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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청 너른 못 노천극장으로 깜짝 변신
    성남시청 너른 못 노천극장으로 깜짝 변신   박물관은 살아있다1·겨울 왕국·수상한 그녀 등 가족영화 상영  가정의 달을 맞아 성남시청 너른 못 분수대 앞이 시민 노천극장으로 깜짝 변신한다. 성남시는 이곳 야외에 이동식 스크린(5m*7m)을 설치해 오는 5월 1~3일 오후 7시 30분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 3편을 무료 상영한다. 1일은 ‘박물관은 살아있다1’을 상영한다. 흥미진진한 모험의 세계를 그린 판타지 영화이다. 2일은 ‘겨울 왕국’을 상영한다. 작품성과 예술성이 뛰어난 디즈니 애니메이션이다.3일은 ‘수상한 그녀’를 상영한다. 가족의 의미를 생각하게 하는 휴먼코미디 영화이다.이번 행사는 시청사 개방과 함께 하늘 북카페 개소 5주년을 맞아 특별 이벤트로 마련됐다. 영화를 관람하려는 시민은 별도 예약 없이 각 영화 상영일에 선착순 500명 노천극장에 입장하면 된다. 문의: 행정지원과 기록물관리팀 729-4980, 
    • 작성일 2015-04-27

      조회수 873

  • ‘청계산 철쭉 축제’ 성남 시화를 아시나요
     ‘제12회 청계산 철쭉 축제’가 오는 5월 2일 열린다. 성남시 수정구 고등동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상적동 옛골마을 공영주차장 행사장에서 시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계산 철쭉제를 연다. 이번 행사는 성남시의 ‘시화'인 ‘철쭉'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돼 만개 시기를 행사 날로 정했다. 철쭉을 주제로 한 페이스 페인팅, 풍선아트, 포토존 등 이벤트에 참여하면서 봄의 정취를 맘껏 느낄 수 있다. 축제의 흥을 돋우기 위해 주민자치센터는 동아리별 노래자랑, 한지부채 만들기, 건강상담, 사물놀이, 에어로빅 등 작품 발표회를 하고, 먹거리 장터를  운영한다. 참여자들이 자율적으로 기부하는 이웃돕기 모금 행사도 열린다. 모금액은 독거노인, 사각지대 복지 대상자를 위해 쓴다. 김상철 청계산 철쭉축제추진위원장은 “철쭉은 삼국유사에 나오는 ‘헌화가' 속 수로부인이 아름다움에 반해 꺾어 달라고 했던 꽃이기도 하다”면서 “철쭉이 만발한 청계산 자락에서 축제를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성남의 시화에 대해 알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성남시 수정구 고등동 729-5881,
    • 작성일 2015-04-27

      조회수 856

  • 성남시 분당구 정자1동 분동
    성남시 분당구 정자1동 분동    5월 1일 정자동 새로 생겨 행정동 49개로 늘어  인구 4만9,807명의 성남시 분당구 정자1동이 오는 5월 1일 성남대로를 기준으로 동-서로 나뉘어 정자동과 정자1동으로 분동된다.정자동은 기존의 정자1동 성남대로 동쪽 지역에 새로 생기는 행정동이다. 전체면적 1㎢에 인구는 21,844명이다. 단독 주택지, 상록·느티마을 아파트단지가 자리 잡고 있다. 통 단위 행정구역은 32개이며 동 주민센터는 기존 정자1동 주민센터(황새울로18번길 14)의 현판을 바꿔 사용한다. 정자1동은 성남대로 서쪽 지역이다. 전체면적 1.4㎢에 인구는 27,963명이다. 주상복합단지, 오피스텔 등이 자리 잡고 있다. 통 단위 행정구역은 34개이다. 동 주민센터는 옛 견본주택(정자일로 145) 1~2층에 임시 마련된다. 성남시는 계속해서 인구가 느는 정자1동의 행정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고, 주민 요구에 부응하려고 2개 동으로 분리하게 됐다. 분동에 따라 성남시 행정동은 48개에서 49개 동으로 늘게 됐다. 동 별 인구는 2,248명(고등동)부터 많게는 33,436명(구미동)으로, 어느 정도 행정 수요를 맞추게 됐다. 정자1동은 1995년 7월 동 주민센터 개청 당시 인구수 2만5천여 명이다가 신축 주상복합단지에 인구가 급격히 유입되면서 현재 5만명에 육박한다. 성남시 동별 평균 인구수의 2배이다.이에 더해 오는 6월에는 신축 주상복합 오피스텔에 6천여 명이 입주한다. 성남시는 비대해진 정자1동의 분동을 지난해 8월부터 추진했다. 주민공청회, 설문조사(분동 찬성 71%), 행정구역 분할에 관한 주민의견 수렴(성남대로 기준 동서분할 의견 81.5%), 관련 조례안 개정, 시의회 의결, 경기도지사 보고, 동 주민센터 청사 마련 등의 절차를 밟았다.동의 명칭, 구역 변경과 관련해서는 ‘지방자치법 제4조의 2 제1항’에 따라 조례로 정했다. 도로, 하천 등으로 인한 토지 구획 형태, 생활권, 교통, 학군, 경제권 등을 종합 고려했다.한편, 임시 청사에 입주하는 정자1동은 오는 5월 15일 개청식을 한다. 문의: 분당구 정자1동 729-8251,
    • 작성일 2015-04-27

