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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행복아카데미 새해 첫 강연, 웃음으로 시작
    성남행복아카데미 새해 첫 강연, 웃음으로 시작 박인옥 유머플러스 소장 “웃으면 행복하고 웃기면 성공한다” 성남시는 2015년 행복아카데미 첫 강연으로 박인옥 유머플러스 소장을 초빙해 웃음으로 시작하기로 했다. 박 소장의 성남 행복아카데미는 오는 1월 8일 오전 10시~11시 30분 시청 온누리에서 ‘웃으면 행복하고 웃기면 성공한다’를 주제로 진행된다. 생활 속에서 사용 가능한 유머, 웃으면서 자신을 스스로 다스려 성공하는 법, 유머에 담긴 삶의 지혜에 관해 이야기한다. 박인옥 강사는 여성 유머강사 1호로 현재 유머플러스 소장이자 명지대학교 유머 트레이닝 교수로 재직 중이다. 아주대학교 평생교육학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18년간 방송, 기업, 대학 등에 2,700여 회 출강했다. 저서로 ‘유머를 밝히면 세상이 즐겁다’, ‘로하스 유머’, ‘유머로 리드하라’ 등이 있다. 강연을 들으려는 시민은 별도 신청절차 없이 행사 당일 온누리(600석)로 선착순 입실하면 된다. 성남 행복아카데미 2강은 오는 1월 22일 임진모 음악평론가의 ‘대중음악에서 배우는 삶의 지혜’ 강연이 마련된다. <사진자료> <문의전화> 평생학습과 평생교육기획팀 729-3084
    • 작성일 2015-01-06

      조회수 441

  • 중소기업 육성자금 700억원 푼다
    소기업 육성자금 700억원 푼다 업체당 최고 5억원, 대출이자 가운데 1.8% 성남시가 부담 성남시는 경영상 애로를 겪는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중소기업육성자금 700억원 융자 지원 계획'을 마련하고, 업체당 최고 5억원을 융자 지원한다. 중소기업육성자금은 연중 자금 소진 시까지 성남시와 협약 체결한 농협, 기업은행 등 10개 은행을 통해 융자받을 수 있다. 기업체가 부담해야 할 융자금 대출이자 가운데 1.8%는 성남시가 부담해 준다. 현재 성남시에 공장 등록·가동 중인 중소제조업체, 벤처기업, 기술 혁신형 중소기업 등에는 운전자금을, 지식산업센터 분양 또는 구매 기업은 시설자금을 지원한다. 융자 기간은 3년이며, 1년 거치, 1~2년 균등 분할 상환 조건이다. 성남시내 융자지원 희망 기업체는 시 홈페이지를 참조, 신청서 등 구비 서류를 갖춰 협약 체결된 은행에 신청·접수하면 된다. <문의전화> 기업지원과 기업허가민원팀 729-2581
    • 작성일 2015-01-06

      조회수 737

  • 분당 잡월드 옆에 관광·비즈니스 호텔 들어서
    분당 잡월드 옆에 관광·비즈니스 호텔 들어서 성남시·㈜베지츠종합개발 협약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4번지(한국잡월드 주변부지)에 오는 2017년 관광·비즈니스 기능의 레지던스 호텔이 들어선다. 성남시는 1월 5일 오후 2시 시장 집무실에서 이재명 성남시장과 김현철 ㈜베지츠종합개발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레지던스 호텔 설치 및 운영’에 관한 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라 ㈜베지츠종합개발은 580억원을 투입해 한국잡월드 주변 시유지에 2017년까지 연면적 41,748㎡, 지하 3층~지상 30층, 400실 규모의 레지던스 호텔을 건립한다. 성남시는 공유재산을 임대하는 방식으로 호텔 건립을 지원하며, 운영은 호텔 운영 전문기업에 맡길 예정이다. 레지던스 호텔 건립으로 성남시는 1,000여 명 이상의 일자리 창출, 매년 1,000억원 이상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전망하고 있다. 이와 함께 성남지역에는 분당서울대병원, 차병원 등 280여 개에 달하는 국내 굴지의 제약·바이오기업과 연구소, KT, NHN 등 국내 선도 IT기업과 1,000여 개 벤처기업이 집적해 관련 국내외 사업자들의 숙박이 편리해질 것으로 내다봤다. 인근의 남한산성, 한국민속촌, 에버랜드, 수원화성 등 역사·문화 관광지에서 유발되는 관광숙박 수요도 수용해 경기 남부권의 관광·비즈니스 허브도시로 발돋움이 기대된다. <사진자료> <문의전화> 정책기획과 전략추진팀 729-2164
    • 작성일 2015-01-05

