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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원아웃도어, 8,500만원 상당 성남시에 기증
    ㈜영원아웃도어, 8,500만원 상당 성남시에 기증 기능성 방한 의류 2,000점 소외 이웃에 전달 국내 대표 아웃도어 회사인 ㈜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가 10월 30일 성남시에 8,500만원 상당의 기능성 방한 의류 2,000점을 기증했다. 기증 의류는 겨울철 남·여 재킷 466점, 티셔츠류 1,097점, 바지 338점, 조끼 99점 등이다. 성남시는 기증받은 방한 의류를 수정·중원·분당 등 각 구청에 보내 지역 구석구석 소외된 이웃에 고루 전달하도록 했다. ㈜영원아웃도어는 1974년에 설립한 ㈜영원무역(서울 중구 만리동)의 관계회사이다. 성남시 중원구 금광동에 소재하고 있으며, 유명 아웃도어 브랜드인 ‘노스페이스’를 판매하고 있다. 지난 2012년 성남시에 1억9천여 만원 상당의 방한 의류 2,000점을 기증해 저소득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는 등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 오고 있다. 문의전화 : 사회복지과 서비스연계팀 729-2841
    • 작성일 2014-10-30

      조회수 459

  • 여자가 행복해지는 모차르트 오페라 무대
    여자가 행복해지는 모차르트 오페라 무대 피가로의 결혼·돈 조반니·마술피리, 관객 사로잡는다 성남시립교향악단은 오는 11월 5일 오전 11시 성남아트센터 앙상블시어터에서 모차르트 오페라 음악으로 ‘여자가 행복해지는 공연’을 펼친다. 지난 4월 베르디와 9월 푸치니에 이어 올 들어 3번째 선보이는 오페라 음악 무대이다. 이날 연주회는 모차르트(1756~1791)의 음악적 천재성이 유감없이 발휘된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서곡으로 막을 올려 빠른 박자로 시종일관 경쾌하게 관객을 사로잡는다. 이어 ‘돈 조반니’를 공연해 장엄하고 화려한 느낌의 인생 역정이 파노라마처럼 묻어나는 음색을 선보인다. ‘마술피리’도 무대에 올려 독일풍의 화성법과 대위법, 프랑스풍의 우아함, 이탈리아풍의 멜로디를 결합한 연주를 한다. 객원 지휘자 이경구가 지휘를 맡고, 소프라노 오미선과 베이스 김철준이 협연해 주옥같은 아리아와 이중창을 선보인다. 유명 칼럼니스트 조윤범이 명쾌하고 재미있는 해설을 곁들인다. 연주회 관람료는 336석 모든 자리 1만원이며, 청소년·65세 이상·장애인·국가유공자는 50% 할인된다. 관람표는 인터파크(1588-1555, www.interpark.com)나 성남아트센터 홈페이지(1544-8117, http://www.snart.or.kr )에서 살 수 있다. 문의전화 : 문화관광과 예술팀 729-2985
    • 작성일 2014-10-29

      조회수 531

  • 성남 분당보도·서판교 육교 승강기 4대 개통
    성남 분당보도·서판교 육교 승강기 4대 개통 “계단 오르내리지 않아 한결 편해요” 성남시 분당구 분당동 분당보도 육교와 운중동 서판교 육교에 4대의 승강기가 설치·완공돼 10월 27일 개통했다. 분당구는 노약자,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등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위해 지난 6월 13일부터 모두 7억원의 예산을 들여 분당보도 육교와 서판교 육교 양쪽에 1대씩 승강기를 설치했다. 4대 승강기에는 비상 시 긴급 출동할 수 있는 비상 통화 장치와 24시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상황감시 CCTV를 설치했다. 안전검사까지 모두 마친 상태이며, 주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구는 지속적으로 육교 승강기 점검을 한다. 이번 승강기 설치로, 분당보도 육교를 통해 율동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과 서판교 육교를 건너 버스정류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이동이 수월해졌다. 주민 이찬영(남, 58) 씨는 “아침마다 율동공원으로 산책하러 갈 때 아픈 무릎으로 육교 계단을 오르내리지 않아도 돼 한결 편하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 분당구청 도로관리과 구조물관리팀 729-7350
    • 작성일 2014-10-29