      조회수 772

  • 성남형 주거복지 행복·드림통장 사업 협약
    성남형 주거복지 행복·드림통장 사업 협약4억원 기금 마련키로... 저소득 근로자 110명 ‘내 집 마련의 꿈을’   성남지역 저소득 근로자 110명이 ‘성남형 주거복지 행복·드림통장 사업’ 대상이 돼 3년 만기 후 750여만원을 밑천 삼아 내 집 마련의 꿈을 키울 수 있게 됐다. 성남시는 4월 24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9층 상황실에서 이재명 성남시장, 박상영 ㈜아름방송네트워크대표이사, 이정주 성남시지역사회복지협의체 공동위원장, 김효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남형 주거복지 행복 드림 통장 사업에 관한 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라 4개 기관은 역할을 분담해 ‘제10기 행복·드림통장’ 사업에 필요한 4억원 기금을 마련한다. 아름방송은 1억원을 기부하고,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진행한 The 착한가게 캠페인, 방송 모금 활동으로 모은 1억4000만원, 앞으로 모금 활동으로 3000만원을 더해 올해 말까지 모두 2억7000만원을 행복·드림통장 사업에 지정 기탁한다. 성남시 무한감동CI 후원 사업비 1억3000만원도 이 사업에 투입된다.시는 또, 지원 대상자 선정과 연계의 행정적 지원을, 성남시지역사회복지협의체는 적립금, 매칭금 지원관리와 대상자 사례관리를 한다. 이를 통해 행복·드림통장 사업 대상자는 매달 10만원씩 3년간 저금하는 360만원에 매달 10만원씩 매칭 지원금이 적립돼 만기 후 720만원 적립금과 이자를 주거 복지에 사용한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삶의 기본 조건을 갖추기 위해서는 공공은 물론 민간의 지원이 필요하다”면서 “아름방송이 언론의 역할 뿐만 아니라 시민의 주거복지에 애 써 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성남시는 2011년 1월 행복·드림통장 사업을 시작해 이번 10기까지 민간 후원금 30억원으로 차상위 근로자 845명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문의전화 : 사회복지과 서비스연계팀729-2841
    • 작성일 2015-04-24

      조회수 1,514

  • “세계가 배운다” 성남시 재정 관리법
    “세계가 배운다” 성남시 재정 관리법     방글라데시 방문단, 모라토리엄부터 무상복지 확대까지 벤치마킹   성남시의 재정 관리법을 배우려고 방글라데시 공무원과 세계은행 관계자 등 31명이 오는 4월 27일 시청을 방문한다. 방글라데시 방문단은 이날 오후 4시 30분 시청 3층 산성누리에서 심기보 부시장과 접견한 뒤 모라토리엄 선언 당시의 재정 상태와 건전화 과정, 지방세 징수 현황, 무상복지 사업 확대에 관한 설명을 듣는다. 성남시는 영상자료를 준비해 이들의 이해를 돕고, 건전한 재정 운영 노하우를 전한다. 성남시는 민선5기이던 2010년, 판교특별회계 부당 전입금 5,400억원과 미편성 법적 의무금 1,885억원 등 모두 7,285억원의 비공식 부채를 떠안고 있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당시 취임 열흘 만에 기자회견을 열어 ‘지불 유예’를 선언했다. 이후 초긴축 재정운영과 예산삭감, 지방채 발행, 자산 매각 등을 통해 마련한 재원으로 5,731억원의 비공식 부채를 3년 6개월만에 정리했다. 그 기간 증가한 지방채 1,159억원을 반영해도 4,572억원에 달하는 부채를 정리한 셈이다. 행정자치부는 성남시를 재정 건전화의 모범 지자체로 꼽아 2013년과 2014년 연속 재정 분석 종합 평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했다. 성남시는 올해 경기도 세정운영 종합 평가에서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건전한 재정 운영은 시민 복지로 이어져 시립의료원 건립, 친환경 무상급식, 저소득층 무상 교복 지원, 무상 공공산후조리 준비까지 공공성을 강화하고  있다.  문의: 세정과 세정운영팀 729-2631, 
    • 작성일 2015-04-24

