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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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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전 바리스타” 전문직 사회인으로
    성남시는 오는 8월 13일 오전 9시 장애인전환교육실습장인 율동생태학습원에서 ‘제3회 바리스타 자격증 실기 시험’을 진행한다. 이날 바리스타 전문가 과정 교육생인 지적·자폐성 장애인 15명과 장애인 부모 역량강화 사업프로그램 참여 학부모 12명, 비장애인 2명 등 모두 29명이 한국능력교육개발원이 주관하는 바리스타 자격증 실기시험을 치른다. 기술, 서비스 평가 2개 항목 200점 가운데 120점 이상 받으면 한국능력교육개발원이 발급하는 바리스타 자격증을 받는다. 이번 응시자들은 앞선 4월 7일부터 8월 12일까지 135시간 과정의 바리스타 교육을 이수해 필기시험 면제 후 실기시험 자격을 얻었다. 율동생태학습원은 2010년 10월 성남시 분당구 율동저수지 인근에 설립된 장애인전환교육시설이다. 사회복지법인 지구촌 사회복지재단이 위탁 운영을 맡아 장애인을 위한 원예치료, 영농체험 교육 등을 한다. 한국능력교육개발원이 지난해 3월 율동생태학습원을 장애인 바리스타 검정기관으로 지정해 이번에 3회째 자격증 실기시험을 시행하게 됐다. 지난해 8월과 올해 1월 37명 장애인이 바리스타 자격증 실기시험에 응시해 31명이 합격했다. 이 중 일부는 지역 내 카페에 취업해 전문직 사회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문의전화 : 장애인복지과 장애인지원팀729-2861
    • 작성일 2014-08-11

      조회수 450

  • 야간 여권 발급 매년 1만3천 건 넘어
    야간 여권 발급 매년 1만3천 건 넘어 직장인 등에게 ‘인기’ 성남시가 시행하는 야간 여권 발급 서비스가 바쁜 직장인들에게 인기를 얻어 매년 1만3천 건을 넘고 있다. 여권 야간 발급 서비스는 근무시간 중에 시청을 방문하기 어려운 이들을 위해 지난 2008년 6월 도입해 월~금요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직원 7명이 남아 근무한다. 성남시의 야간 여권 발급 건수는 2011년 1만3천492건, 2012년 1만4천159건, 2013년 1만3천648건으로 집계됐다. 올해도 7월말 현재 8천442건의 야간 여권을 발급해 하루 평균 58건씩, 연말까지 1만3천 건을 넘길 것으로 보인다. 야간 여권 발급 건수는 올 들어 주·야간 전체 여권 발급 4만7천232건(하루 평균 325건)의 약 18%에 해당한다. 특히 지난 6·7월은 방학 때 여름휴가를 해외로 가려는 가족 단위의 신청자가 몰려 4·5월 2천165건에 비해 야간 여권 발급 건수가 36%(2천949건) 늘었다. 여권을 자주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의 편의를 위해 마련한 24면짜리 알뜰여권은 48면짜리 복수여권보다 수수료가 3천원 싸 미성년자나 해외여행을 자주 가지 않는 사람들에게 호응이 크다. 여권발급 관련 세외 수입은 2011년 6억6천800만원, 2012년 6억6천300만원, 2013년 6억1천100만원, 올해는 7월말 현재 3억5천500만원으로 집계돼 세수증대에도 보탬이 되고 있다. 시는 여권을 발급받으려는 성남시민과 타 시·군 거주자 편의를 위해 3일 이내 여권 발급, 여권 우편등기 자택 수령제, 노약자 우선 접수창구, 민원 안내도우미 운영, 전자여권 보호용 여권 커버 제공 등 다양한 시책을 펴고 있다. 문의전화 : 민원여권과 여권팀729-2382
    • 작성일 2014-08-11

