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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구단주 “상벌위원회 결과 기다리겠다”
    이재명 구단주 “상벌위원회 결과 기다리겠다” 성남FC 이재명 구단주는 12일 5일 오전 두시간여 동안 진행된 한국프로 축구연맹의 상벌위원회 조사를 마치고 “결과를 기다리겠다”고 말했다. 이재명 구단주는 “상벌위원회가 상당한 독립성을 가지고 이 사안에 대해 신중하게 심리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한국프로 축구는 발전해야하고 경기장을 떠난 축구팬들을 다시 경기장으로 불러와야한다”면서 “이 과제에 대해서는 연맹, 구단, 축구를 사랑하는 국민 모두가 같은 맘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재명 구단주는 또, “상벌위원회가 이 점에 대해 충분한 인식을 가지고 있어 공정하게 이 사건을 처리해서 모두가 동의하는 합당한 결론을 낼 것으로 생각한다”면서 “다음 얘기는 결론이 나온 다음에 그에 준하는 대응을 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자료> <문의전화> 공보관실 729-2071
    • 작성일 2014-12-05

      조회수 312

  • 이재명 구단주 “대한민국의 축구발전을 위해 출석했다”
    이재명 구단주 “대한민국의 축구발전을 위해 출석했다” 성남FC 이재명 구단주가 12일 5일 오전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열린 한국프로 축구연맹의 상벌위원회에 출석했다. 상벌위원회를 앞두고 이재명 구단주는 기자회견을 열어 “대한민국의 축구발전을 위해 출석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재명 구단주는 “상벌위가 나의 페이스북 발언을 징계 사유로 본다면 차라리 수위를 최고로 높여 제명해달라고 요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구성원이 서로 잘 되자고 한 지적을 무시하는 행동은 민주주의를 무시하는 것”이라면서 “연맹의 상벌위원회 회부 결정은 공정성을 훼손하는 행동”이라고 지적했다. 최근 프로축구 심판과 관련한 경남 FC 홍준표 구단주의 발언과 관련해서도 언급했다. 이재명 구단주는 “홍 지사의 SNS 글은 내가 쓴 글보다 수위가 높은 심판 비판 발언이자 승부조작 암시이고 연맹의 명예를 실추시키는 발언인데도 프로축구연맹이 묵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스포츠의 생명은 공정함”이라면서 “오늘 상벌위원회가 한국 프로축구 발전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곳에는 성남FC를 사랑하는 지지자 20여 명이 참석해 이재명 구단주를 응원했다. 이재명 구단주는 지난달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성남FC, 꼴찌의 반란인가? 왕따된 우등생인가?”라는 글을 올려 성남이 오심 피해를 봤다고 주장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심판 판정에 관한 부적절한 발언으로 K리그의 명예를 실추시켰다며 성남FC 이재명 구단주에 대한 징계 여부를 결정하는 상벌위원회를 열었다. <사진자료> <문의전화> 공보관실 729-2071
    • 작성일 2014-12-05

      조회수 251

  • 유아교육사업가 성남시에 성금 내
    유아교육사업가 성남시에 성금 내 8,000만원, 30명 가정 방문 교육비에 투입 유아교육사업가인 서병직(59) ㈜이더블유알 대표가 12월 5일 성남시에 개인 돈 8,000만원을 성금으로 냈다. 성남시는 이날 오후 2시 30분 기부금 전달식을 열어 서 대표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다. 받은 성금은 서 대표의 뜻에 따라 저소득층 30명 유아 가정 방문 교육프로그램 진행에 쓰인다. 이 프로그램은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을 다니지 않는 만 3~5세 유아의 집을 지역 복지회관 선생님이 주 2회 방문해 오감발달놀이, 독서 등을 지도한다. 유아의 사회·정서적 발달기회를 제공하고, 자녀 양육에 대한 부모 부담을 덜어준다. 서병직 대표는 2012년 11월 영유아 대상 행복·드림 통장 사업에 4,200만원을 지정 기탁해 35명이 가정 방문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영유아 도서지원비 175만원도 기부했다. 이어 2013년 미취학 영유아 교육사업비 6,000만원을 기부해 대상자들이 경제적 어려움을 딛고 더 나은 미래를 꿈꾸도록 도왔다. <사진자료: 오후 5시> <문의전화> 사회복지과 서비스연계팀 729-2842
    • 작성일 2014-12-05

