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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게시물 13,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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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배재고개 등산육교 설치.. 망덕산~영장산 연결
    이배재고개 등산육교 설치.. 망덕산~영장산 연결남한산성에서 구미동까지 30㎞ 등산로 찻길 건너지 않고 종주  성남시는 중원구 갈현동 이배재고개 정상에 6월 4일 등산육교를 설치·완공했다.    ‘이배재고개 등산육교’는 지방도 338호선으로 단절된 성남시와 광주시 경계의 망덕산과 영장산 등산로를 연결한다. 최근 9개월간 모두 9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해발 300m 지점에 폭 3m, 길이 30m 규모로 완공했다. 이번 육교 설치에 따라 찻길을 건너 등산로를 이동하던 등산객 불편이 해소됐다.성남시 외곽 등산로는 남한산성 남문~검단산~망덕산~(이배재고개 육교)~영장산~(태재고개 육교)~불곡산~분당구 구미동까지 하나로 연결돼 약 30㎞ 구간을 찻길을 건너지 않고 종주할 수 있게 됐다. 마지막 남은 등산로 단절구간인 영장산 산성역 광장~남한산성 남문 구간 연결 육교는 LH측이 설치하려고 기본 설계를 진행 중이다.  이곳에 육교가 설치되면 등산객이 도로를 건너지 않는 안전 등산로가 65㎞까지 뚫리게 된다.  문의: 녹지과 산림휴양팀 729-4302,
    • 작성일 2015-06-08

      조회수 416

  • “메르스를 막자!” 성남 모란민속5일장 6월9일 임시 휴장하기로
    “메르스를 막자!” 성남 모란민속5일장 6월9일 임시 휴장하기로모란민속시장 상인회, 메르스 확산방지를 위해 휴장결정   메르스 감염환자 발생이 서울 수도권의 대형병원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전국 최대규모의 민속5일장인 성남시 모란민속5일장이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확산을 막고자 6월9일 개장되는 5일장을 휴장하기로 했다.모란민속시장상인회(회장 유점수)는 모란민속5일장이 수도권전역에서 많은 이용객이 방문하는 대규모시장이라는 점을 감안해 메르스 확산에 영향을 줄 수도 있다는 위기감에 6일 상인회 임원진 대책회의를 열고 오는 9일 하루 임시휴장을 결정했다.유점수 상인회장은 “모란5일장은 전국에서 많은 사람이 찾기 때문에 메르스 확산이 차단되고 사태가 빨리 진정되기를 바라면서 금번 6월 9일날 5일장을 열지 않기로 했다”고 말했다.한달에 6차례 5일장이 서는 성남 모란민속시장은 명절대목장이 설 때면 전국에서 10만여 명의 이용객이 모이는 우리나라 최대규모의 민속5일장이다. 모란민속시장은 4일과 9일이 낀 날 열린다.문의전화 : 전통시장현대화과 729-8971
    • 작성일 2015-06-07

      조회수 664

  • 이재명 성남시장 “빠른 정보공개가 최선의 메르스 대응”
    이재명 성남시장 “빠른 정보공개가 최선의 메르스 대응” “지금은 엄청난 속도로 정보가 공유되는 SNS시대” “확실한 정보를 최대한 빠르게 공유해야 혼란을 막을 수 있다”  성남시가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의 지역 확산을 막기 위해 환자 정보 일부를 공개한 이유를 밝혔다.이재명 성남시장은 “지금은 SNS로 수많은 정보가 실시간으로 확산되는 시대”라고 전제하고 “오늘 밝힌 환자의 정보는 어차피 며칠, 빠르면 수시간 내에 지역사회에 모두 알려질 내용”이라고 밝혔다.또한 “확실한 공식 정보를 공개하지 않을 경우 무수한 억측과 혼란이 야기되기 때문에 오히려 정확한 정보를 공유해 공동체의 대응 능력을 높이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설명했다.실제 해외에선 사스, 에볼라 발병 당시 환자의 거주지 및 식당 동선까지 공개해 대응한 것으로 알려졌다.미국은 지난해 가을 에볼라가 발병했을 때 환자의 실명은 물론 신용카드 내역을 추적해 저녁을 먹은 레스토랑까지 공개했다.이같은 적극적인 정보 공개 대응을 한 미국은 43일간 감염자 11명 중 2명 사망, 9명 완치로 상황이 종료돼 피해가 적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홍콩은 과거 사스 발병 당시 환자 발생 지역과 아파트 이름, 동까지 모두 공개한 것으로 알려졌다.4일 CBS 라디오 ‘박재홍의 뉴스쇼’에 출연한 ‘위클리 홍콩’ 권윤희 대표는 “(홍콩에서는) 어느 빌딩, 어느 회사에서 발생해 어디에서 치료를 받았는지 공개해 시민들이 스스로 알아서 조심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성남시와 판박이 대응을 한 것이다.성남시는 6일 오후 이재명 성남시장의 SNS를 통해 관외 발병자 2명을 제외하고 지역 내 최초로 메르스 환자가 발병했다고 밝혔다.이와 함께 환자의 거주 아파트 단지 및 출퇴근 동선(자가 이용), 접촉자 격리 상황 등의 정보를 발빠르게 공유했다.성남시는 환자의 정보에 대해 질병관리본부가 아닌 환자 측으로 부터 통보받은 것이라고 밝혔다.문의전화 : 성남시 대변인 729-2087
    • 작성일 2015-06-07

