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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년도 주요 업무계획에 시민 의견 반영
    내년도 주요 업무계획에 시민 의견 반영 시민, 단체 초청 정책토론... 주요사업 타당성, 발전방향 모색 성남시는 내년도 주요 업무계획에 시민 의견을 반영해 수요자 입장에서 내실있는 정책을 시행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9월 19일부터 24일까지 시민과 단체를 초청해 복지보건국, 안전행정기획국, 교통도로국 등 7개 국·소·단·원별 정책토론회를 했다. 국별 정책토론회는 국장, 소관 과장, 공무원, 부서별 소관 위원회 위원, 교수, 분야별 전문가, 시민단체 등 30~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경제, 복지, 교육, 도시환경, 문화예술 등 분야별 주요사업에 대한 타당성과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토론 결과는 부서별로 내년도 업무계획에 반영해 오는 10월 6일~13일 부시장 업무보고를 한다. 이어 10월 말 시장 보고회를 마친 후 2015년 주요 업무계획을 확정하게 된다. 성남시는 또, 토론회 때 나온 시민 의견에 따라 앞으로 중요 정책 사안이 있을 때마다 수시로 지역 현안을 토론하는 시민참여시스템을 구축해 시민이 공감하는 행정을 펴나갈 방침이다. 문의전화 : 정책기획과 기획팀 729-2234
    • 작성일 2014-09-24

      조회수 235

  • 시민참여 예산 축제 예선전 열린다
    시민참여 예산 축제 예선전 열린다 우수제안사업 제안자 16명 발표.. 선정된 5개 사업 본선 올라 성남시는 오는 9월 26일 오후 2시 시청 6층 회의실에서 ‘시민 참여 예산 축제 예선전’을 연다. 이날 예선전은 최근 공모를 통해 접수한 1,022건 시민제안사업 가운데 해당 부서별 검토를 거쳐 선정된 16개 우수제안사업의 제안자가 심사위원 앞에서 제안 내용을 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발표 내용은 배달 대행으로 노인 일자리 창출, 스킨십을 통한 부-자녀 감성프로그램, 주민참여 판교 힐스 브랜드 사업, 공익적 거버넌스 공유센터 운영, 미니태양광 발전 설비지원 사업, 청년 프로젝트-동네 百秀, 대기 승객을 알려주는 LED조명 버스정류장, 정자역 광장 주변 금연 벨 설치, 스마트 화장실 찾기, 탄천 내 배수로 꽃길 조성, 중앙공원 산책로 보수와 벤치 증설, 공원의 시민 편의적 운용방안, 무인 대출기 설치, 주민센터 옥상에 주민 휴게공간 설치, 수내3동을 새롭게 디자인한다, 달려라! 성남시 스마트폰 봉사단 등이다. 6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은 이날 주민수혜도, 창의성, 타당성, 계속성, 노력도 등 5개 항목을 종합 평가해 높은 점수 순으로 5개 사업을 선정한다. 5개 사업은 오는 10월 8일 ‘제41회 시민의 날’ 기념행사 중 하나인 시민 참여 예산 축제 본선 무대에 올라 이날 오후 2시 시청 온누리에서 700여 명의 시민 앞에서 발표한다. 시민의 날 행사에 참여한 모든 시민은 심사위원이 돼 ‘1인 1표' 방식으로 최고의 우수제안사업을 뽑게 된다. 16개 우수제안 사업은 내년도 성남시 예산에 편성돼 시의회가 의결하면 추진된다. 성남시 예산 축제는 ‘시민이 주인인 성남’의 생생한 현장을 확인할 수 있고, 주민 참여 예산 조례 제정에 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전화 : 예산법무과 예산팀 729-2344
    • 작성일 2014-09-24

      조회수 402

  • 24일 승용차 없이 출근하세요
    24일 승용차 없이 출근하세요 성남시, 이날 하루 8,000㎏ 상당 이산화탄소 감축 예상 성남시는 9월 24일 전 직원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승용차 없이 출근하기’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행사는 ‘승용차 없는 주간(9.21~27)’을 맞아 국내 온실가스 배출량의 14.4%를 차지하고 있는 수송부문 온실가스를 2020년 배출 전망치(BAU) 대비 34.3% 감축하고자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캠페인이다. 성남시는 이날 승용차 대신 직원들의 버스, 지하철, 자전거, 도보 등 출근으로 약 8,000㎏ 상당의 이산화탄소를 감축하게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산화탄소 1,000㎏은 승용차로 서울에서 부산까지 왕복 7번 주행할 때 발생하는 양이며, 일반가정(100㎡ 아파트)에서 3개월간 에너지를 소비할 때 배출되는 양이다. 시는 이날 감축한 이산화탄소량은 에너지관리공단을 통해 탄소중립인증을 받을 계획이다. 한편, 차 없는 날은 1997년 프랑스에서 시작돼 전 세계로 확대 운영되고 있다. 우리나라는 2001년 민간단체 중심으로 시작돼 현재 환경부 주관으로 전국에서 주간행사(9.21~27)가 열리고 있다. 문의전화 : 녹색성장과 녹색성장팀 729-3273
    • 작성일 2014-09-23

