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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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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 속 건강” 시민 관심 높인다
    “입 속 건강” 시민 관심 높인다    건치 어린이·어르신 선발, 구강건강 가족신문 공모 나서  성남시 수정·중원·분당구보건소는 제70회 치아의 날(6.9)을 앞두고, 건치인 선발대회와 구강건강 가족신문 만들기 공모전을 열어 입 속 건강에 대한 시민 관심을 높이기로 했다. 건치인 선발대회는 각 구 보건소가 오는 4월 6일부터 24일까지 신청서 접수 때 참여자의 구강검진을 해 치아가 건강한 어린이와 어르신 36명을 선발한다. 대회는 ▲6세 유아(2010년생) 15명 ▲초등학교 5·6학년 15명 ▲만 65세 이상 어르신(1950년 6월 8일 이전 출생 기준) 6명 등 3개 부분별로 치러진다. 구강건강 가족신문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4월 6일부터 17일까지 공모전을 한다.4절지(39.4㎝*54.5㎝) 크기에 치과 방문기, 우리 가족만의 구강건강 관리법, 치아 건강 상식, 치아와 관련된 에피소드 등의 내용을 담아 응모하면 된다. 각 구 보건소가 독창성, 표현성, 구성 등을 평가해 최우수상 3명, 우수상 3명, 장려상 3명 등 모두 9명의 작품을 선정한다. 최종 건치 선발자와 구강건강 가족신문 공모 수상자 45명은 오는 6월 9일 성남시청 온누리에서 열리는 ‘제70회 치아의 날’ 행사 때 성남시장·성남시치과의사회장 표창과 부상을 받게 된다. 문의: 분당구보건소 건강증진팀 729-3979, 
    • 작성일 2015-04-02

      조회수 829

  • 결혼이주민, 자녀와 함께 모국 여행
    결혼이주민, 자녀와 함께 모국 여행    성남시 다문화 5가정에 1,750만원 항공료 지원  성남지역 결혼 이주민들이 자녀와 함께 모국 여행을 떠나 고향 가족·친지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됐다.성남시는 1,750만원의 예산을 투입, 다문화 5가정을 선정해 모국 여행 경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지원 범위는 왕복 항공료, 비자 발급 비용 등 가정당 350만원이다. 지원 대상은 결혼기간과 성남시 거주 기간이 3년 이상이면서 이 기간 모국을 방문한 적이 없는 결혼이주민이다.대상자는 오는 4월 6일부터 17일까지 각 동 주민센터나 성남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성남시외국인주민복지지원센터에 신청서, 가족관계등록부 등을 내면 된다.시는 국내 거주 기간, 소득 수준, 자녀 수, 모국 방문 시기 등을 종합 심사해 대상자를 선정한다.선정된 결혼이주민은 5월부터 11월까지 기간에 본인이 희망하는 일정에 맞춰 가족들과 모국 여행을 떠나게 된다.성남 지역에는 결혼이주민 4,253명이 다문화가정을 꾸리고 있다. 시는 2009년부터 다문화가정 모국 방문 지원 사업을 벌여 최근 5년간 43가정, 154명이 고향을 다녀왔다. 문의: 가족여성과 다문화팀 729-3074,  
    • 작성일 2015-04-02

