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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한산성 해맞이 한마당, 새해 덕담 나눠
    남한산성 해맞이 한마당, 새해 덕담 나눠 이재명 성남시장 “모든 가정 화목하세요” 이재명 성남시장은 2015년 1월 1일 오전 6시 30분 남한산성 수어장대에서 열린 해맞이 행사에 참석해 을미년 새해 성남시민의 안녕과 평안을 기원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모든 가정이 화목하길 기원한다”고 덕담을 했다. 이날 ‘성남 남한산성 해맞이 한마당’ 행사는 (사)성남민예총이 주최하고 시가 후원해 열렸다. 새벽부터 시민과 문화예술인 1,000여 명이 남한산성 수어장대에 올라 해돋이를 보며 새해 소망을 빌었다. 새해맞이 합창과 축제마당도 펼쳐졌다. 성남 풍물패들의 지신밟기, 휘호쓰기, 축문 낭독, 이지선 춤꾼의 새해맞이 기원무, 이광수 선생의 ‘비나리’ 공연, 소원풀이 재담극, 택견 시연, 사자춤 공연, 소원지 쓰기 등 다양한 행사가 열렸다. 대동놀이 한판이 신명나게 펼쳐지고, 덕담으로 새해를 맞았다. <사진자료> <문의전화> 문화관광과 예술팀 729-2983
    • 작성일 2015-01-02

      조회수 474

  • 휴·폐업 사업소 609곳 주민세 부담 덜어줘
    휴·폐업 사업소 609곳 주민세 부담 덜어줘 성남시는 일년 이상 휴·폐업했거나 다른 지역으로 전출한 609개 사업장에 부과된 주민세 3,900만원을 부과 취소해 세 부담을 덜어줬다. 주민세를 내지 않은 1,298개 사업소는 8,400만원의 체납액을 징수했다. 시는 2014년 11월 10일부터 12월 19일까지 주민세 미납자 일제 조사기간을 둬 개인 사업자와 법인 등 7,874개소 대상 사업장의 휴·폐업 여부, 면허기관 자료 대조, 현장 실태조사를 해 이같이 조치했다. 조사 결과 609개 사업장은 휴·폐업을 하고도 관련 기관에 말소등록 신고를 하지 않아 인·허가 대장상에 정리되지 않은 채 2014년 8월분 주민세가 부과된 것으로 나타났다. 과세 기준일인 2014년 8월 1일 이전에 다른 지역으로 전출하면서 전출신고를 하지 않은 경우도 마찬가지로 주민세가 부과됐다. 시는 이들 사업자가 과세 기준에 대한 정보가 없거나 운영 여건상의 어려움 등으로 사업장을 휴·폐업하고도 공부상 신고 절차를 밟지 않은 것으로 보고 주민세 부과를 취소 처리했다. <문의전화> 세정과 시세운영팀 729-2691
    • 작성일 2014-12-31

      조회수 439

  • 대학생 든든학자금 대출 이자 2,112만원 지원
    대학생 든든학자금 대출 이자 2,112만원 지원 2014년도 2학기분 1,013명에게 성남시는 2014년도 2학기 든든학자금 대출을 받은 대학생 1,013명에게 대출이자(2.9%) 2,112만원 전액을 지원했다. 시는 지난 12월 26일 ‘성남시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심의위원회’를 열어 이같이 지원 규모를 정했다. 지원 대상은 1년 이상 성남시에 주소를 두고 한국장학재단의 ‘2014년도 2학기 든든학자금 대출'을 받은 가구소득 7분위 이하(5,870만원 이하)의 대학생이다. 이자 지원은 재학기간에 한하며, 개인별 대출 규모에 따라 연이자 2.9%에 해당하는 금액을 한국장학재단 본인 상환계좌로 이달 말 직접 입금했다. 성남시는 대학생들의 복리이자 상환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2013년 1학기분부터 이번 학기분까지 모두 10,495건, 5억3,000만원의 학자금 대출이자를 지원했다. 내년도에도 예산을 추가 편성해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를 지원한다. <문의전화> 교육청소년과 교육정책팀 729-3633
    • 작성일 2014-12-31

