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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마련
    성남시,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마련 23개 노선버스 263회 증회, 49곳 학교운동장 임시 주차장으로 성남시는 설(2.19) 연휴 기간에 급증하는 교통 수요에 원활히 대처하고자 ‘특별교통대책’을 마련해 오는 2월 18일부터 22일까지 운영에 들어간다. 시는 이 기간에 귀성·귀경, 성묘객의 수송력을 높이기 위해 23개 노선버스를 263회 증회한다. 갈현동 영생관리사업소, 야탑동 분당메모리얼파크(옛 남서울공원묘지), 안양 청계공원묘지를 운행하는 8개 노선(173대)버스의 운행횟수를 111회 늘려 1,247회 운행한다. 심야에 도착하는 승객 수송을 위해서는 성남종합버스터미널을 운행하는 시내버스 15개 노선(221대)을 종착역 기준 새벽 2시까지 20분 간격으로 운행한다. 운행횟수는 152회 늘어나 1,712회 운행한다. 이와 함께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귀성객의 안전한 수송을 위해 성남종합버스터미널 주변 환경정비, 종사자 친절교육 등 행정지도를 강화한다. 성남시 교통상황실에 대책본부도 설치 운영해 귀성·귀경 차량의 흐름과 교통량을 실시간 확인하고, 차량 흐름을 방해하는 불법 주·정차 차량은 계도, 단속, 견인 조치한다. 성남을 찾는 귀성객의 주차 편의를 위해 모두 3,803대 차량을 주차할 수 있는 49곳 초·중·고등학교 운동장도 임시주차장으로 확보했다. 중원구 지역 내 운동장 개방 학교는 27개교이며, 1,300대 차량을 주차할 수 있다. 수정지역은 22개교에 2,503대 차량을 댈 수 있다. 학교운동장 임시 개방 시간은 수정·중원 지역 모두 오는 2월 17일 오후 6시부터 2월 22일 오후 6시까지이며, 쓰레기 무단투기 금지와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에 운전자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태환 성남시 대중교통과장은 “시민들이 이번 설 연휴 기간에 안전하고 편하게 고향에 다녀올 수 있도록 특별교통대책 시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표 5개. 성남시내 교통대책 버스노선& 49곳 학교운동장 임시주차장> <사진자료> <문의전화> 대중교통과 교통지도팀 729-3702
    • 작성일 2015-02-11

      조회수 569

  • (재)에이스경암, 변함없는 이웃 사랑 16년
    (재)에이스경암, 변함없는 이웃 사랑 16년 사랑의 쌀 3,923포 기부 (재)에이스경암(이사장. 안유수 에이스침대 회장)이 올해로 16년째 성남시에 ‘사랑의 쌀’을 맡겼다. 성남시는 2월 10일 오전 10시 시청 광장에서 이재명 성남시장, 김정균 에이스침대 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10㎏들이 3,923포 쌀(8,830만원 상당) 전달식을 했다. 받은 쌀은 수정구 1,108가구, 중원구 988가구, 분당 1,827가구 등 구별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에게 고루 전달했다. 안유수 이사장은 1999년부터 성남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돼지고기, 쌀 등 성품을 보내 “기업의 이윤을 사회에 환원한다”는 기업가 정신을 실천하고 있다. 2008년 재단법인 에이스경암을 설립하고부터는 사회공헌 활동 영역을 더욱 넓혀 나가고 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년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고 있는 (재)에이스경암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 사회복지과 서비스연계팀 729-2841
    • 작성일 2015-02-10

      조회수 425

  • 성남행복아카데미 김형철 연세대 교수 초빙
    성남행복아카데미 김형철 연세대 교수 초빙 “가치 있는 삶을 사는 지혜” 주제 강연 성남시는 오는 2월 12일 김형철 연세대 철학과 교수를 초빙해 ‘성남행복아카데미 3강’을 연다. 이날 강연은 오전 10시~11시 30분 성남시청 온누리실에서 ‘가치 있는 삶을 사는 지혜’를 주제로 진행된다. 우리가 평소 생각해 보지 않았던 문제들에 대해 질문을 던지고, 가치 있는 삶을 살기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마련한다. 김형철 교수는 현재 연세대학교 리더십센터 소장이자 세계철학자대회 상임집행위원으로, 한국철학회 사무총장을 역임한 바 있다. 연세대 최우수 강의 교수상 수상, 한국학술진흥재단 선정 최우수 인문학 강의 교수상 수상 이력이 있다. 저서로는 ‘한국사회의 도덕 개혁’, ‘윤리질서의 융합’ 등이 있다. 강연을 들으려는 시민은 별도 신청 절차 없이 행사 당일 성남시청 1층 온누리(600석)로 선착순 입실하면 된다. 성남행복아카데미 4강은 오는 2월 26일 정혜신 마인드프리즘 대표의 ‘누구에게나 엄마가 필요하다’를 주제로 진행된다. 문의: 평생학습과 평생교육기획팀 729-3084,
    • 작성일 2015-02-10

