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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성인 문해교육 지원 사업 공모
    성남시는 성인 문해교육 프로그램을 기획·추진할 기관을 오는 3월 2일부터 9일까지 공모한다. 성인 문해교육 지원 사업은 한글을 제때 익히지 못한 성인이나 배움의 기회를 놓쳐 초등학교 또는 중학교를 졸업하지 못한 사람, 결혼이민자,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글 교육을 한다. 성남시는 이번 사업에 1,800만원을 투입해 약 6개 기관에 프로그램 운영비, 강사비, 교재비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공모 대상은 관내 주소를 둔 공공기관이나 비영리 민간기관이다. 공모 참여 희망 기관은 중학 3학년 수준 이내의 한글 교육 프로그램 또는 외국인 대상 한글 교육 사업계획서 등을 갖춰 기한 내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평생학습원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지원 대상 선정은 오는 3월 13일 문해교육 외부전문가 심사를 통해 결정된다. 성남시는 지난해 상대원1동 복지회관 등 11개 기관의 한글교육 사업에 5,310만원을 지원했다. 이를 통해 430명 시민이 한글을 배우고, 시화전을 여는 등 사회 활동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문의: 평생학습과 평생교육기획팀 729-3083,
    • 작성일 2015-02-26

      조회수 1,205

  • 인공 새집에서 431마리 새들 지저귀다
    인공 새집에서 431마리 새들 지저귀다 성남시 3년간 관찰... 박새 74% 부화 성공 성남시가 시내 곳곳에 설치한 인공 새집이 야생 조류의 보금자리가 돼 산새들의 번식을 돕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중앙공원, 봉우재공원, 탄천변의 인공 새집 59곳을 최근 3년간 관찰한 결과 새들이 513개의 알을 낳았고, 그 가운데 431마리가 부화에 성공해 둥지를 떠난 것으로 집계했다. 번식에 성공한 새는 박새(318마리), 곤줄박이(71마리), 참새(32마리), 진박새(5마리), 흰눈썹황금새(5마리) 등 5종이다. 이 가운데 박새는 나무 상자 같은 인공 새집을 좋아해 크기가 적당하면 상자 안에 쉽게 둥지를 트는 습성을 갖고 있다. 때문에 74%가 부화에 성공해 가장 많은 개체 수를 갖게 됐다. 이들 박새는 숲은 물론 주택가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참새목 박새과의 텃새이다. 3~6월 사이에 둥지를 틀고 5~12개 정도의 알을 낳는다. 박새 한 마리당 약 10만 마리의 곤충 유충을 먹어 숲이 해충의 피해를 보지 않게 한다. 성남시는 오는 3월 6일까지 파손된 인공 새집 20개를 교체하는 등 새 둥지를 지속적으로 살펴 도심 속 산새들이 지저귀는 자연환경을 가꿔 나갈 계획이다. 문의: 환경정책과 환경보호팀 729-3154,
    • 작성일 2015-02-26