      조회수 437

  • 한국마사회, 성남 청년층 일자리 창출 한 몫
    한국마사회, 성남 청년층 일자리 창출 한 몫 30명 바리스타 교육비 2,400만원 후원 한국마사회 분당지사는 사회공헌사업의 하나로 지역 청년 30명의 바리스타 교육비 2,400만원을 성남시에 후원해 일자리 창출 사업에 한 몫 하기로 했다. 후원 대상은 분당지사가 소재한 서현동과 인근의 수내·이매동 거주 15~29세 청년층으로 한정했다. 이에 따라 성남시는 오는 11월 1일부터 3일까지 교육 희망 대상자를 시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신청받아 ‘바리스타 2급 자격 취득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교육은 바리스타 전문교육기관인 금곡동 소재 분당끌라시꼬 커피학원에서 진행한다. 교육생은 15명씩 오전반(9시 30분~1시 30분), 오후반(2시~6시)으로 나뉘어 오는 11월 10일부터 28일까지 14회차 바리스타 교육 과정을 밟게 된다. 과정을 마치면 오는 11월 29일과 12월 20일 한국커피협회가 시행하는 바리스타 2급 자격증 취득 필기·실기 시험에 응시하게 된다. 자격증 취득자는 성남시 일자리센터와 분당끌라시꼬 커피학원이 바리스타 일자리 알선을 지원해 준다. 한국마사회 분당지사는 후원 성과를 지켜본 뒤 성남시 일자리 창출 사업 지원 규모를 점차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문의전화: 일자리창출과 일자리창출팀 729-2852
    • 작성일 2014-10-29

      조회수 649

  • 폐 현수막으로 ‘다용도 에코백’ 3,000여 개 제작
    폐 현수막으로 ‘다용도 에코백’ 3,000여 개 제작 재활용 쓰레기에 디자인 등을 가미해 새로운 가치를 더한 제품으로 재창조하는 ‘업 사이클(up cycle)’ 운동이 성남시 분당구 수내1동에서 펼쳐져 화제이다. 수내1동 주민센터는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의 하나로 지난 7월 1일부터 최근까지 1,700여 장의 불법 현수막(5톤 분량)을 거둬들여 3,000여 개의 에코백을 만들었다. 에코백은 동 주민센터가 주민들에게 무료로 나눠 주는 EM 배양액이나, 수내1동 작은 도서관에서 대여받은 책을 담아가는 가방 용도로 쓰인다. 또, 분당구 내 중앙·분당·구미·판교 시립도서관에 보내 도서 대출용 가방으로 쓰도록 했다. 수내1동은 폐 현수막 처리(톤당 약 4만원)에 드는 비용을 아끼고, 소각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이옥신 등 유해성분 배출 방지, 지역공동체 일자리 창출, 도시미관 개선, 업 사이클 용품에 대한 지역 주민의 호응까지 다각적 효과를 보고 있다. 이에 오는 12월 19일까지 에코백을 1,000개 더 만들고, 내년도에는 폐 현수막으로 앞치마, 시장 가방 등 주민들이 원하는 업 사이클 물품을 제작할 계획이다. 문의전화 : 분당구 수내1동 729-7624
    • 작성일 2014-10-28

