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성남시 대기정보 알림

팝업닫기

보도 자료

총 게시물 13,523
정렬기준
  • 주민 원하는 시간 장소에 강사가 간다
    주민 원하는 시간 장소에 강사가 간다 성남시 평생학습 '행복배달강좌 서비스' 운영 성남시는 오는 3월 2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지역 주민들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맞춤형 강사를 제공하는 ‘행복배달강좌 서비스’를 편다. 행복배달강좌 서비스는 교육기관으로 직접 수업받으러 가기 어려운 노인, 장애인, 영세기업 근로자, 경제적 이유로 배움에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에게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한다. 성남시에 거주하는 5명 이상이 팀을 구성하면, 1회 3시간 기준으로 총 20시간 이내 원하는 장소와 시간에 희망하는 강좌의 강사를 파견한다. 배달 가능한 강좌는 학력보완, 직업능력, 문화예술, 인문교양, 시민참여교육 등 5개 분야이며, 교육 강사는 성남시가 선정한다. 교육 장소는 공공시설, 마을회관, 경로당, 직장, 가정 등 신청자가 사전에 준비해야 한다. 별도의 수강료는 없다. 재료비나 교재비는 팀원들이 부담해야 한다. 행복배달강좌를 희망하는 시민과 강사 희망자는 2월 23일부터 수시로 성남시 평생학습원 홈페이지(http://lll.seongnam.go.kr)를 통해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성남시는 지난해 24팀(263명)에 독서지도자과정, 컴퓨터 교실, 코바늘뜨기 등의 행복배달강좌 서비스를 전개해 큰 호응을 얻었다. 문의: 평생학습과 평생학습운영팀 729-4601
    • 작성일 2015-02-23

      조회수 891

  • 이재명 성남시장 설 민심 챙겨
    이재명 성남시장 설 민심 챙겨 성호시장·요양시설 방문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이재명 성남시장은 설 연휴 전날인 2월 17일 전통시장과 요양시설을 찾아 설 민심을 챙겼다. 중원구 성남동 성호시장을 방문한 이 시장은 성수품 수급 상황과 물가동향을 살피고, 장 보러 나온 시민, 시장 상인들과 인사했다. 제사용품도 구매해 전통시장에서 장보기를 촉진했다. 이어 노인요양시설인 수정구 태평동 성남요양원을 방문했다. 이 시장은 쓸쓸히 명절을 보내야 하는 시설 거주자, 종사자의 손을 일일이 잡아줬다. 이웃돕기 시민 성금을 성남사랑상품권으로 전달해 지역사회의 훈훈한 관심을 전했다. 문의전화 : 공보관실 공보팀729-2081
    • 작성일 2015-02-17

      조회수 539

  • 개방형직위 ‘성남시 감사관’ 공개 모집
    성남시는 감사기능의 전문성과 자체감사 역량 강화를 위해 개방형직위 감사관을 오는 3월 2~6일 공개 모집한다. 이번 공모는 현재 감사관의 임용 약정 기간이 오는 4월 28일 자로 만료됨에 따라 이뤄지게 됐다. 2011년 이후 세 번째 이뤄지는 공직 내·외부 대상 감사관 공모이다. 개방형 감사관은 일반직 5급 또는 일반임기제 개방형5호(5급 상당) 공무원으로, 임용 기간은 2년이다. 근무 실적에 따라 5년 범위에서 연장할 수 있다. 감사관은 성남시 138개 모든 부서와 성남문화재단 등 산하기관의 감사계획 수립·조정·처리, 청렴 과제 발굴 등 감사분야 전반의 업무를 맡게 된다. 응시를 희망하는 공직 내·외부 인사는 시 홈페이지(→입찰/시험) 내용을 참조해 자기소개서, 직무수행계획서 등 소정의 서류를 갖추고, 기한 내 성남시청 동관 6층 자치행정과를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시는 교수, 변호사 등 전문가 5명의 선발시험위원회를 구성해 서류·면접 등 심사를 거쳐 2~3명의 후보자를 복수 선발할 계획이다. 최종 합격자는 임용권자가 결정하며, 오는 4월 초순경 발표한다. 문의전화 : 자치행정과 인사팀 729-2294,
    • 작성일 2015-02-17

