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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게시물 13,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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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등학생이 직접 ‘안전 지도’ 만든다
      성남지역 3~4학년 초등학생들이 오는 5월까지 ‘아동 안전 지도'에 제작에 나선다. 아동 안전 지도는 초등학생이 학교 주변 반경 500m를 직접 다니며 위험하거나 안전한 공간을 스스로 조사한 결과를 바탕으로 제작된다. 지도에 표시한 위험 또는 안전 요인은 아동 대상 범죄를 예방하고 학교 주변의 환경을 개선하는 데 쓰인다.올해 지도 제작에는 17개 초등학교, 458명의 학생이 참여한다. 교사를 비롯해 지도제작 인솔자, 어머니 폴리스, 경찰, 공무원 등 200여 명이 동참한다. 성남시는 아동 안전 지도 제작에 필요한 지도와 문구류 일체를 제공하고, 강사 4명을 파견한다.   지도 제작 전 아동여성보호 전문 강사가 성범죄 예방교육을 한 후 어머니 폴리스 회원의 인솔 하에 5~6명씩 현장에 나가 안전 또는 위험 요소를 지도에 표시한다. 아동안전 지킴이, 주민과 인터뷰도 진행한다.현장 조사 내용을 팀별로 정리해 발표하고, 지도를 만들며 느꼈던 점을 토론해 제작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개선사항도 평가한다.제작한 안전지도는 해당 학교 게시판이나 홈페이지에 게시해 아동들에게  학교 주변의 위험요인을 안내한다. 관계 기관도 정보를 공유해 지역 순찰을 강화하고 지역 주민들의 관심을 유도하는 등 사회적 환경 개선에 나선다. 시는 지난해에도 초등학생이 직접 만든 안전 지도를 바탕으로 신규 CCTV 설치, 가로등 교체, 아동안전 지킴이 집 정비 등 주변 환경을 개선했다. 문의: 가족여성과 여성정책팀 729-2924,
    • 작성일 2015-04-13

      조회수 757

  • 성남시 MICE 산업 육성·중소기업 해외수출에 ‘청신호’
    성남시 MICE 산업 육성·중소기업 해외수출에 ‘청신호’이재명 성남시장, 10일(금) 오후 세계한인무역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성남시가 세계한인무역협회(OKTA) LA지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성남시 백현지구 MICE 산업육성과 중소기업의 해외수출 촉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이재명 성남시장은 금요일 오후인 지난 10일(현지시각) 로스엔젤레스 옥스퍼드 팔레스호텔에서 김주연 세계한인무역협회 LA지회장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기관 간 교류 협력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서에 서명했다.성남시와 OKTA는 이번 협약을 통해 ▲백현지구 MICE 산업 육성 ▲수출 인큐베이팅 사업 추진 ▲성남 중소기업의 수출촉진 ▲차세대 무역스쿨 공동 추진 등 세부사업을 지속적으로 공동 추진한다. 또한 세계 한인경제인대회 등 한인 무역네트워크와 교류의 폭도 늘려나갈 예정이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지난 3년간 여러 협력사업 진행을 통해 현재 성남시 100여 개 기업이 OKTA와 매칭되어 있다”면서 “신성장동력산업인 MICE 산업 육성에 LA지회의 전문 지식과 네트워크가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OKTA는 미국, 중국 등 68개국 133개 지회에 16,50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대표적 한인경제단체로 꼽힌다. 그 동안 세계 각지에 흩어져 있던 한인 무역인들의 화합을 통해 글로벌 한인경제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한국 상품의 해외 수출증대 등 ‘세계 속의 경제 한국’ 건설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2014년에는 박기출 18대 회장이 새롭게 취임하여 세계경제인대회 및 청년 해외 인턴사업 추진 등 한인경제인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있다.성남시와는 2012년 북미주 OKTA 초청 수출상담회 개최, 2013년 업무협약 체결 등 꾸준히 협력 사업을 펼쳐왔다.OKTA 지회 중 가장 큰 규모인 LA 지회는 차세대 무역스쿨, 비즈니스 갈라, 각종 무역 세미나 및 아카데미 개최를 통해 한인경제인 네트워크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문의전화 : 기업지원과 국제통상교류팀729-2641 
    • 작성일 2015-04-11

