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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스정류장 레드존 얌체 주·정차 특별단속
     성남시는 버스정류장 레드존에 불법 주·정차하는 얌체 차량에 대한 단속 활동을 벌여 시민불편을 해소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시는 대중교통과장 등 24명의 레드존 단속반을 꾸려 6월 한 달간을 특별단속기간으로 운영한다.  단속은 불법 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혼잡이 극심한 모란역, 야탑역, 종합시장의 버스정류장 등 9개소 16면의 레드존 설치 지역에서 이뤄진다. 레드존은 도로 바닥에 붉은색으로 미끄럼 방지 특수포장을 해 주변 도로와 차별화시킨 주차금지 구역이다. 레드존 설치 버스정류장 10m 이내에 차량 주·정차가 단속반에 목격되거나 무인단속 카메라(CCTV)에 촬영되면 도로교통법 제32조(정차 및 주차의 금지)를 적용해 과징금 및 과태료 처분을 한다.택시, 전세버스 등 사업용 자동차는 과징금 20만원, 자가용 자동차, 화물차는 4~5만원이다. 승객을 기다리면서 계속 정차해 있는 노선버스나 마을버스도 단속 대상이다. 이들 버스가 레드존 안에서 장기 정차하면 여객자동차운수 사업법 위반을 적용해 20만원의 과징금 처분을 한다. 무정차 버스는 1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성남시는 레드존 불법 주·정차 단속에 대한 홍보와 캠페인을 병행해 운전자와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버스와 정류장 질서 확립에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불법 주·정차 차량을 근절한다는 방침이다.  문의: 대중교통과 버스행정팀 729-3712, 
    • 작성일 2015-06-03

      조회수 1,705

  • 민·관 사회복지 일꾼들 ‘소통 워크숍’
    민·관 사회복지 일꾼들 ‘소통 워크숍’     사회적 약자 편에서 희망 주는 보편적 나눔 복지 모색   성남지역 민·관 사회복지 일꾼들이 6월 2~4일 2박 3일간 제주도 제주시 오션펠리스에서 연합 워크숍을 하고, 소통과 협력 네트워크 강화에 나선다. 연합 워크숍에는 성남시 지역사회복지협의체(민간공동위원장 이정주) 위원 45명, 사회복지사협회(회장 진석범) 회원 40명, 사회복지협의회(회장 조승문) 회원 20명, 사회복지직 공무원 9명 등 모두 114명이 참석한다.  워크숍 기간에 사회복지 협력 네트워크 강화와 관련한 특강, 토론, 사회복지유공자 22명에 대한 시장 표창이 진행된다. 특강에서 한신대학교 홍선미 교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환’을, 배승용 심곡노인종합사회복지관장은 ‘동 단위 협의체 구성과 운영’을, 고한철 탐라종합사회복지관장은 ‘SNS를 통한 사회복지협의체 연계방안’을 각각 주제 발표한다. 전체 사회복지 관계자가 참여하는 분임 토의가 진행돼 사회복지 제도 민·관 협력과 조직연계, 복지사각지대 해소 방안을 논한다. 사회적 약자 편에서 희망을 주는 보편적 나눔 복지 실현 방안을 모색하는 워크숍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워크숍 일정 기간인 6월 3일 오후 8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제주유나이티드FC를 상대로 성남FC의 원정경기가 열려 지역 강연차 이곳에 오는 이재명 성남시장과 민·관 사회복지 관계자 모두 응원전을 펼친다.  문의: 사회복지과 복지기획팀 729-2832,
    • 작성일 2015-06-02

      조회수 1,043

  • 밤에도 계속되는 성남의 ‘빚탕감 프로젝트’
     밤에도 계속되는 성남의 ‘빚탕감 프로젝트’    매주 화요일 오후 6~9시 시청에서 금융복지 상담   성남시는 가계 빚으로 고통받는 서민을 위한 ‘빚탕감 프로젝트’의 하나로 금융복지상담센터(9층) 상담 시간을 6월 2일부터 매주 화요일 야간으로 확대한다. 생업으로 낮에 금융복지상담센터를 찾기 어려운 직장인 등을 위해서이다. 오후 6~9시 야간 상담 창구는 청사 보안 문제로 성남시청 1층 종합민원실 재무상담실에 차려진다. 재무상담사가 상담을 의뢰한 과다 채무자에게 대부업체의 고금리 대출에 따른 채무조정, 신용회복 알선과 지원, 신용회복위원회·대한법률구조공단과 연계 등 구제금융 방안과 법적 절차를 안내한다.  방문 상담 전 성남시청 금융복지상담센터(031-755-2577)로 예약하면 되며, 야간시간 대 전화(031-729-2577) 상담도 한다. 성남시 금융복지상담센터는 지난 3월 6일 문을 연 이후 하루 평균 20명이 개인회생, 개인파산 등에 관한 공적 채무 조정 상담을 한다. 김주한 성남시 금융복지상담센터장은 “직장인들은 직접 센터를 방문하지 못해 전화로 문의하는 경우가 많은데, 야간 상담 창구 개설로 더 많은 시민에게 채무조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성남시청 금융복지상담센터 755-2577,  
    • 작성일 2015-06-02

