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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게시물 13,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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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헤르만헤세 1억250만원 상당 아동도서 기증
    ㈜한국헤르만헤세 1억250만원 상당 아동도서 기증 도서전집 4종 250세트 지역 아동들에게 전달 ㈜한국헤르만헤세(회장 박연환)는 13일 성남시에 1억250만원 상당의 아동도서 4종 250세트(10만권)를 기증했다. 기증 도서는 과학, 한자, 영어 원서, 창작동화 등 전집도서로, 지역아동센터 35개소, 드림스타트센터 2개소,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저소득층 가정 아동 116명에게 고루 전달됐다. 분당구 금곡동에 본사를 둔 어린이 전집 전문 출판사 ㈜한국헤르만헤세는 2011년 8월부터 이번 기증까지 8차례 동안 7억800만원 상당을 성남시에 기증했다. 문의전화 : 사회복지과 서비스연계팀 729-2843
    • 작성일 2014-10-13

      조회수 278

  • 장애인 취업박람회 성남시청서
    장애인 취업박람회 성남시청서 장애인 취업박람회가 오는 10월 14일 오후 2시~5시 성남시청 로비에서 열린다. 성남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주최하고 성남시가 후원하는 이날 행사는 20여 개 기업이 정보통신 네트워크 개발, 콜센터 상담원, 경비, 미화, 생산직 등의 직종에서 장애인을 채용한다. 구직자는 장애인복지카드, 자격증(소지자), 이력서를 가지고 박람회장을 오면 현장에서 면접을 볼 수 있다. 10개 체험부스가 운영돼 재활공학 관련 상담과 보조기구 수리, 증명사진 촬영, 이·미용, 드립 커피 시음, 안마체험, 심리상담, 구두 광택 서비스 등을 받을 수 있다. 장애인의 편의를 위해 박람회장에는 수화통역, 이력서 작성 보조 등을 담당하는 3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배치된다. 지하철 야탑역 1번 출구에서 성남시청 박람회장까지 왕복하는 차량도 운행한다. 장애인 고용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구직난을 겪는 장애인에게 취업의 문을 여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전화 : 장애인복지과 장애인정책팀 729-2783
    • 작성일 2014-10-13

      조회수 387

  • 성남시, 시의회 정당별 정책간담회 열어
    성남시, 시의회 정당별 정책간담회 열어 성남시가 성남시의회 정당별 정책간담회를 열어 주요 현안을 해결하고 화합의 길 모색에 나서고 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10일 오후 6시 30분 시청 부근 음식점에서 성남시의회 새누리당 의원 16명 초청해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어 13일에는 성남시의회 새정치민주연합 의원 18명을 초청해 정책간담회를 했다. 앞선 2일 성남시의회 의장단과 간담회를 한 이후 연속 소통 행보이다. 이번 정책간담회는 제207회 임시회에 집행부가 상정한 부의안건과 주요 현안에 대해 각 국·소·단·원장이 설명하고 의장을 비롯한 양당 대표의원, 정당별 시의원들과 함께 성남시민을 위하는 길이 무엇인지 자유롭게 토론하고 새로운 정책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간담회 자리에서는 성남시행정기구설치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성남시 복정동 가족 캠핑숲 관리·운영 조례 제정 조례안 등 17개의 부의안건과 현충탑 이전건립, 성남시민경찰대 창설, 성남종합스포츠센터 건립공사 등 주요 현안에 관한 얘기가 오갔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지난 임시회와 정례회에서 논의한 의원님들의 다양한 고견들은 시 집행부에서 신중하게 검토하도록 하겠다”면서 “15일 시작되는 제207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제208회 2차 정례회까지 많은 의사일정으로 힘드시겠지만 성남의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 정책기획과 의회협력팀 729-2262
    • 작성일 2014-10-13