      조회수 456

  • 모든 성남 택시 안심 귀가 서비스
    모든 성남 택시 안심 귀가 서비스 NFC 태그에 스마트폰 대면 승차 위치·시간 등 가족에게 알려줘 성남시의 ‘택시 안심 귀가 서비스’가 법인에서 개인택시로 확대돼 3,605대 모든 차량에서 시행된다. 시는 4,300만원 예산을 투입, 지난 1월 23일 법인택시 1,085대에 ‘성남시 택시 안심 귀가 서비스 시스템 기기(NFC 태그)’를 설치 완료한 데 이어 개인택시 2,520대에도 오는 2월 28일까지 의무적으로 설치하도록 했다. 안심 귀가 서비스는 승객이 택시 안에 부착된 NFC 태그에 스마트폰을 접촉하면 승차 위치와 시간, 차량번호, 운수회사, 연락처 등 차량 탑승정보를 가족이나 지인 등에 문자로 전송한다. NFC 태그는 택시 보조석 앞과 운전석 뒤 등 2곳에 설치돼 있다. 서비스를 받으려면 스마트폰(안드로이드 폰)에 ‘성남시 택시 안심 귀가 앱’을 설치해야 한다. 이용 전에는 스마트폰 환경설정에서 ‘NFC 읽기/쓰기' 기능을 활성화해야 한다. 심야 시간대에 여성이나 취객이 안심하고 택시를 이용할 수 있고, 택시의 친절서비스 수준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대중교통과 택시행정팀 729-3722
    • 작성일 2015-02-10

      조회수 484

  • 성남 야외스케이트장·눈썰매장 “지역명소 자리매김”
    성남 야외스케이트장·눈썰매장 “지역명소 자리매김” 예년에 비해 시민 25% 더 찾아 성남시청사 내 야외스케이트장과 성남종합운동장 내 눈썰매장이 지역명소로 자리매김해 예년에 비해 시민 25% 가량이 더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2월 8일 58일간 두 시설의 운영을 마치면서 야외스케이트장 7만1,748명과 눈썰매장 6만2,399명 등 레포츠시설 이용 시민을 모두 13만4,147명으로 집계했다. 전년도 10만6,635명에 비해 2만7,512명이 더 많았다. 시는 시청 스케이트장의 운영 횟수를 2회차 늘리고, 스케이트장을 찾은 시민들이 시청사를 배로 즐길 수 있도록 홍보관에서 어린이 영화 상영, 시장실서 기념 사진촬영, 여성휴게실, 북카페, 아이사랑 놀이터, 체력단련실 개방한 것 등을 이유로 꼽았다. 또, 스케이트장 혼잡 시간대를 피해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시 홈페이지 알림판에 운영사항을 실시간 영상으로 보여 줘 호응을 얻었다. 눈썰매장 내에는 민속놀이장과 보드게임장을 설치해 대기 시간에도 재미있게 놀 수 있도록 했다. 성남시는 운영기간에 시행한 설문조사를 토대로 성남시청 야외 스케이트장과 성남종합운동장 눈썰매장 시설과 운영 체계를 업그레이드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전화 : 체육진흥과 시설관리팀729-3051
    • 작성일 2015-02-09

