통해 발생 사실 및 동선 등 정보 공개성남시 소재 성남중앙병원 응급실에서 진료를 받던 환자 한 명이 메르스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이 나와 서울국립의료원으로 이송되었다.A씨는 성남시 중원구 황송마을에 거주하며 지난 5월 27일 서울삼성병원 응급실 입원환자 병문안을 가 한 시간 가량 병원에 체류한 바 있다.A씨는 6월5일 서울재활의학과의원에서 외래진료를 받았고, 6월7일 성남중앙병원 응급실로 옮겨 진료를 받았다. 이때 1차 검사 결과 음성판정을 받았으나 다음날인 8일 성남중앙병원 외부 격리실에서 진료 뒤 이비인후과에서 10분간 진료를 받았다.6월9일 오전 1시30분 2차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은 A씨는 서울국립의료원으로 이송 격리되어 치료중이다.A씨는 발열이 시작된 뒤에 집안에서도 가족들과 떨어져 따로 식사하는 등 타인과의 접촉을 철저히 차단했으며 이동시에도 혼자 자가용을 이용했다.현재까지 A씨가 접촉한 사람은 병원 관계자와 가족 외에는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성남시는 A씨를 서울 국립의료원으로 이송했으며, 가족들은 자택격리 조치를 취했다.성남시는 환자 동선에서 나타난 서울재활의학과의원, 성남중앙병원의 응급실과 1층 외래진료실 및 이비인후과는 방역 후 전면 폐쇄했으며 공무원을 배치해 출입을 통제중이다.시는 또한 환자 동선에 포함된 병원 CCTV를 확보 후 추가 접촉자가 있는지 파악중이며 환자 및 가족의 자동차와 주거지 해당 동의 공용시설(엘리베이터 등)에 대해 즉각 방역을 실시했다.이재명 성남시장은 이날 낮 이와 같은 사실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했다.이재명 시장은 “메르스는 발열전에는 감염이 되지않는다. 발열 기침이 있는 분들은 타인을 배려해 주시기 바란다.”면서 “메르스환자와 근접접촉을 하거나 감염체에 접촉(감염병원 방문 등. 감염병원은 단순히 검진만 한 경유병원과 다름)하지 않으면 감염가능성이 극히 낮으므로 지나치게 불안해하실 필요 없다.”고 밝혔다.이재명 시장은 “어디보다도 더 철저히 최선을 다해 방역에 임하겠다”면서 “시민여러분께서는 개인위생에 철저를 기해 주시되 성남시를 믿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다음은 이재명 시장이 페이스북에 공개한 글 전문이다.<2015. 6. 9. 12:00 현재 성남시민 메르스 환자 발생..현황 및 조치내용>ㆍ성남시 중원구 황송마을 거주자 메르스 양성판정?(5월 27일 서울삼성병원 응급실 입원환자를 병문안 한시간 가량 체류)ㆍ6. 5. 서울재활의학과의원 외래진료(당시 대기자 없음)ㆍ6. 7. 성남중앙병원 응급실 진료(1차검사 음성)ㆍ6. 8. 성남중앙병원 외부격리실에서 진료 후 이비인후과 10분 진료ㆍ6. 9. 01:30 2차 검사 양성 판정, 서울국립의료원으로 이송 격리치료 중ㆍ환자는 발열시작후 집안에서도 가족들과 떨어져 따로 식사하는 등 접촉 철저 차단. ㆍ이동시 자가용 차량 혼자 사용(대중교통 이용안함)ㆍ현재까지 접촉자는 병원 관계자와 가족외에는 없는 것으로 조사됨ㆍ성남시의 사후조치1) 서울 국립의료원으로 환자 이송하여 격리 치료 중. 가족들은 자택격리2) 환자 동선에서 나타난 서울재활의학과의원 그리고 성남중앙병원의 응급실과 1층 외래진료실 이비인후과는 방역 후 전면 폐쇄, 성남시 공무원 배치 후 출입통제 중3) 환자 동선에 포함된 병원 CCTV확보 후 접촉자 추가 파악 중3) 환자 및 가족의 자동차와 해당 동의 공용시설(엘리베이터 등) 즉각 방역 실시ㆍ당부사항메르스는 발열전에는 감염이 되지않습니다발열 기침이 있는 분들은 타인을 배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메르스환자와 근접접촉을 하거나 감염체에 접촉(감염병원 방문 등. 감염병원은 단순히 검진만 한 경유병원과 다름)하지 않으면 감염가능성이 극히 낮으므로 지나치게 불안해하실 필요 없습니다.어디보다도 더 철저히 최선을 다해 방역에 임하겠습니다.시민여러분께서는 개인위생에 철저를 기해 주시되 성남시를 믿어주시기 바랍니다.2015. 6. 9. 12:00성남시방역본부장 성남시장 이재명문의전화 : 성남시 메르스 방역대책본부031-729-3981~3
    • 작성일 2015-06-09