      조회수 476

  • 홀몸 어르신 1,000가구에 소화기 기증
    홀몸 어르신 1,000가구에 소화기 기증 성남지역 새마을금고협의회 사회 환원 활동 이어져 성남지역 새마을금고협의회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홀몸 어르신 댁에 전달할 가정용 소화기 1,000대(1,340만원 상당)를 성남시에 맡겼다. 시는 12월 30일 오후 2시 시장 집무실에서 ‘새마을금고협의회 소화기 기증식'을 하고, 각 동 주민센터를 통해 지역 내 70세 이상 홀몸 어르신 1,000가구에 가정용 소화기를 전달했다. ? 이번 소화기는 성남지역 내 동부(이사장·김상현), 북부(이사장·이종식), 수정(이사장·조영이), 제일(이사장·정광옥), 낙원(이사장·김재택), 중원(이사장·황순환), 중부(이사장·민철기) 등 7곳 새마을금고가 공동으로 마련했다. ? 이재명 성남시장은 “경기도 안 좋은데 성남시민을 챙겨주셔서 감사하다”면서 “소화기는 혹시 있을지 모를 화재 피해를 줄이는 안전 도구가 될 것”이고 말했다. 김상현 성남시 지역새마을금고 협의회장은 “홀몸 어르신은 물론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지역사회 환원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답했다. <사진자료> <문의전화> 사회복지과 서비스연계팀 729-2842
    • 작성일 2014-12-30