      조회수 980

  • “황무지엔 학교기숙사가, 메마른 땅엔 우물이”
    “황무지엔 학교기숙사가, 메마른 땅엔 우물이”    성남시 원조로 개발도상국에 이는 변화.. 공적개발원조사업 순항    황무지이던 캄보디아 씨엠립 지역에 학교기숙사가 건립되고, 중국 심양시 우홍구 대흥가도 포강자 마을의 메마른 땅엔 주민들을 위한 공동 우물이 생겼다.성남시의 원조로 낙후된 해외 개발도상국에 변화가 일고 있다.  시는 올해 8개 단체를 선정해 1800~35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6개국 대상 2억원 규모 공적개발원조사업을 펴고 있다. 사업은 순항해 이매1동 소재 데오스중고등학교 학생·주민 해외봉사단과 성남시 새마을회 해외봉사단이 공적개발원조사업을 마치고 각각 5월 1일과 5월 23일 귀국했다. 이매1동 데오스중고등학교 학생·주민 봉사단 63명은 캄보디아 씨엠립 톤레샵 지역 중고등학교에 다니는 극빈층 학생들을 위해 단층 학교기숙사를 건립(4.26~5.1)했다. 16~2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이다. 이 지역 학생들은 성남시 공적개발원조사업으로 왕복 10시간에 이르는 통학시간과 등하굣길 문제를 해결했다. 성남시 새마을회의 9명 해외봉사단은 중국 심양시 우홍구 대흥가도 포강자촌에서 우물 파기, 독서캠프 운영 등 다양한 원조사업(5.19~23)을 폈다. 우물을 파 현대식 수도관을 연결한 식수 공급은 이 마을 주민들의 오랜 염원이었다. 다른 6개 단체도 일정별 해외봉사를 떠나 8월 말까지 각 사업을 마무리한다. 세부사업과 일정은 ▲성남시 사회봉사후원회의 베트남 탱화성 바딘초등학교 시설 개보수(6.1~6.7) ▲분당환경시민모임의 베트남 탱화성 농촌마을 신재생에너지 설치(6.29~7.6) ▲수정청소년수련관의 우즈베키스탄 나만간시에 문화의집 건립(7월 중) ▲정자청소년수련관의 라오스 지역 친환경교육 사업(7월 중) ▲서현청소년수련관의 태국 방콕지역 유소년축구용품 지원과 고아원시설 개보수(7월 중) ▲판교청소년수련관의 중국 장춘 지역 청소년 대상 물 사용법 교육과 문화 교류(8월 중) 등이다. 성남시는 2012년도부터 올해까지 4년간 모두 6억5천만원을 투입해 7개국 14개 낙후지역에서 공적개발원조 사업을 펴고 있다. 이 사업은 국제 빈곤문제 해결과 지역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실질 도움을 줘 세계 속 성남시의 격을 높이고 있다. <표. 성남시 2015년도 공적개발원조사업>문의: 기업지원과 국제통상교류팀 729-2643,  
    • 작성일 2015-06-02