      조회수 607

  • 광업·제조업 851곳 경영실태 조사
    광업·제조업 851곳 경영실태 조사 각종 경제정책 수립 기초자료 만들어  성남시는 오는 6월 10일부터 7월 14일까지 지역 내 851곳 광업, 제조업체의 산업 활동과 경영실태 조사에 나선다. 이번 조사는 정부의 각종 경제정책과 민간기업의 경영계획 수립에 필요한 기초 자료를 만들기 위해 이뤄진다.  조사 대상은 지난해 12월 말 현재 광업·제조업 분야에서 10인 이상 종사자를 둔 사업체이다.  성남시가 채용한 조사원 7명이 각 사업체를 방문해 종사자 수와 연간급여액, 연간 매출액과 수입액, 유형자산 등 13개 항목을 면접 조사한다. 인터넷 조사도 병행한다. 인터넷 조사를 희망하는 사업체는 오는 6월 30일까지 통계청 홈페이지(http://kostat.go.kr/survey/mm)를 접속하면 조사에 응할 수 있다. 조사한 자료는 통계 자료 작성 목적으로만 사용되며, 통계법에 따라 사업체의 비밀은 엄격히 보호된다. 조사 결과는 오는 11월 통계청이 공표한다.성남시는 지난해 조사 때 811곳 광업·제조업 분야 사업체에서 2만6,634명이 일하는 것으로 집계했다.문의전화 : 예산법무과 재정통계팀729-2271
    • 작성일 2015-06-09

      조회수 189

  • 사회지도층 체납 391명 적발
    사회지도층 체납 391명 적발대학 교수, 변호사, 의사 등 8억9,400만원 세금 안 내  한 달에 500만원 이상 고액 급여를 받으면서 지방세를 체납해 온 대학 교수, 변호사, 의사 등 사회지도층이 무더기로 성남시 징수팀에 적발됐다.성남시는 5월 29일부터 6월 8일까지 50만원 이상 체납자의 직업정보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사회지도층으로 통칭하는 8개 부류의 체납 실태를 살펴보니 391명이 8억9,400만원의 세금을 내지 않았다. 직업별 체납액은 ▲대기업 임원 119명(체납액 1억5,300만원) ▲공무원 37명(3,400만원) ▲공공법인 20명(1억3,000만원) ▲대학교 교원 17명(7,600만원) ▲법조인 8명 (670만원) ▲언론인 3명(190만원) ▲기타 149명(4억3,000원) 등이다.체납 공무원 중에는 교사, 경찰, 지방공사 임원이 포함돼 있었으나, 성남시청 소속 공무원은 단 한 명도 없었다. 적발한 체납자 가운데 체납액이 가장 많은 사람은 완구류 도매업 대표 이사 000씨로 13건, 1억3,800만원의 지방소득세(종합소득)를 내지 않은 채 조세심판원에 불복 청구 중인 상태이다.월 급여가 가장 많은 체납자는 3,200만원을 버는 의류회사 대표이사로, 자동차세 2건, 68만원을 내지 않았다. 대학교와 병원에 근무하면서 월 급여 2,300만원을 받는 의사 중에는 90만원을 체납한 이도 있었다.성남시는 이들 사회지도층 체납자에게 급여압류 예고문을 발송했다. 오는 6월 30일까지 밀린 세금을 내지 않으면 곧바로 급여를 압류하고, 가택수색, 부동산 공매 등 법적 조치에 들어가기로 했다.이번 체납세 직업 조사는 사회 모범을 보여야 할 지도층이 국민의 의무인 납세의 의무를 저버린 데 대한 경종을 울리기 위해 시행됐다. 문의전화 : 징수과 체납세징수1팀729-2711 
    • 작성일 2015-06-09

