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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시장, 성남시 의회와 상생 뜻 모아
    이재명 시장, 성남시 의회와 상생 뜻 모아 이재명 성남시장은 19일 오전 11시 성남시의회 의장실에서 시의회 의장, 여야대표와 회동했다. 이 자리에는 이재명 성남시장과 박권종 성남시의회 의장, 최만식 새정치민주연합 대표의원, 이상호 새누리당 대표의원이 참석해 상생과 협력 관계 발전적으로 이어나가 시민이 행복한 성남 시정을 이끌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합리적인 선에서 서로 경쟁하면서 성남시 시정운영에 협력하는 상생의 정치를 펴나가자”면서 ”사회복지와 재난안전 분야에 중점을 둬 편성한 내년도 예산안에 대해 시의회의 협조를 당부 한다“고 말했다. 박권종 성남시의회 의장은 “양당 협의를 통해 원만하게 처리할 것”이라 면서 “협력방안을 모색해 나가자”고 답했다. <사진자료> 문의전화 : 공보관 729-2081
    • 작성일 2014-11-19

      조회수 357

  • 윤기천 분당구청장, 취임과 동시에 구민들 속으로
    윤기천 분당구청장, 취임과 동시에 구민들 속으로 분당~수서 간 고속화도로 소음저감시설 설치 등 주요 현안 직접 설명 지난 3일 성남시 분당구청장으로 취임한 윤기천 구청장은 구민들의 더 나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1개동 주민센터를 방문, ‘주민들과 격의 없는 소통’의 자리를 마련해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건의사항을 들었다. 윤기천 분당구청장은 지난 11월 10일부터 17일까지 각 동 주민에게 ▲낡은 동 주민센터 청사 신축 ▲분당~수서 간 고속화도로 소음저감시설 설치 사업 ▲정자1동 분동 등 주민들이 궁금해하는 주요 현안에 대해 직접 설명했다. 주민 건의 사항은 모두 156건을 들었다. 방음시설 설치, 낡은 동 주민센터 신축, 도로 시설물 설치와 유지보수, 불법 주·정차와 노점상 단속, 가을철 낙엽 수거와 가로수 전정, 교통신호 체계 개선 등 다양하다. 이 가운데 불법 주·정차와 노점상 단속, 낙엽 수거와 가로수 전정,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등 생활불편 건의사항 59건은 관련 부서에 즉시 처리토록 지시해 현장에서 해결했다. 방음시설 설치, 노후 주민센터 신축, 노인·청소년을 위한 복지시설 건립 등 예산이 수반되거나 장기적인 검토가 필요한 요구사항에 대해서는 시 관련부서에 주민들의 의견을 전달해 해결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 또, 치안, 차량 흐름 개선, 학군 조정 등 교통·교육에 관한 건의사항은 관할 기관인 분당경찰서, 분당소방서, 성남교육지원청에 조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윤 구청장은 “구민 여러분과 현장에서 소통하고 실천해나가는 현장행정과 책임행정으로 구민들께 희망을 주는 따뜻한 구정을 펼쳐나가겠다”면서 “구민에 의한 시민 주권시대가 실천될 수 있도록 요구할 것은 당당히 요구하시고 구정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해 주민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았다. <사진자료> 문의전화 : 분당구 행정지원과 총무팀 729-7022
    • 작성일 2014-11-19

      조회수 553

  • 내년도 공공근로 1,889명 일한다
    내년도 공공근로 1,889명 일한다 성남시는 내년도 공공근로사업을 통해 모두 1,889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모두 54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며, 4개월 단위로 3개 단계의 사업을 시행해 1단계 634명, 2단계 625명, 3단계 630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우선, 1단계 공공근로사업은 오는 11월 20~26일 참여 희망자를 신청받아 내년도 1월 5일부터 4월 20일까지 시행한다. 18억원을 투입하며, 직업상담 분야를 비롯해 서비스, 환경정화 등 3개 분야에서 123개 사업을 진행한다. 공공근로사업에 참여하는 65세 미만 시민은 주 25시간(하루 5시간) 근로조건에 일당 2만7,900원과 별도 부대비 3,000원을 받게 된다. 65세 이상 시민은 주 15시간(하루 3시간) 근무에 일당 1만6,740원과 부대비 3,000원 지급 조건이다. 참여 희망자는 기한 내 신분증, 건강보험증을 지참하고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서 신청서를 작성해 접수하면 된다. 신청일 현재 실직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만 18세 이상의 구직 등록한 성남시민 가운데 재산이 1억3,500만원 이하인 사람이 신청할 수 있다. 직업상담사는 자격증 소지자여야 한다. 시는 신청자의 세대주 여부, 부양가족 수, 나이, 소득, 재산상황 등을 고려해 사업 참여자를 선발, 오는 12월 30일 개별 통지한다. 문의전화 : 일자리창출과 복지일자리팀 729-4972
    • 작성일 2014-11-19