      조회수 918

  • 성남시 57번째 국공립 산성3어린이집 개원
     성남시 57번째 국공립 산성3어린이집 개원     이재명 성남시장 “성남에서 아이 낳는 게 미래를 보장받는 행복한 일”  성남시내 57번째 국공립 ‘산성3어린이집’이 수정구 수정로 456번길 19(산성동) 양지실내배드민턴장 건물 1층에 설치돼 6월 1일 오후 2시 개원식을 했다. 산성3어린이집은 설계단계 때 운동시설 용도이던 2층짜리 양지실내배드민턴장 건물을 노유자시설을 겸한 용도로 변경 건축해 완공하게 됐다.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2월까지 5억원의 리모델링 비용이 투입됐다. 다른 어린이집 보다 1.5배 정도 보육 공간이 커 전체 면적 619.89㎡에 만0~5세 영유아 82명을 보육한다. 자작나무를 소재로 한 붙박이장과 책상 등이 있는 보육실 6개, 교재교구실, 조리실, 실내놀이시설, 실외 놀이터, 미니도서관 등 시설을 갖췄다.3월 새학기부터 신입생을 받아 운영 중이며, 보육 일정상 이번에 개원 행사를 하게 됐다.  개원식에는 원생과 학부모를 비롯한 이재명 성남시장, 박권종 성남시의회의장, 이재호·지관근·정종삼 시의원 등 160여 명이 참석해 의식 행사 후 시설을 둘러봤다. 이재명 시장은 “성남시는 공공성 강화 정책의 하나로 아이키우기 좋은도시를 지향하고 있다”면서 “성남에서 아이 낳는 게 미래를 보장받는 행복한 일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산성3어린이집 개원으로 성남지역 국공립어린이집 보육 정원은 5,311명(57개)으로 늘었다. 사립까지 합치면 모두 754곳(국공립·57, 민간·223, 가정·447, 직장 27) 어린이집에서 2만1,646명의 영유아를 보육한다.   성남시는 국공립어린이집을 지속 확충해 오는 12월 판교동 판교종합사회복지관과 구미동 하얀마을다목적복지회관에 각각 어린이집을 설치한다. 내년도 9월에는 서현제2어린이집, 판교테크노어린이집, 이매제1어린이집이 차례로 문을 연다. 문의: 아동보육과 보육정책팀 729-2932, 
    • 작성일 2015-06-01

      조회수 859

  • 이재명 성남시장 ‘2015 대한민국 소비자 大賞’ 수상
    이재명 성남시장 ‘2015 대한민국 소비자 大賞’ 수상‘복지영역 대폭 확장’ 소비자행정 부문 공로 인정받아이재명 성남시장이 ‘2015 대한민국 소비자 대상’을 받았다.이재명 시장은 6월 1일 오후 여의도 국회의사당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2015 대한민국 소비자 대상’ 시상식에서 소비자행정 부문 대상을 받았다. ‘2015대한민국소비자대상위원회’(대회장 이종훈 한성대학교 이사장)와 컨슈머포스트가 공동주최하고 한국소비자협회가 주관한 ‘2015 대한민국 소비자 대상’은 정부와 기업, 소비자 등 경제3주체의 소통 및 국제교류에 기여함으로써 국민경제의 건전한 발전에 이바지 한 인물에게 주는 상으로 ▲소비자권익증진, ▲소비자행정, ▲소비자입법, ▲소비자브랜드, ▲소비자친선, ▲소비자경영 등 6가지 부분으로 나누어 시상한다.이재명 시장은 시민의 삶과 직결되는 복지시책을 적극 발굴?추진하여 자치단체의 복지영역을 대폭 확장하는 등 소비자행정 부문의 공로를 인정받아 소비자행정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이재명 시장은 전국에서 최초로 무상 공공산후조리원을 도입하는 등 앞서가는 복지정책으로 성남시를 대한민국 최고의 ‘복지도시’로 만들어 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성남시는 올해 하반기부터 각 구별로 무상공공산후조리원을 순차적으로 설치해 산모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민간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산모들에게도 이용료를 지원하도록 해 시민들의 호응을 받고 있다.지난 2007년부터 무상급식을 실시하고 있는 성남시는 학교 급식에 친환경 농수산물을 사용하도록 ‘친환경 학교 밥상’ 지원에 나서고 있다. 시는 학교급식지원 예산 302억4천만원 가운데 49억6천5백만원을 ‘친환경 우수농산물 차액 지원비’로 책정했으며, 이는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최대 규모이다.시는 또, 올해부터 취약계층 자녀들을 대상으로 중학교 교복구입비를 지원하는 무상교복 정책도 시행하고 있다. 올해 성남지역 중학교 신입생 중 600여명이 무상교복 혜택을 받았다. 시는 무상교복을 전체 중학교 신입생에게 확대해나갈 계획이다.아울러 시는 공교육 정상화와 공평한 교육기회 제공, 사교육비 부담없는 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성남형 교육지원사업’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올해 지난해보다 20% 가량 늘어난 204억5천여만원을 투입했다.이중 작년 ‘세월호 참사' 이후 수상사고 때 생존능력을 높이고자 도입한 초등 3학년 대상 ‘생존 수영 교실’에 더해 올해에는 갑작스러운 심장마비 등의 응급상황에 대비한 심폐소생술 실습교육을 초·중·고교 학생들에게 실시해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고 있다.시는 이와 함께 ▲초등1학년 전학급 학습도우미 지원 ▲자유학기제 연계 진로 체험 연계 ▲학습준비물센터 ▲중국어체험센터 ▲진학주치의제 추진 ▲학부모 지원 및 참여강화 등의 교육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시는 경제문제로 고통을 받고 있는 금융 소비자인 시민들을 위한 빚 탕감 프로젝트도 추진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시민 성금으로 장기 연체 부실 채권을 싼값에 사들여 강도 높은 추심에 고통 받는 서민의 빚을 청산하는 범사회 연대 모금 운동이다. 각계각층의 빚탕감 프로젝트 동참을 통해 33억3,000만원 어치의 악성 채권을 소각하거나 파쇄해 서민 539명을 구제하는 성과를 냈다. 또한 성남시는 기간제근로자를 정규직인 공무직으로 전환해 안정된 일자리 창출에도 앞장서고 있다. 2012년도 7월부터 최근까지 235명의 비정규직 근로자가 정규직으로 전환됐다. 출연기관까지 포함하면 모두 629명이 정규직으로 전환됐다. 이재명 시장은 “최소한 내 아이들이 밥 먹는데 눈치 안보고, 아플 때 병원 갈 수 있고, 산후조리의 고비용 때문에 출산을 걱정하지 않고, 누구나 공평하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받으며, 범죄와 재난 걱정 없는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해 나가는 것이 복지국가, 복지사회다.”라며 “나의 행복뿐만 아니라 내 이웃 내 공동체 우리 국민 모두가 고통 없는 평안한 삶을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문의전화 : 공보관실 729-2074 
    • 작성일 2015-06-01

