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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770 사랑나눔’ 어르신들께 재롱잔치
    성남시 국공립보육시설 연합회(회장 김성애)는 5월 28일 오후 1시 45분~4시 시청 온누리실에서 ‘0770 사랑나눔 제13회 어르신과 함께하는 어린이 예술제’를 연다. 0770 사랑나눔은 ‘7세에서 70세까지’ 다양한 계층에게 사랑을 전한다는 의미로, 이날 어린이 재롱잔치를 마련해 600여 명의 어르신께 즐거움을 선사한다. 성남시 국공립어린이집 아동 200여 명이 무대에 올라 노래극, 사물놀이, 퓨전 댄스, 소고춤, 트로트댄스, 꼭두각시 공연을 한다. 윤선로, 신영란, 최혜숙, 이현주, 이옥란 씨가 찬조 출연해 북춤과 장구춤을, 가수 정수빈 씨가 좋은 님, 정말 좋았네, 민요메들리 등 노래 공연을 해 분위기를 달군다. 상대원2동 제2복지회관 은빛노인대학 어르신 19명은 몸소 무대에 올라 꽃춤을 선보인다. 노인분께는 삶의 흥을, 어린이에게는 어른에 대한 공경심을 심어주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성남시 국공립보육시설 연합회는 지난 1월 ‘0770 사랑나눔’ 행사 때 재활용 가능한 의류, 가방, 신발 등 3톤 분량과 비누, 치약, 양말, 속옷, 면도기 등 생활용품(130만원 상당)을 모아 성남시 노숙인 상담센터, 여성의 쉼터에 기증했다. 지난해 연말에는 성남이주민센터 등 5개소에 성남사랑상품권(150만원)을 전달해 지역사회의 온정을 나눴다.    문의: 아동보육과 보육정책팀 729-2932,  
    • 작성일 2015-05-27

      조회수 345

  • 성남시 ‘교육 공공성 강화’ 위한 싱크탱크 탄생
     성남시 ‘교육 공공성 강화’ 위한 싱크탱크 탄생     성남형교육지원단 공식 출범... 3일간 학부모 세미나 열어  성남형 교육지원사업의 싱크탱크 역할을 할 ‘성남형교육지원단’이 설립돼 5월 28일 공식 출범한다. 성남형교육지원단은 지역 내 산재한 교육 인프라를 학교 교육 과정에 효율적으로 지원하도록 체계화하는 일을 한다. 시는 성남형 교육지원사업을 통해 창의 인재를 육성하고자 성남형교육지원단 설립 및 운영 조례를 제정(2014.10.20)해 지원단을 성남시청소년재단 소속으로 운영하기로 했다.성남형교육지원단은 김원근 단장이 주축이 된 기획홍보분과, 연구개발분과, 운영지원분과 등 3개 분과 약 10명의 교육 전문가로 구성됐다. 중원구 여수동 성남시청 6층에 사무실이 마련돼 교육 인프라의 연구·개발·기획·보급과 네트워크 구축에 나선다.  학부모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해 관심과 참여를 높인다. 성남형교육지원단은 공식 출범을 알리는 행사로 3일간 이매동 송림고등학교 대강당에서 오후 7시 박재원 행복한공부연구소장이 진행하는 학부모 세미나(회당 300명)를 연다. 시민과 함께 성남형교육의 의미를 나누기 위해서다. 세미나 일정은 ▲5월 28일=부모가 행복해야 아이가 성공한다 ▲6월 1일=행복한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 ▲6월 2일=오늘 행복한 아이가 내일 성공한다 등이다.  문의: 교육청소년과 성남형교육팀 729-8852,
    • 작성일 2015-05-27

      조회수 500

  • 5천만원 이상 체납자, 해외 못 나간다
    5천만원 이상 체납자, 해외 못 나간다     성남시 421명 출국금지 요건 확인 중   5천만원 이상 세금이 밀린 사람은 앞으로 해외에 나갈 수 없게 됐다. 성남시는 행정자치부가 지난 5월 12일 발표한 ‘지방세 기본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현재 421명(체납액 633억원)의 출국 금지 요건 성립 여부를 확인 중이다. 확인 결과 최근 2년간 해외로 미화 5만 달러 상당액 이상을 송금했거나 가족이 해외로 이주한 고액 체납자, 국외 출입 횟수 3회 이상 또는 국외 체류일수가 6개월 이상인 사람, 해외로 도주 우려가 있는 체납자 등은 법무부에 출국금지를 요청한다. 성남시는 세금을 낼 여력이 있으면서 고의로 납세의 의무를 실천하지 않는 이들에게 경각심을 주고, 자진 납세 의식 확산을 위해 금융재산 압류와 명단 공개, 관허사업제한, 가택 수색, 의료기기 압류(의료인인 경우) 등 체납 처분을 강화하고 있다.  문의: 징수과 체납세징수1팀 729-2711, 
    • 작성일 2015-05-26

