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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정관리 대상 시설 2,082곳 안전점검
    특정관리 대상 시설 2,082곳 안전점검 성남시는 오는 10월 31일까지 2,082곳 특정관리 대상 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에 나선다. 이를 위해 시 안전총괄과를 중심으로 45개 실·과·소별 점검반을 편성했다. 점검 대상은 교량, 전선·수도관·가스관 등이 매설된 지하 터널, 아파트, 연립주택, 청소년 수련시설, 운동시설, 지하 터파기나 지하골조공사를 진행 중인 대형공사장 등 국가재난안전시스템(NDMS)에 등록돼 정기적으로 관리하는 시설물이다. 시는 각 시설물의 재난관리체계 구축 실태, 시설물, 건축물 등 구조체 안전성 여부, 전기·가스시설의 안전성 여부, 피난계단 등에 물건 적치 금지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한다. 점검 결과 재난 발생 위험이 있는 시설은 사용제한, 대피명령 등의 응급조치를 하고, 장·단기계획을 수립해 위험 요인을 없앤다. 신경천 성남시 안전총괄과장은 “시민의 안전을 위해 가벼운 지적 사항도 고쳐질 때까지 추적 관리하겠다”면서 “관리 주체자는 시설물 안전 유지 관리를 철저히 해 각종 재난사고 예방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문의전화 : 안전총괄과 안전점검팀 729-3561
    • 작성일 2014-09-19

      조회수 577

  • 긴급지원 위기사유 인정 범위 확대
    긴급지원 위기사유 인정 범위 확대 수돗물 끊긴 가구, 아동 데리고 여관·고시원 전전하는 경우 등 성남시는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으로 생계유지가 곤란해진 시민에게 일시적으로 생계비나 의료비 등을 지원하는 긴급 복지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시는 9월 11일 지자체장의 위기사유 인정 범위에 ▲수돗물이 끊긴 가구 ▲건강보험료 3개월 이상 체납 가구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신청 탈락가구 ▲아동을 동반한 채 여관, 고시원 등을 전전하는 경우를 포함했다. 또 ▲신용회복위원회 채무 변제유예 처분을 받은 사람 ▲실직 또는 무직으로 자활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생계 곤란자 ▲부모의 잦은 가출, 알코올·도박 중독, 정신질환 등으로 방치돼 아동학대로 판정받은 경우 등의 지원 조항을 신설했다. 기존의 가스 공급 중단 가구, 주 소득자의 사망 등으로 인한 긴급지원 대상자는 종전대로 제도 속 지원을 받는다. 이들에게는 3~6개월간 4인 가구 기준 월 생계비 104만3천원, 월 주거비 37만7천원, 의료비 300만원 이내, 교육비, 전기요금 등 각 사례에 적합한 지원을 한다. 성남시의 긴급지원 대상 확대는 보건복지부의 고시 내용인 “지자체장이 위기상황의 사유가 있다고 인정하는 경우 긴급지원 예산의 30% 범위에서 지원할 수 있다”는 지침을 근거로 한다. 시는 이번 지원에 긴급지원 예산 9억5,000만원 가운데 2억8,500만원(30%)을 투입한다. 긴급지원 대상자 선정 기준인 ▲최저생계비 150% 이하 소득 ▲재산 8,500만원 이하 ▲금융재산 300만원 이하 등의 요건에 맞는데도 위기상황 조항에 해당하지 않아 고통받는 시민을 구제하려는 조치이다. 긴급지원 대상자가 수정·중원·분당구청 희망나눔팀에 지원 신청서를 제출하면 담당 공무원이 현장을 확인하고, 신청인의 소득, 재산, 위기상황 적합 여부를 따져 지원한다. 성남시는 복지사각지대 속 시민을 적극적으로 발굴 지원하기 위해 시 무한돌봄센터(729-2493)와 3개 구청 희망나눔팀(수정·729-5941, 중원·729-6361, 분당·729-7219) 직원 27명을 총동원하고, 주민 제보를 받는다. 문의전화 : 사회복지과 무한돌봄팀 729-2493
    • 작성일 2014-09-19