      조회수 386

  • ‘행복이’는 예절도 발라요
    ‘행복이’는 예절도 발라요 성남시, 입양한 유기견 예절 교육 성남시는 입양 이후 많은 시민과 접하고 있는 유기견 ‘행복이’의 사회성을 높이기 위해 내년 3월 30일까지 매주 1회 예절 교육을 하기로 했다. 교육은 애견훈련소 모임 회원들이 재능을 기부해 이뤄지며 성남시청 공원과 중앙공원 반려견 놀이터 등에서 진행된다. 예절 교육 프로그램은 ▲사람들과 기본적인 의사소통 교육 ▲정해진 장소에 배변하는 교육 ▲앉아, 일어서, 엎드려, 기다려 등 복종 교육 ▲짖거나 무는 행동을 참는 욕구 조절 교육 등이다. 오종호 성남시 지역경제과장은 “예절교육을 통해 더욱 의젓하고 늠름해진 행복이의 모습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행복이는 2년 전 주인에게 버려진 후 길거리를 떠돌다 화성시의 한 식용 개 사육농장 주인에게 발견돼 그곳에서 1년여를 지냈다. 안타깝게 여긴 이웃 주민이 농장 주인을 설득해 동물보호단체 카라가 지원하는 화성의 한 유기동물 보호소로 보내져 올해 5월 구조됐다. 성남시는 지난 10월 동물보호단체와 동물보호 정책을 논의하다 행복이의 사연을 접하고, 유기동물 입양에 대한 시민인식 개선 등을 위해 입양을 결정했다. 이어 11월 20일 동물보호단체 카라(대표 임순례·영화감독)로부터 유기견 행복이를 입양했다. 입양된 행복이는 성남시청 정문을 지키는 한편 이재명 성남시장의 도보순찰 동행, 유기동물 입양 홍보도우미 활동, 성남 FC의 FA컵 결승 경기장 방문 등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자료> <문의전화>지역경제과 동물자원팀 729-2614
    • 작성일 2014-12-05