      조회수 1,223

  • 성남시 최고의 장애인 바리스타는?
    성남시 최고의 장애인 바리스타는? 성남시는 오는 10월 31일 오후 1시 율동생태학습원 검정장에서 최고의 장애인 바리스타를 가리는 경진대회를 연다. 이번 대회는 지적·자폐성 장애가 있는 바리스타들의 경합으로 치러진다. 응시자 30명 중 예선을 통과한 12명의 장애인 바리스타가 이날 최종 본선을 치른다. 에스프레소 2잔과 카푸치노 2잔을 준비·시연·정리 과정까지 총 25분 동안 완수해야 한다. 경합 결과 점수가 높은 순으로 6명에게 가정용 커피머신, 핸드드립 세트, 모카 포트 등 다양한 상품을 준다. 응시생 모두에게는 삼성SDS가 후원하는 참가상(온누리상품권 1만원권)을 준다. 대회가 열리는 동안 부대행사로 100여명 시민이 참여하는 꽃다발 만들기, 다육식물 심기, 숲 체험 등 다양한 원예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율동생태학습원은 2010년 10월 성남시 분당구 율동저수지 인근에 설립된 장애인 전환교육 실습장이다. 사회복지법인 지구촌 사회복지재단이 위탁 운영을 맡아 장애인을 위한 원예치료, 영농체험 교육, 바리스타 자격증 교육 등 도전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문의전화 : 장애인복지과 장애인지원팀 729-2863
    • 작성일 2014-10-28

      조회수 562

  • 결혼이주여성 의료 통역 지원 호응
    결혼이주여성 의료 통역 지원 호응 성남시는 국제결혼으로 이주한 여성들을 위한 의료 통역서비스를 지원해 호응을 얻고 있다. 성남지역에는 국제결혼으로 다문화가정을 꾸린 결혼이민자가 4,253명(2014.1.1일 기준) 등록된 가운데 언어의 장벽과 질병에 대한 두려움으로 병원 방문을 꺼리는 이들을 돕기 위해 시는 지난 9월 15일 의료 통역서비스를 시작했다. 시는 중국어 담당 통역원 2명과 베트남어 담당 통역원 2명을 중원구 금광2동 성남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2층 ‘결혼이주여성 의료통역지원’ 창구에 임시 근무토록 해 전화(☎031-740-1159) 신청 접수와 상담, 의료 통역서비스를 펴고 있다. 통역원 4명은 최근 1개월간 38명 결혼이주여성의 상담 전화를 받아 치과, 산부인과 등 병원 정보를 제공하고, 병원 동행, 진료 의뢰 서류 작성, 증상 통역 등을 해 아픈 몸을 치료할 수 있도록 했다. 이들 통역원은 성남시가 운영 중인 의료관광코디네이터 맞춤형 직업훈련(120시간 과정)을 마친 결혼이주여성으로, 한국어와 자국어가 능통해 통역원으로 선발됐다. 같은 결혼이주여성의 마음으로, 한국어가 능숙하지 못한 외국인의 의료 통역 서비스를 편다는 장점이 있다. 시는 오는 12월 19일까지 의료 통역서비스를 시범 운영한 후 내년부터 인건비 등 예산을 확보해 서비스 인원과 기간을 연장할 계획이다. 문의전화 : 가족여성과 다문화팀 729-3074
    • 작성일 2014-10-27

      조회수 1,459

  • 성남 통합관제센터서 학교 주변 모니터링
    성남 통합관제센터서 학교 주변 모니터링 68곳 초등학교의 136대 CCTV 연결 성남시는 지역 내 68곳 초등학교 주변을 생활안전CCTV 통합관제센터서 모니터링해 학생들의 안전을 지켜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시는 다음달부터 내년도 4월까지 3억8,100만원(국비·시비·도 교육청비 각 1억2,700만원)을 투입해 각 초등학교 정문, 후문 등에 설치된 136대의 CCTV를 성남시청 8층 생활안전CCTV 통합관제센터로 연결하는 작업을 한다. 성남시 생활안전CCTV 통합관제센터와 연결하는 CCTV는 각 학교장이 지정한 것들로, 그동안 학교 자체적으로 운영·관리해 왔다. 연결 작업을 마치면 학생들의 등·하교 시간대인 오전 8시~오후 4시 성남시 생활안전CCTV 통합관제센터서 학교 주변을 관찰하고, 위험상황 발생시 경찰과 협조해 바로 대처할 수 있다. 성남시 강병수 영상정보팀장은 “학교 주변에서 어린이 안전사고나 유괴·납치 사건 등 긴급 상황이 발생할 경우 경찰서와 실시간 대응해 학생들의 안전을 확보할 것”이라면서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통합관제센터는 하루 24시간 불을 밝히고 있다”고 말했다. 2010년 5월 운영 시작한 성남시청 8층의 생활안전CCTV 통합관제센터는 관내 경찰서와 유기적으로 정보를 공유하고, 협조체계를 이뤄 운영한다. 경찰관 3명과 모니터링요원 32명이 4조 3교대로 근무하며, 주택가 골목길이나 학교 주변 943곳에 설치된 생활안전CCTV 2,104대를 실시간 지켜본다. 이를 통해 지난해 지역의 사건·사고 현장 145건을 경찰에 신고해 해결했다. 또, 1,756건 영상을 경찰에 제공해 범죄사건 77건 해결을 지원했다. 문의전화 : 정보정책과 영상정보팀 729-2481
    • 작성일 2014-10-27