      조회수 1,957

  • 불법 쓰레기 58톤 분류 작업.. 소각장으로
    불법 쓰레기 58톤 분류 작업.. 소각장으로 수정지역 주민, 공무원 대대적 환경정비 나서 성남시 수정구(구청장 윤기천)는 9월 17일 신흥2동 재개발지역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환경 정비를 벌여 3.5톤 분량의 쓰레기를 소각장으로 보냈다. 수정지역 16개 동 전 구역에서 54.5톤의 쓰레기를 치운데 이어 이날까지 58톤을 처리했다. 이번 쓰레기는 무단 투기됐거나 분리되지 않은 채 버리진 재활용 쓰레기들로, 성남시가 9월 13일부터 종량제 봉투 미사용이나 재활용품 혼합배출 쓰레기 수거 불가 방침을 시행하면서 나흘간 쌓여 있었다. 앞선 9월 10일 환경에너지시설 인근 주민들이 반입 쓰레기에 대한 전수조사를 벌여 소각 시 유해 물질이 유발되는 음식물 쓰레기와 의료용 폐기물, 재활용 폐기물 등이 담긴 쓰레기의 반입을 막은 것이 원인이 됐다. 나흘간 쌓였던 쓰레기는 악취에 견디지 못한 지역 주민들과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려는 공무원들이 합심해 선별 작업을 하고, 150만원 어치 종량제 봉투에 담아 상대원동 환경에너지시설로 보내 소각하면서 말끔히 치워졌다. 수정구는 이날 이한규 성남시 부시장의 지휘 하에 신흥2동 주민들을 비롯한 윤기천 수정구청장, 청소대행업체㈜ 두림환경 직원, 환경지킴이 등 250명이 신흥2동주민센터 수정남로 이면도로, 희망대공원로 입구 등 1.2㎞ 구간에서 환경정비 작업을 했다. 특히, 상습적으로 쓰레기 불법 투기가 이뤄지는 재개발지역 주택가 이면도로 등 9개소가 쓰레기 집중 수거 대상이 됐다. 수정구는 지역 주민에게 종량제 봉투 미사용이나 재활용품을 분리 배출하지 않은 쓰레기 등은 앞으로도 수거 불가 방침임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이번 생활쓰레기 적치로 겪었던 시민 불편을 최소화 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소독, 강력한 단속, 시민계도활동을 병행해 남은 쓰레기를 치우고 종량제 봉투사용을 정착해 나갈 계획이다. 시민 조재원(신흥2동)씨는 “이번 불량 생활쓰레기 적치 사태는 공무원들의 홍보와 계도 활동에 힘입어 분리수거와 종량제 봉투 사용에 관한 시민 의식에 많은 변화를 가져오게 됐다“면서 ”종량제 봉투 매출이 어제부터 급증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9월 16일과 17일 중원구 상대원동 환경에너지시설(600톤)에는 평소와 비슷한 수준인 각각 319톤, 320톤 규모 쓰레기가 정상 반입돼 소각 처리됐다. 문의: 수정구청 환경위생과 청소행정팀 729-5321
    • 작성일 2014-09-18