      조회수 378

  • 소진된 감성 에너지 충전
    소진된 감성 에너지 충전 윤대현 교수 초빙 성남 행복아카데미 개최 성남시는 오는 9월 25일 윤대현 서울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를 초빙해 ‘행복아카데미’를 연다. 이날 강연은 오전 10시 30분 성남시청 온누리에서 ‘윤대현의 마음 성공’을 주제로 진행된다. 윤 교수는 이날, 과도한 업무량과 스트레스로 뇌가 피로에 빠지는 현대인의 ‘소진증후군(=번아웃증후군)’에 대해 설명을 한다. 최신 정신의학 이론을 바탕으로 피로와 불안에 지친 이들에게 소진된 감성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는 마음관리 전략을 소개한다. 생존과 성취, 경쟁 위주의 삶을 가치와 성숙, 연민의 마인드로 보완할 것을 제안해 스스로 행복해지는 지혜를 실천하는 계기를 만들어 준다. 윤 교수는 피로와 불안에 놓인 사람들에게 마음 챙기는 방법을 소개하는 도서 ‘마음성공'의 저자이다. MBC 라디오 ‘마음 연구소'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강의를 들으려는 성남시민은 별도 신청 없이 행사 당일 성남시청 1층 온누리로 600명 선착순 입실하면 된다. 시는 올해 말까지 행복아카데미를 6차례 더 연다. ▲10월 7일 설민석 태건에듀 대표이사의 ‘이순신 리더십을 말하다’ ▲10월 23일 정호승 시인의 ‘내 생애에 용기가 되어준 한마디’ ▲11월 13일 박재희 민족문화원장의 ‘2500년 전 3대 슈퍼스타에게 듣는 삶의 지혜’ ▲11월 27일 이덕일 사학자의 ‘조선의 왕을 말하다’ ▲12월 11일 조국 서울대 교수의 ‘대한민국 희망을 말하다’ ▲12월 18일 현악 사중주단 ‘콰르텟액스’의 파워클래식 연주회 등이며, 각 행사 날 오전 10시 30분 시청 온누리에서 진행한다. 문의전화 : 평생학습과 평생교육기획팀 729-3084
    • 작성일 2014-09-23

      조회수 272

  • 결혼이주여성 부인과 무료 검진
    결혼이주여성 부인과 무료 검진 오는 30일까지 희망자 30명 신청 받아 성남시는 9월 22일부터 30일까지 결혼이주여성 부인과 무료 건강검진 희망자 30명을 신청 받고 있다. 검진을 원하는 결혼이주여성은 기한 내 성남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신청서를 접수하면 10월 중 협약기관인 차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 성남중앙병원에서 내원 검진을 받게 된다. 검진 과목은 부인과 초음파, 조직검사, 자궁경부암 검사 등이다. 검사 결과 이상 소견자는 성남시와 협의한 일정 금액 범위에서 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하고, 검진 결과에 따라 내년도 다문화가족 무료 진료 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다. 성남시는 앞선 6월 21일 시청 한누리에서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이 후원한 저소득 다문화가족 무료 검진 때 결혼이주여성 37명 가운데 3명이 자궁근종, 난소종양, 부인암을 앓고 있음을 발견했다. 이를 계기로 시는 결혼이주여성들의 부인과 검진이 요구된다고 판단해 분당차병원과 성남중앙병원의 후원을 받아 이번 부인과 검진을 하게 됐다. 성남지역에는 현재 조선족, 미국, 중국, 베트남, 일본 등 2만9,560명의 외국인 또는 다문화가족이 거주해 경기도 내에서 6번째로 타국 출신이 많다. 시는 외국인과 저소득 다문화가족의 건강한 생활 지원을 위해 관내 5개 병원과 2012년 3월 협약을 맺어 최근 2년간 516명을 무료 검진했다. 문의전화 : 가족여성과 다문화팀 729-3074
    • 작성일 2014-09-23

