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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석맞이 사랑 나누기에 동참해요
    추석맞이 사랑 나누기에 동참해요 성남시는 추석(9.8)을 앞두고 8월 25일부터 오는 9월 5일까지를 ‘서로 사랑 나누기 운동’ 기간으로 정하고, 저소득 주민과 후원자를 연결한다. 이를 위해 시청 사회복지과(☎729-2841~3), 각 구청 주민생활지원과 희망나눔팀(수정·729-5940~3, 중원·729-6360~8, 분당·729-7217~9), 48개 동 주민센터 등 52개소에 ‘중추절 서로 사랑 나누기 안내 창구’를 설치했다. 사랑 나누기에 뜻이 있는 시민과 기관, 단체, 기업체 등은 이 기간 이웃돕기 담당자의 안내를 받아 자율적으로 후원에 참여하면 된다. 이와 함께 시는 8월 27일부터 9월 5일까지 성남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들이 55개소 사회복지시설 생활자 1,817명을 찾아가 격려하고 위문금을 전달한다. 가족과 떨어져 쓸쓸히 명절을 보내는 사회복지시설 생활자와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들에게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을 전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성남 지역 지원 대상자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 1만474세대 1만5,325명, 차상위계층 6,055세대 1만1,504명 등 모두 1만6,529세대 2만6,829명이다. 문의전화 : 사회복지과 서비스연계팀 729-2843
    • 작성일 2014-08-26

      조회수 875

  • 성남의 딸 박지수, 역대 최연소 농구 국가대표
    성남의 딸 박지수, 역대 최연소 농구 국가대표 이재명 성남시장 격려 이재명 성남시장은 역대 최연소(15세 7개월)의 나이로 한국 여자농구 성인 국가대표에 뽑힌 분당경영고 1학년생 박지수 선수와 부모, 코치를 8월 26일 시장실로 초청해 격려했다. 이 시장은 “박지수 선수와 같은 유망주가 성남에서 많이 배출되도록 학교 운동부에 동·하계 훈련비, 대회출전비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면서 “오는 9월 터키에서 열리는 세계여자농구선수권대회에서 박 선수의 선전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박지수 선수는 “국가대표 막내의 패기를 보여 줘 제2의 박찬숙 선수가 되겠다”고 답했다. 박지수는 터키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9.27~10.5)에 출전할 한국 여자농구 성인 국가 대표팀 12명 가운데 한 명으로 최종 발탁돼 대한농구협회가 7월 14일 발표하면서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박찬숙(55)의 16세 기록, 정은순(43)의 17세 기록을 제치고 농구 종목 역대 최연소 국가대표 기록을 세우게 됐기 때문이다. 박상관 명지대 농구 감독과 배구 선수 출신 이수경 씨 사이에서 태어난 박지수는 195㎝ 장신을 자랑한다. 14세이던 2012년 네덜란드에서 열린 17세 이하(U-17)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해 세 살 많은 선수들과 겨루면서도 7경기에서 평균 9점, 8.1리바운드의 성적을 냈다. 특히 블록슛 3.9개로 이 부문 1위를 차지했을 정도로 기량이 빼어나다. 15세이던 지난해 7월에는 리투아니아에서 열린 19세 이하(U-19) 세계선수권대회에 나가 6경기를 뛰면서 경기당 리바운드 13.2개를 걷어내 이 부문 1위를 기록했다. 가장 최근인 지난 4월에는 체코에서 열린 국제농구연맹(FIBA) 17세 이하(U-17) 세계여자농구선수권대회에 출전해 3경기 평균 19점, 10리바운드, 3.7블록슛, 3.3스틸을 기록하는 맹활약을 펼쳤다. 성남시는 박지수 선수가 재학 중인 분당경영고등학교에 지난해 5월 체육관 건립(2014. 6 준공)비용 5억8,800만원을 지원했다. 그런가 하면 농구부가 있는 6개(초2, 중2, 고2) 학교에 동·하계훈련비, 대회출전지원금 등을 매년 6천여만원 지원하고 있다. 문의: 체육진흥과 체육정책팀 729-3022
    • 작성일 2014-08-26