      조회수 507

  • 공부하는 성남상인 214명 학사모 추가요~
    공부하는 성남상인 214명 학사모 추가요~ 성남시는 9월 18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1층 온누리에서 상인대학 졸업식을 했다. 이날 214명의 시장 상인이 학사모를 썼다. 단대전통시장 상인 58명, 은행시장 상인 51명, 돌고래시장 상인 59명, 하대원동 상권 상인 46명 등이다. 이번 졸업생은 3개월 과정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해 총 52시간 동안 대형마트·기업형 슈퍼와 경쟁할 수 있는 마케팅기법, 점포진열기법, 판로개척, 홍보기법 등을 공부했다. 우수 선진지 벤치마킹 실습에도 참여해 실력을 키웠다. 생활 전선에서 바쁜 시간을 쪼개 공부한 대학의 졸업을 자축하는 의미로 상인들은 이날 수업시간마다 함께 열창했던 동반자 노래에 맞춰 율동을 플래시 몹으로 시연했다.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친절 서비스, 원산지 가격표시, 청결, 상호협력, 참여”를 구호로 제창했다. 부모와 함께 대학을 다닌 돌고래시장, 하대원동 상권 자녀 2명은 어린이 졸업장을 받아 의미를 더 했다. 성남시장은 “상인대학에서 배운 내용을 토대로 이제는 상인들이 경쟁력 있는 ‘성남 상인’으로 거듭나기 위해 협력하고 노력해야 한다”며 “시도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행정·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성남시는 지난 2008년 6월부터 이번 졸업생 까지 모두 1,378명의 상인 대학생을 배출했다. 올해 말까지 약 1,500명이 상인 대학을 졸업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전국에서 사례를 찾기 힘든 규모이다. 문의전화 : 지역경제과 유통팀 729-2594
    • 작성일 2014-09-18

      조회수 1,224

  • 탄천 습지생태원 코스모스 백만 송이 물결 장관
    탄천 습지생태원 코스모스 백만 송이 물결 장관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일원 탄천 습지생태원에 코스모스 백만 송이가 만발해 가을 정취를 즐기려는 시민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이곳 코스모스는 성남시가 지난 7월 말 뿌린 90㎏ 규모 씨앗이 최근 꽃망울을 터트리면서 친환경 산책길(에코-로드)을 따라 7,000㎡ 규모로 펼쳐졌다. 바람결에 한들한들 일렁이는 코스모스 물결은 쪽빛 하늘과 함께 장관이다. 시는 코스모스가 9월 20일 전후 모두 만개해 10월 5일까지 보름간 절정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코스모스가 장관을 이룬 이곳은 2만4,000㎡ 규모 습지생태원이 자리해 도심 속 자연을 조용히 즐길 수 있다. 17개 생태연못에서는 창포, 애기부들, 줄, 어리연꽃, 붓꽃 등 수생식물을 관찰할 수 있고, 연못 주위에 군락을 이룬 벌개미초, 수크령, 갈대 등 가을 식물도 볼 수 있다. 또 습지생태원 주변을 날아다니는 각종 잠자리와 곳곳의 야생화 군락지 속 메뚜기, 무당벌레, 방아깨비, 여치 등 풀벌레도 신기한 관찰 거리이다. 시는 이곳에 10월 중순 청보리밭을 약 2,000㎡ 규모로 조성해 시골냄새 나는 자연공간으로 가꿔 나갈 방침이다. 문의전화 : 환경정책과 환경보호팀 729-3153
    • 작성일 2014-09-18

      조회수 578

  • 드림스타트 가족 농촌문화체험 가요~
    드림스타트 가족 농촌문화체험 가요~ 성남시는 오는 9월 20일 오전 9시~오후 5시 충청북도 증평군에 위치한 증평 민속체험마을에서 드림스타트 가족 문화체험 행사를 한다. 이날 행사는 대상 아동 40명과 부모 40명 등 모두 80명이 참여한다. 체험 행사는 고구마 캐기, 산채 비빔밥 만들기, 우리 가족만의 도자기 컵과 접시 만들기 등이다. 마을 안 민속체험박물관에서 사물놀이와 둘레놀이 공연 관람도 한다. 가족이 함께하는 농촌 체험을 통해 부모와 자녀의 친밀감을 높이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전화 : 아동보육과 드림스타트팀 729-2964
    • 작성일 2014-09-17

