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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마른 땅에 핀 꽃’ 독거노인 삶 바꿔놔
    ‘메마른 땅에 핀 꽃’ 독거노인 삶 바꿔놔 오복자 할머니 독거노인 보호 지원 사업 수기 장관상 성남시 중원구 은행동 거주 오복자(70) 할머니가 쓴 수기 ‘메마른 땅에 핀 꽃’이 보건복지부 주최 ‘독거노인 보호 지원 사업 수기 공모전’에서 최우수작품으로 뽑혔다. 보건복지부는 전국의 노인돌봄 기본서비스 사업 관리자·생활관리사·수혜 독거노인 대상 수기 공모에서 수혜자 부문 254개 응모작 가운데 심사를 통해 12월 3일 이같이 선정했다. 시상식은 12월 10일 오후 2시 30분 성남시청 온누리에서 열린 ‘수정노인종합복지관 개관 16주년 기념행사’ 때 진행돼 오복자 할머니는 성남시장이 전달하는 보건복지부 장관상과 2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받았다. ‘메마른 땅에 핀 꽃’은 오 할머니가 10여 년간 독거노인으로 살면서 느낀 외로움, 사별한 배우자가 사업 실패로 남긴 부채, 죽음과 맞먹는 고통, 어느 날 문득 걸려온 전화와 자신의 집을 찾아온 생활관리사, 노인돌봄서비스 혜택과 점차 변화하는 일상 등 고단하던 삶이 메마른 땅에 핀 꽃처럼 희망으로 바뀌어 간 소회를 썼다. 고독한 일상 속 말벗이 돼 준 조인순(여. 55) 독거노인생활관리사에 대해서는 “한 송이 향기로운 꽃과 같은 존재였고, 살아갈 수 있게 많은 도움을 준 고마운 사람”이라고 표현했다. 성남지역에 오 할머니처럼 노인돌봄서비스를 받는 독거노인은 3,400여 명이다. 145명 생활관리사가 각각 20~25명의 독거노인을 전담해 수시 안부 전화, 가정방문, 복지 서비스 연계 등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 대처, 고독사 방지, 생활 안전 등을 지원하고 있다. <사진자료: 오후 4시> <문의전화> 노인복지과 노인복지팀 729-2875
    • 작성일 2014-12-10

      조회수 281

  • 성남시, 위드인뉴스 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 고소
    성남시, 위드인뉴스 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 고소 다른 구단주 발언.. 이재명 성남시장이 쓴 글인양 호도해 허위사실 유포 성남시(이재명 시장)는 허위 사실을 적시한 인터넷 매체 위드인뉴스 홍모 기자를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12월 9일 서울지방검찰청에 고소했다. 인터넷언론사인 위드인뉴스는 12월 8일 자 “어느 구단주께서 K리그 챌린지에 대해 착각하시는 몇 가지”라는 제호의 기사에 이재명 성남시장의 사진과 페이스북 캡쳐 사진을 올려 이 시장이 SNS상 발언하지 않은 내용을 기사화했다. 기사 내용은 “야구는 일주일 동안 6일을 하는데 K리그는 왜 일주일에 한 번 하며 인기 있기를 바라는가? 바로 어느 프로축구단 구단주께서 하셨다는 말이다. 이런 식의 언급을 하신 분은 야구 구단의 구단주가 아닌 K리그 모 구단의 구단주이자 지자체장이신 분이다”등이다. 홍 모 기자는 이러한 기사글로 시민구단 운영에 관한 어느 구단주의 발언을 지적하면서 이재명 성남시장 사진을 실어 마치 이 시장이 작성한 내용인양 호도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해당 글을 작성한 사실이 없다. 명백한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 훼손이다. 성남시는 근거 없는 사실을 일방적으로 편집해 허위사실을 유포한 위드인뉴스 홍 모 기자에게 끝까지 책임을 물을 방침이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사실 확인 없이 아무렇지도 않게 허위 기사를 작성하는 관행을 바꾸는 것이 공정한 언론환경을 만드는 것”이라면서 “아니면 말고 식의 허위 기사 작성자에게 형사고소에 이어 민사 손해배상 청구도 제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위드인뉴스 홍모 기자가 기사에 언급한 페이스북 인용글은 홍준표 경남도지사가 페이스북에 올린 글 내용 중 일부인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기사의 사진은 홍준표 지사의 사진으로 12월 8일 오후 교체됐다. <문의전화> 공보관실 729-2081
    • 작성일 2014-12-09

