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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 ‘빚탕감 프로젝트’, 기독교계 대대적 동참 선언
    성남 ‘빚탕감 프로젝트’, 기독교계 대대적 동참 선언 지구촌교회, 판교샘물교회, 분당우리교회 등 성남시 대형교회 참여 작년 9월 첫 발을 뗀 성남시의 빚탕감 프로젝트가 대광사, 도시개발공사, 산업진흥재단 등에 이어 성남시 관내 대형교회들로 이어지며 확산되고 있다. 성남시 관내 지구촌교회, 판교샘물교회, 분당우리교회 등 25개 대형교회의 목사들은 12일 오전 7시 판교 메리어트 호텔에서 조찬 간담회를 열고 성남시 빚탕감 프로젝트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각 교회는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하여 오는 4월 고난주와 부활절에 헌금을 모아 전달하기로 했다. “빚으로부터 고통받는 서민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고 경제적 재기를 돕기 위한” 기독교계의 빚탕감 프로젝트가 시작되는 것이다. 뜻있는 작은 교회도 함께 동참할 수 있도록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는 성금모금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사실상 죽은 채권을 소각함으로써 악성 채무로 고통받는 서민들을 구제할 수 있다”며 사회적 약자 구제에 기독교계가 동참하기로 한 뜻에 환영과 감사를 전했다. 현재까지 각계각층의 자율적인 빚탕감 프로젝트 릴레이 성금모금으로 539명의 빚 33억원이 탕감되었으며 총 3천여만원의 성금이 모여졌다. 성남시는 빚탕감 프로젝트의 지속적 추진을 위해 금융복지상담센터를 설치해 행정적 지원을 하고 있다. 또한 채무로 인한 위기가정 무한돌봄연계서비스, 신용회복위원회와 연계한 개인워크아웃 등 서민의 회생과 자활에 필요한 금융상담을 통해 시민이 행복한 성남을 만드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문의전화 : 지역경제과 지역경제팀729-2571
    • 작성일 2015-02-13

      조회수 758

  • 성남 분당도서관 서고에 잠자던 책 ‘새 빛’ 본다
    성남 분당도서관 서고에 잠자던 책 ‘새 빛’ 본다 재외국민에게 5,000여권 책 기증 성남시 분당도서관은 신간도서에 밀려 서고에 잠자던 책 5000여 권을 2월 13일 재외국민에게 보냈다. 재외국민과 한글에 관심 있는 외국인들에게 우리나라 문화와 한글을 배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서다. 기증하는 책은 ‘재외국민 작은 도서관 사업’을 주관하는 도서관운동 기관 ㈔월드문화나눔운동본부가 러시아, 호주, 뉴질랜드, 인도네시아, 스리랑카 등의 종교시설, 한국인학교, 한인회 등의 작은 도서관에 전달한다. 지원 도서는 한국사, 고전소설, 현대문학, 종교 서적, 일반교양 위주로 구성됐다. 한국어판 도서가 부족한 재외국민 도서관에 유용한 도서자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분당도서관은 지난해 일반시민과 단체에서 기증받은 3,078권의 도서를 군부대, 경로당, 교회, 숲속문고 등에 재기증해 도서의 활용가치를 높이고 시민 독서 기회를 확대했다. 문의전화: 분당도서관 정보봉사팀 729-4663,
    • 작성일 2015-02-13