      조회수 608

  • 성남시 자원봉사박람회 열려
    성남시 자원봉사박람회 열려 성남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석홍)는 오는 9월 20일 오전 10시~오후 4시 분당구청 잔디광장에서 ‘제15회 성남시 자원봉사박람회’를 연다. ‘공감 그리고 봉사’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1만여 명의 시민과 청소년이 참여해 성남지역에서 진행되고 있는 자원봉사활동을 알아보고 직접 참여하는 기회를 가진다. 성남시내 100개 자원봉사단체, 사회복지기관, 기업이 자원봉사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은 미아방지 매듭 팔찌 만들기,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전통놀이, 사물놀이, 스트레스·우울증 검사, 혈압 체크, 골밀도 측정 등 분야별로 다양하다. 15개 이상의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체험한 학생에게는 자원봉사 확인서(2시간)를 발급해 준다. 박람회가 열리는 동안 카리마프로 무용단, 가천대학교 태권도 시범단 등 4개 문화공연 봉사단체의 재능기부 공연이 열리고, 가수 이효정 씨의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이외에도 김치냉장고, LCD TV, 전자레인지, 청소기 등 다양한 경품 추첨 행사가 열린다. 한편, 안전행정부의 ‘1365 자원봉사 포털’에 등록된 성남시의 자원봉사자 수는 9월 16일 현재 19만9,748명이다. 성남시 전체 인구 97만7,407명의 20.4%로, 성남시민 5명 중 1명은 자원봉사활동을 펴고 있다. 문의전화 : 자치행정과 민간협력팀 729-2324
    • 작성일 2014-09-17

      조회수 800

  • 제1회 성남시 도서관 북페스티벌 ‘개막’
    제1회 성남시 도서관 북페스티벌 ‘개막’ 다양한 독서 체험 행사서 도서 십진분류도 배워요 ‘제1회 성남시 도서관 북페스티벌’이 오는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성남시중앙도서관, 여성문화회관 등에서 열린다. 이번 북페스티벌은 성남시내 9곳 공공도서관과 84곳 작은 도서관(총 93곳)이 협력해 다양한 시민 독서 체험행사와 볼거리, 즐길 거리 행사를 마련한다. 마임 뮤지컬 청소부 토끼 공연(19일), 북페스티벌 개막식(20일), 독서토론대회(20일), 가족독서 골든벨(20일), 원유순 작가초청 ‘작가와 놀자’ 행사(21일), 이지성 작가 초청 북콘서트(21일), 어린이북 벼룩시장 등의 29개 독서 체험 행사(20~21일)가 열린다. 이 가운데 29개 독서 체험 행사는 도서 십진분류법을 배우는 의미로 각 행사를 주제별로 총류(000), 철학(100), 종교(200), 사회과학(300), 순수과학(400), 기술과학(500), 예술(600), 어학(700), 문학(800), 지리(900) 등으로 분류해 진행한다. 예컨대 새 책과 헌책 사이(총류-출판분야), 전자책 이용 부스 운영(총류-컴퓨터 분야) 등 행사는 ‘000’ 으로 분류하고, 어린이북 벼룩시장(사회과학-경제분야), 우리아이 스마트폰 중독 진단(사회과학-교육 분야) 등 행사는 ‘300’ 으로, 내가 그리는 우리 동네 도서관(지리), 도서관 지도배부(지리) 등 행사는 ‘900’ 으로 분류해 행사를 진행하는 방식이다. 각 독서 체험 행사를 5개 이상한 어린이는 별도 마련하는 ‘십진분류 확인소’에서 분류 퀴즈 풀기 등의 최종 체험 기회가 주어져 도서관의 십진분류를 제대로 이해하고 배우게 된다. 이외에도 성남문화재단 사랑방 클럽이 진행하는 관악연주, 민요, 오카리나, 요들송, 풍물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져 북페스티벌의 흥을 돋운다. 문의전화: 중앙도서관 정보봉사팀 729-4632
    • 작성일 2014-09-17