      조회수 758

  • 성남 새해 달라지는 것들
    성남 새해 달라지는 것들 시 홈페이지 게시..시민 안내 2015년 새해부터 성남시내 100인 미만의 어린이집·유치원에 영양·위생관리사가 파견돼 체계적인 급식을 지원하고, 대형폐기물 배출 신고 절차가 간소화된다. 성남시는 새해부터 달라지는 보건복지·행정·교육문화·산업경제·도시주택·교통도로·청소환경·안전 농축산업 등 8개 분야, 100여 건의 법·제도 내용을 시 홈페이지(시정안내→시정자료실)에 12월 30일 게시했다. ◇보건 복지 분야= 성남시는 금광2동 신구대학교 학생창업관에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설치해 영양사가 없는 100인 미만의 어린이집·유치원 등 어린이 급식시설 116곳의 체계적인 영양·위생관리를 지원한다. 방문 컨설턴트가 어린이 급식용 식단개발, 보급, 영양·위생관리 관련 교육자료의 개발·운영을 돕는다. 금연구역은 종전 100㎡ 이상 식당 등에서 면적에 상관없이 휴게음식점, 일반음식점, 제과점 식당, 호프집, 찻집 등 모든 음식점으로 확대된다. 밀폐 차단된 흡연석 제도는 폐지된다. 난임 부부 체외수정 지원금은 180만원에서 190만원으로, 저소득 한부모가정 아동 양육비는 월 7만원에서 월 10만원으로 각각 늘어난다. ◇일반행정 분야=성남시청에서 여권과 국제운전면허증을 동시 발급받을 수 있는 서비스가 강화된다. 국제운전면허증은 외국에 머물면서 해당 국가의 운전면허증 없이도 운전할 수 있는 증명서이다. 유효기간은 발급일로부터 1년이고, 아시아 15개국을 포함해 제네바협약에 가입한 전 세계 95개국에서 사용할 수 있다. 성남시청 민원여권실에서 여권 신청 때 국제운전면허증을 발급받으려면 신청서와 운전면허증, 여권용 사진을 준비해 오면 된다. 수수료는 8,500원이다. ◇산업경제 분야=성남시는 또, 내년도 1월부터 총 100억원 규모의 ‘창업실패자 재도전 희망 특례보증 지원 제도’를 시행한다. 신용회복 절차 진행자, 소액 채무자, 연체 정리자를 대상으로 보증료 1.0%, 보증기한 3년(만기 일시 상환), 보증비율 100%, 기업당 1억원 이내 지원(회생지원보증 포함)이 이뤄진다. 최저임금제가 개정돼 종전 시간급 5,210원은 내년도부터 5,580원으로, 일급(8시간) 41,680원은 44,640원으로 각각 오른다. ◇도시주택 분야=성남시 공동주택 관리감사 제도가 강화돼 공동주택 입주자 10분의 3 이상의 동의를 받아 관리 감사 요청을 하면 공무원과 전문감사관이 해당 단지를 직접 감사한다. 주택관리지원센터 설치 근거 규정이 신설돼 소유자나 관리자의 효율적인 건축물 유지·관리, 건축물의 점검, 개량·보수에 대한 기술 지원과 정보 제공이 이뤄진다. ◇교통도로 분야=개발부담금 조기 납부자에 대한 부담금 일부 환급제도가 내년도 1월부터 시행된다. 납부 기한 만료일까지 개발부담금의 납부를 완료한 경우 부과일부터 납부일까지 기간 등을 고려해 납부금액×요율(%)×조기납부일수(365일 기준) 만큼의 금액을 환급해준다. 이륜자동차 사용본거지 변경 신고 의무는 폐지되고, 이륜자동차 사용신고필증을 인터넷으로 발급한다. ◇청소환경 분야=대형 폐기물 배출 신고 절차가 내년도 3월부터 변경된다. 성남시 구역별 청소대행업체(16개)에 전화로 대형 폐기물 배출 신고 후 계좌입금을 하거나 인터넷, 모바일 앱을 통해 배출 신고를 할 수 있게 된다. 미세먼지 대기오염 예·경보제가 내년도 1월부터 시행되며, 온실가스 배출량 12만5,000톤 이상 업체, 2만5,000톤 이상 사업장 대상 배출권거래제가 시행된다. 노후 주택의 녹슨 상수도관 개량이 지원돼 성남시는 교체공사의 경우 공사비의 50%를, 갱생공사는 80% 이하 등 최대 60만원을 해당 주택에 지원한다.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나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 자가 주택은 전액 지원한다. ◇안전·농·축산업 분야= 공사현장의 임시소방시설 설치가 의무화된다. 소방시설 설치대상 건축물의 공사현장에는 소화기, 간이 옥내소화전, 비상경보장치, 간이 피난 유도선이 설치돼 있어야 한다. 이 외에도 조류인플루엔자(AI) 방역체계가 개선돼 내년도 상반기부터 AI 발생국 경유 철새가 날아들면 농가에 신속히 알리는 ‘철새 AI 위험 알림 시스템’을 운영하며, 철새 군집지 가운데 AI 발생위험이 큰 지역과 가금 사육이 밀집된 지역은 ‘AI 방역 관리지구’로 지정해 특별 관리한다. 소속 농가는 자체 방역프로그램을 마련해 시행토록 하는 ‘계열사 책임방역관리제도’가 신규 도입되며, AI 정밀진단기관 권한이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시·도 가축방역기관으로 강화된다. <문의전화> 정책기획과 기획팀 729-2233
    • 작성일 2014-12-30

      조회수 996

  • 단대동 소규모 행복주택 짓고, 마을관리사무소 만들고
    단대동 소규모 행복주택 짓고, 마을관리사무소 만들고 성남시- 한국토지주택공사 업무 협약 성남시 수정구 단대동(8호선 단대오거리역) 인근 맞춤형 정비사업 구역 내 시유지에 오는 2016년 상반기까지 신혼부부 등이 살 수 있는 소규모 행복주택 20여 가구가 건립되고, 도로, 공원, 주차장 등 기반시설이 정비·확충된다. 성남시는 12월 29일 오후 2시 30분 시장 집무실에서 이재명 성남시장, 이재영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 등 6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대동 소규모 행복주택 건립을 위한 업무 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라 성남시는 단대동 177번지 일원에 추진 중인 맞춤형 정비사업 구역 내 일부 시유지를 행복주택 건립 용지로 LH에 임대해 건립공사를 지원한다. LH는 20여 가구(가구당 10평 내외)의 소규모 행복주택 건립 공사를 내년도 7월경 시작해 기한 내 완공한다. 약 12억원으로 추정되는 건립 비용은 LH가 전액 부담한다. 소규모 행복주택은 신혼부부, 대학생, 사회초년생을 입주 대상으로 건립 추진하는 국책사업이다. 전국 최초로 단대동 맞춤형 정비사업과 결합해 시행되며, 복합건축을 통해 마을관리사무소, 커뮤니티센터 역할을 겸해 지역의 중심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 단대동 맞춤형 정비사업에 소규모 행복주택이 도입됨에 따라 지역경제 활성화, 주거여건 개선과 함께 국책사업과 연계한 전국 최초의 도시재생사업으로 선도적인 역할 수행이 기대된다. <사진자료> <문의전화> 도시재생과 도시재생정책팀 729-4512
    • 작성일 2014-12-29