      조회수 1,238

  • 도부라이프텍(주), 메르스 방역용 마스크 2천만원상당 성남시에 기증
    도부라이프텍(주), 메르스 방역용 마스크 2천만원상당 성남시에 기증메르스 의심환자, 방역 종사자 등에 제공  성남시 방역대책본부는 6월 5일 도부라이프텍(주)(대표 김일순)에서 방역마스크(KF94) 1,000개(2,000만원 상당)를 성남시에 기증했다고 밝혔다.국산 KF94 마스크는 세균차단율 98.5%의 고효율 필터를 갖춘 제품으로 미국 N95 마스크와 맞먹는 방역 효과가 있는 제품으로 알려져 있으며,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환자 발생 이후 시중에 일반마스크는 물론 손세정제까지 동이나 구입이 어려운 시기에 대량 기증한 것이어서 더욱 의미가 있다.기증 받은 마스크는 메르스 의심환자 또는 메르스 상담에 종사하는 병원, 방역종사자, 소방구급대, 경찰 등에 제공 해 유용하게 사용할 계획이다.이에 이재명 시장은 “ 마스크를 구하기도 어려운 상태인데, 정말 유용하게 잘 사용하도록 하겠다.” 며 “ 국민과 함께 슬기롭게 시 위기를 극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성남시는 6월 4일부터 성남지역의 메르스 현황을 SNS 등을 통해 공개하며 주민들이 정보 부족에서 오는 더 큰 공포감과 혼란을 극복하도록 한다는 방침을 유지하고 있다.문의전화 : 분당구보건소 감염병관리팀729-3981, 수정구보건소 감염병관리팀729-3861,중원구보건소 감염병관리팀729-3921
    • 작성일 2015-06-06

      조회수 398

  • 생계형 체납자는 '구제' 호의호식형은 '철퇴'
    생계형 체납자는 '구제' 호의호식형은 '철퇴'  491명 체납처분·행정제재 유보   호의호식형 체납자에 대해 강력한 단속을 벌이고 있는 성남시가 징수과 신설(5.1) 한 달 새 저소득층 생계형 체납자 491명을 구제했다. 시는 최근 한 달간 체납자 실태 조사를 해 생계형으로 파악된 실직자, 일일노동자, 소규모 영세사업자 등에 대해 체납처분과 행정제재를 유보하고 ‘체납액 납부계획서’를 받아 분할 납부하도록 했다. 생업에 전념해 생계를 유지하도록 돕기 위해서이다. 시는 생계형 체납자 가운데 사업 실패로 생계유지가 힘든 130명의 체납 처분을 유예했다. 이어 성남시 무한돌봄센터와 연결해 공공근로 또는 지역공동체 일자리를 제공했다. 자금 부족으로 위기에 처한 영세사업자 11명은 관허사업 허가취소 등의 행정제재를 유보했다.  소형트럭 운전으로 생계를 유지하는 2회 이상 체납자는 차량 번호판 영치를 유예해 우선 생업에 종사하도록 했다.생계형 체납자 구제는 경제적 자립에 실질 도움을 줘 체납액 징수율을 높이는 효과를 보고 있다. 이번 생계형 체납자들은 ‘체납액 납부계획서’대로 체납액을 분할 납부해 시는 최근 한 달간 3억9천만원을 징수했다. 앞으로도 시는 신용회복 의지가 있는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다각적인 구제책을 동원해 정상적인 사회 인원으로의 생활을 도울 방침이다. 반면, 고의로 세금을 안 내는 고액·상습 체납자는 조세정의 차원에서 끝까지 재산을 추적해 압류하고, 명단공개, 가택 수색, 출국금지 등 행정제재를 강화할 방침임을 분명히 했다. 문의 : 징수과 체납세징수1팀729-2711 
    • 작성일 2015-06-05

