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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게시물 13,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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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환경 학교 밥상 성남시가 지원한다
    친환경 학교 밥상 성남시가 지원한다 우수 농산물, 현미 등 일반 식품과 차액 전액 보전해 줘 성남시는 학교 급식에 친환경 우수농산물을 쓸 경우 일반 농산물 구매비와 차액 전액을 보전해 줘 오는 3월부터 ‘친환경 학교 밥상’ 지원에 나선다. 이를 위해 시는 올해 학교급식지원 예산 302억4천만원 가운데 49억65만원을 ‘친환경 우수농산물 차액 지원비’로 책정했다. 친환경 농산물의 차액 지원 비율은 종전 30%에서 일반 농산물과의 가격차인 33%로, 가공식품은 20%에서 30%로 각각 상향 조정했다. 이러한 차액 지원은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최대 규모이다. 성남시내 모든 초등학교 69곳(4만8,500명)·중학교 46곳(3만500명), 특수학교 2곳(430명)이 혜택을 받게 된다. 성남시는 또, 그동안 잡곡으로 분류돼 30%만 지원하던 친환경 현미를 쌀로 분류해 정부미 구매비와 차액 전액을 지원한다. 친환경 쌀 차액 지원비는 7억9,423만원을 책정해 모든 고등학교 35곳(3만6,800명)을 대상으로 한다. 무상 급식은 성남지역의 모든 유치원(79곳, 만3·4·5세 8,969명)과 초등학교, 중학교에서 이뤄진다. 성남시가 지원하는 예산은 245억4,570만원이다. 이와 함께 성남시는 친환경 급식재료를 공급하는 학교급식지원센터(2013년 11월 성남농산물유통센터 내에 설립)의 검수 기능을 강화해 품질 좋고 안전성이 입증된 친환경 식재료를 저렴한 가격에 납품하도록 한다. 성남시는 1월 23일 시청 탄천관에서 김해숙 성남시의원, 정종민 성남교육지원청 교수학습국장, 양미화 성남교육희망네트워크 위원장 등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급식지원 심의위원회를 열어 성장기 학생들의 건강과 교육 복지를 위해 이 같은 내용을 확정했다. 문의전화 : 교육청소년과 학교급식팀 729-3441
    • 작성일 2015-01-26

      조회수 838

  • 성남시, 제과제빵 소공인특화지원센터 전국 최고등급 획득!
    성남시, 제과제빵 소공인특화지원센터 전국 최고등급 획득! ‘지자체 지원으로 제과ㆍ제빵분야 국가적 경쟁력 확보’ 성남시(시장 이재명)와 성남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이용철)은 중소기업청(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주관한 2014년 소공인특화지원센터 성과평가에서 전국 최고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소공인특화지원센터는 성장 잠재력이 있는 소공인(상시근로자 10인 미만 제조업체)을 지원?육성하기 위한 인프라 구축사업으로 성남을 포함하여 서울, 부산, 대구 등 전국 8개 센터가 운영되고 있으며, 성남시는 지난해 6월,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센터를 유치하여 지역 내 특화된 식품(제과ㆍ제빵, 커피) 분야를 발굴하여 맞춤형 교육, 공동마케팅, 작업환경개선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성장발판의 기회를 제공해 오고 있다. 이번 평가는 중소기업청(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객관성 및 공정성 제고를 위해 외부 전문기관에 의뢰해 지원사업의 성과뿐만 아니라 수혜자 만족도, 사업운영 및 센터운영관리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종합적으로 평가하였으며 성남은 전 부문에서 최고 점수를 받았다. 특히 성남시의 적극적인 지원과 성남산업진흥재단의 중앙정부 국책과제 및 지원사업 추진 등 다양한 운영경험 및 역량을 투입하여 센터운영의 선도적인 모델을 제시하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민선 5기부터 지역기반제조업과 첨단산업과의 균형발전을 위해 다양한 정책수립 및 사업발굴 등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으로 일궈낸 값진 결과”라면서 “지역경제의 한 축을 담당하는 식품 소공인이 침체한 대외환경을 극복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은 물론 전국 최고의 소공인특화지원센터가 되도록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전화 : 소공인특화지원센터 (☎ 750-2891)
    • 작성일 2015-01-23

