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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 집단급식소 A~E 등급별 관리하기로
     성남 집단급식소 A~E 등급별 관리하기로     491곳 식품안전관리지수 평가   성남시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급식소를 이용할 수 있도록 어린이집, 유치원, 사회복지시설, 기업체, 병원의 491곳 집단급식소를 평가해 A~E 등급별로 관리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소비자 식품위생 감시원 10명으로 구성된 5개 팀을 꾸려 오는 5월 29일까지 약 석 달간 각 급식소의 식품 안전 관리 상태를 일제 점검한다. 점검 내용은 시설 환경, 원료사용, 공정관리, 위생적 취급, 원산지 관리, 조리자의 손과 식기류·물컵·칼·도마 오염도, 가열유지 산화도, 나트륨 적정 사용 등이다.각 점검 내용은 평가표에 따라 점수로 산정해 급식소별 A(매우 안전)·B(안전)·C(주의)·D(위험)·E(매우 위험) 등급을 매긴다. D·E등급을 받은 업소는 재평가를 받게 되며, C등급 업소도 희망하면 재평가해 등급을 다시 매긴다. 재평가 때 성남시는 앞선 평가에서 지적한 사항이 고쳐졌는지 확인하고, 위반사항이 나오면 행정 처분한다.이경자 성남시 위생관리팀장은 “집단급식소를 대대적으로 평가해 식품사고 발생 위해요소를 미리 막고,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급식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보건위생과 위생관리팀 729-3131,  
    • 작성일 2015-03-25

      조회수 710

  • 성남시, 특별 대책 보고회 열고 지방 세수 증대 방안 모색
     성남시가 특별 대책보고회를 열고 지방세수 증대방안을 모색했다. 최근 3년간 지방세수 징수액이 늘어나는 가운데 성남시가 달리는 말에 박차를 가하는 모양새다.성남시는 3월 24일 오후 3시 시청 한누리실에서 이재명 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세수 증대를 위한 특별 징수 대책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보고회에는 시 산하 전 세무부서 공무원들이 참석했다.성남시는 지난 한 해 동안 일반회계 세입 목표 대비 15% 초과한 1조 7,0769억 원을 징수하는 성과를 거뒀다. 지방세 또한 목표액 1조 3,479억 원을 징수해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 지방세 징수액은 전국 지방기초단체 가운데에는 최고 수준의 규모다.성남시 지방세 징수실적은 최근 3년간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 2012년 1조1,305억 원이던 지방세 징수액은 2013년 1조1,604억 원, 2014년 1조3,479억 원으로 해마다 늘었다. 성남시는 전국 최초로 전문 세무사를 채용하고 체납징수요원 임기제 18명, 소액 전화 독려 요원 8명 등을 채용하는 등 세수 증대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성남시는 올해 세수 증대를 위한 특단의 대책으로 정기분 납기 시 전 직원이 SNS 등을 통한 집중홍보를 벌이는 등의 방안을 내놨다. 실제 지난 1월 SNS 홍보를 통해 등록면허세 징수율을 6% 높이고, 자동차 연납 참여율도 15% 높이는 성과를 거뒀다.성남시는 ‘징수과’를 신설해 비과세·감면 등 특별분야에 대한 기획 세무조사를 실시하기로 하고, 전문 세무사를 활용한 소송 등에 대해서도 적극 대응해 승소율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시는 아울러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를 위한 기간제 인원 100명을 추가 채용해 체납자 전수 실태조사를 벌일 계획도 세웠다. 체납자의 특징 및 실태를 반영해 유형별 특별관리를 하겠다는 것이다. 가택수색팀의 동산압류 등 현장 기동징수반도 현재 3개반에서 5개반으로 확대운영한다. 유형에 따른 대처도 눈에 띈다.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납조치 등 대안을 제시하고, 호화생활을 하면서 세금을 은닉하거나 탈루하는 기업과 개인에 대해서는 끝까지 징수한다는 의지를 밝혔다.이재명 성남시장은 “철저한 세원관리로 공평하게 세금을 부과하고 체납액은 소액이라도 반드시 징수하라”면서 “경제 여건상 도저히 체납액 내지 못하는 상황이라면 유예기간을 주고, 재기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게 도와라"라고 말했다. 문의전화 : 세정과 세정운영팀 729-2681 
    • 작성일 2015-03-24