      조회수 834

  • 자연재해 복구비 4년새 15억원 아껴
     자연재해 복구비 4년새 15억원 아껴    반복 피해에 탄천 시설물 이동식으로 바꾸고, 위험요소 선제 대응  성남시는 매년 집중호우 때 쓸려 나가 복구를 반복하는 탄천 시설물을 이동식으로 바꾸고, 위험 요소를 선제 대응해 4년새 15억원(77%)의 시민 혈세를 아낀 것으로 나타났다.시는 자연재해 피해로 인한 복구비를 연도별로 분석한 결과 2011년 19억원이던 복구 예산은 2012년 11억5,000만원, 2013년 5억900만원, 2014년 4억3,700만원으로 확 줄었다. 성남시는 2011년 발생한 태풍 메아리와 집중호우 때 파손된 탄천 시설물 5종 30개 시설과 포장(4,318㎡), 둔치 세굴(2,060㎡), 호안(1,490㎡)을 복구하는데 19억여 원을 투입했다. 14개 보도교 난간은 장마기간에 잠시 철거할 수 있도록 로프식으로 바꿨다. 물놀이장 등에 고정식으로 설치하던 32개 그늘막도 이동식으로 바꿨다.화강석 조형물 등의 인공 구조물을 설치하는 대신 수해에 강한 잔디 등 식물을 심어 자연형 하천으로 가꿨다.탄천 내 427개 모든 시설물에는 고유관리번호를 부여한 표찰을 붙여 체계적으로 관리했다. 교량하부도로, 저지대침수 등 지역 내 재해취약지의 배수펌프장시설물 점검도 꼼꼼히 이뤄졌다. 이상 징후가 발견되면 즉시 보수·보강 대상이 됐다. 37개소의 예·경보 시스템은 수시로 점검해 재난 상황 감지시 바로 작동하도록 첨단 시스템 상태를 유지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아예 탄천을 걸어서 출근했다. 집에서 성남시청까지 4㎞가량을 걸으면서 바쁜 일정 속 지역 곳곳의 시설물과 안전 상태를 직접 챙겼다.이상이 있으면 트위터에 정보를 올려 누구든 바로 보고 관련 부서 전달해 선제 대응하도록 했다. 성남시는 또, 지역 내 13개 기관·단체와 재난관리 협력 체계를 강화해 불시의 재난시 각 기관의 보유 장비, 인력, 물자를 상호 지원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놨다. 선제 대응 체계는 예산 절감으로, 자연재해 피해 감소로, 자연 친화적인 탄천 관리로 이어졌다.  성남시는 집중호우의 반복 피해 속에서도 탄천을 자연형 하천으로 가꿔나가는 방안을 다각적으로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표> 풍수해 복구비용 변화문의: 재난안전관실 방재팀 729-3551,
    • 작성일 2015-05-26

      조회수 508

  • 성남시 통합건강증진사업 ‘우수기관’
    성남시 통합건강증진사업 ‘우수기관’    수정·중원·분당구보건소 생애주기별 특화 보건 서비스 주목받아  성남시 수정·중원·분당구보건소가 보건복지부 주최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5월 28일 서울 AW컨벤션센터에서 열려 성남시는 장관 표창과 인센티브 1,000만원을 받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전국 지자체 254개 보건소를 대상으로 통합건강증진사업의 운영을 위한 지역 협력체계, 주민참여활동, 건강관리 사각지대 해소 노력 등을 종합 평가해 이같이 성남시를 선정했다. 평가에서 3개구 보건소는 100만 시민 대상 생애주기별 건강증진 서비스로 주목받았다. 취약계층 임산부·영유아 대상 영양플러스 사업, 임산부 다소미 프로그램, 의료 취약계층 방문건강관리, 장애인 재활보건 프로그램, 건강한 어린이집·유치원 만들기 사업, 치매 노인 대상 뇌건강 지켜드림 사업, 낙상 예방관리교실 등 다양하다. 건강상태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집단인 임산부, 영유아, 청소년에 대한 건강서비스를 지원해 영양이나 구강 건강 등의 면에서 건강 격차를 해소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분당구 한솔 6단지 등 6곳 공동주택을 금연아파트로 지정해 운영한 성과도 큰 점수를 받았다. 성남시 수정·중원·분당구보건소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지역 주민이 체감하는 건강증진사업 발굴과 시행에 박차를 가해 나갈 방침이다.  문의: 분당구보건소 건강증진팀 729-3998,   
    • 작성일 2015-05-22

