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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업성공패키지’ 성남시·이노비즈협회 협업
    ‘취업성공패키지’ 성남시·이노비즈협회 협업     3,000여명 청·장년 구직자 대상.. 안정적 일자리 찾는 지름길 터 줘  성남시는 취업난에 허덕이는 3,000여명 청·장년층(19~64세)의 노동시장 진입을 촉진하기 위해 이노비즈협회(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와 손잡고 3월 13일부터 ‘취업성공패키지 사업’을 펴기로 했다.취업성공패키지 사업은 고용노동부가 컨소시엄을 구성한 자치단체와 민간 전문기관에 구직 참여 인원에 따라 ‘협업형 취업 지원 사업비’를 줘 맞춤형 취업을 지원하도록 하는 사업으로, 앞서 실시한 공모에 성남시가 선정돼 추진하게 됐다. 이 사업에 참여하는 구직자는 3개 단계의 취업 지원 서비스와 참여 수당을 받게 된다.취업성공패키지 1단계(3~4주)는 대상자 취업상담, 취업 경로를 설정하는 기간으로, 참여 수당 15만원을 준다. 2단계(최대 6개월)는 직업능력향상, 직장 적응력 증진 단계이다. 최대 284만원의 훈련 수당을 지원한다. 3단계(3개월)는 집중 취업알선 기간으로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동행 면접을 지원한다. 취업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이노비즈협회는 참여자에게 1대1 맞춤상담, 취업 지원 프로그램 운용, 취업 알선, 취업 이후 관리를 한다. 성남시는 유관기관 인프라를 활용한 사업홍보, 참여자 상시 모집, 연계 등 행정적 뒷받침을 한다. 취업성공패키지 사업 참여 희망자는 신청서, 개인정보동의서 등의 서류를 갖춰 동 주민센터(직업 상담사)나 이노비즈협회(판교이노밸리 E동 ☎031-739-3125)로 신청하면 된다.  김원발 성남시 일자리창출과장은 “성남시와 능력있는 민간기업이 협업한 취업성공패키지 사업은 구직자들에게 안정적 일자리를 찾는 지름길을 터 주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일자리창출과 성남일자리센터팀 729-4411, 
    • 작성일 2015-03-13

      조회수 639

  • “성남시청 공무원 노동조합 출범 및 제1대 위원장 취임식 개최”
    “성남시청 공무원 노동조합 출범 및 제1대 위원장 취임식 개최”       -----시민의 삶의질 향상과 공무원노동자의 권익보호 기대----  성남시청 공무원 노동조합 출범 및 제1대 위원장 취임식이 오는 3월 16일 (월) 17:30에 성남시청 온누리실에서 개최된다.  성남시청 공무원 노동조합(위원장 박동화)은 지난 2월 11일 ~ 13일 동안 성남시 공무원 직장협의회에서 노동조합으로 전환하는 찬.반투표를 실시하여 성남시청 공무원 노동조합(이하 “성남시청공노조”)으로 전환하였으며, 이에따라, 2월 25일 ~ 26일 동안 성남시청 공노조 규약 제정 및 제1대 위원장 선출(승계) 투표를 실시하여 규약 제정 및 위원장을  선출하였다. 투표 결과를 살펴보면, 노조전환 및 상급노조 가입 투표에서는 유권자수 2,431명중 2,252명(92.6%)이 참여해 직협 해산 후 노동조합전환에 대한 찬성 2,071명(92%), 반대 166명(0.8%)로 높은 찬성률을 보여 노조전환에 대한 깊은 열망을 표출했다. 또한, 공무원노조 상급노조 가입에 대하여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공노총)에 1,762명 (78.3%)이 찬성하여 공노총에 가입하였다.  노조규약 제정 및 제1대 위원장 선출(승계) 투표는 2,031명이 조합에 가입하고 2028명(99.8%)이 투표하여 찬성 1,672명(82.4%)으로 노조규약이 확정되고, 성남시공무원직장협의회 제7대회장(회장 박동화)이 성남시청 공무원 노동조합 제1대 위원장으로 선출(승계) 되었다. 모든 회원의 참여와 축복속에 성남시공무원직장협의회는 해산하게 되고 전국 기초지자체중 최대규모 단위노조로 성남시청공무원노동조합(성남시청공노조)이 출범한다. 박동화 위원장은 “성남시청 공무원 노동조합 출범은 성남시 공무원들의 의지가 잘 표현된 결과라 생각한다”며 “시민의 봉사자로서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공무원노동자로서 권익보호가 기대된다.”고 말했다.문의 : 성남시청공무원노동조합 729-2432
    • 작성일 2015-03-12

