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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중앙지하상가 관리권 20년만에 성남시로
    성남중앙지하상가 관리권 20년만에 성남시로     9월 1일부터 성남도시개발공사 위탁 운영  지난 20년간 민간이 운영하던 성남중앙지하상가 관리·운영권이 오는 9월 1일 성남시로 넘어와 성남도시개발공사가 위탁 운영을 한다.   성남중앙지하상가(전체면적 2만7,187㎡)는 지하철 8호선 수진역에서부터 신흥역까지 지하연결통로 725m에 660여개 점포가 들어서 영업 중인 곳이다.기부채납을 조건으로 성남상가개발㈜이 1995년 당시 470억원을 들여 조성했으며, 오는 8월 31일 무상사용 기간이 만료돼 성남시가 인수를 앞두게 됐다. 현재 성남시는 시설물 인수 작업에 나서는 한편 차별화된 쇼핑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상가특화구역 설정, 문화존 조성, 만남의 광장 등 편익시설 설치 방안을 성남시상권활성화재단 등 관련 부서와 함께 검토해 나가기로 했다. 성남도시개발공사는 관리권이 넘어오는 날부터 성남중앙지하상가 관리·운영을 맡아 시설물 안전 유지·관리에 효율성을 높이기로 했다. 시는 인근의 성호시장, 종합시장 개발 추진 계획까지 완료되면 산성대로를 중심으로 상업문화지역이 조성돼 본 시가지 상권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의: 도로과 성남중앙지하상가인수전담TF팀 729-4452,  
    • 작성일 2015-03-20

      조회수 2,128

  • 성남시내 가장 큰 규모 도촌종합사회복지관 개관
    성남시내 가장 큰 규모 도촌종합사회복지관 개관    이재명 시장 “시민이 낸 세금과 예산 귀중하게 활용해 복지 늘리겠다”  성남시의 사회복지 사업을 수행하는 시설인 종합사회복지관이 중원구 도촌동에 시내 가장 큰 규모로 완공돼 지역 주민 대상 복지 서비스를 본격화했다. 성남시는 3월 19일 오후 3시 중원구 도촌종합사회복지관 1층에서 지역주민을 비롯한 이재명 성남시장, 박권종 성남시의회 의장, 위탁 운영 법인 (재)여의도순복음연합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복지관과 도촌어린이집 개관식을 동시 진행했다. 이번에 문 연 도촌종합사회복지관은 최근 3년간 160억원이 투입돼 전체면적 5,525㎡, 지하 2층~지상 4층의 규모로 지어졌다. 복지관 ▲지하 1층은 어르신 무료경로식당 ‘해찬솔’ ▲지상 1층은 정원 82명 규모 도촌어린이집 ▲2층은 상담실, 장애인주간보호시설 ‘성남행복누리센터’, 장애아동치료시설 ‘성남레인보우센터’ ▲3층은 초등학생 방과후 교실 ‘아이랜드센터’, 36개월 미만 아동보호시설 ‘아이누리센터’, 장애아동치료시설 ‘감각통합치료실’ ▲4층은 대강당, 요리교실 ‘마스터쉐프’ 청소년아카데미 프로그램실이 들어섰다. 각 시설은 앞선 2014년 12월 1일부터 대상별 복지 서비스를 시작해 어르신 무료급식, 방과후 교실,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서비스 프로그램을 무료 운영하고 있다.이와 함께 발달 장애인, 아동, 청소년, 노인, 여성 등 보호가 필요한 사람을 대상으로 복지·의료·보건·긴급지원 등 사례관리를 통해 기본적인 생활을 보장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다. 기존의 성남·중탑·한솔·청솔·산성 종합사회복지관과도 운영 사업을 연계해 시민에게 다양한 사회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성남시는 중원지역부터 올 하반기 행복드림센터를 신규 개설하고 동 주민센터를 복지기능 중심으로 전환해 성남형 복지전달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이재명 성남시장은 “도촌종합사회복지관 개관을 축하한다”면서 “최근 복지 논쟁이 한창인데 성남시는 시민이 낸 세금과 예산을 귀중하게 활용해 주민 복지를 늘려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자료> 문의 : 사회복지과 복지기획팀 729-2832,
    • 작성일 2015-03-19