      조회수 941

  • 성남시, '메르스 확산 방지‘ 민·관 합동상담.진료소 설치
    성남시, '메르스 확산 방지‘ 민·관 합동상담.진료소 설치민간병원.보건소간 협력체계 강화하기로성남시가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민관합동상담.진료소를 설치하는 등 민.관 협력체계를 적극 가동하기로 했다. 성남시는 8일 오후 1시30분, 시청 9층 상황실에서 이재명 시장 주재로 시내 주요 대형병원 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의료협의체 간담회를 열고 메르스 확산방지를 위해 협력을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시는 메르스 확산방지를 위해 일반 보건소 업무는 중원구와 수정구보건소에서 맡고, 메르스 관련 대응업무는 분당구 보건소로 창구를 일원화하기로 했다. 특히, 분당구 보건소에는 민간병원으로부터 의료진을 지원받아 민·관합동상담.진료소를 설치해 운영하는 등 메르스 예방 및 확산방지 업무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이재명 시장은 간담회 모두발언을 통해 “지금은 일종의 비상사태와 같다”면서 일선에서 헌신하는 의료종사자들의 노력에 감사를 표했다.이재명 시장은 “분당보건소 기능을 전적으로 메르스에 대응하는 본거지로 활용할 것”이라면서 “각 병원으로부터 의료지원을 받아서 합동체계를 만들어, 모범적으로 의료체계를 구축한 도시로 인정받았으면 한다”고 말했다.비공개로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장길웅 분당보건소장의 현황 보고에 이어 병원측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한 뒤 메르스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대응방안을 논의했다.참석자들은 메르스 확산방지를 위해서는 민간병원과 보건소간 공조가 중요하다는 점과 메르스에 대한 과도한 불안감을 없애기 위한 정보공개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다.간담회에는 분당서울대학교병원 한호성 부원장, 분당차병원 지훈상 원장, 분당제생병원 김주섭 진료부장, 국군수도병원 이명철 원장, 성남중앙병원 박순필 원장, 정병원 정인화 원장 등 시내 주요 병원 대표와 성남시의사회 김기환 회장, 이재명 시장과 심기보 부시장, 분당구 보건소 장길웅 소장, 수정구 보건소 최대식 소장, 중원구 보건소 구성수 소장이 참석했다. 한편, 성남시는 이재명 시장을 본부장으로 방역대책본부를 격상하고, 7일부터는 메르스 대책지원본부를 24시간 가동하는 등 메르스 확산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문의전화 : 분당구 보건소의약무관리팀729-3991
    • 작성일 2015-06-08

      조회수 538

  • “주민등록증 학교에서 만들어요”
    “주민등록증 학교에서 만들어요”성남시 분당구 찾아가는 발급 서비스 펴  성남시 분당구가 신규 주민등록증 발급대상 고등학생의 편의를 위해 ‘학교로 찾아가는 주민등록증 발급 서비스'를 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사전 신청한 12개 고등학교(분당지역 24곳 고교 중 50%)를 대상으로 시행하는 이 서비스는 지난 3일 시작돼 오는 6월 24일까지 학교 일정별로 진행된다. 구청과 동 주민센터의 주민등록 담당 공무원들이 학사일정에 지장이 없는 시간에 각 학교로 찾아가 만 17세 이상인 664명 학생의 열 손가락 지문 날인 등 신규 주민등록증 발급 절차를 밟는다. 발급에는 약 열흘이 걸린다. 학생 또는 부모에게 문자 메시지로 수령 안내문자 메시지를 보내 해당 동 주민센터에서 찾아가도록 한다. 분당구는 학업에 바쁜 학생들에게 시간적, 심리적 부담을 덜어주고 주민등록증 발급 기간을 놓쳐 과태료를 물지 않도록 돕기 위해 이 제도를 처음 도입했다. 대상자는 만17세가 되는 달의 다음 달 1일부터 12개월 안에 신규 주민등록증을 발급해야 한다. 주민등록증을 제때 발급하지 않으면 지연 기간에 따라 5천원에서 5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문의: 분당구청  시민봉사과 민원팀 729-7082, 
    • 작성일 2015-06-08

      조회수 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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