      조회수 200

  • 성남시·경기도 판교 트램 조기 건설 ‘협약'
    성남시·경기도 판교 트램 조기 건설 ‘협약'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에서 판교 테크노밸리 1.5㎞ 구간을 지상으로 운행하는 판교트램(노면전철)이 오는 2017년 건설될 전망이다. 이재명 성남시장과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9월 23일 오후 3시 30분 경기도 지사 집무실에서 관계 공무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판교 트램 조기 건설 협력’에 관한 업무 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라 성남시는 판교 트램 건설 조기 추진을 위해 9천만원의 건설 및 운영 기본계획 용역비를 들여 오는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 동안 용역을 실시하고 기본 건설계획을 수립한다. 판교 트램 건설계획에는 판교역~판교 테크노밸리 구간에 정거장 5개소, 차량기지 1개소 건립을 포함한다. 경기도는 용역 결과에 따라 판교 트램 건설에 드는 250억원 사업비 가운데 일부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설계, 시공, 안전 등 철도기술을 지원해 저비용으로 세련된 판교 트램 디자인을 할 수 있도록 하고, 도시 이미지 개선, 판교테크노밸리 내 교통복지, 복합 관광·문화 축 구축을 도모한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트램은 시민의 교통권 증진과 관광자원으로의 높은 활용가치, 지역경제 발전 기여도 등 다각적인 면에서 교통수단 이상의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면서 “경기도의 지원에 힘입어 성공적으로 국내 최초의 트램을 건설하고 새로운 교통수단의 혁신을 성남 판교에서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노면전차는 1900년대 후반부터 1960년대까지 서울과 부산에서 운행해오다 자동차 중심의 교통체계 발달로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그러나 최근 소음·매연·분진 없는 친환경 교통수단이자 유모차·휠체어·손수레의 승·하차가 쉬운 인간 중심 교통수단으로 재인식되면서 유럽을 비롯한 세계 각 도시에서 재조명되기 시작해 우리나라에서도 성남시를 비롯한 10여개 도시에서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문의전화 : 교통기획과 교통기획팀 729-2472
    • 작성일 2014-09-23

      조회수 369

  • ‘0770 사랑나눔’ 어린이 재롱에 노인들 파안대소
    ‘0770 사랑나눔’ 어린이 재롱에 노인들 파안대소 “7세에서 70세까지” 다양한 계층에게 사랑을 펼치는 ‘0770 사랑나눔’ 행사가 9월 22일 성남시청에서 열렸다. 성남시 국공립보육시설 연합회(회장 김성애)는 이날 오후 1시 30분 성남시청 1층 온누리에서 어린이 예술제를 열어 600명 관람 어르신께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날 예술제는 어린이집 아동 200명이 노래극, 부채춤, 동요메들리, 트로트 댄스, 아리랑 판타지 공연 등을 어르신께 선보이는 재롱잔치 한마당으로 펼쳐졌다. 민요의 황지숙, 박민희가 창부 타령에 맞춰 입춤을 추고, 한국무용 박숙자가 살풀이 공연을, 가수 손빈이 그대를 칭칭, 안동역에서, 내 나이가 어때서 등을 열창해 분위기를 달궜다. 어르신들은 이날 2시간여 공연 내내 활짝 웃으며 박자에 맞춰 손뼉을 쳤다. 노인에게는 삶의 흥을, 아동에게는 어르신에 대한 공경심을 심어주는 자리가 됐다. 성남시 국공립보육시설 연합회는 지난해 ‘0770 사랑나눔’ 행사 때 의류 1천500점과 비누, 치약 등 생활용품(150만원 상당)을 모아 성남시 노숙인 상담센터, 여성의 쉼터에 기증했다. 문의전화 : 아동보육과 보육정책팀 729-2932
    • 작성일 2014-09-22

      조회수 527

  • 성남시·우리은행 나눔 문화 확산 협약
    성남시·우리은행 나눔 문화 확산 협약 ‘우리함께 행복나눔’금융상품 예금 이자, 신용카드 포인트 소액 기부 성남시는 예금 이자나 신용카드 포인트를 소액 기부할 수 있는 금융상품 ‘우리함께 행복나눔’에 가입해 공공부문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하기로 했다. 시는 9월 22일 오후 4시 30분 시청 9층 상황실에서 이재명 성남시장, 이순우 우리은행장, 차흥봉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나눔 문화 확산’에 관한 업무 협약을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성남시 공무원과 시민은 자율적으로 우리함께 행복나눔 금융상품인 1년제 정기 적금에 가입하고, 신용카드도 만들어 이용한다. 상품약관에 따라 발생하는 통장 기본 이자 외 추가 이자분(연 1%)과 신용카드 사용 시 적립되는 포인트(연 0.5%)는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 기부해 사회복지사업 재원에 쓰이도록 한다. 우리은행은 기부 참여자들에게 연말정산 세액공제 혜택을 준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무심코 이용하는 신용카드나 적금 상품이 어려운 이웃을 돕는 기부로 이어져 의미가 크다”면서 “다양한 나눔 활동에 동참해 공공부문의 기부 문화 영역을 더 넓히겠다”고 말했다. 우리함께 행복나눔 금융상품은 보건복지부가 ‘나눔문화 확산 개선대책’의 하나로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우리은행과 함께 기획해 지난 6월 30일 출시했다. 문의전화 : 사회복지과 서비스연계팀 729-2842
    • 작성일 2014-09-22

