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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 선정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 선정     분당도서관, 시민 164명 대상 조선왕실 관련 강연·탐방 무료 진행  성남시 분당도서관(관장 류진열)이 ‘공공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 사업’에 선정돼 오는 5월 21일부터 6월 30일까지 시민 164명을 대상으로 조선왕실 관련 강연과 탐방 프로그램을 무료로 진행한다.    ‘공공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해 강연(6회), 탐방(3회), 후속 모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분당도서관의 인문학 강좌는 ‘조선왕실의 역사와 문화를 찾아서’를 주제로 열린다. 한국학중앙연구원의 연구원과 교수 6명을 차례로 초빙해 분당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왕실, 소설에 빠지다 ▲기록문화의 정수, 반차도와 의궤 ▲용을 그리고 봉황을 수놓다 ▲불멸의 초상, 조선의 왕을 그리다 ▲영조의 글로 살펴보는 제왕의 일상 ▲왕의 붓에 나타난 왕의 길을 각각 강연한다.  조선왕실의 생활상과 역대 왕들의 글을 통해 국왕의 고뇌와 인간적인 면모를 이해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이와 연계한 현장 탐방은 △창덕궁, 장서각 △이화여자대학교 담인복식미술관, 국립고궁박물관, 경복궁 △전주 경기전, 어진박물관에서 진행한다. 각각 왕실 소설, 조선시대 복식문화, 왕의 초상화에 관한 심층 분석이 이뤄진다.  후속 모임 프로그램은 분당도서관 2층 문화교실에서 ‘성남시민, 왕실문화와 함께하다’를 구호로 열린다. 그동안 강연과 탐방 내용을 정리하고 의견을 나눈다. 강연과 탐방 병행은 시민이 인문학에 쉽게 다가가는 계기를 만들어 독서 문화의 폭을 넓히고,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번 ‘길 위의 인문학’ 강연 신청은 첫날인 5월 12일 접수 시작 20분 만에 정원 100명이 마감됐다. 이에 분당도서관은 강의실을 늘려 대기자 64명을 수강 인원에 포함해 인문학 강좌를 운영하기로 했다. 문의: 분당도서관 정보봉사팀 729-4661, 
    • 작성일 2015-05-20

      조회수 1,006

  • 노후급수관 개량비 최대 60→100만원으로
    노후급수관 개량비 최대 60&→;100만원으로   ‘수도급수조례 시행규칙’ 적용  가정에서 사용하는 수도관에서 녹물이 나올 때 지원받을 수 있는 개량 공사비가 최대 6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늘어났다. 시는 그동안 노후급수관 개량 공사비의 50% 이하, 최대 60만원까지 보조하던 지원금을 5월 4일부터 개정한 ‘수도급수조례 시행규칙’을 적용해 공사비의 80%,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한다.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나 차상위계층이 소유한 주택은 최대 150만원을 지원한다. 수도개량 지원 예산은 도비 6,930만원을 포함한 총 1억7,130만원이며, 예산 소진시 추가 확보할 예정이다. 지원 조건은 ▲준공일로부터 20년 이상된 노후 주택 ▲급수관이 아연도강관 등 비내식성 자재인 경우 ▲수질검사 결과 마시는 물로 부적합 판정을 받아 수질 기준을 초과한 경우의 3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노후 급수관 개량을 희망하는 건축물 소유자는 신청서(성남시 맑은물관리사업소 홈페이지 민원서식 내려받기), 공사견적서, 수질검사성적서 등을 갖춰 오는 11월 30일까지 성남시청 수도시설과 팩스(729-4089)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된다.문의: 수도시설과 급수시설팀 729-4091,  
    • 작성일 2015-05-20