      조회수 1,041

  • 성남문화예술제 ‘시민 모두 축제 속으로’
    성남문화예술제 ‘시민 모두 축제 속으로’ 9월 19일~10월 21일 시내 곳곳에서 공연, 전시회 펼쳐져 성남시의 대표적인 예술제인 ‘성남문화예술제’가 오는 9월 19일부터 10월 21일까지 산성공원 놀이마당(옛 남한산성 유원지), 을지대학교 운동장, 성남아트센터, 코리아디자인센터 등 시내 곳곳에서 펼쳐진다. 성남예총이 주최하고 성남시가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 28회째를 맞아 일반시민을 비롯한 연극·무용·음악·영화·문인·국악·연예·미술·사진 등 관내 9개 예술협회 회원, 지역예술가가 참여해 분야별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연다. 축제는 9월 19일 오후 4시 성남시 수정구 양지동 산성공원 놀이마당에서 사전 예선을 통과한 13명 시민의 가요 경연 본선 대회로 시작된다. 오후 7시에는 영화 ‘군도’를 상영한다. 이어 9월 20일 수정구 양지동 을지대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음악회 형식의 화려한 개막 축하 행사가 열린다. 이날 오후 6시부터 특설무대가 마련돼 개막식 축포와 함께 남진, 인순이, 김수희, 조항조, 김연자, 오정해, 전미경, 우연이, 이동준 등 국내 유명가수의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행사장 주변에서는 오전 11시부터 한지공예, 무대의상, 도자기 등 19개 다양한 시민 체험 행사가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오후 2시~6시에는 대명특공무술, 치어리더 공연, 판소리·가야금 병창·경기민요 등 국악제가 열린다. 이 외에도 ▲무용축제(9.25. 오후 7시, 성남아트센터 앙상블시어터) ▲합창페스티벌(9.27. 오후 7시 30분,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 ▲시민 백일장 시상식과 시낭송회(9.28. 오후 2시, 성남아트센터 앙상블시어터) ▲교향악의 밤(9.28. 오후 7시 30분,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 ▲뮤지컬 판타스틱 공연(9.28. 오후 6시, 성남아트센터 앙상블시어터) ▲성남미술협회 전시회 및 흙 전(10.14~21. 성남아트센터 본관 전시실) ▲사진작가협회의 우수창작 사진작품 전시회(10.17∼19. 코리아디자인센터)가 각각 열린다. 성남문화예술제의 모든 공연과 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문의전화 : 문화관광과 예술팀 729-2983
    • 작성일 2014-09-17

      조회수 647

  • “규제를 대하는 마음 바꿔야”
    “규제를 대하는 마음 바꿔야” 성남시 공무원 규제개혁 박차 성남시 공무원들이 규제개혁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규제개혁 마인드 향상을 위해 9월 18일 오후 3시 시청 온누리실에서 간부공무원과 규제개혁·인허가·기업지원 담당 공무원 등 600여 명을 대상으로 규제개혁 교육을 한다. 김광휘 안전행정부 지방규제개혁추진단장을 강사로 초빙하는 이날 교육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방규제의 합리적 개선방안’을 주제로 2시간 동안 진행된다. 규제에 대한 이론적 접근에 이어 중앙정부와 지방규제의 사례를 살펴보고 개선방안을 찾는 시간을 가진다. 이한규 성남시 부시장은 “경기 불황 속에서 불합리한 규제개혁은 전 세계 시장 경제를 이끌어가는 화두이며, 각종 규제를 대하는 공무원이 마음을 바꿔야 우리나라도 국민소득 3만 달러 경제선진국에 진입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성남시는 92개 부서가 법령이나 자치법규 내 불합리한 규제개혁 사례 122건을 발굴, 9월 15일 보고회를 열고 자체 개선방안을 찾는 한편 관련 법령 등은 상급기관에 개선을 건의하기로 했다. 주요 내용은 ▲산업단지 내 제조업운영 사업자의 6개월 이내 임대사업 전환 금지 규제 완화 ▲200병상 이상 조건의 의료기관 특수의료장비(MRI, CT) 설치 기준 완화 ▲성남시에서 타지역으로 전출 후 1년 이내 재전입한 90세 이상 노인 장수 수당 지급 ▲성남시내 도서관 회원증 분실 시 7일간 대출정지를 당일 정지로 완화하는 것 등이다. 문의전화: 정책기획과 규제개혁추진팀 729-8841
    • 작성일 2014-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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