      조회수 1,729

  • 평생학습 동아리에 70~100만원 지원
    평생학습 동아리에 70~100만원 지원     성남시 3월 23~31일 공모 신청받아  성남시는 소중한 학습 자원인 평생학습 동아리를 발굴해 동아리당 70~100만원을 지원키로 하고, 오는 3월 23일부터 31일까지 ‘우수학습 동아리 지원 사업’을 공모한다. 공모 신청할 수 있는 동아리는 ▲성남시 평생학습원 홈페이지에 등록된 동아리이면서 ▲20세 이상 성남시민 10명 이상으로 구성돼 ▲한 달에 2회 이상 정기 활동을 하는 동아리이다. 공모 지원 분야는 학습 활동형, 지역사회 나눔 실천 활동형의 두 개 분야이다. 시는 올해 2,250만원의 우수학습 동아리 지원 사업비를 확보해 선정되는 ▲학습 활동형 평생학습 동아리에는 최대 70만원을 ▲실천 활동형 평생학습 동아리에는 최대 100만원의 강사비, 교재비, 운영경비 등을 지원한다.학습동아리 활성화 워크숍, 스스로 축제 참여 기회와 상호 네트워크 체제 구축도 지원한다.  지원 희망 동아리는 신청서와 동아리 소개서, 회원명단, 사업계획서 등의 서류를 작성해 기한 내 야탑동 성남시평생학습원 중앙도서관 내 평생학습과로 직접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외부 전문가 심사를 통해 지원 동아리를 선정하며, 4월 말 성남시평생학습원 홈페이지에 게시한다.  성남시는 지난해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정기 활동을 하는 학습동아리 26개를 선정·지원하는 등 평생학습 분위기를 확산하고 있다.  문의: 평생학습과 평생학습연계팀 729-8823,    
    • 작성일 2015-03-19

      조회수 1,420

  • 따뜻한 겨울나기 성남시가 동행
     따뜻한 겨울나기 성남시가 동행      247억7,757만원 투입해 저소득층 생활·급식·난방 등 지원  성남시는 최근 3개월간 시행한 ‘겨울철 생활안정 종합대책’으로 서민들이 비교적 따뜻한 겨울을 보낸 것으로 자체 분석했다. 시는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2월 말까지 247억7,757만원 예산을 서민 생활안정 종합대책에 투입했다. 이 가운데 88.3%인 218억6,962만원은 저소득층 보호에 쓰였다. 세부적으로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1만5,405명에게 145억8,533만원 지원, 결식아동 4,625명에게 급식비 25억7,777만원 지원, 경로당 126곳에 난방비 2억8,736원 지원 등이다.  저소득층 57가구에는 가구당 연탄 300장을 사 쓸 수 있는 연탄 쿠폰을 줬다. 민간 기업과 일반 시민도 성남시의 ‘서로 사랑 나누기 운동’에 동참해 23억7,916만원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성남시는 또, 시민의 안전한 겨울나기를 위해 27억원을 투입해 비탈길을 중심으로 염화칼슘, 모래 등 제설 장비를 구축하고 눈 오는 날 바로 대응해 통행에 불편함이 없도록 했다. 이와 함께 산불 예방 감시 활동, 전통시장 화재예방 지도 점검을 강화했다. 성남시는 앞으로도 수급자 보호, 자활 근로 사업, 한부모가정 아동양육비 지원, 저소득가정 아동 급식비 지원 등의 서민 보호 사업을 성실히 수행해 나갈 방침이다. 문의: 정책기획과 기획팀 729-2231,   
    • 작성일 2015-03-19

