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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분간 소등에 동참해 주세요~
    5분간 소등에 동참해 주세요~ ‘제11회 에너지의 날’ 시민 행사 다양 ‘제11회 에너지의 날’을 맞아 8월 22일 성남시 전역에서 불끄기 등 다양한 에너지 절약 행사가 열린다. 성남시 에너지절약실천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날 행사는 ‘불을 끄고 별을 켜다’를 주제로 진행된다. 이날 오후 9시부터 5분간 시 산하 공공건물, 30곳 공동주택이 소등에 참여해 집마다 사무실마다 불이 꺼진다. 소등행사에 앞선 오후 5시 삼평동 어린이공원 중앙광장에는 일반시민을 비롯한 이재명 성남시장, 김형철 성남시에너지절약실천협의회장, 아파트 입주자대표 등 500여명이 참여해 에너지절약 체험 행사를 한다. 자전거 발전기 시연회, 에너지 퍼즐 대회, 방향제·향초·천연 모기 퇴치제 만들기, 단체 줄넘기, 제기차기, 고무줄놀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성남시립국악단 공연과 꿈너비 중창단 공연도 즐길 수 있다. 밤 9시 정각에는 소등 후 촛불로 별을 만들어 밝히는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에너지의 날은 2003년 8월 22일 에너지 소비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을 계기로 지정돼 2004년부터 매년 전국적으로 오후 9시 소등행사가 열리고 있다. 문의: 녹색성장과 신재생에너지팀 729-3283
    • 작성일 2014-08-21

      조회수 916

  • 가족 힐링 캠프서 아토피 ‘훌훌’
    가족 힐링 캠프서 아토피 ‘훌훌’ 가평 연인산 잣나무 군락지서 피톤치드 마시며 성남시 수정구보건소는 아토피 환자가 있는 가정을 위한 힐링 캠프를 마련한다. 아토피 힐링 캠프는 경기농림진흥재단이 운영을 맡아 오는 8월 23~24일과 8월 30~31일 두 차례 국내 최대 잣나무 군락인 연인산 도립공원(가평군 가평읍)에서 진행한다. 사전 신청한 각각 40명씩(20가족) 80명이 1박 2일 캠프에 참여해 숲 속 명상, 삼림욕, 계곡 따라 소리여행 등 잣나무에서 뿜어져 나오는 피톤치드를 마시며 다양한 체험활동을 한다. 천연 유기농 음식 재료로 요리하기, 자연물로 가족 액자와 문패 만들기, 웃음치료 등 아토피 환자의 심리적 위축감을 해소하는 프로그램에도 참여한다. 또, 아토피 진단이 이뤄져 청심국제병원(가평군 설악면)에서 의사와 상담한다. 혈액검사, 식단 분석 등을 통해 아토피 발병 원인을 찾아 준다. 아토피 환자의 질환 개선과 가족 간 정서적 안정을 돕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토피는 물과 공기 등이 오염되면서 생긴 현대의 대표적인 환경 질환 피부염이다. 가려움증과 피부 건조증, 특징적인 습진을 동반한다. 심하면 피부에서 고름 등이 나와 질환을 앓는 사람뿐 아니라 바라보는 가족까지 힘들게 한다. 다각적이고 체계적인 치료가 필요하며, 환자의 특성에 따라 개별화된 치료를 시행해야 한다. 문의: 수정구보건소 건강증진팀 729-4854
    • 작성일 2014-08-21