      조회수 561

  • 성남시 판교 묵논 습지 생태계 복원
    성남시 판교 묵논 습지 생태계 복원 환경부 4억5,000만원 국비 지원 성남시는 국비 4억5,000만원으로 오는 4월부터 금토산 일대 판교공원 내 ‘묵논 습지’의 생태계를 복원하는 사업을 편다. 시는 최근 환경부 주최 ‘생태계보전협력금 반환사업’ 공모에 ‘판교 공원 내 묵논 습지 생태계 복원 사업’이 선정돼 이번 국비를 받게 됐다. 판교공원 내 9,800㎡ 규모 계단형 묵논 습지는 과거 농경지로 활용되다가 판교신도시 개발로 도시화되면서 습지가 토사로 메워져 육화가 진행됐다. 성남시는 이곳의 습지와 수로를 정비하고, 식물을 심어 산림 습원을 확보할 계획이다. 더불어 양서류, 야생 동·식물의 서식 공간을 정비해 산림수생태계를 복원한다. 이곳은 연내에 관찰데크, 숲속놀이터, 생태체험시설이 있는 생태공원으로 탈바꿈한다. 시는 인근 판교도서관, 판교청소년수련관의 생태교육프로그램과 연계해 지역주민과 청소년들의 생태학습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생태계보전협력금 반환사업은 환경부가 각종 개발 사업으로 훼손되고 방치된 도시 생활권 생태계를 복원하기 위해 징수한 생태계보전협력금 일부를 사업대행자에게 반환하는 사업이다. 환경부는 성남시를 비롯해 전국 15개 지자체를 선정해 70억원 규모의 생태계보전협력금 반환사업을 시행한다. 문의전화 : 공원과 공원조성팀 729-4263,
    • 작성일 2015-02-17

      조회수 1,242

  • ‘1,339건 의견 접수’ 성남시 시정참여 열기 ‘후끈’
    ‘1,339건 의견 접수’ 성남시 시정참여 열기 ‘후끈’ 이재명 시장, 17일동안 48개동에서 시민 인사회 ‘직접 소통’ ‘중고등학생부터 경로당 회장까지’ 각계각층 다양한 의견 개진 성남시민들의 시정 참여 열기가 연초부터 후끈 달아올랐다. 성남시는 지난 1월 20일부터 2월 16일까지 17일 동안 48개동에서 <2015. 시민과의 새해 인사회>를 개최한 결과, ‘현장 제안’과 ‘시민의 소리함’을 통해 1,339건의 시민 의견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이는 작년(890건) 대비 약 150%에 달하는 것이다. 구별로는 수정구에서 358건, 중원구 301건, 분당구 680건의 정책제안이 접수됐다. ◆ ‘직접 소통’ 통한 정책제안 늘어나 이번 인사회는 이재명 시장이 중·고등학생에서부터 경로당 회장, 예비군 동대장, 자생단체장, 학교장, 학교운영위원회위원장, 학부모 대표, 아파트입주자 대표, 주민센터 강사·수강생 대표에 이르기까지 각계각층 시민들과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는 ‘직접 소통’의 자리였다. 주민불편사항보다 정책제안이 늘어난 점도 눈여겨 볼 대목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인사회에서는 전반적으로 전년도에 비해 정책제안이 늘어났다.”면서 각 주민센터 동장 현장행정과 시의 SNS를 활용한 신속한 민원처리로 주민불편사항이 줄어든 때문으로 풀이했다. 시민 의견을 지역별로 살펴보면 ▲수정·중원 지역은 재개발 문제와 도로포장, 상권 활성화, ▲분당 지역은 공동주택 리모델링 지원과 분당∼수서고속화도로 지상 공원화, ▲판교지역은 보육시설과 주차시설 확충안, 크린넷의 악취 문제 등 단기간에 해결되지 않는 지역 현안에 대한 관심이 많았다. 공통적으로는 ▲공공복지시설 확충, ▲동 주민센터 및 주차장 건립, ▲방범용 CCTV 설치, ▲학교시설 및 동아리 지원 등에 대한 요구가 높았다. ◆ 중·고등학생들도 인사회 참여… ‘성남형 교육사업’에 관심 성남형 교육사업에 대한 의견수렴을 위해 중·고등학생들도 인사회에 참여했다. 처음 인사회에 참석한 학생들은 주로 ‘성남형 교육사업’에 대한 질문을 던졌다. ‘성남형 교육지원사업’은 올해 20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특성화된 공교육 환경을 제공하는 성남시의 사업이다. 이재명 시장은 특성화된 공교육 환경을 제공하고 스스로 생각하는 능력, 다른 사람이 생각하지 못한 독창적인 사고를 키워주는 교육을 학교에서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점을 설명하고, “앞으로의 진짜 실력은 외우는 능력이 아니라 창의적 사고”라고 강조했다. 이어 “생각하는 능력을 키워주는 사업을 하는 독일의 SAP그룹과 함께 성남시에 글로벌 창의센터를 만들 계획”이라면서 학생들이 많이 활용해 줄 것을 주문했다. ◆ ‘100만 시민주치의제’, 시민순찰대 창설·운영도 관심 ‘100만 시민주치의제’와 ‘시민순찰대’ 운영 등 시가 추진하는 공공성 강화 사업에 대한 질의응답도 이어졌다. 이 시장은 ‘100만 시민주치의제’와 관련해 장기적으로는 시립의료원을 거점으로 운영을 하지만, 올해 용역실시 후 내년부터 시범적으로 성남시의사회와 연계한 시민행복병원인 1차 의료기관지정을 통한 공공의료벨트 시스템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100만 시민주치의제’ 시행이 가능한 여건을 조성하고, 당뇨, 고혈압, 비만 등 일상적인 질환에 대한 예방차원의 검진과 이에 대한 처치가 가능하도록 시민들의 건강권을 보장하겠다고 전했다. 시민순찰대 운영에 대해서는 “범죄와 재해로 부터 시민들이 안전할 권리를 지키겠다.”면서 전국 최초로 ‘시민순찰대’를 창설 운영해 우리 주변의 치안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 생활 속 불편 해결, ‘아이 낳기 좋은 도시’ 적극 추진 이 시장은 단독주택 지역의 행복관리소와 연계한 택배 보관, 생활공구 대여, 아동 보호 등 생활 속 불편을 함께 해결하고 올해 시범운영을 거쳐 시 전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보육사업 지원으로 아이 키우기 좋고 교육하기 좋은 성남을 넘어 공공산후조리원 건립과 민간산후조리원 이용료 지원으로 ‘아이 낳기 좋은 도시’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성남시는 이번 시민 인사회에서 제기된 각종 민원에 대해 해당 부서에서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등 시정운영에 반영할 예정이다. 문의전화 :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 729-2281,
    • 작성일 2015-02-17

