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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평3동, 외국인과 함께 ‘클린 성남!
    태평3동, 외국인과 함께 ‘클린 성남!’ 태평3동 주민센터(동장 김기영)는 지역 내 쓰레기 무단투기 적치 지역에 영어, 중국어 등으로 제작된 쓰레기 무단투기 안내문을 부착했다. 최근 성남시가 시민과 함께 쓰레기 분리배출을 정상화하겠다는 ‘클린 성남’ 종합대책을 발표한 가운데, 태평3동 일대에 거주하는 다수의 외국인들도 쓰레기 분리배출에 관심을 가져달라는 취지에서다. 이와 함께 통장, 시민단체, 주민들과 함께 태평3동의 무단 투기지역을 찾아 주변 상가업주와 주민들에게 쓰레기 분리배출 요령을 알려주고 곳곳에 흩어져 있는 쓰레기도 정리할 예정이다. 태평3동 김기영 동장은 “규격봉투를 사용하지 않을 경우 쓰레기 무단투기의 증거를 찾아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단속도 강화하지만 많은 시민들이 올바로 쓰레기를 배출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안내를 실시해 쾌적한 태평3동을 만들어 나가겠다“며 많은 주민들의 동참을 당부했다. 문의전화 : 수정구 태평3동 729-5702
    • 작성일 2014-10-01

      조회수 503

  • 가을철 야외작업 열성질환 “예방활동이 중요!”
    가을철 야외작업 열성질환 “예방활동이 중요!” 성남시 3개구 보건소에서는 ‘쯔쯔가무시증’을 매개하는 털진드기 유충이 왕성히 활동을 시작함에 따라 야외작업 또는 활동 시 반드시 예방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가을철 발열성질환은 쯔쯔가무시증, 신증후군출혈열, 렙토스피라증 등으로 설치류에 기생하는 털진드기 유충에 물리거나 감염된 쥐의 배설물 등이 호흡기나 상처를 통해 감염된다. 주로 9월에서 11월 사이에 많이 발생하는데 특히 쯔쯔가무시증 환자의 80%가 10월 19일~11월 22일 사이에 발생하는 것으로 조사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따라서, 야외에서 작업 또는 활동 시 피부노출을 최소화하고 두통, 고열, 발진, 오한과 같은 의심 증상이 있을 때는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치료를 받아야 한다. 보건소관계자는 쯔쯔가무시증 예방을 위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예방교육 및 홍보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의료기관에도 환자 발생 시 신고를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첨부 : 쯔쯔가무시증 예방수칙 <쯔쯔가무시증 예방수칙> ? 작업 전 주의사항 ① 작업복과 토시를 착용하고 양말, 장화를 신는다. * 작업복이란? - 일상복과 구분하여 작업 시에만 착용하는 옷 - 피부노출을 최소화 할 수 있는 긴팔, 긴바지 옷 ② 야외작업?활동 시 기피제 사용이 일부 도움이 될 수 있다. ? 작업 중 주의사항 ③ 풀밭에 옷을 벗어 놓고 직접 눕거나 앉지 않고 돗자리를 사용한다. ④ 풀숲에 앉아서 용변을 보지 않는다. ⑤ 개울가 주변 풀밭은 피하며, 작업지 근처 풀은 벤다. ? 작업 후 주의사항 ⑥ 야외 활동 후 즉시 입었던 옷을 털고, 반드시 세탁한다. ⑦ 집에 돌아온 후 바로 샤워나 목욕을 한다. ⑧ 주변 식물과의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길 중앙으로 걷는다. ⑨ 고열, 오한, 두통, 발진, 검은딱지(가피) 등의 증상이 있을 경우 즉시 의료기관이나 보건소를 방문해 신속한 진단과 치료를 받는다. 문의전화 : 분당구보건소 감염병관리팀 729-3982
    • 작성일 2014-10-01