      조회수 552

  • 무기계약직 → 공무직으로 명칭 변경
    무기계약직 → 공무직으로 명칭 변경 성남시는 9월부터 무기계약근로자의 공식 명칭을 ‘공무직’으로 바꿔 사용한다. 시는 무기계약근로자 관리 규정 전반을 개정하는 절차를 밟고 있다. 규정이 공포되면 공무직 명칭을 공식 사용하게 된다. 이번 명칭변경은 이재명 성남시장이 관련 부서에 개별 지시를 통해 “무기계약근로자들이 공무원과 함께 근무하면서도 명칭으로 인해 신분적 차별을 느끼고 있다”며 “직원들의 사기진작과 조직의 결속 강화를 위해 명칭변경을 검토하라”는 방침을 내린 데 따른 조치이다. 앞선 6월 30일 성남시는 무기계약근로자 관리 규정을 개정해 단순노무원, 잡역조무인부, 시설물 장비유지관리인부, 현장현업인부 등이던 무기계약근로자 직종 명칭을 각각 사무원, 시설물 관리원, 현장관리원, 현장지도원으로 변경했다. 성남시는 최근 3년간 시 행정 조직, 성남도시개발공사, 산업진흥재단 등 공공조직에서 일하는 비정규직 629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했다. 이들에게는 정년 보장, 호봉제 적용, 복지포인트·명절휴가비·퇴직금·연가보상금 지급 등을 하고 있다.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차별을 없애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공조직 분위기를 만드는 것은 민선 6기 공약사업 중 하나이다. 문의전화 : 행정지원과 조직관리팀 729-2241
    • 작성일 2014-08-26

      조회수 2,105

  • 아토피 특공대 4총사 ‘개봉박두’
    아토피 특공대 4총사 ‘개봉박두’ 8곳 학교 찾아가 공연, 오는 10월 1·2일은 성남시청서 성남시 수정구보건소는 8월 26일부터 오는 9월 29일까지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로 지정된 8곳 초등학교, 병설유치원을 찾아가 아토피·천식 예방 공연을 한다. ‘아토피 특공대 4총사’를 제목으로 한 45분 분량 인형극으로, 어린이에게 친근한 닭, 고양이, 강아지, 당나귀 등 동물들이 주인공으로 나와 아토피 예방과 보습제 사용 등 올바른 피부 관리 방법을 알려준다. 어린이들의 아토피·천식 예방 습관 형성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 공연은 오는 10월 1일과 2일 성남시청 온누리실에서도 열린다. 하루 2번씩 모두 4회 공연한다. 성남시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96곳 유치원·어린이집 아동이 주 관람 대상이며, 오는 9월 5일까지 수정구보건소로 전화(729-4854)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 2,000명 접수한다. 문의전화 : 수정구보건소 건강증진팀 729-4854
    • 작성일 2014-08-25

      조회수 706

  • 민원 사례집 ‘성남의 소리’ 발간
    민원 사례집 ‘성남의 소리’ 발간 자주 발생하는 민원 사례와 응대 요령 실어 성남시는 최근 1년 반동안 자주 발생한 민원 상담·처리 사례를 한 권의 책자로 묶어 ‘성남의 소리’ 300부를 8월 20일 발간했다. 324쪽 분량 A4크기 이 책자는 성남시에 바란다, 국민신문고 등 민원행정 사이트에 올라온(2013.1.1.~2014.6.30) 114건 민원과 응대 요령을 실었다. 분야별로 자주 발생하는 민원 59건, 친절·불친절 응대 민원 44건, 진정 민원 11건 등이다. 주요 민원 사례는 ▲소각장 주변 마을 주민들의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낮은 자세로 주민 의견을 청취한 청소행정과장의 사연 ▲불법 주·정차 위반 단속을 요구하는 민원 사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이 식당에 놓고 온 약을 동 주민센터 직원이 찾아 준 사연 ▲민원인이 어리다는 이유로 반말 응대를 한 직원에게 제기된 불친절 민원 사례 ▲민원을 해결하려는 의도에서 개인정보를 정보주체 동의 없이 업체에 제공한 사례 등이다. 이 밖에도 민원제도 주요사항 등을 수록했다. 시는 사례집을 전 행정기관에 배부해 민원 처리에 활용토록 할 계획이다. ‘성남의 소리’는 민원처리 길라잡이 역할을 해 직원들이 시민의 시각과 입장에서 민원을 처리하는 역지사지 행정서비스, 수요자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펴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전화 : 감사관실 감사팀 729-2141
    • 작성일 2014-08-25