      조회수 3,346

  • 이재명 성남시장 “공공성 강화, 2015년 성남은 합니다!”
    이재명 성남시장 “공공성 강화, 2015년 성남은 합니다!” 신년 기자회견에서 안전?의료?교육 등 ‘공공성 강화 3종 세트’ 강조 이재명 성남시장이 5일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민선6기 실질적 1년차인 2015년 성남시의 정책 방향인 3대 공공성 강화 의지를 밝혀 주목을 끌고 있다. 이 시장은 “사람의 생명과 안전, 기본적 권리를 보호하고 인간다운 삶을 보장하는 정부 본연의 역할을 다하고자 한다”며 “성남시의 2015년은 공공성 강화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공공성 강화를 위해 시는 안전, 의료, 교육을 이른바 ‘3종 세트’로 묶어 최우선 과제로 선정했다. ◇ ‘안전’ 공공성 강화 시는 전국 최초로 ‘시민순찰대’를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주변 치안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법의 사각지대인 각종 시민참여행사의 안전관리 업무도 병행한다. 또한 단독주택지역의 행복관리소와 연계해 택배 보관, 생활공구 대여, 아동 보호 등의 업무도 맡게 된다. 시는 올해 중 3개 지역을 선정해 ‘시민순찰대’를 시범운영할 계획이다. ◇ ‘의료’ 공공성 강화 올해부터 시는 ‘100만 시민주치의 제도’를 도입할 예정이다. 시민주치의 제도는 가정마다 주치의를 지정해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이다. 이를 위해 시는 올해 연구용역을 실시한 뒤 관련 조례를 제정하겠다는 계획이다. 시는 또한 저소득층부터 민간산후조리원 이용료를 지원하고, 공공산후조리원을 조속히 건립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성남시 공공의료의 핵심거점인 성남시의료원의 건립공사도 법정관리 문제가 해결된 만큼 차질 없이 추진해 2017년 개원한다는 계획이다. ◇ ‘교육’ 공공성 강화 성남형 교육지원사업의 올해 예산은 204억 원으로 작년 대비 18.6% 증가했다. 이를 바탕으로 시는 창의적 인재 육성의 기반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교과목, 논술, 진학컨설팅 등 대학입시 전문 인력을 지원하는 진학주치의 제도도 올해 처음 도입된다. 이를 위해 시는 성남시 모든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총 3억 7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초등학교 1학년 대상 학습도우미 지원사업도 작년 대비 150% 늘어난 16억 5백만 원을 지원한다. 이에 따라 성남시 모든 초등학교 1학년 학급마다 학습도우미가 배치된다. 그 밖에도 시는 ▲ 신혼부부 임대아파트 건설 ▲ 주민부담 최소화 재개발 및 단지별 맞춤형 리모델링 사업 ▲ 분당~수서간 도로 공원화 사업 ▲ 대장동?1공단 결합도시개발 사업 ▲ 판교 노면전철 트램 건설 ▲ 어르신 소일거리사업 3천명 확대 ▲ 일자리 12,549개 창출 ▲ 도로공사, LH, 식품연구원 등 공공기관 이전 부지 활용 등을 올해의 핵심 과제로 선정했다. 이 시장은 “모든 사람이 인격체로 존중받고, 지배대상이 아닌 주권자로 인정받으며, 공평한 기회를 통해 누구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대한민국을 소망한다”고 밝혔다. 또한 “광복 70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를 맞아 꼬리를 잡아 몸통을 흔들겠다는 각오로 성남시에서 그 가능성을 증명해 삶의 질 세계 100대 도시 도약의 원년으로 삼겠다”는 공공성 강화를 위한 의지를 내비쳤다. <사진자료> <문의전화> 공보관 대변인 729-2087
    • 작성일 2015-01-05

      조회수 845

  • 이재명 성남시장, 현충탑 참배
    이재명 성남시장, 현충탑 참배 이재명 성남시장은 1월 5일 오전 7시 30분 현충탑(수정구 태평4동 소재)을 참배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추모하고 희망찬 새해 도약을 다짐했다. 이날 참배는 이재명 성남시장을 비롯한 박권종 성남시의회의장, 보훈·기관단체장 등 300여 명이 참석해 현충탑에 헌화·분향하고 묵념했다. 앞서 이재명 성남시장은 지난해 12월 26일 공무원 내부 통신망인 새올의 의견수렴난에 “여러분들의 의견을 반영해 시무식을 1월 5일 하기로 결정했다”는 글과 함께 눈치 보지 않고 징검다리 휴가를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따라 성남시 시무식은 애초 2일에서 5일로 조정됐고, 현충탑 참배행사도 이날 이뤄지게 됐다. <사진자료> <문의전화> 사회복지과 사회복지팀 729-2821
    • 작성일 2015-01-05