      조회수 628

  • “잠자는 책에 생명을” 도서교환의 날 운영
      성남시 분당도서관은 오는 3월 25일 오후 3~5시 도서관 1층 로비에서 ‘도서교환의 날’ 행사를 연다.도서 교환의 날은 가정에서 다 읽은 책을 도서관에 가져와 다른 책으로 교환해가는 날로 운영돼 이날을 시작으로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행사가 열린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행사 날 분당도서관에 도서를 접수한 후 도서교환 쿠폰을 받아 행사장에서 원하는 책으로 교환하면 된다.쿠폰은 최대 10장까지 받을 수 있다.교환대상 도서는 일반 도서의 경우 2010년 이후 출판물, 어린이 도서는 2005년 이후 출판물로, 보존상태가 양호해야 한다. 단, 기관이나 단체 홍보용 도서, 문제집, 교과서, 잡지, 만화책, 특정 종교에 치우친 도서 등은 교환 대상에서 제외된다. 분당도서관은 3월 25일 행사 날에 한해 2012년 출간 잡지를 1인 3권 이내 무료 배부한다. 이번 행사를 통해 헌책의 가치를 높이고 시민의 책 읽는 문화 확산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분당도서관 정보봉사팀 729-4661, 
    • 작성일 2015-03-24

      조회수 866

  • 찾아가는 기후변화교실 “녹색생활 실천해요”
      성남시는 에너지 절약과 녹색생활 실천의 저변 확대를 위해 오는 3월 25일부터 11월 30일까지 ‘찾아가는 기후변화교실’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기후변화교실은 성남시 그린리더(고급자, 총 18명)가 사전 신청한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4학년 대상)를 2~3차례 찾아가 기후변화, 지구온난화와 멸종위기동물 등을 주제로 교육한다.    음식물 잔반 줄이기, 물을 아껴 쓰기, 에너지 절약마크 확인하기 등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녹색생활 방법을 알려준다. 초등부는 반별로 수업을 진행하며, 관련 설명자료(동영상) 보기, 활동지 작성, 생각 나누기 등 토론 방식의 수업을 한다.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한 실천 방법을 학생들이 논의하고, 가정으로 돌아가 실천하는 행동 변화를 이끌어 낸다.   성남시는 오는 8월 어린이집과 학교 등의 추가 신청을 받아 더욱 많은 어린이에게 기후변화교실 참여 기회를 줄 계획이다.  문의: 환경정책과 환경녹색기획팀 729-3141,  
    • 작성일 2015-03-24

      조회수 870

  • ‘탄천에 봄을 그리다’ 설치 미술작 30점 전시
     성남시 분당구 야탑2동 부근 하탑교~야탑교 300m 구간 탄천변에 봄기운을 자연 배경으로한 설치 미술 작품 30점이 오는 3월 29일까지 전시된다. 한국예총 성남지회(회장 김영실)는 3월 23일 오후 5시 하탑교 아래 탄천변에서 일반시민을 비롯한 이재명 성남시장, 최길순 경기도미술협회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탄천 설치 미술제’ 개막식을 했다. 개막식에서 6명의 행위예술가가 ‘자연에 봄을 그린다’를 주제로 이색 퍼포먼스를 해 이번 미술제의 의미를 더했다.탄천 설치 미술제는 ‘탄천에 봄을 그리다’를 주제로 기획됐다.  봄기운이 대지에 맺힌 물방울을 형상화한 작품 ‘Dropping’ , 기둥 위에 나비가 바람에 움직이는 모습을 표현한 ‘자연의 소리’, 봄을 만끽하는 소녀를 형상화한 ‘풀밭 위의 소녀’, 어린 시절 엄마가 가꾼 꽃밭을 떠올리게 하는 ‘화가의 정원’ 등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 하탑교 다리에는 행글라이더를 따는 강아지를 표현한 빅터조의 작품 ‘바우의 꿈’을 매달아 놓아 다리 밑을 지나는 이들에게 예술작품에 대한 상상력을 불러일으킨다. 이번 ‘탄천 설치 미술제’는 성남과 경기지역 미술인들이 교류활동을 확대하려고 미술관이나 실내 전시실에서 하던 전시회의 틀을 깨고 향토작가 초대전으로 마련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탄천의 설치 미술에서 예술혼이 느껴진다”면서 “작가님들의 창작활동으로 성남시의 문화예술 수준이 한 단계 더 높은 경지로 승화해 시민들에게 고급 미술을 보여 주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문의: 문화관광과 예술팀 729-2981,
    • 작성일 2015-03-24

