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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청 9층 금융복지상담센터 ‘문 활짝’
    성남시청 9층 금융복지상담센터 ‘문 활짝’    전국 기초자치단체 최초... 가계 빚으로 고통받는 서민 도와  성남시가 가계 빚으로 고통받는 서민을 돕기 위해 전국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금융복지상담센터 운영에 나선다. 시는 성남시청 9층에 금융복지상담센터를 설치해 3월 6일 오후 5시 현판 제막식을 했다. 금융복지상담센터(☎031-755-2577)는 재무상담사, 사회복지사 등 3명의 전문 인력이 상주한다. 신용회복위원회, 대한법률구조공단 등 관련기관과 연계해 이곳을 찾는 금융소외계층과 과다 채무자에게 금융구제방안과 법적 절차를 안내한다.  대부업체의 고금리 대출에 따른 채무조정, 신용회복의 알선과 지원, 위기가정의 무한돌봄 연계 서비스 등 채무자의 경제적 자립과 회생을 위한 업무를 본다. 성남시가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빚탕감 프로젝트 지원도 수행한다. 성남시는 부실채권을 저가에 매입해 소각하는 빚탕감 프로젝트를 지난해 9월부터 전개해 최근까지 33억원의 부실 채권을 태워 없앴다. 구제한 사람은  539명이다.불교계, 시 산하기관, 기업체가 빚탕감 프로젝트에 동참해 성금을 모아준 힘이다. 올해는 관내 1,300곳 회원 교회로 구성된 성남시 기독교연합회도 동참할 계획이어서 빚탕감 프로젝트 규모는 국내 최대가 될 전망이다. 김주한 성남시 금융복지상담센터장은 “금융복지상담센터가 정식 가동되면 빚탕감 프로젝트가 더욱 탄력을 받을 것”이라면서 “금융관련 기관 간 네트워크 구축으로 서민에게 원스톱 재무종합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지역경제과 지역경제팀 729-2802,
    • 작성일 2015-03-06

      조회수 1,428

  •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 지속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 지속    성남시, 35명 단속원 채용 기간 연장   성남시가 3개월 임기제 공무원으로 채용(2014.12.9~2015.3.8)한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원 35명의 채용 기간을 올해 말까지로 연장했다. 이에 따라 오는 3월 9일부터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원은 수정구 14명, 중원구 15명, 분당구 6명이 지역별로 재배치돼 단속이 강화된다. 단속원은 주로 야간시간대에 2인 1조로 근무하며, 쓰레기 상습 무단 투기 지역을 중심으로 계도·단속 활동을 한다.   무단 투기 쓰레기에서 증거물 확보 시, 위반 사실 확인 후 과태료 20만원을 부과한다.단속원들은 지난해 12월 9일부터 올 2월 16일 현재까지 727건의 쓰레기 불법 투기를 적발해 1억2,325만원의 과태료를 부과 조치했다. 성남지역에서는 지난해 9월 10일, 상대원 소각장 주민협의체가 “반입 금지된 음식물과 의료용 폐기물, 병, 캔 등의 재활용 폐기물까지 반입됐다”며 종량제 봉투를 사용하지 않았거나 분리수거가 되지 않은 차량 진입을 엿새간 거부했다. 이후 성남시는 ‘클린성남’ 쓰레기 종합대책을 시행해 5개월이 지난 현재 소각용 쓰레기가 줄고, 재활용과 음식물 쓰레기량이 늘어났다.  상대원 쓰레기 소각장으로 반입되는 생활폐기물량은 지난해 1∼8월 월평균 9,430톤에서 현재 7,371톤으로 21.8% 줄었다. 종량제 쓰레기 봉투 판매량은 28.2% 늘었다. 지난해 1∼8월 월평균 215만2천매(9억7,400만원) 팔리던 쓰레기 봉투는 현재 월 275만9천매(11억3800만원) 팔리는 것으로 조사됐다. 재활용품과 음식물 쓰레기 배출량은 각각 34.7%, 17.3% 늘었다. 성남시는 클린성남 성과를 정착시키기 위해 모든 쓰레기와 재활용품은 내 집 앞, 내 점포 앞에 배출해 자원의 재활용 촉진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문의: 청소행정과 청소행정팀 729-3192, 
    • 작성일 2015-03-06