      조회수 771

  • 탄천 생태계 교란 식물 싹부터 자른다
    탄천 생태계 교란 식물 싹부터 자른다   ‘1사 1하천’ 67개 자원봉사단체 3,000명 참여   성남시는 탄천변 생태계를 어지럽히는 위해 식물을 없애기 위해 새싹이 자라는 5월 한 달간을 집중 제거의 달로 정해 뿌리 뽑기에 나서고 있다. 생태계 교란 식물 뿌리 뽑기 작업에는 ‘1사 1하천’ 67개 자원봉사단체의 3,000여 명 시민과 공무원이 대거 참여한다. 제거 작업은 탄천 둔치 모든 구간(15.85㎞)에서 전방위적으로 이뤄진다. 제거 대상 위해 식물은 환삼덩굴과 돼지풀, 단풍잎돼지풀이다. 탄천변에 많이 서식하는 환삼덩굴은 빠른 속도로 성장하면서 주변에 자생하는 식물들을 휘감고 올라가 생육을 방해한다.돼지풀과 단풍잎돼지풀은 뿌리에서 다른 식물의 성장을 억제하는 물질을 분비해 생태계를 어지럽힌다. 성남시는 위해 식물의 싹이 자랄 때 뿌리째 없애 자생식물 보호에 큰 효과를 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와 함께 1사 1하천 자원봉사단체의 활동을 강화해 아름다운 녹색 수변공간 가꾸기에 힘을 받고 있다.  문의: 하천관리과 탄천관리팀 729-4322,
    • 작성일 2015-05-20

      조회수 354

  • 화재로부터 안전한 도시 만든다
    화재로부터 안전한 도시 만든다성남시·성남소방서·분당소방서 협약  화재 예방을 위한 건축물 안전 점검이나 재난취약계층 기초 소방시설 보급에 성남시와 성남·분당 소방서가 협력하기로 해 ‘안전 도시 성남’ 구축에 힘을 받게 됐다. 성남시는 5월 19일 오후 2시 30분 시장 집무실에서 이재명 성남시장, 임국빈 성남소방서장, 이병균 분당소방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화재로부터 안전한 도시 성남 만들기’에 관한 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라 3개 기관은 고층 건축물의 안전 점검과 다중이용시설 특별 점검을 합동으로 시행한다. 점검 시기나 대상, 기관별 동원 인력은 사전에 협의를 통해 이뤄진다. 재난취약계층 가구의 안전 점검과 교육, 기초소방시설 보급·설치·관리도 3개 기관이 합동으로 한다. 기관별로 추진 시에는 상호 투입 인력과 자재 등을 적극 협력 또는 상호 지원한다.화재 예방 협력 체계는 각 기관에서 별도의 해지 의견을 통보하지 않는 한 지속된다.앞으로 효율적인 재난 안전 관리 체계 구축이 기대된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화재는 소방서가 주관해 처리하는 업무이긴 하지만 성남시와 협력해 안전한 도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문의전화 : 재난안전관 안전점검팀729-3561
    • 작성일 2015-05-19

      조회수 612

  • 중국 축구팬 5,400명 대상 지역관광 마케팅 강화
    중국 축구팬 5,400명 대상 지역관광 마케팅 강화성남FC와 광저우 헝다 경기 때 지역 홍보.. 경제 유발효과 50억원 예상   성남시가 5월 20일 오후 7시30분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성남FC와 중국 광저우 헝다 축구경기 때 관람객을 대상으로 지역관광 마케팅을 강화해 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이날 경기장에는 티켓을 카드 일시불로 예매한 5,400여 명의 중국 현지 축구팬과 취재진 등 1만여 명이 대거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성남시는 중국어로 쓰인 지역 숙박업소, 관광 명소 안내 책자를 나눠줘 홍보전을 편다. 안내 책자에는 ‘성남 9경’인 성남시청, 모란민속 5일장, 남한산성, 봉국사, 성남아트센터, 중앙공원, 탄천변, 정자동 카페거리, 율동공원 등이 자세히 소개돼 중국인들의 관광과 소비 촉진이 기대된다. 이와 함께 관광안내 센터, 교통, 숙박, 맛집 등의 지도, 연락처 등 정보를 제공한다.  시는 중국 관람객 유치로 지역특산품 판매, 음식점, 숙박업소 등의 소득창출에 따른 지역경제 유발효과 50억원, 세계에 성남지역 홍보 효과 등 다양한 가치 창출을 전망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는 ‘2015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홈경기이자 F조 2위 성남FC와 H조 1위 광저우 헝다(중국)의 8강행 다툼이다. 문의전화 : 체육진흥과 생활체육팀729-3211 
    • 작성일 2015-05-19