      조회수 1,013

  • 모든 온라인 매체 동원해 취업정보 제공
    모든 온라인 매체 동원해 취업정보 제공     성남일자리센터 SNS로 정보 접근성 높여  성남시가 취업을 위해 동분서주하는 구직자를 위해 온라인의 모든 매체를 동원해 4월 1일부터 일자리 정보 제공에 나섰다.이를 위해 시는 성남일자리센터 블로그·페이스북·지역워크넷을 새로 개설했다. 기존의 모바일 웹, 어플, 트위터도 적극적으로 운영한다. 성남일자리센터 블로그 ‘일자리 빛이네(http://snjobcenter.com)’를 접속하면 청년, 중장년층 취업과 관련한 소식을 알 수 있고 관련 자료를 내려받을 수 있다. 공공기관과 대체인력에 대한 채용정보도 알 수 있다.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snjobcenter)과 트위터(https://twitter.com/snjobcenter)는 성남일자리센터의 취업 행사, 교육 정보를 실시간 제공한다. 모바일 웹(http://snintoin.alltheway.kr)은 스마트폰으로 확인한 취업정보에 관해 직업상담사와 전화 상담할 수 있다. 성남일자리센터 모바일 어플은 민간포털사이트인 ㈜커리어넷의 채용 정보와 연계돼 성남지역 뿐 아니라 인근의 송파, 강남, 광주, 용인 지역의 채용정보까지 알 수 있다.지역워크넷(http://gyeonggi.work.go.kr/seongnam/)은 전국의 채용정보를 실시간 제공한다. 성남시는 SNS를 활용한 전방위적 취업정보 제공으로 시민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게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성남시의 올해 취업 성공 목표 인원은 1만4,000명이다.   문의: 일자리창출과 성남일자리센터팀 729-4412,
    • 작성일 2015-04-10

      조회수 1,643

  • 성남 어린이 7,250명 자연 속으로
     성남 어린이 7,250명 자연 속으로    수내습지, 숯내저류지, 탄천습지생태원서 생태체험학습 이뤄져  성남시 어린이 7,250명이 도심 자연 속에서 생태 환경에 대한 산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성남시는 기존의 수정구 태평동 탄천습지생태원 외에 분당구 수내동 생태습지와 삼평동 운중천 숯내저류지를 생태체험 학습장으로 활용해 오는 4월 13일부터 현장 교육을 하기로 했다. 이론 수업이 이뤄지는 환경교육센터까지 포함하면 한번에 25명 정도씩 올 한해 모두 290차례 생태체험 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시는 탄천습지생태원에서 자연체험을 하려는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의 수가 2010년 822명에서 지난해 3,176명으로 급증해 교육 수요를 맞추려고 체험 장소와 참여 계획 인원을 확대했다. 새로 생태체험 학습장으로 활용하는 수내동 생태습지는 6,000㎡ 규모이다. 자연 그대로의 습지환경을 관찰할 수 있다. 징검다리, 6개의 데크, 수질정화시설(3천t/일) 등이 있다. 삼평동 운중천 숯내저류지는  6,900㎡ 규모로 자연 조성된 “빗물 저장소”이다. 장마 때 45,000㎥ 가량의 빗물받이 역할을 해 하천 범람을 막는다. 저류지를 따라 산책로가 나 있고, 농구장, 게이트볼장의 운동시설이 있다. 기존의 태평동 탄천습지생태원은 24,000㎡ 규모로 펼쳐져 있다. 민물고기, 잠자리, 수서곤충을 관찰할 수 있는 5개의 인공 습지가 있고, 산책길, 징검 다리, 평상과 의자 6조 등 시민휴식공간이 조성됐다. 어린이들의 생태체험 학습장으로 5년째 인기다.성남시는 이 3곳 자연환경을 그대로 활용해 생태 현장 체험 교육을 할 계획이다.교육 내용은 저류지와 습지 주변을 돌며 돋보기와 루페로 식물과 곤충 관찰하기, 습지에 날아온 새 관찰하기, 창포물에 손 씻기, 풀잎 배 띄우기, 나만의 식물 찾아 액자 꾸미기, 토끼풀 시계 만들기 등 다양하다.새 흉내 내보기, 애벌레처럼 줄 서서 이동하기, 뱀처럼 지그재그로 걸어보기, 돌멩이로 여러 가지 모양 만들기, 민들레 씨앗 불어보기 등 자연놀이도 한다. 이와 함께 양지동 환경교육센터에서 사진과 동영상을 활용한 실내교육을 해 교육 효과를 높인다. 생태 체험학습을 희망하는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는 환경도시에코성남(www.ecosn.or.kr&→;체험학습프로그램&→;실내교육 또는 현장교육 장소 선택 &→;교육 희망 날짜 지정)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문의: 환경정책과 환경보호팀 729-3152, 
    • 작성일 2015-04-10

