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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빅데이터 활용해 선진 도서 행정 서비스 편다
    빅데이터 활용해 선진 도서 행정 서비스 편다 열람실 좌석 이용시간, 대여도서 등 예측 성남시는 도서관 빅데이터를 활용해 열람실 좌석과 이용 가능 시간, 대여 도서 등을 예측하는 선진 도서 행정 서비스를 펴기로 했다. 이를 위해 시는 10월 3일부터 도서관 빅데이터 분석 작업을 시작해 이달 말 끝낸다. 분석 데이터 중 하나는 중앙·분당·운중·수정·중원·중원어린이·판교·구미·무지개 등 9개 도서관, 17개 열람실의 1만100개 좌석 점유 현황이다. 세부적으로 최근 2개월간 요일별, 일자별, 30초 단위로 좌석 점유 현황 자료를 분석하며, 열람실 주 이용자의 연령대와 성별 분석을 포함한다. 또, 9개 도서관이 보유하고 있는 170만권 책과 최근 1년간 대여가 이뤄진 300만 건 도서 현황을 분석한다. 도서관 이용자들이 주로 빌려 가는 책의 주제, 도서명, 시중 서점의 베스트셀러, 장서 등과의 관련성도 파악한다. 빅데이터 분석 작업을 마치면 도서관 운영 방침에 대한 의사 결정 자료로 활용된다. 도서관별 장서 보유, 열람실 규모 확장, 개방시간 탄력 운영 등 서비스 개선안에 반영돼 시민들의 도서관 이용이 더 편리해진다. 이번 도서관 빅데이터 분석은 성남시 강창조 주무관이 낸 아이디어로 부서별 빅데이터 활용 과제에서 선정됐다. 공공도서관 이용 활성화와 서비스 선진화가 기대된다. 성남시는 앞으로 분야별로 빅데이터 활용 방안을 넓혀 정책 결정과 시행에 객관성을 확보하고 시민 피부에 와 닿는 행정서비스를 펴나갈 방침이다. <사진자료> 문의전화 : 정보정책과 빅데이터팀 729-8802
    • 작성일 2014-11-12

      조회수 1,402

  • 성남종합운동장서 ‘자동차 안전 점검의 날’ 운영
    성남종합운동장서 ‘자동차 안전 점검의 날’ 운영 기아차, 겨울철 대비 차량 무상 점검 성남시 중원구는 오는 11월 13일 오전 10시~오후 2시 성남동 성남종합운동장 지상 주차장에서 ‘자동차 안전 점검의 날’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기아자동차측이 성남시민의 겨울철 안전 운행을 위해 차량 무상 점검 서비스를 지원하기로 해 이뤄진다. 점검 대상 차량은 기아차에 한하며, 관용차량과 비사업용 시민 차량을 점검 서비스한다. 서비스센터 직원 4명이 재능을 기부해 타이어 공기압, 히터 작동상태, 부동액 비중, 배터리 상태 등 겨울철 안전운행에 필요한 항목을 점검하고, 차주에게 자동차 상태를 설명해준다. 부족한 엔진오일, 브레이크 오일, 냉각수, 워셔액은 무료로 채워주고, 불량 와이퍼 등 간단한 소모품은 무상으로 교환해 준다. 자동차를 점검받으려는 대상 차량 소유주는 행사 당일 자동차등록증을 준비해 오면 된다. 문의전화 : 중원구청 행정지원과 경리팀 729-6056
    • 작성일 2014-11-11

      조회수 334

  • 성남시 새마을지도자 2천여명 나눔·봉사·배려 다짐
    성남시 새마을지도자 2천여명 나눔·봉사·배려 다짐 성남시새마을회(회장 염동준)는 11월 11일 오전 10시~오후 5시 중원구 성남동 성남종합운동장에서 ‘2014년 새마을지도자 한마음 수련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는 새마을가족 2,0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한마음수련대회는 성남시 48개 동의 새마을 가족 입장식에 이어 새마을 운동 유공자 56명에 대한 표창, 계주 등 협동심 배양훈련, 장기자랑, 행운권 추첨 행사 등이 진행됐다. 나눔·봉사·배려 실천 다짐 대회도 열려 행사장의 열기를 더했다. 염동준 성남시새마을회장은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일선 현장에서 나눔과 봉사 활동을 하는 새마을지도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면서 “새마을 운동의 시대정신을 계승해 전 시민이 공감하고 지지하는 제2 새마을운동을 펴나가자”고 당부했다. 문의전화 : 자치행정과 민간협력팀 729-2323
    • 작성일 2014-11-11

