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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게시물 13,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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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종합관찰제, 3만6,127건 시민불편 해결
    행정종합관찰제, 3만6,127건 시민불편 해결 성남시가 스마트폰 앱을 활용한 행정종합관찰제를 올 8월 도입해 그동안 3만6,127건의 시민 불편사항을 능동적으로 해결한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종합관찰제는 시 공무원들이 출·퇴근길이나 현장출장 때 발견한 생활 불편사항을 스마트폰 앱을 통해 시 내부 행정망에 등록, 해당 부서가 신속히 해결하게 돕는 실시간 행정시스템이다. 이 제도로 성남시는 시민 통행에 불편을 주는 불법 현수막 제거 등 광고물 분야 2만5,117건을 해결했다. 파손된 도로나 인도, 고장 난 가로등 보수 등 도로 분야 시민불편은 6,495건을 해결했다. 가로수 지주목 파손, 공원 화장실이나 운동기구 보수 등 녹지공원 분야 시민불편사항은 1,638건을, 파손된 안전표지판이나 버스 승차장 보수, 고장 난 버스도착안내시스템 보수 등 교통시설 분야의 시민불편은 1,190건을 각각 해결했다. 대형폐기물 수거 등 쓰레기는 324건을 처리하고, 도로 불법 점용 단속, 장기 방치차량 처리 등 불법 행위 231건을 처리했다. 이 외에도 자전거 보관대·공기주입기 수리, 악취 심한 곳 소독 등 기타 다양한 분야에서 1,132건 시민불편을 해결했다. 행정종합관찰제는 해결 속도도 빨라 현수막 등 광고물은 발견 즉시 처리했다. 기존의 현장순찰 후 사무실로 돌아와 보고서를 작성한 뒤 담당 부서로 통보하는 절차가 생략됐기 때문이다. 성남시는 행정종합관찰제 시행으로 시민불편사항을 지역 구석구석에서 살피고 효율적으로 현장 행정을 하는 데 효과가 있었다고 판단, 내년에도 계속하기로 했다. <사진자료> <문의전화> 정책기획과 기획팀 729-2234
    • 작성일 2014-12-23

      조회수 1,172

  • 빚탕감 프로젝트 성남 공기업으로 확산
    빚탕감 프로젝트 성남 공기업으로 확산 도시개발공사 압류증서 파쇄 퍼포먼스... 1천만원 모아 성남지역 빚탕감 프로젝트가 종교계에 이어 공기업으로 확산돼 릴레이 양상을 보이고 있다. 빚탕감 프로젝트는 시민 성금으로 장기연체 부실채권을 싼값에 사들여 서민의 빚을 청산하는 범사회 연대 모금 운동이다. 성남도시개발공사는 12월 22일 오전 11시 야탑동 탄천종합운동장 이벤트홀에서 빚탕감 프로젝트 모금 운동과 부실채권 파쇄 퍼포먼스를 벌여 이날 1천만원 성금을 모았다. 앞선 9월 12일 사단법인 희망살림과 성남시 종교단체협의회, 성남시, 산하기관 등으로 구성된 범사회 연대는 성남시청 광장에서 6개 대부업체가 기부한 10년 이상 장기 연체 부실 채권 26억원어치를 태워 171명을 구제했다. 이어 11월 23일에는 대광사(대한불교 천태종)가 빚탕감 모금 대법회를 개최해 68명의 2억5천만원의 악성 채권을 소각했다. 범사회 연대, 종교단체, 성남시 산하기관의 릴레이 모금 활동은 채권문제를 사회 문제로 인식하게 해 나눔과 사랑활동을 전국으로 전파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성남의 빚탕감 프로젝트는 미국의 시민단체 '월가를 점령하라(OWS·Occupy Wall Street)'가 금융인들의 탐욕에 반발해 2012년 11월 시작한 빚 탕감운동인 '롤링 주빌리(Rolling Jubilee)'를 본떠 시작됐다. 주빌리는 특정 기념주기를 일컫는 말로, 일정 기간마다 죄나 부채를 탕감해주는 기독교적 전통에서 유래했다. <사진자료> <문의전화> 지역경제과 지역경제팀 729-2802
    • 작성일 2014-12-22