      조회수 450

  • 2014년 가구주택기초조사 조사요원 모집
    2014년 가구주택기초조사 조사요원 모집 통계청이 주관하고 성남시가 시행하는『2014년 가구주택기초조사』가 오는 11월 4일부터 11월 17까지 실시된다. 이에 따라 성남시는 총관리자를 포함한 조사요원을 10월 1일부터 10월 10까지 열흘 동안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수정구 130명 ▲중원구 111명 ▲분당구 89명 등 총 330여 명으로, 만 18세 이상의 사명감과 책임감을 가진 성남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장애인 및 저소득층, 다자녀보육가구, 통계조사 유경험자는 채용을 우대한다. 조사요원으로 확정되면 지정된 담당조사구에서 가구주택기초조사 업무를 수행하게 되며 조사요원은 채용구분에 따라 1일 기준으로 4만5천원~4만9천원의 수당을 받는다. 신청은 가구주택기초조사 홈페이지(www.census.go.kr)나, 각 주민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되며, 최종합격자 공고 등 자세한 내용은 성남시청 홈페이지(www.seongnam.go.kr) 공고란을 확인하면 된다. 한편, 가구주택기초조사는 「 2015 인구주택총조사」 및 「2015 농림어업총조사」의 실시에 앞서 조사에 필요한 정보를 사전에 수집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각종 정책수립에 필요한 통계를 생산하기 위한 표본 틀로 활용된다. 조사대상은 모든 가구와 거처로 성남시는 35만 290여 가구이며, 조사원이 직접 현장을 확인하고 가구방문 면접조사를 실시하게 된다. 문의전화 : 예산법무과 재정통계팀 729-2272
    • 작성일 2014-10-01

      조회수 742

  • 지구촌 어울림·걷기 축제 ‘팡파르’
    지구촌 어울림·걷기 축제 ‘팡파르’ 세계패션쇼, 국가별 음식, 전통 놀이 등 행사 다양 성남시는 오는 10월 5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분당구청 앞 잔디광장에서 ‘제3회 지구촌 어울림 축제'와 ‘걷기 대회 축제’를 연다. 이번 행사는 성남월드휴먼브리지와 공동 개최하며, 외국인 근로자, 유학생, 결혼 이주민 가족, 일반 시민 등 1만여 명이 참여한다. 이날 의식행사는 외국인업무추진 유공자 9명에 대한 시장 표창, 다문화가정 어린이 오케스트라단 연주, 성남하나FC 유소년 축구단 축구 게임 등이 진행된다. 사랑 나눔 전달식도 열려 성남월드휴먼브리지가 외국인 근로자, 다문화가정 등에 생활지원금, 방한복, 기념품 등을 지원한다. 이어 외국인과 다문화가정 자녀, 일반시민이 함께하는 흥겨운 잔치 한마당이 펼쳐진다. 10여 개국의 민속 의상 패션쇼를 볼 수 있고, 세계 민속공연이 펼쳐져 베트남의 ‘응오이 드아 만 투엔’, 태국의 ‘따리끼밧’, 몽골의 ‘터르고드 세우그르’, 중국의 ‘팔각건춤’ , 필리핀의 ‘다양 다양’ 등 각국의 전통춤과 노래를 즐길 수 있다. 성남시 외국인주민복지지원센터의 ‘공감 나무’ 합창단 공연과 성남월드휴먼 브리지 브라스밴드의 공연도 관람할 수 있다. 행사장 주변에는 국가별 전통음식·민속공예품 전시회, 전통놀이 체험장이 마련된다. 걷기 대회 축제는 자율적으로 7천여 명이 참여해 분당구청에서 중앙공원까지 왕복 3㎞ 구간에서 약 40분간 진행된다. 이 외에도 당일 오전 11시 현장 접수를 통해 포스터, 표어, 글짓기 분야 어린이 재능대회가 열리고, 한지공예체험, 페이스 페이팅, 가훈 써 주기, 성남시민프로축구단 선수의 팬 사인회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한경옥 성남시 가족여성과장은 “외국인 주민과 시민이 문화의 다양성을 이해하고, 함께 어우러져 상생하는 의미를 찾는 한마당 잔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전화 : 가족여성과 다문화팀 729-3072
    • 작성일 2014-09-30

      조회수 510

  • 성남시 장애인음악제 막 올라
    성남시 장애인음악제 막 올라 아름다운 감동의 문화 축제로 ‘제3회 성남시 장애인음악제’가 오는 10월 3일 오전 11시 시민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성남시가 후원하고 성남시 장애인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날 행사는 장애인의 예술 재능을 발굴하고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다. 이번 행사는 장애학생 14명으로 구성된 유니즌 오케스트라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모두 20팀, 장애인 39명의 수화 노래 공연, 피아노 연주, 개인별 노래자랑 등이 펼쳐진다. 또, 초대가수 한서경, 편승엽, 은경은, 찬이 등이 출연해 각각 소양강처녀, 찬찬찬, 오뚝이, 나 같은 건 없는 건가요 등 공연을 펼쳐 음악제의 흥을 돋운다. 음악을 매개로 남녀노소,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감동의 문화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이번 음악제가 장애인들의 가능성과 자존감을 일깨워주는 뜻깊은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성남시는 장애인이 참여하는 문화행사를 활성화하기 위해 ▲오는 10월 30 종합운동장 인조잔디구장에서 ‘장애인축제 한마당 행사’를 ▲오는 12월 말 ‘장애인 송년행사’를 연다. 문의전화 : 장애인복지과 장애인정책팀 729-2782
    • 작성일 2014-09-30