      조회수 234

  • 이재명 성남시장, ‘2014 자랑스런 중앙인상’ 수상
    이재명 성남시장, ‘2014 자랑스런 중앙인상’ 수상 이재명 성남시장이 9일 중앙대학교 동창회에서 수여하는 「2014 자랑스런 중앙인상」수상자로 선정됐다. 이 시장은 적극적인 시민소통을 통해 청렴도를 향상시키고 시민의 시정 참여를 활성화 시켜 지방자치단체에 새로운 모델을 제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정의 주인인 시민과 시청사를 공유하기 위해 청사를 활짝 개방하고, 발로 뛰는 현장행정, 노상방담, SNS를 통해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시민의 의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있다. 9층 시장실을 2층으로 옮기고 그 자리에 시청하늘 북카페를 설치해 1일 평균 400여명의 시민들이 독서와 휴식을 즐기고 있다. 각종 회의실과 체력단련실, 시청 광장을 시민에게 개방해 성남시 청사는 시민과 공유하는 지역 사랑방으로 거듭나고 있다. 스마트폰 이용 문화 확산에 발맞춰 시민 중심의 서비스 실현을 위한 수요자 맞춤형 민원행정 서비스인 ‘SNS 시민소통관제’를 실시하고 있다. 시민소통관제는 각 실·과·소·동별로 SNS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시민불편사항에 대해 138명의 ‘시민소통관’이 신속하게 답변 처리하는 ‘광속행정’의 아이콘이다.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SNS 시민소통관제’는 ‘2014 전자정부대상 경진대회’에서 안전행정부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각 지방자치단체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 이재명 시장은 성남시의 주요 현안에 대해 시민과 대화를 나누며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노상방담(路上芳談)을 통해 시민과 직접 만나며 시의 중요한 정책을 직접 시민들에게 소개하고,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 또한 행정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시민의 창의적인 생각을 시정에 반영하는 시민 제안제도를 운영하고 있고 시민참여 예산축제를 통해서 시민의 의사를 예산에 적극 반영하여 2011년 33건, 2012년 207건, 2013년 721건, 올해는 1,017건 등 해마다 시민들의 시정에 대한 참여와 관심이 늘고 있다. 이 시장은 “이제는 지방자치단체도 시민 행복이라는 구체적인 목표를 실현하는 ‘새로운 주인공이고 책임자’이다. 앞으로 공공성 강화를 바탕으로 시민들의 안전과 건강, 미래를 위한 교육에 집중하여 삶의 질 세계 100대 도시 성남이 되도록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사진자료> <문의전화> 공보관실 729-2081
    • 작성일 2014-12-09

      조회수 466

  • 야구연합회, 성남시에 이웃돕기 성금 1천만원 내
    야구연합회, 성남시에 이웃돕기 성금 1천만원 내 국민생활체육 성남시야구연합회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12월 9일 성남시에 1천만원 성금을 냈다. 성남시는 이날 오후 3시 시장 집무실에서 이재명 성남시장, 이제희 성남시야구연합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금 기탁식’을 해 감사의 뜻을 표했다. 받은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보내 성남 지역 저소득층을 위해 쓰이도록 했다. 성남시야구연합회는 1999년 창단해 현재 124개 클럽에 3,288명 동호인이 활동 중이다. 올해 제25회 경기도생활체육 대축전 출전, 시 단위 야구대회 개최 등 활발한 활동을 통해 생활체육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다. <사진자료: 오후 4시> <문의전화> 체육진흥과 생활체육팀 729-3213
    • 작성일 2014-12-09

