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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청 로비 성탄 트리 “반짝 반짝”
    성남시청 로비 성탄 트리 “반짝 반짝” 성남시는 시청 로비에 성탄 트리를 설치하고, 12월 1일 오후 5시 30분 점등 행사를 했다. 트리 점등 행사에는 이재명 성남시장, 박권종 성남시의회 의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성남시민의 화합과 서민의 따뜻한 연말연시, 새해 소망을 기원했다. 성남시 공무원 천주교 교우회원과 기독교 신우회원들은 ‘기쁘다 구주 오셨네’ 등 캐럴을 불러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돋웠다. 이번 트리는 높이 6m, 폭 2.5m 규모로 내년도 1월 31일까지 불을 밝혀 성남시청을 찾는 시민에게 연말연시 분위기와 새해 희망 메시지를 전한다. <사진자료> <문의전화> 행정지원과 총무팀 729-2182
    • 작성일 2014-12-02

      조회수 471

  • ‘성남풍류’ K팝스타, 국악인 총출동
    ‘성남풍류’ K팝스타, 국악인 총출동 성남시립국악단은 오는 12월 4일 오후 8시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성남풍류(城南風流)’ 연주회를 연다. 이번 연주회는 국악단 창단 9주년을 맞아 구전으로 내려오는 성남지역 토속의 소리와 국악을 현대 시대에 맞게 재창출하는 무대로 기획됐다. K팝스타 백아연과 성남시립소년소녀합창단, 대금 이영은, 가야금 인간문화재 이영희, 성남오리뜰농악단, 성남취타대 등 성남시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신세대 가수부터 국악인까지 장르를 초월한 음악인이 총출동한다. 공연 내용은 성남취타대의 대취타, 관현악 ‘성남 팡파레’, 김윤덕류 가야금 산조 협주곡, 대금 협주곡 ‘타래’ 성남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동요연곡’, K팝스타 백아연의 A Good boy·캐논의 아침·키다리 아저씨, 성남오리뜰농악단의 ‘축제’ 등이다. 연주회는 5세 이상부터 입장할 수 있으며, 전석 5천원이다. 관람표는 인터파크에서 살 수 있다. <사진자료> <문의전화> 문화관광과 예술팀 729-2984
    • 작성일 2014-12-02

      조회수 480

  • 서민생활안정 204억원 투입
    서민생활안정 204억원 투입 성남시는 서민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내년도 2월 말일까지 3개월간 204억원 규모 ‘동절기 생활안정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종합대책은 ▲서민 생활의 안정, 저소득층 보호 ▲생활필수품의 원활한 수급, 생활민원처리 ▲화재·산불 예방 ▲설해·한파 대비 ▲각종 안전사고 예방 ▲겨울철 영농관리 ▲복무자세 확립 등 7대 분야이며, 53개 세부사업이 추진된다. 시는 겨울방학동안 취약계층 결식아동 4,161명 대상 하루 급식비 4,500원 지원 사업을 하며, 지역아동센터 49곳에 1곳당 월 8만원의 난방비를 겨울철 구호대책비로 지원한다. 독거노인 3,623명에게는 가구당 월동난방비 월 5만원을, 저소득 한부모가정2,874세대에 가구당 생필품비 6만원 등을 각각 지원한다. 또, 960만원 규모 연탄 쿠폰을 저소득층에 나눠준다. 폭설, 한파 등에 대비한 도로 소통 대책과 제설 장비 구축 등에는 27억원을 투입하며, 눈이 오면 비상 근무조를 편성해 운영한다. 이 밖에도 화재예방을 위해 전통시장과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시설 안전 점검과 지도에 나서는 등 생활 안전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문의전화> 정책기획과 기획팀 729-2233
    • 작성일 2014-12-02

