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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가 행복해지는 오페라 여행
    여자가 행복해지는 오페라 여행 푸치니의 라보엠, 투란도트, 나비부인 등 무대에 성남시립교향악단은 오는 9월 3일 오전 11시 성남아트센터 앙상블시어터에서 ‘여자가 행복해지는 공연’을 개최한다. 베르디 이후 이탈리아 최대 오페라 작곡가로 불리는 푸치니(1858∼1924)의 음악을 선보인다. 연주회는 오페레타 ‘박쥐 서곡(요한 슈트라우스 2세 作)’으로 시작돼 푸치니의 오페라 ‘라보엠’, ‘투란도트’, ‘나비부인’ 등 주옥같은 아리아와 이중창을 무대에 올린다. 유명 칼럼니스트 조윤범이 명쾌하고 재미있는 해설을 곁들인다. 객원 지휘자 유성규가 지휘를 맡고, 소프라노 김라희와 테너 허영훈이 협연한다. 연주회 관람료는 전석 10,000원이다. 청소년·65세 이상·장애인·국가유공자는 50% 할인한다. 관람표는 인터파크(1588-1555, www.interpark.com)나 성남문화재단 홈페이지(1544-8117, www.snart.or.kr)를 통해 살 수 있다. 성남시립교향악단은 지난 4월 베르디 오페라 음악으로 여자가 행복해지는 공연을 열어 큰 호응을 얻었다. <사진자료> 문의전화 : 문화관광과 예술팀 729-2985
    • 작성일 2014-08-29

      조회수 851

  • 고혈압·당뇨병 환자 눈 합병증 무료 검진
    고혈압·당뇨병 환자 눈 합병증 무료 검진 성남시는 지역 내 안과의원 6개소와 협력해 9월 1일부터 고혈압·당뇨병 환자의 눈 합병증 검진을 무료로 시행한다. 수정·중원·분당구보건소의 고혈압, 당뇨 관련 프로그램(4~6주)을 마친 환자가 대상이며, 1년에 1회 무료로 눈 합병증 검진을 받을 수 있다. 각 보건소에서 ‘안저 검진 무료 쿠폰’을 받아 ▲수정구 내 조은안과의원, 성남연세안과의원 ▲중원구 내 성남이안과의원, 밝은 연세안과의원 ▲분당구 내 분당연세안과의원, 연세플러스안과의원 등을 찾아가면 된다. 시력, 안압, 안저 등을 검사해 고혈압, 당뇨병으로 인한 눈 합병증 발생 여부를 확인한다. 검진비는 각 보건소가 병원에 지급한다. 눈 합병증 무료 검진 등 고혈압·당뇨병 관리를 받고 싶은 환자는 각 보건소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프로그램에 등록하면 된다. 성남시는 올해 말까지 약 600명이 눈 합병증 예방 무료 검진을 받을 것으로 보고 있다. 수정구보건소에 따르면 고혈압·당뇨가 지속되면 전신의 혈관에 변화가 생기게 되는데, 눈의 망막에 분포하고 있는 혈관에도 변화가 생겨 망막 동맥의 출혈, 맥락막에서 삼출액 분비, 시신경 유두부종 등 망막 변증이 나타난다. 이러한 눈 합병증은 자각 증상이 없어 심하면 시력장애, 또는 실명에 이를 수 있다. 망막 변증의 발생·진행은 완전히 막을 수는 없으나, 조기 발견하면 약 90% 이상은 병의 진행을 늦춰 실명을 막을 수 있다. 고혈압·당뇨 환자는 연 1회 이상 눈 합병증 정기 검진이 권장된다. 문의전화 : 수정구보건소 건강증진팀 729-3853
    • 작성일 2014-08-29