      조회수 335

  • 해외전시회 개별 참가 中企 최고 400만원 지원
    해외전시회 개별 참가 中企 최고 400만원 지원      6월 1~12일 공개 모집... 15개 업체 선정   성남시는 업체당 최고 400만원을 지원하는 ‘2015년 하반기 해외전시회 개별 참가 지원' 희망업체를 오는 6월 1일부터 12일까지 공개 모집한다.신청 대상은 올해 7월부터 12월 사이에 개최되는 해외 전시회에 다른 기관의 도움 없이 개별적으로 참여하는 성남시 소재 중소기업이다.시는 신청 업체 가운데 수출 잠재력, 참가 준비사항 등을 평가, 15개 업체 내외를 선정해 부스임차료와 장치비를 지원한다.  지원 희망업체는 성남시 홈페이지(http://www.seongnam.go.kr) 공지사항의 공고문을 참조해 신청서, 기업 소개서 등 각종 서류를 갖춰 기한 내 방문 또는 우편 접수(시청 서관7층 기업지원과)하면 된다. 문의: 기업지원과 국제통상교류팀 729-2644,   
    • 작성일 2015-06-01

      조회수 789

  • 집 안 수도 계량기 밖에서 검침한다
    집 안 수도 계량기 밖에서 검침한다       상수도 옥외자동검침 시스템 1,439곳에 확대 설치  성남시는 집 안 수도 계량기를 검침원이 밖에서 검침할 수 있는 ‘상수도 옥외 자동검침시스템’을 시내 1,439곳에 확대 설치한다. 이를 위해 오는 8월 13일까지 2억5,200만원을 투입한다. 설치 완료하면 성남시내 9만4,226개 계량기 가운데 수정·중원지역 맨홀이나 철판, 옥내 등 검침이 어려운 4,044개 계량기가 모두 옥외 자동검침시스템으로 바뀌게 된다.옥외 자동검침시스템은 상수도 계량기에 영상 송신 장비를 설치해 주택 밖에서도 PDA로 영상을 내려받아 사용량을 검침할 수 있다.지하 또는 맨홀에 설치된 수도 계량기를 외부에서 검침할 수 있어 검침원은 땅속 깊이 설치된 수도 계량기까지 들어갈 필요가 없다. 집 안이나 영업장 안에 설치된 수도 계량기도 마찬가지여서 검침에 따른 사생활 침해, 영업 지장 등 시민 불편을 끼치지 않는다.옥외 자동검침에 따른 수도계량기 검침의 효율성과 정확한 요금 검침은 수도행정 서비스의 신뢰도를 높여 시민 호응이 크다.성남시는 2012~2014년 모두 4억5,000만원을 들여 2,605곳에 상수도 옥외자동검침시스템을 설치했다. 문의: 수도행정과 계량기관리팀 729-4072,  
    • 작성일 2015-06-01