      조회수 378

  • 세계 이목 성남 아이사랑놀이터로
    세계 이목 성남 아이사랑놀이터로 국내외 장난감도서관 전문가 70명 창의적 보육시책 벤치마킹 세계 20개국의 국내외 장난감도서관 전문가, 아동놀이 전문가 70명이 8월 20일 성남시를 방문해 아이사랑놀이터 운영 사례 등 창의적 보육시책을 배우고 돌아갔다. 이날 성남시를 찾은 이들은 벨기에, 프랑스, 일본, 홍콩, 말레이시아, 인도, 필리핀, 국내 각지 등에서 온 해당 분야 전문가들로 3년마다 열리는 ‘국제 장난감 도서관 대회(8.18~22. 서울 구로구 신도림 테크노마트)’에 참가하고 있다. 한국장난감도서관협회 등 대회 주최 측이 현장 벤치마킹 대상으로 성남시를 추천해 아이사랑놀이터를 방문하게 됐다. 이들은 편백 나무로 건립한 분당구 수내아이사랑놀이터(6월 18일 개관)의 친환경 목재 시설을 둘러보고, 나무 악기 만들기 놀이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특히, 이곳에서 이뤄지는 시간제 보육에 관해 관심을 보여 운영방법에 대한 질문이 많았다. 성남시청 9층에 설치된 아이사랑놀이터 1, 2, 3호점의 장난감도서관, 자유놀이터, 부모카페, 치료실 등 시설도 둘러봤다. 굿거리장단에 맞춰 사자춤을 추는 전통문화 체험 시간이 마련돼 70명 국내외 장난감도서관·아동놀이 전문가 모두 신명 나는 우리 가락 한 판에 흥겨워했다. 성남시의 수준 높은 양육 인프라, 시설별 환경, 다양한 놀이방법, 운영 프로그램 등을 벤치마킹하고 정책을 공유하는 자리가 됐다. 성남시 아이사랑놀이터는 가정보육 영유아의 놀이·발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설치한 곳이다. 부모와 아이가 놀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자유놀이실, 필요한 장난감을 무료로 빌려주는 장난감 도서관, 상담실, 치료실 등을 운영한다. 개관을 앞둔 중앙동 아이사랑놀이터(오는 8월 25일 개관), 금광동 아이사랑놀이터(오는 11월 개관 예정)를 포함해 모두 12곳에 있다. 아이사랑놀이터를 이용하는 회원은 8월 20일 현재 4,051명, 보유 장난감은 1만4,216점이다. 문의전화: 아동보육과 보육정책팀 729-2931
    • 작성일 2014-08-21

      조회수 1,516

  • 성남시 취업률 2년 연속 도내 1위
    성남시 취업률 2년 연속 도내 1위 올 상반기 9,024명 취업 성공 성남시가 2년 연속 경기도 내 1위 취업률을 나타냈다. 고용노동부 워크넷 통계자료에 따르면 올 1월부터 7월 말까지 성남시일자리센터 구직 등록자 1만7,648명 가운데 51%인 9,024명 시민이 취업에 성공했다. 전년도 같은 기간 구직 등록자 8,860명 가운데 4,269명이 취업에 성공한 것과 비교하면 47%(4,755명) 증가한 수치이다. 성남시 다음으로 취업 성공률이 높은 것으로 조사된 A시(5,863명), B시(5,124명), C시(4,792명)와 비교해도 월등히 높은 취업 성공률이다. 특히 취업 취약계층인 50~60대의 취업 성공률이 높아 9,024명 취업자 가운데 68%(6,162명)를 차지했다. 이는 성남시가 올 상반기 동안 대규모 채용박람회 2차례 개최, 일자리 구하는 날(19데이) 3차례 개최, 고용·복지 모아 상담실 운영, 35개 동 주민센터에 직업상담사 배치·운영 등 취업지원 서비스를 강화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성남시일자리센터, 수정·분당·중원구청 취업정보센터, 고용노동부 등 일자리 관계 기관이 네트워크를 구성해 구인·구직 상담과 알선, 지역 맞춤형 사업(컨텍 산업) 지원, 청년·중장년·경력단절여성 등 계층별 전문 취업 프로그램 운영 등도 큰 몫을 했다. 시는 단일팀 구조인 일자리센터를 내년도부터 구인개발·구직상담알선·취업교육 등 3개 팀으로 확대·개편해 일자리를 찾는 모든 시민에게 지속적인 맞춤형 취업 지원을 한다. <사진자료> 문의전화: 일자리창출과 성남일자리센터팀 729-4411
    • 작성일 2014-08-20

