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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권·국제운전면허증 성남시청서 동시 발급
    여권·국제운전면허증 성남시청서 동시 발급 성남시청 1층 민원여권실에서 여권을 신청할 때 국제운전면허증도 신청해 발급받을 수 있게 됐다. 시는 용인운전면허시험장과 국제운전면허증 발급대행에 관한 업무협약(11.3)을 체결해 11월 10일부터 ‘여권·국제운전면허증 동시 발급 서비스’를 시작했다. 국제운전면허증은 외국에 머물면서 해당 국가의 운전면허증 없이도 운전할 수 있는 증명서이다. 유효기간은 발급일로부터 1년이고, 아시아 15개국을 포함해 제네바협약에 가입한 전 세계 95개국에서 사용할 수 있다. 성남시청 민원여권실에서 여권 신청 때 국제운전면허증을 발급받으려면 신청서와 운전면허증, 여권용 사진을 준비해 오면 된다. 수수료는 8,500원이다. 면허증은 여권 교부 때 함께 받을 수 있으며, 우편수령도 가능하다. 여권과 국제운전면허증의 동시 신청·교부가 가능해 시민들은 운전면허시험장이나 경찰서를 별도 방문하는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됐다. 성남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민원서비스 제도를 발굴해 시민 중심 행정을 펴나갈 방침이다.
    • 작성일 2014-11-10

      조회수 1,671

  • 공유경제 촉진 조례 제정·공포
    공유경제 촉진 조례 제정·공포 물건, 공간, 정보 나누는 ‘공유도시’ 성남으로 성남시가 공유문화 기반 마련과 확산을 위해 ‘공유경제 촉진 조례'를 제정해 11월 10일 공포했다. 공유경제는 물건, 공간, 정보 등을 ‘소유’하지 않고 서로 빌려주면서 자원의 경제·사회·환경 가치를 높이는 활동이다. 조례는 공유경제 추진을 위한 지원센터 설치와 사무 위탁, 공유사업 참여 단체나 기업 지원 방안, 공유촉진위원회 설치와 운영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조례는 성남시의회 조정식 의원 외 16명의 발의로 지난 10월 24일 ‘제207회 성남시의회 임시회’에서 의결됐으며, 공포한 날로부터 3개월이 지난 내년도 2월 11일부터 시행된다. 본격 시행되면 민간 기업이나 단체의 공유 활동에 대한 행·재정적 지원이 가능해져 공공뿐만 아니라 민간 부분의 공유경제 참여 활동이 한층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조례 제정 이전부터 성남시는 시청사 회의실 시민 대여, 체력단련실 개방, 아이사랑놀이터 장난감 대여, 나대지 시민 주차장으로 조성·개방 등 다양한 공유사업을 해왔다. 시는 공유경제 사업을 적극적으로 육성·지원해 지역 주민들이 더 많은 혜택을 누리도록 할 계획이다.
    • 작성일 2014-11-10

      조회수 385

  • 中선양시 총공회 대표단 성남시 찾아
    中선양시 총공회 대표단 성남시 찾아 근로자 파견, 어학연수 등 양 시 노동계 상호 교류 의견 나눠 중국 최대의 지역 노동단체인 선양시 총공회 대표단(주석 왕 시앙쿤)이 한국노총 성남지역지부(의장 전왕표)의 초청으로 11월 10일 성남시를 방문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이날 오전 10시 시장 집무실에서 선양시 총공회 대표단 7명을 접견하고, 한·중 노동외교 활동에 관해 의견을 나눴다. 양 시 노동단체 간 근로자 파견, 파견 근로자 자녀의 중국 또는 한국 어학연수 등 양 노동계의 상호 협력 방안에 관한 이야기가 주로 오갔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성남시와 선양시는 자매결연(1998) 도시인만큼 양 시 노동단체 교류 활성화를 위해서도 예산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면서 “선양시로 진출하는 성남시 근로자들에 대한 선양시 정부와 총공회 차원 관심과 지원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왕 시앙쿤 중국 선양시 총공회 주석은 “양 도시의 노동단체가 화합하면 발전적 경쟁력 갖게 될 것”이라면서 “총공회에서도 성남시 진출기업의 애로사항을 선양시 정부와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답했다. 중국 선양시 총공회 대표단은 오는 11월 12일까지 한국에 머물면서 성남시청 북카페 등 시민개방시설과 성남시의회, 성남상공회의소, 고용노동부 성남지청, 대웅제약, LG전자 등을 방문해 한국의 노사관계와 노동현안에 대한 이해를 높이게 된다. 중국 선양시 총공회는 우리나라의 노동단체와 같은 성격의 노동단체로, 회원 148만명이 가입돼 있다. <사진자료: 오후 1시>
    • 작성일 2014-11-10