      조회수 962

  • 재난관리 14개 기관·단체 뭉친다
    재난관리 14개 기관·단체 뭉친다 “위험으로부터 시민을 보호하라” 성남지역 재난관리의 첨병 역할을 하는 14개 기관·단체가 하나 돼 시민 안전지원에 나선다. 성남시는 9월 22일 오후 2시 시청 9층 상황실에서 13개 기관·단체와 재난관리 협력체계 강화에 관한 협약을 했다. 협약 기관은 성남시를 비롯한 성남시 교육지원청, 분당·수정·중원경찰서, 성남·분당 소방서, 코원에너지 서비스㈜ 경기지사, 한국전기 안전공사 경기중부지사, K-water 성남권 관리단, KT성남지사, 대한적십자사 경기중부 봉사센터, 육군 55사단 170연대 3대대, NH농협은행 성남시지부 등이다. 이들 기관·단체는 대규모 또는 국지적 재난 발생 시 초기에 각 기관 단체가 보유한 인력, 장비, 물자를 상호 지원하고 정보를 제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한다. 기관·단체별 전문 인력은 시민이 많이 모이는 곳을 찾아가 생활안전교실을 운영한다. 재난이나 각종 사고에 선제 대응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 소화기 사용법, 생활범죄 예방법, 전기·가스·승강기 안전 사용법 등을 알려준다. 시는 이번 협약이 기관별 이기주의를 극복하고 시민 안전 지키기에 역량을 결집하는 전국의 모범사례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문의전화 : 안전총괄과 안전총괄팀 729-3532
    • 작성일 2014-09-22

      조회수 528

  • 창작국악·아르츠·클래식과 토크 쇼 ‘눈길’
    창작국악·아르츠·클래식과 토크 쇼 ‘눈길’ 지호락 인문학 콘서트 3차례 열어 성남시가 창작국악·아르츠·클래식과 토크 쇼를 즐길 수 있는 ‘지호락(知好樂) 인문학 콘서트’를 3차례 마련해 눈길을 끈다. 이번 콘서트는 ▲9월 24일 오후 7시 30분 성남아트센터 앙상블시어터 ▲10월 29일 성남시청 온누리 오후 3시 30분 ▲11월 26일 오후 7시 30분 성남아트센터 앙상블시어터에서 각각 열린다. 9월 24일 콘서트는 창작판소리 그룹 ‘락’이 출연한다. 수궁가, 흥부가, 춘향가 등 판소리 5바탕을 레게, 힙합, 디스코 등과 접목한 ‘에닉스 팝’ 장르 공연으로 선보인다. 국악 평론가 겸 연출가인 윤중강이 진행한다. 10월 29일 콘서트는 윤운중 미술 해설가가 출연해 스페인과 프랑스 대표하는 미술, 건축, 음악 등 각 분야 천재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아르츠 콘서트’로 꾸민다. 이탈리아 대표 음악가들의 명곡도 들려준다. 아르츠 콘서트는 미술, 건축, 음악을 아우르는 복합문화예술콘서트를 일컫는다. 11월 26일 콘서트는 드라마 ‘밀회’의 음악감독인 김소형 월드브릿지오브컬처 이사가 진행한다. 자신이 음악 감독한 드라마를 예로 들어 클래식의 대중화를 말한다. 방송의 비하인드 스토리도 들려주며, 청중과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져 교감한다. 각 콘서트는 무료로 진행된다. 공연 신청은 각 콘서트 개최 전날까지 성남시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http://lll.seongnam.go.kr)에서 하면 된다. 성남아트센터 앙상블시어터는 378명, 성남시청 온누리는 600명 입실할 수 있다. 문의전화 : 평생학습원 평생학습과 평생교육기획팀 729-3083
    • 작성일 2014-09-19

      조회수 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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