      조회수 425

  • 낙생저수지 정화작업 나서
     성남시 분당구는 5월 20일 오전 10시~오후 12시 동원동 낙생저수지와 주변 지역 정화 작업에 나선다.  이를 위해 공무원 10명과 갈고리, 뜰채, 집게 등 장비를 동원한다. 구는 이날 저수지 속 오물을 건져 올리고, 주변의 쓰레기를 치운다. 낙생저수지는 성남시와 용인시가 탄천 지류 하천의 수질개선을 위해 낚시금지 구역으로 공동 지정(2014.1)한 곳이다. 이에 성남시 분당구는 정기적으로 정화활동을 해 저수지를 산책하는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청정한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한편 연중 불법 낚시행위를 계도·단속한다.   이곳에서 낚시하다 걸리면 300만원의 과태료를 물어야 한다. 지역 낚시꾼의 떡밥 사용, 인조 미끼낚시로 인한 저수지 오염과 쓰레기 투기를 막으려는 조치이다.최근 1년간 이곳에서 불법 낚시하다 걸린 사람은 25명이며, 1차 계도 조치했다. 주변 정화활동을 통해 치운 쓰레기는 의자, 매트리스, 고무호스, 장판, 서랍용 가구 등 100ℓ짜리 종량제 쓰레기봉투 60개 분량이다. 낙생저수지 외 성남지역 낚시행위 금지 구역으로 고지된 곳은 대왕저수지, 서현·운중 저수지, 탄천 15.85㎞ 성남구간이다. 문의: 분당구청 환경위생과 생활수질팀 729-7540,  
    • 작성일 2015-05-19

      조회수 472

  •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232명 모집
     성남시는 5월 20일부터 오는 26일까지 ‘2015년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참여자 232명을 모집해 사업을 편다. 이를 위해 시는 7억9,2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한다.이번 일자리사업 참여자는 오는 7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4개월간 손뜨개 사업, 자전거 정비소 운영, 성남 시민농원 조성, 취약계층 집수리 지원, 다문화가정 지원 등 27개 사업 분야에서 일하게 된다. 근무조건은 주 25시간(하루 5시간) 근로에 일당 2만7,900원과 간식비 3,000원 지급이다. 다만 65세 이상 참여자는 주 15시간(하루 3시간 이내) 일하고, 일당 1만6,740원과 간식비 3,000원 지급 조건이다. 신청자격은 사업개시일 현재 만 18세 이상의 근로 능력자로 가구소득이 최저 생계비의 150% 이하면서 재산이 2억원 이하인 사람이다.참여 희망자는 기한 내 신분증, 건강보험증 사본, 신청서(동 주민센터 비치) 등 관련 서류를 갖춰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시는 신청자의 가구주 여부, 부양가족 수, 나이, 소득, 재산 상황 등을 고려해 사업 참여자를 선발, 오는 6월 26일 개별 통지한다. 문의: 일자리창출과 복지일자리팀 729-4972,  
    • 작성일 2015-05-19