      조회수 998

  • 성남 21곳 경로당 여가·문화 활동 기능↑
    성남 21곳 경로당 여가·문화 활동 기능↑ 분당구 모범 경로당에 현판... 경로당 기능의 혁신 유도 성남시 분당지역 21곳 경로당이 모범 또는 우수 경로당으로 선정돼 여가와 문화활동 기능을 강화하는 운영 사례가 전파된다. 성남시 분당구는 12월 22일 오전 10시 구청 대회의실에서 경로당 어르신과 윤기천 분당구청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모범·우수 경로당 선정서 전달식을 열어 21곳 경로당을 응원했다. 분당지역 모범 경로당은 ‘율동 경로당(회장 한종택)’으로, 이날 현판과 100만원의 운영비를 인센티브로 받았다. 40여 명의 어르신이 이용하는 이곳은 세대 통합을 위해 삼대가 참여하는 글방을 운영하고, 텃밭 가꾸기, 노래교실, 우울증 예방·치매 방지·죽음 준비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해 어르신들이 즐겁게 생활하고 있다. 모범 경로당 현판을 받은 곳은 율동 경로당이 유일하다. 다른 경로당 20곳은 우수 경로당 인증서와 50만원의 운영비를 인센티브로 받았다. 분당동 장안타운 건영아파트 경로당, 야탑2동 탑1마을 대우아파트 경로당 등이며, 경로당 회원 화합과 프로그램 참여도, 자원봉사활동, 보조금 운영, 회원구성 등을 종합평가했다. 분당구는 각 경로당의 모범 사례를 노인회 지회나 각 동 주민센터를 통해 지속 전파해 경로당 기능 혁신을 유도할 계획이다. 단순한 사랑방 수준에서 벗어나 여가·문화 활동의 거점이자 노인복지센터로 기능을 확대하는 경로당이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자료> <문의전화> 분당구청 사회복지과 노인복지팀 729-7231
    • 작성일 2014-12-22

      조회수 983

  • 3,000명 규모 어르신 소일거리 사업 편다
    3,000명 규모 어르신 소일거리 사업 편다 성남시는 내년도에 3,000명 규모 어르신 소일거리 사업을 펴기로 하고, 분야별 모집 절차에 들어간다. 어르신 소일거리 분야는 경로당 급식도우미, 환경정비, 실버 금연구역 지킴이, 스쿨존 교통지도, 복지도우미 등이다. 이 가운데 경로당 급식도우미 분야는 12월 22일부터 오는 26일까지 60세 이상 어르신 400명을 각 구청 사회복지과를 통해 모집한다. 내년도 1월 2일부터 12월 31일까지 성남시 관내 329개 경로당에서 활동하게 된다. 하루 2~3시간, 한 달에 36시간 봉사하고, 월 봉사료 20만원을 받게 된다. 환경정비, 실버 금연구역 지킴이, 스쿨존 교통지도, 복지도우미 분야는 내년도 2월 9일부터 13일까지 65세 이상 어르신을 모두 2,600명 모집한다. 활동기간은 내년도 3월 2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다. 하루 2시간, 한 달에 열흘 봉사하고, 월 10만원의 봉사료를 받게 된다. 내년도부터 매월 둘째 주 화요일은 어르신 소일거리 참여자 전원이 참여하는 ‘쓰레기 없는 날’로 정해 운영한다. 어르신 소일거리 사업은 노인의 사회활동 참여, 용돈 마련,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사진자료> <문의전화> 노인복지과 노인복지팀 729-2887
    • 작성일 2014-12-22