      조회수 2,043

  • 행복학습센터 27곳으로 늘어
    행복학습센터 27곳으로 늘어 신규 지정 5곳 기관에 현판 수여 성남지역 주민들이 집 가까운 곳에서 평생교육을 받을 수 있는 ‘행복학습센터’가 5곳 늘어 27곳 운영된다. 성남시는 8월 21일 오후 3시 시청 9층 상황실에서 신규 지정한 행복학습센터 기관장 등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학습센터 현판 수여식을 한다. 지난해 10월 수정·중원지역 22곳 다목적복지회관을 행복학습센터로 지정한 데 이어 분당지역 5곳의 기관을 행복학습센터로 추가 지정해 운영한다. 추가 지정한 행복학습센터는 분당노인종합복지회관, NHN넥스트, 렛츠런 한국마사회 분당, 한겨레교육문화센터 분당,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성남시학습관이다. 시는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사업을 함께 추진할 기관을 사전 검토하고 참여 의사를 타진해 행복학습센터로 지정했다. 행복학습센터 현판을 단 곳은 기관별 일정 공간을 지역 주민에게 내줘 학습동아리 모임, 강의 장소 등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행복학습센터 종사자들의 전문성 강화 교육과 센터별 프로그램 네트워크가 이뤄져 지역 주민의 학습 요구, 인구특성, 생활환경, 지역 자원 등에 맞는 센터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앞서 운영 중인 수정·중원지역 행복학습센터는 글을 읽고 이해능력이 부족한 주민을 대상으로 동별 학력 인정 문해 교육을 하고 있다. 이른바 ‘어르신 내 집 앞 초등학교 만들기’ 사업이다. 시 전체 인구의 18.9%(18만명)가 해당한다. 이 외에도 행복학습센터 공동 연수 프로그램인 ‘희망 워킹(Working)'을 운영해 평생교육기관으로 자리 잡고 있다. 성남시는 27곳 행복학습센터 운영 활성화를 위해 문해 교육 공동 매뉴얼 지원, 한글야학 등 프로그램 지원 사업을 펼치고, 모두 7,490만원을 연간 운영비로 지원한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행복학습센터는 지역별 특성과 주민성향 등을 다각적으로 고려해 운영하는 주민 맞춤형 학습기관이자 생활밀착형 공간”이라면서 “오는 2018년 말까지 행복학습센터를 100곳으로 확대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성남시는 지난해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주최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 사업 평가’에서 행복학습센터 운영 부문 우수상을 받았다. 문의전화: 평생학습과 평생학습연계팀 729-8821
    • 작성일 2014-08-20

      조회수 1,551

  • 노인 스트레스 서예로 푼다
    노인 스트레스 서예로 푼다 독거노인 20명 대상 정신건강프로그램 운영 성남시 분당구보건소는 서예로 노인들의 스트레스를 푸는 정신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해 눈길을 끌고 있다. 독거노인 20명이 참여하는 이 프로그램은 지난 6월 13일부터 시작돼 오는 9월 5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2시~3시 30분 보건소 3층 다소미실에서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서예가 노인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를 토대로 기획돼 분당구보건소 위탁 운영 기관인 성남시정신건강증진센터가 시행 중이다. 프로그램은 먹 갈기, 명상하기, 서예(판본체) 알아가기, 함께 나누는 시간 등이다. 성남시정신건강증진센터는 이번 서예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노인의 우울증과 스트레스 척도 검사 결과를 전후 비교해 각각 수치 감소, 자아 존중감·생활만족도 증가 효과를 나타내면 수정·중원 지역 독거노인으로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 지난해 7월~11월 성남시정신건강증진센터는 65세 이상 독거노인 1,644명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실태를 조사한 결과 35.6%인 582명 노인이 높은 우울감을 나타냈고, 3.6%인 59명은 자살 고위험군으로 조사됐다. 서예가 노인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는 2012년 한양대학교의 석사논문(노인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예술치료 프로그램 연구: 서예 활동을 중심으로, 한보람)에서 나왔다. 논문 내용에 따르면 먹을 갈고, 내면의 감정을 서예로 표현하는 과정은 뇌의 기능을 활성화하고 우울증을 예방하는 세로토닌을 증가시킨다. 때문에 먹을 잡는 동안 신체가 이완되면서 안정된 상태가 돼 과거의 불안이나 공포, 분노 등의 부정적인 감정을 약화시키고, 스트레스 감소와 자존감 증진에 도움을 준다. <사진자료> 문의전화: 분당구보건소 정신건강팀 729-4332
    • 작성일 2014-08-19

