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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우이웃 돕기 나선 성남 농협 임원들
    불우이웃 돕기 나선 성남 농협 임원들 성남농협 임원 14명은 매월 이사회 개최시 지급되는 실비 중 일정금액을 적립해 12월 17일 불우 이웃을 돕기 위한 쌀 10㎏짜리 80포를 성남시에 기탁했다. 성남시는 이날 오전 11시 복지보건국장실에서 ‘이웃돕기 백미 전달식’을 하고, 받은 쌀을 복지시설과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 등 저소득층에 고루 전달했다. 성남농협 임원진은 지난해부터 지속적으로 기금을 적립해 고엽제 전우회 등에 쌀을 보냈다. 앞으로도 이웃을 돕는 나눔과 봉사 활동을 이어나가 지역사회에 기반을 둔 금융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박상복 성남시 복지보건국장은 “한결같은 마음으로 소외된 이웃을 위해 애쓰는 성남 농협에 감사드린다”면서 “성남시도 사각지대에서 고통받는 이웃이 없도록 우선돌봄차상위 계층 발굴 지원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전화> 사회복지과 서비스연계팀 729-2842
    • 작성일 2014-12-17

      조회수 444

  • 판교생태학습원, 환경부가 우수성 인증
    판교생태학습원, 환경부가 우수성 인증 토토즐 그린아카데미 시민 만족도 높아 성남시 판교생태학습원의 ‘토토즐 그린아카데미’ 가 환경부 주관 우수 환경 교육 프로그램 인증을 받아 우수상을 수상했다. 토토즐 그린아카데미는 매주 토요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자연문화예술 활동 프로그램이다. 자연무용, 자연재활용 놀이, 자연음악, 자연의상디자인 등 사람과 자연을 동일시하는 교육과정에 대한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환경부는 전국의 기업과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278개 친환경 교육 프로그램의 친환경성과 우수성, 안전성, 독창성 등을 종합 심사해 토토즐 그린아카데미를 환경교육 인증 프로그램으로 12월 8일 선정했다. 성남시 판교생태학습원은 생태·환경 체험시설로 판교지역 근린공원 안에 지하 1층~지상 2층, 연면적 4,600㎡ 규모로 세워져 2012년 6월 문을 열었다. (사)환경교육센터가 위탁 운영하며, 태양열, 태양광, 땅속 열에너지 같은 신재생 에너지와 녹색성장을 위한 기술개발 현황, 작동원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사진자료> <문의전화> 녹지과 조경팀 729-4314
    • 작성일 2014-12-17

      조회수 1,106

  • 성남시청 매점 민간위탁 체제로
    성남시청 매점 민간위탁 체제로 성남시청 내 매점이 직영 또는 일부 상품 민간위탁 혼용 운영 체제 40년 만에 내년도 1월 2일부터 민간운영 체제로 전환한다. 성남시는 시 홈페이지에 ‘시청 구내매점 민간 위탁 업체 선정에 관한 입찰 공고’를 내 12월 10일 협상에 의한 수의 계약 형태로 ㈜고려인삼창영을 매점 위탁 운영 우선 협상 대상 업체로 선정했다. 임대료, 고용 승계 인원 등 협상을 거쳐 이 업체가 성남시와 계약을 체결하면 2년간 성남시청에 입점해 매점을 운영하게 된다. 현재 성남시청 매점은 오는 12월 20일부터 31일까지 물건 반품처리 등 정리 기간을 둬 상품 판매를 하지 않기로 했다. 성남시는 직장금고(시 공무원 출자 조합) 운영 체제의 매점 순이익이 매출액의 1.2%에 불과한 데다 장기적으로 인건비 상승, 카드 수수료 인상 등으로 적자가 예상돼 이같이 결정했다. 일부 민간 위탁 방식의 전산, 문구, 내의류 등 상품 공급 업체와 계약기간도 올해 말 끝나 아예 민간 위탁으로 돌리게 됐다. 성남시청 매점이 민간 운영 체제로 바뀌면 임대료는 세외수입으로 들어오게 된다. <사진자료> <문의전화> 행정지원과 후생복지팀 729-2202
    • 작성일 2014-12-17

