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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혼인 신고하고 포토존서 인증샷
    혼인 신고하고 포토존서 인증샷 성남시 분당구 “추억 남기고 부부간 책임·의무 되새겨” 성남시 분당구는 혼인신고를 마친 부부들이 인생의 소중한 시간을 추억할 수 있도록 포토존 서비스를 운영한다. ‘혼인신고 기념 포토존’은 혼인 신고를 접수하는 분당구청 1층 종합민원실 내에 지난 1월 30일 설치됐다. 하트 모양이 깔린 신랑 신부 캐릭터로 꾸민 이 포토존은 혼인신고의 단순한 법적 의미를 넘어 부부 간 책임과 의무를 되새겨 보자는 의미를 살렸다. 분당구는 스마트폰으로 누구나 쉽게 사진을 촬영할 수 있도록 셀카봉을 비치하고, 촬영을 도와줄 민원안내 도우미를 배치했다. 설치한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도 대부분 포토존에서 혼인신고 인증을 할 정도로 반응이 좋다. 분당구는 연간 4,400여 건의 혼인신고를 접수하고 있는 가운데 대상자를 위해 결혼 축하 기념 태극기 증정, 혼인신고 처리 결과 문자 서비스 등을 펴고 있다. 문의전화 : 분당구청 시민봉사과 가족관계등록팀729-7090
    • 작성일 2015-02-05

      조회수 1,417

  • 성남시·포스코1%나눔재단 ‘해피빌딩하우스’ 사업 펴
    성남시·포스코1%나눔재단 ‘해피빌딩하우스’ 사업 펴 저소득 노인 가구 안전한 주거 환경으로 성남시와 포스코1%나눔재단이 손잡고 낡고 열악한 환경 속 저소득 노인 가구를 안전한 주거 공간으로 바꾸는 ‘해피빌딩하우스’ 사업을 편다. 시는 수정중앙노인종합복지관이 최근 포스코1%나눔재단의 주거환경개선사업 공모에 선정돼 8,000만원의 기금을 받게 됐다. 이를 계기로 성남시는 포스코1%나눔재단과 오는 3월 16일부터 해피빌딩하우스 사업을 전개한다. 이를 위해 수정중앙노인종합복지관은 낡아 못 쓰게 된 주거환경 때문에 생활안전에 심각한 위협을 받는 본시가지 내 저소득 노인 20가구를 선정한다. 포스코1%나눔재단은 가구당 환경개선비 440만원 가운데 90%를 기금으로 후원하고, 10명의 전문 봉사단을 꾸린다. 대상 가구에는 누전차단 장치·투척용 소화기·안전핸드레일 설치, 문턱 제거, 생활안전공구상자(응급약품 포함) 보급 등 생활안전에 꼭 필요한 시설을 설치한다. 겨울은 따뜻하게, 여름은 시원하게 날 수 있도록 단열재 보강, 환기 시설 설치, 창과 문 교체 작업 등 주거환경을 개선한다. 전기세나 난방비를 아낄 수 있도록 일반전구를 절전형 고효율 LED 전구로, 낡은 보일러 시설은 새것으로 각각 교체하며, 누수 방지·절전 시설 등 주택 에너지 절약 시설을 설치한다. 수정중앙노인종합복지관은 사업 수혜 어르신 댁을 계속 모니터링 해 하자보수, 주거문제 해결, 안전관리체계 마련 등 통합사례관리를 한다. 성남시는 ‘삶의 질 세계 100대 도시’를 기치로 내걸어 민·관 협력 거버넌스를 활성화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해피빌딩하우스 사업에 큰 의미를 두고 있다. 포스코1%나눔재단은 포스코의 모든 계열사 임직원이 급여의 1%를 기부하는 나눔 운동으로 2013년 설립됐다. 소외계층 지원, 국내·외 지역사회 자립, 문화유산 보존·계승 사업을 벌이고 있다. 문의전화 : 노인복지과 노인복지팀729-2871
    • 작성일 2015-02-05

