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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후 급수관 개량에 최대 60만원 지원
    성남시는 시민들이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받을 수 있도록 3월 2일부터 11월 30일까지 ‘옥내 노후 급수관 개량 지원 사업’을 편다. 이를 위해 1억7,130만원(도비 6,930만원 포함) 예산을 투입하며, 약 300가구를 지원한다. 지원 규모는 노후 급수관 개량시 공사비의 50% 이하, 가구당 최대 60만원 까지다.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이 소유한 주택은 공사비 전액을 지원한다. 지원 조건은 ▲준공일로부터 20년 이상된 노후 주택 ▲급수관이 아연도강관 등 비내식성 자재인 경우 ▲수질검사 결과 마시는 물로 부적합판정을 받아 수질기준을 초과한 경우의 3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한다. 노후 급수관 개량을 희망하는 건축물 소유자는 신청서(성남시 맑은물관리사업소 홈페이지 민원서식 내려받기), 공사견적서, 수질검사성적서 등을 갖춰 기한 내 성남시청 수도시설과 팩스(729-4089)나 방문 신청하면 된다.성남시는 2009~2014년 옥내 노후 급수관 개량지원 사업비 5억2,000여 만원을 투입해 녹물이 나오는 1,501가구의 시민 불편을 해소했다.노후 급수관 개량지원 사업비는 올해부터 도비가 일부 지원돼 성남시는 시민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주려고 지원 금액 상향 등을 내용으로 하는 ‘수도급수조례 시행규칙’ 개정 절차를 밟고 있다. 문의전화 : 수도시설과 급수시설팀729-4091
    • 작성일 2015-03-03

      조회수 271

  • 성남시 자전거 정비소 운영
    성남시 자전거 정비소 운영      상반기 일정 시작돼  성남시는 인기리에 운영 중인 ‘자전거 정비소’의 올 상반기 일정을 확정해 3월 2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자전거 정비소는 분당구 야탑동 탄천변(만나교회 뒤 공터)에 설치돼 있다. 지역을 찾아가는 이동식 자전거 정비소도 운영한다. 순회 일정표에 따라 동 주민센터 앞, 초·중·고교 운동장 등에 마련된다. 각 정비소는 오는 6월 30일까지 지정된 날짜와 장소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문을 연다. 자전거 점검에서부터 펑크, 제동장치·체인 교정, 기어 상태, 오일보충 등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1,000원 이상의 자전거 부품비는 이용자 부담이다. 거주지와 관계없이 자전거를 이용하는 사람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성남시는 지난해 자전거 수리센터 운영으로 6,900대의 자전거를 수리 점검했다. 시민의 시간적, 경제적 부담 경감, 자전거 이용 활성화, 녹색 생활 실천 등 다양한 효과를 내고 있다 .<사진자료: 지난해>문의: 도로과 자전거문화팀 729-3301,
    • 작성일 2015-03-03

      조회수 1,063

  • 통장,주민자치위원 등 유관단체원 마을안전 리더로
    통장,주민자치위원 등 유관단체원 마을안전 리더로      성남시 민방위안전체험센터 시설도 재정비  성남시 지역 통장과 주민자치위원들이 마을안전 리더로 거듭난다. 시는 3월 2일부터 연말까지 성남시 수정구 단대동 민방위안전체험센터에서 주민자치위원, 새마을회, 자율방범대 등 48개 동 유관단체원 2,000명 대상 생활안전체험 교육을 한다.  이와 함께 지역민방위대장 교육을 실전 훈련 위주로 바꾸어 이곳에서 3월 2일부터 5월 1일까지 수정·중원·분당구별 통장인 지역민방위대장 1,200명 대상 민방위 교육을 한다.  교육 내용은 화재 진압, 완강기 탈출, 아파트 화재시 피난대피 요령, 골든타임 심폐소생술 등이다. 시는 훈련을 강화해 통장을 포함한 주민자치위원 등 유관단체원을 마을안전 리더로 양성한다는 계획이다. 성남시는 진도 세월호 전복사고, 판교 환풍구 추락사고, 의정부 화재사고 등 각종 사고를 계기로 시민 대상 안전의식 교육과 실전체험 훈련을 강화하게 됐다. 민방위안전체험센터 시설도 일반 시민들이 안전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재정비했다. 시는 지난해 11월 3,000만원을 투입해 완강기 체험장 안전 계단, 재난·재해 대비 행동요령 안내 홍보판, 지진 체험 콘텐츠를 추가 설치했다. 민방위 교육이 없는 기간(1, 2, 8, 12월)에만 이뤄지던 일반 시민 생활안전체험(신청☎ 729-3573)은 올해부터 매주 화·목요일 체험 체제로 개편했다. 신경천 성남시 재난안전관은 “안전 의식과 몸에 밴 훈련을 생활화하고 사고의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해야만 시민의 안전을 담보할 수 있다”면서 “시민들이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다양한 안전체험 콘텐츠를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재난안전관 민방위팀 729-3573,
    • 작성일 2015-03-03