      조회수 205

  • 성남시 4개 권역별 맞춤형 친절 교육
     성남시는 민원 행정 서비스 역량 강화를 위해 5월 20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직원 대상 4개 권역별 맞춤형 친절교육을 한다. 친절교육은 담당 공무원의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고, 교육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구청, 사업소 등을 일정별로 찾아가 모두 12회 시행한다. 교육 일정과 인원은 ▲수정구, 20∼21일 350명 ▲중원구, 21∼22일 330명 ▲분당구, 28~29일 450명 ▲본청과 사업소, 27~28일 600명 등이다. 김창수 한양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희망특강 교수를 초빙해 유형별 불만 민원인 응대 기법, 근무 자세, 업무태도, 주변 환경 개선 등의 내용을 교육한다. 일반 사기업 못지않은 서비스와 공무원 의식변화의 필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민원인 만족도 조사결과에서 개선해야 할 부분으로 지적된 내용도 소개한다.  소개하는 지적 내용은 방문객에 대한 무반응, 안내가 없는 사례, 인사는 생략하고 필요 업무만 묻는 사례, 민원실 주변 환경 방치 사례 등이다. 이를 통해 공무원의 책임과 의무를 넘어 공직자로서 지녀야 할 열정과 가치를 발견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한다는 계획이다. 지난해 성과관리 만족도 조사에서 90점 이하를 받은 20개 부서 직원은 전화 응대 요령에 관한 집중 강의를 별도 진행한다. 김경옥 성남시 민원여권과장은 “현대사회가 발전하고 시민의 주인의식이 높아지면서 공무원의 행정업무 영역이 국민 대상 서비스 영역으로 확대됐다”면서 “고급화, 다양화된 민원인의 기대치에 부응하려고 이번 친절 교육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문의: 민원여권과 민원팀 729-2371, 
    • 작성일 2015-05-19

      조회수 209

  • 지구촌 어울림 축제 성황
     지구촌 어울림 축제 성황 이재명 성남시장 “문화의 장벽을 넘어 함께하는 공동체 만들겠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5월 17일 분당구청 앞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4회 지구촌 어울림 축제’에 참석해 “문화의 장벽을 넘어 함께하는 공동체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대한민국 전체를 떠나 성남시에도 많은 나라의 많은 사람이 살고 있다”며 “성남시가 많은 부분에서 전국 1등 도시가 되어가고 있지만, 다문화 정책에서도 선진적인 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이날 지구촌 어울림 축제는 성남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과 다문화가정, 시민 5,0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5개국의 세계민속 의상 패션쇼, 중국·필리핀·몽골 전통춤, 다문화가정 어린이 오케스트라단 연주, 몽땅의 노래공연, 성남하나FC다문화가정 유소년 축구단의 미니 축구게임 등이 진행됐다.  나라별 전통소품·민속공예품·어린이 재능대회 역대 수상작 전시회와, 우리나라 왕실 의복·우즈베키스탄 전통 옷 입어보기, 중국 만리장성 만들기, 일본 기모노 종이접기, 몽골 게르 만들기 등 체험 행사도 열렸다.  음식 판매대도 마련돼 시민들은 한국 순대, 해물 부침개, 몽골 튀김만두(호쇼르), 필리핀 잡채(판싯), 우즈베키스탄 볶음밥(플롭), 터키 치즈롤 등 여러 나라의 전통음식을 맛봤다. 누구나 즉석 참가할 수 있는 훌라후프 시합, 협동 제기차기 시합, 외국인주민 OX퀴즈 게임이 펼쳐지고, 프로축구 선수의 팬 사인회, 다문화가정 무료사진촬영 등 다양한 시민 참여 행사가 열려 즐거워했다.성남시는 이날 외국인 업무추진 유공자 10명에게 표창을 주고, 다문화가정 5가족, 20명에게 모국방문 증서를 전달했다.  문의 : 가족여성과 다문화팀729-3071 
    • 작성일 2015-05-18

      조회수 459

  • 성남시청서 구인·구직자 만남, 67명 채용
     성남시청서 구인·구직자 만남, 67명 채용      20개 업체 현장 면접 진행   성남시는 5월 19일 오후 2시~4시 시청 1층 로비에서 ‘5월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행사를 연다. 이날 20개 업체가 현장 또는 심층 면접을 봐 67명을 채용한다.구인 업체는 샬롬엔지니어링, ㈜대신물산 등이며, 전산, 무역직, 해외영업, 생산, 포장 등 다양한 직종에서 사람을 구한다. 구직자는 신분증, 사진이 부착된 이력서, 자기소개서를 준비해 행사장을 오면 원하는 구인 업체와 면접을 볼 수 있다.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법, 면접 태도, 자기 이미지 연출법 등 취업·면접 컨설팅과 직업훈련, 인턴 참여 등 각종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이력서 사진 무료 촬영 서비스도 실시한다. 문의: 일자리창출과  성남일자리센터팀 729-4412,  
    • 작성일 2015-05-18

      조회수 1,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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