      조회수 480

  • 드림스타트 아동 800명 무료 독감예방접종
    드림스타트 아동 800명 무료 독감예방접종 성남시가 드림스타트 아동들의 건강한 겨울나기에 나섰다. 시는 드림스타트 사업 대상 아동 800명에게 오는 11월 29일까지 무료 독감예방접종을 한다. 이번 무료 독감예방접종은 성남시 예산 1,500만원과 성남시의사회 소속의 18개 소아청소년과의원 후원금 900만원이 투입돼 이뤄진다. 그동안 드림스타트 사업 대상 아동들은 접종 비용 부담으로 독감예방주사를 맞지 못해 겨울철 호흡기 질환 등에 노출돼 있었다. 이번 예방접종으로 성장기 아동들의 신체발달 저해 요인을 사전에 차단해 미래의 건강한 꿈나무로 자라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성남시는 관내 메디피아 병원과 협약을 맺어 8월 한 달 동안 드림스타트 아동 403명의 건강검진과 치료를 지원했다. 성남시 드림스타트 사업 대상은 중원·수정 지역 1,386세대 1,809명(0~12세 아동)이다. 내년도에는 분당 지역을 포함해 시 전역으로 확대된다. 이 사업은 아동에게 건강·복지·교육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임산부 건강관리, 예방접종, 진료 연계 등을 한다. 문의전화 : 아동보육과 드림스타트팀 729-2963
    • 작성일 2014-10-10

      조회수 695

  • 공동주택 법률아카데미 6기 운영
    공동주택 법률아카데미 6기 운영 “전문성 갖춘 아파트 관리자 양성의 장” 호평 성남시는 ‘제6기 공동주택 법률아카데미’를 오는 10월 13일부터 31일까지 시청 한누리에서 운영한다. 교육은 관내 298곳 아파트 단지의 관리사무소장을 대상으로 한다. 아카데미 프로그램은 ▲제1강 ‘공동체 활성화 방안’ ▲제2강 ‘알기 쉬운 공동주택 회계실무의 이해’ ▲제3강 ‘입주자대표회의 운영은 이렇게’ ▲제4강 ‘전자입찰 등 사업자 선정’ ▲제5강 ‘장기 수선 계획 운영’ 등이다. 내년도부터 달라지는 전자입찰 의무 시행 등의 제도 변화를 교육 과정에 포함했다. 아카데미는 운영기간에 매주 월·수·금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진행한다. 성남시는 민주적이고 투명한 공동주택 운영을 지원하려고 2012년 지자체로는 전국 처음으로 법률아카데미 운영을 시작했다. 전문성을 갖춘 아파트 관리자 양성의 장이라는 호평이 이어져 최근 5기 운영 동안 공동주택 법률아카데미에는 모두 1,651명이 참여했다. 만족도 설문 조사에서도 응답한 354명 가운데 91.4%가 교육 내용에 만족한다고 답했다. 문의전화 : 주택과 주택관리팀 729-3412
    • 작성일 2014-10-10

      조회수 332

  • 시내버스요금으로 장애인복지콜택시 탄다
    시내버스요금으로 장애인복지콜택시 탄다 기본 10㎞까지 1,200원, 할증 요금 폐지 등 성남시 장애인복지콜택시 이용 요금이 시내버스요금 수준으로 내려가고, 운행지역이 수도권으로 확대된다. 시는 장애인복지콜택시를 기본 10㎞까지 1,200원, 거리 요금은 5㎞마다 100원으로 정해 오는 10월 15일 자정부터 시행에 들어간다. 또, 성남시내와 시 경계 10㎞ 이내로 제한하던 장애인복지콜택시 운영지역을 경기도, 서울시, 인천시 전역으로 확대한다. 심야 운행과 시외 운행에 붙는 20% 할증 요금은 폐지한다. 시는 교통약자인 장애인의 이동 편의와 경제적 부담 최소화를 위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장애인복지콜택시 변경 운영 계획안’을 마련했다. 그동안 장애인복지콜택시 이용요금은 기본 2㎞까지 1,150원에, 거리요금은 144m마다 50원, 시간 요금은 35초마다 50원이 가산됐다. 또, 야간 할증과 시외 요금은 각각 20%씩 합산됐다. 이는 일반중형택시 이용요금의 절반 수준이다. 이 요금제를 적용하면 장애인복지콜택시 10㎞ 이용에 3,927원의 요금을 내야했지만 오는 15일부터 바뀌는 요금제를 적용하면 1,200원만 지급하면 돼 2,727원을 아낄 수 있게 된다. 장애인복지콜택시는 경사로형 탑승 장치와 휠체어 고정 장치 등을 갖춘 특수차량으로, 성남시는 지난 2006년 처음 장애인복지콜택시를 도입했다. 현재 42대가 운영 중이며, 월평균 1만8,880명이 이용한다. 임성만 성남시 대중교통과장은 “장애인복지콜택시 이용 요금인하와 이용체계 개선으로 교통약자들의 병원진료나 야외활동에 대한 부담을 크게 줄여 줄 수 있게 됐다”면서 “앞으로 교통약자의 교통복지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 대중교통과 택시행정팀 729-3722
    • 작성일 2014-10-10