      조회수 1,006

  • ㈜성남시장례식장운영회, 수익금 2천만원 사회 환원
    ㈜성남시장례식장운영회는 최근 1년간 운영 수익금 가운데 2,000만원을 2월 9일 성남시에 사회복지관 운영비로 지정 기탁했다. 시는 이날 오전 9시 30분 시청 복지보건국장실에서 박상복 복지보건국장, 이주현 ㈜성남시장례식장운영회 대표이사 등 5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탁금 전달식을 했다. 기탁금은 ㈜성남시장례식장운영회의 뜻에 따라 중원구 도촌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된다. 원활한 사회복지 프로그램 운영, 청소년 교육, 재능나눔 활성화 사업에 쓰이게 된다. 성남지역 저소득층 180명에게도 10만원씩 전달된다. 이주현 대표이사는 “성남시 장례식장은 갈현동 주민들이 공동체를 이뤄 운영하기 때문에 시민 편의와 기부 활동에 대한 관심이 높다”면서 “운영 수익금 사회 환원으로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성남시 장례식장은 중원구 갈현동 영생관리사업소(성남화장장) 부지 내에 있다. 7곳의 빈소, 안치실, 염습실, 영결식장, 접객실, 주차장(100대 주차) 등 시설을 갖췄다. 마을주민 90여 명이 주주로 참여하는 ㈜성남시장례식장운영회가 위탁 운영을 맡아 전화 한 통화면 장례·화장·봉안 등 모든 장례 절차를 한 번에 해결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성남시 장례식장 옆에는 시가 운영하는 화장시설과 하늘누리 제1추모원(1만6,900위. 현재 만장)과 제2추모원(2만418위. 현재 5,794위 안장)이 있다. 문의전화 : 영생관리사업소 행정팀729-3251
    • 작성일 2015-02-09

      조회수 486

  • 성남시 연수 대학생 판교테크노밸리 가다
    성남시청, 구청, 동 주민센터 등에서 행정을 체험하고 있는 연수 대학생 200명이 2월 9일과 11일 판교테크노밸리로 견학을 간다. 시는 동계 대학생 지방행정체험(1.5∼2.25) 연수생들에게 성남시민으로서 자긍심을 심어주고 취업에 도움을 주려고 지역에 조성된 국내 최고의 산업집적지 견학 일정을 마련했다. 연수 대학생들은 판교 공공지원센터 6~9층의 ‘경기문화창조허브’와 ‘경기 콘텐츠코리아랩’ 시설을 체험하고, 홍종우 식스튜디오(SIXTUDIO) 대표의 ‘스마트폰을 이용한 사진 스토리텔링’ 창의 세미나에 참여한다. 경기콘텐츠코리아랩은 성남시와 경기도가 아이디어 기반의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유치한 사업으로, 대학생들의 시야를 넓혀 창업과 진로 선택에 큰 도움을 주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판교테크노밸리에는 넥슨, NHN, NC소프트, 안랩, 카카오 등 젊은 층이 선호하는 게임, 정보통신 기업들이 다수 입주하고 있어 연수생들의 취업 의지를 더욱 높이게 될 것으로 보인다. 문의전화 : 기업지원과 첨단산업팀729-2651
    • 작성일 2015-02-09

      조회수 572

  • 시각장애인도 시정소식지 『비전성남』 글로 본다
    시각장애인도 시정소식지 『비전성남』 글로 본다 점자소식지 발행… 매월 200부 중증 시각장애인 우선 배부 시각장애인도 성남시(시장 이재명)가 매월 발행하는 시정소식지 『비전성남』을 글로 읽게 된다. 성남시는 일반 문자로 접근하기 불가능한 시각장애인을 대상으로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2009년 시각장애인에게 들려주는 음성변환코드(바코드)를 시정소식지 지면에 도입한 데 이어 이번에 점자소식지를 발행했다. 시는 비전성남을 음성 테이프로 제작해 중증 시각장애인(1급) 200여 명에게 전달해 왔으나 시대의 흐름에 따라 음성변환코드(바코드)를 거쳐 점자소식지까지 발행, 시각장애인도 공평하게 시정을 알고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강화했다. 점자소식지 『비전성남』은 시정소식지 비전성남 발행 후 국배판 책자(A4 크기, 60페이지) 형태로 매월 200부 발행된다. 31개 시? 군 지자체 점자소식지 중 최다 부수로, 성남시 정책을 비롯해 실생활에 유용한 일자리와 보육?건강?교육 프로그램 정보를 담고 있다. 시각장애인에게 다양한 지식과 정보 습득의 기회를 제공하고 시정 참여를 이끈다. 성남시 내 중증 시각장애인에게 우선 무료로 배포되며 성남시 시각장애인은 누구나 구독 신청할 수 있다. 성남시 시각장애인은 3,800여 명이며, 이 중 중증 시각장애인은 총 575명이다. 시각장애 2급 정순자(중원구 거주) 씨는 “성남시가 시각장애인을 위해 점자 홍보지를 발간한다는 소식을 듣고 참 기뻤다. 우리도 성남시의 당당한 시민이 됐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시정소식을 글로 읽을 수 있다는 점이 무엇보다 기쁘다. 열심히 비전성남을 홍보하고 싶다”고 말했다. 성남시시각장애인연합회 정옥동 회장(54?시각장애 1급)은 “비전성남 점자소식지 발행은 우리시 3,800여 명 시각장애인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성남시민이라는 것이 너무나 행복하다”고 점자소식지 발간을 환영했다. 시민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해 매월 25일경 발행하는 비전성남은 타블로이드판형 신문(24면) 형태에 시정소식과 사람들 이야기, 생활정보, 전문칼럼 등을 담아 매월 15만 부를 발행, 시민과 관련 기관에 배부한다. 지면(오프라인)과 함께 인터넷 홈페이지(http://snvision.seongnam.go.kr), 모바일(온라인)로도 볼 수 있다. 시정소식지 비전성남은 점자소식지 발행을 계기로 온라인?오프라인에서 소식지를 받아보지 못하는 시민이 없이 100만 시민이 시정의 주인이 될 수 있도록 보다 유익한 소식지를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문의전화 : 공보관실 홍보기획팀729-2071
    • 작성일 2015-02-06