      조회수 309

  • 일방적 예산부담 떠넘기기 즉각 철회하라
    일방적 예산부담 떠넘기기 즉각 철회하라 이재명 성남시장을 비롯한 10명의 새정치민주연합 경기도 기초자치단체장들이 경기도의 도비 지원 감축에 반발하고 나섰다. 단체장들은 1일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일방적 예산부담 떠넘기기를 즉각 철회하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서에 따르면,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취약계층지원사업, SOC 건설사업 등에 대한 도비 지원을 대폭 감액 또는 삭감한 예산안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각 기초자치단체별로 적게는 수십억에서 많게는 4백여억 원에 이르는 예산이 삭감되거나 감액됐다”고 덧붙였다. 이는 “도의 방만한 운영으로 인한 재정파탄의 부담을 도내 취약 계층과 기초자치단체에 일방적으로 떠넘기는 것”이라며 강하게 질타했다. 실제로 노인장기요양 시설급여의 경우 올해 57%였던 도비 지원율이 내년에는 30%로 삭감된다. 이에 따라 각 도내 기초지자체는 최소 1억 원에서 최대 23억 원까지 예산 부담을 떠안아야 한다. 서울시와 대전시가 100%의 예산을 보조하는 것에 비하면 도내 기초지자체의 부담은 상당히 크다는 평가이다. 또한 성남과 광주를 연결하는 이배재 도로 확장공사 등 경기도의 기획 사업으로 시작한 대규모 SOC 사업 조차도 기초지자체의 예산부담을 대폭 늘렸다. 경기도는 이배재 도로 공사의 사업 매칭 비율을 줄여 226억 여 원에 이르는 추가부담을 기초지자체에 떠넘기며 사업 자체가 중단될 위기에 놓여있다. 단체장들은 “중앙정부에 이어 경기도까지 재정부담을 기초자치단체에 전가하는 것은 풀뿌리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행위”라며 에 “남경필 지사의 일방적 예산 지원 삭감 및 감액 예산안을 철회할 것을 다시 한 번 강력히 촉구한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문의전화> 예산법무과 예산팀 729-2343
    • 작성일 2014-12-01

      조회수 291

  • 승진의 기쁨 등산로 정비 활동으로
    승진의 기쁨 등산로 정비 활동으로 성남시 6급 이상 승진자 63명이 승진의 기쁨을 등산로 정비 활동으로 승화했다. 지난 11월 29일 이뤄진 등산로 정비는 올해 7월 1일자, 11월 3일자 인사로 승진한 4급 5명, 5급 24명, 6급 34명이 참여했다. 승진자들은 12~14명씩 5개 조로 나뉘어 남한산성, 영장산, 불곡산, 청계산 등산로의 쓰레기를 치우고 운동기구, 의자 등 시설을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정비했다. 정화 활동과 등산로 시설 정비는 산에 오른 시민에게 쾌적한 등산 환경을 제공하는데 도움이 돼 큰 호응을 얻었다. 성남시는 관리자로서의 마음가짐과 리더십을 키우기 위해 승진 공무원의 의무 봉사제를 지난해 6월 처음 도입했다. 6급 이상 승진 공무원은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승진 후 6개월 이내에 총 8시간의 자원봉사활동을 해야 한다. 지난해 5월 2일자 승진 공무원 48명은 탄천 정화활동을, 같은 해 11월 1일자 승진 공무원 37명은 연탄 배달 봉사를 했다. 승진자들의 봉사는 지속적으로 이어져 의무봉사시간과 관계없이 그룹별로 지역 내 무료급식소 배식 봉사, 노인시설 빨래 봉사, 사회복지시설 주거환경 정비 봉사 활동 등을 펴 시민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사진자료> <문의전화> 녹지과 산림휴양팀 729-4303
    • 작성일 2014-12-01