      조회수 1,412

  • 수정구 체육대회·숯골축제 열려
    수정구 체육대회·숯골축제 열려 ‘제41회 성남시 수정구민 체육대회’와 ‘제12회 수정숯골축제’가 오는 10월 11일 오전 9시 30분~오후 6시 산성동 창곡중학교 운동장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성남시수정구체육회(회장 윤기천)와 수정숯골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김정환)가 주최해 열리며, 시민 약 1만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체육대회는 권혜경 성남시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아 성남시립국악단의 ‘태동’, 성남오리뜰농악대, 태평1동 동아리 취타대, 성남소년소녀합창단의 ‘애국가, 특수전사령부의 군악대 공연 등으로 행사 분위기를 달군다. 육상, 피구, 협동 공 튕기기, 협동 줄다리기, 한마음 한방향 달리기 등 5종목에서 16개 동 대항 경기와 어르신 공굴리기, 희망의 박 터뜨리기 등 친선경기가 열띤 응원 속에 진행된다. 어린이 달리기, O.X 퀴즈대항전 등 행사장을 찾은 시민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경기도 펼쳐진다. 수정숯골축제는 개그맨 조문식이 사회를 맡아 이날 오후 2시부터 열린다. 팔씨름, 제기차기, 투호놀이 등 전통민속놀이 한마당과 각 동 대표 16명이 출전하는 구민 노래자랑이 펼쳐진다. 가수 김수희, 배일호, 한서경, 브라스맨 7인조 밴드, 유미의 축하 공연 무대가 마련돼 축제의 흥을 돋운다. 숯 굽는 과정을 보여주는 사진 5점, 숯공예품 30점, 성남시 변천 41년史 사진 25점 등이 전시돼 성남 수정 지역의 옛 지명 유래와 전통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다. 이 외에도 성남시와 자매결연 지역인 횡성군이 한우, 더덕, 산나물 등 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운영하며, 불우이웃돕기 성금 모금행사로 ‘희망나눔&이마트 연계 바자회’가 열린다. 수정구민의 화합은 물론 애향심과 문화예술의 자긍심을 높이는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수정구청 가정복지과 문화체육팀 729-5271
    • 작성일 2014-10-08

      조회수 619

  • 개인정보 대청소 캠페인 벌여
    개인정보 대청소 캠페인 벌여 처리자 스스로 불필요한 개인정보 삭제·폐기 성남시는 개인정보 유출에 따른 피해를 줄이기 위해 오는 12월까지 온·오프라인에서 생산·유통되는 ‘4대 불법 개인정보 대청소’ 캠페인을 벌인다. 4대 불법 개인정보는 ▲법령의 근거 없이 처리되는 주민등록번호 ▲관리되지 않거나 파기되지 않은 개인정보 ▲필요한 범위를 넘어 수집한 개인정보 ▲해커·브로커 등이 불법으로 유통하는 개인정보 등이다. 시는 성남도시개발공사와 함께 지역 내 사업체 등을 직접 방문해 서약서를 받는 방식으로 개인정보 보호법을 홍보한다. 이와 함께 시민에게는 개인정보침해 신고센터(☎118, http://privacy.kisa.or.kr)에 불법 개인정보를 신고해 줄 것과 주민등록번호 클린센터(http://clean.kisa.or.kr)를 활용해 사용하지 않는 사이트 탈퇴, 개인PC·스마트폰에 방치된 개인정보 삭제 등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한다. 이를 통해 개인정보 처리자 스스로 불필요한 개인정보를 삭제·폐기하도록 하고, 개인정보에 대한 의식과 책임성을 높여나갈 방침이다. 앞선 9월 30일 시는 야탑역 주변에서 공무원 10명이 참여해 ‘개인정보 대청소는 내가 먼저 시작하겠습니다' 라는 내용을 담은 리플릿 등을 배부해 개인정보 보호 방법을 시민들에게 알렸다. 김강영 성남시 정보보호팀장은 “소중한 개인정보 유출을 막기 위해서는 시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면서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을 환기하는 홍보 활동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정보정책과 정보보호팀 729-2452
    • 작성일 2014-10-08