      조회수 318

  • 성남시청 광장 소녀상 털목도리 둘러
    성남시청 광장 소녀상 털목도리 둘러 시민 100명 한 땀 한 땀 뜨개질... 일본 사과받는 그날까지 성남시청 광장 앞 ‘평화의 소녀상’이 털목도리와 모자, 발토시를 둘러 따뜻한 겨울옷을 입었다. 성남시민모임 ‘소녀상 지킴이’ 15명은 12월 5일 오후 3시 30분 시청 광장 소녀상 앞에서 발대식을 하고, 이재명 성남시장과 함께 소녀상에 빨강·파랑·하양의 삼색 털목도리를 둘러줬다. 머리엔 빨간색 털모자를 씌우고, 발등엔 황토색 토시를 덮어 줬다. 국내 생존해 계신 55명의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의 건강과 따뜻한 겨울나기도 기원했다. 소녀상이 두른 털목도리, 모자, 발토시 등은 ‘소녀상 지킴이’가 최근 일주일간 성남시청과 야탑역 광장에서 시민 100여명과 함께 털실로 뜨개질해 만들었다. 일제로부터 위안부 할머니들을 지키지 못한 미안한 마음을 한 땀 한 땀 뜨개질에 담았다. 빨간색 털실은 일본의 사과를 받는 그날까지 함께 하겠다는 약속과 열정을, 파란색 털실은 진정한 일본의 사과로 만들어질 평화 염원을, 흰색 털실은 10대 소녀의 삶이 녹아 있는 순수함을 각각 상징한다. ‘소녀상 지킴이’는 이날 발대식을 계기로 매주 수요일 시청 광장의 소녀상 돌봄 활동을 하는 등 왜곡된 역사 바로잡기와 위안부 피해 할머니 명예회복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류재순 소녀상 지킴이 대표는 “소녀상에 털목도리 둘러주기 이벤트는 국민 모두 아픈 과거를 잊지 말자는 성남시민의 목소리”라며 “위안부 피해 할머니 명예회복을 위한 일본의 진정한 사죄를 촉구한다”고 말했다. 성남시는 일본의 인권침해와 역사 왜곡에 대한 국내외 관심을 높이고 위안부 피해 할머니를 기리기 위해 지난 4월 15일 시청 광장 앞에 평화의 소녀상을 건립했다. 슬픈 듯 의연한 모습으로 앉아있는 이 단발머리 소녀상은 가로 180㎝, 세로 160㎝, 높이 136㎝ 규모이며, 청동과 석재로 만들어졌다. 소녀상 옆에 기림비가 설치돼 있으며, 오는 22일 큐리앱 모바일 방식의 홍보게시판도 설치한다. 성남시청 광장 소녀상은 전세계에 설치된 다섯 번째 소녀상이며, 김운성·김서경 부부 조각가가 맡아 제작했다. 소녀상은 ▲성남시청 광장 앞을 비롯해 ▲서울 종로구 중학동 일본대사관 맞은편 ▲고양시 호수공원 ▲거제문화예술회관 소공원 ▲미국 글린데일 시립공원에 세워져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기리고 있다. <사진자료: 오후 5시 > <문의전화> 가족여성과 여성정책팀 729-2922
    • 작성일 2014-12-05

      조회수 370

  • 취학 전 예방접종 완료 꼭 확인해야
    취학 전 예방접종 완료 꼭 확인해야 성남시 수정·중원·분당구보건소 8,500명에게 확인서 발송 성남시 수정·중원·분당구보건소는 지역 내 초등학교 취학예정 아동 8,500여 명을 대상으로 내년도 2월 27일까지 국가필수예방접종 4종에 관한 접종 확인사업을 실시한다. 이 사업은 초등학교 입학 전 ▲DTaP(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 5차 ▲소아마비 예방 4차 ▲일본뇌염 사백신 4차 또는 생백신 2차 ▲MMR(홍역, 볼거리, 풍진) 2차 접종 등을 확인하고, 미접종 아동에게 예방접종을 권고해 학교생활 중에 발생할 수 있는 감염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시행한다. 3개구 보건소는 대상자에게 ‘2015년 취학아동 예방접종 확인서’를 발송 완료했다. 취학 예정 아동의 보호자는 4종의 접종을 완료하고, 접종 내용이 예방접종도우미사이트(http://nip.cdc.go.kr)에 모두 전산 등록돼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접종을 완료했으나 미등록 내역이 있으면 입학 전까지 접종받았던 의료기관에 전산등록을 요청해야 한다. 4종의 접종 내역이 확인되는 경우 별도로 학교에 예방접종증명서를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 예방접종 금기 아동이나 의료기관에서 전산등록이 불가한 경우는 취학아동 예방접종증명서를 의료기관이나 각 보건소에서 발급받아 학교에 제출해야 한다. <문의전화> 분당구보건소 지역보건팀 729-3966
    • 작성일 2014-12-04

