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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 지역 아동들의 ‘가족 문화제’
    성남 지역 아동들의 ‘가족 문화제’ 오카리나·합창·난타·치어리더·키즈요가 등 갈고 닦은 솜씨 선보여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이 1년여 동안 갈고 닦은 솜씨를 선보이는 행사가 성남시청에서 열렸다. 성남시 지역아동센터연합회는 12월 12일 오후 4시~8시 센터 아동과 학부모, 교사 등 약 6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2회 가족문화제’를 개최했다. ‘아이들이 만드는 우리들 세상’을 주제로 다양한 가족 참여 행사가 열려 시청 로비에는 14곳 센터의 140명 아동이 만든 미술작품·역사체험신문·손뜨개 등 작품 전시회가 마련됐고, 아이클레이 체험놀이 등이 진행됐다. 이날 오후 6시 30분부터는 시청 온누리에서 지역아동센터 아동 20개 팀 229명의 오카리나, 합창, 난타, 키즈요가, 풍물, 연극 등 공연이 펼쳐졌다. 장학금 전달식도 열렸다. 성남시 지역아동센터연합회는 센터 아동 12명에게 각각 10만원씩 장학금을 줘 지역사회의 관심과 사랑을 전했다. 양시종 성남시 지역아동센터연합회장은 “이날 가족 문화제를 위해 아동들이 1년여 동안 준비했다”면서 “그 준비 과정에서 아동들은 사회성과 공동체 의식, 자아 존중감을 높여 더 큰 꿈을 키우고 있다”고 말했다. 성남시내 지역아동센터는 50곳이며 한 곳당 20~40명씩 모두 1,700여 명이 이용한다. 성남시는 각 센터에 겨울철 난방비 월 8만원 등 시설 운영비를 지원하며, 내년도에는 17곳에 5,100만원의 환경개선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사진자료> <문의전화> 아동보육과 아동복지팀 729-2943
    • 작성일 2014-12-15

      조회수 287

  • 성탄절 앞두고 케이크 제조업소 위생 점검
    성탄절 앞두고 케이크 제조업소 위생 점검 유통기한 변조 행위 등은 형사고발 조치 성탄절을 앞두고 선물용 케이크를 사려는 사람들이 늘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성남지역 케이크 제조업소에 대한 위생 점검이 이뤄진다. 성남시는 오는 12월 15일부터 23일까지 케이크 제조업소 19곳을 대상으로 집중 위생 점검을 벌인다. 주요 점검 내용은 ▲무신고 또는 무표시 식품 원료 사용 여부 ▲유통기한 임의 연장 또는 변조 행위 ▲원료보관실과 제조가공실의 청결 상태 ▲허용 외 첨가물 사용 여부 ▲식재료의 위생적 취급 여부 등이다. 시는 허용 외 첨가물 사용 여부를 가리기 위해 각 업소의 케이크를 수거해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 삭카린나트륨, 보존료, 황색포도상구균, 살모넬라 등 성분 검사를 한다. 점검 결과 관련 법규를 위반한 업소는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과 함께 특별관리 업소로 지정해 집중적으로 관리한다. 유통기한 변조 행위는 형사고발 조치한다. 시는 위반업소의 지도·단속 강화 조치로 성탄절과 연말·연시에 수요가 급증하는 케이크에 대한 소비자 불안을 없앤다는 방침이다. <사진자료> <문의전화> 보건위생과 식품위생팀 729-3122
    • 작성일 2014-12-12

      조회수 803

  • ‘간단e납부' 서비스 세목 확대
    ‘간단e납부' 서비스 세목 확대 상하수도요금, 주정차위반 과태료, 교통유발부담금 포함 전국 어디서나 편리하게 세금을 납부할 수 있는 간단e납부 세목에 상하수도요금, 주정차위반 과태료, 교통유발부담금이 포함된다. 성남시는 간단e납부 세목을 확대해 12월 15일부터 서비스에 나선다. 이에 따라 기존의 지방세, 환경개선부담금 등 5개 세목을 간단e납부 서비스로 내거나 일괄 조회할 수 있게 된다. 간단e납부는 고지서 없이도 위택스, 인터넷뱅킹, 인터넷지로 등 온라인으로 세금을 납부·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성남시는 간단e납부 서비스의 확대 시행으로 시민 납부 편의는 물론 체납액 감소에 따른 세수 증대를 기대하고 있다. <문의전화> 세정과 세입관리팀 729-2704
    • 작성일 2014-12-12