      조회수 848

  • 성남서 펼쳐지는 빛의 향연
    성남서 펼쳐지는 빛의 향연 복정동 빛 축제 내년도 1월 10일까지... 겨울감성 충전 성남시 수정구 복정동 주민센터에서 가천대에 이르는 1.05㎞ 오솔길이 50만개 LED 조명과 빛 조형물로 불을 밝혀 지역 주민들에게 환상적인 야경을 선사한다. 복정동 빛 축제 추진위원회(회장 김정순)는 11월 30일 오후 5시 30분 복정동 분수광장에서 지역주민을 비롯한 이재명 성남시장, 김태년 국회의원, 박권종 성남시의회 의장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복정동 빛 축제 점등식’을 했다. 점등식과 함께 복정동 빛 축제가 시작돼 이곳은 내년도 1월 10일까지 매일 오후 5시~자정까지 빛과 음악이 흐르는 거리로 변신한다. 이 거리는 복정동 주민센터 입구부터 파랑 노랑 빨강 초록 보라 무지개 등 다채로운 색감의 아치형 빛의 터널로 꾸며졌다. 곳곳엔 포토존, 나무 120그루, 루돌프, 나팔 부는 천사, 별, 눈꽃 등 조형물이 보석처럼 박혀 화려한 빛의 향연을 펼친다. 인근 교회 건물 외벽에는 LED 조명을 비춰 영상을 표현하고, 팝송, 가요, 캐럴 등이 은은하게 울려 빛의 향연 속 낭만적인 겨울 분위기를 전한다. 매주 화요일 오후 7시에는 재즈·부채춤·판소리·클래식 공연이, 토요일 3시에는 뮤지컬, 기타연주, 노래자랑, 콘서트 등 각종 문화행사가 열린다. 어려운 이웃에게 온기를 전하는 트리설치 나눔 행사, 사랑의 행복 온도계 행사도 마련된다. 연말연시 가족이나 연인, 친구를 동반한 시민들의 큰 호응이 기대된다. 이번 복정동 빛 축제는 다른 지역의 빛 축제와 달리 지역 주민과 대표, 상인연합회, 선한목자교회, 기관 등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재능을 기부해 이뤄진다. 복정동 빛 축제 추진위원회는 이 축제를 성남지역 대표 축제로, 축제 현장을 ‘걷고 싶은 길’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사진자료> <문의전화> 복정동주민센터 729-5841
    • 작성일 2014-12-01

      조회수 415

  • 독도지킴이 김장훈과 이재명의 만남
    독도지킴이 김장훈과 이재명의 만남 성남시청서 ‘독도 토크 콘서트’ 무료로 열려 독도지킴이 가수 김장훈과 호국보훈도시 성남시(시장 이재명)가 함께하는 ‘독도 토크 콘서트’가 성남시청 온누리에서 무료로 열린다. 오는 12월 3일 오후 1시 30분~3시 열리는 이날 콘서트는 독도의 현실을 널리 알리고 올바른 역사관 정립을 위해 마련된다. 고등학생들과 일반시민 등 6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대한민국의 섬 독도’를 주제로 이재명 성남시장과 가수 김장훈이 독도 수호에 관한 자신의 견해를 이야기하고, 관람객들의 의견을 묻는 등 토크쇼를 한다. 성남시청소년재단 홍보대사인 개그맨 남호연이 진행하며, 토크쇼 중간중간 김장훈이 독립군 애국가, 난 남자다 등 노래 공연을 한다. 팝핀 그룹 애니메이션 크루와 비보잉 그룹 진조 크루가 찬조 출연해 토크쇼의 분위기를 달군다. 공연은 무료이다. 행사장 밖 로비에는 독도의 아름다운 경관을 담은 50점의 사진전과 독도 포토존이 마련되고, 독도 홍보 영상이 상영된다. 독도의 역사, 자연환경 등의 내용의 담은 홍보물을 나눠 주며, 독도 희망메시지 쓰기 행사가 열린다. 성남시는 2011년 6월 독도의 모섬인 울릉군과 자매결연을 한 이후 매년 독도 사랑체험전, 학술세미나, 독도 실시간 영상 송출시스템 70곳 설치·운영, 일본 다케시마의 날 성남시민 규탄대회 등 독도수호 운동을 펴고 있다. 특히 올해 5월에는 중원구 여수동 성남시청 광장에 평화의 소녀상 건립, 내년도 4월 분당구 백현동 낙생대 공원에 성남항일의병기념비 건립 등 호국보훈 도시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사진자료> <문의전화>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 729-2283
    • 작성일 2014-12-01