      조회수 278

  • 후원인과 장애인 1대1 자매결연
    후원인과 장애인 1대1 자매결연 “사랑의 끈 연결 운동” 행사 성남시청 온누리서 후원인과 장애인을 1대1로 이어주는 ‘사랑의 끈 연결 운동’ 행사가 오는 11월 12일 오전 11시 성남시청 온누리에서 열린다. (사)경기도신체장애인복지회 성남시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장애 학생과 가족, 후원인, 자원봉사자 등 700여 명이 참석한다. 이날 행사에서 사회지도층 인사로 이뤄진 41명의 후원인이 장애 어린이·청소년·가족 등과 자매결연을 하고, 후원금 1,300만원을 전달한다. 장애인복지증진 유공자 6명에 대한 성남시장 표창패 수여식도 진행된다. 장애인과 사랑의 끈으로 연결된 후원인은 경제적 지원, 멘토로서 조언 등 사회 구성원으로 활동하는 데 부족함이 없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장애인에게는 취업, 사회활동에 관해 지속적으로 문제 해결에 도움을 줘 자립기반의 토대를 마련토록 한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사랑의 끈 연결에 사회 지도층 인사 참여를 확대하고, 장애 당사자 중심의 복지 운동을 전개해 나갈 방침”이라면서 “할 수 있다는 신념을 갖고 가족과 우리 사회의 자랑스러운 인재가 돼 주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 장애인복지과 장애인정책팀 729-2782
    • 작성일 2014-11-11

      조회수 301

  • 수험생 특별 교통 대책 마련
    수험생 특별 교통 대책 마련 성남시는 오는 11월 13일 시행되는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들을 위한 특별 교통 대책을 마련해 운영한다. 시는 25개 시험장에서 수능을 치르는 1만4,803명 수험생의 교통 편의를 위해 이날 등교시간대 시내·마을버스를 집중 배차한다. 시내버스 837대, 마을버스 189대의 배차간격을 조정해 종전 8,886회 운행에서 896회 늘어난 모두 9,782회 운행한다. 개인택시 부제도 해제해 748대를 추가 운행한다. 긴급 수송해야 할 수능생이 생길 경우를 대비해 주·정차 단속 차량 30대를 비상수송 차량으로 투입해 수험생을 실어 나른다. 시험장 주변에는 임시 주차장 37개소를 설치해 차량 1만6,910대의 주차 공간을 확보한다. 교통질서 유지를 위해 공무원 102명과 견인차량 11대를 시험 당일 시험장 주변에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고정 배치한다. 각 경찰서 모범운전자회, 교통질서연합회 등도 135명의 회원을 시험장 주변에 배치해 교통 안내 활동을 한다. 영어 듣기 평가 시간인 오후 1시 10분부터 1시 25분까지는 소음 방지를 위해 시험장 주변의 모든 운송수단이 서행하도록 안내하고, 대형공사장의 공사를 일시 중지시킨다. 성남시는 수험생을 위해 가까운 거리는 걸어서 출근하기, 학부모나 선배들은 시험 장소 동행 자제하기, 수험생 먼저 태워주기 등에 적극적으로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사진자료> 문의전화 : 대중교통과 교통지도팀 729-3702
    • 작성일 2014-11-11

      조회수 215

  • 80세 어르신의 끊임없는 이웃사랑
    80세 어르신의 끊임없는 이웃사랑 성남시 수정구 태평4동은 80세 어르신의 끊임없는 이웃사랑이 실천이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감동의 주인공은 43년 전 성남시로 이사와 수정구 태평4동에 거주하면서 경기 조경협동조합의 이사로 일하는 심문보 씨이다. 심 어르신은 그리 넉넉한 생활이 아니면서도 어렵게 살고 있는 같은 동네 태평4동 지역 어르신들이 끼니를 거르는 것을 보고 안타까운 마음에 독거 어르신들에게 쌀을 나눠주기 시작했다. 1988년 처음 홀로 사시는 10명 어르신에게 매월 10kg 쌀을 한 포씩 나눠주기 시작한 것이 26년이 지났다. 때론 일감이 없어 자신의 생활도 어려워 잠시 쌀 나눠주기를 멈춘 때도 있었지만, 동네 어려운 이웃에 대한 사랑은 계속됐다. 현재까지 쌀을 배달시키고 받아 모아둔 영수증만 1억원이 훌쩍 넘었다. “자식들은 살만큼 살고 있으니 내가 번 돈은 이웃과 함께 나눠먹어야 한다”는 생각에 심 어르신은 80세 나이에도 일을 놓지 않고 있다. 최근에는 같이 일하는 이명수 씨와 함께 일당을 모아 약 220만원 상당의 쌀 100포를 11월 7일 태평4동 주민센터에 기증하는 등 심문보 씨의 이웃사랑은 계속되고 있다.
    • 작성일 2014-11-10