      조회수 686

  • 부서 간 격의 없는 시정 대화 ‘정오의 썸 타임’
    부서 간 격의 없는 시정 대화 ‘정오의 썸 타임’ 성남시 공무원 정책 역량 키워 성남시는 이달부터 매달 넷째 주 수요일 점심시간에 국·소·단별 직원들이 시정을 자유롭게 논하는 장을 마련해 정책 역량을 키워나가기로 했다. 이른바 ‘정오의 썸 타임’이다. 시는 이성이 교제 전에 서로 알아가는 시기를 뜻하는 ‘썸’에 시정을 알아가고 부서 간 교류한다는 의미를 부여해 이같이 행사명을 정했다. 첫 정오의 썸 타임은 오는 1월 28일 성남시청 인근 카페에서 복지보건국 소속 7개 과 직원 50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다. 가족복지 전문가를 초빙해 ‘직장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부모 역할 재정립’에 관한 강의를 듣고 토론한다. 이어 행정기획국(2월), 교육문화환경국(3월), 재정경제국(4월), 도시주택국(5월), 교통도로국(6월), 수정·중원·분당구 보건소(7월) 등의 순으로 정오의 썸 타임이 열려 다양한 주제의 시정을 가지고 소통한다. 부서 간 격의 없는 대화와 정보 공유는 ‘정부 3.0’에도 부합해 새로운 공직문화를 창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정책기획과 기획팀 729-2231
    • 작성일 2015-01-23

      조회수 628

  • 성남시, 체납 차량 직접 공매.. 7,200만원 예산 아껴
    성남시는 자동차세 체납 차량(2년, 100만원 이상)을 압류해 공매 처리할 때 외부 업체에 전 과정을 맡기지 않고 직접 공매장을 운영해 최근 2년간 7,200만원 예산을 절감했다. 지난 2013년도에 247대 체납 차량을 공매해 4,200만원 예산을, 지난해에는 180대 체납 차량을 공매해 3,000만원 예산을 아꼈다. 이들 427대 압류 차량 공매는 중원구 성남동에 2,061㎡(한꺼번에 100대 주차) 규모로 마련한 ‘성남시 자동차 공매장’에 진열해 입찰자가 해당 차량을 직접 보고 입찰에 참여하도록 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입찰에 참여할 수 있는 ‘성남시 압류차량 공매정보’는 전국 최대 규모로 운영되는 인터넷 자동차 공매 사이트 오토마트에 연결해 놨다. 공매 차량명과 연식, 사고 유무, 입찰 건수, 낙찰받을 수 있는 가격 등 상세 정보를 실시간 파악한 뒤 입찰에 응할 수 있도록 했다. 낙찰가는 성남시 체납액 충당에 투입했다. 타 시군처럼 공매장 운영과 입·낙찰의 전 과정을 오토마트에 맡기면 차량당 25~40만원의 수수료를 내야 하지만 성남시가 내는 수수료는 9만원이다. 이 업체의 전국 인터넷망을 링크해 입·낙찰을 하는 값이다. 수수료 절감은 시민 세금을 아끼는 결과로 이어져 성남시는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나 소액체납자 전화안내 분야에서도 자체 운영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문의: 세정과 체납세징수팀 729-2711
    • 작성일 2015-01-23

      조회수 1,149

  • 빚탕감 프로젝트에 성남시 중소기업들 힘 보태
    빚탕감 프로젝트에 성남시 중소기업들 힘 보태 최근 5개월간 33억3,000만원 악성채권 소각해 539명 구제 성남시 빚탕감 프로젝트에 중소기업들도 힘을 보태고 나섰다. 성남산업진흥재단과 ㈔희망살림은 1월 22일 오전 11시 30분 정자동 킨스타워 대강당에서 18곳 기업 대표와 임직원, 이재명 성남시장, 박권종 성남시의회 의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4억8,000만원 상당의 악성 채권 파쇄 행사를 했다. 파쇄한 채권은 성남의 한 채권매입추심업체가 기부한 10년 이상 장기 연체 부실 채권으로, 빚에 시달리던 서민 300명이 구제됐다. 18곳 중소기업과 성남산업진흥재단은 이날 2,200만원 성금을 모아 전달했으며, 앞으로 10억원 이상의 부실채권을 매입·처분할 계획이다. 빚탕감 프로젝트는 시민 성금으로 장기 연체 부실 채권을 싼값에 사들여 강도 높은 추심에 고통받는 서민의 빚을 청산하는 범사회 연대 모금 운동이다. 성남시의 빚탕감 프로젝트는 지난해 9월 12일 ㈔희망살림과 종교단체협의회, 기업체, 전통시장 상인회, 성남시, 성남시의회, 시 산하기관 등으로 구성된 범사회 연대가 출범하면서 시작됐다. 범사회 연대는 이날 성남시청 광장에서 6곳 채권매입추심업체가 기부한 10년 이상의 장기 연체 부실 채권 26억원 어치를 소각해 171명을 구제했다. 종교계도 빚탕감 프로젝트에 동참했다. 대광사(대한불교 천태종)는 지난해 11월 23일 법당 앞에서 2억5,000만원 어치의 악성 채권을 소각해 68명을 구제했다. 모금 운동도 활발하게 펼쳐져 시 산하기관인 성남도시개발공사는 지난해 12월 임직원 성금 1,000만원을, 성남지역 18곳 기업은 이번에 2,200만원 성금을 모았다. 각계각층의 빚탕감 프로젝트 동참은 최근 5개월간 33억3,000만원 어치의 악성 채권을 소각하거나 파쇄해 서민 539명을 구제하는 성과를 냈다. 문의전화 : 지역경제과 지역경제팀729-2571
    • 작성일 2015-01-22

