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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정기인사 단행... 152명 승진
     성남시 정기인사 단행... 152명 승진    행정 기구 27개 신설, 모두 669명 순환 전보  성남시가 5월 1일자 상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성남시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및 행정기구 설치 조례(4.13. 공포)’로 행복도시창조단, 징수과, 중원구 복지지원과 등 27개 행정 기구가 신설되고, 2,547명이던 정원이 69명 늘어난데 따른 것이다. 성남시의 이번 인사에서 4급 서기관 2명과 5급 사무관 12명, 6급 이하 138명 등 152명이 승진했다. 순환 전보까지 더하면 669명이 자리를 옮기게 됐다.  시는 정기 인사를 앞두고 5급과 6급 승진 임용후보자를 대상으로 소양평가를 시행해 시정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를 측정했다. 이와 함께 직렬·직급별 대표자를 선정해 의견을 수렴하는 등 직원들의 평가를 반영했다.시장 개인 메일로 의견을 내는 ‘Hot-Line’, 부서장 추천, 무한돌봄 인사방(내부 전산망)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승진 후보자에 대한 의견도 들었다. 승진 기준은 격무·기피 부서에서 사명감을 가지고 묵묵히 일하는 직원을 우선순위로 했다. 전국 최초로 지방세 체납자 온라인 채권추심을 도입한 배인호 주무관의 우대 승진과 심폐소생술로 시민을 구한 김효석 주무관, 거동이 불편한 수급자의 병원 입원을 도와준 고한아름 주무관의 상향 전보 등이 해당한다. 4급 서기관에는 박세종 사무관과 한경옥 사무관이 승진자로 이름을 올렸다. 성남시는 이번 인사이동에 따른 민원 공백을 없애기 위해 징검다리 휴일 시작 전에 정기 인사를 시행하게 됐다.  자치행정과  인사팀 729-2291,  
    • 작성일 2015-04-30

      조회수 2,136

  • 성남시 2단계 공공근로사업 착수.. 610명 참여
     성남시 2단계 공공근로사업이 오는 5월 4일부터 8월 21일까지 진행된다.시는 장기 실업자와 저소득층의 생계안정을 위해 이번 2단계 공공근로사업에 17억원을 투입해 사회복지시설 도우미, 취약지 환경 정비 등 126개 사업을 마련했다.610명이 사업에 참여해 주 5일, 25시간 근무 조건에 일당 2만7,900원(시간당 5,580원)과 별도 부대비 3,000원을 받는다. 단, 만 65세 이상 참가자는 주 3일, 15시간 근무 조건이다.참여자는 근로 중 사고 시 경제적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배상책임보험에 자동 가입된다. 성남시는 사업 기간에 참여자 전원에 대한 건강 검진을 하며, 오는 5월 12일 오전 9시 30분 시청 온누리에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지원하는 안전의식 함양 교육을 한다.   문의: 일자리창출과 복지일자리팀 729-4972,
    • 작성일 2015-04-30