      조회수 1,390

  • 성남시 여성지도자 510명으로 늘어
    성남시 여성지도자 510명으로 늘어 9기 가천대학교에서 수료식 개최 성남시가 9번째 여성지도자 과정 수료생을 배출해 지역사회 활동을 하는 이들이 2006년부터 최근까지 모두 510명으로 늘어났다. 시는 8월 19일 오전 11시 가천대학교 국제어학원 국제홀에서 ‘2014 여성지도자 교육 과정 수료식’을 열었다. 이번 수료생 60명은 지난 4월 29일부터 4개월간 리더십 강화 교육을 집중적으로 받았다. 가천대학교가 위탁운영을 받아 리더의 의사소통 기술, 자기 내면 분석과 이해, 한국형 복지의 새로운 체계와 여성, 가족 힐링(치유)과 사랑 회복 등 프로그램을 16회 과정으로 운영했다. 이번 수료생은 성남시 여성지도자협의회에 소속돼 유니세프나 성남시 사회복지시설 정기후원, 시정 참여 등 여성 지도자의 자질을 지역사회 발전에 쏟는 일을 하게 된다. 성남시 여성 인재 공급시스템에도 등록돼 사회 활동 범위는 더 넓어지게 된다. 시는 여성 지도자 과정 운영을 통해 유능한 인재의 사회활동을 지원하고 여성친화적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오는 10월 초에는 그동안 수료생 100명이 참여하는 1박 2일 과정의 ‘2014 여성 지도자 심화과정’을 운영한다. 문의전화: 가족여성과 여성정책팀 729-2922
    • 작성일 2014-08-19

      조회수 323

  • 83개 공모사업서 국가 예산 대폭 확보
    83개 공모사업서 국가 예산 대폭 확보 424억원 규모 각종 시민권리사업 추진 탄력 성남시가 중앙정부의 공모사업에 적극적으로 뛰어들어 국가 예산을 대폭 확보하면서 424억원 규모 각종 시민권리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고 있다. 시는 최근 1년 동안 중앙 부처, 정부출연기관, 경기도 등의 공모사업 100건에 응모해 83개 사업이 선정됐다. 이에 따라 국비 144억원, 도비 39억원, 민간자본 6억원 재정이 확보돼 시비 235억원과 함께 각종 사업을 원활하게 펴고 있다. 눈에 띄는 사업은 콘텐츠 창작·창업을 지원하는 복합문화 공간인 ‘콘텐츠 코리아 랩’의 판교지역 유치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공모사업에 지난 2월 선정돼 이곳에는 30억원(국도비 18억원)이 투입된다. 콘텐츠 코리아 랩은 8월 1일부터 운영되고 있다. 의료·복지 기기의 성남시~경기도~원주시 광역경제권 연계협력사업도 주요 선정 사업 중 하나이다.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모한 사업으로 모두 27억원(국도비 23억원)을 투입, 내장형 소프트웨어-의료기기 기업 간 협력과제 지원, 전문 인력 양성, 융합 의료기기 테스트 지원 등을 한다. 또, 162억원(국도비 22억원)이 투입되는 7개소 국공립 어린이집 건립이 완료됐거나 추진된다. 지난 1월 보건복지부 공모 사업 선정 결과이다. 성남동 어린이집이 지난 5월 개원했고, 구미동 하얀마을복지관어린이집, 이매제2어린이집, 이매제1어린이집, 서현제2어린이집, 판교테크노어린이집이 오는 2016년 3월 개원한다. 2016년 9월에는 육아종합지원센터 어린이집(여수동 375번지)이 문을 연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정부출연기관 주최 공모사업에는 36건의 문화·교육 사업이 선정돼 56억원(국도비 29억원)이 투입된다. 지난 1월 시작된 중등청소년아카데미, 3월 시작된 올바른 언어생활 지원 사업 ‘언행어사 출두요’, 4월 시작된 꿈 다락 토요 문화학교 등이다. 청소년에게 다양한 영역의 자기 성장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인 ‘아트로드에서 달리 꿈꾸는 법’, 시니어 인턴십, 직업능력개발센터 운영 등 12개 맞춤형 일자리 사업은 고용노동부와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18억원(국도비 9억원)이 투입된다. 공모 사업에서 국비 확보는 성남시가 지난해 8월 ‘국비 확보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해 정책동향을 분석하고, 133개 전문기관·학교·단체 등과 민·관 거버넌스를 구축해 단계별 전략 마련, 현장 실사, 선도 사업 발굴 매칭 등 적극적으로 대응한 성과이다. ‘재정 위기를 뚫고, 행정의 틀을 바꾸다’를 기조로 한 민선 5·6기 정책이자 민·관 협치의 성과물이기도 하다. 문의전화: 정책기획과 정책개발팀 729-2152
    • 작성일 2014-08-19