      조회수 722

  • 65세 이상 어르신 폐렴구균 접종 받으세요
     65세 이상 어르신 폐렴구균 접종 받으세요   성남시 수정·중원·분당구보건소 연중 무료 시행  성남시 수정·중원·분당구보건소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폐렴구균 예방접종을 연중 무료로 시행한다.만 65세를 맞게 되는 1950년생은 올해 모두 접종 대상자이다.  만 65세 이상 어르신 가운데 그동안 병·의원 등에서 폐렴구균 접종을 한 번도 하지 않은 미 접종자도 보건소를 방문하면 예방 접종을 할 수 있다.폐렴구균은 패혈증, 수막염, 폐렴 등을 일으키는 원인균으로, 콧물이나 기침 분비물로 전파된다. 폐렴구균이 혈액이나 수막으로 침투하면 치명적인 합병증이 발생해 노년층의 경우 사망률이 20~60%에 이른다. 만 65세 이상 나이에서 1회 폐렴구균 예방 접종은 원인균에 의한 합병증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 독감 예방 접종보다 접종부위 통증, 부종이 심할 수 있으나 대부분 48시간 이내 없어진다.문의: 수정구보건소 지역보건팀 729-3846, 
    • 작성일 2015-03-12

      조회수 3,501

  • ‘성장멘토링’ 82개팀 결연식 열어
    ‘성장멘토링’ 82개팀 결연식 열어     성남시 선·후배 공직 노하우와 신선 아이디어의 만남  선배와 신규 공무원이 한 팀을 이뤄 서로의 장점을 배우고 직무 능력을 높이는 ‘2015년 성남시 성장 멘토링’ 활동이 시작됐다. 시는 3월 12일 오전 10시 성남시청 한누리에서 선배 공무원 82명과 신규 공무원 151명이 참석한 가운데 멘토링 결연 행사를 했다. 이날 선배 공무원은 신규 공무원 1~2명과 각각 멘토(mentor, 도움을 주는 쪽), 멘티(mentee, 도움을 받는 쪽)로 연을 맺어 82개 팀을 이뤘다. 앞으로 10개월간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을 ‘멘토링의 날’로 운영해 선·후배 간 업무 관련 토의, 문화·체육 활동 등 팀별 다양한 활동을 한다.후배는 선배에게 공무원으로서 올바른 가치관과 노하우를, 선배는 후배의 신선한 아이디어와 패기를 배워 동반 성장하는 장을 마련한다. 자율적으로 2~3개 팀의 그룹 활동도 전개해 인적 네트워크를 넓혀나간다. 성남시는 성장 멘토링 활동 장려를 위해 워크숍, 간담회, 우수팀 독도 견학을 지원할 계획이다. 그동안 7급 이상으로 한정하던 멘토 자격은 재직 5년차 이상 전 직원으로 확대해 신규 공무원들이 세대나 계급차로 인한 고충 상담에 어려움을 느끼지 않도록 배려했다.전형수 성남시 행정기획국장은 “서로 윈윈한다는 마인드로 활동해 신규 공무원의 조직 적응을 돕고, 젊은 세대의 감각을 공유하길 바란다”면서 “함께 성장하고 소통하는 공조직 분위기를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결연 행사 때 김용구 경기대 겸임교수가 ‘멘토링 마인드와 행동방안’을 주제로 특강을 해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문의: 행정지원과 인재양성팀 729-2301,
    • 작성일 2015-03-12

