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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로 파인 곳 발견 즉시 보수
     도로 파인 곳 발견 즉시 보수   성남시 해빙기 맞아 도로순찰 강화... 84억4,700만원 확보   최근 해빙기를 맞아 도로에 스며들었던 염화칼슘이 녹아 도로 표면이 움푹 파이는 현상(포트홀)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성남시는 도로 포장 유지 보수비 84억4,700만원을 확보해 도로 순찰을 강화하고 있다. 시는 4개 반 16명의 기동 순찰반을 꾸려 3월 9일부터 오는 4월 24일까지 성남대로 등 1,631개 노선의 도로 포장 상태를 확인하고 있다. 노면 마모나 도로 함몰의 싱크홀 의심구간도 중점 점검한다.순찰 과정에서 발견하는 포트홀은 즉시 보수한다. 장시간 보수를 요하는 파손 도로는 주말과 평일 야간 시간대에 도로 재포장 공사를 한다. 포장 면의 규모가 크거나 상·하수도와 연결돼 예산이 과다 소요되는 도로 구간 보수는 별도 예산 계획을 세워 연말까지 안전한 도로 환경을 만든다. 이와 함께 파인 도로에 대한 시민 제보(☎031-729-3613)를 받아 긴급 출동·보수한다.  ‘도로안전시설 설치 및 관리지침’에 맞지 않는 볼라드 등 부적합 도로 시설물도 대대적으로 보완·정비할 계획이다.  문의: 도로과 도로관리팀 729-3613,
    • 작성일 2015-03-17

      조회수 990

  • 성남형 교육 ‘지역 특성화 사업’의 진화
     성남형 교육 ‘지역 특성화 사업’의 진화    사회 교과 ‘우리 고장 성남’ 프로그램 확대.. 탐방 현장에서 산교육  성남시청 홍보관에서 진행하던 초등학교 3학년 사회 교과목 ‘우리 고장 성남’ 학습 프로그램이 성남형 교육 지역 특성화 사업으로 진화해 참여 대상과 지역 탐방이 확대된다. 시는 3월 17일부터 연말까지 초등학교 3학년(7,737명)과 6학년(8,687명) 학생 1만6,424명을 대상으로 ‘내 고장 성남 사랑하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30명 내외의 한 반 학생들이 성남시가 제공하는 대형버스를 타고 사회 교과목 내용과 관련 있는 성남시청, 판교박물관, 대통령기록관 등의 행정기관과 문화시설을 순회 탐방한다. 운영 첫날, 한솔초등학교 3학년생 25명은 성남시청 홍보관에서 ‘우리 고장 성남’ 동영상을 보고, 도우미의 설명을 곁들인 성남의 역사·인물·공원·시장 등 각종 전시물 관람, ‘떴다 쌤이 알려주는 도로명 주소’ 교육 후 시청의 둘레길을 탐방했다. 이어 중원구 은행식물원을 견학해 내 고장 성남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앞으로 초등학교 6학년은 분당구 삼평동의 환경에너지시설, 수질복원센터, 중원구 상대원동의 환경에너지시설을 탐방해 쓰레기 분리 소각 과정 등 환경에 대한 산교육을 받게 된다.‘내 고장 성남 사랑하기’ 프로그램의 참여 편의를 위해 학교별 일정에 따라 성남시 대형버스가 학교 앞으로 학생들을 태우러 가며, 자원봉사 활동가가 동승해 탐방 안내와 안전 지도를 한다.  이 밖에도 성남시는 일반 시민과 학생 대상 심폐소생술 실습, 응급처치 교육 등 체험 중심의 안전교육을 해 민선 6기 중점 시책인 교육, 의료, 안전의 공공성 강화를 실천하고 있다. 신경순 성남시 교육청소년과장은 “올해 204억원을 투입해 151개 모든 초·중·고등학교 학생 대상 성남형 교육을 펴고 있다”면서 “부모의 소득, 지위에 차별받지 않는 교육, 공평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해 학생 모두가 꿈을 찾아 노력하는 ‘행복 교육도시’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문의: 교육청소년과 성남형교육팀 729-8852, 
    • 작성일 2015-03-17