      조회수 823

  • 타워빌·여수동센트럴타운, 살기 좋은 아파트로 선정
    타워빌·여수동센트럴타운, 살기 좋은 아파트로 선정 성남 지역에서 올해 최고 살기 좋은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는 야탑동 타워빌 아파트, 우수 단지는 여수동 센트럴타운이 각각 뽑혔다. 시는 8월 20일~22일 대학교수, 건축사, 주택관리사 등 전문가 6명의 심사단을 꾸려 사전 공모 신청한 7곳 단지의 일반관리, 시설유지관리, 공동체 활성화, 재활용·에너지 절감 등 4개 부문에 대한 현지 확인평가를 해 이같이 2곳 아파트를 선정했다. 최우수 단지로 선정한 타워빌 아파트는 외주를 주던 각종 단지 공사를 관리소 자체 인력으로 보수하는 등 관리비 절감 노력으로 입주민 부담금을 전년대비 연간 2억3천326만1천원 덜어줬다. 연중 태극기 달기 운동을 하고, 불우이웃 돕기 쌀 모으기 행사로 백미 726㎏을 예가원, 임마누엘의 집 등에 전달했다. 연 2회 아나바다 장터 개설·운영 등 주민 소통과 화합을 강화했다. 우수단지로 선정한 여수동 센트럴타운은 단지 내 북카페, 독서실, 유아 돌보미, 피트니스 등 주민공동시설과 요가, 탁구 등 모두 26개 문화강좌를 운영해 공동체를 활성화했다. 특히 인근 장미마을 현대아파트와 한울타리 협약을 맺어 센트럴타운의 주민 공동시설,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각종 공동시설 운영은 입주민 자원봉사로 이뤄져 성남자원봉사센터를 통해 봉사 시간을 인정해 주는 제도를 운영 중이다. 성남시는 이 2곳 모범관리단지에 오는 12월 시 종무식 행사 때 인증 동판과 상패를, 내년도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 심사 때 가점을 준다. 또, 최우수 단지인 타워빌 아파트는 경기도에 모범관리단지 평가 단지로 추천해 결과에 따라 국토해양부 주최 전국 공동주택 우수관리단지로 평가받을 기회를 준다. 시는 이번 심사 때 발굴한 공동체 활성화 모범사례를 지역 내 공동주택 단지에 널리 홍보해 살기 좋은 아파트 문화를 확산해 나가기로 했다. 문의전화 : 주택과 주택관리팀 729-3412
    • 작성일 2014-08-29

      조회수 1,161

  • 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 마련
    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 마련 23개 노선 261회 증회, 44곳 학교운동장 임시 주차장 확보 성남시는 추석(9.8) 연휴 동안 급증하는 교통 수요에 원활히 대처하고자 ‘특별교통대책’을 마련해 오는 9월 6일부터 10일까지 운영에 들어간다. 시는 이 기간 귀성·귀경, 성묘객의 수송력을 높이기 위해 23개 노선버스를 261회 증회한다. 갈현동 영생관리사업소, 야탑동 분당메모리얼파크(옛 남서울공원묘지), 안양 청계공원묘지 등을 운행하는 8개 노선(168대)버스의 운행횟수를 107회 늘려 1,221회 운행한다. 심야에 도착하는 승객 수송을 위해서는 성남종합버스터미널을 운행하는 시내버스 15개 노선(218대)을 종착역 기준 새벽 2시까지 20분 간격으로 운행한다. 운행횟수는 154회 늘어난 1,736회이다. 이와 함께 성남종합버스터미널 주변 환경정비, 종사자 친절교육 등 행정지도를 강화한다. 성남시 교통상황실에 대책본부도 설치 운영해 귀성·귀경 차량의 흐름과 교통량을 실시간 확인하고, 차량 흐름을 방해하는 불법 주·정차 차량은 계도, 단속, 견인 등 조치한다. 성남을 찾는 귀성객의 주차 편의를 위해 모두 3,452차량을 주차할 수 있는 44곳 초·중·고등학교 운동장도 임시주차장으로 확보했다. 시 임성만 대중교통과장은 “시민들이 이번 추석 연휴 기간에 안전하고 편하게 고향에 다녀올 수 있도록 교통 대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표. 성남 시내 교통대책 버스노선&학교운동장 임시주차장 현황> 문의전화 : 대중교통과 교통지도팀 729-3702
    • 작성일 2014-08-29

      조회수 318

  • 차와 그림, 음악이 있는 힐링콘서트
    차와 그림, 음악이 있는 힐링콘서트 성남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오는 9월 2일 오후 7시 30분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차와 그림, 음악이 있는 힐링 콘서트’를 연다. 일상생활이나 학업에 지친 시민, 청소년에게 그림 감상회와 경쾌한 공연으로 활력을 전하려고 지난 4월 공연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한 기획 연주회이다. 공연 내용은 저탄소 녹색환경 가꾸어요, 하늘에 뜬 배, 웃으며 넘길래, 사랑 그 아름답고 소중한 얘기들, 평화의 노래, 어머니, 시간의 왈츠, 첫 데이트, 이보다 더 좋을 순 없지(Nothing Better), 행복한 일들(Happy Things), 하루를 시작하는 방법 등이다. 성남시립국악단원 3명과 성남시립합창단원 2명이 우정 출연해 가야금 3중주 공연, 솔로 2곡, 듀엣곡을 선보인다. 콘서트홀 로비에는 화가 박영인과 김해수의 그림 30점을 전시하고 다과 등을 마련해 작품 감상과 함께 차 한 잔의 여유로움을 즐길 수 있다. 이번 공연은 만 6세 이상이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성남시립소년소녀합창단을 통해 사전 예약(☎729-4808)해야 한다. 문의전화 : 문화관광과 예술팀 729-2984
    • 작성일 2014-08-28