      조회수 164

  • 법인 27곳 의도적 세금회피 30억원 받아내
    법인 27곳 의도적 세금회피 30억원 받아내     성남시 세원발굴TF팀 발로 뛴 성과  성남시가 세원발굴TF팀을 신설·가동해 최근 3개월간 법인 27곳이 의도적으로 내지 않은 세금 30억원을 받아냈다. 세원발굴TF팀은 성남시에 건물을 신축해 중과세 대상임에도 일반 세금을 낸 법인 등 세금 회피가 의심되는 지역 안팎 350곳 사업 법인을 대상으로 현장 조사하고 법인 정보를 하나하나 확인해 이같이 숨은 세원 발굴·추징 성과를 냈다. 세금을 내지 않은 사례는 부동산 취득 시 적용되는 중과세를 의도적으로 회피한 경우가 가장 많아 6곳 법인이 19억원을 탈루했다.해당 법인들은 부동산을 취득하기 전 중과세 적용 예외지역인 인근 광주시나 용인시로 주소를 위장 이전해 놓고서 성남시에서 사업장을 운영하는 등의 수법을 썼다.다른 사례는 부동산을 경매로 취득하면서 취득과표에 포함되는 채무 인수액을 신고하지 않는 수법을 쓴 경우이다. 법인 3곳이 이 수법으로 5억원 세금을 내지 않았다. 연구소로 사용 등 지방세 감면 조건에 해당해 취득세를 감면받고도 실제 목적대로 사용하지 않은 법인은 8곳이었으며, 탈루 세금 3억원을 추징했다. 부동산 취득 후 취득세를 안 낸 법인은 10곳, 탈루 세금은 3억원이다. 전석배 성남시 세원발굴TF팀장은 “의도적인 탈세나 회피 사례는 극히 일부”라면서도 “이들에게 경종을 울리고, 조세 정의를 이뤄나가기 위해 숨은 세원 발굴에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세정과 세원발굴TF팀 729-2691,
    • 작성일 2015-03-03

      조회수 171

  • 성남시 ‘식중독 예방’ 60개소 학교급식 점검
    성남시는 개학 초기에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학교급식 환경을 만들기 위해 3월 2일부터 18일까지 학교 급식 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을 위해 시청, 구청, 성남교육지원청,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 등 5팀 15명의 합동 점검반이 꾸려졌다. 점검 대상은 지난해 식중독 발생학교, 식중독 조기경보 미연계 학교, 학교에 불량 음식재료 납품 이력이 있는 식재료 공급업체 등 60개소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방학 동안 사용하지 않은 급식시설·기구의 세척·소독 관리 ▲식재료의 위생적 취급과 보관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보관 행위 ▲조리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등이다. 성남시 이경자 위생관리팀장은 “합동 점검과 함께 식중독 예방 요령을 철저히 교육해 학교급식 식중독 사고를 학기 초에 사전 차단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보건위생과 위생관리팀 729-3134
    • 작성일 2015-02-27

      조회수 579

  • 초등학교 찾아가 수돗물 탐구교실 운영
    초등학교 찾아가 수돗물 탐구교실 운영 성남시 학생들 “깨끗한 수돗물 내 손으로 만들어요” 성남시는 오는 3월 6일까지 ‘수돗물 탐구교실’에 참여할 관내 초등학교의 신청을 받는다. 수돗물 탐구교실은 성남시 정수과 소속 공무원이 신청 초등학교를 찾아가 4~6학년생들에게 깨끗한 물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실습으로 알려주는 프로그램이다. 참여 어린이들은 흙탕물이 깨끗해지는 과정을 직접 실험해 보면서 응집·침전·여과·소독 과정의 수돗물 생산 원리를 배울 수 있다. 수돗물에 대한 정확한 지식 전달을 통해 수돗물에 대한 일부 편견과 오해를 바로잡게 될 것으로 보인다. 수돗물 탐구교실 참여를 희망하는 초등학교는 성남시청 정수과로 전화(☎729-4146)해 수업일정 확인 후 신청서를 내면 된다. 문의: 정수과 수질시험팀 729-4146,
    • 작성일 2015-02-27