      조회수 203

  • 무인민원발급기 이용률 26% 증가
    무인민원발급기 이용률 26% 증가 시민 통행량 많은 E-마트 성남점, 분당AK프라자 등 37곳서 운영 성남시내 곳곳에 설치된 37대의 무인민원발급기의 시민 이용률이 전년도보다 2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시민 통행량이 많은 E-마트 성남점, 분당AK프라자 등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운영한 결과 11월 말 현재 이용 건수는 30만7,301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4만3,431건보다 6만3,870건 늘었다. 특히, 1년 365일 운영하는 성남시청, 수정·중원·분당구청, 분당서울대병원 등 22개소 무인발급기는 평일 근무시간대 운영하는 다른 15곳의 무인발급기보다 하루 평균 이용 건수가 1.5배 더 많았다. 성남시내 무인민원발급기는 신분증 없이 지문 인식 장치를 통해 본인 확인 후 15종의 민원서류를 즉시 발급받을 수 있다. 발급 서류는 주민등록 등·초본을 비롯해 자동차 등록원부, 건설기계 등록원부, 병적증명, 개별공시지가 확인원, 국민기초생활 수급자증명, 지적(토지, 임야)대장, 집합건물 대지권 등록부, 농지원부, 건축물대장, 지방세 세목별 과세증명, 제적 등·초본, 등기부 등본(토지, 건물), 가족관계, 교육제증명 등이다. 지역별로 수정구 10대, 중원구 9대, 분당구 18대가 각각 설치돼 있다. 성남시 이용섭 민원팀장은 “시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민원서비스 제공 발굴에 노력하고 있다”면서 “무인민원발급기의 수수료는 등·초본의 경우 200원으로, 민원 창구서 발급받는 400원 수수료의 절반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사진자료> <문의전화> 민원여권과 민원팀 729-2371
    • 작성일 2014-12-09

      조회수 195

  • 성남시·분당우리교회 ‘긴급구호뱅크’ 협약
    성남시·분당우리교회 ‘긴급구호뱅크’ 협약 긴급위기 저소득 가구에 100만원 한도 무독촉 대출 갑자기 긴급위기 상황을 맞은 성남지역 저소득 가정은 앞으로 분당우리교회(이매동 소재)가 자체 운용하는 ‘긴급구호뱅크’ 사업 대상이 돼 도움받을 수 있게 된다. 성남시는 12월 9일 오후 2시 시장 집무실에서 이재명 성남시장,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담임목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구호뱅크에 관한 업무 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라 분당우리교회는 앞으로 모두 1억6,000여 만원의 교회 예산으로 성남시가 추천한 긴급위기 저소득 가구에 100만원 한도 내 무이자, 무담보, 무독촉 대출을 해준다. 필요한 경우 생계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백미 등 현물을 지원한다. 병원 진료 시 의료비 전액을 병원으로 직접 송금하며, 자녀 교육비는 해당 학교로, 공공요금은 고지서 계좌로 송금한다. 성남시는 긴급위기를 맞은 가구 가운데 공적 지원 체계만으로는 효과적인 구제가 어려운 복지사각지대를 찾아내 추천하는 등 분당우리교회의 긴급구호뱅크 사업에 적극적으로 협력한다. 한편 성남시는 분당우리교회와 긴급구호뱅크 협력 외에 긴급지원예산 2억 8,500여 만원을 투입,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으로 생계유지가 곤란해진 시민에게 일시적으로 생계비나 의료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 성남시 긴급복지 대상은 ▲수돗물이 끊긴 가구 ▲건강보험료 3개월 이상 체납 가구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신청 탈락 가구 ▲아동을 동반한 채 여관, 고시원 등을 전전하는 경우 ▲신용회복위원회 채무 변제유예 처분을 받은 사람 ▲실직 또는 무직으로 자활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생계곤란자 ▲부모의 잦은 가출, 알코올·도박 중독, 정신질환 등으로 방치돼 아동학대로 판정받은 경우 등이다. 이들에게는 3~6개월간 4인 가구 기준 월 생계비 104만3,000원, 월 주거비 37만7,000원, 의료비 300만원 이내, 교육비, 전기요금 등 각 사례에 맞게 지원한다. <사진자료> <문의전화>사회복지과 서비스연계팀 729-2842
    • 작성일 2014-12-09