      조회수 437

  • 등산로에 ‘행복’ 빗자루 51개 비치
    등산로에 ‘행복’ 빗자루 51개 비치 성남시는 등산길에 눈이 왔을 때 누구나 손쉽게 쓸어낼 수 있도록 제설용 빗자루 51개를 주요 등산로에 11월 28일 비치 완료했다. ‘행복’이라고 이름 붙인 이 빗자루는 남한산성 주등산로, 산성공원 덕운사 입구, 청계산 이수봉 정상 등 15곳에 비치됐다. 주로 등산객이 쉬어가는 휴게 쉼터 옆이나 정자 옆에 있어 필요할 때 쉽게 찾아 쓸 수 있다. 산속에서 갑작스러운 폭설을 만났을 때 요긴한 도구가 돼 등산객들 서로가 안전 산행을 돕는 등산 문화를 만들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자료> <문의전화> 녹지과 산림휴양팀 729-4302
    • 작성일 2014-11-28

      조회수 598

  • 성남시 식품안전관리 ‘우수기관’
    성남시 식품안전관리 ‘우수기관’ 성남시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 ‘2014년도 식품안전관리 전국 지자체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표창을 받는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안전관리 분야 업무의 중요도, 창의성, 완성도, 업무 강도 등을 종합 평가했다. 성남시는 식품안전도시 만들기 프로젝트인 식품안전관리지수 평가 사업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 사업은 시가 자체 개발한 평가 지표로 지역 내 집단급식소, 대형음식점, 김밥 취급업소 등의 위생관리 상태를 총괄 평가하는 사업으로, 업체 간 식품 위생 관리에 관한 경쟁력을 높인다는 평가를 받았다. 학교에서 배우는 어린이 식생활 안전교육 사업은 우수사례로 꼽혔다. 성남지역 각 초등학교를 찾아가 식품안전을 주제로 펼치는 뮤지컬 공연은 어린이들에게 식중독 예방 위생수칙을 재미있게 익히도록 하고, 불량 식품 근절을 유도해 올바른 식습관을 길러주는 효과가 있다고 평가했다. 시상식은 오는 12월 4일 전북 무주에서 열린다. <문의전화> 보건위생과 위생관리팀 729-3134
    • 작성일 2014-11-28

      조회수 523

  • ‘주니어 반기문’ 우수 중학생 34명 미국 연수
    ‘주니어 반기문’ 우수 중학생 34명 미국 연수 성남시는 주니어 반기문 영어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우수 중학생 34명을 12월 1일부터 11일까지 미국으로 연수를 보낸다. 성남형 교육 지원 사업의 하나로 지난해 7월 시작된 ‘주니어 반기문’은 사전 공모 또는 추가 신청한 34개 중학교에 모두 6억8천만원을 지원해 운영하는 영어독서 프로그램이다. 제2의 반기문 유엔사무총장 육성을 모토로 온라인 학습, 오프라인 독서, 영어토론 대회, 우수학생 해외연수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미국 연수 참여자는 영어, 논술, 말하기 등 학교별 대회에서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됐다. 9박 11일 연수 일정 동안 미국 유엔본부, MIT·하버드·버클리대, 새너제이시의 실리콘밸리 기업, 글렌데일시의 소녀상, 밀피타스시의 시청 등을 견학하게 된다. 글로벌 사고를 키워 대한민국의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이 기대된다. <사진자료> <문의전화> 교육청소년과 교육지원팀 729-3042
    • 작성일 2014-11-28

      조회수 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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