      조회수 433

  • 어린이날, 성남시청 광장 놀이터 된다
     어린이날, 성남시청 광장 놀이터 된다    양지공원, 중앙공원 등 지역 곳곳에서 ‘큰 잔치’ 열어  성남시는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 중원구 여수동 시청 광장과 수정구 양지공원 내, 분당구 중앙공원 황새울 광장 등 3곳을 가족 행사장과 놀이터로 개방한다. 이날 성남시청 광장에는 1만3,000여 명의 가족단위 시민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오전 9시 30분부터 어린이날 기념식, 퍼포먼스, 성남소년소녀합창단 공연, TK타이거즈의 특공 무술, 결무용단의 검무, 보헤미안의 팝페라, 단남초등학교의 아래별 밴드 공연, 코리아주니어빅밴드 공연 등 특설무대가 오후 4시까지 마련된다. 광복 70주년을 기념한 ‘나라 사랑, 어린이 사랑’ 행사도 열린다. 독립투사와 함께하는 탈인형 체험, 종이배 태극기 만들기 등을 할 수 있다. 또, 에어바운스와 전통·창의·미술·과학 놀이 부스가 30여 개 설치돼 체험 활동을 할 수 있다.윷놀이, 널뛰기, 굴렁쇠, 투호 팽이치기, 벽화놀이, 비즈 팔찌 만들기, 풍선과 함께하는 버블 놀이, 어린이 소방 체험,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놀거리가 있다. 먹거리 장터도 운영된다. 바로 옆 의회동 1층 로비에는 ‘난 우리 집 귀염둥이’를 주제로 한 체험·전시회가 마련된다.   같은 시간, 양지공원에는 ‘꿈과 희망의 날개’를 주제로 한 어린이날 행사가, 중앙공원에는 ‘타임머신을 탄 골목대장’을 주제로 한 자연 체험 행사가 각각 열린다. 이 외에도 수정·중원구 청소년 수련관은 어린이 무료 자유 수영, 마을축제를, 양지동 청소년문화의집은 전통놀이 한마당, 노래경연대회 등의 행사를, 해병전우회는 율동공원에서 보트체험 행사를 연다.   문의: 아동보육과 아동복지팀 729-2942,
    • 작성일 2015-04-30

      조회수 3,383

  • 성남 시흥천 친환경 생태하천으로 복원
     성남 시흥천 친환경 생태하천으로 복원       4년간 150억원 투입  성남시는 내년부터 4년 동안 모두 150억원을 들여 수정구 시흥동에 있는 시흥천을 친환경 생태하천으로 복원한다.복원 사업은 시흥천이 환경부의 ‘통합 집중형 오염하천 개선사업' 대상에 선정돼 국비 75억원을 지원받아 진행된다. 시흥천은 시흥동을 관통하는 연장 3.12㎞ 탄천 지류로 도로변에 위치한데다가 상류에 있는 정화조와 개인 하수처리시설에서 다량의 오수가 유입돼 수질이 좋지 않다. 현재 평균 오염도는 5.5ppm(BOD. 생물학적 산소요구량)으로, 하천수질 4등급(약간 나쁨) 수준이다. 성남시는 정화조와 개인 하수처리시설을 폐쇄하고, 하수관거 연결 공사를 시행하기로 했다. 비점오염저감시설도 설치해 도로변에서 발생하는 타이어 가루 등의 오염물질이 빗물과 함께 하천으로 직접 유입되는 것을 막는다. 또, 수질정화시설과 오수유입 차단시설을 설치한다. 이와 함께 하천 곳곳에 물을 정화할 식물과 화초류를 심기로 했다.  시흥천 수질을 2020년까지 3ppm 이하, 하천수질 2등급(약간 좋음) 이상으로 끌어올리는 것이 목표이다. 전형조 성남시 푸른도시사업소장은 “복원 사업이 마무리되면 시흥천이 합류하는 탄천 본류도 수질이 개선돼 아름다운 생태하천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하천관리과 수질오염총량팀 729-3182,
    • 작성일 2015-04-29