      조회수 939

  • 성남시, 美 밀피타스 시와 ‘우호교류 협력’ 약속
     성남시, 美 밀피타스 시와 ‘우호교류 협력’ 약속우호협력 의향서 체결로 성남의 실리콘밸리 진출 ‘가시화’“꼬리를 잡아 몸통을 흔드는 심정... 한국 기초지자체가 실리콘밸리 중심 뚫겠다”성남시가 미국 밀피타스 시와 ‘우호교류 협력 의향서’를 체결하고 실리콘밸리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확보했다.이재명 성남시장은 8일(현지시각) 미국 실리콘밸리에 위치한 밀피타스 시를 공식 방문해 호세 에스테베스 시장과 ‘우호교류 협력 의향서’에 공동 서명했다.우호교류협력 의향서(LOI)는 본격적인 교류협력에 앞서 양 도시의 의지를 확인하는 절차이다. 현재 밀피타스시의회에 상정된 우호교류협력 체결안이 최종적으로 통과되면 본 협약을 체결한다. 성남시와 밀피타스시가 맺은 우호교류협력 의향서에는 상호 호혜·평등의 원칙에 따라 문화, 교육, 경제 등 공동관심사항에 대하여 폭넓은 교류와 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한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밀피타스시는 시스코, 샌디스크 등 하이테크 첨단 IT기업들을 비롯해 구글, 애플 등 세계적 기업이 위치해 있으며, 삼성전자 미주본부, LG, SK하이닉스가 입주해 있는 실리콘밸리의 대표도시다.성남시는 우호교류협력 의향서 체결을 계기로 실리콘밸리 진출의 교두보를 확보하는 한편, 하이테크 첨단 산업 교류활성화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밀피타스에서는 호세에스테베스 시장을 비롯하여 마샤 그릴리 시의원, 데니스 자매도시위원회 위원장 및 놀란 첸 커미셔너가 참석했다. 문의전화 : 기업지원과 국제통상교류팀729-2641
    • 작성일 2015-04-09