      조회수 623

  • 결혼이주여성 ‘두무리’ 지역사회 봉사 활동 펴
    결혼이주여성 ‘두무리’ 지역사회 봉사 활동 펴 네일아트·손 마사지...어르신 손 한결 곱게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대상으로 여겨졌던 결혼이주여성들이 오히려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성남시 결혼이주여성들로 구성된 ‘두무리 봉사단’은 2월 25일 10시 중원구 상대원동 황송노인복지관에서 시설 이용 어르신 30명을 대상으로 네일아트와 손 마사지 봉사를 했다. 고목 껍질같이 마르고 거칠던 어르신들의 손은 이날 촉촉한 윤기에 고급스러운 네일아트를 더해 한결 고와졌다. 김득순 할머니(76. 상대원동 거주)는 “백발에 여든이 다 됐어도 여전히 고운 것이 좋다”면서 “말동무에 손톱까지 예쁘게 꾸며줘 고맙다”고 말했다. 두무리 봉사단은 성남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네일아트 전문기술과 손 마사지 기술을 배운 것이 계기가 돼 태국, 중국, 베트남, 필리핀, 몽골 출신의 결혼이민자 9명이 2013년부터 4월부터 지역의 소외된 이웃과 어르신을 찾아가 재능기부를 하고 있다. 이들의 봉사 활동은 시민들의 호응 속에 매달 꾸준히 이어져 이번이 34번째이다. 회를 거듭할수록 결혼이주여성을 바라보는 지역사회의 인식이 달라지고, 봉사 활동에 대한 보람과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자긍심을 높여 한국생활에 대한 만족감을 높이고 있다. 성남지역 결혼이주여성은 4,253명이다. 성남시는 이들을 위해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한국어 교육, 컴퓨터 자격증 과정, 의료관광코디네이터 양성 교육 등 다양한 취·창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가운데 의료관광코디네이터 양성과정을 마친 10명의 결혼이민자는 두무리 봉사단에 가입해 지난 2월 24일 처음으로 분당구보건소에서 중풍 환자, 재활교실 이용자 등 20명을 대상으로 네일아트·손 마사지 봉사를 했다. 평소에는 외국인 환자의 국내 체류와 의료 관광을 포괄적으로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문의: 가족여성과 다문화팀 729-3073,
    • 작성일 2015-02-25

      조회수 950

  • 성남시민, 일본 다케시마의 날 규탄대회 열어
    일본 시마네현 ‘다케시마의 날' 행사를 규탄하는 시민대회가 오는 2월 27일 오전 11시 30분 성남시청 광장에서 열린다. 성남시재향군인회(회장 조정연)가 주관하는 이날 규탄대회에는 지역 안보·보안 단체 회원과 시민, 학생 등 500여 명이 참석한다. 참여자들은 이날 태극기를 들고 다케시마의 날 폐지와 행사 철회, 과거사 반성 등의 구호를 외치면서 일본 정부의 독도 침탈 야욕을 강력히 규탄한다. ‘독도는 우리 땅’을 합창해 독도 수호에 대한 강한 의지를 전할 계획이다. 규탄대회와 함께 범시민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개한다. 전 가정 태극기 달기, 구청별 태극기 달기 운동 길거리 캠페인, 민간단체·기업체의 태극기 기증 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해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확산한다. 앞서 일본은 시마네현이 지난 2월 22일 개최한 ‘다케시마의 날' 행사에 3년 연속 차관급 인사를 파견했다. 일본 측은 독도 영유권 주장 수위를 높여 대한민국 국민의 공분을 샀다. 성남시는 2011년 6월 독도의 모섬인 울릉군과 자매결연을 한 이후 매년 독도 사랑체험전과 학술세미나 개최, 독도 실시간 영상 송출시스템 70곳 설치·운영, 일본 다케시마의 날 성남시민 규탄대회 등 독도수호 운동을 펴고 있다. 지난해 1월에는 위안부 소녀상을 지키기 위해 미국 글렌데일시에 특사를 파견하고, 4월에는 성남시청 광장에 평화의 소녀상을 건립했다. 문의: 자치행정과 민간협력팀 729-2322,
    • 작성일 2015-02-25