      조회수 966

  • 신재생 에너지 주택에 150∼300만원 지원
    신재생 에너지 주택에 150∼300만원 지원     성남시 “우리 집이 태양광 발전소”  성남시는 태양광, 태양열, 지열, 연료 전지 등 신재생 에너지 시설을 설치하는 주택 소유주와 공동주택의 개별 가구주에게 설치비용의 약 17%인 150~300만원을 지원한다.이를 위해 1억5,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올해 100가구 보급을 목표로 자금 소진 시까지 ‘신재생 에너지 보급 지원 사업’을 편다. 신재생 에너지 시설 가운데 태양광은 개별·공동 주택 옥상에 태양전지판을 설치해 전기를 생산하는 시설이다. 태양광 시설 3㎾를 설치하면 월평균 300㎾의 전기를 생산해 탄소배출과 화석연료 사용을 억제할 수 있다. 각 주택에서 생산된 전기는 사용 후 남은 전력을 한전으로 역송해 다음 달 요금에서 차감한다. 설치 지원금은 3㎾ 기준 150만원이다. 태양열 설비는 옥상에 집열기를 설치해 흡수된 열로 급탕이나 난방을 생산하는 장치이다. 온수를 많이 쓰는 가정에 효율적이다. 설치시 최대 240만원을 지원한다. 지열은 연중 약 15℃ 정도 일정한 지하 온도를 히트 펌프로 변환시켜 가정의 난방과 냉방에 이용하는 에너지원이다. 다른 에너지원에 비해 외부 환경의 영향을 크게 받지 않는 것이 장점이다. 지열 설비 설치시 지원금은 17.5㎾ 기준 300만원이다.연료 전지는 연료용 가스에 포함된 수소와 대기 중의 산소를 반응시켜 전기와 열을 생산하는 시설이다. 전기뿐만 아니라 급탕과 난방에도 이용할 수 있다. 설치시 1㎾ 기준 200만원 지원금을 준다.신재생 에너지 시설 설치를 희망하는 주택 소유주는 에너지관리공단 홈페이지(http://greenhome.kemco.or.kr)에 접속해 참여기업 선정&→;계약 체결&→;공단에 지원서 제출&→;사업승인&→;성남시청으로 지원 신청서 제출 절차를 밟아야 한다. 성남시는 2010~2014년 신재생 에너지 시설을 설치한 777가구에 16억원을 지원했다. 설치한 에너지원은 태양광 시설이 가장 많아 706가구이고, 연료 전지 43가구, 지열 23가구, 태양열 5가구 등의 순이다. 문의: 지역경제과 신재생에너지팀729-3283,    
    • 작성일 2015-03-19

      조회수 2,734

  • “전국 최초” 지방세 체납자 온라인 매출 채권 압류
    “전국 최초” 지방세 체납자 온라인 매출 채권 압류   성남 분당구 ‘전자결제지급대행사 매출 채권 압류 기법’ 3억200만원 징수  성남시 분당구가 전국 최초로 지방세 체납자의 온라인 매출 채권을 압류해 최근 3개월간 105명이 내지 않은 세금 3억200만원을 받아냈다. 분당구는 인터넷 상거래 상에서 체납자의 재산을 압류하는 ‘전자결제지급대행(PG)사 매출 채권 압류 기법’을 발굴·시행해 이 같은 성과를 냈다. 이 기법은 전자결제지급대행사가 인터넷 상품 구매 고객의 금액 결제 카드번호와 유효기간 정보를 카드사로 보내는데 걸리는 약 7일간의 연동 기간에 이뤄진다. 연동 기간, 결제 대행사 서버에 저장된 체납자의 상품구매 금액을 성남시 분당구가 제3 채무자인 전자결제지급대행사 압류를 통해 추심 받는 방식이다. 성남시 분당구 지난해 11월 20일부터 올해 2월 말일까지 온라인 매출 채권이 발생한 254명(체납액 15억7,200만원)에게 압류 예고문 보내고, 압류, 추심 절차를 진행했다. 이 가운데 105명 체납자가 3억200만원 체납액을 냈다.오프라인 상에서 신용카드 매출 채권을 압류하는 경우는 있지만 온라인 거래의 채권을 압류해 지방세 체납액을 받아내기는 성남시 분당구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에서는 처음이다. 이 아이디어를 낸 사람은 분당구청 체납징수팀에 근무하는 배인호(35, 세무8급) 씨다. 배 주무관은 “전국적으로 신용카드 온라인 매출채권이 연간 1,200조원에 달하고 있음을 착안해 현실적인 체납자 재산 압류 방안을 찾게 됐다”면서 “전자결제지급대행사 매출 채권 압류로 분당구에서만 연간 10억원 이상의 체납세액을 징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분당구의 체납액은 478억원으로, 성남시 전체 체납액 847억원의 56%에 해당한다”면서 “체납액을 없애는데 획기적인 방안의 하나가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배 주무관은 이 아이디어로 행정자치부 주관 ‘2014년도 지방세 체납정리 세무조사 우수사례 발표대회’에 경기도 대표로 나가 상금 3,000만원과 장려상을 받았다.최근 경기도는 성남시 분당구의 전자결제지급대행사 매출 채권 압류 기법을 벤치마킹해 가 전국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문의: 분당구청 체납징수팀 729-7196, 
    • 작성일 2015-03-18