      조회수 2,067

  • 성남시 행정조직 개편
    성남시 행정조직 개편    행복도시창조단 신설, 세정과에서 징수과 분리 등  성남시는 민선 6기 역점 사업의 효율적인 추진과 인구 100만 도시 진입을 준비하기 위해 5월 1일 정기 인사와 함께 행정 조직을 개편한다. 시는 단(1)·과(5)·동(1)·팀(20) 등 행정 기구를 27개 신설한다. 세부적으로 ▲행복도시창조단 ▲창조산업과, 전통시장현대화과, 첨단교통과, 징수과, 복지지원과(중원구청) ▲정자동 ▲체납징수팀(차량등록사업소), 협동조합지원팀(일자리창출과), 주택감사팀(주택과), 녹색건축팀(건축과) 등이다.  정원은 2,547명에서 2,616명으로 69명 증원해 기구 신설에 따른 업무를 본다.   신설하는 4급 직제 행복도시창조단은 2017년 말까지 한시 기구로 운영하며, 창조산업과, 전통시장현대화과, 첨단교통과의 3개 부서를 둔다.  각각 첨단지식기반산업 단지 육성, 지역상권 균형 활성화, 트램 설치 등 신교통 수단 도입 등의 민선 6기 핵심 사업을 담당한다.세정과에서 분리해 신설하는 징수과는 지방세 체납액 300만원 이상을 전담해 징수한다.차량등록사업소에는 체납징수팀을 신설해 자동차 관리법 위반·검사 지연·등록위반 과태료 등 세외수입 체납액(13개 항목, 345억원) 일소에 나선다. 중원구청에는 복지지원과를 신설한다. 지난해 송파 세 모녀 자살사건을 계기로 성남시 실정에 맞는 지역밀착형 복지전달체계를 구축한다. 인구 5만여 명의 분당구 정자1동은 두 개 동으로 분리해 정자동을 신설한다. 이 외에도 일자리창출과에는 협동조합지원팀을, 주택과에는 주택감사팀을, 건축과에는 녹색건축팀을 각각 신설한다. 성남시는 신규 사무와 행정 수요가 증가하는 분야에 기구와 인력을 확대 배치해 첨단도시 인프라 확충, 세무 조사 기능, 시민 체감형 복지기능을 강화했다.  현재 97만4,545명인 성남시 인구가 100만 명을 넘으면 지방자치법과 지방분권 및 지방행정 체제 개편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부시장 1명, 3급 직제 3명을 더 늘릴 수 있고, 1개 국(4급 직제)을 추가로 신설할 수 있어 행정 조직은 더 확대된다.  문의: 행정지원과 조직관리팀  729-2242,  
    • 작성일 2015-04-29

      조회수 1,230

  • 이재명 성남시장 친환경 학교급식 살펴
    이재명 성남시장 친환경 학교급식 살펴수진중학교서 배식봉사  이재명 성남시장은 4월 28일 점심시간에 수정구 모란로55 수진중학교(교장 임용택)를 찾아 배식봉사를 하고, 학생들과 급식을 함께 했다. 이날 행사는 성남시가 시행하는 무상급식 지원 사업과 친환경 농산물 공급 실태를 현장에서 살피고, 친환경 무상급식에 관한 학교장·학부모 의견을 들어보기 위해 마련됐다. 학부모들은 친환경 무상급식 사업에 대해 대부분 만족해했다. 성남형 교육 지원 사업도 관심이 많아 예산 규모, 세부 사업 등에 관한 질문을 했다.이재명 성남시장은 “성남형 교육지원 사업으로 선생님들의 업무량이 많이 늘었다”면서 “학부모님들이 많이 도와주셔야 한다”고 당부했다. 시는 204억원 규모 성남형 교육지원 사업을 펴 창의 인재 육성에 나서는 한편 친환경 무상급식으로 학생들의 건강 성장을 도모한다. 올해 학교급식지원 예산은 302억4,000만원이며, 이 가운데 245억4,570만원을 무상급식에 투입한다.지역 내 80곳 사립유치원(만3·4·5세 8,964명)과 68곳 초등학교(49,390명), 46곳 중학교(32,025명)가 대상이다. 49억65만원은 ‘친환경 우수농산물 차액 지원비’에 투입한다. 관내 초·중·특수학교에 친환경 우수농산물 구입액 33%를 지원해 일반농산물 가격과의 차액을 보전해 준다. 이 친환경 우수농산물 지원비는 전국 기초 자치단체 중에서 최대 규모다. 쌀은 친환경 경기미를 공급한다.  지역 내 고등학교에는 7억9,423만원 규모의 예산으로 ‘친환경 쌀 차액’을 지원한다.성남시는 친환경 급식재료를 공급하는 학교급식지원센터의 검수 기능도 강화해 품질 좋고 안전성이 입증된 친환경 음식재료를 저렴한 가격에 납품하도록 하고 있다.  문의전화 : 교육청소년과 학교급식팀729-3441
    • 작성일 2015-04-28