      조회수 388

  • 주민세 미납자 일제 조사 나서
    주민세 미납자 일제 조사 나서 성남시는 11월 1일부터 오는 12월 19일까지를 ‘주민세미납자 일제조사기간’으로 정하고 주민세(균등분)를 체납한 개인사업자나 법인을 대상으로 일제조사를 한다. 조사대상 주민세 체납액은 7,877건에 5억1천만원이며 이는 지난 8월, 개인사업자, 법인을 대상으로 부과한 주민세 전체 금액의 21%에 달한다. 시는 과세기준일(8.1) 현재 주민세 미납자의 휴·폐업 등 사업소 운영이나 이전 현황을 지방세정보시스템, 사업자등록 현황 자료 등에 연계해 조사한다. 조사결과 사실상 사업소를 운영하지 않는 개인사업자나 법인에 부과된 체납액은 취소하고, 내년도 정기분부터 비과세할 계획이다. 성남시는 이번 일제조사를 통해 납세자의 세부담 경감과 체납률 감소를 기대하고 있다 . 앞으로도 시는 지속적인 과세대상 정비를 통해 신뢰받는 행정을 펴나갈 방침이다.
    • 작성일 2014-11-10

      조회수 486

  • 성남시민·삼성테크윈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
    성남시민·삼성테크윈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 성남시 분당구 중앙공원 황새울광장에서 11월 11일 오후 1시 ‘성남시민과 삼성테크윈이 함께하는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가 진행된다. 지난해에 이어 2회째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삼성테크윈(사장 김철교)이 약 1억2천만원을 후원, 성남시자원봉사센터와 공동 주관해 열린다. 이날 삼성테크윈 임직원 200명과 성남시자원봉사단체·성남시민 800명이 함께 10,000포기의 김장 김치를 담근다. 김장 김치는 행사에 참여한 50여 자원봉사단체가 장애인생활시설, 성남시아동청소년그룹홈, 저소득가정 등에 직접 전달해 어려운 이웃의 겨울나기를 지원한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 누구나 봉사에 쉽게 참여하며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이 보다 의미 있고 효율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 작성일 2014-11-10

      조회수 410

  • 성남시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대부분 해제
    성남시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대부분 해제 장기간 토지시장 안정세와 주민 불편 고려 국토교통부는 11월 10일자로 장기간의 토지시장 안정세를 감안해 지가불안 우려가 없는 지역 위주로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을 해제했다. 이에 따라 성남시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은 5.87㎢ 중 4.16㎢(허가구역의 70.9%)가 해제돼 성남시 전체면적의 1.2%인 1.71㎢로 줄어들게 됐다. 성남시 토지거래허가 해제 상세지역은 수정구 고등동, 시흥동(2.03㎢), 중원구 하대원동, 여수동, 성남동(2.13㎢)이며, 수정구 복정동(1.71㎢)은 재지정 지역으로 남게 됐다. 허가구역에서 해제되면 허가 없이 토지 거래가 가능하고 기존에 허가를 받아 취득한 토지의 이용의무도 소멸된다. 성남시는 해제된 지역에 대해 지속적인 토지시장 모니터링을 통해 지가불안 요인을 사전에 차단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허가구역 해제지역 상세내역은 성남시 홈페이지와 시 토지정보과·각 구 시민봉사과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작성일 2014-11-10

      조회수 1,001

  • 흰지팡이·점자의 날 기념행사 열어
    흰지팡이·점자의 날 기념행사 열어 ‘제35회 흰지팡이의 날’과 ‘제88주년 점자의 날’을 기념한 시각장애인 복지대회가 오는 11월 11일 오전 11시 성남시청 온누리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는 시각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 600여 명이 참석한다. 시각장애인들의 복지에 애쓴 공로자 11명에 대한 시장 표창과 장학금 전달, 행운권 추첨, 기념식 행사가 진행된다. 표창장을 받는 사람 가운데 유경수(67 ·여수동)씨 등 3명은 시각장애를 극복하고 재활 자립한 모범 장애인이다. 전국 최초로 제작된 점자 표창패를 받는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성남시 등록된 장애인 3만5,669명 가운데 3,798명이 시각장애인”이라면서 “사회 구성원으로 참여와 평등 실현을 위해 성남시가 든든한 동반자가 돼 주겠다”고 말했다. 흰지팡이의 날은 매년 10월 15일로, 시각장애인의 권익옹호와 복지증진을 위해 세계맹인연합회가 1980년 제정한 날이다. 흰지팡이는 시각장애인이 길을 찾는 활동보조기구이며, 시각장애인의 자립과 성취를 상징한다. 점자의 날은 제생원 맹아부(현 서울맹학교) 초대 교사인 송암 박두성 선생이 ‘훈맹정음’이란 이름으로 한국어 표준 점자를 발표한 1926년 11월 4일을 기념해 지정됐다.
    • 작성일 2014-11-10

      조회수 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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