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성남시 대기정보 알림

팝업닫기

보도 자료

총 게시물 13,523
정렬기준
  • 성남 택시 깨끗하고 친절하게
     성남 택시 깨끗하고 친절하게     시·운송사업조합 3,605대 합동 점검  성남시는 관내 3,605대 모든 택시를 깨끗하고 친절한 운행 환경으로 만들기 위해 오는 4월 25일까지 지도·단속에 나선다. 이를 위해 성남시는 경기도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과 합동으로 2개조 6명의 점검반을 꾸려 각 택시의 청결 상태, 차 안 불편사항 연락처 부착 여부, 운전자격증 게시 여부, 요금미터기 정상 작동 여부 등을 살핀다.  개인택시 2,520대 점검은 4월 15~17일 분당구 야탑동 제1 공영주차장에서 이뤄진다.법인택시 1,085대는 오는 4월 20일부터 25일까지 22곳 택시 업체를 합동 점검반이 직접 방문해 점검한다. 법인택시의 경우는 법인 명칭을 택시 외부에 표시했는지도 점검 내용에 포함된다.  점검 결과 차 안에 자동차번호·운전자명·불편사항 연락처·차고지 등을 적은 표지판을 게시하지 않은 택시는 운행정지(1차 5일, 2차 10일) 또는 과징금 20만원의 행정 처분을 한다.특히 청결 검사를 거부하면 운행정지 20일이나 과징금 40만원의 행정처분을 한다. 이태환 성남시 대중교통과장은 “성남 택시 이용객들이 기분 좋게 택시를 탈 수 있도록 지도 점검과 함께 운수 종사자들에게 안전·친절 운행을 당부하고 있다”면서 “이용자가 늘어 운수 종사자들이 신바람 나게 택시 운행을 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문의: 대중교통과 택시행정팀 729-3725,
    • 작성일 2015-04-17

      조회수 565

  • “사회적경제 홍보 콘텐츠 제작” 국비 6,700만원 확보
     성남시가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2015년 자치단체 사회적기업 지역특화사업 공모’에 선정돼 다음달 초 국비 6,700만원을 지원받게 됐다.선정된 사업명은 ‘시민의 착한 소비를 위한 사회적경제 이미지 제고 홍보 콘텐츠 제작’이다.사회적경제 광고 노출을 극대화해 시민의 친밀감을 높이고 소비를 촉진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성남시는 지원받은 국비로 30초짜리 사회적경제 홍보 영상을 만들어 오는 7월부터 시내 주요 영화관, 지역 케이블 방송에 내보낼 계획이다.사회적경제를 이미지화한 포스터도 만들어 유동 인구가 많은 시내버스 정류장 쉘터에 광고를 게시한다. 사회적경제의 긍정적 이미지와 착한 소비 구조를 만들어 성남시 (예비)사회적기업의 판로 촉진과 육성에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문의: 일자리창출과 사회적기업팀 729-3664 
    • 작성일 2015-04-16

      조회수 744

  • 결혼이주여성, 의료관광코디네이터로 뛴다
    결혼이주여성, 의료관광코디네이터로 뛴다      23명 자격시험, 실습 등 심화 과정 돌입    성남시 거주 결혼이주여성들이 의료관광코디네이터로 취업할 길이 열렸다. 성남시는 오는 4월 17일부터 9월 16일까지 5개월간 결혼이주여성 대상 ‘의료관광코디네이터 심화 과정’을 운영한다. 중국, 일본, 몽골, 베트남, 필리핀, 키르기스스탄 출신의 결혼이주여성 23명이 심화 교육 과정에 참여한다. 이들은 대부분 의료지원사 과정이나 의료관광코디네이터 양성 과정을 마쳤다.  성남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시내 종합병원 3개소를 오가며 의료관광코디네이터 자격시험 이론과 상담 실무, 종합검진센터 실습, 국제진료센터 현장 참관, 관광코스 체험 등 이론과 현장 실무 교육을 병행하게 된다. 교육을 마치고 자격증을 취득하면 성남시가 취업을 알선한다. 성남시는 지난해 의료관광코디네이터 양성과정 교육으로 21명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 가운데 6명은 병원 서포터즈, 프리랜서 등으로 활동 중이다. 문의: 가족여성과 다문화팀 729-3073,
    • 작성일 2015-04-16