      조회수 559

  • 성남시, 세계 여러 개발도상국에 4년째 도움 줘
    성남시, 세계 여러 개발도상국에 4년째 도움 줘      공적개발원조(ODA) 사업 제안받아  성남시는 올해로 4년째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을 펴 환경이 낙후된 세계 여러 개발도상국에 도움을 주기로 했다. 시는 공적개발원조 추진 대상을 발굴하기 위해 오는 3월 20일까지 비영리 민간단체와 법인의 사업 제안을 받는다. 올해 공적개발원조(ODA) 사업 예산은 2억원이며, 추진하는 사업 내용에 따라 단체별로 230~350만원의 사업 보조금을 차등 지원한다. 성남시의 지원 대상 사업은 문화, 교육, 경제협력 분야에서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인적자원 개발, 사회발전 기반조성, 시설 개·보수 등이다. 지원 대상국은 성남시와 국제 자매도시, 우호도시가 우선 고려 대상이다. 그 외 인도적 구호가 필요한 지역, 자원외교가 필요한 지역, 재외동포 거주지역 등을 포함한다.현재 성남시의 국제 자매·우호도시는 우즈베키스탄 나만간시, 중국 선양·창춘시, 터키 가지안텝시, 베트남 탱화성 등이다.공적개발원조 사업을 제안하려는 단체 등은 성남시 홈페이지(공고 및 공지사항)를 참조해 사업계획서, 요약서, 사업실적 등을 작성, 기한 내(오후 5시 마감) 성남시 기업지원과를 방문·접수하면 된다. 시는 서면 평가, 발표 평가 등 심사 후 사업 대상을 4월 초 최종 선정하며, 4~11월 기간에 봉사단을 현지에 파견해 사업을 시행한다.성남시는 2012년부터 공적개발원조 사업을 펴 15개 사업추진 단체에 모두 4억5,000만원을 지원했다. 이를 통해 최근 3년간 5개국 11개 낙후지역의 개발을 도왔다.  세계 지역별로 ▲우즈베키스탄 나만간시 고려인 문화회관에 컴퓨터 설치와 교육, 시설보수, 한글교육 ▲베트남 탱화성에 신재생 에너지 보급, 싸진미·빈티엔·황류·황타인 초등학교 시설보수 ▲ 중국 선양·창춘·하얼빈시에 사는 조선족 동포에게 도서 기증, 독서캠프 운영, 한중개발협력(새마을)사업 ▲카자흐스탄 캅차카이에 한국교육문화센터 건립, 주변 조경 작업 ▲라오스 비엔티안 초등학교에 태양광 발전기 설치 등 다양하다.  문의: 기업지원과 국제통상교류팀 729-2643,  
    • 작성일 2015-03-12

      조회수 651

  • 3,000명 어르신 소일거리 봉사단 발대
     3,000명 어르신 소일거리 봉사단 발대     이재명 성남시장 “가정에 행복 줘 가장 잘했다고 생각하는 사업”  일하는 즐거움에 용돈 벌이까지 할 수 있는 ‘성남시 3,000명 어르신 소일거리사업’이 본격 시작됐다. 성남시는 3월 11일 오후 2시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사업 참여 어르신을 비롯한 이재명 성남시장, 박권종 성남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어르신 소일거리 봉사단 발대식’을 했다. 이번 소일거리 사업은 경로당 급식도우미, 금연구역 지킴이, 스쿨존 교통지도, 환경정비, 복지 도우미, 반려견 목줄 착용·배설물 수거 계도 등 지역사회에 봉사할 수 있는 다양한 일거리가 마련됐다. 이 가운데 경로당 급식도우미는 지난 1월 2일 먼저 사업을 시작했다. 60세 이상 어르신 가운데 각 경로당이 추천한 400명 어르신이 오는 12월 31일까지 급식 도우미로 일한다. 일하는 시간은 하루 2~3시간, 한 달에 36시간 일하고 월 봉사료 20만원을 받는다.   금연구역 지킴이 등 나머지 5개 분야는 이날 발대식과 함께 사업을 시작해 오는 12월 31일까지 각 분야에서 소일거리를 한다. 5개 분야는 65세 이상 어르신 2,600명이 하루 2시간씩, 한 달에 열흘 일하고 월 봉사료 10만원을 받는다. 성남시는 올해 어르신 소일거리 사업비에 35억원을 투입했다. 이 사업은 근로능력이 있는 어르신들에게 생산적 여가활동과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고, 용돈 마련의 기회를 제공해 호응이 크다.성남시는 앞선 3월 4일부터 시작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3,027명 외에 더욱 많은 어르신에게 사회활동의 기회를 제공하려고 특수시책으로 2013년도부터 소일거리 사업을 펴고 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성남시 어르신 소일거리사업은 각 가정에 행복을 주고 칭찬도 많아 시장이 되고 나서 가장 잘 한 사업으로 생각한다”면서 “시민의 세금으로 하는 사업이니 일하는 시간만큼은 공직자라는 마음가짐으로 열심히 일해 달라”고 당부했다.  문의: 노인복지과 노인복지팀 729-2887, 
    • 작성일 2015-03-12