      조회수 975

  • 사회공헌 실천 방안 모색
    사회공헌 실천 방안 모색 성남이로운재단, 기업·시민단체·민간단체 ‘타운홀 미팅’ 개최 기부와 나눔 실천 기관인 성남이로운재단은 11월 7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성남상공회의소 3층 대회의실에서 24개 시민·민간단체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 이날 타운홀 미팅은 성남소재 기업과 시민단체, 민간단체가 한자리에 모여 지역사회공헌 방안을 토론하고 구체적인 민·관 협치 실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미팅은 비케이 안(B.K.Ahn·미국 국적) 한국기부문화연구소 소장의 강연부터 시작됐다. 안 소장은 한국계 최초로 국제공인 모금전문가 자격을 취득한 이로, 미국 현지에서 겪은 경험을 토대로 ‘지역나눔 생태계의 역할’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어 기업과 시민 단체의 사회공헌 우수 사례발표가 진행됐다. NH농협은행과 보바스기념병원, 사회적협동조합 문화숨, 성남환경운동연합, (사)푸른학교 등 5개 기업·단체의 사회공헌 담당자가 각각 우수 사례를 소개해 정보를 나눴다. 기업, 시민·민간단체, 지자체가 함께 지역사회 공헌과 나눔 활동을 실천하는 계기를 만들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작성일 2014-11-07

      조회수 368

  • 무역 전문 인력 양성
    무역 전문 인력 양성 중소기업 직원 50명 교육... 선착순 신청받아 성남시는 오는 11월 13일부터 12월 5일까지 지역 내 중소기업 직원 50명을 대상으로 ‘무역 전문 인력 양성 교육 과정’을 개설·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수강생들이 직장인임을 고려해 운영기간에 평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야간에 운영한다. 주 교육 내용은 무역실무와 FTA 전문 과정이다. 무역실무 과정은 국제 무역절차, 무역영어, 해외전시, 전자무역 활용, 글로벌 마케팅 등의 내용을 교육한다. FTA 전문 과정은 미국, 유럽, 아세안, 베트남, 중동 등 지역별 FTA 활용 전략을 알려준다. 세계 경제가 다변화, 블록화해가는 상황 속에서 중소무역업체가 수출 경쟁력 강화 전략을 세우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수강을 희망하는 관내 무역업체 임직원은 신청서(시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내려받기)와 사업자등록증을 오는 11월 12일까지 성남시청 기업지원과 팩스(031-729-2639) 또는 담당자 메일(lioqq@korea.kr)로 선착순 접수하면 된다.
    • 작성일 2014-11-07

      조회수 1,090

  • 공공기관 인프라 시민에게
    공공기관 인프라 시민에게 성남시, 행정 서비스 변화 이끌어... 군 시설이 시민 축구장으로 성남시는 국가보안 통제구역으로 여겨지던 공군15혼성비행단 영내를 시민 축구장으로 개방하는 등 공공기관 인프라를 시민에게 돌려주고 있다. 시는 지속적인 협의 끝에 공군 비행단의 인조잔디 풋살장(5면, 5천282㎡)을 시민 생활체육 시설로 개방(2013.10.18)했다. 여가선용 공간이 마땅치 않던 주민 축구동아리의 활용도가 높아 그동안 200개팀 3,000여 명이 무료 이용했다. 시는 공공의 지역자원 활용사업에 박차를 가해 최근 1년간 모두 22개 기관과 25개 시민 편익 사업을 협력·시행, 대시민 행정 서비스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 분당서울대병원과는 의료 시설, 전문 인력 등의 인프라 활용 협력관계를 이뤄 시민 대상 아토피·천식 예방관리 교육, 저소득 다문화가족 무료 건강검진 사업 등을 펴고 있다. 시 산하 기관도 공공 지역자원 활용에 적극적이다. 성남문화재단은 한국지역난방공사와 협업해 마티네콘서트(3.19), 파크콘서트(5.2) 등 공연을 두 차례 열었다. 사회공헌 차원의 기획공연 협찬을 이끌어내 지역주민은 문화 향유의 기회를, 성남문화재단은 1억600만원 예산 절감을, 한국지역난방공사는 공기업 이미지 홍보 효과를 봤다. 공공기관과의 협업 기획 공연은 앞으로도 지속된다. 또, 성남산업진흥재단은 전자부품연구원의 인프라를 활용해 관내 벤처·중소기업에 연구 장비, 기술력 등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독자적인 핵심 기술을 개발하고, 해외에 의존하던 전자부품을 국산화하는 등의 성과를 내고 있다. 관내 기업에는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도약의 발판이 되고 있는 셈이다. 이 밖에도 한국국제협력단의 중소기업제품 홍보전시관 설치 운영, 한국디자인진흥원의 공무원·시민 디자인 교육, 한국석유관리원의 가짜석유 판매업자 합동 단속, 한국방송통신대 성남지역학습관의 시민 교육장 운영 등 공공 기관과 협업 체제는 다양하게 구축돼 있다. 성남시는 공공기관 간 상생하는 협업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는 한편 파트너십 기관을 민간영역으로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사진자료>
    • 작성일 2014-11-07