      조회수 652

  • 반딧불이야 어디 있니~
     반딧불이야 어디 있니~     성남시 자연환경모니터 서식지 조사   성남시는 오는 5월 26일부터 6월 22일까지 반딧불이 서식지 조사활동을 벌여 생태 네트워크 구축과 보존에 나선다. 이를 위해 시는 자연환경 모니터가 주축이 된 9명의 조사팀을 꾸렸다. 조사팀은 지난해 반딧불이가 발견된 율동 국궁장 주변과 맹산생태원, 영장산 큰골, 대장동 모두마니 지역, 고등동과 운중동 산기슭, 논, 밭 등 51개소 서식지를 중심으로 반딧불이 서식 개체 수를 파악한다. 반딧불이 종류와 서식밀도, 새로운 반딧불이 서식지도 조사한다. 이 작업은 28일간 반딧불이 출현 시간대인 오후 11시부터 다음날 새벽 1시까지 이뤄진다.  성남시는 조사 결과를 토대로 오는 11월 반딧불이 서식지에 대한 환경지도를 만들어 우수생태 공간은 보전·복원 대책을 수립하고, 환경 위험요소는 개선한다.오는 6월 13일부터 18일까지는 분당 율동 국궁장 주변에서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반딧불이 탐사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개똥벌레’라 불리는 반딧불이는 대표적인 환경지표 곤충이다. 반딧불이 빛은 배에 있는 발광 세포에서 나온다. 200여 마리를 모으면 신문을 읽을 수 있는 정도이다. 반딧불이의 종류는 전 세계적으로 약 2,000여 종에 달하며, 국내에서는 성남지역에서 발견된 애반딧불이, 파파리반딧불이, 늦반딧불이 등 3종류의 서식이 확인되고 있다. 문의: 환경정책과 환경보호팀 729-3153,
    • 작성일 2015-05-22

      조회수 1,376

  • 성남 공조직 조세정의 선도한다
    성남 공조직 조세정의 선도한다   ‘납세 완납 확인’ 시 산하 모든 직원으로 확대    성남시가 공조직부터 납세의무 실천 확인에 나서 조세 정의를 선도하기로 했다.  시는 공무원 2,500여 명을 대상으로 하던 지방세·세외수입 납세 완납 확인을 5월 20일부터 시 예산으로 급여를 받는 시 산하 7,100여 명으로 확대했다.  이에 따라 성남시 출연기관·수탁기관·복지일자리·시립어린이집·복지회관에서 근무하는 정규직, 계약직, 시간제 근로자를 포함한 모두 9,600여 명이 납세 완납 확인 대상이 됐다. 시가 주관하는 각종 행사에 표창 대상자로 선정되는 시민도 납세 완납 확인 대상이 돼 체납 없는 성남 만들기에 동참하게 된다. 이들은 매월 10일 성남시의 체납 여부 점검을 받아 세금을 제때 안 낸 경우 납부 안내장을 받게 된다. 독려 기간에도 체납한 세금을 안 내면, 부동산, 차량, 급여 압류 등 재산상 불이익 처분을 받게 된다.  이번 지방세·세외수입의 완납 확인 대상 확대는 이재명 성남시장의 시정 운영 철학인 ‘3+1원칙’에 따라 체납액 없는 청렴한 공직 문화를 만들기 위해 시행됐다. 3+1 원칙은 ▲부정부패 안 하고 ▲예산 낭비 안 하고 ▲세금 탈루(체납) 막아서 ▶(그 돈으로) 공공성을 확대하면 서민과 부자가 함께 잘사는 대한민국이 만들어진다는 논리이다.문의: 징수과 체납세징수1팀 729-2711, 
    • 작성일 2015-05-22