      조회수 364

  • 성남시 내년 예산안 2조3천742억원 편성
    성남시 내년 예산안 2조3천742억원 편성 사회복지 12.7%↑ 재난안전 분야 15.9%↑ 성남시가 사회복지와 재난안전 분야에 중점을 둔 내년도 예산안을 편성했다. 성남시는 내년도 예산안을 올해보다 6.42%, 1천431억원이 늘어난 2조3천742억원으로 편성해 19일 시의회에 제출했다. 일반회계는 1조5천722억원으로 올해보다 8.6% 늘었고, 특별회계는 8천20억원으로 올해보다 2.5% 증가했다. 분야별로 사회복지 분야에 일반회계의 37.4%인 5천881억원을 편성했다. 영유아 보육, 노인·장애인 등 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예산으로 편성해 올해보다 12.7% 늘렸다. 사회복지 예산에는 무상보육 1,155억원, 기초연금 1,203억원,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지원 605억원, 어르신 일자리창출 사업 52억원, 어르신 소일거리 사업 35억원, 야탑청소년수련관 건립 50억원, 판교종합사회복지관 건립 30억원, 은행종합사회복지관 건립 20억원 등이 포함돼 있다. 시민안전과 관련한 재난안전 분야 예산은 올해보다 15.9% 늘려 일반회계의 0.2%인 34억원을 편성했다. 안전 관련 예산에는 시민경찰대 운영 11억원과 시민안전을 위한 방범용 CCTV 설치비 11억원 등이 포함돼 있다. 성남형 교육지원 사업 207억원, 교육환경 개선 사업 115억원 등을 포함한 교육분야 예산도 올해보다 2.9% 늘어 모두 685억원을 편성했다. 시민생활 편익증진을 위한 주요 사업비로는 성남종합스포츠센터 건립비 216억원, 성남시 의료원 건립비 160억원, 상원·복정·서현 도서관 건립비 131억원, 수정구보건소 신축비 100억원, 남한산성 순환도로확장 공사비 100억원, 복정동·상대원1동 공영주차장 건립비 81억원 등을 편성했다. 내년도 예산안은 ‘제208회 성남시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12월 19일 확정된다. 문의전화 : 예산법무과 예산팀 729-2342
    • 작성일 2014-11-19

      조회수 342

  • 이재명 성남시장 공무직 200명과 영화 ‘카트’ 관람
    이재명 성남시장 공무직 200명과 영화 ‘카트’ 관람 비정규직 현실.. 애로사항 함께 고민 이재명 성남시장은 공무직 200여 명과 함께 오는 11월 20일 오후 7시 야탑CGV에서 비정규직의 현실 다룬 영화 ‘카트’를 관람한다. 같이 영화를 보는 직원들은 최근 기간제 근로자에서 정규직으로 전환한 공무직(옛 무기계약직)이다. 이 시장은 불과 얼마전까지 비정규직이던 공무직 직원들과 비정규직의 애로사항을 함께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지려고 이 영화를 보기로 했다. ‘카트’는 대형마트의 비정규직 직원들이 부당해고를 당한 이후 이에 맞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영화는 대기업의 횡포와 사회적 약자들의 고용불안, 절규 등 한국사회의 노동 현실을 꼬집는다. 우리나라 비정규직 노동자는 전체 정규직 노동자 수의 절반인 823만여 명으로 극심한 고용불안을 겪고 있다. 성남시는 공공기관부터 이러한 노동 현실을 타파하려고 최근 3년간 기간제 근로자 306명 중 77%인 235명을 공무직으로 전환했다. 이 밖에 성남 도시개발공사, 산업진흥재단 등 산하기관의 비정규직 394명도 정규직으로 전환했다. 문의전화 : 행정지원과 총무팀 729-2182
    • 작성일 2014-11-19

