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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자료

총 게시물 13,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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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찾아가는 일자리 버스 운영
    찾아가는 일자리 버스 운영 성남시·경기도, 중장년층 재취업 지원 성남시는 1월 13일 수정구 신흥동 세이브존 앞에서 경기도와 함께 ‘찾아가는 일자리 버스’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일자리버스는 구인난을 겪는 중소기업체와 일자리를 찾는 구직자를 연결해 주기 위해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곳을 찾아가 취업알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형버스 안에 마련된 상담실에서 전문 직업상담사가 연령별·직종별로 취업상담을 하고, 이력서 작성 방법, 면접시 태도 등을 조언해 가장 적합한 업체에 취업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시는 찾아가는 일자리 버스 운영으로 맞춤형 채용을 지원해 구직자의 취업과 중소기업의 구인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는 1월 20일 오후 1~5시에는 성남시청 1층 온누리에서 ‘피어오르다 4050’을 주제로 취업 특강이 열린다. (사)경기도경제단체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날 특강은 취업을 희망하는 40대 조기 퇴직자와 베이비붐 세대(1955~1963년생)를 대상으로 인식변화, 동기부여, 실경험자의 취업 성공 또는 실패담 등의 강연이 이뤄진다. 구직 희망자는 누구나 무료로 강의를 들을 수 있다. 성남시청 2층 일자리센터에는 ‘4050 원스톱 상담 창구’가 개설돼 중장년 구직자는 맞춤형 취업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문의전화 : 일자리창출과 성남일자리센터팀729-4411
    • 작성일 2015-01-12

      조회수 508

  • 자동차세 한 번에 내고 10% 할인받으세요
    성남시는 1년치 자동차세를 한 번에 내면 연세액의 10%를 할인받을 수 있다고 밝히고, 시민들의 선납 신청을 권장하고 있다. 상·하반기 2차례 부과하는 자동차세를 오는 2월 2일까지 모두 내면 2,000cc급 신규 승용차의 경우 약 5만원 정도 자동차세를 절감할 수 있다. 자동차세 선납 신청은 일 년에 네 차례 이뤄져 3월에는 7.5%, 6월에는 5%, 9월에는 2.5%의 할인율이 각각 적용된다. 선납 신청은 성남시 ARS 안내시스템(031-729-3650)이나 인터넷 위택스(www.wetax.go.kr)를 이용하면 편리하다. 각 구청 세무과로 전화·방문 신청해도 된다. 선납 신청자에게는 할인 비율이 적용된 자동차세 고지서를 주며, 전년도 선납 차량은 재신청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선납고지서를 발송한다. 자동차세 선납 후 차량을 매매하거나 폐차한 경우에는 매도일 또는 폐차 말소일 이후 기간에 해당하는 세액을 돌려받을 수 있다. 성남시민의 자동차세 선납은 2011년 3만9,291건(전체등록차량의 11.9%), 2012년 4만6,160건(13.8%), 2013년 5만1,881건(15.4%), 2014년 5만7,593건(16.8%)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다. 문의전화: 세정과 시세운영팀 729-2691
    • 작성일 2015-01-12

      조회수 746

  • 등산용 안전 지팡이 1만1,200개 비치
    등산용 안전 지팡이 1만1,200개 비치 가로수 가지치기해 나온 나무로 수작업 성남시는 가로수를 가지치기해 나온 나무로 수작업한 등산용 지팡이가 시민 호응 속에 유용하게 쓰여 제작량을 전년도 대비 2배로 늘렸다. 시는 최근 가로수 전지 부산물을 활용한 등산용 안전 지팡이를 1만1,200개 만들어 청계산의 봉오재·옛골입구·마실농장, 남한산성 산성공원 입구 등 4곳에 비치했다. 오는 16일에는 불곡산, 영장산 입구인 분당동 주민센터, 정자공원, 구미동 삼림욕장 입구에 비치한다. 지팡이는 산을 오르내릴 때 무릎에 집중되는 하중을 분산시키고 눈이 있는 곳에서 미끄럼을 방지해 주는 안전 도구로 사용된다. 가로수 전지 부산물로 만든 지팡이는 미처 등산용 스틱을 챙겨오지 못한 등산객들이 가져가 비치 4~5일이면 동나기 일쑤다. 이들 지팡이는 성남시 녹지과 등산로 관리원 4명이 일일이 수작업으로 만든다. 일반 등산용 스틱처럼 1.2m 길이로 만들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사진자료> 문의전화 : 녹지과 산림휴양팀 729-4303
    • 작성일 2015-01-12