      조회수 397

  • 대학생 220명 취업 전 성남시 행정 체험
    대학생 220명 취업 전 성남시 행정 체험 성남시가 대학생 220명을 대상으로 ‘지방행정 체험 사업’을 편다. 시는 1월 5일 오후 3시 시청 온누리에서 ‘2015년도 동계 대학생 지방행정체험’ 연수생 대상 사업 설명회와 취업 전략 특강을 하고, 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연수생들은 오는 2월 25일까지 35일간 시청, 사업소, 각 구청, 동 주민센터에 배치돼 주 5일, 하루 3시간(오전 또는 오후) 지방행정 체험을 한다. 연수기간에 진로교육, 판교테크노밸리·경기콘텐츠코리아랩 사업장 견학이 이뤄진다. 하루에 2만2,040원의 연수비도 받게 된다. 이번 연수생은 사전 신청한 508명 가운데 우선순위 선발 규정에 따라 2.3:1의 경쟁을 뚫고 선발된 대학생들이다. 지방행정 이해와 대학교 졸업 후 취업활동에 도움을 주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전화> 일자리창출과 일자리창출팀 729-2854
    • 작성일 2015-01-05

      조회수 627

  • 금광2동 익명의 어르신 100만원 보내와
    금광2동 익명의 어르신 100만원 보내와 기부자 뜻 따라 조손 부모 품에서 자라는 초등학생에게 전달하기로 성남시 중원구 금광2동 주민센터에 익명의 기부자가 나타나 겨울 한파 속 사랑의 온기를 전하고 있다. 금광2동에 따르면 2014년 12월 31일 오후 2시 10분쯤 60대 후반으로 보이는 익명의 어르신(남)이 동 주민센터에 방문해 사회복지복무요원에게 검은 봉지를 건네고 황급히 사라졌다. 검은 봉지에는 현금 100만원과 메모지 한 장이 들어 있었다. 메모지에는 “금광2동에 사는 초등학생으로, 엄마 아빠 돌아가시고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살아가는 어린이를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는 내용이 적혀 있었다. 금광2동 박근향 주무관은 검은 봉지를 건넨 어르신을 찾으려고 곧바로 뛰어 나갔지만 이미 사라진 뒤였다. 금광2동은 익명의 기부자 뜻에 따라 조손 부모 품에서 자라는 금광2동 거주 초등학생에게 전달하기로 하고, 이날 100만원 현금 전액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맡겼다. 홍석인 금광2동장은 “남모르게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익명의 어르신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소리 없는 사랑을 실천하고 계시는 이 같은 분들의 선행이 널리 알려져 사회적 귀감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사진자료> <문의전화> 중원구 금광2동 729-6674
    • 작성일 2015-01-02

      조회수 566

  • 대형 유통 매장서 온(溫)맵시 캠페인 벌여
    대형 유통 매장서 온(溫)맵시 캠페인 벌여 내복에 옷 겹쳐 입기 체감 온도 2.4℃↑.. 에너지 절약·온실가스 감축 성남시는 에너지 절약과 온실가스 감축에 대한 시민 동참 확산을 위해 1월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관내 대형 유통 매장에서 ‘온(溫)맵시' 캠페인을 벌인다. 캠페인에는 성남시 그린리더 20명, 관계 공무원 5명 등 모두 25명이 참여한다. 이들은 홈플러스 분당 오리점 의류 판매장 내에서 ‘어깨 펴고, 당당하게’를 구호로 내복 입기, 겹쳐 입기 등 온맵시 캠페인을 한다. 장갑, 목도리, 모자 등 겨울 소품 활용하기, 실내 난방 온도 2℃ 낮추기의 온실가스 감축과 에너지 절약 홍보 활동도 펼친다. 이와 함께 홍보부스를 마련해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실천 온·오프라인 서약, 그린홈닥터(가정 온실가스 진단) 신청, 탄소포인트 현장 가입의 시민 동참을 유도한다. 온맵시는 따뜻하다는 뜻의 ‘온(溫)'과 옷 모양새를 의미하는 순우리말 ‘맵시'의 합성어로 옷 겹쳐 입기, 내복과 목도리 착용하기 등으로 체감온도를 2.4℃ 올려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면서 온실가스를 줄이자는 의미이다. 성남시는 2015년 2월 28일까지 3차례 더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에서 온맵시 캠페인을 벌일 계획이다. <사진자료> <문의전화> 환경정책과 환경녹색기획팀 729-3143
    • 작성일 2015-01-02