      조회수 776

  • 성남동·금광2동 거주자 우선 주차장 유료 전환
    성남동·금광2동 거주자 우선 주차장 유료 전환      45명 계약자 공개 추첨  성남시는 조성 후 한시적으로 지역 주민에게 무료 개방하던 ▲중원구 성남동 4176-2번지 거주자 우선 주차장(40면 규모)과 ▲금광2동 2953번지 거주자 우선 주차장(5면 규모)을 오는 4월 1일부터 유료 전환한다.  이와 함께 2년에 한 번씩 공개 추첨을 통해 45명 계약자 전용 주차장으로 운영한다. 성남시는 두 곳 주차장이 소규모의 거주자 우선 주차장인 데다가 위치한 곳이 만성 주차난에 시달리는 단독 주택지여서 주민 간 자리다툼이 잦아 이같이 정했다. 성남동과 금광2동의 두 곳 거주자 우선 주차장은 성남도시개발공사가 시설 운영을 맡아, 오는 3월 26일 각 동 주민센터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계약자 추첨을 한다.  금광2동 2593번지 거주자 우선 주차장 추첨 시간은 오전 10시, 성남동 4176-2번지 거주자 우선 주차장은 오후 2시이다. 추첨은 응모 용지를 함에 넣고 뽑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최종 선정자는 분기별 납부액인 12만원의 계약금을 낸 후 주차장을 사용하게 된다. 성남시는 단독주택지 내 심각한 주차난 해소를 위해 지난 2013년 신흥1동 등 7개 동의 단독주택 17필지를 사들여 주차면 64면을 조성했다. 이어 2014년 태평2·4동, 수진2동의 단독주택 33필지를 사들여 주차면 117면을 조성했거나 조성 중이다.  최근 2년간 단독주택 매입 후 181면의 주차장을 조성하는 데는 모두 126억원이 투입됐다.시는 앞으로도 단독주택지에 주차장을 마련할 공간이 있는지 살펴보고 오래된 주택이나 공가, 폐가 등은 매입해 주차장 조성 사업을 할 계획이다. 문의: 교통기획과 주차관리팀 729-3685,  
    • 작성일 2015-03-24

      조회수 2,485

  •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지원 기준 완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지원 기준 완화     3명 가족 월평균 소득 214&→;287만원으로 조정.. 더 많은 시민 혜택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지원 대상 기준이 올 2월부터 전국 가구 월평균 소득 50% 이하(3명 가족 기준 월평균 소득 214만원)에서 65% 이하(287만원)로 완화돼 더욱 많은 시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성남시는 이에 더해 소득에 상관없이 희귀난치성 질환·장애인·결혼이민자·미혼모·새터민 산모와 둘째아 이상 출산가정에 예외적으로 건강관리사 지원 사업을 편다. 이를 위해 시는 올해 복지부 지원 예산 8억8,000만원 외에 1억6,000만원의 별도 예산을 투입한다. 이 사업은 건강관리사가 출산 가정을 방문해 산모와 신생아의 영양관리, 산후체조, 신생아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한다. 비용은 바우처(이용권) 형태로 지원한다. 지원 금액은 1명을 출산한 경우 2주(12일)에 52만8,000원, 쌍둥이 3주(18일)에 97만2,000원, 세쌍둥이와 중증 장애아 산모는 4주(24일)에 144만원이다.지원받기 위해서는 출산 예정일 40일 전부터 출산 후 30일 이내의 기간에 성남시 수정·중원·분당구 보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성남시는 지난해 전국 가구 월평균 소득 50% 이하의 출산가정과 셋째아 출산가정 등에 건강관리사를 지원해 1,337명 산모와 신생아 돌봄 서비스를 했다.  문의: 수정구보건소 지역보건팀729-3886,
    • 작성일 2015-03-23