      조회수 723

  • 양지공원서 ‘새싹들의 잔치’ 열려
    양지공원서 ‘새싹들의 잔치’ 열려 어린이·학부모·교사 1,300명 하나 돼... 이재명 성남시장 응원  어린이와 학부모, 교사 1,300여 명이 참여하는 ‘어린이집 연합 운동회'가 성남시 수정구 양지공원에 마련돼 새싹들의 한바탕 잔치가 벌어졌다. 성남시 수정구민간어린이집연합회는 4월 28일 오전 10시~오후 3시 지역 내 민간어린이집 원생 1,000여 명과 학부모, 보육교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새싹들의 잔치’를 열었다. 이 행사는 어린이날을 앞두고 원아와 학부모, 교사에게 다양한 놀이를 제공해 심신을 단련하고 화합을 다지려고 민간어린이집 27개소가 연합해 마련했다.신나는 음악 속에서 애드벌룬으로 만든 지구 굴리기, 긴 터널 통과하기, 장애물 달리기 등 신체놀이와 색판 뒤집기, 로데오 경기 등 체험 놀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넓은 낙하산을 힘을 모아 옮기는 ‘파라 슈트’, 하늘 위에 떠 있는 바구니에 볼풀 공을 넣는 ‘천칭저울’ 등 협동심을 기르는 경기도 열렸다. 어린이와 학부모, 교사가 하나돼 펼치는 전체 줄다리기, 다양한 동물캐릭터와 어울려 가족·친구·선생님과 사진 찍기 행사도 열려 잔치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명 성남시장이 격려차 들러 어린이들의 놀이 한마당을 응원했다.  이 시장은 “어린이 여러분,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고 있죠? 신나게 노는 하루되세요“라며 손을 흔들어 줬다. 문의 : 수정구청 가정복지과 보육지원팀729-5300
    • 작성일 2015-04-28

      조회수 295

  • 양지공원서 ‘새싹들의 잔치’ 열려
    양지공원서 ‘새싹들의 잔치’ 열려     어린이·학부모·교사 1,300명 하나돼... 이재명 성남시장 응원  어린이와 학부모, 교사 1,300여 명이 참여하는 ‘어린이집 연합 운동회'가 성남시 수정구 양지공원에 마련돼 새싹들의 한바탕 잔치가 벌어졌다. 성남시 수정구민간어린이집연합회는 4월 28일 오전 10시~오후 3시 지역 내 민간어린이집 원생 1,000여 명과 학부모, 보육교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새싹들의 잔치’를 열었다. 이 행사는 어린이날을 앞두고 원아와 학부모, 교사에게 다양한 놀이를 제공해 심신을 단련하고 화합을 다지려고 민간어린이집 27개소가 연합해 마련했다.신나는 음악 속에서 애드벌룬으로 만든 지구 굴리기, 긴 터널 통과하기, 장애물 달리기 등 신체놀이와 색판 뒤집기, 로데오 경기 등 체험 놀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넓은 낙하산을 힘을 모아 옮기는 ‘파라 슈트’, 하늘 위에 떠 있는 바구니에 볼풀 공을 넣는 ‘천칭저울’ 등 협동심을 기르는 경기도 열렸다. 어린이와 학부모, 교사가 하나돼 펼치는 전체 줄다리기, 다양한 동물캐릭터와 어울려 가족·친구·선생님과 사진 찍기 행사도 열려 잔치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명 성남시장이 격려차 들러 어린이들의 놀이 한마당을 응원했다.   문의: 수정구청 가정복지과 보육지원팀 729-5300,   
    • 작성일 2015-04-28