      조회수 1,659

  • 성남시-학원연합회 ‘희망 스터디’ 세 번째 협약
    성남시-학원연합회 ‘희망 스터디’ 세 번째 협약      저소득층 초·중·고교생, 학원 수강비 6년 연속 면제  성남시가 저소득층 초·중·고교생 학원 무료 수강 서비스를 6년 연속 추진한다. 성남시(시장 이재명)와 성남시학원연합회(회장 박유서),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최신원)는 3월 16일 오전 10시 40분 성남시장 집무실에서 저소득층 청소년 학원 무료 수강 지원 사업인 ‘희망 스터디 성남’ 사업 협약식을 했다. 희망 스터디 성남 사업은 사업기간 2년 약정으로 2011년 첫 협약을 한 이후 세 번째 이뤄졌다.이번 협약에 따라 지난달 말로 학원 무료 수강 기회가 종료된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소년소녀가정, 한부모가정,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 가정의 청소년들은 계속해서 무료 학원수강 혜택을 볼 수 있게 됐다. 대상자는 종전대로 성남시학원연합회 소속 140곳 학원에서 영어나 수학 등 본인이 원하는 1개 과목을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성남시학원연합회 소속 학원들이 제공하는 학원비는 연간 약 2억원씩, 총 4억원 상당이다.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해당 학원이 세금을 감면받을 수 있도록 무료 지원한 학원비의 50%를 재능 기부 처리하기로 했다. 이 사업을 통해 학원 수강을 하려는 학생은 거주지 동 주민센터로 전화 또는 방문 상담을 하면 된다.‘희망 스터디 성남’ 협약으로 그동안 영어나 수학 과목을 무료 수강한 연인원은 ▲2011~2012년 1,526명(학원비 3억7,300만원 상당) ▲2013~2014년  1,517명(학원비 3억9,000만원 상당)이다. 이번에 협약한 ▲2015~2016년에는 연인원 1,800여 명 학생이 혜택을 보게 될 전망이다.이재명 성남시장은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공평한 교육기회 제공은 매우 중요하다”면서 “성남시학원연합회가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에게 학원 무료 수강의 기회를 줘 감사하다”고 말했다.박유서 성남시학원연합회장은 “희망 스터디 성남 협약을 계기로 홍보를 강화해 대상자를 확대하겠다”고 답했다.  <사진자료>문의: 사회복지과 무한돌봄팀 729-2493
    • 작성일 2015-03-16