      조회수 1,058

  • 뜨거운 여름, 무더위 쉼터에서 피한다
    뜨거운 여름, 무더위 쉼터에서 피한다 성남시 폭염대비 종합대책 가동 중 성남시는 폭염 피해에 대비하여 지난 6월부터 9월 30일까지 경로당과 금융기관을 포함한 201개소를 무더위 쉼터로 운영하고 있다. 기후변화에 따른 폭염 일수와 빈도 증가로 인해 폭염 피해자가 증가할 것을 대비하여 무더위 쉼터 운영과 폭염 피해 예방법 홍보를 포함한 ‘2014 폭염대응 종합대책’을 실행하고 있다. 노인, 임산부 등 폭염에 취약한 시민들이 가까이에서 찾을 수 있도록 경로당과 금융기관을 무더위 쉼터로 지정하고 외부에 노란색 간판을 달아 많은 시민들이 알아보기 쉽도록 했다. 무더위 쉼터로 지정된 경로당의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에서 오후 6시까지(일부 주말 운영), 금융기관(NH농협은행, 새마을금고)은 평일 오전 9시에서 오후 4시 30분까지이며, 주민센터도 업무시간 중에 이용 할 수 있다. 시에서는 폭염을 대비한 행동요령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하여 전단지, 포스터와 현수막을 이용하여 홍보를 계속 하고 있다. 폭염발생 시에는 가급적 한낮(오후 12시에서 오후5시)에는 야외활동이나 작업을 자제하고 식사는 가볍게, 물은 평소보다 자주 많이 마셔 항상 시원한 환경을 유지해야 한다. 문의전화 : 안전총괄과 방재팀729-3551
    • 작성일 2014-08-18

      조회수 402

  • 성남상인 1,000명 3生(자생, 상생, 재생) 선언
    성남상인 1,000명 3生(자생, 상생, 재생) 선언 남한산성 보존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기로 성남시는 8월 16일 산성공원 내 놀이마당에서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상인 1,000여명과 함께 ‘제1회 성남상인 지역경제 활성화 공동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행사에서 상인들은 ‘성남상인은 합니다’라는 주제로 세계유산 남한산성의 보존에 앞장서고 성남시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한다는 내용을 담은 ‘성남상인 선언문’을 제창했다. 선언문은 3生(自生, 相生, 再生)을 강조해 ‘지역경제 강소상인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고(자생)’, ‘도심상권 균형발전을 위해 상호협력하며(상생)’, ‘살고 싶은 미래도시 성남실현을 위해 동참한다(재생)’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참석자 전원은 세계유산 남한산성과 성남상인을 테마로 ‘성남사랑 남한산성’, ‘성남상인은 합니다’라는 문구가 새겨진 팻말과 홍보물로 이색적인 퍼포먼스를 연출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우리는 선조로부터 이어온 유구한 역사와 남한산성과 같은 문화유산을 온전히 보존하여 후손들에게 물려줄 의무와 책임이 있다.”면서 “민생경제의 주역인 상인이 애향심을 갖고 누구나 살고 싶은 도시 성남을 위해 앞장서 달라”고 말했다. 남한산성은 지난 6월 22일 제38차 세계유산위원회(WHC)에서 세계유산 등재가 확정되었다. 문의전화 : 지역경제과 유통팀 729-2591
    • 작성일 2014-08-18

      조회수 1,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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