      조회수 293

  • 성남시, 도비보조금 미지원 또는 감액으로 ‘재정충격 심각’
    성남시, 도비보조금 미지원 또는 감액으로 ‘재정충격 심각’ 이재명 성남시장이 국회 예산심의를 앞두고 야당 의원들에게 지방재정 안정화를 촉구하는 서한문을 발송한데 이어 남경필 경기도지사에게 도비지원 중단에 따른 심각성을 강조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11월 18일 오전 10시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열린 경기도 동부권역 시장·군수 간담회에 참석해 “계속사업에 대한 도의 일방 통보식 예산지원 중단으로 시민 사업이 줄줄이 중단사태를 빚게 됐다”고 지적했다. 경기도가 시작한 주요사업의 재정부담을 일방적으로 자치단체에 부담하거나 삭감하는 등 도비보조에 대한 미지원 또는 감액지원으로 지방 재정에 심각한 타격을 주고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당초 경기도와 시군간의 50:50 매칭사업으로 추진 중이던 시내버스 재정지원사업의 경우 경기도가 30:70으로 일방적으로 변경 통보함으로써 가뜩이나 어려운 자치단체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 성남시로서는 경기도가 미배정한 금액을 대신 부담 할 이유가 없어 버스회사에 대한 지원금액을 2015년도 세출 예산편성시 도에서 축소한 20%를 미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그 외에도 경기도가 감액 지원해 미편성된 금액은 마을버스 청소년할인 보전금 10%, 천연가스버스 보급 10% 등 193억2천2백만원에 이른다. 광주~성남간 이배재 터널 공사도 당초 도가 50%를 부담하기로 했는데 이 역시 도가 20%만 부담하겠다며 30%인 약 200억원을 떠넘겼다. 때문에 사업 중단을 심각하게 고민해야 할 상태이다. 이미 착공한 성남종합스포츠센터는 도비 약속분 126억원을 지원하지 않겠다고 통보해 공사가 중단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이처럼 방만한 재정운영으로 재정난에 빠진 경기도가 재정문제 해결을 하기 위해 대규모 예산을 삭감하는 작업을 진행 중인데 자치단체에 고스란히 고통을 안겨주고 있어 자치단체에는 재정충격을 주는 심각한 문제이다. 이 시장은 “경기도가 계속사업에 대한 일방적인 예산지원 중단 또는 감액으로 도정운영의 일관성과 신뢰성이 크게 훼손될 수 있다”고 우려를 표명한 뒤 “남경필 지사가 약속과 책임을 다하기 위해서라도 도비지원에 대한 결단을 내릴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사진자료>
    • 작성일 2014-11-18

      조회수 333

  • 11월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운영
    11월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운영 성남시청 로비서 면접·채용 절차 진행해 168명 채용 예정 성남시는 오는 19일 오후 2시 시청 1층 로비에서 ‘11월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행사를 연다. 이날 20개 구인업체가 현장에서 면접과 채용 절차를 진행해 168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구인 업체는 범진종합건설㈜, ㈜퍼스트안전, 채선당 플러스, 아이애드원 등이며, 마케팅기획, 건축기술자, 정보통신기술자, 환자이송, 미화, 요양보호사, 안전감시단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구직자를 채용한다. 취업 희망자는 신분증과 사진이 부착된 이력서, 자기소개서를 준비해 행사장에 오면 원하는 구인업체와 면접을 볼 수 있다. 이날 행사는 성남시와 성남고용센터가 공동 주관하며,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법, 면접태도나 자기 이미지 연출법 등 취업과 면접을 위한 컨설팅을 한다. 직업훈련 프로그램 안내, 인턴참여 등 각종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이력서 사진 무료촬영 서비스도 한다. <사진자료> 문의전화 : 일자리창출과 성남일자리센터팀 729-4412
    • 작성일 2014-11-18

      조회수 409

  • 빚으로 고통받는 서민 재무상담
    빚으로 고통받는 서민 재무상담 성남시청 1층 종합민원실에 상담실 문 열어 늘어나는 가계 부채로 어려움을 겪는 서민들을 위한 재무상담실이 성남시청 1층 종합민원실에 설치돼 11월 18일 문을 열었다. 성남시는 이날 오후 3시 30분 이재명 성남시장, 박권종 성남시의회 의장, 산하기관단체장 등 약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민가정의 새 희망, 재무상담실’ 개소식을 했다. 재무상담실은 재무전문상담사가 상주해 빚으로 고통받는 서민의 채무조정, 개인회생, 파산면책 등 일대일 처방을 내려준다. 또, 신용회복위원회와 연계해 개인워크아웃 등을 지원해 경제적 재기를 돕는다. 강도 높은 추심에 고통받는 주민에게 새 출발의 발판을 마련해 주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성남시는 앞선 9월 ‘빚 탕감 프로젝트 출범식’을 개최, 성남지역 6개 대부업체(채권매입추심업체)에서 기부받은 10년 이상 장기 연체 부실 채권 26억원 어치를 소각해 171명을 구제했다. 내년도에는 금융복지상담센터를 설치해 과다채무로 위기에 빠진 가정의 무한돌봄 연계서비스, 불법 사금융 신고 접수, 서민의 회생과 자립에 필요한 금융상담 등 서민 빚 탕감을 위한 재무상담 범위를 확대한다. 문의전화 : 지역경제과 지역경제팀 729-2802
    • 작성일 2014-11-18