      조회수 650

  • 배워라! 시민과 통한 성남시
    배워라! 시민과 통한 성남시 스마트시대의 진정한 신문고, 성남시 SNS 시민소통관 “타 기관에서 벤치마킹할 수 있는 사업” 선정 성남시 SNS 시민소통관 제도가 12월 13일 한국행정학회와 한국정책기획평가원이 주관한 ‘2014년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한국행정학회 등은 성남시 SNS 시민소통관 제도에 관해 국민 편익증대와 지역사회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했고 타 기관에서 벤치마킹할 수 있는 사업으로 적합하다고 평가했다. 성남시 SNS 시민소통관 제도는 시 공식 트위터 계정(@seongnamcity)과 함께 이재명 성남시장 계정(@jaemyung_Lee)이 허브가 돼 민원과 시민 물음에 신속하게 답변 처리하는 민원 행정 서비스이다. 시는 스마트폰 이용 문화 확산에 발맞춰 소통·투명·시민 중심의 서비스를 펴기 위해 지난 2012년 8월 처음 이 제도를 도입했다. 부서별로 138명의 소통관이 활동해 민원을 처리한다. 제도 시행 이후 11월 말 현재까지 8,472건 민원을 처리했다. 매월 400여 건을 접수·처리할 정도로 활성화돼 있다. 많은 시민이 성남시 SNS 네트워크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것이 성공 요인으로 꼽힌다. 앞서 성남시는 SNS 시민소통관 제도로 ‘2012 경인히트상품 민원행정 서비스 부문 대상’ ‘2013년도 인터넷소통협회 조사 SNS 소통경쟁력 A등급’ ‘2013 행정제도 개선 우수사례 안전행정부 장관상’ ‘2014 전자정부 대상(大賞) 경진대회 안전행정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벤치마킹도 줄이어 서울특별시를 비롯해 인천시 부평구, 경북 경주시, 강원도 원주시, 충남 서천군, 경기도 김포시 등이 이 서비스를 배워갔다. 성남시 SNS 소통은 접수한 시민 민원에 대해 트위터 운영자의 즉각적인 응대, 해당 부서 시민소통관의 빠른 답변과 처리, 이재명 성남시장의 참여와 격려, 해결에 대한 민원인의 감사 표현 등이 어우러진 소통의 현장이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소통 없는 행정은 민주주의라는 옷을 입은 지배”라며 “SNS 시민소통관제도는 민원과 시민참여를 더 쉽고 더 빠르게 할 수 있는 직접 민주주의 수단”이라고 말했다. <사진자료> <참고자료> 성남시 판교에 거주하는 회사원 김모씨, 출근길에 나서던 중 어젯밤 내린 비에 도로가 패인 것을 보았습니다. 평소 성남시가 트위터로 민원을 접수 해결한다는 사실을 떠올린 그는 스마트폰을 꺼내어 사진을 찍었습니다. 그리곤 성남시장을 검색하여 현장사진과 함께 트윗을 날렸습니다. 그런데 10분이 채 지나기 전에 도로과 시민소통관이라며 답장이 왔습니다. 현장 확인 후 조치하겠노라고... 그리곤 여느 때처럼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던 중 오후에 트위터 멘션이 도착했습니다. 도로포장을 완료했다는, 물론 현장사진과 함께... 저녁 퇴근길, 정말이지 말끔하게 보수된 현장을 확인하였습니다. 김모씨는 감사한 마음을 담아 바로 성남시장과 시민소통관에게 트윗을 날렸습니다. 성남시 트위터 행정, 광속행정이라는 칭찬과 함께...그 후 김모씨는 현재까지 성남시 SNS 네트워크를 함께 공유하면서 시 행정에 조언과 관심을 아끼지 않는 협력자가 되었습니다. <문의전화> 공보관 인터넷홍보팀 729-2061
    • 작성일 2014-12-16