      조회수 585

  • 성남시 공익광고 신분당선 타고 달린다
    성남시 공익광고 신분당선 타고 달린다 네오트랜스㈜와 서로 홍보해주기로 협약 성남시 공익광고가 신분당선을 타고 달려 더욱 많은 사람이 성남 시정에 관해 알 수 있게 됐다. 성남시는 12월 19일 오후 2시 30분 시장 집무실에서 이재명 성남시장과 박태수 네오트랜스㈜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홍보 업무에 관한 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앞으로 각각의 보유 시설과 홍보매체를 활용해 상대 기관의 주요 사업을 무료 홍보한다. 신분당선 운영사인 네오트랜스㈜는 12개 전동차에 설치한 576개 LCD TV에 성남시가 제공하는 홍보 내용을 송출한다. 판교역과 정자역 대기실이나 벽면에 걸린 행선 안내 게시판, LCD 모니터를 통해서도 성남시 공익광고와 시책을 홍보한다. 성남시도 네오트랜스㈜를 홍보해 준다. 시는 시내 2곳 전광판, 공공시설에 설치한 70개 독도 영상 송출시스템을 활용해 네오트랜스㈜가 정기 제공하는 홍보 내용을 송출한다. 시내 버스 쉘터에 설치한 버스정보시스템(BIS) 549개를 활용해 전철 이용에 관한 공익 광고 내용을 알려준다. 이 외에도 네오트랜스㈜는 대중교통 거점 활성화를 위해 판교역 등 신분당역사 주변에서 연 2회 이상 문화예술행사·전시회를 열며, 연말 산타축제 등 사회공헌 활동을 성남시와 함께한다. 네오트랜스㈜는 사회공헌 활동의 하나로 이날 협약서 교환 후 성남시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600만원을 냈다. 이 성금은 네오트랜스㈜가 도서 바자, 부서 기부 등으로 모았다. 성남시는 받은 성금 가운데 500만원은 장애아동 25명 의료비로, 100만원은 독거노인 1명 생활비로 각각 전달한다. <사진자료> <문의전화> 공보관 홍보기획팀 729-2073
    • 작성일 2014-12-19

      조회수 1,298

  • 제설작업 민·관 협력 체계 이뤄
    제설작업 민·관 협력 체계 이뤄 성남 분당구·백화점·병원·교회 8곳 눈치우기 ‘협약’ 성남시 분당구는 지역 내 백화점, 병원, 종교시설 등 주요 다중이용시설과 협력해 강설시 눈을 치우기로 했다. 분당구는 12월 19일 오후 4시 구청장실에서 윤기천 분당구청장과 공유선 AK플라자 분당점장, 이광진 롯데백화점 분당점장, 성현실 NC백화점 야탑점장, 이철희 분당서울대병원장, 정봉섭 분당제생병원장, 지훈상 차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장, 이태근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 담임목사가 참석한 가운데 ‘다중이용시설 주변도로 제설작업에 관한 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라 이들 다중이용시설은 눈이 오면 시설 주변 보도, 보행자전용도로를 자체 인력과 도구로 제설 작업을 한다. 눈 치우기 작업은 각 시설 내방객들이 불편을 호소하지 않을 범위까지 진행해 빙판길 사고나 교통 혼잡을 막기로 했다. 분당구는 각 시설에 염화칼슘을 일부 지원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구는 도로결빙으로 인한 교통사고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분당구내 주요도로 44개 노선, 155㎞ 구간을 중점 제설대상 노선으로 지정해 적사함 530개를 설치하고 염화칼슘 4,912톤, 친환경 액상 제설제 127톤 등을 비치했다. 제설차, 살포기, 덤프트럭, 굴삭기 등 모두 143대 제설장비도 대기시켜 선제 대응력을 높이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폭설시 관의 한정된 인력과 장비가 미치지 못하는 곳에 각 민간시설의 힘이 더해져 쌓인 눈으로 인한 지역 주민의 통행 불편을 해소하고 기업의 사회 공헌활동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자료: 오후 5시> <문의전화> 분당구청 도로관리과 토목팀 729-7363
    • 작성일 2014-12-19