      조회수 870

  • 중소기업, 디자인으로 빛나다
    중소기업, 디자인으로 빛나다 성남시, 기업·제품 이미지 개발 지원 성남시가 디자인과 관련해 애를 먹고 있는 중소기업에 기업이미지(CI), 상표·제품 이미지(BI) 개발 지원에 나선다. 시는 이달부터 ‘중소기업 디자인 지원 사업’을 펴 기업과 제품의 가치를 높이기로 했다. 이를 위해 시는 디자인 전문 인력과 장비가 있는 지역 내 동서울대학, 신구대학교에 모두 1억원의 사업비를 줘 기업이 요구하는 디자인을 개발해 주도록 했다. 산업 디자인 분야를 비롯한 패션·시계·주얼리·정보통신·인테리어 등 각 분야에서 특화된 디자인 개발과 컨설팅을 지원한다. 제품 디자인이나 포장, 카탈로그, 기업 로고, 심벌을 포함한다. 제품 디자인 개발 경험이 없거나 디자이너가 없는 중소기업, 자체 개발능력이 없어 디자인 지도가 필요한 중소기업 등은 동서울대학(☎031-720-2907) 또는 신구대학교 산학협력단(☎031-740-1163)으로 문의해 신청하면 된다. 최영일 성남시 기업지원과장은 “제조업 분야에서 디자인은 차별화, 고급화, 고부가가치를 창조해 같은 성능의 제품일 경우 디자인을 보고 선택하는 소비자가 50% 이상”이라면서 “우수한 제품을 만들어 내고도 빛을 발하지 못하는 기업의 디자인 경쟁력 강화와 지역산업 활성화를 위해 이번 사업을 시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시는 연말에 디자인 지원 사업 평가 후 기업 호응에 따라 확대시행 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전화 : 기업지원과 첨단산업팀729-2651
    • 작성일 2015-02-06

      조회수 658

  • 성남시, 재난대응 위해 찾아가는 생활안전교실 운영
    성남시, 재난대응 위해 찾아가는 생활안전교실 운영 심폐소생술, 자동제세동기 활용법, 화재진압 등 실습 성남시는 시민의 재난대응력 강화를 위해 오는 2월 10일부터 내년도 상반기까지 48개 동 주민센터를 찾아가 생활안전교실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성남시를 포함한 14개 기관·단체가 재난관리 협력체계에 관한 협약(2014.9.22)을 한 이후 기관별 전문 인력, 장비, 물자 등을 동원해 재난 발생 시 대처법과 응급처치 요령 등을 실습 교육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참여 기관별로 ▲수정구보건소는 심폐소생술 교육과 자동제세동기 활용법을 ▲성남·분당소방서는 화재 발생 시 응급 대피와 초기 화재 진압 방법을 ▲한국전기안전공사 경기중부지사와 코원에너지서비스㈜ 경기지사는 전기·가스·보일러의 안전 사용과 관리 방법을 교육한다. 1시간가량 체험 위주의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의 안전의식과 재난 대응력을 높인다. 교육 일정 첫날은 오전 11시 분당구 운중동 주민센터 회의실에서 통장, 자치센터 수강생 등 3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생활안전교실을 연다. 이어 △2월 13일 고등동 주민센터 △2월 25일 중앙동 주민센터 △2월 26일 백현동 주민센터 등의 순으로 시민을 찾아간다. 문의전화 : 재난안전관실 안전총괄팀729-3531
    • 작성일 2015-02-06

      조회수 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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