      조회수 382

  • 성남 서현고가차도 승강기 2대 개통
    성남 서현고가차도 승강기 2대 개통 분당보도·서판교 육교 승강기에 이어 교통 약자 이동 편해져 성남시 분당지역 육교에 승강기가 잇따라 설치돼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등 교통 약자의 이동이 편해지고 있다. 분당구는 서현고가차도 양편에 각각 1대씩 2대의 승강기를 설치·완공해 2월 2일 개통했다. 지난해 10월 개통한 율동공원 앞 분당보도육교 승강기, 운중동 서판교 육교 승강기에 이은 개통이다. 이번 서현고가차도 승강기는 지난해 9월부터 약 6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설치했다. 지난 1월 완공 후 한 달여 동안 시험 운행을 거쳐 안전성을 검증했다. 승강기 안에는 비상시 긴급 출동할 수 있는 비상 통화 장치와 24시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상황감시 CCTV를 설치했다. 서현고가차도의 승강기 설치로 교통 약자를 비롯, 그동안 큰 여행 가방을 짊어지고 육교 계단을 이용해 양편의 공항버스 정류장으로 이동하던 시민들이 불편을 덜게 됐다. 분당구는 지역 주민들이 안전하게 승강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육교 승강기 상태를 점검할 계획이다. 문의전화 : 분당구청 도로관리과 구조물관리팀 729-7352,
    • 작성일 2015-02-04

      조회수 383

  • 장애인 바리스타 58명 배출
    장애인 바리스타 58명 배출 성남시 율동생태학습원서 전문 교육받아.. 11명은 카페 취업 성공 성남시는 최근 2년여 동안 모두 58명의 장애인 바리스타를 배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11명은 지역 내 카페 취업에 성공해 바리스타로 일하고 있다. 58명 장애인 바리스타는 장애인전환교육시설인 성남시 율동생태학습원에서 135시간 과정의 바리스타 전문가 교육을 받았다. 이어 한국능력교육개발원이 주관하는 바리스타 자격증 실기시험에 응시해 기술·서비스 평가에서 120점 이상(200점 만점) 받아 자격증을 취득했다. 성남시내 한 카페에 취업 성공한 김승현(남) 씨는 “자격증을 취득해 취업할 수 있었다”면서 “향기로운 커피를 만드는 바리스타가 되겠다”고 말했다. 지역사회 복지관 내 카페에 근무하는 황선진(남) 씨는 “자신감이 생겨 앞으로 무엇이든 도전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성남시는 희망하는 장애인에게 전문 바리스타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지속해서 취업을 연계할 계획이다. 성남시 분당구 율동공원 인근에 2010년 10월 설립된 율동생태학습원은 사회복지법인 지구촌 사회복지재단이 위탁 운영을 맡고 있다. 장애인을 위한 원예치료, 영농체험, 바리스타 교육 등 장애인전환교육을 하고 있다. 문의전화 : 장애인복지과 장애인지원팀729-2863
    • 작성일 2015-02-04

      조회수 797

  • 환경 뮤지컬 ‘100살 모기 소송사건’ 성남시청에서
    환경 뮤지컬 ‘100살 모기 소송사건’ 성남시청에서 오는 2월 7일 모두 3차례 무료 공연 어린이의 시각에서 지구온난화 문제를 풀어낸 환경 뮤지컬 공연이 성남시청에서 무료로 열린다. 성남시는 오는 2월 7일 시청 온누리에서 ‘지구를 지켜라’의 8번째 시리즈 공연인 ‘100살 모기 소송사건’을 무대에 올린다. 사회적기업인 분당극단 ‘날으는 자동차’가 만든 이 작품은 가을이 돼도 지구온난화로 인해 모기가 사라지지 않게 되자 화가 난 가족이 모기를 고소하면서 법정공방을 벌인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지구온난화를 초래한 것은 인간이라며 소송에 맞서는 100살 먹은 모기를 비롯해 황금박쥐, 더러운 물, 지구대왕, 북극곰, 두루미 등 흥미로운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어린이 배우들이 무대에 올라 어린이의 시각에서 인간의 이기심을 퍼포먼스 형식으로 고발해 환경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킨다. 이 공연은 오후 2시, 4시, 7시 모두 세 차례 열린다. 어린이, 청소년, 학부모 등 8세 이상이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별도 예약 접수 없이 매회 선착순 600명 입실하면 된다. 성남시는 환경교육의 하나로 지구온난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친환경 생활습관 실천이 중요함을 재미있게 알려주려고 이번 환경 뮤지컬을 마련했다. 문의전화 : 환경정책과 환경보호팀 729-3154,
    • 작성일 2015-02-04