      조회수 500

  • 중앙동·은행2동 주민센터 개청
    중앙동·은행2동 주민센터 개청 주민 참여와 소통, 자치 실현하는 열린 공간으로 성남시 중원구 중앙동과 은행2동 주민센터가 새로 지어져 8월 25일 오후 2시와 오후 4시 각각 개청식을 했다. 두 곳 개청식에는 지역주민을 비롯한 이재명 성남시장, 박권종 성남시의회 의장, 김미희 국회의원, 도·시의원, 관계 단체장 등 각각 250명이 참석해 동 주민센터 신축 건물 완공을 축하했다. 중앙동과 은행2동 주민센터는 청사 대지 일부가 도로 확장공사 구간에 포함돼 신축하게 됐다. 중앙동 주민센터(광명로264번길 1)는 2013년 1월부터 1년 5개월 공사기간 99억1천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대지 면적 1,024㎡에 지하 2층~지상 5층, 건축면적 480㎡, 연면적 2,807㎡ 규모로 지어졌다. 바로 옆(도보 1분 거리) 중앙동 어린이집 건물 5층에는 중앙동 아이사랑놀이터가 새로 생겨 같은 날 개관식을 했다. 은행2동 주민센터(은이로 21)는 2012년 12월부터 1년 7개월 공사기간 56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대지 면적 1,392㎡에 지하 1층~지상 3층, 건축면적 733㎡, 연면적 2,700㎡ 규모로 지어졌다. 중앙동과 은행2동 주민센터는 연 300여만원(32㎿)의 전기사용료를 아낄 수 있는 25㎾급 태양광 발전 설비를 설치했다. 행정 민원실과 상담실, 작은도서관,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실 등 주민 위한 복합문화시설이 들어섰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그동안 낡고 비좁은 동 주민센터와 임시청사 이용에 불편함을 참고 견뎌 온 주민 여러분과 관계 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면서 “새롭게 지은 동 주민센터가 주민 참여와 소통, 자치 실현의 열린 공간으로 활용돼 지역발전을 이뤄나가게 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 중원구 중앙동 729-6622 은행동 729-6702
    • 작성일 2014-08-25

      조회수 1,378

  • 유용미생물 배양액 가져가세요
    유용미생물 배양액 가져가세요 중원구청 로비에 셀프박스 설치.. EM으로 집안 악취 해결 성남시 중원구는 8월 25일 구청 1층 로비에 유용한 미생물(EM. Effective Micro-organism) 배양액 셀프 박스(Self Box)를 설치한다. 구청을 방문하는 주민 누구나 유용미생물 배양액을 집에 가져가 각종 생활 악취 개선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1.8ℓ짜리 페트병에 담아 하루 30병씩 비치한다. 유용미생물 배양액은 효모균, 유산균, 광합성 세균 등 사람에게 유익한 미생물 수십 종을 조합·배양한 발효 생성물이다. 배양액과 물을 각각 1대 30의 비율로 희석해 분사기로 음식물 쓰레기, 싱크대 배수구, 하수구 주변 등에 수시로 뿌려주면 악취가 줄어드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중원구는 지역 주민에게 양질의 유용미생물 배양액을 제공하기 위해 2012년 2월 성남동 등 6개 동 주민센터에 각 1톤 규모의 자체 배양시설을 설치했다. 이 배양시설에서 한 달에 6톤 분량의 유용미생물을 배양한다. 최근 8개월 동안 배양한 분량은 약 44톤이며, 11개 동 주민센터를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무료 배부했다. 중원구는 주민 호응도에 따라 유용미생물 배양액 배부사업을 점차 확대해 주민 편의 행정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문의전화: 중원구청 환경위생과 환경보호팀 729-6290
    • 작성일 2014-08-22