      조회수 560

  • 보육내용 개방 ‘성남형 어린이집’ 는다
    보육내용 개방 ‘성남형 어린이집’ 는다    “내 아이” 믿고 맡기는 분위기 확산   보육 내용을 학부모에게 개방하는 ‘성남형 어린이집’이 늘어 아이를 믿고 맡기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성남형 어린이집은 텃밭을 마련해 보육시간에 부모와 함께 가꾼다거나 가족과 간식 만들기, 정원 가꾸기 등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보육 시설을 전면 개방한다. 급식 조리과정, 운영위원회도 개방한다. 개방 프로그램은 성남시 어린이집 연합회가 기획해 보급하고, 성남시와 육아종합지원센터가 보육거버넌스 운동을 전개해 각 어린이집의 참여를 유도한다. 성남시는 “내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만들려고 지난해 4월 전국에서 처음으로 개방형 어린이집 운영 시스템을 도입했다.  도입 초기 77곳 어린이집이 참여하다 올해 120곳 늘어 모두 197곳이 보육내용을 개방하고 나섰다. 성남시내 전체 754곳(국공립·57, 민간·223, 가정·447, 직장 27) 어린이집 가운데 26%가 참여한다.  이 가운데 61곳은 개방·운영 프로그램이 우수해 성남시는 지난 4월 23일 ‘성남형 어린이집’ 현판과 인증서를 줬다. 해당 어린이집에 각 70만원의 교재·교구비 인센티브도 줬다. 성남형 어린이집 교육협력 부분 ‘대상’ 인증을 받은 삼부 어린이집(민간)은 ‘텃밭으로 자연과 친구하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학부모들은 전면 개방한 어린이집에서 텃밭 가꾸기 활동에 참여하면서 아동의 발달 차이를 이해한다. 시는 ‘성남형 어린이집’ 보육 시스템을 계속 확대해 부모, 아동, 운영자 모두 행복한 어린이집 운영 모델을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이와 함께 민간어린이집을 다니는 누리과정 만 3~5세 학부모에게 정부 지원 보육료 외에 차액 보육료를 최대 3만6,000원 지원한다. 국·공립, 민간·가정 어린이집별로 300~1,000만원의 환경개선사업비도 지원한다. 문의: 아동보육과 보육정책팀 729-2931,
    • 작성일 2015-04-24

      조회수 970

  • 성남시 음식문화개선 ‘우수 도시’
     성남시 음식문화개선 ‘우수 도시’  도내 31개 시·군 종합 평가서 높은 점수 받아  성남시가 ‘2015년 음식문화개선 사업 경기도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5월 중순 기관 표창을 받는다.경기도는 최근 두 달간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음식 문화 특화 사업, 좋은 식단 실천업소 지원,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 나눔의 음식문화 조성 등 10개 분야를 종합 평가해 성남시를 음식문화개선 사업 우수 도시로 선정했다. 시는 외식업중앙회 수정·중원·분당구지부와 협력해 푸짐한 상차림 줄이기 운동, 음식 덜어 먹기, 개별찬기사용 생활화, 남은 음식 포장 해주기,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등 음식문화개선 사업을 적극적으로 펼쳤다. 이는 영업자와 이용객에게 알뜰하고 안전한 음식문화 인식을 심어 줬다는 평가로 이어졌다. 또, 외식 사업 전문가의 지역 음식점 컨설팅, 모범 음식점 지정 운영, 향토음식 남한산성닭죽 브랜드화, 일반음식점 영양표시 사업, 학교 주변 불량식품 퇴치운동, 식품안전거리 홍보 등 각종 사업을 특화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성남시는 앞으로도 외식업 단체, 영업주, 소비자인 시민과 함께 선진화된 음식문화 정착과 특화된 음식 육성에 더욱 주력할 계획이다.  문의: 보건위생과 보건의료정책팀 729-3103,    
    • 작성일 2015-04-23