      조회수 1,151

  • 성남시 리모델링 기금 융자금리 1% 인하
    성남시 리모델링 기금 융자금리 1% 인하 융자규모는 90억원으로 증액 성남시는 리모델링 기금 융자금리를 전년 대비 1% 인하하고 융자 규모는 전년 대비 40억원 늘어난 90억원으로 증액하기로 했다. 시는 오는 2월 16일 이 같은 내용의 ‘2015년도 공동주택 리모델링 기금 융자 계획'을 시 홈페이지에 공고한다. 성남시의 리모델링 기금 융자금리 인하는 저금리 경제 상황과 공공자금의 운용 목적에 맞춰 조합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시행된다. 기금 융자금리 인하에 따라 리모델링 조합이 최대 20억원 한도의 사업비를 신용 융자받을 경우 종전 4.5%에서 3.5%로 조달할 수 있게 돼 사업비 부담을 크게 낮출 수 있게 된다. 새로운 금리 기준은 공고일 이후 발생하는 융자부터 적용되며, 이미 융자를 받은 사업비에 대해서도 공고일 이후부터 인하된 금리가 적용된다. 올해 기금 융자 지원 대상은 설립인가를 받은 조합이며, 관련 서류를 준비해 성남시청 도시재생과 리모델링지원팀(☎031-729-8815)에 신청서를 내면 기금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원 대상 여부와 규모를 정해 지원한다. 융자 기간은 최초 3년이고, 1년 단위로 두 번까지 연장할 수 있다. 융자금 상환은 원리금 일시상환 방식이다. 앞서 성남시는 대한주택보증과 2014년 7월 기금 융자 사무 위탁업무협약을 체결해 기금 융자 제도를 도입했다. 같은 해 12월 한솔주공5단지 조합이 처음으로 조합운영비 7,200만원을 융자 신청해 사용하고 있다. 기금 융자 제도는 자금조달능력이 떨어지는 조합의 안정적 재정 운영을 도와 조합원의 분담금을 경감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성남시는 또, 상반기 중에 융자규모를 조합당 35억원으로 증액하고 융자 기간을 3년에서 5년으로 연장하는 방안을 융자사무위탁기관인 대한주택보증과 협의를 거쳐 융자계획을 변경 공고할 예정이다. 문의전화: 도시재생과 리모델링지원팀 729-8811
    • 작성일 2015-02-13

      조회수 786

  • 설 연휴 가스안전 함께 해요!
    설 연휴 가스안전 함께 해요! 성남시는 2월 13일 오후 2시 분당구 야탑역 광장과 성남시외버스터미날 앞에서 ‘가스안전사고예방 캠페인’을 벌인다. 이날 캠페인은 음식 장만에 가스 사용이 많아지는 설 연휴를 앞두고, 시민 생활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다. 캠페인에는 시 공무원과 한국가스안전공사·코원에너지서비스㈜·성남시LP가스판매조합·LPG자동차충전소 관계자 등 모두 60여 명이 참여한다. 거리 시민에게 가스안전점검 요령이 담긴 홍보물 1,000부를 나눠주며 가두캠페인을 한다. 가스관련 종사자들이 직접 참여해 안전에 대한 시민의식을 확산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성남시는 오는 4~10월 가스안전기기인 가스안전차단기(타이머콕) 100개를 독거노인 등 취약 계층에게 보급하며, 여름방학 기간 중에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가스안전 체험교실을 운영한다. <사진자료> <문의전화> 지역경제과 에너지관리팀 729-3292
    • 작성일 2015-02-12

      조회수 548

  • ㈔우리식품제조협업인협회, 식품 나눔 ‘10년 온기’
    ㈔우리식품제조협업인협회, 식품 나눔 ‘10년 온기’ 성남시 복지시설에 4억8,500만원 상당 쌀·떡·김·빵·과자 기부 성남지역 식품 관련업에 종사하는 업체들의 모임인 ㈔우리식품제조협업인협회(회장 조동완)가 올해로 10년째 기부 행사를 열어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했다. 2006년부터 최근까지 성남지역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한 식품은 모두 17차례, 4억8,500만원 상당에 이른다. ㈔우리식품제조협업인협회는 2월 12일에도 20개 업체가 각 취급 식품을 기부해 5,000만원 상당의 쌀, 떡, 김, 빵, 과자가 든 먹거리 상자를 성남시청으로 싣고 왔다. 시는 이날 오전 11시 30분 시청 광장에서 이재명 성남시장, 식품기부업체 관계자, 수혜 시설 종사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맞이 ‘사랑의 식품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각 업체 대표는 수혜 시설인 지역 내 15곳 노인·아동·장애인 복지시설의 시설장과 인사하고 식품 포장 상자를 보냈다. 조동완 회장은 “매년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어려운 이들에게 전하는 희망은 큰 보람이 된다”면서 “인정 넘치는 성남 만들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자료> <문의전화> 보건위생과 식품위생팀 729-3123
    • 작성일 2015-02-12