      조회수 1,084

  • 성남시, 줄기세포 연구·치료 시설 유치 박차
    성남시, 줄기세포 연구·치료 시설 유치 박차 의료산업 중심도시로 거듭난다성광의료재단과 협약 체결…공공의료 클러스트 조성 협력도 성남시가 국제 줄기세포 연구시설과 치료 병원을 유치하고, 공공의료 클러스터를 조성하는 등 의료산업 중심도시로 거듭난다. 성남시와 성광의료재단(차병원 그룹)은 5월 29일 오전 11시 시청 9층 상황실에서 이재명 성남시장, 김춘복 성광의료재단 이사장, 차광렬 차병원그룹 총괄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첨단(줄기세포) 의료시설과 공공의료 클러스터 조성’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협약에 따라 성광의료재단은 야탑동 분당구 보건소 부지에 국제줄기세포 전문 치료 병원 등 의료시설과 줄기세포 통합 연구센터, 국제 임상시험센터, 교육시설, 차움미래의학라이프센터 등을 설치하고, 시는 첨단 의료시설 조성에 필요한 행정적 지원을 하기로 했다.성광의료재단은 이와 함께 야탑동에 분당구 보건소를 기부채납 방식으로 신축·이전하고 이 일대를 공공의료 클러스트로 조성하는데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성남시는 공공의료 클러스트에 공공산후조리원과 전문재활센터 등의 공공의료시설을 설치해 시민들의 의료복지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성남시는 첨단 의료시설 건립 사업에 따라 고용증가와 세수 증대 효과는 물론, 바이오산업 등 첨단의료분야의 유망 고급 인력 육성 및 교육에 따른 도시노동시장의 질적 성장, 바이오산업 인프라와의 연계를 통한 지속적인 도시성장 촉진 등의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했다. 아울러, 공공의료 클러스터의 개발·운영 사업이 지역사회 의료서비스의 공공성 강화와 취약계층의 의료 소외현상 극복 및 복지 향상은 물론이고, ‘100만 시민 100세 건강시대’라는 정책 목표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내다봤다.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에 따라 야탑동에 줄기세포 관련 의료시설과 공공의료 클러스터가 조성이 되면 구미동 분당서울대병원을 중심으로 한 ‘헬스케어 창조 클러스터’와 280개 바이오?제약 기업이 밀집한 판교테크노밸리와 함께 성남시가 의료산업 중심도시로서 위상을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이재명 성남시장은 “의료산업은 미래의 먹거리산업이자 성장동력”이라면서 “이번 협약으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 시장은 “과거 민선4기부터 분당보건소 이전 문제는 논의되어 오고 있는데, 현재 야탑지역에 짓기로 결정이 되었다.”면서 “이전 소요비용을 차병원에서 전액부담하고 시설도 적극지원하기로 하는 등 종전 협약에 비하면 400억 가까운 재정 절감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김춘복 성광의료재단 이사장은 “얼마전 서울 강남에서 서판교로 이사를 왔는데 강남이상으로 모든 환경이 대단했다.”면서 “차병원과 성남시가 서로 협력해서 좋은 결과가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차광렬 차병원그룹 회장은 “(성남시와 차병원이) 의료, 문화, 복지에서 세계를 리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 정책기획과 전략추진팀729-2161 
    • 작성일 2015-05-29

      조회수 1,206

  • 분당 야탑상인회·바른세상병원 상생 협약
    분당 야탑상인회·바른세상병원 상생 협약    상인 의료 서비스, 병원 홍보 동시에  지역 상권과 병원이 손잡고 한쪽에선 상인에게 의료 후원을, 다른 한쪽은 병원을 홍보하는 상생 구도가 성남 분당지역에 구축됐다. 성남시 분당구 야탑상인회(회장 조우식)와 바른세상병원(대표원장 서동원)은 5월 29일 오후 2시 병원 회의실에 업무 협력에 관한 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라 1년간 바른세상병원은 야탑상인회 회원 210여 명에게 관절이나 척추 관련 의료서비스를 전개한다. 야탑상인회는 자체 홈페이지에 바른세상병원이 지정 병원임을 알리는 팝업창을 띄우고, 병원 측의 의료정책을 적극적으로 홍보한다. 양측의 협력은 서로 경영에 도움을 줘 지역사회 발전과 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전망이다. 문의: 분당구 야탑1동 729-7821,   
    • 작성일 2015-05-29

      조회수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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