      조회수 665

  • 판교어린이도서관 20일부터 “시민 맞이”
     판교어린이도서관 20일부터 “시민 맞이”    성남지역 열 번째 시립도서관으로 완공   성남지역 내 열 번째 시립도서관인 판교어린이도서관이 완공돼 오는 4월 20일부터 시민을 맞는다.판교어린이도서관은 최근 2년간 117억7,400만원이 투입돼 분당구 판교역로 75번지(백현동 523)에 전체 면적 6,273㎡, 지상1~3층 규모로 지어졌다.  어린이 도서관으로 특화돼 전체 비치 도서 3만7,000여 권 가운데 54%(2만여 권)가 어린이 전문 도서이고, 유아·어린이 전용 열람실이 있다. 로봇 관련 기술과 과학 원리를 체험할 수 있는 ‘신나는 로봇관‘, UCC 제작 공간인 멀티 스튜디오, 책과 함께 즐겁게 놀 수 있는 영·유아 놀이방 등 특화 시설을 갖췄다. 일반 성인이 이용할 수 있는 제1열람실(236석), 제2열람실(122석), 노트북 열람실(48석), 전자정보실, 문헌정보실 등 시설도 갖췄다.앞으로 판교어린이도서관은 빅 북 전시회, 이야기 나무 꾸미기, 로봇과 함께 사진 찍기, 페이스 페인팅, 로봇댄스 등 다양한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판교어린이도서관 유아·어린이 열람실 이용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고, 제1·2열람실, 노트북 열람실은 평일 오전 7시부터 자정까지 운영한다. 매월 둘째, 넷째 월요일은 쉰다.한편, 판교어린이도서관 개관식은 이날 오후 2시 지역주민을 비롯한 이재명 성남시장, 박권종 성남시의회 의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술공연, 성남시립교향악단 공연, 기념식수 심기, 테이프 컷팅 등이 진행된다. 문의: 평생학습원 판교도서관 판교어린이도서관팀729-4392,   
    • 작성일 2015-04-16

      조회수 1,354

  • 4월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73명 채용
     4월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73명 채용     성남시청서 채용의 장 열려.. 20개 업체 현장 면접  성남시는 4월 16일 오후 2시 시청 1층 로비에서 ‘4월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행사를 연다. 이날 20개 구인 업체가 현장에서 면접·채용 절차를 진행해 73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구인 업체는 ㈜알앤비파트너스, ㈜투에스화학, 성남전기, 모리의집, 신세계푸드, ㈜티이에스, ㈜스탭뱅크 등이다. 성남시 소재 기업 외에 인근 서울, 광주, 용인 소재 업체도 포함돼 있다.취업 희망자는 신분증, 사진이 부착된 이력서, 자기소개서를 준비해 행사장을 오면 원하는 구인 업체와 면접을 볼 수 있다. 이날 행사는 성남일자리센터와 고용노동부 성남고용센터, 한국무역협회, 이노비즈협회가 협업해  취업·면접 컨설팅, 직업훈련 상담, 인턴 참여 안내 등을 한다. 성남시는 오는 5월 19일에도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행사를 열며, 오는 6월 19일에는 대규모 취업박람회를 시청에서 연다. 문의: 일자리창출과 성남일자리센터팀 729-4412,  
    • 작성일 2015-04-15

      조회수 1,342

  • 성남형 교육, 수영 즐기며 생존 배운다
    성남형 교육, 수영 즐기며 생존 배운다    초등학교 3학년생 7,926명 위기상황 대응력 키워  성남시는 성남형 교육 지원사업의 하나로 올해 5억2천만원 예산을 투입해 68개 모든 초등학교 3학년 학생 7,926명(291학급) 대상 ‘생존 수영 교육’을 한다. 생존 수영 교육은 3월 15일부터 시작돼 오는 11월 30일까지 각 학교 학급별로 성남 지역 수정·중원·판교청소년수련관, 사설 수영센터 등에서 이뤄진다.총 15차시, 모두 10시간 수영 강습 동안 학생들은 전문 강사의 가르침에 따라 구명조끼 입는 법, 수상 응급상황 발생 때 대처법, 심폐소생술, 보조기구 없이 수영하기를 배운다. 4월 14일부터 28일까지 일정으로 생존 수영 교육에 들어간 보평초등학교  3학년은 3개 반 90명이 방과 후 판교청소년수련관을 찾는다. 매뉴얼에 따라 수영을 배우고, 생존 수영 워크북을 통해 매일 학습효과를 체크한다. 학생들은 15차시 과정을 마치면 학교장 인증서를 받는다.성남시는 지난해 세월호 참사 이후 생존 수영 교실 프로그램을 강화해 아동들이 기초 체력을 키우고, 물과 친해져 위기 상황 때 침착하게 헤쳐 나올 수 있는 여력을 만들어 놨다. 신경순 성남시 교육청소년과장은 “생존 수영 교육 시간은 즐겁게 수영을 배울 수 있어 학생들이 제일 좋아한다”면서 “위기상황 대응력을 키워 학부모와 교사들 반응도 폭발적”이라고 말했다.  문의: 교육청소년과 성남형교육팀 729-8852, 
    • 작성일 2015-04-15