      조회수 318

  • 정부보조금 중단에도 공공근로사업 시행
    정부보조금 중단에도 공공근로사업 시행 성남시 54억원 자체예산 투입, 1,889명 근로 ‘전국 최대 규모’ 성남시가 갑작스러운 정부보조금 지원 중단에도 불구하고 시 자체예산 54억원을 투입해 1월 5일부터 공공근로 사업을 차질없이 시행한다. 모두 1,889명이 일할 수 있는 규모이며 전국 최대 규모이다. 시는 2015년 공공근로 사업을 4개월 단위, 3개 단계로 시행해 1단계(1.5~4.20) 635명, 2단계(5.4~8.21) 624명, 3단계(9.1~12.18) 630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공공근로사업에 참여하는 시민은 직업 상담 분야를 비롯해 서비스, 환경정화 등 3개 분야, 124개 사업장에서 일할 수 있게 된다. 시급 5,580원에 하루 3,000원 범위 내 부대비를 받게 되며 건강 검진과 안전교육도 이뤄진다. 공공근로사업은 1998년 IMF 사태 이후 대량으로 발생한 실업자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정부와 지자체가 공공분야에서 한시적으로 일자리를 제공해 최소한의 생계를 보장해 온 대표적인 실업대책이다. 취약계층에게는 지금까지도 의존도가 높은 생존수단이 돼 성남시의 올해 1단계 공공근로 참여 경쟁률은 2.2대1이었다. 이 사업은 애초 국고보조사업으로 시작해, 매년 전체 사업비의 20% 수준인 70억원(2014년은 10%인 30억원)의 도비를 편성해 각 시·군에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올해는 경기도가 분권 교부세 폐지와 재정상의 어려움을 이유로 공공근로 사업예산을 편성하지 않고, 각 시·군이 사업비 전액을 부담토록 했다. 게다가 재정자립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성남시와 수원·고양·용인·화성·과천 등 6개 시에는 보통교부세도 지원하지 않았다. 이러한 상황에서 성남시는 저소득층 생계유지에 도움을 주기 위해 자체예산을 편성해 2014년 12월 성남시의회 심의를 거쳐 사업예산을 확보하게 됐다. <문의전화> 일자리창출과 복지일자리팀 729-4972
    • 작성일 2015-01-02

      조회수 586

  • 성남시, 각종 시책 평가서 32개상 받아
    성남시, 각종 시책 평가서 32개상 받아 성남시는 2014년도에 정부와 공공단체의 시책 평가에서 32개 부문의 상을 받아 내실있는 행정에 성과를 내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시는 일자리 부분 최우수상 수상으로 1억원, 지방세정운영 우수상 수상으로 6천만원 상사업비 등 모두 11개 부분에서 2억5,520만원의 인센티브를 받아 해당 사업에 재투입하는 성과도 냈다. 특히 재정분야 성과가 두드러졌다. 시는 행정자치부 주최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 종합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경기도 주최 세입관리운영 종합평가에서는 도약상을, 경기도 주최 2013년 지방세정운영 종합평가에서는 우수상을 각각 받아 모범적인 재정 건전화 도시의 면모를 보여줬다. 일자리 분야도 단연 으뜸으로 평가됐다. 성남시는 고용노동부 주최 2014 전국 지방자치단체 지역 일자리 대상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경기도 주최 2013년 시군 일자리센터 운영실태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각각 선정됐다. 이 외에도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최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SA)등급에 올랐고, 매니페스토 약속 대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경기도 주최 시군종합평가는 2년 연속 장려상을 받았다. 박재양 성남시 정책기획과장은 “시민과의 약속을 중요시하며 내실있는 행정에 힘쓰는 성과가 뚜렷이 보이는 한해였다”면서 “2015년에도 ‘시민이 행복한 성남, 시민이 주인인 성남’의 시정구호를 살려 삶의 질 세계 100대 도시 성남을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자료> <문의전화> 정책기획과 성과관리팀 729-2254
    • 작성일 2015-01-02

      조회수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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