      조회수 450

  • 장애인 가족관계 강화 프로그램 ‘대상’
    장애인 가족관계 강화 프로그램 ‘대상’ 성남시 소망재활원 “행복한 동행을 위해 지금 우리가 갑니다” 성남시는 12월 5일 오후 2시 경기도 주최 ‘2014년 장애인 복지시설 재활프로그램’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는다. 수상 프로그램은 소망재활원에서 진행한 시설장애인의 가족관계 강화 프로그램 ‘행복한 동행을 위해 지금 우리가 갑니다’이다. 이 프로그램은 장애인 자녀를 가진 부모가 양육의 어려움 때문에 아동을 시설에 맡긴 경우 상실된 가족관계를 회복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해당 장애인 자녀가 부모님께 ‘사랑의 밥상’을 차려 드리고 가족의 일상을 함께 체험하도록 한다. 이러한 과정은 장애인 자녀의 사회적 성장을 돕고 부모에게도 인식의 변화를 줘 가족 관계를 이어준다. 가족관계 강화 프로그램 운영과 수상은 관내 장애인복지 서비스의 수준을 높이고, 장애를 바라보는 관점이 개별적인 관점에서 사회적인 관점으로 변화하는 계기를 만들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상식은 수원시 인계동 소재 ‘이비스 앰배서더 수원’에서 열리며, 소망재활원은 300만원 상금을 받는다. <문의전화> 장애인복지과 장애인지원팀 729-2863
    • 작성일 2014-12-04

      조회수 332

  • 실직 가장·백수 청년 문제 해결 나선다
    실직 가장·백수 청년 문제 해결 나선다 성남시 직업능력개발센터 제20기 훈련생 수료식 열려 성남시 직업능력개발센터 훈련생 제20기 수료식이 12월 5일 오전 11시 수정구 산성동 한국폴리텍 1대학 성남캠퍼스 강당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는 수료생 66명을 비롯한 가족, 이재명 성남시장, 권영철 한국폴리텍 1대학 성남캠퍼스 학장, 김영미 성남고용센터 소장 등 110여 명이 참석한다. 이번 수료생은 보일러 과정 18명, 전기 19명, 도배 15명, 황토·타일 시공 14명으로, 각 분야에서 3개월간 공부했다. 조기 퇴직 후 재취업하려고 성남시 직업능력개발센터를 찾은 40~60세 중장년층이 많아 78.8%(52명)를 차지한다. 20~30세 청년층은 21.2%(14명)이다. 또, 건설현장에 바로 투입돼 일할 수 있는 기술자가 44%(29명)로 절반 가까이 된다. 성남시는 수료생을 대상으로 취업 전문상담, 동행면접 등 단계별 취업알선 프로그램을 진행해 실직 가장과 백수 청년의 실업문제를 점차 해결해 갈 방침이다. 성남시 직업능력개발센터는 전신인 ‘시니어직업훈련센터(2008.5)’로 출발해 중·장년층 대상 재취업 훈련 과정을 운영하다 훈련대상을 만 25세 이상 청년층까지 확대하면서 2012년도 2월, 현재 이름으로 바꿨다. 한국폴리텍 1대학 성남캠퍼스가 위탁·운영하고 있으며, 그동안 1,635명의 수료생을 냈다. 이 가운데 901명(55.1%)이 국가자격증을 취득했다. 830명(50.8%)은 취업 또는 창업에 성공했다. 한편, 직업능력개발센터 운영으로 성남시는 고용노동부 주최 ‘2014년 지역 맞춤형 일자리사업 공모전’에서 국비 2억5,600만원을 지원받아 상대적으로 예산 절감 효과를 봤다. 청년층의 건설현장 취업기피로 건설인력이 부족한 가운데 건설 관련 자격취득 지원과 인력 양성에 나서고 있어 고용노동부가 큰 평가를 하고 있다. <사진자료> <문의전화> 일자리창출과 일자리창출팀 729-2853
    • 작성일 2014-12-04

      조회수 399

  • 이재명 성남시장, 안보행보 강화
    이재명 성남시장, 안보행보 강화 특수전사령부 방문 이재명 성남시장은 12월 4일 서울시 송파구 거여동에 있는 특수전사령부를 방문해 장병들과 점심을 함께했다. 이번 방문은 최근 대북전단 살포와 북한의 핵 실험 위협 등으로 국민 불안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관·군 상호협력과 방위태세 확립을 위해 마련됐다. 박권종 성남시의회 의장, 성남시 간부공무원 등 37명이 동행했다. 이 시장 일행은 전인범 특전사령관의 안내로 특전사 역사관, 전투 장비 등을 둘러보고, 일선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사진자료: 오후 2시> <문의전화> 행정지원과 총무팀 729-2184
    • 작성일 2014-12-04