      조회수 1,556

  • 3천만원 이상 체납자 137명 명단 공개
    3천만원 이상 체납자 137명 명단 공개 성남시 성실 납세자와 조세 형평 이뤄 나갈 것 성남시는 3천만원이 넘는 지방세를 1년이 지나도록 내지 않은 개인과 법인 137명의 명단을 12월 15일 시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이들은 지난 4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6개월간 납부할 기회와 소명 기회를 줬는데도 밀린 세금을 내지 않았다. 체납액은 개인 106명 124억원, 법인 31곳 98억원 등 모두 222억원이다. 지난해 체납자 383명보다 246명(개인 170명· 법인 76곳)이 감소했다. 감소 원인은 과거 공개된 체납자는 공개 대상에서 제외하고 신규 발생자만 명단을 올리도록 공개기준이 올해부터 변경됐기 때문이다. 개인 체납자 중에 체납 규모가 가장 큰 사람은 26억원을 체납한 이상필(57)씨다. 성남시에 거주하다 서울 강남구에 집 주소를 옮긴 이 씨는 종합소득세분 19건을 내지 않았다. 법인 중에는 분당구 성남대로51 ㈜뉴상현건설이 용인 아파트 개발 사업과 미분양 등 자금압박으로 인해 법인세 4건, 38억원을 체납해 가장 큰 규모의 체납 법인에 명단을 올렸다. 명단 공개 대상자는 시 홈페이지(알림판 1번)에 성명(법인명), 나이, 주소(소재지), 체납액과 세목, 체납요지 등의 내용을 공개했다. 성남시는 명단 공개자에 대해 압류 부동산 공매, 출국금지 등 모든 행정 제재로 체납액을 징수해 성실 납세자와 조세 형평을 이뤄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영세체납자나 자금 사정 등으로 회사 운영이 어려운 기업에 대해서는 징수유예, 분할납부 유도 등 배려할 계획이다. <문의전화> 세정과 체납세징수팀 729-2711
    • 작성일 2014-12-16

      조회수 575

  • 성남 결혼이민자 130명 한국어 교육 마쳐
    성남 결혼이민자 130명 한국어 교육 마쳐 타국에서 한국으로 시집을 와 성남지역에 가정을 꾸린 결혼이민여성 130명이 5개월간의 한국어 교육을 마쳐 언어 소통을 할 수 있게 됐다. 성남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정락수)는 12월 16일 오전 10시 30분 신구대학교 국제관 대강당에서 다문화가족 한국어 교육 수료식을 했다. 수료식을 한 결혼이민여성은 그동안 한국어 수준별 8개 반과 토픽중급, 토픽고급으로 나뉘어 말하기, 읽기, 듣기, 쓰기를 공부했다. 이날 수료생들은 한국어 공부 소감 발표와 자축 공연을 했다. 성남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130명에게 수료증과 개근상을 줘 격려했다. 신구대학교는 또,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내 결혼이민자 대상 컴퓨터 교육장에 설치할 최신 컴퓨터 21대(3천만원 상당)를 기증해 전달식을 했다. 성남시는 다문화가족을 위해 중도입국자녀 컴퓨터교육, 한글 방문 교육, 통·번역 지원, 맞춤형 취업 등 다각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자료: 오후 2시> <문의전화> 가족여성과 다문화팀 729-3073
    • 작성일 2014-12-16

      조회수 376

  • 성남시 전통시장?골목상권 상인회장 간담회
    성남시 전통시장?골목상권 상인회장 간담회 성남시는 12월 15일 시청 3층 한누리홀에서 이재명 성남시장과 전통시장·골목상권 상인회장 등 30여 명이 가운데 도심상권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상인회장들은 지역 특성을 고려한 상인교육프로그램의 운영, 차 없는 거리 조성, 주차장 등 상업기반시설 확충 등 다양한 내용을 건의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상인대학 교육과정(1,579명 졸업)을 이수한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의 변화세가 뚜렷하다”면서 “내년부터는 지역상권별 특성을 최대한 고려해 전문화시키고, 도심 속 골목상권 등은 보행자 중심의 걷고 싶은 거리로 탈바꿈시켜 나갈 수 있도록 지역 상인회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어 “부족한 주차환경 개선을 위해 공영주차장 건립과 더불어 주차장 이용관련 고객 쿠폰제 확대시행 등에 대해서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골목경제가 살아야 성남시가 살 수 있다”며 “저렴하고 좋은 상품이 넘쳐나는 오늘날에는 대중과 공감하는 상인만이 생존할 수 있으며, 무엇보다 지역상권을 대표하는 상인조직이 주민과 소통하며 민주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사진첨부> <문의전화> 지역경제과 유통팀 729-2594
    • 작성일 2014-12-15