      조회수 1,209

  •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시작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시작 성남시, 10억원 투입.. 277명 배상책임 보험도 가입 성남시는 3월 2일부터 올해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을 시작한다. 오는 6월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10억원을 투입해 277명의 일자리를 마련했다. 참여자들은 사업 기간에 자전거 수리센터 운영, 시민농원조성, 취약계층 집수리 지원, 다문화가정 지원 등 30개 분야에서 일을 하게 된다. 이 가운데 다문화가정 지원 분야는 중국, 일본, 몽골, 베트남, 필리핀 출신의 결혼이민자 13명이 참여한다. 유치원생이나 초등학생에게 자국의 문화를 소개하는 다문화 강사, 의료통역사로 지역공동체 사업에 참여한다. 30개 분야 모두 근무 조건은 주 5일, 하루 5시간 근무에 일당 2만7,900원과 별도의 간식비 3,000원 지급 조건이다. 다만, 65세 이상 참여자는 하루 3시간 이내 근무 조건에 일당 1만6,740원과 간식비 3,000원 지급 조건이다. 시는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오는 3월 4일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참여자 대상 안전교육을 한다. 참여자 모두는 근로 중 사고 시 경제적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배상 책임보험에 가입된다. 문의: 일자리창출과 복지일자리팀 729-4972,
    • 작성일 2015-02-27

      조회수 451

  • 성남시 홈페이지 새롭게 개편
    성남시 홈페이지 새롭게 개편 오·탈자, 기능오류 등 찾으면 모바일 상품권 성남시가 홈페이지를 새롭게 개편해 오는 3월 3일부터 서비스에 들어간다. 개편된 홈페이지는 시민 참여 중심의 블록화된 디자인으로 최적화했다. 기존의 시정홍보 팝업존 영역을 메인 화면의 상단 중앙에 큰 블록으로 배치해 성남시가 추진하는 시민 참여행사나 시책, 정보를 바로 알아볼 수 있게 했다.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인터넷 민원, 버스노선안내, 주정차위반 관리조회 등 12개 메뉴는 화면 가운데에 ‘자주 찾는 민원 바’로 디자인해 배치했다. 시민, 사업자, 관광객 등 이용자별 즐겨 찾는 메뉴를 체계화해 메인 화면 아래쪽에 바로가기 기능을 추가했다. 성남시 홈페이지는 또, 최신 통합검색 엔진을 도입해 정보 접근성을 높였다. 열린 시장실은 독립된 사이트로 재구성했다. 메인 화면의 ‘성남시장 이재명입니다’ 블록화면을 클릭하면 비리 신고 창구인 ‘이재명 핫라인’, 시민과 대화 창구인 ‘재명 SEE’ 등 강화된 시민 소통 페이지가 펼쳐진다. 3월 중순에는 휴대폰을 통해 접속하는 시 홈페이지 모바일 앱도 새로 단장한다. 모바일 앱은 민원 접수 기능인 ‘성남시에 바란다’가 추가되며, 첨부 파일을 바로 볼 수 있는 뷰어 솔루션이 도입된다. 성남시는 오는 3월 3일부터 31일까지 개편된 홈페이지의 오·탈자, 좋아진 점, 개선사항, 기능오류 등을 찾아내 응모하면 100명에게 2만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SMS 문자로 전송해 준다. 문의: 정보정책과 정보기획팀 729-2414,
    • 작성일 2015-02-27

