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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주민 10,000명 영어 사교육비 던다
    지역주민 10,000명 영어 사교육비 던다 성남시, ㈜아하잉글리쉬와 협약 성남시가 저소득층 주민의 사교육비 절감과 어학능력 향상을 돕기 위해 야탑동 소재 콘텐츠 개발 업체인 ㈜아하잉글리쉬와 손잡고 1만명의 온라인 영어 교육을 지원한다. 시는 12월 26일 오후 2시 30분 시청 9층 상황실에서 이재명 성남시장과 임상철 ㈜아하잉글리쉬 대표, 김효진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이용철 성남산업진흥재단 대표, 이정주 성남시지역사회복지협의체 공동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온라인 영어교육 수강 지원에 관한 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라 ㈜아하잉글리쉬는 온라인 영어 교육 프로그램의 1년치 수강권 24억원 상당(1인당 월 2만원)을 성남시에 기부한다. 성남시는 사업 대상 저소득 아동~성인 1만명을 선정해 각 가정에서 ㈜아하잉글리쉬 홈페이지(http://www.ahaenglish.co.kr)에 접속해 영어 공부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수강증 기부액을 관리해 ㈜아하잉글리쉬에 세액 공제(50%)를 지원한다. 성남시지역사회복지협의체는 복지계획을 수립해 대상자에게 무료 수강증을 나눠준다. 성남산업진흥재단은 사회 공헌활동 홍보를 지원한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영어 교육은 장시간 반복 학습이 중요한데 사교육비 걱정에 저소득층이 고생을 많이 한다”면서 “어려운 이웃을 배려하는 아하잉글리쉬의 나눔 실천과 사회공헌 활동에 감사한 마음”이라고 말했다. <사진자료> <문의전화> 사회복지과 서비스연계팀 729-2842
    • 작성일 2014-12-26

      조회수 429

  • 성남시 유통업상생발전협의회, 대형마트 규제 강화
    성남시 유통업상생발전협의회, 대형마트 규제 강화 영업시간 제한.. 오전 0시~10시까지로 확대 성남시는 12월 26일(금) 오전 10시 성남시유통업상생발전협의회를 개최하고 대형마트 등의 영업시간 규제를 강화하기로 했다. 기존 오전 0시부터 오전8시 까지 해오던 대형마트 등의 영업시간 제한은 이르면 내년도 2월 23일부터 오전 0시부터 오전 10시까지로 확대된다. 의무휴업일은 기존과 같이 둘째, 넷째 일요일로 지정해 운영한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전통시장측은 영업시간과 의무휴업일 규제 후 매출이 많이 늘었다고 밝히고 대기업인 대형마트측에서는 영세 자영업자를 배려하여 줄 것을 요청했다. 대형마트측은 전통시장도 어렵지만 영업시간이 줄어들면 대형마트도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된다며 앞으로 전통시장과 대형마트가 서로 상생할 수 있는 실질적인 활성화 방안을 찾기로 합의하고, 여건이 마련되면 서로가 상생 할 수 있도록 영업시간 제한과 의무휴업에 대해 유연성을 갖고 조정해 줄 것을 건의했다. 이에 대해 윤학상 성남시 재정경제국장은 긍정적인 검토의사를 밝히고 앞으로 유통업상생발전협의회가 활발한 활동을 통해 유통산업의 균형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역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사진자료> <문의전화> 지역경제과 유통팀 729-2592
    • 작성일 2014-12-26