      조회수 659

  • 영업 부진 외식업소 경영 컨설팅 나서
      성남시가 손님이 줄어 울상인 지역 음식점 살리기에 나선다.시는 오는 6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영업 부진 외식업소 30곳을 대상으로 경영 컨설팅 사업을 시행한다. 대상 업소에는 바이럴 마케팅·조리·인테리어·컨설팅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컨설팅 전문 업체가 한 달에 한 번 이상 찾아간다. 영업주와 면담하고 상권 분석, 음식 맛과 메뉴 편성, 홍보마케팅, 인테리어, 청결상태, 경영마인드 등을 각 음식점에 맞게 개선하도록 조언해 매출 증가를 돕는다.   지원받을 수 있는 음식점은 신청 공고일(4월 6일) 기준 성남시에 영업 신고한 지 1년이 지난 업소이면서 종사자가 4명 이하인 일반음식점이다.오는 4월 30일까지 외식업소 경영 컨설팅 신청서와 업소 소개서(시 홈피→전자민원→고시공고)’를 성남시청 보건위생과로 방문 또는 팩스로 내면 서류심사 등을 거쳐 지원 대상을 선정한다.  성남시는 지난해 35개 업소를 대상으로 경영 컨설팅 사업을 전개했다. 이 가운데 8개 업소는 경영 컨설팅 5~6개월 만에 매출이 평균 30% 증가했다.  가장 큰 변화가 인 업소는 분당구 금곡동의 ㅁㅇㅊ식당으로, 300만원이던 월 매출이 컨설팅 진행 과정에서 월 500만원으로 40% 증가했다.  문의전화  보건위생과 보건의료정택팀 729-3102
    • 작성일 2015-04-09

      조회수 3,417

  • 특수형광물질 도포 8,361개소로 확대
     특수형광물질 도포 8,361개소로 확대   성남지역 주택 침입 범죄 45% 줄어   성남시내 특수형광물질 도포 지역이 3,530개소에서 8,361개소로 확대된다. 성남시는 1억4천만원 예산을 투입해 오는 6월 7일까지 두 달 간 수정·중원·분당지역의 2~3층 다가구 주택·원룸 가스배관 등 4,831개소에 특수형광물질 바르기 작업을 한다. 심리적 압박과 경각심을 주기 위해 경고판도 122개 설치해 성범죄, 강도, 절도의 각종 범죄를 선제 차단한다는 방침이다.특수형광물질은 손이나 옷 등에 묻으면 육안으로 식별되지 않지만, 잘 지워지지 않고 자외선 특수 장비를 이용하면 바로 흔적을 확인할 수 있다. 때문에 용의자 추적이나 증거물 확보 등 범인 검거에 효과를 낸다.성남시는 특수형광물질을 칠한 지역의 범죄 자료를 분석한 결과 도포 전인 2013년 5~8월 269건이던 주택 침입 범죄는 지난해 같은 기간 149건으로 집계돼 45% 줄었다. 도포 대상지는 성남시와 수정·중원·분당 경찰서, 성남시 아동·여성안전 지역연대가 협의해 범죄 발생이 우려되는 곳을 우선 선정했다. 문의전화 재난안전관실 안전총괄팀 729-3532 
    • 작성일 2015-04-09

      조회수 2,833

  • 성남에서 시작되는 세월호 참사 추도 ‘물결’
     성남에서 시작되는 세월호 참사 추도 ‘물결’세월호 참사 1주기 맞아 분향소 설치 및 추모행사 개최     “잊지 않겠습니다”  4.16 세월호 참사 1주년을 맞이해 성남시에서 다양한 추모행사가 준비되고 있다.우선 성남시는 오는 13일부터 18일까지 야탑역 광장에서 세월호 참사 추모 시민분향소를 설치한다. 세월호 성남시민대책회의, 참여연대 등 시민단체들이 분향소를 운영할 예정이며, 추모 사진전 및 추모영상 상영도 진행된다.분향소가 설치될 야탑역 광장에서는 13일(월) 오후 7시에 열리는 추모식 및 강연회를 시작으로 시민단체 주최의 다양한 추모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14일(화) 오후 5시에는 원불교에서 주최하는 천도법회가 개최되며, 15일(수) 오전 11시에는 ‘기억할게 리본’이란 주제의 시민 플래시몹 행사, 오후 7시 30분에는 소리굿과 노래공연 등 다양한 추모문화제가 열린다. 또한 참사 1주년 당일인 16일(목) 오후 7시 30분에는 개신교 주최의 추모기도회가, 17일(금) 오후 7시 30분에는 성남생활예술동호회에서 진행하는 추모음악회가 개최될 예정이다.이와 더불어 ‘안전도시’를 핵심 시정운영방향으로 정하고 있는 성남시는 (사)열린여성에서 제안한 세월호 추모 조형물도 시청 앞 잔디광장에 설치될 계획이라고 밝혔다.성남시는 지난해 4월 25일부터 8월3일까지 101일간 야탑역 광장에서 세월호 희생자를 위한 합동분향소와 희망부스를 운영했다. 이 기간 총 58,182명이 참배했고 142,631명이 희망리본 및 추모의 포스트잇 행사에 참여했다. 문의전화 : 행정지원과 총무팀 명서석729-2181
    • 작성일 2015-04-08