      조회수 1,748

  • 성남시 대표단,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위해 미국 방문
     성남시 대표단,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위해 미국 방문이재명 시장 등 14명으로 구성… 9박 11일 일정   성남시는 이재명 시장을 단장으로 한 14명의 대표단을 꾸려 4월5일부터 16일까지 미국을 공식 방문한다.대표단은 시애틀,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등을 순회하며 경제, 문화, 교육 등의 활발한 교류를 위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이를 위해 대표단은 ▲성남시 소프트웨어 산업의 발전을 위한 성남시-한국마이크로소프트 간 업무협약 체결 ▲실리콘밸리 내 밀피타스 시와 우호교류협력 의향서 체결 ▲세계한인무역협회(OKTA) LA지회와 업무협약 체결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과의 간담회 개최 ▲어바인시 최석호 시장 면담 등의 활동을 전개한다.또한 이번 미국 방문 기간 동안 이재명 시장은 두 차례 스탠퍼드 대학 강단에 선다. 오는 9일(현지시각) 이 시장은 스탠퍼드 대학 한인학생들을 대상으로 성남시의 재정건전화 노하우를 알린다. 이어 오는 14일(현지시각)에는 ‘2015 아시아 첨단산업 세미나’에 초청돼 스탠퍼드 재학생 등을 대상으로 기업하기 좋은 성남을 소개할 예정이다. 그 밖에도 LA에 거주하고 있는 안창호 선생의 장녀 안수산 여사를 만나 성남시민을 대표해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은 감사패를 전달할 계획이다.대표단은 “이번 미국방문으로 글로벌 네트워크의 외연 확대 뿐만이 아니라 투자유치 등 실질적인 결과가 이어지도록 소기의 성과를 거두고 오겠다”고 밝혔다.<첨부> 성남시 대표단 주요 일정□ 성남시 대표단 주요 일정 (4/5~16)    ㅇ  MS 본사 방문 … 4/6(월)    ㅇ 성남시 -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업무협약 체결   ㅇ  샌프란시스코 총영사 면담 … 4/7(화)   ㅇ 밀피타스 시 교류의향서 체결 … 4/8(수)   ㅇ 스탠퍼드 대학교 강연(1) … 4/9(목)   ㅇ강의제목: 재정건전화 In Korea   ㅇ 성남시 - OKTA LA지회 업무협약 체결 … 4/10(금)   ㅇ 안수산 여사 방문 … 4/10(금)   ㅇ 어바인 시 방문 … 4/13(월)   ㅇ최석호 시장 면담 등   ㅇ 스탠퍼드 대학교 강연(2) … 4/14(화)    ㅇ‘Spring 2015 Asian IT Industry' 세미나 강연문의전화 : 기업지원과 국제통상교류팀729-2641 
    • 작성일 2015-04-01

      조회수 871

  • 성남시, 기업형 노점상 불법 영업 강력 대응
     성남시, 기업형 노점상 불법 영업 강력 대응“합법적인 공무 집행에 물리적인 집단행동은 단호 대처”  성남시는 분당구 구미동 무지개사거리의 인도와 차도를 10년 이상 무단 점유해 과일을 팔던 기업형 노점상 김 모(56. 남) 씨를 공무집행방해와 협박죄로 4월 1일 분당경찰서에 고발 조치했다. 김 모 씨는 지난 3월 27일 분당구청 측이 문제의 지역 노점상 퇴거를 위해 인도와 차도 분리형 펜스를 설치하는 과정에서 구 공무원을 폭행하고, 휘발유를 뿌리며 “펜스를 설치하면 분신하겠다”고 협박·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분당구는 구미동 무지개사거리 2곳과 정자역 3번 출구에 자리한 기업형 노점 3곳이 차도와 인도를 무단 점거한 채 불법 영업을 해와 단속을 요구하는 민원을 월평균 100건 넘게 접수하고 있다.   이를 고려하면 이번 기업형 노점상은 시민 통행과 차량 흐름을 방해한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도 추가될 전망이다. 사건 당일 현장에는 경찰이 출동해 중재하면서 무지개사거리 일대의 보차도 분리형 펜스 설치 작업은 일시 중단됐다.전국노점상 연합회 분당지회 회원들은 또, 지난 3월 27일 설치한 정자역 3번 출구의 노점방지대책 시설물에 대해서도 철거를 요구, 분당구청 정문 앞에서 4월 1일부터 29일까지 집회신고를 분당경찰서에 해놓은 상태이다.이와 관련해 이재명 성남시장은 “경제상황 등을 고려해 생계형 길거리 노점상에 대해서는 탄력적인 단속 행정을 해왔다”면서 “많은 시민에게 불편을 주고 차량 소통을 방해하는 일부 기업형 노점상이 물리적으로 단속을 막으면 전체 노점상에 대해 전면적인 단속을 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이어 “합법적인 공무 집행에 물리적인 집단행동으로 정면 도전하는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하고 단호하게 대처해 법질서를 확립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문의: 분당구청 행정지원과 729-7030,   
    • 작성일 2015-04-01