      조회수 1,564

  • 성남시, 재정분석 종합평가 2년 연속 ‘최우수’
    성남시, 재정분석 종합평가 2년 연속 ‘최우수’ 건전성·효율성·재정운용노력 평가 전 분야 ‘가’ 등급 최고 평가 받아 성남시는 행정자치부 주관 ‘2014년 지방재정분석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행정자치부장관 표창과 함께 교부세 인센티브를 받는 등 재정건전화 지자체의 모범으로 우뚝 서 나가고 있다. 행정자치부의 지방재정 운영 분석결과에 따르면 244개 전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재정 건전성, 재정 효율성, 재정운용 노력 등 3개 분야의 25개 지표를 종합 평가한 결과 성남시는 75개 기초자치단체중 우수단체인 ‘가’등급 판정을 받았다. 특히 성남시는 종합평가 결과 기초자치단체로는 유일하게 재정건전성, 효율성, 재정운용노력 분야 전 분야에서 모두 최우수 등급 평가를 받아 주목을 끌었다. 성남시는 재정 건전성 향상을 위해 이자율이 높은(4.3%) 지방채 349억원을 조기 상환하여 이자 45억원을 절감하는 효과를 가져왔으며, 행사축제경비 등 경상비 절감계획을 적극 추진한 결과 이러한 성과를 거두게 되었다 행자부는 성남시가 사업투자순위 조정과 예산 삭감 등 초긴축재정을 통해 채무를 청산하였고, 부채총액은 2013년 말 현재 1,469억원으로 작년대비 631억원이 감소하였으며, 부채비율은 동종단체에 비해 현저히 낮은 수준으로 모라토리엄 선언이후 부채 줄이기에 최선을 다한 성과라고 평가했다. 실제로 시는 사업투자순위 조정과 예산 삭감 등 초긴축재정 작업을 벌이면서 재정부담이 가중된 여건 속에서도 사회복지시설 확충과 취약계층 지원, 성남형 교육지원사업 등을 확대하는 등 복지예산은 오히려 매년 1000억원 이상 늘려오면서도 이러한 성과를 거둬 더욱 더 의미있는 결실을 맺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방세징수·확충 및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축소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재정전망 분석을 통해 재정의 낭비요소를 사전 차단할 것”이라며 “이러한 건실한 재정운영을 바탕으로 안전, 건강, 교육 등 3대 핵심 공공성 강화와 삶의 질 세계 100대도시 진입을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참고자료 별첨> <문의전화> 예산법무과 재정통계팀 729-2272
    • 작성일 2014-12-29