      조회수 1,336

  • 성남시, 전국 최초 ‘무상 공공산후조리’ 시작
    성남시, 전국 최초 ‘무상 공공산후조리’ 시작무상 공공산후조리원 설치, 산후조리원 이용료 등 산후조리비 지원이재명 시장 “공공성 강화는 정부 최소한의 역할”성남시가 전국 최초로 ‘무상 공공산후조리’를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몇몇 지자체에서 공공산후조리원을 설치해 운영하고 있지만 비용 전액을 시가 부담하는 것은 성남시가 처음이다.이재명 성남시장은 16일 오전 11시 성남시청 한누리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무상 공공산후조리원 설치와 민간산후조리비 이용료 등 산후조리비 지원을 골자로 한 ‘무상 공공산후조리’ 계획을 밝혔다.이 시장은 “국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희망과 활력이 넘치는 사회를 만드는 것은 국가와 지방정부의 최소한의 의무”라면서 “최근 또다시 아이들의 밥상 문제가 논란이 되는 상황을 보며 참담한 마음을 가눌 수 없다.”고 말했다.이 시장은 이어 “아이들의 한 끼 식사조차 해결하지 못하는 정부의 존재이유는 무엇이냐?”면서 “정부 역할에 대한 철학의 차이가 시민의 삶과 직결되는 현장을 우리 모두가 목격하고 있다.”고 최근 무상급식 중단선언을 한 홍준표 경남도지사를 겨냥했다.이 시장은 “성남시는 의료공공성 강화를 위해 시립의료원 설립, 시민주치의제에 이어 출산지원사업의 대폭확대를 결정했다.”면서 “전국 최초로 ‘무상 공공산후조리원’을 설치하고, 민간산후조리원 이용료 지원 등 산후조리비 지원을 시작하겠다.”고 말했다.성남시는 올해 하반기를 시작으로 오는 2018년까지 수정구와 중원구, 분당구 등 3개구에 무상으로 운영되는 공공산후조리원을 설치할 계획이다. 공공산후조리원은 성남시민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저소득층과 다산가정 등이 우선 사용할 수 있도록 배려한다는 방침이다. 공공산후조리원을 이용하지 못하는 시민들에게도 산후조리비를 지원해 출산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겠다고 밝혔다.이 시장은 “하반기부터 1인당 50만원을 지원하되 연차적으로 지원액을 늘려 공공산후조리원과의 격차를 좁혀 나가겠다.”면서 “체계적이고 안전한 산후조리원 운영을 위해 민간산후조리원 안심인증제를 도입하고, 산후조리원 이용료 지원은 인증된 산후조리원에 한정한다.”고 설명했다.이 시장은 “민간산후조리원 이용료 지원 사업은 현재 30%에 가까운 공실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민간산후조리원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라면서 “산후조리원 안심인증제는 보다 질 높은 산후조리 환경을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성남시는 무상 공공산후조리원 설치와 산후조비리 지원에 올해부터 오는 2018년까지 4년간 시설투자비를 포함, 모두 376억원의 예산이 소요될 것으로 추산했다. 이는 한 해 평균 약 94억원 꼴로 성남시 전체 예산의 0.4% 수준에 해당한다.이 시장은 이와 관련 “이 사업 때문에 성남시민의 부담이 늘어나지는 않으며, 예산낭비를 줄이고 불요불급한 사업의 조정을 통해 충분히 감당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이 시장은 “또 한번 성남시는 꼬리를 잡아 몸통을 흔드는 일을 시작했다.”면서 “앞으로 시립의료원 건립, 시민주치의제 시행과 더불어 성남시는 대한민국 공공의료의 메카가 될 것이며 전국의 모범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성남시의회는 17일부터 24일까지 임시회를 열고 성남시가 제출한 ‘무상 공공산후조리’ 관련 조례를 비롯한 추경예산안을 심사할 예정이다. 이 시장은 “나라와 민족의 미래, 성남시민의 행복을 원하는 시의회도 ‘아이 낳기 좋은 도시 성남’을 만드는 길에 함께 하시리라 믿는다.”며 시의회의 협조를 당부했다.- 별첨1. 성남시 다자녀 출산장려지원사업- 별첨2. 타 자치단체 공공산후조리원 운영 현황
    • 작성일 2015-03-16

      조회수 2,533

  • 성남시 분당구, 시원한 물줄기로 가로수 말끔히
    성남시 분당구, 시원한 물줄기로 가로수 말끔히  성남시 분당구가 봄을 맞아 도로 주변 가로수 세척에 나선다. 분당구는 3월 16일부터 27일까지 16톤 규모 임대 살수차 2대와 자체 보유한 다목적차 등 3대의 차량을 동원해 가로수 주변에 찌든 염화칼슘과 먼지를 씻어내기로 했다.세척작업 대상 나무는 성남대로를 비롯한 12개 도로 중앙분리대에 심은  조경수이다.분당구는 세척 비용을 줄이고자 성남 수질복원센터(복정동 하수처리장)에서 재처리한 용수를 활용한다. 이와 함께 세척 효과를 높이기 위해 인체와 수질, 토양에 무해한 천연 염화칼슘 중화제를 혼합해 사용한다.겨우내 뿌려진 제설용 염화칼슘은 나뭇잎 괴사, 탈수현상, 광합성 기능 저하 등을 유발한다.토양에 쌓인 고농도의 염류가 삼투압 현상으로 식물의 수분 흡수를 방해하고 식물 세포막 형성의 주요 양분인 칼슘(Ca) 이온 등이 비정상적으로 과다 흡수되기 때문이다. 성남지역은 지난해 12월 14일부터 올해 2월 17일까지 약 21㎝의 누적 적설량을 기록했다. 이 기간 성남시가 사용한 염화칼슘양은 4,314톤이며, 이 가운데 64%인 2,762톤이 도로 면적이 넓은 분당구에 사용됐다. 양원주 성남시 분당구청 녹지1팀장은 “겨울철 제설작업으로 염화칼슘과 도로 먼지를 뒤집어쓴 나무에 시원한 물줄기 뿌려 찌든 때를 말끔히 씻어내겠다”면서 “수목의 생육을 촉진해 시민에게 산뜻한 봄기운을 전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자료: 오후 1시> 문의: 분당구청 녹지공원과 녹지1팀 729-7452
    • 작성일 2015-03-16