      조회수 407

  • 세계적 게임 박람회 '지스타' 성남 유치 돌입
    세계적 게임 박람회 '지스타' 성남 유치 돌입 성남시청 8층 지스타유치추진단 현판 제막 성남시가 국제게임전시박람회인 ‘지스타' 유치를 위해 재정경제국 소속의 추진단을 꾸려 본격적인 유치전에 돌입했다. 시는 12월 18일 오후 2시 30분 성남시청 8층 ‘지스타유치추진단’ 사무실 앞에서 이재명 성남시장, 박권종 성남시의회의장, 이효경·조광주·방성환 경기도의원, 게임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 제막을 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게임 산업은 미래 먹거리 산업의 핵심 분야이고, 성남소재 게임기업의 매출 비중은 우리나라 전제 게임 산업 매출액의 50%이상을 차지한다”면서 “판교테크노밸리를 중심으로 성남에 조성된 강력한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인프라와 지스타가 결합하면 게임산업계의 진정한 발전을 이뤄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현판식을 한 지스타유치추진단은 유치전략팀과 행사기획팀으로 구성됐다. 성남시부시장을 단장으로 시 공무원 5명과 성남산업진흥재단 직원 4명, 성남문화재단 직원 1명 등 모두 11명이 속해 있다. 추진단의 우선 목표는 2015년도 11월 성남시에서 지스타 개최이다. 다른 시와 유치 경쟁 결과에 따라 2017년 개최의 차선책도 대비한다. 이를 위해 정계, 학계, 산업계 리더 20명으로 구성된 정책협의회의 자문을 구해 지스타 유치 방안에 관한 전략을 짜며, 이들과 대외협력을 통해 성남 유치 분위기를 조성한다. 성남시가 유치하려는 지스타는 세계 4대 국제게임전시박람회 중 하나로 미국 E3, 독일 게임즈컴, 일본 도쿄게임쇼와 어깨를 나란히 한다. 온라인, 모바일, 콘솔, 보드, 아케이드 게임 등 게임관련 제반 콘텐츠들의 전시, 관련 컨퍼런스, 게임대회까지 두루 살펴보고 체험해 볼 수 있는 대형 이벤트가 열린다. 지스타는 정부주도로 2005년도 처음 열려 경기도 고양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하다 부산시가 유치에 성공해 2009년부터 6년간 개최를 이어왔다. 부산시는 2016년까지 한국디지털엔터테인먼트협회(K-iDEA)와 개최 협약을 맺은 상태이지만, K-iDEA에서 내년 1월 중 있을 중간평가 결과에 따라 개최지 재선정 작업이 이뤄진다. 성남시는 판교 지역에 넥슨, NC소프트, NHN엔터테인먼트, 스마일게이트, 네오위즈 등 국내 메이저 빅5 게임회사와 다음카카오, 엔트리브, 위메이드 등 대표적인 모바일 게임업체 등 150여 개의 게임기업이 집적한 뛰어난 인프라 때문에 유치전에 우위를 점하고 있다. 성남소재 게임기업의 매출비중(2013년)은 우리나라의 온라인과 모바일게임 매출 7조7천800억원 가운데 4조1천억원으로 52.7%를 차지한다. 이들 기업은 30% 이상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어 성남시의 지스타 유치 경쟁이 힘을 받고 있다. 부산발전연구원 자료(2011년도)를 보면 지스타 개최로 부산지역 1년 단위 경제적 효과는 1,500억원, 일자리창출은 2,500명이다. 지난 ‘지스타’ 개최기간(11.20~23)에만 모두 20만2,208명의 관람객이 부산 지역을 방문했고, 해외 바이어 1,656명, 세계 35개국 617개 게임관련 기업 참여, 수출계약 1억9,814만 달러(한화 약 2천200억원)를 기록했다. 성남시가 지스타 유치에 성공하면, IT산업 활성화, 수출, 관광, 일자리 창출 등 더욱 큰 부가가치를 유발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자료> <문의전화> 지스타유치추진단 729-8908
    • 작성일 2014-12-18

      조회수 218

  • 경력단절 여성의 일자리를 말하다
    경력단절 여성의 일자리를 말하다 성남시청서 정책 포럼 개최 성남시는 12월 18일 오후 1시 30분 시청 3층 한누리에서 시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력단절 여성 일자리 창출 방안 모색을 위한 포럼을 열었다. 이번 포럼은 성남시 취업지원센터인 여성인력개발센터, 새로일하기센터, 일자리지원센터의 경력단절 여성 대상 사업을 진단하고, 센터 간 연계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신구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이길순)은 최근 3개월 동안 조사한 ▲성남 본도심과 분당지역의 경력단절 여성 실태 ▲주부들의 생활 패턴 ▲경력단절 여성의 구직활동 등을 발표하고 ▲경력단절 여성 일자리 창출의 해외 선진국 사례 ▲정책 우수 사례를 소개했다. 최윤선 경기도 여성가족연구원 일자리전략센터장은 경력단절 여성의 일자리 특성, 지역 맞춤형 일자리의 특성, 지역 경력단절 여성 고용 확대를 위한 과제에 관해 강연했다. 이윤희 신구대 교수는 성남시 경력단절 여성의 일자리 창출 방안에 대해 여성발전연구소 소속 교수 4명이 공동 연구한 결과를 발표했다. 이어 이희선 가천대학교 교수가 진행하는 토론회가 열렸다. 토론회에서 김주화 성남고용센터 직업능력개발팀장은 현장경험을 살린 일자리 창출 방안을 제안하고, 변인식 대체인력뱅크 사업팀장은 일자리 수요처의 인사 담당자들이 선호하는 구직자 유형을 제시했다. 전선녀 성남여성인력개발센터 부장은 성남지역의 산업체 특성에 맞는 교육훈련 프로그램 개발 등을 제안했다. 성남시는 여성의 경력 단절을 예방하고 직장 여성들의 일과 가정의 양립을 지원하기 위해 현재 68개소인 국·공립어린이집을 오는 2018년까지 81개소로 늘리고 ‘직장맘지원센터(가칭)’도 내년도에 설치·운영할 예정이다. <사진자료> <문의전화> 가족여성과 여성정책팀 729-2922
    • 작성일 2014-12-18