      조회수 623

  • “시민의 힘으로” 성남시 최초 햇빛발전소 건립
    “시민의 힘으로” 성남시 최초 햇빛발전소 건립 57명이 출자 조합 구성... 민·관·기업 협력 모델로 주목 성남시 분당구청 옥상에 시민들이 세운 태양광발전소가 건립돼 첫선을 보인다. 성남시민햇빛발전사회적협동조합(이하 성남햇빛조합)은 오는 2월 28일 오전 10시 분당구청 본관 옥상에서 ‘성남시민 제1햇빛발전소 준공식’을 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 이번 햇빛발전소 건립은 지난 2013년 3월 성남시 협동사회경제 창업경진대회 공모사업의 성과이다. 성남햇빛조합은 당시 공모사업에 선정돼 2,500만원의 예산을 지원받았다. 이후 인큐베이팅 과정을 거친 뒤 사회적협동조합으로 법인 전환을 해 이번 결실을 보게 됐다. 조합이 건립한 햇빛발전소는 발전용량 28.8㎾ 규모의 태양광시설로, 연간 약 3만3,200㎾h(830만원)의 전기를 생산한다. 이는 연간 13가구(4인 기준)의 전력소비량을 대체할 수 있는 양이며, 이산화탄소 1만6,530㎏을 감축하고 30년생 소나무 2,152그루의 공기정화 효과를 낸다. 성남햇빛조합은 생산된 전기를 한국전력과 한국지역난방공사에 팔아 수익금 전액을 에너지 빈곤층 지원과 시민 에너지 절약 의식 교육 사업에 쓸 계획이다. 이번 햇빛발전소 1호기는 민·관·기업이 함께 건립해 의미가 크다. 성남시민 57명이 자발적으로 820만원의 출자금을 모아 성남햇빛조합을 결성하고 친환경 태양광 발전소 설치를 추진했다. 한국지역난방공사는 9,000만원의 시설 설치비와 기술력을 지원했다. 분당구는 발전소 건립 부지를 제공해 성남햇빛조합의 첫 사업 시작을 도왔다. 성남햇빛조합 관계자는 “햇빛발전소 1호기는 앞으로 10년간 1억원 가량의 수익을 내고, 16톤 이상의 이산화탄소 감축 효과를 낼 것”이라면서 “제2, 제3 햇빛발전소를 건립할 수 있도록 공공기관과 기업의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성남시는 수질복원센터와 하수처리장 등에도 햇빛발전소를 설치할 수 있는지 검토하는 한편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 등의 사업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문의: 분당구청 행정지원과 경리팀 729-7050,
    • 작성일 2015-02-25

      조회수 969

  • “누구에게나 엄마가 필요하다”
    “누구에게나 엄마가 필요하다” 성남행복아카데미 정혜신 마인드 프리즘 대표 초빙 성남시는 정혜신 마인드 프리즘 대표를 초빙해 오는 2월 26일 오전 10시~11시 30분 시청 온누리에서 ‘성남행복아카데미’를 연다. 이날 강연의 주제는 ‘누구에게나 엄마가 필요하다’이다. 정 대표는 사람을 근원적으로 움직이게 하는 힘 ‘엄마성’에 대해 이야기한다. 지치고 힘들고 상처받았을 때 자신을 치유해 줄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정 대표는 현재 ‘정혜신 정신과의원 원장’이자 연세대학교,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과 외래 조교수이다. 2011년, 쌍용차 해고 노동자와 그 가족들을 위해 집단 상담을 시작해 심리치유센터 ‘와락’을 만들었다. 현재는 안산의 ‘치유공간 이웃’에서 세월호 생존자와 유족들을 위한 상담과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저서로는 ‘당신으로 충분하다’, ‘홀가분’, ‘마음과 마음’, ‘삼색공감’ 등이 있다. 강연을 들으려는 시민은 별도 신청 절차 없이 행사 당일 성남시청 1층 온누리(600석)로 선착순 입실하면 된다. <사진자료: 성남행복아카데미 리플릿> 문의전화: 평생학습과 평생교육기획팀 729-3084,
    • 작성일 2015-02-24