      조회수 680

  • 성남시 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606명 모집
    성남시 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606명 모집   성남시는 오는 3월 18일부터 24일까지 ‘2015년 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 희망자 606명을 모집한다.이번 2단계 공공근로사업은 17억원 예산이 투입돼 오는 5월 4일부터 8월 21일까지 진행된다. 서비스 지원, 환경정화, 안전관리, 기타사업 등의 분야에서 126개 사업이 진행된다. 근무 조건은 하루 5시간, 1주일에 5일 일하고, 일당 2만7,900원과 교통비·간식비 등 부대 경비 하루 3,000원 범위 내 지급이다. 다만 65세 이상 지원자는 하루 3시간 근무에 일당은 1만6,740원이다.신청자격은 신청일 현재 실직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만 18세 이상의 구직등록을 한 성남시민으로 재산이 2억원 이하인 사람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신분증을 지참하고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선발자는 오는 4월 28일 개별 통지하며, 성남시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문의: 일자리창출과 복지일자리팀  729-4972
    • 작성일 2015-03-16

      조회수 622

  • 성남시 “운중물류단지 조성 문제 있다”
    성남시 “운중물류단지 조성 문제 있다”“판교 주거환경 악화 우려... 자연환경 보전해야”  성남시는 국토부가 발표한 운중물류단지 조성 계획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다.시에 따르면 물류단지 조성이 추진되는 것으로 알려진 운중동 일원은 판교택지지구와 인접해 있는 지역으로 1km 이내에 중대형 빌라, 아파트 등 여러 주택단지가 모여 있다.시는 “여기에 물류단지가 들어설 경우 주거환경에 악영향을 미쳐 주민들의 강한 반발이 예상된다”고 우려했다.또한 “이곳은 성남시 도시생태현황도(비오톱) 1~2등급의 수려한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곳”이라며 “개발보다는 보전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판단했다.특히 “인근 지자체에 대규모 물류단지가 이미 설치되거나 설치될 예정이기 때문에 소규모 운중물류단지는 기능상 실효성이 의문”이라고 덧붙였다.실제 성남시 주변으로 광주 도척 물류단지(27만㎡)가 운영 중이고, 광주 초월 물류단지(27만㎡)가 준공됐다. 또한 서울 송파구, 경기 화성, 경기 광주 오포 등에 물류단지가 들어설 예정이다.시는 이같은 내용의 검토 의견을 13일 오전 경기도에 전달했다.지난 12월 10일 국토부는 전국 10개 지역에 신규 물류단지가 조성된다며 성남 운중동의 8만6,924㎡ 일원에 대한 물류단지 실수요검증이 통과됐다고 밝힌 바 있다.이에 서판교입주자대표협의회 및 운중동 주민 등은 산림훼손과 교통량 증가 등의 문제점을 들며 물류단지 조성에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문의 : 대중교통과 물류교통팀729-3731 
    • 작성일 2015-03-13