      조회수 1,010

  • 이재명 성남시장,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선정
    이재명 성남시장,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선정 - 공공성 강화를 통한 사회책임 경영 노력 인정 받아 - 이재명 성남시장은 1월 22일 TV조선이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 산업통상자원부, 대한상공회의소, 전경련이 후원하는「한국의 영향력있는 CEO」사회책임경영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 시장은 활발한 시민소통을 통해 시민의 시정 참여를 활성화 시키고 청사를 개방하고 시민참여예산제도를 적극 실시하는 등 지방자치단체에 새로운 사회책임 경영 모델을 제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시장은 청사를 시민들의 공간으로 개방하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현장행정 강화, 노상방담, SNS를 통한 실시간 소통으로 시민의 의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있다. 시청하늘 북 카페를 설치해 1일 평균 400여명의 시민들이 독서와 휴식을 즐기고 있고 각종 회의실과 체력단련실, 시청 광장을 시민에게 개방해 성남시 청사는 시민과 공유하는 지역 사랑방으로 거듭나고 있다. 또한 시민참여예산 축제를 통해 지방재정 편성에 시민의견을 대폭 수용하는 시민참여예산 제도를 더욱 활성화 시켰다.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판교 테크노벨리를 중심으로 산업지역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강력한 산업육성정책을 펼치고 있다. 매년 250억 원 이상을 투입해 기업의 투자, R&D, 마케팅, 교육, 입주 공간 등 우수 기업 유치를 위한 전 방위 지원을 강화하고 민?관이 함께 대형유통망, 외부기관, 수출전문가 등과의 판로협력 체계를 구축해 전문 인력과 마케팅 노하우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판로개척을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판교 테크노벨리로 대표되는 IT, 콘텐츠, 바이오 산업 등 신성장 동력 산업의 집중과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통한 시민생활 안정, 경제 활성화로 나타나고 있다. 이 시장은 “꼬리를 잡아 몸통을 흔든다는 모토로 모든 사람에게 기회가 공정하게 부여된 사회, 권한이나 예산이 독점되지 않고 공정하게 분배되는 사회가 되기를 희망한다. 기회가 살아 있는 사회를 공공성 강화로 실현하고 싶다. 앞으로 공공성 강화 3종 세트인 안전, 의료, 교육에 집중하여 삶의 질 세계 100대 도시 성남이 되도록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사진자료> <문의전화> 공보관 공보팀 729-2081
    • 작성일 2015-01-22

      조회수 840

  • 불법광고물 수거 보상제... 월 최대 20만원
    성남시 수정·중원·분당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불법광고물 시민 수거 보상제'를 시행한다. 수거 대상 광고물은 ▲전신주·가로수·가로등·신호등·건물 외벽 등에 무단으로 붙인 벽보 ▲도로나 주택가·차량 등에 무단 살포한 전단과 명함이다. 보상금 지급기준은 ▲A4 초과 크기 벽보는 100장당 4,000원 ▲A4 이하 크기 벽보는 100장당 2,000원 ▲퇴폐·유해 전단과 명함은 규격 제한 없이 100장당 1,000원이다. 만 20세 이상 성남시민에게 보상금을 지급하며 1인당 하루 2만원, 월 20만원까지 지급한다. 다만 환경미화원, 공공근로자,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는 별도 보상금을 지급하지 않는다. 보상제에 참여하고자 하는 시민은 신분증과 통장사본, 100장 단위로 묶은 수거 벽보·전단을 가지고 각 동 주민센터로 와 신청서를 작성·제출하면 된다. 성남시는 지역에 광범위하게 계속해서 뿌려지는 불법광고물을 시민과 함께 정비하려고 지난해 처음 보상제를 도입했다. 이를 통해 총 375만4,844장 불법광고물을 수거하고, 7,454만1천원의 보상금을 지급했다. 구별로 수정구는 295명이 참여해 불법광고물 176만6,185장(보상금 3,478만5천원)을, 중원구는 414명이 146만3,600장(2,875만1천원)을 수거했다. 분당구는 40명이 52만5,059장(1,100만5천원)의 불법광고물을 거둬들였다. 문의: 중원구청 건축과 광고물관리팀729-6472
    • 작성일 2015-01-22