      조회수 736

  • 성남시, 중소기업청 주관 ‘스마트창작터’ 전국 우수 평가 달성
    성남시, 중소기업청 주관 ‘스마트창작터’ 전국 우수 평가 달성창업 혁신도시 위상 재확인!성남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이용철)은 중소기업청 주관 국책사업인 스마트창작터의 2014년 사업운영성과 평가에서 최고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스마트창작터는 성장 잠재력이 우수한 창업팀을 선발해 아이템 개발부터 창업과 사업화까지 모든 과정을 지원하는 창업 종합지원 사업으로 성남을 포함해 서울, 부산, 인천, 전남 등 전국에 30개 창작터가 운영되고 있다.이번 평가는 중소기업청(창업진흥원)에서 객관적인 공통 평가지표를 통해 사업운영 성과 및 창작터 소속 창업팀의 성공창업 및 실적 등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성남은 전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특히, 성남 스마트창작터 소속 창업팀 오락주식회사(대표 박지현)는 게임 메이저기업인 '스마일 게이트'로 부터 2억원의 공동개발 및 추가 콘텐츠 개발계약 성과에 힘입어 종합평가에서 가점을 획득했다.성남시의 적극적인 지원과 성남산업진흥재단의 중앙정부 국책과제 및 지원사업인 스마트창작터, 콘텐츠 코리아 랩 추진 등 다양한 운영경험과 역량을 투입한 결과 창작터 운영의 모범사례를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성남산업진흥재단 이용철 대표이사는 “성남시는 창업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시책을 강화해 시행하고 있으며 재단 내에 창업지원파트를 신설해 창업경연대회를 개최하는 등 창업인프라 역시 다른 지역에 비해 잘 갖춰져 있다”며 “국책사업을 연계한 창업지원이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들을 적극적으로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 : 산업진흥재단 IT융합산업부 782-3068
    • 작성일 2015-03-11

      조회수 1,181

  • 결혼이주여성 의료 통역 서비스 펴
    성남시는 언어의 장벽으로 병원을 가지 못하는 결혼이주여성을 위해 의료 통역안내 서비스를 편다. 시는 중국어와 베트남어 통역원 각 2명을 성남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3월 2일 배치해 오는 6월 30일까지 결혼이주여성의 상담 전화(☎031-740-1159)를 받도록 했다. 통역원은 성남시 의료관광코디네이터 맞춤형 직업훈련을 마친 결혼이주여성들이다.산부인과, 치과 등 병원 진료에 필요한 각종 정보를 주고, 필요하면 병원을 동행해 심리적 부담을 덜어준다. 성남시는 지난해 9월 15일부터 12월 19일까지 시범적으로 시행한 결혼이주여성 의료 통역 서비스로 127건의 병원 치료를 도왔다. 이 서비스는 같은 결혼이주여성의 마음으로, 한국어가 능숙하지 못한 이민자의 병원 치료를 도와 호응이 크다.성남지역에는 국제결혼으로 다문화가정을 꾸린 결혼이민자가 4,253명(2014.1.1 기준)에 이른다. 문의: 가족여성과 다문화팀 729-3074,  
    • 작성일 2015-03-11