      조회수 548

  • 성남 어르신 소일거리 사업 시작
    성남 어르신 소일거리 사업 시작 경로당 급식 도우미부터 성남시는 올해 5개 분야에서 3,000명이 참여하는 어르신 소일거리 사업을 추진 중인 가운데 경로당 급식도우미 분야가 먼저 사업을 시작했다. 시는 1월 9일 오후 2시 성남시청 온누리에서 경로당 급식 도우미로 선발된 376명 어르신을 비롯한 372곳 지역 경로당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설명회를 했다. 경로당 급식 도우미는 앞으로 24명을 추가 선발해 모두 400명 어르신이 이 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급식 도우미는 오는 12월 31일까지 성남동 제1경로당, 분당동 샛별마을 삼부아파트 경로당 등 지역 곳곳의 경로당에서 하루 2~3시간씩, 한 달에 36시간 일하고 월 봉사료 20만원을 받게 된다. 급식도우미 참여자는 60세 이상 어르신 가운데 각 경로당이 추천한 분들이다. 다른 4개 분야 소일거리는 환경정비, 실버금연구역 지킴이, 스쿨존 교통지도, 복지도우미 등이다. 65세 이상 어르신 2,600명 모집(2.9~13) 절차를 거쳐 오는 3월 2일부터 12월 31일까지 사업을 편다. 하루 2시간씩, 한 달에 열흘 일하고 월 봉사료 10만원을 받게 된다. 성남시의 올해 어르신 소일거리 사업비는 35억원이다. 이 사업은 근로능력이 있는 어르신들에게 생산적 여가활동과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고, 용돈 마련의 기회를 제공해 호응이 크다. 문의: 노인복지과 노인복지팀 729-2887,
    • 작성일 2015-01-09

      조회수 1,450

  • 쓰레기 소각 폐열로 성남시 44억원 수익 내
    성남시가 상대원동과 판교동 쓰레기 소각시설에서 발생하는 폐열을 한국지역난방공사에 판매해 지난해 44억원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중원구 상대원동 환경에너지시설(하루 600톤 소각 규모)이 생활 쓰레기를 소각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21만 기가칼로리(Gcal)의 폐열을 한국지역난방공사에 41억원 어치 팔아 지역난방 공급에 활용하도록 했다. 분당구 판교동 환경에너지시설(하루 90톤 소각 규모)은 1만3천 기가칼로리의 폐열을 팔아 3억원 수익을 냈다. 지역난방으로 공급된 열은 바깥 온도가 -12℃일 때 106㎡ 규모 아파트를 기준으로 6천 가구가 1년간 실내온도를 20℃로 유지할 수 있는 양이다. 소각장 폐열 활용 사업은 성남시에는 세외 수입을, 한국지역난방공사에는 별도의 열원 없이도 지역에 난방을 공급할 수 있도록 한다. 또, 에너지 활용을 극대화해 온실가스 저감 효과를 낸다. 성남시는 소각시설에서 발생하는 폐열의 이용 효율을 더 높이기 위해 한국지역난방공사와 유기적인 업무협조 체제를 강화해 현재 분당지역에 공급하는 난방열을 수정·중원 본시가지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 청소행정과 소각장운영팀 729-3247,
    • 작성일 2015-01-09