      조회수 602

  • 성남시, 대한민국 사회공헌기업 대상 수상
    성남시가 2월 26일 동아일보 주최,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2015 대한민국 사회공헌기업 대상」지역사회발전 부문 수상기관으로 선정됐다. 성남시는 시정의 주인은 곧 시민이라는 지방자치의 근본이념을 실현하기 위한 이재명 시장의 시정 철학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혁신을 이루고 성남시의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 올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성남시는 시민과 직접 대화하고 지역사회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지난 1월 20일부터 2월 16일까지 48개 동 주민센터를 찾아가 시민과 인사하고 애로·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이를 통해 성남시가 나아갈 방향을 시민에게 충실히 알리고, 의견 또한 귀담아들어 정책에 반영하는 양방향 소통의 장과 직접 민주주의 실현의 기회를 가졌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인사회에서 시민이 알고 싶어 하는 시정의 궁금증을 풀어주고, 지난해 인사회 때 시민이 건의한 사안 890건의 처리 결과를 설명했다. 이와 함께 성남시는 민선 6기가 중점 추진하는 안전·의료·교육 분야의 공공성 강화 시책의 비전을 제시하여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실현 방안을 제시한 점도 높이 평가 받았다. 시는 경제문제로 고통을 받고 있는 시민들을 위한 빚탕감 프로젝트도 추진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시민 성금으로 장기 연체 부실 채권을 싼값에 사들여 강도 높은 추심에 고통 받는 서민의 빚을 청산하는 범사회 연대 모금 운동이다. 각계각층의 빚탕감 프로젝트 동참을 통해 최근 5개월간 33억3,000만원 어치의 악성 채권을 소각하거나 파쇄해 서민 539명을 구제하는 성과를 냈다. 또한 비정규직의 사회적 논쟁이 한창인 요즘 성남시는 안정된 일자리를 통한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기간제근로자를 정규직인 무기계약직으로 추가 전환하고 있다. 이에 따라 2012년도 7월부터 최근까지 정규직으로 전환된 비정규직 근로자는 235명으로 늘었다. 시 행정 조직 이외에 성남도시개발공사, 산업진흥재단 등 출연기관에서도 비슷한 기간 비정규직 394명이 정규직으로 전환돼 이를 포함하면 모두 629명의 비정규직 근로자가 정규직으로 전환됐다. 이 시장은 “꼬리를 잡아 몸통을 흔든다는 모토로 성남에서 변화를 시작하려 한다. 모든 사람에게 기회가 공정하게 부여된 사회, 권한이나 예산이 독점되지 않고 공정하게 분배되는 사회가 되기를 희망한다. 기회가 살아 있는 사회를 공공성 강화로 실현하고 싶다. 앞으로 공공성 강화 3종 세트인 안전, 의료, 교육에 집중하여 삶의 질 세계 100대 도시 성남이 되도록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문의전화 : 공보관 공보팀729-2081
    • 작성일 2015-02-27

      조회수 550

  • 96년 전 독립선언의 감격·역사의식 되새긴다
    96년 전 독립선언의 감격·역사의식 되새긴다 성남시 태극기 물결 속 나라사랑하는 마음 성남시가 96년 전 1919년 3월 1일 기미독립선언의 감격과 역사의식 되새기기에 나선다. 시는 3·1 독립만세운동 희생 선열 기리기 위해 부시장 심기보를 단장으로 하는 25명의 태극기달기운동 추진본부를 지난 2월 11일 구성해 모든 시민 태극기 달기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수정·중원·분당구별로는 2월 26일 오후 2시 거리 행진과 함께 홍보전단을 배부해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벌였다. 성남시내 ▲수정구 수진2동 번성로 먹자골목 ▲중원구 금광1동 단남아파트, ▲분당구 구미1동 먹자촌 거리 등 48개 동별 국기게양 시범지역을 지정해 골목마다 거리마다 3·1절 태극기를 달도록 했다. 성남시내 주요 도로변 69개 노선에는 2월 26일부터 3월 1일까지 17,046개의 가로기를 달아 태극기 물결로 채운다. 택시와 버스 업체 등에는 협조공문을 보내 이 기간 법인택시 1,085대, 개인택시 1,908대, 시내버스 813대가 태극기를 달고 운행한다. 시는 3·1절 당일 성남시청 광장에서 열리는 시민 300여 명의 ‘태극 길놀이’ 행사에도 참여해 대한민국의 자주독립을 만방에 외쳤던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확산한다. 한송섭 성남시 행정지원과장은 “성남 거리마다 휘날리는 태극기 물결 속에서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키우는 계기를 만들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 행정지원과 총무팀729-2181
    • 작성일 2015-02-26

      조회수 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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