      조회수 698

  • 나눔더하기 가족원정대 4기 발대
    나눔더하기 가족원정대 4기 발대   “봉사는 같이 나누면서 차별하지 않는 것”   성남시와 성남교육지원청은 오는 5월 23일 오전 10시 시청 온누리에서 나눔더하기 가족원정대 4기 발대식을 한다. 이번 가족원정대는 자발적으로 봉사 활동 모임을 결성한 143가족, 500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참가자 선서, ‘나눔과 실천’ 교육에 참여한 뒤 본격적인 이웃 사랑 활동을 전개한다.소외계층 도시락 배달, 국수나눔, 홀몸어르신 자매결연, 아동·청소년 인식개선 캠페인, 지역 안전순찰 등 봉사 활동은 다양하다. 오는 10월 17일에는 성남시청에서 ‘나눔 프리마켓’을 열어 수익금 전액을 홀몸어르신들의 월동준비 물품 마련에 투입할 계획이다.윤상영(성남중학교 학부모. 남) 씨는 “지난 3기 원정대로 활동하면서 봉사는 어려운 사람을 단순히 돕는 것이 아니라, 같이 나누면서 차별하지 않는 것이 더욱 중요함을 깨달았다”면서 “이번 4기에도 참여해 참봉사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교육청소년과 교육정책팀 729-3633,   
    • 작성일 2015-05-21

      조회수 795

  • 분당 중앙공원으로 목장나들이 오세요
    분당 중앙공원으로 목장나들이 오세요     어미소 젖 짜기, 송아지 건초주기 등 우유 행사 다양  도심 한가운데서 어미소 젖 짜기 등 목장 체험을 통해 우유를 배우는 행사가 오는 5월 23일과 24일 성남시 분당구 중앙공원 중앙광장에서 열린다. 성남시는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손정렬)가 주최하는 ‘도심 속 목장나들이’ 행사에 장소를 내줘 주말 가족단위 시민에게 이색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이날 도심 속 목장나들이 행사는 젖소 10마리와 1,000㎡ 규모 목장을 중앙공원에 옮겨와 참여 어린이들은 송아지에게 건초를 주고 소의 젖을 짜며 우유 생산 과정을 간접 경험할 수 있다. 우유 비누·푸딩·커스터드 크림 만들기, 우유포스터 전시회, 포토존, 우유카페, 인형극(하루 4회), 시음 행사 등 볼거리, 먹을거리, 체험거리가 많다. 모든 행사는 무료로 진행된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15분 간격으로 어린이 기준 60팀이 입장해 순서대로 체험을 즐기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마지막 입장 시간은 오후 4시이다. 도심 속 목장나들이는 국민의 우유 섭취를 유도하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가 개최하는 전국적인 홍보 활동이다.성남지역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2번째 열린다.  문의: 공원과 공원운영2팀 729-4384, 
    • 작성일 2015-05-21

      조회수 1,446

  • 판문점·땅굴 돌며 성남가족 안보체험
     성남시재향군인회(회장 조정연)는 안보에 관한 청소년들의 가치관 정립을 돕기 위해 5월 21일 판문점 등에서 가족이 함께하는 안보 체험 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는 성남지역 중학생과 부모 114명(57가족)을 비롯한 이재명 성남시장, 통합방위협의회원, 재향군인회원 등 153명이 함께했다. 참여자들은 판문점과 공동경비구역, 도라전망대, 출입국관리사무소, 제3땅굴, 도끼만행현장, 1군단 1포병여단 655대대 등을 방문했다.  공동경비구역에서 직접 본 남북한 경비병의 대치 상황, 도라전망대에서 바라본 개성시와 북한 주민들의 모습에 국가 안보와 통일에 관한 인식을 다시 했다. 제3땅굴(높이 2m, 폭 2m, 총길이 1,635m)도 한 시간 동안 왕복해 북한의 도발과 분단된 조국의 현실을 체험했다. 1군단 1포병여단 655대대에서는 장병들과 함께 군 생활관과 각종 군 장비를 둘러보고 자주포 탑승 등 병영체험을 했다. 성남시재향군인회는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부모와 함께 안보 현장 체험을 해 분단된 조국과 안보, 통일에 관한 균형있는 가치관을 형성하게 될 것으로 기대했다. 문의: 행정지원과 총무팀 729-2183,
    • 작성일 2015-05-21

      조회수 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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