      조회수 1,077

  • 조국 교수 ‘대한민국 희망을 말하다’
    조국 교수 ‘대한민국 희망을 말하다’ 성남 행복아카데미 초청 강연 조국 서울대 교수가 오는 12월 11일 성남에 온다. 성남시는 조국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를 초빙해 이날 오전 10시 30분~12시 시청 온누리실에서 ‘행복아카데미’를 연다. 이날 강연의 주제는 ‘대한민국 희망을 말하다’이다. 조국 교수는 우리가 무심코 지나쳤던 사회 문제들을 짚어나가고 대한민국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조 교수는 국가인권위원회 위원, 한국경찰법학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왜 나는 법을 공부하는가’, ‘조국의 만남’, ‘조국, 대한민국에 고한다’ 등의 책을 쓴 진보학자이다. 강의를 들으려는 시민은 별도 신청 절차 없이 당일 행사장(600석)으로 선착순 입실하면 된다. 시는 올해 성남 행복아카데미 마지막 일정으로 오는 12월 18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온누리에서 ‘콰르텟엑스 현악사중주단과 함께하는 조윤범의 파워클래식’ 연주회를 연다. <사진자료> <문의전화> 평생학습과 평생교육기획팀 729-3084
    • 작성일 2014-12-08

      조회수 365

  • 성남시 공무원 규제개혁 최우수 아이디어는
    성남시 공무원 규제개혁 최우수 아이디어는 “관허사업제한 체납기준 30만원→100만원으로 조정하자” ? 성남시 공무원들이 낸 규제개혁 아이디어 가운데 “관허사업제한 체납 기준액 상향 조정안”이 ‘최우수’로 선정돼 연말 시상 때 포상금 100만원을 받게 됐다. 이 아이디어는 지방세를 3회 이상, 30만원 이상 체납한 소액 체납자의 관허 사업 제한 조치를 3건 이상, 100만원 이상 체납으로 상향 조정하는 등의 내용을 조례로 제정하자는 규제개혁안이다. 성남시는 자체공모를 통해 공무원들이 발굴한 498건의 규제개혁 아이디어 가운데 최종 6건을 놓고 12월 5일 심사해 이같이 선정했다. ? 다른 5건은 ‘우수’로 선정해 포상금 20만원을 주기로 했다. ? 우수 아이디어 가운데 하나는 성남시 공공도서관 도서대출 회원증 분실시 재발급에 따른 도서대출 정지 기간을 7일에서 당일로 완화하는 규제개혁안이다. ? 또 하나는 대형폐기물 신고 절차인 동 주민센터 방문 신고, 스티커 구입 등 절차를 없애고 전화 신고 후 수수료를 인터넷으로 납부하는 절차 간소화 방안이다. 이 외에도 등기소, 공증사무소, 동 주민센터에서 계약서 원본을 지참해야 받을 수 있는 주택임대차계약 확정일자를 본인이 전산으로 직접 등록할 수 있게 하는 규제개혁안 등이 우수로 선정됐다. 6건의 아이디어는 앞으로 법령과 자치법규 규제개선으로 분리해 자치법규는 해당 부서의 조례 제·개정을, 법령은 해당 부처에 건의·조율을 통해 법령 등 개정작업을 거쳐 규제개혁을 추진하게 된다. 다양한 분야에서 불합리한 생활규제를 완화해 시민 불편을 덜고, 더 많은 혜택을 돌려주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전화> 정책기획과 규제개혁추진팀 729-8843
    • 작성일 2014-12-08