      조회수 1,338

  • 성남시, ‘메르스’ 지역사회 확산 방지 나서
     성남시, ‘메르스’ 지역사회 확산 방지 나서부시장 주재 방역대책본부 대책회의 실시성남시가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대책에 본격 착수했다.성남시 방역대책본부(본부장: 심기보 부시장)는 메르스 환자 발생 이후 사망자를 포함해 양성환자가 급속히 증가함에 따라 지난 3일 오전과 오후 두 차례 회의를 갖고 방역대책을 논의했다.성남시 방역대책본부는 메르스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한 다중 집합행사는 6월 10일까지 잠정적 취소 또는 연기하기로 하고, 6월 10일 이후 행사계획 등은 메르스 유행 동태 및 중앙대책본부 지침 여부 등에 따라 추가 논의 후 결정하기로 했다.현충일 등 행사취소가 불가능한 경우 보건소에서 손소독제를 지원하는 등 방역 및 안전대책을 별도로 강구할 예정이다.방역대책본부는 또한 지역사회 안정화대책으로 시.산하기관, 유관단체 등을 통한 홍보를 강화하고 주요정보 및 감염예방 수칙 자료를 제공하고, 시민들에게 손씻기 등 개인위생수칙을 잘 지켜달라고 당부했다.방역대책본부는 또, 시민들의 알권리와 관련한 중요 정보를 확인시에는 추가로 제공하기로 했다.한편, 4일 현재 성남시 관내 병원에서는 모두 9건의 메르스 의심환자에 대한 검사를 의뢰했으며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다. 이 중 3명(2차검사 음성 2건, 일반의심환자 음성 1건)은 일반환자로 분류하여 기저질환을 치료 중이며, 관내 메르스 확진 환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감염예방수칙- 평상시 손 씻기 등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씻지 않은 손으로 눈, 코, 입을 만지지 말아야한다. -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경우 화장지나 손수건으로 입과 코를 가리고 한다.- 사람이 많은 장소 방문은 가급적 자제하는 것이 좋고,   부득이하게 방문할 경우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한다.- 발열 및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  마스크 착용 후 즉시 의료기관 진료를 받고,   이 때 주요 증상과 최근 방문지역 등을 미리 말하도록 한다.○ 관련문의 : 성남시 중동호흡기증후군 방역대책본부 분당구 729-3981∼3                                                   수정구 729-3861∼3                                                   중원구 729-3921∼3 
    • 작성일 2015-06-04

      조회수 1,582

  • 대학생 200명 취업 전 성남시 행정 체험
    성남시가 대학생 200명을 대상으로 ‘지방행정 체험 사업'을 편다. 이를 위해 오는 6월 8일부터 12일까지 성남시 홈페이지(시민참여&→;온라인신청)를 통해 ‘2015년 하계 대학생 지방행정체험 연수’ 희망자를 신청·접수한다. 공고일(6.2) 기준 1년 이상 성남시 거주 대학생(휴학생 포함)이 신청할 수 있다. 국민기초생활수급권자나 그 자녀, 차상위계층, 등록 장애인, 의료급여법상 수급자, 취업지원대상자는 우선 선발 대상이다. 선발 결과는 오는 6월 17일 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연수생은 오는 7월 1일부터 8월 21일까지 성남시청, 사업소, 구청, 동 주민센터에 배치돼 주 5일, 하루 3시간(오전 또는 오후) 행정체험을 하게 된다. 연수 기간에 진로교육과 취업역량 강화교육, 경기 콘텐츠코리아 랩 사업장 견학이 이뤄진다. 하루에 2만2,040원의 연수비도 받게 된다. 대학생들에게 지방행정에 관한 이해와 대학교 졸업 후 취업활동에 도움을 주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일자리창출과 일자리창출팀 729-2854,   
    • 작성일 2015-06-04