      조회수 936

  • 결혼이주여성 다문화 강사로 뛴다
     결혼이주여성 다문화 강사로 뛴다   교육 효과 높이고, 지역 사회 일원으로 자리매김 ‘일거양득’   성남시는 결혼이주여성들이 학교 등에서 다문화 강사로 활동해 교육 효과를 높이고, 지역 사회 일원으로 자리매김해 일거양득 효과를 보고 있다.  몽골, 중국, 일본, 베트남, 필리핀의 9명 결혼이주여성은 성남시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중 하나인 ‘다문화가정 지원사업’에 3월 2일부터 참여해 다문화 강사로 뛰고 있다. 이들은 성남시다문화지원센터서 운영하는 8개월 과정의 다문화 강사 과정을 수료하고, 다수의 강연 경험을 쌓았다. 오는 6월 30일까지 관내 초등학교(17), 중학교(4), 국공립어린이집(19), 유치원(10), 지역아동센터(11) 등 61개교(원)를 순회하며 자국의 문화를 소개하는 수업을 한다. 어린이들은 중국·몽골·필리핀·베트남·일본 전통 의상을 입어보는 등 생소하던 각 나라의 의복, 언어, 풍습, 악기를 재미있게 공부해 다른 나라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 세계화 시대에 발맞춰 어린이들의 사고 폭을 넓히고, 국제 감각 형성에도 도움을 준다.성남시는 다문화 강사에게 한 달에 78만원 정도의 강사료를 지급하며, 강의에 필요한 전통물품 구매를 지원해 원활한 강의 진행을 돕는다.  성남시는 지난해에도 이 사업을 진행해 결혼이주여성 10명이 124개교(원) 어린이 1만4,519명에게 다문화 강의를 했다. 문의: 가족여성과 다문화팀  729-3074,  
    • 작성일 2015-03-18

      조회수 517

  • 성남시청서 ‘새 꿈 잡는 취업박람회’ 19일 개최
      성남시는 3월 19일 오후 2시~4시 시청 1층 누리홀에서 ‘2015년 새 꿈 잡(Job)는 취업박람회'를 연다.이날 구인 업체로 참여하는 기업은 ㈜내팜, 아미코젠㈜, 아이디씨 등 40곳이다. 당일 면접을 진행해 106명을 채용한다. 구직 희망자는 성남일자리센터(☎031-729-4416~9)로 미리 전화해 원하는 업체와 면접을 신청하거나, 박람회 당일 원하는 기업 부스를 찾아가 면접을 보면 된다. 사진을 첨부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준비해 와야 한다. 이날 박람회는 1,000여 명의 구직자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성남시와 고용노동부 성남고용센터, 한국무역협회,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이노비즈)가 공동 협력해 면접 태도, 이력서 작성방법 등을 안내하고, 이력서 사진 무료촬영, 타로 취업 운세, 네일아트 체험 등 이벤트를 연다. 이노비즈는 청·장년층(19~64세) 취업 지원 부스를 별도로 마련해 이번 구인 업체 가운데 4개 업체에 각 한 명씩 인턴으로 취업 알선한다.김원발 성남시 일자리창출과장은 “성남시는 매달 19일 일자리 구하는 날 행사, 성남일자리센터에 상담사 4명 증원, 현장일자리 상담센터 조직화 등 시민 취업 지원에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지난해 1만3,375명이 취업에 성공했다”면서 “올해 목표는 1만4,000명 취업 달성”이라고 말했다. 문의: 일자리창출과 성남일자리센터팀  729-4412,   
    • 작성일 2015-03-18