      조회수 924

  • 드림스타트센터 입구 벽화로 변신
    드림스타트센터 입구 벽화로 변신 동화 속 어린 왕자, 여우 그림...센터 찾는 아동에게 친근함 전해 성남시는 드림스타트센터를 찾는 아동들에게 친근함과 밝은 이미지를 전하기 위해 11월 6일 수정구 성남대로 1214 광우빌딩 3층에 있는 센터 출입구를 벽화로 꾸몄다. 벽화 그리기 작업은 지역의 벽화동아리 회원 5명으로 구성된 무지개봉사단(단장 이엄정)이 재능을 기부해 이뤄졌다. 무지개봉사단은 희망에너지를 주제로 드림스타트센터 3층 출입구 벽면(400m×300m)에 희망 글과 동화 속 어린 왕자, 여우 그림 등을 그려 넣었다. 기존의 콘크리트 벽이 주던 차갑고 삭막한 느낌이 따뜻하고 화사한 분위기로 바뀌어 지역 아동의 정서 안정과 심리 발달에 도움을 주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드림스타트센터는 취약계층 아동(0~만 12세)에게 건강·복지·교육의 맞춤형 통합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이다. 문의전화 : 아동보육과 드림스타트팀 729-2964
    • 작성일 2014-11-06

      조회수 328

  • 행복장학금에 꿈 실어
    행복장학금에 꿈 실어 ㈜행복도시락, 경기성남·성남만남 지역자활센터, 1,000만원 사회 환원 성남지역 결식아동에게 급식을 제공하는 사회적기업 ㈜행복도시락 성남점과 경기성남지역자활센터, 성남만남지역자활센터 등 3곳 업체가 1,000만원 상당을 사회에 환원해 108명 학생에게 장학금 등을 지원했다. 3곳 업체는 11월 6일 오후 4시 성남시청 율동관에서 행복장학금 수여식과 건강한 식생활 글짓기·포스터 우수작 시상식을 했다. 이날 행복장학금을 받은 학생은 37명, 우수 글짓기·포스터 상장과 시상금을 받은 학생은 71명이다. 행복장학금 규모는 각 20만원씩 모두 740만원이다. 3곳 업체가 사전 공모와 심사를 통해 선정한 차상위계층·한부모가정·조손가정·장애인가정의 초·중·고 학생들이 받았다. 글짓기·포스터 시상금 규모는 각 5~30만원씩 모두 260만원이다. 사전 공모·심사해 우수작을 선정했다. 3곳 업체는 공모에 참여한 147명 모든 학생에게 참가상을 줘 사기를 북돋고, 접수한 수필, 시, 동화, 포스터 등을 문집으로 엮어 12월 초 나눠 줄 계획이다. 문의전화 : 아동보육과 아동복지팀 729-2943
    • 작성일 2014-11-06

      조회수 345

  • 성남 농업인 한마당 축제 열려
    성남 농업인 한마당 축제 열려 ‘제19회 농업인의 날(11.11)’을 기념한 성남 농업인 한마당 축제가 오는 11월 8일 오전 10시 30분~오후 4시 수정구 고등동 왕남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린다. 성남시농촌지도자연합회(회장 신정섭)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 농업인 500여 명을 비롯한 이재명 성남시장, 박권종 성남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성남 농업인들의 다짐 등 기념식에 이어 화합 행사로 박 터뜨리기, 장애물 이어달리기, 줄다리기 등 체육대회가 열린다. 이날 성남시농업인단체협의회는 1천여 명 회원이 모은 회비 가운데 200만원을 학비 마련이 어려운 중·고등학생 10명에게 각 20만원씩 장학금으로 전달한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도시개발과 농지 감소 등으로 생명산업인 농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친환경 농업기술로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해 인접한 대규모 소비시장을 공략한다면 성남지역 농업은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농업인의 날 11월 11일은 한자 11(十一)을 합치면 흙 토(土)가 된다는 의미를 담아 정부가 1996년 지정했다. 이날을 전후로 2주일간은 농업인 주간으로 운영된다. 문의전화 : 지역경제과 농정팀 729-2601
    • 작성일 2014-11-06

      조회수 304

  • 토종 민물고기 5,000마리 방류
    토종 민물고기 5,000마리 방류 성남시는 더욱 건강한 탄천 생태계 보전을 위해 11월 5일 오후 1시 둔전교, 방아교 등 7개 지점에서 토종 민물고기 5,000마리를 방류했다. 이날 행사는 시 환경보호팀 직원 2명과 민물고기 전문가 2명이 동원돼 참붕어, 버들치, 미꾸리, 모래무지, 송사리 등 5종의 민물고기를 직접 방류했다. 5종의 민물고기는 비교적 물이 흐르는 속도가 느리고, 수초, 여울이 있는 각 방류지점의 생태특성에 잘 정착해 살 수 있는 어종이라는 전문가 자문을 얻어 방류하게 됐다. 성남시는 방류한 물고기 서식을 관찰하고, 지속적으로 탄천 민물고기 복원사업을 펴 생명력이 살아 숨 쉬는 탄천으로 가꿔나갈 방침이다. 문의전화 : 환경정책과 환경보호팀 729-3153
    • 작성일 2014-11-05

      조회수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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