      조회수 1,428

  • 소액체납자 17만8,077명 가정 방문해 이유 들어
     소액체납자 17만8,077명 가정 방문해 이유 들어    성남시, 일반시민 80명의 체납 실태 조사반 가동  성남지역에서 소액이라도 세금을 안 낸 사람은 앞으로 시민으로 구성된 체납 실태 조사반의 가정 방문을 받아 체납 이유를 설명하고, 밀린 세금을 내야 한다. 성남시는 2개월 이상, 200만원 미만 소액 체납자 17만8,077명(체납액 432억원)의 집을 오는 5월 4일부터 연말까지 가가호호 방문해 실태 조사를 한 뒤 이유를 들어 사정별로 분할 납부 등 각 체납자의 상황에 맞게 징수 홍보 활동을 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시는 오는 4월 27일까지 일반 시민 80명의 체납 실태 조사 요원 공개 채용 절차를 마치고, 가동 첫날 체납 실태 조사반 출범식을 한다. 조사반의 실태 조사에서 생계형 소액 체납자는 세금 자진 납부 유예 기간을 주고, 생활 편의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재기의 발판을 마련해 준다. 잦은 거주지 이동으로 세금 고지서를 받지 못한 체납자는 고지서를 직접 전달하고, 납부 약속 이행서를 받아 밀린 세금을 징수한다. 고의적으로 세금을 내지 않은 사람은 차량 번호판 영치, 관허사업 제한, 부동산 압류 등의 불이익을 설명해 세금을 내도록 한다.성남시가 실태 조사하려는 소액 체납자의 체납액 432억원(17만8,077명)은 전체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1,568억원(66만5,726명)의 27.6%에 해당한다.나머지 72.4%를 차지하는 1,136억원(48만7,649명) 체납액은 부동산·차량 공매, 가택수색, 온라인 매출채권 압류 등 다양한 체납 징수 기법을 동원해 연말까지 420억원 미만으로 줄일 방침이다.이유태 시 체납징수팀장은 “일반 시민이 참여하는 체납 실태 조사반 가동은 성남시가 전국 최초”라면서 “체납자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기틀을 마련하고, 시민 욕구에 맞는 세무 행정 서비스, 시민 일자리 창출, 건전한 납세 풍토 정착까지 다양한 효과를 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세정과 체납세징수팀 729-2711,
    • 작성일 2015-04-01

      조회수 881

  • 장애인·유공자 정보통신 보조기기 구입비 80~90%지원
     성남시는 관내 장애인이나 상이등급 판정을 받은 국가 유공자가 정보통신 보조기기를 사면 구입비의 80~90%를 지원한다.  인터넷 이용 등 정보 접근이 불편한 시민에게 도움을 줘 경제·사회 활동 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해서이다.이를 위해 시는 4월 1일부터 오는 6월 5일까지 모두 77종의 정보통신 보조기기 신청서를 접수한다.장애별로 시각장애인이 지원 신청할 수 있는 정보통신 보조기기는 독서확대기, 점자 정보 단말기, 화면확대 소프트웨어 등 43종이다. 지체·뇌병변 장애인용 보조기기는 특수 키보드, 특수 마우스, 터치 모니터 등 8종이다. 청각·언어 장애인은 영상 전화기, 의사소통 보조기기 등 26종의 보조기기를 지원 신청할 수 있다.기초생활 수급대상이나 차상위 계층의 장애인은 정보통신 보조기기 가격의 10%만 본인이 부담하면 나머지 90%는 정부가 한국정보화진흥원을 통해 지원한다. 일반 장애인 신청자는 기기 가격의 20%만 본인이 부담하면 된다. 지원 신청하려면 기한 내 신청서(정보통신보조기기www.at4u.or.kr 참조), 활용계획서 등 서류를 작성해 성남시청 8층 정보정책과나 주소지 동 주민센터를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대상자 선정 결과는 오는 7월 3일 경기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오는 7월 16일까지 개인별 정보통신 보조기기 부담금 10~20%를 내면 기기 업체가 제품을 배송해 준다. 문의:  정보정책과 정보기획팀 729-2413, 
    • 작성일 2015-03-31