      조회수 1,224

  • 청소년 술·담배 문제 해결 나선다
    청소년 술·담배 문제 해결 나선다    분당구보건소·성남시 청소년지도협의회, 금연·절주 사업 활성화 협약  성남시 분당구보건소는 청소년지도협의회와 손잡고 청소년 흡연·음주 문제 해결에 나선다. 두 기관은 3월 12일 오후 6시 30분 시청 한누리에서 청소년 대상 금연·절주 사업 활성화에 관한 업무 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라 분당구보건소는 청소년기에 맞는 체계적인 보건 사업안을 마련해 성남시청소년지도협의회와 함께 성남시 관내 초·중·고교를 순회하며 금연·절주 교육과 캠페인을 한다. 이를 통해 유해 환경차단과 건강증진을 위한 금연·절주 분위기를 확산한다. 장길웅 성남시 분당구보건소장은 “학업에 대한 부담이 커지면서 학생들의 흡연량이 늘어나는 경향이 있다”면서 “생활 습관이 형성되는 시기에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성희 성남시 청소년지도협의회장은 “담배를 권하는 사회 분위기를 쇄신하고 청소년 음주, 흡연 문제의 심각성을 환기시키겠다”고 말했다. 분당구보건소는 청소년을 유해환경에서 보호하고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금연·절주 캠페인, 금연서약 행사, 금연자료 제공, 전문가 상담 등 다양한 사업을 벌이고 있다. 문의: 분당구보건소 건강증진팀 729-3998,   
    • 작성일 2015-03-13

      조회수 679

  • 제3기 성남시 복지정보통신원 59명 활동 돌입
     성남시는 사회복지 종사자, 일반 시민, 대학생으로 구성된 59명의 ‘제3기 복지정보통신원’이 구성돼 본격 활동에 돌입한다.   시는 3월 13일 오전 10시 성남시청 율동관에서 복지정보통신원 ‘따슴피아’ 위촉식을 했다. 따슴피아는 따스함을 전하는 사람이라는 뜻이 담긴 복지정보통신원의 별칭이다.  내포된 뜻처럼 복지정보통신원들은 이웃에 따뜻한 관심을 가지고 고용, 주거, 교육, 보육 등 다양한 복지정보를 시민들에게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효율적인 정보 전달을 위해 이번 복지정보통신원은 1, 2기 통신원과 함께 모두 90여 명이 역할을 분담한다. 사회복지 종사자는 자신이 속한 기관의 소식을 시민들에게 전달한다. 일반 시민은 복지 행사장·서비스 현장·기관 탐방 취재, 유아·초등학생 대상 사회복지 교육 매뉴얼을 개발한다. 대학생은 이용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안내서 제작 등을 각각 맡는다.복지정보통신원은 시민의 눈높이로 복지를 바라보고, 복지 정보를 전해 일반 시민들이 복지의 주체로 참여할 수 있게 한다. 더불어 삶의 질을 높이는 계기를 만든다. 성남시는 복지정보통신원에게 활동 인증서, 봉사시간 부여, 우수 통신원 표창의 인센티브를 줘 활동을 장려하고 있다.  문의: 사회복지과 복지기획팀 729-2831,   
    • 작성일 2015-03-13

      조회수 906

  • 中企제품 수출 필수 조건 ‘해외규격인증' 지원
     中企제품 수출 필수 조건 ‘해외규격인증' 지원    성남시 30개 기업 선정... 업체당 최고 500만원    성남시는 관내 중소기업이 생산 제품의 수출 필수 조건인 ‘해외규격인증’을 획득할 수 있도록 지원에 나선다.이를 위해 시는 1억2,000만원의 예산을 투입, 모두 30개 업체에 해외규격 인증 획득에 드는 비용의 70%를 지원한다. 업체당 최고 5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하는 인증 종류는 241개로, 세계 각 나라에 제품을 수출하기 위해 획득해야 하는 CE(유럽공동체 마크), NRTL(미국국가인정시험소), FCC(미국연방통신위원회), RoHS(유럽전기·전자장비 유해물질 사용제한), CCC(중국필수 인증) 등이다.지원 희망 업체는 오는 3월 20일까지 지원 신청서(시 홈페이지), 지난해 수출 실적 확인서, 기술 수준 증빙자료 등을 갖춰 성남시청 기업지원과로 방문 또는 등기우편 접수(3월 20일 소인분까지)하면 된다. 선정한 업체는 4월 초 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성남시는 2001년부터 해외규격인증 지원 사업을 펴 지난해까지 356개 업체에 13억5,000여 만원을 지원했다.문의: 기업지원과 국제통상교류팀 729-2643, 
    • 작성일 2015-03-13

      조회수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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