      조회수 263

  • 겨울철 야생동물 먹거리 챙기고, 안전 챙기고
    성남시는 2월 4일 오후 2시~4시 청계산 옛골 주변에서 민·관·군 합동 겨울철 야생동물 먹이 주기 행사를 전개한다. 이날 행사에는 성남시 환경단체원, 시 공무원, 공군제15특수임무비행단 군인 등 200여 명이 참여한다. 참여자들은 고구마, 천연 건조사료 등 먹이 약 900㎏ 준비해 와 야생동물들이 마음 놓고 먹을 수 있도록 등산로에서 떨어진 골짜기 주변 인적이 드문 곳에 놓아 줄 계획이다. 이와 함께 뱀그물, 올무, 덫 같은 불법 엽구들이 설치됐는지를 살피고, 야생동물 포획 금지 내용을 홍보한다. 불법으로 잡은 야생동물을 보관, 가공, 판매하는 사람과 먹는 사람은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성남시는 혹한기에 춥고 굶주린 야생동물이 아사하거나 인근 민가로 내려와 주민에게 피해를 주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해 이달 말까지 주요 산림지역에서 주 1회 정기적으로 야생동물 먹이 주기 행사를 한다. 김도현 시 환경보호팀 주무관은 “성남 인능산, 영장산 등 주요 산림지역에는 고라니, 너구리, 족제비, 청설모, 하늘다람쥐 등 많은 종류의 야생동물이 살고 있다”면서 “야생동물 보호 환경에 지역사회의 관심과 보살핌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 환경정책과 환경보호팀 729-3153
    • 작성일 2015-02-03

      조회수 418

  • 성남시, 대형폐기물 전화 한 통으로 처리
    성남시, 대형폐기물 전화 한 통으로 처리 3월부터 구역별 16곳 청소대행업체에 배출신고 성남시 대형폐기물(가구류 등) 배출 신고 절차가 오는 3월 2일부터 간소화돼 청소대행업체에 전화만 하면 약속한 날짜에 수거해간다. 인터넷(http://waste.isdc.co.kr)이나 모바일로 신고해도 된다. 대형폐기물 배출 신고 시 스티커를 살 필요가 없고, 수수료도 계좌입금이나 현장에서 바로 카드 결제할 수 있도록 개선된다. 장롱, 침대, 소파, 책상, 의자 등 대형폐기물 배출신고 전화 접수에서 수거 운반까지 지역별 16곳 청소대행업체<사진 전화번호 참조>가 일괄 처리하기로 했다. 그동안 대형폐기물 처리를 위해서는 동 주민센터에서 신고하고, 별도의 판매소를 찾아가 구매한 스티커를 버릴 물건에 붙여야 했다. 수거 업체가 폐기물을 가져갈 때까지는 2~3일 걸려 도시미관을 해치고 통행에도 불편을 줬다. 앞으로는 전화 한 통화로 편리하게 대형폐기물을 처리할 수 있게 돼 무단 투기 사례가 줄고, 동 주민센터 직원들의 사회복지, 안전 행정 등 업무 집중력을 높여 대민 서비스가 더 좋아질 전망이다. 성남시는 지역 주민들이 전화 신청으로 바뀐 대형폐기물 배출 처리 내용을 알 수 있도록 안내문과 홍보용 스티커 9만2,000매를 제작해 나눠주는 한편 오는 6월 말일까지는 기존 방식을 병행하기로 했다. 이와 별개로 대형폐가전 제품은 2013년도부터 무상 수거제를 시행해 스티커 구매와 부착 절차 없이 무상으로 거둬간다. 대형 폐가전제품(1m 이상)인 냉장고, 세탁기 등은 한국전자산업환경협회 인터넷(www.edtd.co.kr)이나 콜센터(1599-0903), 스마트 폰의 카카오톡(ID:weec) 등을 통해 배출 등록 신청하면 수거·운반 전담반이 정해진 날짜에 문 앞에서 수거해간다. 소형 폐가전제품인 컴퓨터, 전기밥솥 등은 대형폐가전과 함께 신고하면 수거해 가지만, 단독으로 버릴 경우는 일반 대형폐기물과 같이 청소대행업체에 신고하면 무상으로 거둬간다. 문의전화 : 청소행정과 청소행정팀 729-3191
    • 작성일 2015-02-03