      조회수 1,383

  • “소통을 일군다” 분당구청 옥상 텃밭
    “소통을 일군다” 분당구청 옥상 텃밭     13개 과별로 상추, 쑥갓, 고추 등 모종 심어  성남시 분당구가 구청 별관 옥상을 직원들이 직접 가꾸는 유기농 텃밭으로 만들었다.  농작물을 일구면서 직원 간 소통의 기회를 넓히기 위해서이다.흙(10.4㎥)을 덮어 100㎡ 규모로 조성한 옥상 텃밭은 분당구 13개 과에 7.5㎡씩 배분해 지난 4월 10일 300명의 공무원이 과별로 상추, 쑥갓, 고추, 시금치, 방울토마토, 깻잎, 오이 등 7종 420개 모종을 심었다. 농작물 모종을 심는 내내 직원들은 즐겁게 대화하며 흙냄새와 함께 힐링했다. 분당구는 작물 수확 시기에 맞춰 과별로 직접 기른 농산물로 점심 도시락 먹기, 삼겹살 파티 등 이벤트를 열기로 했다. 오는 9월에는 무, 배추, 갓, 쪽파 등을 심는다. 수확한 유기농 작물은 구내식당 식자재로 기부한다. 연말에는 과별 ‘증산왕’도 선발해 시상한다.  윤기천 분당구청장은 “구청 옥상 텃밭은 직원들에게 도시 생활 속 흙을 만져보는 행복과 서로에 대한 배려, 따뜻한 관심, 열섬현상 완화까지 여러 가지 긍정 효과를 낼 것”이라면서 “즐겁게 소통하는 직장 분위기를 만들어 대민 행정 서비스로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분당구청 행정지원과 경리팀 729-7051,    
    • 작성일 2015-04-14

      조회수 2,754

  • 자영업종 매출 최대 4.6% 뛰어
     자영업종 매출 최대 4.6% 뛰어    “성남형 상권 활성화 정책의 힘”  성남형 상권 활성화 정책에 힘입어 지역 내 자영업종 매출이 최대 4.6%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성남시는 자영업 점포가 대다수인 음식업, 소매업, 생활서비스업 1만1,000곳을 대상으로 2012년 1월부터 2014년 12월 말까지 신용·직불카드, 현금영수증 실거래 정보 빅데이터를 분석했다.지역별 분석결과 2012년 상권 활성화 구역으로 지정·운영한 수정구 일대 자영업 점포 매출이 꾸준히 상승했다. 이 지역 점포당 월평균 매출은 2013년 3.2%(2,294만원) 상승에서 지난해 4.1%(2,387만원)로 계속 오름세를 이어갔다. 중원 지역은 2013년 -0.2%(1,900만원)였으나 상권 활성화 지원이 이뤄진 지난해 4.6%(1,987만원)로 뛰었다. 지역 내 가장 큰 상승 폭이다.수정·중원보다 점포당 매출이 2~3배 많은 분당구는 2013년 -2.3%(4,894만원)이다가 지난해 0.4%(4,915만원) 소폭 증가세로 돌아섰다.이번 결과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내놓는 체감경기지수(BSI)가 2012년 88.4(100 기준), 2013년 89.0, 지난해 66.3으로 급격히 악화된 상황에서 나온 것이라 매우 고무적이다. 시는 전통시장·골목상권 활성화 지원 사업 효과로 보고 있다.성남시는 지난 2011년 전국 최초로 상권 활성화 조례를 제정해 이듬해 4월 상권관리기구(재단)를 시 산하기관으로 설립했다. 이후 도심상권 활성화 사업에 오는 2020년까지 모두 3,616억원(국도비 135억원 포함)을 투입해 주요 7개 지구별로 특화 상권 조성 사업을 펴고 있다.  세부적으로 ▲수정지구(태평역~숯골사거리)는 지역 밀착형 생활 상권으로 ▲성호중앙지구(성호시장~성남중앙지하상가)는 라이프 향유형 감성 상권 ▲단대지구(단대오거리~신구대)는 고객이 머무는 회유형 상권 ▲대원지구(상대원시장~금상희망로)는 이웃사촌 친밀 상권 ▲은행지구(남한산성입구~산성공원)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남한산성과 연계한 문화관광형 상권 ▲복정지구(가천대~동서울대)는 지역상권·대학 공동체 상권 ▲분당 서현수내지구(서현·수내동 일대)는 신도시권 전통시장으로 각각 특화한다. 문의: 지역경제과 유통팀 729-2594, 
    • 작성일 2015-04-14