      조회수 577

  • 동영상·노래로 청렴 실천 의지 다져
    동영상·노래로 청렴 실천 의지 다져 성남시 공무원들이 직접 제작해 무대에 성남시는 기존의 집합 교육의 틀에서 벗어나 공무원들이 직접 만든 UCC(사용자제작콘텐츠) 영상과 노래로 청렴 실천 의지를 다져 눈길을 끈다. 성남시는 9월 30일 오전 9시 30분과 오후 1시 30분 두 차례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청렴 동영상·노래 공연·초청 강좌를 마련했다. 이날 공연은 시 공무원과 산하기관 임직원 4천여 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청렴 여행(산업진흥재단 청렴동아리作)’ ‘청렴은 나의 자존심(도시개발공사 청렴동아리作)’, ‘청렴한 성남시를 만들어주세요(중원청소년수련관 청소년동아리作)’ 등 3편의 동영상을 선보였다. 동영상 가운데 ‘청렴 여행’은 성남산업진흥재단 임직원 전원이 손바닥 프린팅으로 청렴 나무를 함께 만드는 영상으로 청렴 실천 의지를 전했다. 성남문화재단 청렴동아리 합창단은 대중가요 ‘썸’의 가사를 청렴송으로 패러디해 불러 호응을 얻었다. 공연 후에는 한창희 한국청렴연구소장이 ‘함께하는 청렴 공직자의 유쾌한 청렴 실천’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한규 성남시 부시장은 “현대적 의미의 청렴은 전통적인 부패 개념인 공금횡령, 금품수수, 예산낭비뿐만 아니라 업무수행 과정상의 불공정, 결과에 대한 무책임, 이해충돌, 무사안일의 개념까지 포함한다”면서 “청렴은 도시의 경쟁력과도 직결되는 만큼 ‘삶의 질 세계 100대 도시로의 비상’을 준비하는 성남시의 최우선 과제가 돼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전화 : 감사관실 청렴정책팀 729-2662
    • 작성일 2014-09-30

      조회수 393

  • ‘사전 심사 청구제’ 인·허가 여부 미리 알려줘
    ‘사전 심사 청구제’ 인·허가 여부 미리 알려줘 성남시는 각종 인·허가 사전 심사 청구제를 운용해 시민 호응을 얻고 있다. 사전 심사 청구제는 민원인이 정식 민원을 신청하기 전에 약식 서류를 제출하면 인·허가 가능 여부를 미리 알려 주는 제도이다. 민원인이 각종 인·허가나 승인에 관한 판단을 빨리 내려 시간과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자는 취지에서 도입된 제도이다. 통상 30일 걸리는 공장설립 또는 변경 승인 민원의 경우 이 제도를 활용하면 20일 내 민원을 해결할 수 있고, 구비서류 비용, 부지 매입 착오 등 경제적 손실을 줄일 수 있다. 사전 심사 청구제 대상 민원은 ▲건축물 입지나 규모를 사전 결정할 수 있는 건축허가 ▲용도변경 허가 ▲청소년 수련시설 설치운영 또는 변경 허가 ▲식품제조·가공업의 장소 적합 확인 허가 ▲폐수배출시설 설치 허가나 신고 ▲자동차관리 사업등록신청 등 22종이다. 청구서와 민원 종류별로 최소한의 구비서류를 시청 또는 구청 민원실로 접수하면 관계부서 의견조회, 협의 등 정밀검토를 거쳐 민원의 가부와 민원신청절차 등 사전 심사 결과를 알려준다. 성남시 이용섭 민원팀장은 “사전 심사 청구제는 민원인의 사업 수행상 안정성을 보장해주고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제도”라면서 “적극적으로 이용하면 시민들에게 편리한 제도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전화 : 민원여권과 민원팀 729-2372
    • 작성일 2014-09-30