      조회수 14,086

  • 동네 경로당 극장으로 깜짝 변신
    동네 경로당 극장으로 깜짝 변신 성남시 분당구, 이동식 영화관 운영 ‘수상한 그녀’에 웃다가 울다가 성남시 분당지역 212곳 동네 경로당이 어르신을 위한 영화상영관으로 깜짝 변신한다. 분당구는 1월 30일 백현마을 4단지 아파트 경로당을 시작으로 매달 1회씩 지역 내 경로당을 차례로 찾아가 이동식 영화관을 운영한다. 휴대용 프로젝터와 이동식 스크린(80인치)을 준비해 어르신들이 선호하는 추억의 영화나 가족 영화, 최신 영화를 상영한다. 동네 어르신이 모여 감동과 웃음을 나눌 수 있는 작품을 위주로 선정할 계획이다. 이동식 영화관 상영 첫날에는 지난해 흥행 돌풍을 일으킨 나문희-심은경 2인 1역의 휴먼코미디 영화 ‘수상한 그녀’를 상영했다. 요양원에 갈 위기에 처한 70대 할머니가 스무살 청춘의 몸이 돼 겪는 코믹한 해프닝을 노인 문제와 가족 간의 사랑 이야기로 풀어냈다. 영화 상영 내내 100여 명의 어르신은 유쾌하게 웃고 즐기다가 때론 먹고살기 급급했던 청춘 시절 뒤안길을 회상하며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윤기천 분당구청장은 “어르신들의 활기찬 여가 생활을 위해 동네 경로당을 실버문화 소통공간으로 활성화하겠다”면서 “이를 위해 여가취미, 건강관리, 교양강좌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다음 이동식 영화관은 오는 2월 25일 오후 2시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금호1단지 경로당에서 열린다. 문의전화 : 분당구청 사회복지과 노인복지팀729-7231,
    • 작성일 2015-02-02

      조회수 1,069

  • ㈜대원버스 1,000만원 상당 ‘사랑의 쌀’ 기부
    ㈜대원버스 1,000만원 상당 ‘사랑의 쌀’ 기부 성남지역 소년소녀가장, 홀몸노인 거주 가구에 전달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소재 ㈜대원버스(대표이사 허상준)가 2월 2일 ‘사랑의 쌀’ 20㎏들이 200포(1,000만원 상당)를 성남시에 맡겼다. 시는 이날 오전 11시 부시장실에서 심기보 성남시부시장, 권오성 대원버스 상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탁식을 하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받은 쌀은 소년소녀가장, 홀몸노인 거주 가구 등 어렵고 소외된 이웃에 고루 전달했다. ㈜대원버스는 2011년부터 해마다 사랑의 쌀 350~400포를 기부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고 시민 정서를 더욱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 문의전화 : 사회복지과 서비스연계팀729-2841
    • 작성일 2015-02-02

      조회수 496

  • 성남 일자리창출사업 국비 8억6,000만원 확보
    성남 일자리창출사업 국비 8억6,000만원 확보 시민 511명 직업 훈련·교육해 일터로 성남시가 일자리 창출분야에서 8억6,000만원의 국비를 확보해 시민 511명을 직업 훈련·교육하고 일터 알선을 할 수 있게 됐다. 시는 최근 고용노동부가 추진하는 ‘지역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 사업' 공모에 7개 사업이 선정됐다. 선정된 사업과 교육 인원은 ▲모바일 게임콘텐츠 제작과 게임 QA전문가 양성 과정·50명 ▲모바일콘텐츠와 웹&앱 기반 쇼핑몰 전문가 양성 과정·35명 ▲베이비붐 세대와 청년 대상 건설기능 전문 인력 양성 과정·210명 ▲ICT·게임 클라우드 컴퓨팅 전문 인력 양성 과정·36명 ▲형틀공정 기능인력 교육훈련과 취업지원·60명 ▲장난감 소독 세척과 수리 전문가·20명 ▲청년층 일자리창출을 위한 대안적 일터 플레이 마켓 ‘재미’·100명 등이다. 시는 사업별 참여 시민에게 맞춤형 교육 후 취업을 지원한다. 성남시는 지난해에도 공모로 확보한 국비 8억2,100만원으로 모바일게임 콘텐츠 제작, 게임 QA전문가 양성 등 9개 사업을 진행했다. 시민 471명이 전문 직업 훈련을 받아 이 가운데 224명은 취업에 성공했다. 일자리공시제 고용노동부 평가에서는 최우수상을 수상해 상금 1억을 받았다. 이 역시 지역맞춤형 일자리 사업에 재투입돼 50명 시민 일자리를 창출했다. 문의전화 : 일자리창출과 일자리창출팀 729-2853,
    • 작성일 2015-02-02

      조회수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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