      조회수 565

  • 성남시 평생학습관 2월 27일 개관
    성남시 평생학습관 2월 27일 개관 옛 여성문화회관 기능 전환...남성·여성 모두 이용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여성문화회관이 ‘평생학습관’으로 기능 전환해 남자 수강생을 모집하고 학습 프로그램을 더욱 다양화한다. 성남시는 오는 2월 27일 오전 10시 30분 옛 여성문화회관 광장 앞에서 시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생학습관 개관식’을 한다. 개관식과 함께 이곳은 남성, 여성 모두가 학습하고 소통하는 공간으로 활용된다. 65개 강좌에 연인원 3천명이 참여하는 3개월 또는 5개월 과정의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피부관리, 메이크업을 제외한 모든 강좌에서 남성들이 수강할 수 있게 개선된다. 운영강좌는 꽃집 창업, 공인중개사 자격증, 한식조리기능사, 의류수선 창업 등 다양하다. 이정하 성남시 평생학습과장은 “앞으로 평생학습관은 배움과 성장, 나눔을 통해 누구나 행복한 ‘평생학습도시 성남’의 허브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면서 “다양한 연령과 계층의 학습프로그램을 개발해 평생학습의 전당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 평생학습과 평생교육기획팀 729-3085,
    • 작성일 2015-02-24

      조회수 775

  • 407번 버스 노선 단축에 성남시 대체노선 신설
    407번 버스 노선 단축에 성남시 대체노선 신설 성남시내버스 110번·맞춤형 출근버스 운행 성남 구간을 단축 운행하는 407번 서울시 관할 버스의 대체 노선으로 110번 성남시내 버스 노선이 신설되고 평일 출근시간 대에 맞춤형 출근버스가 운행된다. 운영 개시는 오는 3월 2일 오전 5시부터이다. 성남시는 서울시 측이 407번(송파공영차고지↔동대문) 버스의 장거리 노선, 서울시 버스정책 등을 이유로 산성역~신구대~태평역~복정역 구간을 운행하지 않기로 해 이같이 대체 노선을 마련했다. 110번 성남시내 버스는 상대원동 사기막골~신구대∼산성역∼위례신도시~장지역(서울행 환승)∼문정동을 오간다. 110번 버스 노선은 기존의 407번이 운행하던 신구대~산성역~송파공영차고지 단절 구간을 대체한다. 다른 방향의 407번 운행 중단 구간인 신구대~신흥역~옛 성남시청~복정역은 현재 운행 중인 462번(송파공영차고지↔영등포역), 4419번(송파공영차고지↔압구정역) 버스가 노선을 유사 대체한다. 이에 더해 성남시는 맞춤형 출근버스 12대를 신설 운행한다. 운행 구간은 모란역∼상대원 성남산업단지∼신구대~단대오거리~옛 성남시청∼가천대역∼복정역 환승주차장이다. 평일 출근 시간대인 오전 5시부터 8시 50분까지 10분 간격으로 운행한다. 성남시는 서울로 출근하는 시민들이 버스 노선 체계 변경으로 혼란을 빚지 않도록 대대적인 홍보에 나서는 한편 익숙해질 때까지 평소보다 10~20분 정도 일찍 출근길에 나서주길 당부했다. 시는 시민들의 통행 패턴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버스 이용 시 불편사항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표> 각 동 게시판, 버스정류장 등에 붙인 407번 교통대책 안내문 <사진자료> 407번 성남구간 노선단축에 따른 신설노선 안내도 문의전화 : 대중교통과 버스행정팀 729-3711
    • 작성일 2015-02-24