      조회수 384

  • 성남에 장애인 인권 알림이단 뜬다
    성남에 장애인 인권 알림이단 뜬다 장애인의 인권 침해를 막기 위한 ‘성남시 장애인 인권 알림이단’이 구성돼 오는 10월 13일부터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 성남시와 성남시장애인권리증진센터는 이날 오후 4시 시청 율동관에서 장애인 인권 알림이단 발대식을 한다. 장애인 인권 알림이단은 성남시내 24개 장애인 시설 종사자, 장애인 본인과 가족, 지역주민, 경찰 등 50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발대식과 함께 장애인 복지시설 인권침해 예방 활동, 인권 침해사례 신고, 권리 구제 활동 등을 한다. 특히, 장애인 관련 법률, 정책 등을 알리는 범시민 홍보 활동에 주력해 장애인 인권 인식을 확산한다. 장애인 인권 알림이단은 이날 발대식에서 장애인 인권헌장을 낭독해 앞으로 활동에 대한 결의를 다진다. 성남시내 등록 장애인수는 3만6천명이다. 문의전화 : 장애인복지과 장애인정책팀 729-2783
    • 작성일 2014-10-08

      조회수 335

  • [성남시장 기자회견] 2030 ‘삶의 질 세계 100대 도시’ 도약 미디어 데이
    2030 ‘삶의 질 세계 100대 도시’ 도약 미디어 데이 기자회견문 ○ 반갑습니다. 이재명 성남시장입니다. ○ 삶의 질 세계 100대 도시! 비전 선포식에 참여해 주신 시민 여러분과 기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오늘 저는 2030년 미래도시 성남의 비전을 시민여러분과 나누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약속을 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2030년 성남시를 모두의 ‘향’으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향’은 두 가지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 첫 번째 ‘향(鄕)’은 성남의 태생적 아픈 과거를 치유하고, 지역간 불균형을 해소하며, 시민들의 일상 속 행복이 이루어 질수 있는 어머니의 마음을 품은 고향과 같은 도시 미래상을 의미합니다. ○ 두 번째 ‘향(向)’은 우리가 지향하는 시민이 행복한 최고의 자립도시를 이룩하기 위해 시와 시민이 모두가 다 함께 노력하자는 의미입니다. ○ 성남시가 추구하는 2030년 삶의 질 세계 100대 도시는 단순히 등수로써의 의미가 아니라 우리시가 가져야 할 지향점입니다. ○ 2030년의 성남시민은 1인당 소득 5만불, 교육예산 1,500억원, 15세에서 64세까지 고용율 70%, 복지예산 1조원, 시민행복기금 2조6천억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목표를 설정하였습니다. ○ 이는 성남시민 누구나가 누려야 할 기본적인 권리가 최대한 보장되는 초석이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 구체적인 분야별 실행전략은 5개의 도시 미래상을 달성하는 것으로 분류하였습니다. ○ 성남의 2030년 도시 미래상은 건강한 도시, 쾌적한 도시, 활력이 넘치는 도시, 안심할 수 있는 도시, 시민간의 소통?참여 및 주민자치가 실현되는 도시로 정하였습니다. 건강도시 ○ 우선 시민들의 건강한 삶과 우리 자녀들이 바르게 성장하며 행복한 노후가 보장될 수 있도록 ‘건강도시 성남’을 선포합니다. ○ 시민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100만 시민주치의제도 도입과 시립의료원을 설립하여 보건과 의료의 공공적인 가치를 실현시켜 나가겠습니다. ○ 성남시민은 누구에게나 공평한 배움의 기회가 주어지고, 우리의 자녀들은 창의적인 인재로 양육되어 대한민국을 이끌고 세계로 뻗어 나갈 수 있도록 교육지원 예산을 1천5백억원으로 확대할 것입니다. ○ 또한 어르신 모시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어르신들에게 일거리가 필요하면 일거리를 만들어 드리고, 편히 쉬고 싶으면 쉴 수 있도록 해드리겠습니다. 대표사업 1. 100만 주치의 사업 2. 성남시립의료원 건립 3. 4대 중증질환자 간병지원 4.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및 민간 산후조리원비 지원 5. WTO 국제건강도시 인증 6. 국공립/성남형 어린이집 확대 7. 교육지원 예산 1천5백억원 확대 8. 생활밀착형 행복학습센터 확대 9. 