      조회수 725

  • 점심 시간대 음식점 주변 주차 지속 허용
     점심 시간대 음식점 주변 주차 지속 허용       단속 13.6% 줄어 시민 호응  성남시는 영세상권보호 차원에서 2012년 2월부터 본격 시행한 점심시간 대 음식점 주변 주차 허용을 지속 시행하기로 했다. 점심 시간대 음식점 주변 불법 주·정차 단속 이전과 이후 분석 자료를 보면 최근 3년간 연평균 주차 단속 건수는 24만4,130건으로, 2012년 이전보다 13.6%(3만 8,000여건) 감소했다.단속 완화에 대한 음식점 주인이나 식당 이용 시민들의 호응이 커 성남시는 올해에도 계도 위주의 탄력적인 주차 단속 정책을 펴기로 했다.  이에 따라 교통 소통에 지장이 없는 선에서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는 음식점 인근 도로변에 차량을 주·정차해도 된다. 158개 고정·이동식 CCTV를 이용한 단속기준도 주·정차 5분 후에서 10분 후로 늦춰진 체제로 유지된다.  CCTV 단속구간에 들어가면 운전자 휴대전화로 문자메시지를 발송하는 '사전알리미'(전화번호 사전등록) 서비스 또한 연중 지속된다. 이면도로는 계도 위주로 단속하고, 주차공간이 부족한 전통시장은 평일에만 주·정차를 허용한다. 시는 앞으로 주차장이 부족한 원룸·연립주택 등 주택가 밀집지역의 야간과 심야 시간(오후 10시~오전 6시)대 주차 단속도 단계적으로 유예할 예정이다.그러나 출·퇴근 시간(오전 7시 30분~오전 9시/오후 5시 30분~오후 8시)대, 어린이 보호구역, 이중 주차, 버스정류장 주변, 횡단보도, 인도, 소방차 진입로 등에 불법 주·정차한 차량은 단속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문의: 대중교통과 교통지도팀 729-3702, 
    • 작성일 2015-03-31

      조회수 5,045

  • “모라토리엄 극복 비결 배우러 왔어요”
    “모라토리엄 극복 비결 배우러 왔어요”     대구광역시 기초의원들 재정난 극복 벤치마킹 위해 성남시 방문 ‘모라토리엄’을 극복하고 재정 건전성을 확보한 사례를 배우기 위해 대구광역시 기초의원들이 성남시를 찾았다.대구광역시 기초의원인 이유경(달서구) 의원을 비롯한 10명의 기초의원은 3월 30일 성남시를 방문해 이재명 시장과 면담을 하고 재정난 극복의 비결을 청취했다.그동안 익산시와 서울시 용산구 등 타 지자체 집행부가 성남시의 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방문한 적은 있지만, 기초의원들이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이재명 성남시장은 이들에게 지난 2010년 모라토리엄을 선언했을 당시부터 2014년 1월 졸업 선언을 하기까지 재정 건전성을 회복한 경험을 생생하게 들려줬다. 성남시는 민선5기였던 지난 2010년 판교특별회계 부당 전입금 5,400억원과 미편성 법적 의무금 1,885억원 등 모두 7,285억원의 비공식부채를 떠안고 있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당시 취임 뒤 열흘 만에 기자회견을 열어 ‘지불 유예 선언’을 했다. 성남시는 초긴축 재정운영과 예산삭감, 지방채 발행, 자산 매각 등을 통해 마련한 재원으로 총 5,731억원의 비공식부채를 3년 6개월만에 정리했다. 그 기간 증가한 지방채 1,159억원을 반영해도 4,572억원에 달하는 부채를 정리한 셈이다. 행정자치부는 성남시를 재정 건전화 지자체의 모범으로 꼽아 ‘2014년 지방재정 분석 종합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대구광역시 기초의원들에게 성남시에서 이미 시행하고 있는 성남형 교육지원사업과 무상급식, 무상교복 지원 사업을 비롯해 올해 새로 시작하는 시민순찰대와 무상 공공산후조리 지원 사업 등 공공성 강화를 위한 정책에 관해서도 설명했다.문의: 정책기획과 의회협력팀 729-2262,
    • 작성일 2015-03-31