      조회수 714

  • ‘국제세미나’ 성남시 도시재생 정책방안 모색
      성남시는 오는 5월 1일 시청 1층 온누리에서 ‘성남시 도시재생 국제세미나’를 연다. 이번 세미나는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과 최근 제정(4.13)된 ‘성남시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도시재생사업의 본격 추진을 앞두고 정책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우리나라 도시계획 분야의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학술단체인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회장 최막중)가 행사를 주관해 도시재생 관련 국내·외 전문가 11명이 세미나에 참석한다.이날, 데이비드 웨버(David P. Weber) 미국 피츠버그시 주택국장은 ‘미국의 커뮤니티 재활성화에서 주거혼합정책의 효과와 방향’을 주제 발표한다.  박세훈 국토연구원 연구위원은 ‘도시재생 수단으로써의 사회적 경제’를, 빈 루(Bin Lu) 중국 북경대학교 교수는 ‘중국의 내부도시 쇠퇴문제와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 방안’을 각각 발표한다. 클라우디오 드 매갈헤스(Claudio De Magalhaes) 영국 런던대학교 교수는 ‘영국의 도심쇠퇴와 물리적·기능적 재생방안’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구자훈 한양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한 토론이 진행돼 성남시 특성에 부합하는 도시재생 정책과 추진방향에 관한 의견을 개진한다.토론에는 블라쉬 크리즈닉(Blaz Kriznik) 한양대학교 교수, 이상대 경기연구원 선임연구위원, 권락용 성남시의회 도시건설위원, 김낙중 성남시 도시개발사업단장, 이삼수 토지주택연구원 수석연구원, 고덕균 동서울대학교 교수 등 7명이 참여한다. 성남시는 이번 국제세미나에서 나온 의견을 종합 검토해 도시재생 활성화 정책 방향을 정립하고, 도시재생 특별법에 따른 맞춤형 도시재생사업을 도입해 전략적으로 사업을 시행해 나갈 방침이다. 문의: 도시재생과 도시재생정책팀 729-4513,
    • 작성일 2015-04-23

      조회수 570

  • 분당구청 앞 남도 특산물 직거래 장터 열려
        분당구청 앞 남도 특산물 직거래 장터 열려    장흥·영암·강진의 명품 농축수산물 시중가보다 10~20% 저렴  전남 장흥·영암·강진 3개 군의 명품 농축수산물을 시중가보다 10~20%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는 ‘한마음 2·5·4 직거래 장터'가 4월 22일과 23일 성남 분당구청 앞 문화의 거리에서 열린다.분당구는 장흥군과 2006년 자매결연을 한 게 인연이 돼 장흥과 판로 상생협의회로 연합한 영암군, 강진군도 참여하는 장터를 구청 앞에 마련했다. 장흥군은 장터에서 한우, 봄나물, 헛개, 표고 등을 판매한다.  강진군은 유기농 쌀, 토마토, 된장, 떡 등 전통식품과 다양한 수산물을 선보인다.  영암군은 고구마, 감 말랭이, 가공식품, 잡곡류, 각종 농수산물을 판매한다. 농·어촌 가에는 새로운 농축수산물 판로 구축과 수익 증대를, 성남시민은 남도 특산물을 한 자리에서 싸게 사는 장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농촌과 각 지역이 제 기능을 해야 국가가 산다”면서 “장흥, 영암, 강진 3개 군에서 성남시민에게 농축수산물을 좋은 가격에 판매하는 서로에게 도움 되는 일”이라고 말했다.  ‘한마음 2·5·4’는 남도 3개 군의 대표적인 전통 장날(장흥 2일, 영암 5일, 강진 4일)을 딴 이름으로 ‘이날 오셔서 사세요' 라는 뜻이 담겼다. 문의: 분당구청 행정지원과 자치지원팀 729-7040,  
    • 작성일 2015-04-22

      조회수 1,387

  • 자동차 배출가스 무료 점검
    자동차 배출가스 무료 점검   "성남종합운동장 야외주차장으로 오세요"  성남시 중원구는 이달부터 11월까지 매월 1회 탄력적으로 자동차 배출가스 무료 점검을 실시해 대기오염 줄이기에 대한 시민 관심을 높이기로 했다. 이를 위해 운영 첫날인 오는 4월 24일 성남종합운동장 야외주차장에 오전 9시 30분~ 11시 30분 자동차 배출가스 점검 부스를 차려놓는다. 관내 기아자동차 오토큐 성남서비스, 남성공업사 등 정비업소 2개소가 점검에 참여한다. 경차·휘발유·가스 차량의 배출가스 무료 측정을 기본으로 하고, 오일·배터리 상태 등 간단한 점검은 무료로 해 준다. 운전자의 자가 정비를 유도해 대기오염물질 발생을 줄이고, 환경보전 의식을 높이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중원구청 환경위생과 환경보호팀 729-6292,  
    • 작성일 2015-04-22

      조회수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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