      조회수 513

  • 행복드림 통장 4기 만기자 자립 밑천 마련
    행복드림 통장 4기 만기자 자립 밑천 마련 성남시 ‘행복을 여는 주춧돌 나눔 행사’ 열어 성남시의 ‘제4기 행복·드림(Dream)통장 사업’에 참여한 차상위 근로자 46명이 3년 약정의 만기를 채워 한 명당 760여만원 가량의 자립 밑천을 마련하게 됐다. 이에 따라 시는 2월 12일 오후 7시 성남시청 한누리에서 4기 행복드림통장 만기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만기금 자활 용도 사용 계획서 제출 등 ‘행복을 여는 주춧돌 나눔 행사'를 한다. 이번 만기자들은 2012년 1월 사업 대상자로 선정돼 3년 동안 본인 적립금 10만원에 후원기업인 낙원새마을금고(1억8천만원), 평화기업(6천만원)의 2억4천만원 매칭금이 매월 10만원씩 적립돼 이번 결실을 보게 됐다. 적립금 720만원과 은행 이자를 더해 받은 760여만원은 약정대로 앞으로 주택자금, 교육자금, 창업, 의료비 등의 용도로 사용하게 된다. 애초 사업 대상자 65명 가운데 19명은 다른 시·군으로 이사, 경제사정 등의 이유로 통장 만기 전 해약했다. 성남시는 2011년 1월 전국 최초로 행복드림통장 사업을 시작해 최근까지 전액 민간 후원금 25억9,800만원으로 9기째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이를 통해 자립 지원하는 차상위 근로자는 735명에 이른다. 행복드림통장 사업은 성남시를 대표하는 자활지원 특수시책으로 자리 잡아 ▲1기·81명, 2014년 1월 만기 ▲2기·75명, 2014년 5월 만기 ▲3기·42명, 2014년 3월 만기 ▲7기·29명 2014년 3월 만기 등 모두 227명의 통장 만기자를 냈다. <문의전화> 사회복지과 서비스연계팀 729-2843
    • 작성일 2015-02-12

      조회수 374

  • 여권 발급받으러 한 달간 1만9천명 성남시청 찾아
    여권 발급받으러 한 달간 1만9천명 성남시청 찾아 겨울·봄방학 해외여행객 여권 3일 내 발급 성남시에서 여권을 발급받으러 시청 종합민원실을 방문한 민원인이 1월 한 달간 19,000여명이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4.3% 늘었다. 시는 여권 발급 법정 처리기간 8일을 3일로 줄여 발급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더불어 최근 유류 할증료 인하에 따른 해외항공권 가격 하락, 엔화 약세 등의 영향으로 해외여행 경비가 줄어 겨울 또는 봄 방학을 이용해 가족 단위로 해외에 나가려는 사람이 늘었기 때문이다. 성남시는 여권을 발급 받으려는 시민 편의를 위해 평일 밤 9시까지 야간민원실을 운영한다. 여권을 자택이나 사무실에서 받을 수 있는 ‘여권 자택 수령제’와 노약자·장애인 우선 접수창구 운영, 여권 보호 커버 제공, 여권·국제운전면허증 동시 발급 등 다양한 민원 행정 서비스를 편다. 김경옥 시 민원여권과장은 “성남시 여권 발급량은 전국의 239곳 대행기관 중 2위”라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민원서비스 제도를 발굴해 시민 중심 행정을 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자료> <문의전화> 민원여권과 여권팀 729-2382
    • 작성일 2015-02-12

      조회수 1,935

  • 아동학대 예방하려면 보육교사 처우·환경개선 급선무
    “아동학대 예방하려면 보육교사 처우·환경개선 급선무” 이재명 성남시장 민간어린이집 찾아 보육교사들과 간담회 이재명 성남시장은 최근 잇따르고 있는 어린이집 아동 학대사건 예방대책과 관련, “어린이집 학대 사건을 막으려면 동기가 될 만한 요인을 없애야 한다”면서 “보육교사 처우와 보육환경 개선이 급선무”라고 지적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2월 11일 오전 성남시 수정구 시흥동 소재 ‘선사 어린이집’을 방문해 보육교사들과 간담회를 하고, “중앙정부 차원에서 제시하고 있는 CCTV 설치는 실제 근본적인 대책이 될 수 없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특히, 이재명 시장은 “성남시는 보육교사 처우 개선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면서 “보육교사들이 일할 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 주되, 가혹 행위가 발생한다면 엄히 제재하겠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또, “성남지역에는 없지만, 어린이집 학대 사건이 자꾸 발생하면서 지역주민들이 걱정이 많다”면서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애써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이재명 성남시장의 어린이집 방문은 사기가 저하된 보육교사들을 격려하고, 근무환경에 대한 애로사항과 실효성 있는 보육정책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 보육교사들은 성남시의 보육교사 처우개선 사업에 대해 감사의 뜻을 밝히는 한편, 하루 12시간을 아동 보육에 매달려야 하는 등의 어려운 여건을 토로했다. 한 보육교사는 “무조건 CCTV를 설치한다고 모든 걸 해결할 수는 없다”면서 “교사가 행복해야 그 에너지가 아이들한테 간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나온 보육교사들의 건의사항과 관련해 성남시는 지자체에서 처리할 수 있는 부분과 별개로 중앙정부 차원에서 해결해야 할 문제는 적극 건의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성남시는 보육교사 처우개선을 위해 761곳 어린이집 교직원 5,115명 전원에게 복리후생비, 장기근속수당, 사회복지공제회 상해공제 가입비 등 급여 외 일인당 최고 15만원을 지급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 앞서 이재명 성남시장은 선사어린이집에 다니는 어린이들에게 설 세배를 받았다. 세배를 받은 이재명 성남시장은 “새해 복 많이 받아라. 건강하고,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라”고 덕담을 건넨 뒤 아이들과 일일이 포옹하고 ‘하이파이브’를 하는 등 훈훈한 모습을 자아냈다. <사진자료> <문의전화> 아동보육과 보육정책팀 729-2932
    • 작성일 2015-02-12