      조회수 418

  • 약속지킨 ‘꽃순이 김치’ ㈜정민서
    강원도 평창군에서 ‘꽃순이 김치‘를 생산하는 ㈜정민서의 정민서 대표는 2월 16일 성남지역 어려운 이웃에게 보낼 김치 30상자(상자당 5㎏)를 트럭에 싣고 성남시청을 찾았다. 이날 김치는 앞선 1월 15일 성남시와 약속한 1년간 매달 30상자씩, 모두 360상자(1천80만원 상당)의 김치 지원 약속 지키기 위해 가져왔다. 성남시는 받은 김치를 독거노인, 장애인세대, 한부모가정 등에 설 선물로 전달했다. 정민서 대표는 유년과 청소년 시절을 성남에서 보낸 것이 인연이 돼 자신의 회사에서 만드는 김치를 성남의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하게 됐다. ㈜정민서의 ‘꽃순이 김치’는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가 개최한 2013년 김치 품평회에서 강원지역 최우수 브랜드로 선정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받았다. 꽃순이 김치는 강원도 고랭지에서 생산되는 싱싱한 배추에 평창 암반수를 사용해 만든다. 문의전화 : 사회복지과 서비스연계팀729-2841
    • 작성일 2015-02-16

      조회수 744

  • 성남영생관리사업소, 설 당일 1회차만 火葬
    성남영생관리사업소, 설 당일 1회차만 火葬 추모객 편의 우선 성남시 영생관리사업소(성남 화장장)는 설 당일인 2월 19일은 1회차만 화장(火葬)하기로 했다. 평소에는 총 15기 화장로 중 보수로와 예비로 5기를 제외한 10기를 하루 최대 8회까지 가동하지만 이날은 화장 유족과 하늘누리 1·2 추모원 추모객들의 혼잡을 피하기 위해 화장로 가동 횟수를 줄이기로 했다. 영생관리사업소는 설 연휴 기간, 하루 추모객 2만명, 방문 차량 4천대가 몰릴 것으로 보고 있다. 장례식장·제2추모원 주차장(100면)을 전면 개방과 함께 교통안내, 질서유지 전담 인원 12명을 투입한다. 야외 제단도 27개를 추가 설치한다. 성남시 영생관리사업소 주변 도로의 극심한 교통 혼잡이 줄이기 위해 추모객들의 대중교통을 이용을 당부했다. 문의전화 : 영생관리사업소 행정팀 729-3254,
    • 작성일 2015-02-16