      조회수 1,047

  • 이재명 성남시장, 안수산 여사 감사패 전달
     이재명 성남시장, 안수산 여사 감사패 전달   미국을 방문 중인 성남시 대표단은 11일(현지시각) 도산 안창호 선생의 장녀 안수산 여사의 로스앤젤레스(LA)자택을 방문해 100만 성남시민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감사패를 전달했다.안 여사를 만난 이재명 시장은 “조국과 민족을 떠난 삶이란 존재하지 않는다”며 “안 여사께서 온 몸으로 보여주신 조국과 민족에 대한 사랑, 여성의 한계를 뛰어넘은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생애에 한 없는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또한 “제가 세상에서 제일 존경하는 분이 안창호 선생”이라며 안 여사에게 거듭 존경과 감사의 말을 전했다. 안수산 여사는 독립영웅인 도산 안창호 선생의 장녀로 동양계 여성 최초로 미군에 입대한 미 해군 최초의 여성 포격술 장교이다. 그녀는 지난 2006년 아메리칸 커리지 어워드, 2011년 이경원 리더십센터 종신업적상을 수상했다.LA카운티 정부는 지난 3월 10일 도산 안창호 선생 순국 기념일을 맞아 안수산 여사의 평생 업적을 기리며 ‘안수산의 날(Susan Ahn Cuddy Day)로 선포했다.한편 성남시는 관내 생존 애국지사 보훈명예수당 30만원, 애국지사 사망위로금 100만원, 보훈 대상자 명예수당 5만원 등을 지원하는 등 국가유공자를 예우하며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문의전화 : 사회복지과 사회복지팀729-2821
    • 작성일 2015-04-13

      조회수 444

  • “주민 스스로” 행복 도시재생대학 2기 출발
     성남시는 오는 4월 14일 오후 6시 가천대학교 글로벌센터에서 시민 50명이 참여하는 ‘행복 도시재생대학 2기 입학식’을 한다. 도시재생대학은 자신이 사는 지역의 현안을 발굴하고 대안을 직접 찾는 역량을 기르려고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시민 대학이다.뜻 있는 성남시민들이 이날부터 오는 7월 14일까지 매주 화요일 각계의 전문가 초청 강의와 참여식 수업을 받게 된다. 이영 행복도시재생대학 학장, 이창수 총괄지도교수, LH 이상준 박사, 최명철 단우건축 소장 등이 성남시 도시재생 여건과 정책 방향, 도시재생정책, 추진 사례 등을 강의한다. 국내 선진사례인 인천 괭이부리마을 답사, 조별 성과물 발표도 이뤄진다. 성남시는 도시재생대학 참여 주민이 발굴하는 지역 개선 아이디어와 기획안에 대해서는 전문가의 조언을 들어 도시재생전략계획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앞서 ‘행복 도시재생대학 1기(2014.9.23~11.18)’는 37명의 시민이 수료했다. 수료생 가운데 수진2동 지역 주민 8명으로 구성된 ‘우문현답팀’은 지난해 12월 19일 열린 국토교통부 주최 전국 도시재생대학 경진대회에서 번성로 활성화 방안 등 지역의 도시재생방안을 발표해 우수상을 받았다.  문의: 도시재생과 도시재생정책팀 729-4514,
    • 작성일 2015-04-13

      조회수 672

/ 1353이동
담당부서
공보관 > 공보팀 
대표번호
1577-3100

이 페이지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