      조회수 350

  • 한국마사회 분당 2,500만원 장학 성금 내
    한국마사회 분당 2,500만원 장학 성금 내 저소득 초·중·고교생, 대학생 25세대 지원 한국마사회 렛츠런문화공감센터 분당(한국마사회동부권역본부장 최원일)는 생활이 어려운 세대를 위해 써 달라며 12월 18일 성남시에 장학 성금 2,500만원을 냈다. 시는 이날 오전 10시 30분 시장실에서 이재명 성남시장, 한국마사회 최원일 동부권역 본부장, 김종국 공정관리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 성금 기탁식’을 하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받은 성금은 성남시 저소득층 가정의 저소득 초·중·고교생, 대학생 25명에게 각 100만원씩 장학금으로 지원했다. 한국마사회는 1922년 조선경마구락부가 설립된 이래 국내 유일의 경마시행업체이자 국민들에게 건전한 여가선용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 준 시장형 공기업이다. 모두 5개 본부, 3개 렛츠런파크에서 임직원 7,500여 명이 일하고 있다. 렛츠런문화공감센터 분당(이매동 소재)는 2002년 설립돼 매년 경마를 통해 얻은 수익금의 상당부분을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사회 소외계층 돕기에 쓰고 있다. <사진자료> <문의전화> 사회복지과 서비스연계팀 729-2842
    • 작성일 2014-12-18

      조회수 310

  • 성남시 예술총감독 겸 성남시향 상임지휘자로 금난새 영입
    성남시 예술총감독 겸 성남시향 상임지휘자로 금난새 영입 세계적인 지휘자 금난새(67)가 성남시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 겸 예술 감독으로 영입된다. 성남시는 금난새 감독의 성남시립교향악단 감독 겸 상임지휘자 영입 안이 시립예술단운영위원회의 심의를 통과(12.4)한데 이어 성남시의회의 교향악단 운영 예산안을 통과(12.17)했다고 밝혔다. 금난새 감독은 내년도 1월 1일자로 ‘제4대 성남시립교향악단 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임명된다. 앞서 시는 올해 말 임기가 끝나는 임평용 성남시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의 후임을 물색하다 금난새 씨의 의사를 직접 타진해 성남시립교향악단 지휘와 주요문화예술에 대한 총감독직을 수락 받았다. 금난새 감독은 인천시향 예술 감독 임기(2014∼2016년)가 2년 더 남았지만, 최근 인천시에 사의를 표명했다. 금난새 감독은 “이재명 성남시장과 함께 성남시향을 시민이 사랑하는 오케스트라로 만들겠다”면서 “음악을 통해 100만 시민이 하나 되는 문화예술의 도시 성남을 만들어 가는데 자신의 음악적 역량을 모두 쏟겠다”고 말했다. 금 감독이 성남시립교향악단 예술 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정식 임명되면, 앞으로 2년간 성남시에 몸담게 된다. 금난새 지휘자의 첫 무대는 내년도 1월 22일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신년음악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성남지역은 세계적인 거장 금난새와 함께 시민 문화예술의 폭이 더 넓어지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금 감독은 서울대 작곡과와 베를린 국립음악대학 지휘학과를 졸업하고 KBS교향악단, 수원시향, 경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지휘자, 인천시향 예술 감독 등을 역임했다. 1990년대 초 국내 최초로 해설 음악회, 제야 음악회 등을 기획하는 등 클래식 대중화에 앞장서 왔다. 현재 유라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최고경영자 겸 음악감독, 서울예고 교장, 창원대 석좌교수 등으로 활동 중이다. <사진자료> <문의전화> 문화관광과 예술팀 729-2981
    • 작성일 2014-12-18

      조회수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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