      조회수 1,078

  • 성남지역 모든 어린이집에 CCTV
    성남지역 모든 어린이집에 CCTV 5억3,000만원 설치비 지원... 보육 교직원 인성교육 강화 성남시는 지역 내 모든 어린이집에 CCTV를 설치하고, 보육 교직원의 인성교육을 강화해 부모가 믿고 맡길 수 있는 따뜻한 보육환경을 만들기로 했다. 이를 위해 시는 5억3,000만원 예산을 투입해 CCTV가 미설치된 어린이집 660곳(87%)에 설치를 지원한다. 각 어린이집에는 이달 말, 최대 200만원 범위에서 CCTV 설치비가 차등 지원돼 올해 말까지 설치를 마치게 된다. 현재 성남시내 어린이집은 △국공립 55곳 △민간 226곳 △가정 454곳 △직장어린이집 26곳 등 모두 761곳으로, 만 5세 미만 영유아 2만3,958명이 이용하고 있다. 이 가운데 CCTV가 설치된 곳은 ‘2011년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계획’ 당시 예산과 설계를 반영해 신축한 성남시 국공립어린이집 19개소와 민간 어린이집 82곳 등 모두 101곳(13%)이다. 어린이집의 CCTV 설치는 권장사항이기 때문에 민간이 운영하는 곳은 비용 문제, 통신비밀보호법 문제 등으로 설치 비율이 낮다. 성남시는 최근 인천 어린이집 아동 학대 사건을 계기로 민간 어린이집에 CCTV 설치를 촉구해 아동 학대를 감시·예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국공립·민간·가정 어린이집 원장, 보육 교사 등 보육 교직원 5,000여명 모두를 대상으로 아동 학대 예방 교육을 진행하고, 보육 교직원들의 근무환경개선, 인성교육 정례화 방안을 마련한다. 어린이집에서 아동 학대 사건이 발생할 경우에는 시설 폐쇄, 보육 교직원 자격 정지, 보조금 회수 등 강력 행정 처분을 병행한다. 문의: 아동보육과 보육정책팀 729-2931
    • 작성일 2015-01-22

      조회수 922

  • 분당구청에 임산부 전용 주차장이 생겼어요
    분당구청에 임산부 전용 주차장이 생겼어요 성남시 분당구는 구청 주차장에 임산부 전용 주차장을 설치해 1월 21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구는 임산부 운전자의 편의를 위해 분당구청 중앙현관과 가까운 일반주차장 4면을 새로 단장해 임산부 전용 3면의 주차장을 조성했다. 임산부 전용은 너비가 3.3m로 일반 주차면(2.3m)보다 넓다. 분홍색으로 색칠하고, 안내 표지판을 설치해 쉽게 알아볼 수 있게 했다. 분당구청사는 지상에만 270면의 주차공간(장애인용 8면, 임산부용 3면)을 갖추고 있다. 이에 앞서 성남시는 지난해 9월 1일 중원구 여수동 성남시청사에 임산부 전용 3면과 여성 전용 10면의 주차장을 조성해 이용 시민의 편의를 돕고 있다. <사진자료> 문의: 분당구청 행정지원과 경리팀 이강두 729-7050
    • 작성일 2015-01-21

      조회수 698

  • 중앙도서관 시민 210명 컴퓨터 무료로 배운다
    성남시민 210명 컴퓨터 무료로 배운다 중앙도서관, 포토샵·엑셀·블로그 등 6개 프로그램 운영 성남시민 210명이 컴퓨터 프로그램을 무료로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성남시 중앙도서관은 오는 2월 3일부터 3월 27일까지 성인 대상 ‘제1기 컴퓨터 교실’을 연다. 운영 프로그램은 포토샵, 엑셀, 파워포인트, 블로그와 UCC(사용자 제작 콘텐츠) 만들기, 한글2007, 인터넷 활용 등 6개 과목이다. 프로그램별 35명 정원이며, 주 2회, 2시간씩 수업한다. 수강 시간은 화·목반, 수·금반별 오전 10시, 오후 1시, 4시로 편성됐다. 컴퓨터 교실 프로그램에 참여하려는 성남시민은 오는 1월 26일 오전 10시 과목별 지정 접수 시간에 도서관 홈페이지(http://ct.snlib.net →문화광장→온라인수강신청) 로그인 후 선착순 접수하면 된다. 시민의 정보화 능력 향상과 도서관 이용 활성화가 기대된다. <사진자료> 문의: 중앙도서관 정보봉사팀 김명랑 729-4633
    • 작성일 2015-01-21

      조회수 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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