      조회수 834

  • 3단계 공공근로 연인원 4만1,175명 참여
    3단계 공공근로 연인원 4만1,175명 참여 성남시는 장기 실업자와 저소득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연인원 4만1,175명(하루 549명)이 참여하는 ‘3단계 공공근로사업’에 착수한다. 오는 9월 1일부터 12월 19일까지 75일 동안 진행하며, 1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사업 분야는 전문직업상담사, 사회복지시설 도우미, 환경정비 등 143개이다.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근무시간은 주 25시간이고, 임금은 시간당 5,210원이다. 만 65세 이상자는 주 15시간 근무 조건이다. 공통으로 하루 3,000원 범위에서 교통비, 간식비 등 부대 경비를 지급한다. 성남시는 참여자의 안전을 위해 사업기간에 건강검진을 하며, 9월 12일에는 작업장 사고사례, 예방대책 등을 안내하는 교육을 한다. 문의전화 : 일자리창출과 복지일자리팀 729-4972
    • 작성일 2014-08-28

      조회수 388

  • 영생관리사업소, 추석 당일 1회차만 화장
    영생관리사업소, 추석 당일 1회차만 화장 추모객 편의 우선 성남시 영생관리사업소는 추석 당일인 9월 8일에는 ‘하늘누리 1·2 추모원'을 찾는 추모객의 불편을 덜기 위해 1회차만 화장(火葬)하기로 했다. 영생관리사업소는 또 추모객들의 편의를 위해 9월 6일~10일까지 장례식장·제2추모원 주차장(100면)과 그동안 부분 개방하던 사업소 내 실내·외 주차장(100면)을 전면 개방한다. 사업소 내 야외 제단도 27개 추가해 제1추모원에 13개, 제2추모원에 14개를 임시 설치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추모객들이 한꺼번에 몰릴 것을 대비해 교통안내, 질서유지 전담인원 10명을 투입한다. 성남시 윤석인 영생관리사업소장은 “추석 당일 1회차만 화장하더라도 예약을 하면 그 다음 날이라도 가능하고, 15기 화장로를 하루 6차례 운영하기 때문에 화장 절차 진행에는 무리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추석 연휴 기간에 2만기가 봉안된 하늘누리 1·2 추모원을 찾는 추모객들로 사업소 주변 도로의 극심한 교통 혼잡이 예상된다”면서 “추모객들은 대중교통을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현재 성남시 영생관리사업소의 봉안시설인 하늘누리 1추모관은 1만6,900기 모두 만장됐으며, 2만기를 갖춘 2추모관은 4,500기의 유해가 봉안돼 있다. 문의전화 : 영생관리사업소 행정팀 729-3251
    • 작성일 2014-08-28

      조회수 1,084

  • ‘친친 축제’ 가족·이웃과 친해지자고요~
    ‘친친 축제’ 가족·이웃과 친해지자고요~ 산성동 3곳 복지시설 연합·기획 음악회 마련 성남시 수정구 산성동의 3곳 복지시설이 연합·기획한 음악회 ‘친친 축제’가 8월 28일 오후 7시~9시 산성동에 위치한 한성정(궁도장) 내에서 열린다. 수정노인종합복지관, 산성동복지회관, 산성종합사회복지관은 가족, 이웃과 친해지자는 의미에서 행사명을 ‘친친(親親)’이라 붙이고, 소외된 이웃에 대한 관심과 지역 주민 모두 하나 된 분위기를 만들려고 이번 음악회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주민 500명을 비롯한 이재명 성남시장, 임규호 대한노인회 지회장, 윤기천 수정구청장, 김수은 수정노인종합복지관장, 이은희 산성동복지회관장, 박종규 산성종합사회복지관장, 조윤래 산성동장 등이 참석한다. 산성동 주민센터 난타팀 ‘두드리’의 공연, 산성종합사회복지관 아동 댄스팀 ‘꿈꾸는 아이들’의 공연이 펼쳐진다. 크로스오버 밴드 P.M이 재즈, 클래식, 국악을 결합한 공연을 펼쳐 트럼펫, 베이스, 재즈 피아노, 드럼, 키보드의 다양한 선율과 소프라노, 바리톤, 판소리 소리꾼의 멋진 목소리를 감상할 수 있다. 행운권 추첨을 통해 지역 주민과 단체, 요식업체 등이 후원한 쌀, 빵, 각종 생활용품, 식사이용 쿠폰 등을 기념품으로 준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 ‘나’가 아닌 ‘우리’라는 인식이 커질 때 지역사회 전체가 행복할 수 있다”면서 “유용한 정보도 교환하시고 소통하며 즐거운 시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산성동 3곳 복지시설은 내년에도 지역 주민 화합 행사를 열기로 했다. 문의전화 : 노인복지과 노인복지팀 이연희 729-2872
    • 작성일 2014-08-27