      조회수 1,084

  • 성남시 숨은 세원 발굴 성과 내
    성남시 숨은 세원 발굴 성과 내 5억3천만원 세금 탈루한 법인 5곳 적발 성남시는 사업장 주소를 서류상 다른 지역으로 꾸며 놓고 관내에서 영업행위를 해온 법인 5곳의 5억3천만원 세금 탈루를 적발했다. 시는 지난달 24일 세원·발굴 태스크포스(TF)팀을 신설, 성남시내에서 사업을 하는 법인 240곳을 대상으로 취득세 중과세와 지방세 감면에 따른 사실상 영업행위, 사용실태를 조사한 결과 최근 한 달간 이 같은 금액의 숨은 세원 발굴 성과를 냈다. 적발한 법인 중 1곳은 사업장 본점 주소를 인근 광주시 삼동으로 이전하고 사실상 성남시내에서 사업을 하면서 부동산 취득 때 적용되는 중과세를 회피하는 방법으로 세금을 탈루했다. 성남시는 법인이 부동산을 취득하기 전 중과세 적용 예외지역인 인근 광주시나 용인시로 전출하는 사례가 있음을 착안해 법인의 탈루 사실을 포착하게 됐다. 밝혀진 탈루 세액 5억3천만원 가운데 취득세 중과세분 3억8천만원은 해당 법인에 내년도 1월 부과할 것을 예고했다. 나머지 1억5천만원은 기업부설연구소 등 지방세 감면 조건에 해당해 취득세를 감면받은 법인이 그 유예 기간 내에 매매한 것을 확인, 내년도 1월 31일까지 내도록 조치 완료했다. 성남시는 또, 법인과 개인이 경매물건을 낙찰받는 경우 유치권이나 선순위 채권 등의 취득 과표가 누락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세무간섭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취약분야 조사와 과세 사각지대의 숨은 세원 발굴에 행정력을 집중해나가기로 했다. 이를 통해 의도적으로 지방세 납부를 회피하는 이들에게 경종을 울리고, 합리적 과세권을 행사해 자주재원 확충, 조세정의를 이뤄 나간다는 방침이다. <문의전화>세정과 세원발굴TF팀 729-2691
    • 작성일 2014-12-29

      조회수 805

  • 성남시 재향군인회 안보 결산대회 열어
    성남시 재향군인회 안보 결산대회 열어 성남시 재향군인회(회장 조정연)는 12월 26일 오후 6시 수진2동 소재 벨라지오 웨딩하우스에서 회원 2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보 결산대회를 열었다. 이날 성남시 재향군인회 사무국장은 제주도 4.3 평화공원·송악산 동굴 진지·해군기지 건설현장 등 견학, 6.25 전쟁일 행사, 참전 어르신 300명 노인잔치, 천안함 폭침 추모대회, 다케시마의 날 규탄대회 등 2014년 실적 보고를 했다. 내년도에는 나라지킴이 리더십 교육, 안보현장 견학, 호국보훈의 달 행사 등을 통해 성남시가 안보도시로 앞장서 나가는데 더욱 큰 기여를 하기로 결의했다. 송년회 자리도 마련해 안보 도시 성남을 위해 달려온 회원들의 노고를 서로 격려했다. 올해로 창립 43주년을 맞은 성남시 재향군인회는 일반회원 12만여 명과 정회원 1만9천여 명 등 44개 동회 조직을 갖춘 안보단체이다. <문의전화> 자치행정과 민간협력팀 729-2322
    • 작성일 2014-12-26

      조회수 386

  • 글로벌 비전 네트워크, 성남시에 장학금 내
    글로벌 비전 네트워크, 성남시에 장학금 내 750만원, 학업 우수 중학생 15명에게 전달 글로벌 비전 네트워크(GVN)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을 위해 써달라며 12월 26일 성남시에 장학금 750만원을 맡겼다. 시는 이날 오후 5시 30분 시청 율동관에서 ‘장학금 전달식’을 열어 모범적으로 학교생활을 하는 드림스타트 사업 대상 중학생 15명에게 각 50만원씩 장학금과 증서를 줬다. 김기욱 글로벌 비전 네트워크 대표는 “열심히 공부하며 꿈을 키워가는 학생들에게 작은 버팀목이 되고 싶다”면서 “임직원들의 작은 정성을 모아 그들을 응원하고자 장학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글로벌 비전 네트워크는 농촌과 도시 청소년의 리더십·인성 교육과 지원을 목적으로 2011년 4월 29일 설립된 비영리 재단법인으로, 분당구 수내동에 사무실을 두고 있다. 각종 교육 사업과 장학 사업 등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성남시 드림스타트 사업은 저소득가정과 아동에게 건강·복지·교육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원해 가난의 대물림을 차단하고 공평한 출발선을 보장하기 위한 사업이다. 서비스 대상은 현재 수정·중원 지역 1,386세대 1,809명이며, 내년도에는 분당 지역까지 대상을 확대한다. <문의전화> 아동보육과 드림스타트팀 729-2962
    • 작성일 2014-12-26

      조회수 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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