      조회수 438

  • 성남시 40년 역사 집대성한 市史 발간
    성남시 40년 역사 집대성한 市史 발간 성남시 정치·경제·사회·문화·시민 삶 전 분야의 40년 역사를 집대성한 시사(市史)가 발간됐다. 시는 12월 26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한누리에서 일반 시민을 비롯한 이재명 성남시장, 김대진 성남문화원장, 시사편찬위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남시사 40년사’ 발간 기념식을 했다. 성남시사 40년사는 총 10권(권당 450쪽), 모두 4,500쪽 분량에 주제별 성남의 역사를 담았다. 1~8권은 지리(1권), 역사(2권), 전통(3권), 정치·경제(4권), 현대사회(5권), 도시개발사(6권), 민주주의(7권), 생애사(8권) 등의 내용을 다뤘다. 이 가운데 도시개발사를 다룬 제6권은 성남시가 1960년대 말 광주대단지를 시작으로 분당, 판교, 여수·도촌, 위례 신도시 개발에 나서기까지 역동적인 역사의 발자취와 미래 비전을 담았다. 민주화 운동을 다룬 제7권은 성남지역 시민사회 활동을 특화했다. 9~10권은 연대별 사진, 옛 문서와 자료, 성남 길라잡이 사전을 별도 수록한 부록이다. 시사 발간에는 최근 2년 7개월 동안 편찬위원 12명, 상임연구원 2명, 해당 분야 전문가 108명이 집필위원으로 참여했다. 자료 수집과 검증, 현장조사, 인터뷰, 집필, 퇴고 등 각고의 노력 끝에 맺은 결실이다. 성남시사 40년사는 책자 1,000질, 단행본 10,000부, DVD 2,000매, 전자책(e-book)의 형태로 기록 보존하게 된다. 전국 국공립도서관, 관공서, 대학 등 600여 곳에 비치된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소규모이던 성남시가 현재 세계 100대 도시를 꿈꾸는 인구 100만의 도시이자 성남하이테크밸리, 판교테크노밸리를 거점으로 최첨단 지식정보산업도시로 성장했다”면서 “성남시사 40년사는 시민들에게 자긍심이고, 앞으로 지역사회의 소중한 자료로 활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자료> <문의전화> 문화예술과 문화팀 729-2973
    • 작성일 2014-12-26

      조회수 1,203

  • 난개발에 멍드는 영장산 “책임 묻고 원상복구 한다”
    난개발에 멍드는 영장산 “책임 묻고 원상복구 한다” 성남~광주 시계 산림훼손 원상복구 전담TF 구성 성남시와 광주시 경계지역인 영장산 꼭대기 태재고개 등산로가 무분별한 건축허가와 난개발로 멍들고 있다. 성남시 분당구는 지난 10월 27일 현장조사를 통해 광주시 산지 전용허가구역 내 3곳 시경계의 토지형질변경과 무단 입목벌채행위를 확인하고, 광주시에 산림·환경파괴 중단과 원상복구를 요구했다. 문제의 지역은 영장산 등산로 양시 경계인 ▲성남시 분당구 분당동 산15-1번지(광주시 오포읍 신현리 581-45번지 일원) ▲성남시 분당구 분당동 산14-1번지(광주시 오포읍 신현리 574-6번지 일원) ▲성남시 분당구 분당동 산14-2번지(광주시 오포읍 신현리 산98-3번지 일원) 등이다. 광주시는 올해 6월부터 이곳에 13건의 다세대주택과 소매점 건축허가를 내 줘 공사를 진행 중이다. 성남시 분당구는 광주시와 합동으로 환경파괴현장을 확인한 결과 분당동 산14-1번지 18㎡와 분당동 산15-1번지 591㎡ 임야가 굴착기로 파헤쳐져 시 경계 토지가 침범 당했고, 산림자원도 잠식당했다. 성남시는 광주시의 무분별한 형질변경, 건축허가 및 개발업자의 불법행위로 인해 소중한 산림자원이 훼손되었다고 판단, 강력한 행정조치와 원상복구를 위해 분당구청에 TF팀(팀장 : 분당구 건설과장)을 구성했다. 앞으로 TF팀은 시계등산로 및 편의시설의 원상복구, 불법형질변경 원상복구, 입목벌채 원상복구는 물론 건축허가지 건축경사도와 법면처리방식 등을 확인하는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TF팀 관계자는 “산림훼손의 원인을 규명하고 철저히 책임을 물어 원상복구가 마무리 될 때까지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사진자료 : 성남시·광주시 경계 영장산 꼭대기 지역(분당동 산15-1) 산림훼손 현장> <문의전화> 분당구청 건설과 건설행정팀 729-7330
    • 작성일 2014-12-24