      조회수 496

  • 설 연휴에도 성남시청 '하늘 북카페' 문 열어
    성남시청사 내 ‘하늘 북카페'가 설 연휴인 2월 18일부터 22일까지 기간에도 문을 연다. 성남시는 공공도서관들이 18~20일 휴무에 들어감에 따라 도서관 이용 시민의 불편을 줄이고, 시청사 주변에서 휴식을 즐기는 시민들을 위해 평소 주말과 같은 시간대인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북카페 모든 공간을 개방하기로 했다. 2010년 7월 개관한 성남시청 하늘 북카페는 어린이방, 열람실, 담소방 등을 갖추고 있다. 베스트셀러, 신간 잡지 등 도서가 1만5,388권 비치돼 있고, 무선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와이파이가 설치됐다. 하루 평균 이용객이 400명에 달하는 성남시의 대표적 문화공간이다. 문의전화 : 행정지원과 기록물관리팀 729-4980,
    • 작성일 2015-02-16

      조회수 311

  • 기초질서 확립은 불법현수막 완전 퇴치로 부터
    기초질서 확립은 불법현수막 완전 퇴치로 부터 - 성남시 수정구 불법 현수막과의 전쟁선포 - 성남시 수정구는 불법 현수막 부착 업체에 선전포고를 했다. 최근 위례신도시 상가 분양에 따른 분양 안내 현수막 등을 수정구 관내 성남대로변 등에 휴일을 이용해 200여개 이상씩 게릴라성으로 부착함에 따라 관련부서 직원이 휴일근무을 하며 제거하고 있으나 근절되지 않고 있어 이에 대한 강력한 행정처분도 병행할 계획이다. 또한, 휴일에도 불법 유동광고물 정비를 할 수 있도록 23,000천원의 예산을 투입 정비 대행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동 주민센터와 협력하여 조기순찰, 주간순찰 및 야간순찰을 통하여 불법현수막이 발 붙일 수 없도록 기초질서 확립차원에서 365일 휴일없는 유동광고물 단속을 강력히 추진 할 계획이다. 수정구는 지난 1년간 고정광고물 232건 철거, 현수막 9,514건, 불법 벽보 및 전단 205,444건을 정비 하였으며, 15개 광고 업체 등에 10,584천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바 있고, 2015년에도 2월 현재까지 4개 광고 업체 등에 11,100천원의 과태료를 부과 하였으며, 고질적인 업체에 대하여는 고발조치도 병행하여 불법 유동광고물을 완전 퇴치토록 노력할 계획이다. 수정구청장(한신수)은 “도시미관을 해치는 불법현수막에 대하여 즉시 제거하는 것은 물론 강력한 행정처분으로 현수막 없는 거리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갖고 추진토록“ 독려 했다. 수정구는 강력한 행정처분과 병행하여 위례신도시 분양업체를 직접 방문하여 불법현수막 부착을 자제토록 안내 및 불법 현수막 게첨시 과태료 부과는 물론 고발조치 하겠다는 공문을 전달하여 업체 스스로 자율 정화토록 협조당부 하였으며, 협조 하겠다는 호응도 받은바 있다. 이번 수정구의 불법현수막 등 유동광고물의 강력하고도 체계적인 완전 정비를 계기로 기초질서확립은 물론 아름답고 쾌적한 도시경관 조성의 획기적인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 문의전화 : 수정구건축과 광고물관리팀 729-5471
    • 작성일 2015-02-13

      조회수 639

  • 설명절 앞두고 이웃사랑 전달 이어져
    청우회 회장 김영곤 등 10명은 13일 부시장실을 방문해 이웃돕기용으로 라면 100박스 2,000천원상당을 기탁했다. 이 성품은 매월 청원경찰 모임시 회비중 일정금액을 적립해 구입한 것으로 관내 어려운 저소득층에 전달 될 예정이다. 성남시에 근무하는 청원경찰모임인 청우회에서는 이재명 성남시장께서 청원경찰의 후생복지 및 처우개선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평소 저소득층과 약자들편에 서서 일을 하시는 걸 보고 우리도 일조를 해야 겠다는 생각에 이런일에 참가하게 되었다며, 김영곤 청우회 회장은 “미약하나마 다가오는 설명절에 다소 작은 힘이 되어 따뜻한 설명절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11일 성남시 법인택시협의회(회장 강길원)도 성남시청을 방문하여 성금 500만원을 전달하여 설명절을 앞두고 이웃사랑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강길원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저소득층, 장애인, 노인 및 소년소녀가장 등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성남시 법인택시 22개업체에서는 매년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활동을 펼치고 있다. 문의전화 : 사회복지과 서비스연계팀729-2841
    • 작성일 2015-02-13

      조회수 354

/ 1353이동
담당부서
공보관 > 공보팀 
대표번호
1577-3100

이 페이지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