      조회수 315

  • 뮤직 인 시네마 ‘큐’ 성남시립합창단 영화 음악 무료 콘서트 열어
    뮤직 인 시네마 ‘큐’ 성남시립합창단 영화 음악 무료 콘서트 열어 추억의 영화 속 명장면을 대형 스크린을 통해 보면서 영화 주제가 연주를 무료로 감상할 수 있는 공연이 성남시 분당 중앙공원에 마련된다. 성남시립합창단은 오는 10월 2일 오후 7시 중앙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제123회 정기연주회’로 시민과 함께하는 영화 음악 콘서트를 연다. ‘뮤직 인 시네마’를 주제로 접속, 인생은 아름다워, 왕의 남자, 캐리비안의 해적, 라밤바, 레미제라블, 이집트의 왕자 등 12편의 영화와 음악을 무대에 올린다. 개그맨 안상태 씨가 진행을 맡아 특유의 입담으로 즐거움을 더한다. 2인조 힙합 아이돌 언클라우드, 일렉톤 연주자 최인숙, 박일룡 밴드가 찬조 출연해 콘서트의 감흥을 돋운다. 일상의 스트레스를 내려놓고 가을 정취 가득한 숲 속 공연장에서 힐링하는 음악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전화 : 문화관광과 예술팀 729-2985
    • 작성일 2014-09-29

      조회수 617

  •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기술지원반 뜬다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기술지원반 뜬다 성남시는 환경관리 기술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소에 9월 29일부터 오는 10월 13일까지 ‘환경기술 지원반’을 투입한다. 사전 수요조사에서 환경기술지원을 희망한 16개 사업장(총 224개)이 대상이다. 환경 전문인력과 관계공무원 등 4명의 환경기술지원반이 각 사업장을 찾아가 배출시설, 방지시설 등 환경오염물질 처리시설의 용량, 기능, 유지관리 상태, 약품 처리 상태 등을 진단하고 각 사업장에 맞는 개선방향을 알려준다. 환경기술인의 준수사항과 관리사항, 시설 운영 일지 작성법도 알려준다. 사업자가 환경관리에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동기를 부여하고, 환경관리 기술력을 실질적으로 높이는 계기를 만들어 환경오염을 사전 예방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환경기술 지원이 필요한 사업장은 오는 12월까지 성남시청 하천관리과 수질오염총량팀으로 전화(☎729-3184) 신청하면 된다. 문의전화 : 하천관리과 수질오염총량팀 729-3184
    • 작성일 2014-09-29

      조회수 371

  •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정밀예찰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정밀예찰 감염 여부 확인 후 잘라내기 작업 들어가 산림 헬기를 띄워 병에 걸린 소나무를 찾아내는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정밀예찰’이 9월 30일 성남지역에서 실시된다. 항공정밀예찰은 산림청이 9월 23일부터 전국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작업으로, 국유림, 사유림, 문화유적지, 군사보호구역 등 땅 위에서 잘 보이지 않은 곳을 중점으로 오는 10월 7일까지 시행된다. 성남시 담당 공무원 1명과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직원 1명이 이날 산림청 지원 헬기에 탑승해 광주시와 경계지역인 갈현동, 분당동, 운중동 임야 50ha의 재선충병 감염 의심 소나무를 조사한다. 위성항법장치(GPS)를 이용해 소나무재선충 감염 의심 나무의 위치를 파악하는 방식이다. 감염이 의심되는 나무는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이 지상에서 시료를 채취, 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로 보내 재선충 감염 여부 확인을 요청한다. 10월 중순 결과가 나오면 재선충병에 걸린 소나무 잘라내기 작업에 들어간다. 성남시는 피해 나무를 빠짐없이 찾아내 제거하고, 약제 훈증, 건전 소나무 예방주사작업 등을 해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을 막을 방침이다. 재선충병은 재선충이 솔수염하늘소(수염치레하늘소)의 몸에 기생하다 솔수염하늘소 성충이 소나무의 잎을 갉아 먹을 때 나무에 침입해 소나무를 말라 죽게 하는 병이다. 재선충병에 걸린 소나무는 100% 말라 죽기 때문에 ‘소나무 에이즈'로도 불린다. 1988년 부산 동래에서 처음 발견된 이후 지구온난화 등 이상 기온 현상으로 피해 지역이 확산돼 경기지역에선 2010년 광주시에서 처음 발생했다. 지난해 전국적으로 약 218만 그루의 소나무가 말라죽었고 올해도 약 109만 그루의 피해가 예상되고 있다. 문의전화 : 녹지과 산림팀 729-4293
    • 작성일 2014-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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