      조회수 2,457

  • 전국 최초 중국어체험센터 성남에 개관
     전국 최초 중국어체험센터 성남에 개관   이재명 성남시장 “학생과 시민들에게 새로운 길 열어 주게 될 것”  학생과 시민이 체험 위주로 중국어를 배울 수 있는 센터가 전국 최초로 성남지역에 설치돼 3월 5일 문을 열었다. 성남시는 이날 오전 10시 30분 분당구 금곡동 청솔중학교 별관 2층에서 이재명 성남시장, 박권종 성남시의회 의장, 권혁수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남중국어체험센터’ 개관식을 했다.중국어체험센터는 성남시가 성남형 교육사업의 하나로 지난해 3억5,000만원을 성남교육지원청에 지원해 청솔중학교 유휴 교실 5개를 리모델링했다. 모두 611㎡ 규모에 문화강좌실, 어학강좌실, 교육연구실, 다목적실, 교육자료실을 갖췄다. 이곳에선 오는 3월 9일 낙원중학교부터 중국어 1일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어 중국어를 제2외국어로 공부하는 성남지역 32개 중학교 1~3학년생이 학교별 일정에 따라 40여명씩 하루 2~3시간 중국서법, 시장놀이, 사자탈춤 등 5개 프로그램의 중국어 수업을 받게 된다.수업은 원어민 중국어 강사 2명과 한국인 중국어 강사 1명이 맡아 진행한다. 성남시는 관내 학생·학부모 대상 중국어 방과후 학교, 방학캠프, 지역 주민 대상 평생교육 과정 등 운영 프로그램을 다각화할 계획이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성남중국어체험센터는 세계 중심으로 부상하는 중국 문화를 이해하고, 학생과 시민들에게 새로운 길을 열어 주게 될 것”이라면서 “개인과 국가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성남형교육지원 사업을 아낌없이 지원해 공평한 교육기회를 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교육청소년과 교육지원팀 729-3041 
    • 작성일 2015-03-05

      조회수 1,566

  • 성남시 3개구 보건소 ‘찾아가는 치매 선별검사’
     성남시 수정·중원·분당구보건소는 치매 환자의 조기 발견과 치료 지원을 위해 3월 6일부터 5월 말까지 보건소 일정별로 각 동 주민센터를 찾아가 무료로 치매 선별검사를 한다. 검사 대상은 만 60세 이상(1955년생) 어르신이다. 치매 고위험군인 75세 이상(1940년생)은 필수 검사 대상이다. 3개구 보건소·성남시 노인보건센터 간호사가 48개 동 주민센터로 출장을 나가 간이 인지 기능검사(MMSE-DS) 도구로 치매 선별검사를 하고, 대상자와 1:1 상담한다. 검사 결과, 인지 저하 증세 어르신은 분당차·분당제생·분당서울대·보바스기념 병원, 메디피아메디피움 의원, 성남시노인보건센터 등 6곳 치매 협약 병·의원에서 무료로 치매 정밀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한다. 협약 병·의원에서 치매로 진단되면, 나이, 소득 기준 등을 고려해 월 3만원 한도에서 치매 치료관리비를 지원한다.  ‘국가통계자료 및 성남시 통계연보’ 자료를 보면 우리나라는 고령화와 함께 치매 환자가 급증해 65세 이상 노인 인구가 지난 2011년부터 2014년까지 16.5%(87,528명&→;101,934명) 증가하는 동안 치매 노인은 24.4%(7,702명&→;9,582명) 늘었다. 치매는 적절한 치료 시기를 놓치면 중증 치매로 이행돼 가족의 정신적, 경제적인 문제를 일으키므로 예방 차원에서 치매 조기검진을 반드시 받아야 한다. 수정구보건소의 16개 동 방문 치매 선별검사 일정은 수진2동(3. 6), 시흥동(3. 10), 수진1동(3. 11), 고등동(3. 12), 신흥2동(3. 13), 신흥3동(3. 16), 태평4동(3. 17), 양지동(3. 18), 태평1동(3. 19), 신촌동(3. 20), 산성동(3. 24), 태평2동(3. 25), 복정동(3. 26), 태평3동(3. 27), 단대동(3. 31) 등의 순이다. 방문 시간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이다.  오는 4월에는 분당구보건소가 21개 동을, 5월에는 중원구보건소가 11개 동을 각각 방문해 치매 선별검사를 한다. 방문 일정은 각 구 보건소 홈페이지에 게시한다.  문의: 수정구보건소 지역보건팀 729-3843, 
    • 작성일 2015-03-05