      조회수 621

  • 분당~수서 간 녹색공원화 사업 본격화
    분당~수서 간 녹색공원화 사업 본격화    성남시, 조달청에 시공사 선정 의뢰  성남시 분당~수서 간 도시고속도로의 매송~벌말 1.9㎞ 구간 왕복 6차로에 구조물을 씌우고 그 상부 구간에 흙을 덮어 녹지를 조성하는 사업이 본격화됐다.  성남시는 3월 9일 조달청에 ‘분당~수서 간 녹색공원화 사업’ 시공사 선정을 의뢰했다. 조달청의 원가검토, 제안서 평가, 입찰공고 등 일정을 고려하면 오는 6~7월 시공사가 선정돼 녹색공원화 공사가 시작된다. 공원화 구역은 8만3,000㎡ 규모이며, 오는 2018년 11월 완공을 목표로 사업비 1,500억원이 투입된다.분당~수서 간 도시고속도로 녹색공원화 공사 구간에는 주민 요구대로 벌말 지하차도 진·출입로 470m 구간이 포함됐다.  그러나 매송삼거리~아름사거리 390m 구간은 공원화사업 공사 구간에서 제외됐다. 이곳은 한국철도시설공단이 시행하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성남역사 시설 부지에 포함돼 불가피하게 애초 실시 설계가 변경됐다. 이를 반대하는 인근 주민들과 운중천 교량 구간에 방음 터널 추가 설치를 요구하는 집단민원으로 성남시 분당~수서 간 녹색공원화 사업은 최근 3개월 동안 착공이 미뤄졌다. 성남시는 오랜 기간 소음과 분진으로 인한 피해를 감내해 온 지역 주민들의 숙원과 공사의 시급성, 효율적인 예산집행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조달청에 시공사 선정 의뢰 등 행정 절차를 밟게 됐다.   매송삼거리~아름사거리 390m 구간의 녹색공원화 사업은 한국철도시설공단의 성남역사 시설공사 추진 일정에 맞춰 실시 설계 방향을 잡기로 했다.  문의: 도로과 도로시설팀 729-3602, 
    • 작성일 2015-03-11

      조회수 2,000

  • 주민개방형 학교도서관 ‘수정반딧불이’ 문 활짝
    주민개방형 학교도서관 ‘수정반딧불이’ 문 활짝   이재명 성남시장 “본도심 주민과 학생들에게 빛 되고 사랑방 되길”   성남지역에서 주민개방형 학교도서관이 수정구 수진2동 성남수정초등학교에 세 번째로 문을 열었다. 성남시는 3월 10일 오후 3시 성남수정초등학교 본관 1층에서 지역주민과 학생, 이재명 성남시장, 권혁수 성남교육지원청 교육장, 최형열 학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개방형 학교도서관 ‘수정반딧불이’ 개관식을 했다. 수정반딧불이 도서관은 264㎡ 규모에 2만4,990권의 도서, 36좌석의 모둠학습실, 24좌석의 열람공간, 휴게공간, 좌식공간 시설을 갖췄다.  지역주민 누구나 자유 열람, 무료 도서 대출을 할 수 있고, 북아트, 자녀독서지도, 독서치료, 동화구연, 저자와의 만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평일은 오후 1시~8시, 토요일은 오전 9시~오후 5시, 방학 기간은 오전 9시~오후 8시까지 운영한다. 성남시는 학교도서관 리모델링비로 2억7,000만원을 지원했다. 앞으로 사서·안전도우미 인건비, 프로그램 운영비, 지역주민 희망도서 확충비 등 연간 5,500만원을 지원한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공평한 교육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면서 “수정반딧불이라는 학교 도서관 이름처럼 이곳이 본도심 속 지역 주민과 학생들에게 빛이 되고 사랑방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앞서 성남시는 성남교육지원청, 4곳 초등학교와 ‘학교도서관 주민 개방사업’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분당구 이매동 안말초등학교가 가온누리 도서관(2014.1.28)을 ▲분당구 분당동 장안초등학교가 I LOVE♥ 도서관(2014.2.18)을 각각 새로 단장해 지역 주민에게 개방했다. 이번 ▲성남수정초등학교의 수정반딧불이 도서관에 이어 ▲오는 4월에는 중원구 상대원1동 중원초등학교가 중원누리도서관을 지역 주민에게 개방한다. 성남시는 학교도서관 시설 개방으로 지역주민과 학생들의 독서·문화 활동 활성화, 방과후 맞벌이 가정 아동 이용률 증가, 상대적으로 적은 예산으로 지역주민 도서관 확충 등 다양한 효과를 보고 있다.  시는 올해 2곳 학교를 더 선정해 지역주민을 위한 도서관 시설로 개방할 예정이다.   문의: 교육청소년과 교육지원팀  729-3041,  
    • 작성일 201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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