      조회수 373

  • 다문화가족 115명 무료 치과 진료
    다문화가족 115명 무료 치과 진료 서울대학교 치과병원 의료진 봉사.. 성남시청서 진행 성남시는 오는 8월 30일 오전 10시~오후 5시 시청 한누리실에서 다문화가족 등 115명을 대상으로 무료 치과 진료를 한다. 이번 ‘다문화가족 찾아가는 가족사랑 치과 진료소’ 사업은 성남시와 서울대학교치과병원, 여성가족부, 라이나생명 시그나 사회공헌재단이 협력해 이뤄진다. 이날 서울대학교 치과병원 의료진 20명이 봉사를 나와 사전 접수한 결혼이주여성과 자녀 113명, 저소득 중증장애인 2명을 진료한다. 충치·잇몸치료, 발치 등 전반적인 치과 진료를 한다. 소아 환자에게는 충치 예방을 위한 불소도포도 해준다. 성남시 결혼이주여성 의료관광코디네이터 교육생 8명과 다문화가족지원센터 통·번역사 2명은 의사소통을 돕는다. 전신마취 치과 치료가 필요한 대상자는 서울 혜화동 소재 서울대학교 치과병원을 방문하도록 해 심화 치료를 한다. 진료비는 전액 무료이다. 간단한 진료 관리 대상자는 수정·중원·분당구 각 거주지 보건소에서 중점 관리한다. 성남지역에는 조선족, 중국, 베트남, 일본, 필리핀 출신 등 4,253명의 결혼이주여성이 가정을 꾸려 경기도 내에서 6번째로 다문화가정이 많다. 문의전화 : 가족여성과 다문화팀 729-3073
    • 작성일 2014-08-27

      조회수 364

  • 이재명 성남시장, 학부모 500명과 ‘소통 콘서트’
    이재명 성남시장, 학부모 500명과 ‘소통 콘서트’ 성남형 교육의 현재와 미래.. 자유롭게 의견 나눠 성남시는 성남형 교육지원 사업 활성화 방안의 하나로 오는 8월 29일 오전 10시~11시 30분 시청 온누리홀에서 ‘학부모와 소통 콘서트’를 연다. 이날 성남시내 150곳 모든 초(68)·중(45)·고(35)·특수학교(2) 학부모와 운영위원 등 500여명이 참석한다. 콘서트는 이재명 성남시장이 성남형 교육의 현재와 미래에 관해 이야기하고 학부모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내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단남초등학교 문화예술동아리 ‘아래별 교실’의 록밴드 공연도 있다. 이날 학부모들이 내는 의견은 2015년도 성남형 교육 기본계획 수립에 반영해 교육 지원 사업의 내실을 다진다. 172억원 사업비를 투입하는 성남형 교육지원 사업은 ‘자기주도 배움 중심 교육’ 지원을 목표로 경기도교육청과 협력해 지난 3월 본격 시작했다. 지역 교육인프라와 연계한 진로, 직업, 논술, 현장체험, 수영교실 등 다양하고 질 높은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획일화된 교육체제에서 벗어나 학생 개개인의 재능과 창의력 키우기에 주력하고 있다. 현재 지원 대상은 초등학교 68곳, 중학교 45곳, 고등학교 33곳 등 성남시내 146곳 초·중·고교이다. 성남형 교육지원 사업 외에도 시는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학교 교육환경 개선, 중·고교 저소득 신입생 교복 무상 지원, 초·중학생, 3·4·5세 유치원생 대상 친환경 무상급식 지원 사업 등을 펴고 있다. 이 가운데 무상급식은 사업 대상을 내년도 3월부터 고등학교 1학년으로 확대한다. 대입 학습능력 향상을 위한 진학주치의제, 무상 문방구 사업도 시행할 계획이다. 성남시 신경순 교육청소년과장은 “민선 6기 임기 내 성남시 교육 예산 1천억 시대를 맞게 될 것”이라면서 “성남에서만 할 수 있는 일이고, 사교육비 부담 없이 학생의 창의성과 학력을 높이는 교육을 지원해 전국 최고의 혁신교육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의전화 : 교육청소년과 성남형교육 T/F팀 729-8851
    • 작성일 2014-08-27

      조회수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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