      조회수 1,371

  • 은행2주거환경개선사업 구간에 공영주차장 2곳 완공
    은행2주거환경개선사업 구간에 공영주차장 2곳 완공     196대 주차 공간 우선 확보  성남시는 중원구 은행2주거환경개선사업 구간에 건립 예정인 7곳 공영주차장 가운데 제6, 제7 공영주차장(상원초교 뒤)을 먼저 완공해 3월 한 달간 한시적으로 시민에게 무료 개방한다.  모두 196대 차량을 댈 수 있으며, 오는 4월 1일부터는 유료로 전환돼 카드결제 전용 일일주차요금(1일 최대 6,000원)제가 적용된다.  제6 공영주차장은 건물 총면적 940㎡,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에 93면 주차공간을 갖췄다. 세련된 건물 디자인에 주차 상황을 실시간 파악할 수 있는 종합상황실, CCTV, 비상호출 인터폰 등 첨단 시스템과 안전시설을 갖춘 주차시설로 세워졌다.  제7 공영주차장은 건물 총면적 990㎡,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에 103면의 주차공간을 갖췄다. 두 곳 주차장은 성남도시개발공사가 시설 운영을 맡는다. 다음 달 본격 개장 전까지 시험 운영해 건축·기계·통신·소방 설비의 미비사항이 있는지 확인하고 보완한다. 앞으로 은행2주거환경개선사업 구간에 건립되는 주차장은 건물식인 제8 공영주차장(오는 5월 완공), 제9, 제10 공영주차장(오는 9월 완공), 지평식 주차장 2곳이다.  이번에 완공한 제6, 제7 공영주차장을 포함해 모두 7개소 공영주차장이 생겨 744면의 주차공간이 확보된다.  성남시는 2009년부터 ‘은행2주거환경개선사업'을 펴 주거지 외에 공공시설 부지에 오는 9월 말까지 도로, 상하수도, 주차장 7곳, 광장 1곳, 공원 14곳, 공공청사·복지·수련시설 등 생활편의 시설을 마련한다. 문의: 주거환경과 주거환경팀 729-4474,
    • 작성일 2015-03-05

      조회수 440

  • 성남시 노인사회활동지원 사업단 발대
    성남시 노인사회활동지원 사업단 발대 3,027명 어르신 참여   성남시는 3월 4일 오후 2시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노인사회활동지원 사업단(옛 명칭. 노인 일자리 사업단) 발대식’을 하고, 사업에 돌입했다.  지난해 참여자가 2,757명이던 노인사회활동지원 사업단은 올해 3,027명으로 270명 늘었다. 예산 규모도 지난해 58억원에서 올해 62억원으로 늘어 도내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사업 참여 어르신은 오는 11~12월 말일까지 학교안전지킴이, 노노케어, 마망베이커리의 제과제빵사, 아파트·지하철 택배, 실버카페 바리스타 등 각자 적성에 맞는 일을 하게 된다. 이 가운데 학교안전지킴이 분야는 지난해 1개 초등학교에 4명을 시범 배치해 실시하다 올해 68개교로 전면 확대해 250명의 어르신이 어린이의 안전을 돌보게 된다. 노노케어 분야는 지난해보다 205명 늘어 565명이 독거·거동불편 노인을 돌본다. 각 분야 어르신들은 월 20~35시간 근무에 20만원 보수를 받는다.마망베이커리의 제과제빵사 등 취업·창업형은 근무시간이나 매출에 따라 추가로 급여를 받을 수 있다. 성남시는 일하려는 어르신이 많아 이번 사업의 예산과 인원을 늘리는 한편 ‘노인사회활동지원 사업’에 미처 참여하지 못한 노인들을 위해 3,000명이 참여할 수 있는 35억원 규모의 ‘소일거리 사업’을 별도로 진행 중이다.  문의전화 : 노인복지과 노인복지팀729-2871
    • 작성일 2015-03-04

      조회수 460

  • 제3대 성남시 주민자치협의회 출범
     자치 역량 강화의 구심체 역할을 하는 성남시 주민자치협의회가 3월 4일 오후 5시 성남시청 한누리에서 ‘제3대 성남시 주민자치협의회’ 출범식을 했다. 이날, 성남시 주민자치협의회는 황금석 중원구 주민자치협의회장을 제3대 회장으로 추대하고, 부회장은 안영두 수정구 주민자치협의회장과 권영주 분당구 주민자치협의회장을 각각 선임했다. 사무국장은 김성민 운중동 주민자치위원장이, 재무국장은 이금례 주민자치위원이, 감사는 김근배 태평2동 주민자치부위원장이 각각 맡았다.성남시 주민자치협의회는 이날, 제2대, 3대 회장 이·취임식을 열어 제2대 김정환 회장과 김근배 사무국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황금석 제3대 성남시 주민자치협의회장은 “마을 만들기와 지역주민 행복지수 높이기에 주력해 주민자치센터를 자율 운영의 자치기구로 성장시켜 나가겠다”면서 “각 동에서 활동하고 있는 주민자치위원들의 지원과 관심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13년 5월 출범한 성남시 주민자치협의회는 32명 회원으로 구성됐다. 그동안 경기도 주민자치센터 동아리 경연대회 참가 등 주민자치역량 강화 활동을 전개해 48개 각 동 주민자치센터가 지역 주민들의 사랑방으로 자리매김하도록 했다.문의전화 : 자치행정과 행복마을팀729-2311 
    • 작성일 2015-03-04