      조회수 525

  • 작은 나눔 큰 행복 “몰래 산타 대작전” 펼쳐
    작은 나눔 큰 행복 “몰래 산타 대작전” 펼쳐 성남시 청소년재단(이사장 이재명)은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소외되기 쉬운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과 청소년을 위해 12월 23일 오후 6시~10시 중원청소년수련관에서 출정식을 하고 ‘몰래산타 대작전’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200명 청소년들이 직접 사랑의 산타로 분장해 300명의 아이들의 가정이나 기관을 방문, 미리 준비한 선물과 크리스마스 카드를 전달해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줬다. 앞서 몰래 산타 대작전에 참여하는 자원봉사자들은 12월 20일과 21일 중원청소년수련관에서 준비한 산타학교에서 자원봉사교육과 이벤트 교육을 받았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각 가정으로 방문하는 200명의 몰래 산타들에게 하이-파이브를 외치며 격려의 메시지와 에너지를 전달했다. <사진자료> <문의전화> 교육청소년과 청소년팀 729-3034
    • 작성일 2014-12-24

      조회수 790

  • 성남시체육회 선수단복 취약계층에 기부
    성남시체육회 선수단복 취약계층에 기부 성남시체육회는 12월 23일 오후 6시 30분 새천년웨딩컨벤션에서 열린 체육인의 밤 행사 때 5,400만원 상당의 선수단 물품을 성남시에 기부했다. 기부한 물품은 선수 단복 426점, 운동화 65켤레, 모자 50개 등 총 541점이다. 성남시는 여성의 쉼터, 경원사회복지회 희망터, 그룹홈 샘, 여성장애인성폭력상담소, 새롱이새남이집, 한마음복지관, 중원청소년수련관에 선수 단복 등을 고루 전달했다. 사회취약계층에 전달한 물품들은 지난 4월 세월호 참사 추도 분위기에 전격 취소된 제60회 경기도체육대회와 제4회 경기도장애인 체육대회 때 성남시 대표 선수단이 착용하려던 것들이다. 성남시체육회는 새것인 채로 상자에 보관한 선수단 물품을 의미있게 활용하려고 이번에 기부하게 됐다. <문의전화> 사회복지과 서비스연계팀 729-2842
    • 작성일 2014-12-24

      조회수 351

  • 사회단체에 지방보조금 15억원 지원
    사회단체에 지방보조금 15억원 지원 건전한 사회단체 육성, 공익 활동 장려 성남시는 건전한 사회단체 육성과 공익 활동 장려를 위해 내년도에 15억원 규모 지방보조금 지원 사업을 펴기로 했다. 사전 절차로 시는 12월 24일부터 내년도 1월 9일까지 해당 사업 수행 단체의 공모 신청서를 성남시청 관련 부서별로 접수한다. 지방보조금 공모 자격은 ▲법령 또는 조례에 지원 규정이 있는 공익사업을 하는 단체 ▲시가 권장하는 사업이면서 보조금을 지원하지 않으면 해당 사업을 수행할 수 없는 단체 ▲성남시에 근거를 두고 회원, 회칙 등 기본적인 운영요건을 갖춰 활동하는 비영리단체로서 최근 1년 이상 공익활동을 해온 실적이 있는 단체이다. 이와 달리 보조금 지원 없이 사업을 수행할 수 있는 단체, 친목 단체,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단체, 개인, 기업체, 정당지원 단체 등은 지원하지 않는다. 지원 희망 단체는 성남시 홈페이지(www.seongnam.go.kr)의 ‘입법예고·공고’란에 게시된 보조금 신청서와 단체 소개서, 사업 계획서, 최근 1년간 공익사업 추진 실적 1부 등을 갖춰 기한 내 신청해야 한다. 시는 내년도 1~2월 중 지방보조금 심의위원회를 열어 시정 시책과 연관성, 사업 타당성, 파급효과, 주민 수혜도, 지난해 사업추진 실적 등을 종합 검토해 지원 대상 단체를 선정한다. 이와 함께 시는 지원 대상 단체의 보조금 결제 전용카드 사용과 보조금 카드 전용시스템의 사용을 의무화해 회계 관리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전체사업 종료 후 평가를 통해 사업의 타당성과 계속 지원 여부를 검증한다. 성남시 전동억 민간협력팀장은 “올 한 해 동안 102개 단체, 132개 사업에 14억원의 사회단체 보조금을 지원했다”면서 “내년도 보조사업은 부서별 추진 업무와 연계해 더욱 많은 시민이 참여하는 민·관 협치의 시정 운영에 중점을 둘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전화> 자치행정과 민간협력팀 729-2323
    • 작성일 2014-12-24