      조회수 485

  • 이재명 성남시장, 민생복지 정책 협약
    이재명 성남시장, 민생복지 정책 협약 빚탕감 프로젝트, 시민주주기업,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등 소개 이재명 성남시장은 12월 11일 오전 8시 국회본청에서 열린 “경기지방자치단체 민생복지정책 협약식”에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했다. 이에 따라 성남시를 비롯한 수원·의정부·광명·안산·오산·화성·시흥·이천·김포시 등 10곳 지방자치 단체장과 문희상 새정치민주연합 비상대책위원장, 신기남 참좋은지방정부위원장, 우원식 을지로위원장 등이 협력해 서민경제 회복을 위한 민생복지정책 추진하게 된다. 추진 내용은 ▲현행 상가임대차보호법을 개선해 상인들의 권리보호 장치 마련 ▲생활임금제를 도입해 인간다운 삶의 보장 ▲불공정거래 관행을 근절하고 착한 입찰제 실시 ▲공공분야부터 민간영역까지 정규직 고용 확대 ▲금융권의 약탈적 대출을 억제하고 서민 채무 구제방안 마련 등이다. 이와 관련해 이재명 성남시장은 서민경제를 살리려고 성남시가 추진 중인 빚탕감 프로젝트, 시민주주기업,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사례 등을 소개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생활임금조례도 계속 도입을 위한 준비를 했는데, 사실 조문 체계 등이 논란의 여지가 있어서 고생을 했다”면서 “마침 당에서 모범조례안을 만들어 준다고 하니 다음 임시회에는 반드시 통과시키도록 노력하겠다” 말했다. 이 시장은 또, “공공조달과 관련해 지방정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을 고쳐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지방자치단체의 발주는 지방자치단체 안에서 일부 소화할 수 있는 권한을 주는 것이 지방자치가 사는 길”이라고 말했다. <사진자료> <문의전화> 정책기획과 기획팀 729-2234
    • 작성일 2014-12-11

      조회수 523

  • 성남사회복지인 체육대회 열려
    성남사회복지인 체육대회 열려 성남시 사회복지인 500여 명이 참여하는 체육대회가 오는 12월 13일 오전 9시30분~오후 2시 분당구 야탑동 한마음복지관에서 열린다. 시가 주최하고 성남시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날 행사는 사회복지시설·기관·단체 종사자, 사회복지 공무원 등 사회복지인들의 파트너십과 자긍심 고취를 위해 마련된다. 행사 참여 사회복지인들은 3개 팀으로 나뉘어 풍선 터트리기, 윗몸 일으키기, 줄다리기, 큰 공 굴리기 등 종목별 어울림 한마당을 펼친다. 장기 자랑도 열린다. 참석자 가운데 10명이 노래, 춤, 개인기 등 무대공연을 펼쳐 서로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사회복지 종사자들에게 재충전의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자료> <문의전화> 사회복지과 복지기획팀 729-2833
    • 작성일 2014-12-11