      조회수 1,180

  • 개업 공인중개사 실력↑ 윤리의식↑
    2. 개업 공인중개사 실력↑ 윤리의식↑ 성남시는 오는 10월 27일과 28일 시청 온누리실에서 관내 개업 공인중개사 2천여 명을 대상으로 직무능력 향상 교육을 한다. 교육은 500명씩 오전 오후로 나눠 4차례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성남시 토지관리팀장의 ‘부동산 거래 선진화 시책’ 설명, 지적재조사팀장의 ‘성남시 지적재조사사업’ 안내, 도로명주소팀장의 ‘도로명주소 활용방법’ 안내, 장건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전임교수의 ‘부동산 거래 사고 예방을 위한 민사실무’ 특강 순으로 진행된다. 모범 공인중개사 12명에 대한 시장 표창도 있다. 교육 대상자들은 중개 대상물 표시와 광고규정 기준 등 최근 개정된 공인중개사법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듣게 된다. 중개 대상물 확인과 설명서 작성 등 부동산 중개 시 발생하는 민원사항과 위임계약 등 부동산 거래 사고 예방을 위한 민사실무, 종이 지적도를 디지털 지적도로 전환하는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해서도 알게 된다. 이석환 시 토지정보과장은 “전매제한 완화, 청약제도 완화 등을 골자로 한 정부의 ‘9.1부동산 대책’을 등에 업고 위례신도시(성남·송파·하남) 분양 현장에서 분양권 불법중개가 우려된다”면서 “건전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을 위해서는 중개업 종사자의 역할과 윤리의식이 중요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 토지정보과 토지관리팀 729-3353
    • 작성일 2014-10-24

      조회수 785

  • 새내기 공무원 154명, 선배들이 직접 가르쳐
    새내기 공무원 154명, 선배들이 직접 가르쳐 성남시가 새롭게 공직생활을 시작하는 신규 공무원을 대상으로 오는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율동 새마을운동중앙연수원에서 공조직 적응 직무 교육을 한다. 이번 교육에는 지난 6월 공개채용시험에서 최종 합격한 행정·세무·시설·간호직 등 12개 직렬, 154명의 임용 예정 공무원이 참여한다. 교육은 선배 공직자들이 직접 한다. 청렴정책, 도시계획 등 담당 업무별 11명 팀장이 직접 만든 교재로 공직자 복무규정, 청렴, 성남시 현황과 시책, 도시정책, SNS네트워크, 민원 응대 요령, 공직자로서 가져야 할 소양 등 이론과 실무 경험을 생생하게 가르쳐 준다. 업무현장 이해를 위해 성남시의 최첨단 시설인 판교 환경에너지시설과 수질복원센터, 정수장, 한마음복지관 등도 견학한다. 이한규 성남시 부시장과 윤학상 성남시 안전행정기획국장은 공직 선배로서 후배 공직자들과 따뜻한 대화의 자리를 마련해 바람직한 공무원상을 제시한다. 새내기 공무원의 공직사회 조기 적응과 효율적인 업무 추진, 공직자로서 자긍심 고취가 기대된다. 앞선 7월 성남시는 사회직 신규 공무원 33명을 선배 공무원이 직접 직무 교육을 해 호응을 얻었다. 문의전화 : 행정지원과 인재양성팀 729-2302
    • 작성일 2014-10-24

      조회수 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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