      조회수 302

  • 성남시 ‘정원문화박람회’ 유치 성공
    성남시 ‘정원문화박람회’ 유치 성공    오는 5월 2일 시청 광장서 ‘초록정원도시 성남’ 선포식    성남시는 ‘제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유치에 성공해 오는 2016년 10월 시청공원에서 박람회를 개최한다. 경기도는 최근 정원문화박람회 개최지 선정위원회에서 접근성, 시민 참여의 용이성, 시민 화합 상징성 등을 종합 평가해 성남시청 공원을 최종 선정했다. 이에 따라 성남시는 경기도와 함께 10억원의 예산을 들여 시청 공원에 모델정원, 참여정원 등 정원작품 전시장, 화초 문화 체험 공간, 정원용품 판매장, 각종 문화행사장 등 모두 12만4,780㎡ 규모 박람회장을 꾸밀 계획이다. 약 일주일 개최 기간에 전국에서 50만여 명이 찾는 정원문화박람회를 열 어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한다는 방침이다.  성남시는 성공적인 박람회 개최를 위해 기존 개최지를 벤치마킹했다. 이어 서울·순천·고양 등에서 열린 다양한 정원박람회를 벤치마킹해 다양한 정원 작품과 행사 우수 아이템을 접목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행사 계획 단계부터 시민 참여 중심의 박람회를 준비하고, 행사 이후에도 정원 전시물을 그대로 유지해 시민들이 늘 찾아와 가꾸는 문화공원이자 관광 자원으로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성남시는 직접 ‘녹색’ 가꾸기에 대한 시민 인식을 확산하고자 오는 5월 2일 오후 2시~4시 30분 시청 너른못 일대 광장에서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록정원도시 성남 선포식’을 한다. 선포식에서 시는 ‘가까운 초록, 신나는 초록, 함께하는 초록’을 3대 비전으로 제시하고, 9개 약속 과제와 27개 실천 사업을 공식 선언한다. 실천 사업은 1가구 1화분 가꾸기, 게릴라 가드닝, 시민녹화 공모사업 등 생활 정원 확대와 그린 복지 실천을 주 내용으로 한다. 이날, 희망나무 소망달기, 가족화분·새집·정원엽서 만들기, 카네이션·다육식물·꽃씨 나누기, 가족 화단 꾸미기, 초록정원 그리기 등 다양한 시민 체험 행사도 마련한다.  한편, 경기정원문화박람회는 도시공원의 새로운 모델 제시와 생활 속의 정원 문화 확산을 위해 2년에 한 번씩 열리는 행사이다. 앞서 시흥시는 옥구공원(2010), 수원시는 청소년문화공원(2012)에서 박람회를 개최해 각각 28만명, 15만명의 관람객이 다녀갔다. 지난해 안성시 맞춤공원에서 개최가 예정됐던 박람회는 세월호 참사로 취소돼 오는 10월 열린다. 성남시의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유치는 ‘초록정원도시 성남 선포’의 일환으로 진행된 첫 성과이다.  문의: 녹지과 조경팀 729-4312,
    • 작성일 2015-04-28

      조회수 828

  • 이재명 성남시장 “보궐선거 허위사실유포 강력 대응”
     성남시는 27일 중원구선거관리위원회에 “보궐선거에 대한 허위제보가 잇따르고 있다”며 “엄정 조치해달라”고 촉구했다.오는 29일 치러지는 중원구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앞두고 선거 열기가 점차 고조되며 과열 양상의 우려도 커지고 있다.이 가운데 시는 최근 두 차례에 걸쳐 중원구선관위로부터 이 시장이 특정 정당 대표와 함께 선거지역을 순회한다는 등의 제보 확인 요청을 받았다. 그러나 이는 전혀 사실이 아니며 이같은 음해성 허위사실 유포로 성남시와 이 시장은 공신력에 상당한 위해를 받고 있다고 토로했다.성남시는 이같은 허위사실 유포가 선거 막판까지 지속될 것으로 판단하고 중원구선관위에 불법행위자를 찾아 강력히 대응해줄 것을 정식 요청했다.이재명 시장은 “엄정한 선거중립으로 시민들이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이를 방해하는 위법행위는 철저히 밝혀내 엄정 대처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 시장은 지난 3월부터 최근까지 직원조회, 확대간부회의 등을 통해 전 직원들에게 선거중립을 엄정 지시하고 있다. 문의 :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729-2281
    • 작성일 2015-04-28

      조회수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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