어르신 소일거리 사업 대폭 확대 10. 경로당 확충 및 경로당 유휴공간 쉼터 조성 쾌적도시 ○ 지속가능한 생태환경을 가진 ‘쾌적도시 성남’을 선포합니다. ○ 관내 철도교통을 확대해 살기 좋은 편리한 성남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 또한, 푸른 녹지와 공원이 어우러지고 맑아진 탄천이 도심 곳곳을 적실 것이며 우리 아이가 이곳 성남에서 자연을 벗하며 맘껏 뛰어 놀며 자랄 것입니다. ○ 오늘날 부모세대인 우리가 겪어 왔던 풀 한포기 찾기 힘든 좁은 골목을 우리 아이들이 경험하지 않도록 노력해 나갈 것입니다. 대표사업 1. 사통팔달 성남지하철 ? 판교트램 신설 ? 지하철 8호선 판교역까지 연장 ? 위례-신사선 본시가지 연장 2. 분당 수서간 고속화도로 지상공원 사업 3. 환경교육도시 추진 4. 우리동네 쌈지공원/한뼘정원 조성 5. 탄천 생태하천 복원 및 그린 탄천 가꾸기 사업 6. 보행녹지 확대 조성 활력도시 ○ 또한 좋은 일자리로 꿈이 실현될 수 있으며, 생계를 책임지는 가장의 짐을 덜어주고 문화의 향기가 퍼지는 활력도시로 만들겠습니다. ○ 기업체 5천개와 일자리 15만개를 양성하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여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 문화와 예술이 삶에 녹아들어 향기가 깃드는 도시로 만들어 갈 것입니다. 대표사업 1. 대기업, 첨단지식기반의 벤처기업 등 5,000여개 기업 유치 2. 사회적 일자리 5만개 창출 3. 문화예술 창작 및 학교문화 예술교육 지원을 통한 창의 일자리 확대 4. 국제도시로 도약을 위한 ‘MICE(마이스) 산업’ 육성 5. 우리마을 창작소 설치 6. 시민 도두가 연주자 ‘악기 도서관’ 운영 7. 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Art&Life) 설립 안심도시 ○ 사랑하는 가족과 평범한 일상의 행복이 보장되는 안심도시로 거듭나겠습니다. ○ 국내외 경제환경이 시민들에게 주는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우리시의 재정자립도를 높이고 시민행복기금 2조 6천억원, 1조원 규모의 복지예산을 단계적으로 확보하겠습니다. ○ 재난과 범죄로부터 시민의 안전이 지켜질 수 있도록 행복안전관리사무소, 일명 ‘홍반장 프로젝트’와 시민경찰대 창설 등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는 도시로 만들 것입니다. 대표사업 1. 시민행복기금 2조6천억원 조성(도시정비기금 확대 조성 등) 2. WHO 국제안심도시 인증 3. 시민경찰대 창설 500명 ⇒ 1,000명 4. 행복안전관리사무소(주택관리사무소) “홍반장 프로젝트” 5. 복지예산 1조원 확대 지원 6. 자주재원 확보로 재정자립도 강화 참여도시 ○ 마지막으로 소통과 교류로 하나 되는 참여도시를 위해 주민참여예산제 등을 통해 열린도시 열린행정의 모범적인 모델을 만들겠으며, ○ 마을만들기 등 마을공동체 활동을 적극 장려하여 시민들 간 소통도 원활히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국내?외 도시간 교류를 확대해 성남시가 대한민국의 심장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입니다. 대표사업 1. 성남시 주민참여 기본조례 제정 2. 시민배심원제 운영 3. 주민참여 예산제 추진 4. 민관 거버넌스 강화 5. 국제도시교류(8개도시 ⇒ 20개도시) ○ 시민여러분! 우리가 바라는 성남의 미래상은 아름답고 쾌적한 환경에서 아이들이 양육되고 시민 누구나 공평한 배움과 건강할 기회가 주어지며 좋은 일자리로 행복하고 여유로운 일상이 보장받는 것입니다. ○ 이것이 바로 2030년 “시민이 행복한 성남” “시민이 주인인 성남”의 참모습입니다. ○ 이를 위해 시민행복정부 2기인 민선6기는 안전?건강?교육을 중심으로 한 ‘공공성 강화’에 역점을 두고 100만 성남시민의 기본권 보장을 위해 약속과 책임을 다해 나갈 것입니다. ○ (마무리) 우리는 아이들에게 “행복한 삶의 터전이자 고향”이 될 ‘성남시’를 선물할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못해도 성남은 합니다. ○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4. 10. 7 성남시장 이 재 명
    • 작성일 201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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