      조회수 426

  • 겨울철에도 식중독이?
    겨울철에도 식중독이? 성남시 어린이집·유치원 222곳 위생 점검 최근 영하의 날씨 속 개인위생 관리 소홀로 노로바이러스로 인한 식중독 발생이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성남시는 오는 19일까지 어린이집과 유치원 222곳을 찾아가 위생 점검을 한다. 이번 점검은 면역력이 약하고 집단생활을 하고 있어 집단 감염의 우려가 있는 유아들의 식중독 발생을 막기 위해 실시한다. 시는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10명으로 구성된 5개 팀의 점검반을 꾸려 각 시설의 식기류 소독여부, 종사자 개인위생관리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보고 있다. 이와 함께 겨울철 식중독균 노로바이러스와 식중독 예방 수칙에 관한 홍보 활동을 펴고, 항균핸드워시, 살균소독티슈 등 위생 용품을 나눠준다. 성남시 이경자 위생관리팀장은 “노로바이러스는 일반 세균과 달리 영하의 날씨에서도 오랫동안 생존하고 소량으로도 발병이 가능한 겨울철 대표 식중독 원인균”이라면서 “날씨가 춥다고 손을 자주 씻지 않거나 실내에서만 활동하면, 사람끼리 감염이 쉬워져 식중독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고 설명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자료를 보면 최근 5년 동안 노로바이러스로 인한 식중독은 연평균 38건 발생했다. 이 가운데 45%인 17건이 겨울철에 발생했다.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되면 구토와 설사, 복통 등과 같은 식중독 증상을 일으킨다. 예방하기 위해서는 ▲흐르는 물에 20초 이상 손 씻기 ▲채소, 과일 등 가열하지 않고 섭취하는 식품은 깨끗이 씻어서 먹기 ▲굴 등 어패류는 완전히 익혀 먹기 등이 필요하다. <사진자료> <문의전화> 보건위생과 위생관리팀 729-3134
    • 작성일 2014-12-11

      조회수 744

  • 성남 어린이 성탄 선물 “4천만원 쏜다”
    성남 어린이 성탄 선물 “4천만원 쏜다” ㈜만도·초록우산·성남시 협력, 산타원정대 출정 준비 성남지역에 소재한 ㈜만도(대표이사 성일모)가 산타원정대 행사비 4,000만원을 후원해 성남시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드림스타트 아동 300명에게 성탄 선물 주기 작전을 펼친다. 성남시는 12월 11일 오후 2시 30분 시장 집무실에서 이재명 성남시장과 이성우 ㈜만도 글로벌 휴먼 리소스 센터장, 홍창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기동부지역 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드림스타트 아동 성탄 선물 후원’에 관한 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라 드림스타트 사업 대상 아동들은 자기 주도 생활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는 ‘성장 멘토링 프로그램’ 미션을 완수한 후 오는 12월 23일 산타 할아버지의 성탄 선물을 받게 된다. 이를 위해 성남시는 대상 아동들이 미션을 완수할 수 있도록 멘토링 역할을 한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산타원정대 홍보 캠페인, 기관별·사업별 연계 등 행사 진행을 맡는다. ㈜만도는 학용품, 가방, 축구공, 목도리 등을 넣은 300개 성탄 선물 상자를 준비하고, 임직원 70명의 산타원정대를 꾸린다. 성탄 선물은 12월 23일 오후 1시 30분 ㈜만도 판교 사옥에서 ‘산타원정대 출정식’ 행사 후 전달한다. 기업과 민간, 공공기관이 협력하는 성탄 선물 지원과 성장 멘토링 프로그램은 대상 아동에게 크리스마스의 즐거움과 함께 복지 수혜에 의존하지 않는 자립심을 키워주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자료: 오후 4시> <문의전화> 아동보육과 드림스타트팀 729-2962
    • 작성일 2014-12-11

      조회수 621

  • 이재명 성남시장 새내기 공무원과 대화
    이재명 성남시장 새내기 공무원과 대화 이재명 성남시장은 12월 11일 오후 6시 30분 야탑동 소재 한 식당에서 새내기 공무원 118명과 대화의 자리를 마련해 시정 운영에 관한 참신한 아이디어와 경험을 나누기로 했다. 이날 참석 대상은 ▲11월 7일자로 신규 임용돼 시·구·동에서 근무하는 신규 공무원 93명과 ▲11월 21일자 신규 임용 후보자로 성남시에 배치된 25명의 실무수습직원이다.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 허심탄회한 대화를 이어나가기 위해 행사 장소는 저녁 식사를 함께할 수 있는 곳으로 정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새내기 공무원들과 임용 전에 바라본 시정, 임용 후 각오 등에 관해 이야기하고,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이끌어내 신세대 감각을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공무원의 존재 의미, 공직 생활의 노하우와 자세에 대해 조언하고 격려할 계획이다. 활력이 넘치는 직장 분위기 조성과 창의적인 행정력을 이끌어 내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전화> 행정지원과 총무팀 729-2184
    • 작성일 2014-12-10