      조회수 927

  • 대학생 든든학자금 대출 이자 성남시가 내준다
    대학생 든든학자금 대출 이자 성남시가 내준다    지원 규모 5억원...  4월 한 달간 올해 1학기분 지원 신청받아  성남시는 대학생들의 올 1학기 ‘든든학자금' 대출 이자 지원 예산 5억원을 확보해 지원에 나선다.   지원 신청서는 4월 한 달간 성남시 홈페이지(시민참여→온라인 신청접수→대학생 학자금 대출 이자 지원)나 우편·방문(성남시청 6층 교육청소년과)을 통해 접수한다. 지원 대상은 한국장학재단에서 올해 1학기분 든든학자금 대출을 받은 대학생이면서 직계존속이 지난해 6월 30일 이전부터 성남시에 주소를 두고 거주 중인 대학생이다. 한국장학재단의 든든학자금 대출 자격은 올해 가구소득 8분위로 확대 조정돼 대출이자 지원 신청자도 늘어날 전망이다.이자 지원은 재학 기간에 한하며, 개인별 대출 규모에 따라 연이자 2.9%에 해당하는 금액을 받게 된다. 성남시는 심의 후 오는 6월 한국장학재단 본인 상환계좌로 대출 이자 지원금을 입금하며, 대상자에게 휴대전화 문자, 안내문 발송으로 지원 사항을 알려준다. 성남시는 2013년도부터 지역 대학생에게 든든학자금 대출 이자를 지원해 최근까지 7,578명의 대출 이자 5억3,000여 만원을 내줬다. 이를 통해 대학생들의 이자 상환에 대한 부담을 덜어 학업과 진로에 전념할 수 있도록 했다.  문의: 교육청소년과 교육정책팀 729-3633,     
    • 작성일 2015-03-30

      조회수 4,079

  • 경유차 배출가스 줄이기에 29억원 투입
    경유차 배출가스 줄이기에 29억원 투입    조기 폐차 보조금은 100% 지원  성남시는 대기오염의 주범인 자동차 배출가스를 줄이기 위해 올해 29억원을 투입해 노후 경유차 배출가스 줄이기 사업을 한다.이 사업은 오래된 경유 차량에 배출가스 저감 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 엔진(LPG)으로 개조, 또는 조기 폐차를 하면 비용의 90~100%를 준다. 저감 장치 부착·개조 사업 대상은 7년 이상 된 경유차 가운데 배출가스(매연) 검사 결과 배출 허용 기준을 초과한 차량이다. 배출가스 저감 장치를 달면 부착 비용의 90%인 160~1,005만원을 지원한다.  저공해 엔진으로 바꾸면 비용의 90%인 약 400만원을 지원한다. 2000년 12월 31일 이전에 제작한 경유차는 조기 폐차 보조금을 100% 지원한다. 조기 폐차는 수도권 지역에 최근 2년 이상 등록돼 있고, 소유 기간이 6개월 이상인 경유 차량이라야 한다. 지원금은 차종이나 연식에 따라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차량 기준가액에 따른다.저감 장치를 부착·개조하려는 경유 차량 소유주는 성남시청 환경정책과 저공해사업팀(☎729-3163)이나 한국자동차환경협회(☎1544-0907)로 신청하면 된다. 조기 폐차는 한국자동차환경협회(☎1577-7121)로 신청하면 된다. 성남시는 최근 10년간 700억원을 투입해 2만5,000여 대의 경유차에 대해  배출가스 저감 사업을 폈다.  문의: 환경정책과 저공해사업팀 729-3163,  
    • 작성일 2015-03-30

      조회수 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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