      조회수 381

  • 성남시 “끝나지 않은 판교 사고 피해지원 지속”
    성남시 “끝나지 않은 판교 사고 피해지원 지속” 성남시 단독 대책본부 운영 후 피해자와 첫 대책회의 개최 “책임은 행동으로 지는 것” 성남시는 지난 11월 15일부터 판교 환풍구 추락사고에 따른 ‘성남시 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이재명 성남시장)’를 단독으로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유가족 및 피해자 가족과 잇따라 만나며 추후 대책 마련을 지속하고 있다. 대책본부는 성남시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지난 12일과 13일 양일간에 걸쳐 부상자 가족 및 유가족 등 30여명과 함께 대책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 부상자 가족 및 유가족들의 애로?건의사항을 청취하고 보상협의진행과 부상자 치료비, 유가족 학자금 지원 및 생계지원 문제 등을 논의했다. 특히, 산재 처리 등 대책본부 차원에서 검토 및 지원해야 할 사항을 중심으로 피해자의 의견을 듣고 점검 사항을 검토했다. 이 자리에서 이재명 시장은 “부당하거나 더 이상의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대책본부에서 지원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법률지원 서비스와 의료심리 치료지원, 무한돌봄센터를 통한 긴급 생계 지원등 지원 가능한 모든 지원시스템을 모두 가동해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성남시 관계자는 “희생자를 내 가족처럼 생각한다면 대책본부의 운영은 반드시 ‘행동으로 책임진다’는 자세로 대책본부를 계속 유지하고 피해자 가족을 위한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사진자료> <문의전화> 재난안전관 사회적재난팀 729-3541
    • 작성일 2014-12-15

      조회수 486

  • 성남행복아카데미 클래식의 유쾌함 전해
    성남행복아카데미 클래식의 유쾌함 전해 콰르텟엑스 연주와 함께하는 조윤범의 입담 ‘콰르텟엑스와 함께하는 조윤범의 파워클래식’이 오는 12월 18일 오전 10시 30분~12시 성남시청 온누리에서 열린다. 성남시는 행복아카데미 올해 마지막 일정으로 파격적인 클래식 강의를 마련했다. 서양 음악사와 영화 음악에 대한 조윤범의 강연과 콰르텟엑스의 공연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조윤범은 사진과 악보, 만화, 영화, 자연도감, 구글 위성사진 등을 동원해 새로운 형식의 유쾌한 클래식 강연을 한다. 콰르텟엑스는 ‘사계 하이라이트’ ‘농담’ ‘죽음의 무도’ ‘여인의 향기’ ‘냉정과 열정사이’ ‘올드보이’ 등 클래식 명곡과 대중에게 친숙한 영화음악을 연주한다. 이번 강연에 참여하는 콰르텟엑스는 정통클래식과 대중음악을 넘나들며 현악사중주의 개념을 새롭게 개척하고 있는 연주 팀이다. 입담꾼 조윤범(제1바이올린)을 주축으로 제2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연주자 4명이 한 팀을 이루고 있다. 강의를 들으려는 시민은 별도 신청 없이 행사장(600석)으로 선착순 입실하면 된다. <사진자료> <문의전화> 평생학습과 평생교육기획팀 729-3084
    • 작성일 2014-12-15

      조회수 300

  • 꼬마버스 타요 ‘러비’ 청소차 성남에 등장
    꼬마버스 타요 ‘러비’ 청소차 성남에 등장 성남에 인기 국산 만화 꼬마버스 타요의 ‘러비’ 청소차가 등장했다. 성남시는 청소차량의 이미지를 친근하게 바꾸려고 6대의 진공 노면 청소차량에 러비 디자인을 입혀 12월 11일 운행을 시작했다. 러비는 만화에서 모범적으로 거리의 청소를 도맡아 하는 청소차 캐릭터이다. 시는 저작권을 가진 ㈜아이코닉스와 협의해 이 러비 캐릭터를 공공 청소차에 적용, 차량 외부를 꼬마버스 타요 러비 디자인으로 꾸몄다. 러비 청소차는 운행 첫날부터 주위의 시선을 사로잡아 동네를 지나갈 때 주민과 어린이들이 반갑게 손을 흔들며 인사를 했다. 성남시는 근면 성실한 청소행정 서비스와 이미지 제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서 성남시는 꼬마버스 타요의 ‘타요' ‘로기' ‘라니' ‘가니' 등 4가지 캐릭터로 꾸민 시내버스 4대를 운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사진자료> <문의전화> 청소행정과 청소행정팀 729-3192
    • 작성일 2014-12-15

      조회수 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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