      조회수 1,133

  • 동네 서점 살리기 성남시가 나선다
    성남시 공공도서관이 지역 서점 등에서 도서를 납품받아 동네 서점 살리기에 나서기로 했다. 시는 1월 7일 오전 10시 중앙도서관에서 평생학습과장, 도서관지원과장, 15개 지역 서점 운영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시는 그동안 10개 공공 도서관이 대형유통업체에서 대량으로 책을 구매하던 방식을 전환해 20여 개 지역 서점에서 우선 구매하기로 방침을 세웠다. 간담회에 참석한 서점 운영자들은 각 도서관이 요청하는 도서를 최대한 신속히 납품해 도서관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협조하기로 했다. 공공도서관의 지역 서점에서 도서 구매는 이달 말일부터 시작돼 정기적으로 도서목록을 발주할 계획이다. 시는 지역 서점에서 도서를 구매하면 납품의 신속성, 정확성 등에서 다소 어려움이 있지만 개정된 도서정가제(2014.11.21)가 시행된 데다가 동네 서점 살리기가 더 중요하다고 판단해 이같이 방침을 정했다. 성남시 공공도서관의 올해 전체 도서구매 예산이 10억원인 점을 고려하면 지역 서점 활성화에 소기의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성남지역 서점은 2010년도 40여 곳이 운영되다 가격 경쟁력에서 대형·온라인 서점에 밀려 현재는 27곳으로 줄었다. 비교적 큰 규모인 서현동 교보문고, 구미동 영풍문고 등을 제외하면 지역 서점은 개인이 운영하는 33~66㎡ 규모의 소규모 서점이며 폐업을 고려할 정도로 운영이 어렵다. 김봉길 중원문고 경영주는 “성남시가 지역 서점에서 도서를 정기 구매한다는 방침에 대환영”이라면서 “동네 서점가에 숨통을 터주는 획기적인 정책”이라고 말했다. 문의: 평생학습원 도서관지원과 장서개발팀729-8831
    • 작성일 2015-01-08

      조회수 2,249

  • 무료 와이파이 장치 1,200여 대 성남 곳곳에
    무료 와이파이 장치 1,200여 대 성남 곳곳에 시민 통신비 부담 덜어 초고속 인터넷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성남시내 공공 와이파이 무선접속장치(WiFi AP)가 최근 3년간 모두 1,200여 대 설치된 것으로 나타났다. 성남시를 비롯해 공공기관 등이 무선 인터넷을 무료 사용할 수 있는 와이파이 존 구축에 나서면서 이같이 설치됐다. 이 가운데 315대의 공공 와이파이 무선접속장치는 2013년과 2014년 성남시와 미래창조과학부, 3개 이동통신사(KT·SKT·LU+)가 매칭펀드(1:1:2) 방식으로 2억4,500만원 사업비를 분담해 설치했다. 복지시설, 전통시장, 공공시설 등에 한 곳당 3~5대씩 설치했다. 공공 와이파이 무선접속장치가 설치된 곳은 반경 20~30m 안 ‘와이파이 존’이 형성돼 가입 통신사와 상관없이 성남시민 누구나 무료로 무선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용방법은 스마트폰, 노트북 등 휴대용 단말기의 ‘Wi-Fi 설정’에서 ‘Public WiFi Free'를 선택하면 된다. 성남시는 올해 말까지 복지시설 등에 공공 와이파이 무선접속장치를 80대 더 설치할 예정이다. 이와 별도로 성남시는 이동통신사 KT와 지난해 9월 무상 투자 협의를 통해 기가급 와이파이(Giga-WiFi)를 모란·야탑·서현·정자·미금역 주변 버스정류장에 모두 13대 설치했다. 기가 와이파이는 동시 접속자 수가 일반 와이파이 30명(AP 하나당)보다 17배 많은 512명까지 접속할 수 있다. 한꺼번에 많은 사람이 와이파이를 사용해도 접속이 지연되는 일이 없고 속도도 일반 와이파이와 비교해 3배 이상 빠르다. 공공 와이파이 무선접속장치 확대 구축은 시민의 통신비 부담을 덜고, 생활 속 정보 접근성을 더 높이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정보정책과 통신운영팀729-2433
    • 작성일 2015-01-08