      조회수 341

  • 성남시 장애인 화합의 장 열려
    성남시 장애인 화합의 장 열려 성남시 장애인 화합의 장이 오는 12월 12일 오전 11시 30분 분당구 야탑동 코리아디자인센터에서 열린다. 성남시 장애인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날 연말 행사는 어려운 여건과 장애를 극복하고 열심히 살아가는 장애인들을 위로해 자립 의지를 다지고 상호 친교를 위해 마련된다. 장애인단체 회원, 후원인, 자원봉사자 등 4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장애인들은 레크리에이션, 노래자랑 등 화합 한마당 잔치를 펼쳐 일상의 짐을 내려놓고 참석자 모두 하나가 되는 시간을 가진다. 장애인 복지증진을 위해 애쓴 13명에 대한 시상식도 열린다. 성남시장애인연합회 직원 원서연(여, 49)씨, 성남시청 장애인복지과 소속 공무원 안해인(남, 49)씨, 한백장학회 조태동 이사장(남, 77) 등이 성남시장 상 또는 연합회장 상을 받는다. 성남시 등록 장애인은 3만5,669명(시 전체인구의 3.7%)인 가운데 시는 장애인 복지를 위해 40개소 복지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각 복지시설은 장애인 재활과 직업훈련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문의전화> 장애인복지과 장애인정책팀 729-2782
    • 작성일 2014-12-10

      조회수 272

  • 성남시청 하늘 북카페 날마다 북새통
    성남시청 하늘 북카페 날마다 북새통 누적 방문객 60만명... 차 마시며 독서, 동화구연에 영화까지 성남 시청사 내 9층 ‘하늘 북카페’의 인기가 날로 치솟고 있다. ‘하늘 북카페’는 이색 카페로 입소문을 타면서 처음 문을 연 2010년 7월 19일부터 2014년 11월 말일까지 누적 방문객 60만1,929명을 기록했다. 올해 들어서만 11월 말일 기준 12만719명, 하루 평균 360명이 이곳을 찾아, 날마다 북새통을 이뤘다. 이용자는 지역별로 광범위해 성남시민을 비롯해 서울, 용인, 수원, 광주 등 인근 지역 주민들이 가족 나들이 장소로 이곳을 찾는다. 성남시청 하늘 북카페는 전망 좋은 곳에서 차를 마시며 독서를 즐길 수 있는 시민문화공간이다. 1만5,100여권 도서를 구비하고 있고,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원두커피를 마실 수 있는 음료자판기가 설치돼 있다. 와이파이(Wi-Fi) 서비스 존이 구축돼 인터넷 데이터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또, 어른 열람실, 가족과 함께하는 어린이방, 집중 공부방, 담소방 등 각 방을 특화 운영해 다양한 연령층의 이용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기관과 개인의 재능 기부로 이뤄지는 역사 특강, 어린이 대상 동화구연, 취업 준비생에게 담소방 무료 대여 등에 대한 시민 호응도 크다. 성남시는 하늘 북카페에 신간 도서, 인기 도서를 꾸준히 들여놓고 ‘문화 메신저 통(通)·통(通)이 시즌 2’ 리더십 특강, 가족영화관 등을 기획해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시민 만족도를 더욱 높여 나갈 계획이다. 성남시청 하늘 북카페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밤 10시, 토·일·공휴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연중무휴 운영한다. <사진자료> <문의전화> 행정지원과 기록물관리팀 729-4980
    • 작성일 2014-12-10

      조회수 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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