      조회수 3,857

  • ‘인생길 완주의 9가지 방법’ 강연
    ‘인생길 완주의 9가지 방법’ 강연    송진구 인천재능대학교 교수 초빙 성남행복아카데미  성남시는 송진구 인천재능대학교 교수를 초빙해 오는 3월 26일 오전 10시~11시 30분 시청 온누리에서 ‘성남행복아카데미’를 진행한다.  강연의 주제는 ‘인생길 완주의 9가지 방법’이다.이날 강연에서 송 교수는 사연 많은 멘티와 30일 동안 스페인 산티아고 800㎞ 순례길을 걸었던 에피소드를 소개하면서 인생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도전 의식, 자기 성찰, 마음의 치유법 등을 이야기한다. 송 교수는 현재 인천재능대학교 호텔외식조리과 교수이자 송진구의 명품전략연구원 원장으로 활동 중이다. 삼성, 하이닉스, MBC 등에서 대한민국 최고 명강사로 선정된 바 있으며, 명품전략, 혁신, 창조, 리더십, 위기관리, 마케팅 등의 분야에서 복잡한 문제를 재미있고 명쾌하게 풀어내는 명강의로 정평이 나 있다. 저서로 The 희망, 복제의 기술, 포기 대신 죽기 살기로 등이 있다.  강연을 들으려는 시민은 별도 신청 절차 없이 행사 당일 성남시청 1층 온누리(600석)로 선착순 입실하면 된다.문의: 평생학습과 평생교육기획팀729-3084,
    • 작성일 2015-03-23

      조회수 1,027

  • 관습화된 민원행정 틀 깨고, 서비스 최상으로
    관습화된 민원행정 틀 깨고, 서비스 최상으로    성남시 행정자치부 주관 컨설팅받아  성남시는 관습화된 민원행정의 틀을 깨고 서비스 역량을 최상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오는 3월 25일부터 27일까지 행정자치부가 주관하는 컨설팅을 받기로 했다.이번 컨설팅은 성남시가 행정자치부에 ‘민원행정 확인·컨설팅’을 요청해 전국 9개 선정 기관 중 가장 먼저 받게 됐다. 컨설팅은 행정자치부 사무관 1명, 민원행정 우수 지자체 공무원 4명 등 모두 5명의 컨설팅단과 성남시 민원담당 공무원들이 성남시청 내 회의실에서 만나 진행된다.  민원서비스 기반과 환경, 민원처리 관리역량, 민원제도 운용, 서비스 등 성남시 민원사무 처리상황 전반을 확인한 후 컨설팅단과 성남시 공무원들이 미흡한 분야를 중심으로 해결 방안을 찾는 논의를 거쳐 성과를 만들어 가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최종적으로 컨설팅 주요 분야에 관한 개선 방안을 컨설팅단이 제시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해 민원행정 서비스를 개선한다. 이와 함께 민원 담당 공무원의 사기를 북돋아 능동적인 행정 서비스를 펴도록 한다.김경옥 성남시 민원여권과장은 “이번 컨설팅으로 성남시의 민원행정 수준을 진단하고, 오랫동안 반복돼 온 관습의 틀을 깨 날로 높아지는 민원인의 요구에 능동적으로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민원여권과 민원팀 729-2371,  
    • 작성일 2015-03-23

      조회수 2,338

  •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 27일부터 시작
      성남시는 오는 3월 27일부터 11월 7일까지(여름방학기간 제외) 중원구 금광1동 황송공원 내 교육장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성남시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장은 실제 도로처럼 횡단보도(10개), LED 교통신호등(36개), 음향신호기(9개), 보행신호 잔여 시간 표시기(19개), 교통안전표지판(44개), 육교 등의 시설물이 설치돼 있고, 시청각 교육실이 마련돼 있다. 참여 어린이들은 ‘타요’ 전동 자동차(30대)를 직접 운전하면서 횡단보도 건너기, 교통표지판 식별하기, 신호 지키기 등 실제 도로에서 겪는 상황을 체험해 볼 수 있다. 이를 통해 보행자이자 운전자로서 교통안전 기초 질서 지키기에 관한 의식을 높이게 된다. 성남영년회(회장 김진묵)의 모범운전 봉사자 39명이 어린이들에게 교통 법규와 예절을 친절히 가르쳐 준다. 교육을 희망하는 만 4~6세 유치원생과 1∼3학년 초등학생은 황송공원 내 관리사무소(☎031-729-4788)로 사전 전화 신청하면 된다.성남시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장은 매년 평균 7,800명의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이 찾고 있다.   문의: 교통기획과 교통기획팀 729-3653,   
    • 작성일 2015-03-20

      조회수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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