      조회수 293

  • 이재명 성남시장, 대한민국 CEO리더십 대상 수상
    이재명 성남시장, 대한민국 CEO리더십 대상 수상 - 시민 대통합을 위한 창조의 리더십 - 이재명 성남시장은 12월 23일 중앙일보와 월간중앙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JTBC가 후원하는「2015 대한민국 CEO 리더십 대상」공유가치경영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공유가치경영부문은 본 상 수상 부문 중 올해 최초로 제정된 부문으로, 이 시장의 자치단체 공유 경영의 노력과 성남시민프로축구단의 창단을 통한 창조와 통합의 리더십을 보여준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시장은 시정의 주인인 시민과 시청사를 공유하기 위해 청사를 활짝 개방하고, 발로 뛰는 현장행정, 노상방담, SNS를 통해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시민의 의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있다. 9층 시장실을 2층으로 옮기고 그 자리에 시청하늘 북 카페를 설치해 1일 평균 400여명의 시민들이 독서와 휴식을 즐기고 있다. 각종 회의실과 체력단련실, 시청 광장을 시민에게 개방해 성남시 청사는 시민과 공유하는 지역 사랑방으로 거듭나고 있다. 특히 성남시민프로축구단 창단을 통해 한국 축구계에 큰 자취를 남겼다. 지자체가 축구단에 막대한 예산을 써야 하냐는 비판이 있었지만 이재명 시장은 “성남시는 구시가지와 신시가지 사이의 갈등이 크다. 시민들의 통합을 위해서 프로구단이 필요하다”고 설득했다. 특유의 설득의 리더십으로 반대 여론을 잠재워갔다. 이번 FA컵 우승과 1부리그 잔류를 통해 그 효과가 바로 체감됐다. 시민들은 “우승하니까 ‘우리 성남이 해냈다’, ‘성남시민인 게 자랑스럽다’는 이야기들을 한다. 시민들의 자긍심이 매우 높아진 것이다. 이재명 시장의 통합의 리더십이 결과를 발휘하는 순간이었다. 창단부터 쉽지 않은 과정이었으나 이재명 시장은 설득과 이해를 구하는 리더십을 발휘하여 창단부터 FA컵 우승이라는 어려운 과정을 시민과 함께 이겨 나갔다. 이 시장의 리더십을 통해 성남시정 전반에 가시적인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재정자립도는 지난해 전국 시·군 기초단체 중 1위를 달성했으며 전국 최고수준의 재정자주도를 나타내고 있다. 매년 250억원 이상을 투입해 기업의 투자, R&D, 마케팅, 교육, 입주 공간 등 전방위 지원을 펼쳐오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전국지자체 최초로 벤처기업 1천개 돌파와 판교테크노벨리로 대표되는 IT, 콘텐츠, 바이오 등 신성장 동력 산업의 집중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 시장은 “앞으로 시민프로축구단의 성과를 바탕으로 한 시민 대 통합에 더욱 매진하여 삶의 질 세계 100대 도시 성남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사진자료> <문의전화>공보관 공보팀 729-2081
    • 작성일 2014-12-23