      조회수 206

  • 이재명 성남시장, 한국의 최고경영인상 수상
    이재명 성남시장, 한국의 최고경영인상 수상 - 위기에 발휘되는 강력한 소통 리더십 - 지방자치단체에도 소통의 리더십이 필요하다. 동아일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미래창조과학부가 후원하는「2014 한국의 최고경영인상」리더십경영 부분 수상자로 선정된 이재명 성남시장의 생각이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시민과의 활발한 소통을 통해 투명하게 주요 시정현안을 결정하고 소통 마인드를 통한 리더십을 발휘하여 성남시의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 올렸다. 지난 10월 17일 판교 광장에서 열리고 있던 야외 공연 중 환풍구 덮개가 무너져 16명이 사망한 판교 환풍구 참사를 두고 사고대책본부장을 맡고 있던 이재명 성남시장은 지난 10월 20일 “대참사의 현장을 직접 목격하고 견딜 수 없는 황망함 비통함을 느꼈다”라고 말했다. 갑작스러운 사고와 유족들의 비통한 심경, 초유의 공연 사고에 대한 수습 등에 많은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였다. 그간의 대형사고 전례에 비추어 길게는 수년까지 지루한 합의과정과 그에 따른 유가족들의 끝나지 않는 고통이 예상되었다. 그러나 이 시장은 유족들과 사고발생 나흘만인 이날 새벽 3시20분 사고 수습과 관련된 보상 문제를 중심으로 57시간이라는 짧은 시간에 유가족들과의 합의를 이끌어 냈다. 유족과의 협상 주체는 행사 주관사였지만 실질적인 합의를 이끌어 낸 것은 인권변호사 출신으로 직접 중재에 나셨던 이재명시장의 역할이 컸다. 사고 초기에 이재명 성남시장은 유가족들과 계속적인 소통으로 대화를 이끌어 나갔고 소통의 리더십을 발휘하여 성남시 조직이 함께 움직이며 빠른 사고 수습과 사후 대처에 나서도록 이끌었다. 안전한 도시를 위한 예방대책은 각 부서와의 신속한 소통과 위기 상황에 발휘된 이재명 시장의 강력한 리더십을 통해 근본적으로 준비했다. 안전행정기획국에 속해있던 안전총괄과를 부시장 직속 체제의 재난안전관으로 격상해 위기 관리력과 재난안전 대응력을 강화했다. 시민경찰대 창설, 성남 안전도시 시스템구축, 풍수해저감 종합계획 수립, 찾아가는 생활안전 교실 운영, 사전 안전 점검 등을 재난안전관이 총괄하도록 했다. 조직을 강화하고 책임을 명확하게 하는 것과는 별도로 이재명 시장은 직원들의 책임강화와 의식 전환도 강조하고 있다. 직원 조회 시 월례조회에서 “판교 사고에 대해 안타깝고 무한한 책임을 느낀다”고 말하고 “안전은 근본에 관한 것이고 일상적이다 보니 타성이 생겨 잊게 된다”며 “성남에서 이런 사고가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행정적 책임을 강화하고 근본과 기초에 대해 깊이 성찰하는 계기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수상에 앞서 “판교 환풍구 추락사고의 아픔을 말뿐인 교훈으로 만들지 않겠다. 강력한 예방 대책을 실현하여 안전한 도시를 만들겠다. 시민들의 안전, 건강, 교육에 집중하여 삶의 질 세계 100대 도시 성남을 만들기 위해 더 많이 고민하고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자료> <문의전화> 공보관 공보팀 729-2081
    • 작성일 201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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