      조회수 456

  • 탄천 정화 성남·용인 다시 뭉쳐
    천 정화 성남·용인 다시 뭉쳐 오물 제거하고 흙공 300개 던지기 행사도 탄천 정화 활동을 위해 성남시와 용인시가 다시 뭉친다. 양 시는 11월 19일 오후 2~4시 성남시 공무원과 자원봉사자 150명, 용인시 공무원과 자원봉사자 150명 등 모두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탄천 정화 활동을 한다. 참여자들은 이날 탄천 상류인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과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오리교로 이어지는 5㎞ 구간의 하천 오물과 제방 주변 쓰레기를 공동 제거한다. 이어 성남시가 제작한 EM(미생물) 흙공 300여 개(약 100㎏)를 던져 악취저감 등 탄천 수질을 정화한다. 성남시는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지난해 7월 22일 용인시와 탄천 수질개선에 관한 협약을 한 이후 4차례 정례 실무협의회, 2~8월 탄천 경계지점 오염물질 정화 활동과 거품 8톤 제거, 탄천 수질오염원 합동조사 등을 이어오고 있다. 이를 통해 갈수기 때 탄천 성남·용인 경계구간에서 발생하는 오염물질과 악취 등으로 인해 시민들이 겪던 불편을 점차 해결하고 있다. 탄천은 용인시 기흥구에서 발원해 성남시 구간(15.85㎞)을 관통, 한강으로 흘러드는 길이 35.6㎞의 준용하천이다. 2000년도 초반 분당·죽전지역 택지개발로 하천 수질 등급이 최하 수준인 5~6등급으로 악화돼 물고기가 살기 어려운 수준이었지만 성남시가 10년 넘게 생태복원사업 등 수질개선에 힘써 현재는 2급수 이상에서 서식하는 은어를 비롯한 23종의 물고기가 관측되고 있다. 전형조 성남시 푸른도시사업소장은 “탄천은 성남시민, 용인시민 모두의 자랑거리”라면서 “시민 모두 쾌적하고 아름다운 자연을 느낄 수 있도록 탄천을 더욱 깨끗하고 아름답게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자료> 문의전화 : 하천관리과 수질오염총량팀 729-3182
    • 작성일 2014-11-18

      조회수 258

  • 성남형 교육! 꿈과 끼를 펼쳐 미래를 열다
    성남형 교육! 꿈과 끼를 펼쳐 미래를 열다 운영보고회 열어 성남시(시장 이재명)와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은 11월 18일 오후 2시 시청 온누리에서 관내 151개교 교장, 학부모, 학교운영위원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남형 교육 운영 보고회’를 연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성남형 교육! 꿈과 끼를 펼쳐 미래를 열다’이다. 성남형교육의 2년차 사업추진을 보다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그동안 추진한 28개 모델학교의 성과물을 전시하고, 운영상황을 공유하는 것이 이번 행사의 주요 목적이다. 이날 성남시, 교육청, 시의회, 학생, 학부모별 성남형교육의 2년차 미래 비전 선포식이 열린다. 우수 사례 발표도 이어져 ▲상탑초등학교 전승숙 교사는 ‘민주적 지역공동체’를 ▲도촌중학교 금의영 교사는 ‘교사 학습공동체 구축’을 ▲보평초등학교 이환규 교사는 ‘평화학교, 행복한 교실 만들기’를, ▲돌마고등학교 김남수 교사는 ‘교육과정의 다양화·특성화’를 ▲성남초등학교 최옥숙 교사는 ‘지역특성화 사업’을 각각 소개한다. 시청 로비에는 성과물 전시회와 함께 성남형 교육으로 지원했던 오케스트라, 오카니라 등 각 학교동아리의 공연이 펼쳐진다. 성남형 교육은 성남시와 성남교육지원청이 손잡고 관내 초·중·고 전체학교를 대상으로 172억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추진하고 있다. 창의적 인재를 육성, 획일적인 학교 문화 개선, 학부모 사교육비 부담을 경감 등 성남형 교육 지원 사업의 성과물을 공유하고 더 나은 미래비전을 내놓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신경순 성남시 교육청소년과장은 “성남형 교육 지원사업은 누구나 꿈을 위해 노력하면, 꿈을 이룰 수 있다는 희망을 주는 사업”이라면서 “부모의 소득, 지위에 따른 교육차별을 없애고 공평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해 모두가 만족하는 행복한 교육도시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 작성일 2014-11-17

      조회수 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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