      조회수 419

  • 스케이트! 눈썰매! 천원으로 탄다
    스케이트! 눈썰매! 천원으로 탄다 성남시청 야외 스케이트장, 성남종합운동장 눈썰매장 13일 개장 성남시는 중원구 여수동 시청사와 성남동 성남종합운동장에 각각 야외 스케이트장과 눈썰매장을 만들어 오는 12월 13일 개장한다. 운영기간은 두 곳 모두 내년도 2월 8일까지이다. 성남시청 내 야외스케이트장은 3천200㎡ 부지에 한번에 300여 명이 들어갈 수 있는 폭 36m, 길이 60m 규모로 조성된다. 운영기간에 휴장없이 매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문을 연다. 하루에 회당 1시간씩 모두 8회 운영한다. 방학이 아닌 기간에는 오후 7시 30분까지 하루 7회 운영한다. 이용요금은 스케이트와 안전모 대여료를 포함해 1천원이며, 스케이트 소독장비도 마련해 놨다. 평일 오전 9시와 10시에는 각각 1시간씩 6세 이상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일주일 단위의 스케이트 강습교실을 운영한다. 강습료는 주 1만원이다. 성남시는 스케이트장의 혼잡 시간대를 피해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시 홈페이지 알림판에 현장을 실시간 영상으로 보여준다. 야외 스케이트장 이용과 함께 청사 내 홍보관에서 어린이 영화 관람, 시장실에서 기념 사진촬영을 할 수 있다. 여성휴게실, 북카페, 아이사랑 놀이터, 체력단련실도 개방해 시청사를 배로 즐길 수 있다. 성남종합운동장에는 4,000㎡ 규모의 눈썰매장을 조성해 운영한다. 눈썰매장은 ▲폭 20m, 길이 44m, 10레인 규모의 성인용 슬로프와 ▲폭 10m, 길이 30m, 5레인 규모의 어린이용 슬로프 등 2개 코스를 이용할 수 있다. 투호, 제기차기, 팽이치기 등을 즐길 수 있는 민속놀이 공간과 보드게임장이 조성·운영된다. 눈썰매장 시설은 평일 오전 9시 20분부터 오후 5시까지 매회 1시간 40분씩 모두 4회 운영한다. 토·일요일과 공휴일은 오후 7시까지 1회 연장 운영한다. 입장료는 1천원이다. 야외 스케이트장, 눈썰매장과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성남도시개발공사 홈페이지(http://www.isdc.co.kr)를 참조하면 된다. <사진자료> <문의전화> 체육진흥과 시설관리팀 729-3052
    • 작성일 2014-12-08

      조회수 554

  • 이재명 시장 성남지역 세월호 부상자 면담
    이재명 시장 성남지역 세월호 부상자 면담 이재명 성남시장은 12월 5일 오후 4시 시장 집무실에서 세월호 부상피해자들과 면담을 하고, 시 차원에서 진상규명과 사후수습을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시장은 또, 세월호 부상자에게 진상규명과 사후처리가 아직 끝나지 않아 국기게양대와 시청벽면의 세월호기를 내릴 수 없음을 설명했다. 성남에는 사망 1명, 중상자 3명, 경상자 1명 등 총 5명의 피해자가 있다. 성남시는 당사자는 물론 가족들이 장애와 정신적 충격으로 인한 고통이 아직도 계속되고 있다고 판단, 시 산하 정신보건센터와 연결해 심리치료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경제적 어려움은 무한돌봄센터를 통해 지원방법을 강구하고, 생활이 지극히 어려운 부상자 한 세대에 대해서는 기초수급자로 책정 등 지원하기로 했다. <사진자료>
    • 작성일 2014-12-06

      조회수 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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