      조회수 483

  • 성남시 예술총감독 겸 시향 상임지휘자 금난새 위촉
    성남시 예술총감독 겸 시향 상임지휘자 금난새 위촉 이재명 성남시장과 토크쇼 이재명 성남시장은 성남시 예술총감독 겸 시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로 선임한 금난새(67) 씨에게 12월 23일 위촉장과 지휘봉을 줬다. 이날 오전 10시 성남시청 로비에 마련한 대담형식의 토크쇼 특설무대에서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금난새 선생의 성남시 예술정책 총괄과 성남시립교향악단 지휘는 지역 예술발전의 한 획을 긋는 큰 사건이 될 것”이라면서 “어려운 결정을 해 줘 감사하고 이는 성남시민의 복”이라고 말했다. 이어 “성남 하면 떠올릴 수 있는 대표 축제, 이를테면 ‘소리예술’ 같은 특화된 공연을 같이 기획해 보자”고 제안하면서 “성남시민회관에서 수년간 음악회를 열어 본시가지 시민들을 만나온 것처럼 평소 문화 예술을 접하지 못하던 이들도 볼 수 있는 공연을 만들어 달라”고 주문했다. 금난새 지휘자는 “세계를 돌면서 쌓은 경험과 음악적 역량을 모두 쏟아 성남에 획기적이고도 독특한 오케스트라를 만들 것”이라고 답했다. 또 “오페라, 합창 등 모든 장르를 아우르고, 음악을 지역 곳곳에 골고루 퍼트려 성남시민들이 우리 마을에 문화가 있고 예술이 있기 때문에 산다는 생각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성남 예술에 필요한 사람이 되고, 친구 같은 지휘자가 돼 다른 곳에서 스카우트해 갈 수 있는 단원이 있는 성남시향을 만들 것”이라고도 했다. 성남시청 로비에는 이날 일반시민을 비롯한 시립예술단운영위원, 지역 문화예술인 200여 명이 모여 성남시 ‘행정 지휘자’인 이재명 시장과 ‘문화 예술 지휘자’인 금난새 씨의 토크쇼를 지켜봤다. 금난새 씨는 인천시향 예술 감독 임기가 2년 더 남았지만, 최근 인천시에 사의를 표명했다. 이어 ‘성남시 예술총감독 겸 제4대 성남시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로 위촉돼 오는 2016년 12월 31일까지 성남에서 활동한다. 첫 무대는 내년도 1월 22일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신년 음악회’이다. <사진자료> <문의전화> 문화관광과 예술팀 729-2984
    • 작성일 2014-12-23

      조회수 488

  • ㈜엔씨소프트, 성남 중앙도서관에 전문서적 500권 기증
    ㈜엔씨소프트, 성남 중앙도서관에 전문서적 500권 기증 성남시 판교에 위치한 온라인 게임업체 ㈜엔씨소프트가 성남중앙도서관에 1천만원 상당의 컴퓨터 전문서적 500권을 기증해 이용자들의 독서 폭이 더 넓어지게 됐다. 중앙도서관은 12월 23일 오후 2시 평생학습원장실에서 도서 기증식을 열어 ㈜엔씨소프트 측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번 도서 기증은 ㈜엔씨소프트가 사회 공헌 활동의 하나로 중앙도서관에 도서 지원을 제안하고, 중앙도서관이 필요한 책으로 컴퓨터 분야 신간 자료를 요청해 이뤄졌다. 권혁우 ㈜엔씨소프트 실장은 “게임 산업 종사자들은 기발한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책을 많이 읽는다”면서 “도서관에 컴퓨터 전문서적의 종류가 많아질수록 게임산업도 더불어 발전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한편, 중앙도서관은 컴퓨터 전문 서적 500권을 포함해, 35만1,310권의 도서를 소장하고 있다. <사진자료: 오후 4시> <문의전화> 중앙도서관 정보봉사팀 729-4634
    • 작성일 2014-12-23

      조회수 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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