      조회수 276

  • 도로명주소 안내시설 55,890개 현장 조사
    도로명주소 안내시설 55,890개 현장 조사손·망실 시설 정비... 성남시민 이용 편의 높여   성남시는 3월 3일부터 오는 5월 31일까지 도로명주소 안내시설 55,890개를 현장 조사해 없어지거나 훼손된 시설을 정비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3조 7명의 조사팀을 꾸려 1,644곳 도로구간에 설치된 도로명판 5,345개, 건물번호판 50,505개, 지역 안내판 40개의 도로명주소 안내시설 상태를 살핀다. 시설물 기재 내용 오류나 철거되지 않은 옛 도로명주소 시설물의 존치 여부도 파악해 정비한다. 손·망실 시설은 오는 6월 30일까지 재설치 또는 보수하고, 유지 관리해 시민의 도로명주소 사용 편의를 높인다. 안내시설 설치 수가 적거나 불충분한 구간은 오는 2016년도까지 점진적으로 시설을 추가 설치해 실생활에서 도로명 주소의 접촉 빈도와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 윤병성 성남시 도로명주소팀장은 “도로명주소 안내시설 기재 내용의 정확성과 최신성 유지 관리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면서 “도로명주소에 관한 시민 관심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 토지정보과 도로명주소팀729-3371 
    • 작성일 2015-03-04

      조회수 412

  • 성남中企 해외 지사·물류 네트워크 지원
     성남中企 해외 지사·물류 네트워크 지원무역관 이용비 업체당 최고 190만원  성남시는 중·소 수출업체 대상 ‘해외 지사화·물류 네트워크 지원 사업’을 펴 업체당 최고 190만원의 해외 무역관 이용비를 지원한다. 지사화 지원은 해외 지사가 없는 지역 수출기업이 전 세계 83개국 123개 무역관을 활용해 시장조사, 수출거래처 발굴, 거래성사 단계까지 판로개척 활동을 도움받도록 하는 사업이다. 물류 네트워크 지원은 28개국 51개소 해외 물류센터를 자사의 해외 지사처럼 활용해 수출품의 운송, 통관, 보관, 재고관리, 배송, 대금수금의 업무를 대행토록 하는 서비스이다. 전 세계 코트라(KOTRA) 해외 무역관이 참가 업체의 해외 지사 또는 물류센터 역할을 맡아 1대1로 지원한다. 해외 현지에 지점 설치나 직원 채용에 어려움이 있는 관내 수출 기업의 애로를 덜어 효율적으로 해외 바이어와 소비자에게 상품을 공급한다.  성남시의 ‘해외 지사화·물류네트워크 사업’ 규모는 모두 2,250만원이다.참여 업체당 코트라 해외 무역관 이용에 드는 연간 비용의 50%인 125~190만원을 지원한다.  시는 신청 업체의 수출 제품에 대한 해외무역관의 현지 시장 여건과 지원 가능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약 15개 지원 업체를 선정, 자금 소진 시까지 지원한다.  전년도 수출실적이 1천만불(약 105억원) 이하이면서 성남시에 본사나 공장을 둔 업체는 연중 성남시 홈페이지(&→;공지사항)를 참조해 제반서류를 갖추고, 기업지원과(☎729-2642)를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성남시는 이 사업을 처음 시작한 2009년도부터 최근까지 94개 중소기업체에 모두 1억3,353만원의 해외 지사화·물류네트워크 자금을 지원했다. 문의전화 : 기업지원과 국제통상교류팀729-2641
    • 작성일 2015-03-04

      조회수 558

  • 마을 만들기 지역공동체 사업 공모
    성남시는 마을 만들기 사업의 하나로 오는 3월 5일부터 18일까지 지역공동체 사업을 공모한다.공모사업은 지역산업, 지역교육, 지역복지, 지역안전, 문화역사, 다문화지원, 생활정비, 환경생태의 8개 유형이다. 시는 15~20개 사업을 선정해 사업별 최대 400만원씩, 모두 5,000만원을 지원한다. 사업별 멘토링도 지원한다.  성남시 거주자나 지역 사업장, 학교의 근무자 또는 재학생으로 구성된 5명 이상의 동아리, 단체 등은 기한 내 신청서, 사업계획서를 성남시청 자치행정과(☎729-2314)로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공모사업은 성남시 전문평가단이 적합성, 주민참여도, 실현 가능성, 효과 등을 종합 심사해 선정한다.성남시는 지난해 정자3동 전원마을 만들기 추진위원회의 ‘담장없는 안전한 마을 만들기’, 신흥1동의 ‘르네상스 마을학교’, 하대원동 주민자치위원회의 ‘지역 테마거리 조성’ 등 11개 지역공동체 사업에 모두 2,500만원을 지원했다. 문의전화 : 자치행정과 행복마을팀729-2311
    • 작성일 2015-03-03

      조회수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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