      조회수 799

  • 벤처·신생기업에 ‘클라우드 인프라’ 무상 지원
    벤처·신생기업에 ‘클라우드 인프라’ 무상 지원 성남시·한국MS사, 기업 육성에 관한 협약 성남시내 벤처나 신생 기업 등은 앞으로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이하 한국MS사)가 제공하는 클라우드 서비스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이재명 성남시장과 김제임스 한국MS사 대표이사는 2월 11일 오전 10시 30분 성남시청 9층 상황실에서 성남시 기업 육성을 위한 ‘클라우드 인프라 지원 사업’에 협약했다. 클라우드는 기업이 사업에 필요한 서버, 웹 저장소, 소프트웨어, 개발 플랫폼, 인터넷 환경, 기술 등을 빌려 쓰고 사용한 만큼 비용을 내는 서비스이다. 협약에 따라 성남의 벤처·신생 기업은 이 서비스를 최대 3년간 무상으로 빌려 쓸 수 있다. 한국MS사가 운영하는 ‘비즈스파크(BizSpark)’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서이다. 지원 대상은 관내 게임 개발사,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사, IT솔루션 개발사를 포함한다. 성남시는 15억원 규모의 사업 운영비를 산하기관인 성남산업진흥재단에 맡겨 한국MS사와 함께 지원 대상 기업 15개사를 공동 선정해 사업을 추진하도록 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한국MS사와 협력은 청년 창업가의 ‘새싹’ 벤처기업에 우월한 웹 환경과 기술 기반을 마련해줘 세계 시장으로 뻗어 나가는 발판이 될 것”이라면서 “성남시가 IT산업의 본고장으로 가는 발걸음에 한국MS사가 함께 해 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사진자료> <문의전화> 기업지원과 첨단산업팀 729-2651 산업진흥재단 782-3061
    • 작성일 2015-02-11

      조회수 590

  • 해빙기 붕괴 위험시설 전수 조사해 안전조치
    해빙기 붕괴 위험시설 전수 조사해 안전조치 성남시는 해빙기를 대비해 2월 9일부터 오는 2월 27일까지 위험시설을 조사해 안전 조치에 나선다. 해빙기에는 지반의 동결과 융해 현상이 반복되면서 건물 지반의 가라앉음, 절개지 낙석·붕괴 등의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됨에 따른 조치이다. 성남시는 재난안전관, 건축과, 주택과, 시설공사과 등 관련 부서가 참여하는 조사반을 꾸려 오는 2월 13일까지 대형공사장, 노후주택, 절개지 등을 중심으로 인명피해 위험 시설을 전수 조사한다. 위험성이 있는 시설은 2월 16일부터 2월 27일까지 시 안전관리자문단과 함께 정밀 점검을 해 난간 변경 설치 등 가벼운 사항은 현장에서 바로 고치도록 한다. 시공 공법 변경 등 즉시 바로잡기가 어려운 사항은 중장기 계획을 수립해 안전 조치한다. 이들 시설은 담당 공무원과 지역주민 2명을 관리 전담자로 지정해 전국적으로 해빙기 대책 기간(2.15~3.31)에 주 1회 이상 정기 점검하도록 한다. 이와 함께 안전신문고(www.safepeople.go.kr), 시 재난안전관(☎729-3562, 3552)을 통해 위험 시설물 또는 위험 요인을 주민에게 제보받아 즉시 안전 처리한다. <사진자료> <문의전화> 재난안전관 안전점검팀 729-3562
    • 작성일 2015-02-11

      조회수 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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