      조회수 494

  • 늠름해진 유기견 ‘행복이’
     늠름해진 유기견 ‘행복이’    애견훈련소에서 사회성 교육 마치고 성남시청 집으로..  성남시가 입양한 유기견 ‘행복이(3세. 암컷)’는 최근 3개월간의 경기도의 한 애견 훈련소에서 사회성 교육을 마치고 3월 16일 늠름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교육 전 짖어대거나 앞으로 뛰어나가는 행동을 조절하지 못하던 행복이는 이전보다 훨씬 차분해졌다.  키 59㎝에 몸무게 23㎏이던 마른 몸집은 27㎏으로 늘어났다. 시청 정문에 마련된 행복이 집에는 틈틈이 시청 공무원들과 인근 지역 주민이 모여들어 기념사진을 찍는 등 행복이에게 많은 관심을 보였다. 이재명 성남시장도 행복이의 귀환을 반가워했다. 이 시장은 이날 행복이와 성남시청 주변을 돌며 시청 직원들과 인사했다.행복이는 앞으로 반려동물 관련 행사에 동행해 유기동물 입양 홍보도우미 활동을 하고, 이재명 성남시장 지역 순찰 때도 동행한다. 평소에는 성남시청 정문을 지킨다.행복이는 주인에게 버려지고서 1년간 화성시의 한 식용 개 사육농장에서 살던 유기견이다. 동물보호단체인 카라가 화성의 한 유기동물보호소로 보내면서 지난해 5월 구조됐다. 같은 해 11월 20일 성남시가 행복이를 유기견 입양 홍보도우미로 입양해 전국의 이목을 끌었다. 성남시는 유기견 입양 알선과 유기 동물 보호 활동 등을 체계적으로 펴기 위해 오는 12월 말 동물보호센터를 건립할 계획이다.시는 분당구 수내동 중앙공원 황새울광장 산책로 입구에 반려동물 문화공간(1천500㎡), 야탑동 코리아디자인센터 앞 탄천변에 반려견 놀이 공간(375㎡)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반려동물 정책을 펴고 있다. 문의: 지역경제과 동물자원팀 729-2611,  
    • 작성일 2015-03-17

      조회수 1,090

  • 평생학습 지원 사업 설명회 열어
     성남시는 3월 18일 오전 11시 야탑동 중앙도서관에서 40여곳 평생학습기관·단체 종사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생학습 지원 사업 설명회를 연다. 이날 설명 내용은 성남시의 평생학습 신규사업인 1-2-3단계 릴레이 평생학습 프로그램 지원 사업과 학습동아리 지원 사업, 행복학습센터 프로그램 지원 사업, 평생학습 프로그램 지원 사업 등 모두 네 가지이다. 이 가운데 1-2-3단계 릴레이 평생학습 프로그램 지원 사업은 평생학습 기관 간 연계를 통해 과목별 기초 과정을 수강한 시민들이 연계 기관에서도 연이어 심화-전문 과정을 공부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학습자 모집 등의 문제로 심화-전문 과정 운영에 애로가 있는 기관·단체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학습자에게 심도 있는 학습의 기회를 제공한다. 학습 동아리 지원 사업은 시민 10명 이상이 자발적으로 모여 문화, 예술, 교양, 취미의 정기 학습 활동하는 경우 지원하는 사업이다. 공모(3.23∼3.31)를 통해 평생학습 동아리로 선정되면 학습 활동형 동아리는 최대 70만원, 실천 활동형 동아리는 최대 100만원의 활동비를 받게 된다. 성남시는 이번 설명회로 평생학습사업의 효과적인 운영 방향을 제시하고 각 기관·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게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문의: 평생학습과 평생학습연계팀 729-8823,   
    • 작성일 201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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