      조회수 717

  • 2014년 성남시 신설법인 수 2천 개 시대 ‘활짝’
    2014년 성남시 신설법인 수 2천 개 시대 ‘활짝’ 벤처기업 수도 50만 이상 도시 중 부동의 1위 제2판교테크노밸리 본격화 되면 산업지도 대폭 변화 예고 장기적인 경제 불황의 여파가 지속되는 상황에서도 지난 한 해 동안 성남지역에서 창업을 통해 신설된 법인 수가 2천 개에 육박해 경기도내 주요도시는 물론 인구 50만 이상의 전국 기초도시 가운데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지식기반산업 중심의 벤처기업 수도 여전히 부동의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는 성남산업진흥재단이 2014년 전국 법인설립 현황을 분석한 결과로, 지난 1년간 성남시에 창업한 신설법인 수는 1천976개로 월 평균 165개의 법인이 새로 생긴 셈이다. 이는 2013년과 비교해 8.1% 증가한 것으로 경기도내 주요 도시인 화성, 고양, 안산, 용인, 수원시의 신설법인 증가율을 앞서고 있다. 같은 기간 성남지역으로 이전해 온 법인은 1천51개였다. 또한 첨단지식기반산업 중심의 벤처기업 수도 1천202개사로 2013년과 비교해 4.6% 증가했다. 이는 전국 평균 증가율인 2.7%를 2배 가까이 육박하는 수치이며 전체 벤처기업 수에 있어서도 인구 50만 이상의 전국 기초도시는 물론 경기도내 주요 도시와 비교해도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벤처기업을 유형별로 분류해 보면 벤처투자기업과 연구개발기업, 기술평가보증기업 등이 대부분이었으며 업종별로는 제조업과 정보처리SW, 연구개발 서비스업이 주를 이루고 있다. 이처럼 신설법인 수와 벤처기업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이유는 성남시의 차별화된 기업지원 방식인 전략산업 선정과 산업별 클러스터 육성정책 추진으로 대.중.소기업간 협업네트워크 구축이 비교적 쉽고 산.학.연.관의 협력이 가능한 산업생태계가 조성되어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아울러 콘텐츠 코리아 랩, 스마트 창작터, 투썬특성화 창업센터 등 창업 활성화를 위한 국책사업 과 협력사업을 적극적으로 유치, 활용하는 것도 적지 않은 영향을 끼친 것으로 풀이된다. 또한, 대한민국 창조경제의 거점인 판교테크노밸리는 기업의 유입을 촉진하는 구심이 되고 있다. IT, BT, ET, CT 등 분야의 대기업과 중견기업 등 870여 개 기업과 6만여 명이 근무하는 첨단산업의 전초기지인 판교테크노밸리는 제2판교밸리의 조성계획이 발표되면서 확장성이 매우 확대되고 있다. 오는 2019년부터 제2판교테크노밸리가 입주를 시작하면 기존 판교테크노밸리를 합쳐 1천500개 기업이 들어서며 10만 명의 전문 인력들이 근무하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실리콘밸리로 위상을 갖게 되며 이에 따른 기업의 이전과, 창업의 활성화가 더욱 가속화 될 전망이다. 문의전화 : 산업진흥재단 기업육성부 782-3047
    • 작성일 2015-02-23

      조회수 644

  • 성남시, 성인 장애인 평생교육 프로그램 공모
    성남시, 성인 장애인 평생교육 프로그램 공모 운영 단체에 최대 1,000만원 지원 성남시는 2월 23일부터 오는 3월 5일까지 성인 장애인 평생교육 프로그램 지원 사업을 공모한다. 지원 규모는 모두 3,650만원이며, 프로그램 운영 단체에 최대 1,000만원을 지원한다. 공모 분야는 ▲문해교육, 검정고시 대비 등의 사회적응 분야 ▲음악, 미술, 공예, 여가 스포츠 등의 문화체육 분야 ▲취업, 창업, 자격증 취득 등 자립기반 분야이다. 공모 자격은 사단법인으로 등록된 비영리 민간장애인 단체, 시·군 또는 일반 장애인 사회복지법인 등이다. 관내 성인 장애인들의 자존감을 높이고, 사회 구성원으로 활동할 수 있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해 공모에 응하면 된다. 공모한 단체의 프로그램은 3명의 평생교육관련 외부전문가가 심사해 선정한다. 성남시는 지난해 성남시한마음복지관의 제과·제빵 과정 등 4개 단체의 5개 성인 장애인 평생교육 프로그램에 모두 3,900만원을 지원했다. 이번 공모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입법예고/공고→고시공고) 또는 성남시 평생학습원 홈페이지(→공지사항)를 참조하면 된다. 문의: 평생학습과 평생교육기획팀 729-3081
    • 작성일 2015-02-23

      조회수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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