      조회수 1,668

  • 성남 직업능력개발센터 66명 수료식
    성남 직업능력개발센터 66명 수료식    건설현장에 바로 투입돼 일할 수 있는 실력 쌓아  성남시 직업능력개발센터가 6월 5일 66명의 수료생을 내 건설업 등 구인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에 도움을 줄 수 있게 됐다.성남시는 이날 오전 11시 수정구 산성동 한국폴리텍 1대학 성남캠퍼스 강당에서 수료생과 가족, 임영미 고용노동부 성남지청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직업능력개발센터 21기 훈련생 수료식을 한다.   이번 수료생은 보일러 과정 19명, 전기 20명, 도배 14명, 황토·타일 시공 13명으로, 각 분야에서 3개월 과정의 훈련을 마쳤다. 재취업 의지를 다지는 40~60세 중장년층이 70%(46명)를 차지하며, 건설현장에 바로 투입돼 일할 수 있는 실력을 쌓았다. 시는 이들에게 취업 상담과 알선, 동행면접 등을 지원한다. 성남시 직업능력개발센터는 25세부터 60세까지 실업자를 대상으로 4개 과목의 재취업 훈련 과정을 운영해 이번 21기까지 1,705명이 이곳을 거쳐 갔다. 훈련과정을 마친 수료생은 1,485명이며, 59.5%인 883명이 취업에 성공했다.보일러·전기·도배·황토&타일 시공 등 건설현장에 필요한 인력 양성과 자격증 취득 지원에 주력해 취업 성공률을 높이고 지역맞춤형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다. 이곳을 수료한 이들은 저소득층의 집수리를 지원하는 ‘성남시多해드림 사업’에 재능기부로 참여하는 등 사회활동이 활발하다.  문의: 일자리창출과 일자리창출팀  729-2853,  
    • 작성일 2015-06-04

      조회수 536

  • 은행2구역 제8공영주차장 완공.. 한 달간 무료 개방
     성남시는 중원구 은행2주거환경개선사업 구간에 제8공영주차장을 완공해 오는 6월 30일까지 한시적으로 시민에게 무료 개방한다.  제8공영주차장(중원구 은이로 14번길 8-1 (은행동) 일원)은 지난 2013년 7월부터 올해 5월까지 24억원의 예산이 투입돼 건물 전체면적 1,095㎡,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세워졌다.   모두 131대의 차량을 주차할 수 있다. 주차 상황을 실시간 파악할 수 있는 종합상황실, CCTV, 비상호출 인터폰 등 첨단 시스템과 안전시설을 갖췄다.  오는 7월 1일부터는 유료로 전환돼 카드결제 전용 일일주차요금(1일 최대 6,000원)제가 적용된다.제8공영주차장 시설 운영은 성남도시개발공사가 맡는다. 성남시는 은행2주거환경개선사업 구간에 오는 9월 제9, 10공영주차장과 지평식 주차장 2곳을 완공한다.  지난 3월 완공한 제6, 7공영주차장을 포함하면 은행2동 지역은 모두 7곳 공영주차장이 생겨 744면의 주차공간이 확보된다.   문의: 주거환경과 주거환경팀 729-4472,  
    • 작성일 2015-06-03

      조회수 1,157

  • 성남시민기업 9곳 사회적기업으로 인증받아
     성남시민기업 9곳이 고용노동부가 인증하는 사회적기업이 돼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더하게 됐다.고용노동부는 지난 6월 1일 ‘2015년 제2차 사회적기업 인증 공고’를 통해 이같이 발표했다.사회적기업은 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 또는 일자리 제공, 지역사회 공헌 등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면서 영업활동을 하는 기업을 말한다.이번에 사회적기업으로 인증받은 성남시민기업은 신우설비㈜, ㈜두림환경, ㈜분성, ㈜삼성환경, ㈜성남환경, ㈜평화, ㈜유진기업, 한성산업㈜, 한진종합용역㈜ 등 모두 생활폐기물 청소대행업체이다. 27곳 성남시민기업 가운데 60%(16곳)가 사회적기업이 돼 이른바 ‘성남형 사회적기업’이 정착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성남시민기업은 2011년 1월 ‘성남시민이 주인인 기업, 종사자가 주인인 기업’을 기치로 내걸고 출발했다.   시민이 주주 또는 조합원으로 참여해 만든 상법상 회사 또는 민법상 조합으로, 요건은 주주 구성원 중 성남시민이면서 해당 업무에 실제 종사하는 사람의 비율이 70% 이상이어야 한다. 기업 이윤의 3분의 2 이상을 사회적 목적 또는 공익사업에 재투자해야 하며, 지정 기한 내 사회적기업으로 인증받지 못하면 성남시민기업 선정이 취소된다. 이러한 성남시민기업 요건은 시민예산으로 시행하는 공공사업의 노임과 수익을 지역으로 환원하게 하고, 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한다.이 때문에 돈을 벌기 위해서가 아닌 함께 살기 위한 기업으로써 고용환경·근로조건 개선, 인간존중 경영, 지역사회 환원을 통한 상생을 도모한다. 성남시민기업은 청소용역업체, 마을버스, 수도검침용역, 재활용 업체 등 분야가 다양하며, 27곳에서 일하는 사람은 744명이다. 이 가운데 저소득자, 고령자, 장애인 등 취약계층 취업비율이 53%에 이른다.  문의: 일자리창출과  성남일자리센터팀 729-3663,
    • 작성일 2015-06-03

      조회수 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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