      조회수 1,532

  • 이재명 성남시장, 미국에서 실리콘밸리 사업교류 논의
    이재명 성남시장, 미국에서 실리콘밸리 사업교류 논의성남시 대표단을 이끌고 미국을 방문 중인 이재명 성남시장은 7일 오후(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 영사관을 방문해 한동만 샌프란시스코 총영사와 만났다.이 자리에서 이 시장과 한 총영사는 실리콘밸리 사업교류 등 성남시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를 위한 의견을 나눴다. 이재명 시장은 “성남의 IT, 소프트웨어 산업은 실리콘밸리와 궤를 같이 한다”며 “미국 실리콘밸리 발전과정과 성공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도시를 설계할 것”이라고 밝혔다.또한 “공공의 영역에서 첨단 산업이 주는 효용과 가치를 적극 활용하는 한편 기업의 해외 진출에 대해서도 지자체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한동만 총영사는 “실리콘밸리 활성화는 기업과 스탠포드, UC버클리 등 학계 간의 유기적인 협력 네트워크에서 비롯됐다”며 “기업 관계자 간 정보를 공유하고 통합하는 협력적 지원체계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전했다.이 시장은 앞으로 실리콘밸리에 있는 밀피타스 시와 우호협력 의향서를 체결하고 스탠퍼드에서 강연을 실시하는 등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2015. 4. 8 (수) 성남시 대표단<첨부> 1. 이재명 성남시장 샌프란시스코 영사관 방문 사진 3매
    • 작성일 2015-04-08

      조회수 400

  • ‘중장년 비전업’ 퇴직설계 프로그램 운영
     성남시는 퇴직을 앞둔 40~59세 근로자가 재취업을 준비할 수 있도록 ‘중장년 비전업’ 퇴직 설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3개 기수별로 15명씩 ▼4월 13일~5월 15일 ▼6월 8일∼7월 10일 ▼9월 7일∼10월 16일에 성남일자리센터 교육장(4층 난초실)에서 진행된다. 5주 과정이며, 프로그램 내용은 ▲1주차·사무직 퇴직자의 취업현황, 취업과 창업 성공사례, 퇴직을 기회로 만들기 ▲2주차·심리안정, 변화관리 ▲3주차·자신의 흥미·직무 전문성·재능, 다양하게 일하는 방식 ▲4주차 단·장기 자신의 일 찾기, 직업가치 탐색 ▲5주차·직업정보 탐색방법 이해, 단·장기 ‘내 일’ 발표 등이다.교육이 있는 날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참여식 강의 시간을 포함해 개별상담 시간이 마련된다. 프로그램을 수료하면 참여수당 10만원을 지원한다. ‘중장년 비전업’ 퇴직 설계 프로그램에 참여하려는 성남시 소재 기업 퇴직 예정자는 기수별 신청 날짜를 성남시 홈페이지(분야별정보&→;기업/경제/일자리&→;주간구인정보)에서 확인한 후 신분증과 재직증명서를 준비해 성남시청 2층 성남일자리센터를 방문·접수하면 된다. 문의전화 : 일자리창출과 성남일자리센터팀 729-4411  
    • 작성일 2015-04-08

      조회수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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