      조회수 2,072

  • “답은 현장에” 분당구 버스투어 나서
    “답은 현장에” 분당구 버스투어 나서 54개 주요 현안 사업장서 해결책 모색 성남시 분당구는 1월 6일부터 10일까지 닷새간 현안 사업장 버스투어를 통해 지역의 풀기 어려운 문제와 시민 건의사항에 대한 답을 현장에서 찾고 있다. 버스 투어는 윤기천 분당구청장과 현안 사업 관련 과장, 해당 동장 등 하루 10명의 방문단이 54개 주요 현안 사업장을 찾아가 주민 생활불편 사항이나 건의 등 60개 사안을 살펴보고 현장에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투어 첫날 성남시 분당구는 판교테크노밸리 주차난 해소 방안의 하나로, 판교박물관 옆 특목고 설립 예정 부지(6,060㎡)를 임시 주차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소유주인 LH와 토지 사용 협조를 하기로 했다. 또, 백현동 카페거리는 안내 상징물을 시민들이 알아보기 쉬운 도로변으로 이전해 줄 것을 시 관련 부서에 건의해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기로 했다. 분당구의 버스 투어 일정과 대상 사업장은 △1구역(6~7일) 야탑·이매·판교권=작업구 위치 변경을 요구하는 백현동 일대 광역급행철도(GTX) 공사 예정 지역, 국지도 57호선 소음저감시설 설치 예정지인 판교동 원마을 3단지 앞, 공영차고지 조성 예정지인 운중동 일원 등이다. 버스 투어 방문단은 또 △2구역(8~9일) 서현·수내·정자·금곡·구미권=수내동 녹지대 주차장 조성예정지와 남동화력발전소, 능골공원과 점골공원 게이트볼장, 분당서울대학병원 앞 제설취약 구역 등을 찾아간다. 투어 마지막 일정인 10일은 야탑역, 오리역 등 역세권과 분당지역 전체 가로 구역의 청소·광고물 정비 상태를 살핀다. 윤기천 분당구청장은 “구민이 불편해하는 지역 현안은 언제든 어디든 방문해 현장에서 답을 찾겠다”면서 “전국 주거만족도 1위 분당구의 명성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자료> <문의전화> 분당구청 행정지원과 기획감사팀 729-7032
    • 작성일 2015-01-07

      조회수 1,194

  • 담보 능력 부족한 중소기업 성남시가 특례 보증
    담보 능력 부족한 중소기업 성남시가 특례 보증 업체당 2억원 한도..보증기간 1~4년 성남시는 성장 잠재력은 있으나 부동산 담보 능력이 부족해 은행대출이 어려운 중소기업에 특례 보증을 서 주기로 했다. 이를 위해 시는 9억원 규모 중소기업 특례보증금을 경기신용보증재단에 출연, 해당 중소기업이 금융기관에서 원활하게 자금을 대출받을 수 있도록 했다. 업체당 2억원 한도 내에서 특례 보증을 지원받을 수 있고, 보증기간은 1~4년이다. 보증지원 대상은 성남 지역 중소제조기업, 벤처기업,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사회적기업, 시민기업, 성남시 중소기업인 대상 수상 기업 등이다. 지방세를 체납하거나 임시 압류된 업체는 보증 받을 수 없다. 특례 보증 희망업체는 신청서(시 홈페이지 참조)를 갖춰 경기신용보증재단 성남지점(☎031-709-7733)을 방문·상담한 후 시 기업지원과(☎031-729-2582)로 신청하면 된다. <문의전화> 기업지원과 기업허가민원팀 729-2581
    • 작성일 2015-01-07

      조회수 1,695

  • 심기보 제25대 성남시 부시장 취임
    심기보 제25대 성남시 부시장 취임 안전, 의료, 교육의 공공성 강화에 행정력 집중할 계획 심기보 성남시 신임 부시장이 5일 시청 한누리실에서 취임식을 갖고 본격 업무에 들어갔다. 심 부시장은 취임식에서 “기본에 충실한 공직자가 되겠다. 청탁과 부패는 철저히 배격하고 법과 제도에 철저한 공직자, 시민의 세금을 내 것처럼 꼭 필요한 곳에만 사용하는 신뢰받는 공직자가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어 “시민과 소통하는 현장행정을 적극 추진하여 시민이 행복한 성남을 만들기 위해 시민과 직접 소통하는 자세로 근무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성남시 핵심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끄는데 힘쓰겠다.”면서 “안전, 의료, 교육의 공공성 강화를 중심으로 삶의 질 세계 100대도시 성남을 만드는데 행정의 주안점을 두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심 부시장은 1957년생으로 1993년 행시 36회로 공직에 입문했으며 2004년부터 경기도 경제농정국, 경제총괄과장, 국제통상과장, 교통정책과장, 의왕 부시장에 이어 복지건강국장, 안양 부시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풍부한 시정 운영 경험으로 조직운영이 탁월한 것으로 정평이 나있다. <사진자료> <문의전화> 공보관 공보팀 729-2081
    • 작성일 2015-01-06

      조회수 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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