      조회수 690

  • 성남시향, 모차르트·베를리오즈 작품 무대에
    성남시향, 모차르트·베를리오즈 작품 무대에 제116회 정기연주회 개최 성남시립교향악단은 오는 8월 27일 오후 8시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제116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는 모차르트와 베를리오즈의 작품으로 무대를 꾸민다. 모차르트의 오페라 ‘후궁으로부터의 도주 서곡’으로 연주회를 시작해 ‘클라리넷 협주곡’을 연주한다. 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클라리넷 연주자 김원각 씨가 협연한다. 베를리오즈의 작품은 ‘환상 교향곡’을 무대에 올린다. 이 곡은 작곡자 자신의 사랑과 이별, 증오와 배반 등의 감정을 선율로 표현했다. 클래식 음악의 또 다른 매력을 느껴 볼 수 있는 연주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연주회 관람료는 R석 15,000원, S석 10,000원 A석 7,000원이다. 청소년·65세 이상·장애인·국가유공자는 50% 할인한다. 인터파크(1588-1555, www.interpark.com)와 성남문화재단 홈페이지(1544-8117, www.snart.or.kr)에서 살 수 있다. 문의전화: 문화관광과 예술팀 729-2985
    • 작성일 2014-08-22

      조회수 760

  • 추석 앞두고 성수 식품 일제 점검
    추석 앞두고 성수 식품 일제 점검 성남시는 추석(9.8)을 앞두고 8월 21일부터 오는 8월 28일까지 제수용 식품, 선물용품 등에 관한 일제 점검을 한다. 이번 점검은 시·구 합동 4개 팀, 8명의 점검반이 투입돼 떡, 한과류 등 성수 식품을 판매하는 전통시장 12곳, 1,000㎡ 이상 대형유통마트 20곳 등 모두 30곳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주요 점검 내용은 무허가·무표시 식품사용이나 판매 여부, 유통기한 경과 여부, 허위·과대광고, 음식재료의 위생적 취급 여부, 조리원의 개인위생관리 등이다. 점검 결과 가벼운 위반 사항은 현장에서 지도하고, 중대한 위반 사항은 해당 기관의 관련법에 의거 행정 처분하도록 한다. 성남시는 각종 식품 안전사고를 미리 예방하기 위한 위생관리를 강화해 시민의 안전 먹거리를 지켜나갈 방침이다. 문의전화: 보건위생과 위생관리팀 729-3133
    • 작성일 2014-08-22

      조회수 291

  • 무보험 차량 운전자 340명 검찰 송치
    무보험 차량 운전자 340명 검찰 송치 책임보험 미가입자 1만2,342명은 11억2,391만원 과태료 성남시는 무보험 차량 운행으로 발생하는 피해를 막고자 총력전을 펴고 있다. 시 차량등록사업소 특별사법경찰팀은 책임보험에 가입하지 않고 자동차를 운행한 차주 340명을 검찰에 송치했다. 올 1월부터 7월 말까지 국토부와 각 시군에서 넘겨받은 CCTV 단속 등 무보험 차량 운행자료 1,730건 가운데 출석 조사가 끝난 이들로,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에 송치해 형사처분을 요구했다. 같은 기간, 차량등록사업소 의무보험팀은 책임보험 미가입자 3,433명에게 보험 가입촉구 명령서를 발송하는 한편 지연 가입 또는 미가입자 1만2,342명에게 11억2,391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에 따라 차주는 의무적으로 책임보험을 들어 사고가 났을 때 상대 피해자에게 배상해야 한다. 책임보험에 가입하지 않고 자동차를 운행하면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 부과 등 형사처분 대상이 된다. 운행하지 않았더라도 책임보험에 가입하지 않으면 행정처분 대상이 돼 지연 가입 또는 미가입 일수에 따라 9천원~230만원 과태료를 물어야 한다. 차량 소유자는 기본적으로 책임보험에 가입해야 사고 때 구제 방법을 찾을 수 있다. 문의전화: 차량등록사업소 의무보험팀 729-3771 특별사법경찰팀 택 729-3791
    • 작성일 2014-08-22

      조회수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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