      조회수 510

  • 대학생 학자금 대출 이자 2억7,745만원 지원
    대학생 학자금 대출 이자 2억7,745만원 지원 “학업에만 전념하세요” 성남시는 대학생들의 ‘든든 학자금’ 대출이자 3,652건, 2억7,745만원 전액을 8월 5일 지원했다. 지원 대상은 지난해 6월 30일 이전부터 성남시에 주소를 두고 한국장학재단의 ‘2014년도 1학기 든든 학자금 대출’을 받은 소득분위 7분위 이하(5,870만원 이하) 대학생이다. 지난해 1·2학기 지원 확정자는 자격조회 후 올해년도 발생이자 전액을 지원했다. 시는 지난해 1학기분부터 든든 학자금 대출이자 2.9% 전액을 지원, 대학생들의 이자상환 부담을 덜어 학업 전념을 돕고 있다. 이와 함께 성남형 교육지원사업을 펴고 있다. 획일화된 교육체계에서 벗어나 학생 개개인의 능력과 창의력을 살린 자기주도 배움 중심 교육을 지원, 학생들의 학력을 높이고 학부모의 사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2014년도 2학기 대학생 든든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신청은 오는 10월 중에 성남시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한다. 문의전화 : 교육청소년과 교육정책팀 729-3631
    • 작성일 2014-08-08

      조회수 944

  • 주민세 48억1,700만원.. 4.3% 증가
    주민세 48억1,700만원.. 4.3% 증가 전입 가구, 법인 증가 영향 성남시는 8월 1일 기준 올해 정기분 주민세를 대상자에게 모두 40만5,307건, 48억1,700만원을 부과했다. 지난해보다 4.3%(1억9,700만원) 증가했다. 이는 성남시로 전입한 가구가 늘어난 데다 신용·현금카드 사용 등으로 거래의 투명성이 확보돼 과세 대상 개인 사업장이 늘었기 때문이다. 창업이나 전입 법인 증가도 한몫했다. 주민세는 가구주에게 5,000원, 개인 사업자에게 6만2,500원, 법인에는 자본금과 종업원 수에 따라 6만2,500원∼62만5,000원이 각각 부과된다. 납부기한은 오는 8월 16일부터 9월 1일까지이다. 문의전화: 세정과 시세운영팀 729-2691
    • 작성일 2014-08-08

      조회수 593

  • 탄천 427개 시설물 이름표 붙여
    탄천 427개 시설물 이름표 붙여 운동기구, 의자, 음수대, 농구대 등 체계적 관리 성남시는 탄천에 설치된 427개 모든 시설물에 이름표를 붙여 체계적인 관리에 나섰다. 시는 7월 25일부터 31일까지 탄천에 설치된 운동기구, 의자, 음수대, 농구대 등 모든 시설물을 일제 점검하고 고유관리번호를 부여해 표찰을 붙였다. 각 표찰에는 시설물명과 번호, 관리부서, 전화번호 등을 명시했다. 시설이 고장 났거나 이용에 불편이 있을 때 해당과로 알려주면 바로 접수해 보수 등 처리한다. 각 시설물은 관리대장에 등록해 보수 이력을 관리한다. 성남시는 시민이 탄천 내 각종 시설물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수시점검과 정비를 병행할 계획이다. 문의전화: 하천관리과 시설관리팀 729-4341
    • 작성일 2014-08-08

      조회수 697

  • 규제 개혁 ‘신선한’ 아이디어 공모
    규제 개혁 ‘신선한’ 아이디어 공모 불합리한 관행 개선 성남시 공무원이 나선다 성남시는 이달 말일까지 모든 공무원을 대상으로 불합리한 관행 등 ‘규제 개혁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시민 생활을 불편하게 하거나 권리를 막는 규제, 기업의 생산이나 투자활동을 가로막는 규제, 자영업자, 소상공인의 서비스산업 활성화를 방해하는 규제 등을 찾아내 개선 방안에 대해 신선한 아이디어를 내면 된다. 자신의 소관업무와 관련해 효율성을 떨어뜨리는 법령이나 조례상 규제, 다른 부서와 업무 협력 때 불필요한 행정 관행 등 공직 생활에서 경험한 불합리 규제의 개혁 방안도 공모 대상이다. 규제 개혁 아이디어는 공모 기간에 내부망을 통해 규제개혁추진팀이 접수한다. 접수한 아이디어는 다음달 중 성남시 규제개혁위원회가 실현 가능성, 창의성, 기대효과 등을 심사해 최우수 1명, 100만원 포상 등 모두 52명에게 500만원의 인센티브를 준다. 우수 아이디어는 성남시 규제개혁 전략, 정비과제로 관리해 시민 생활 불편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 개선 방안을 마련하게 된다. 이와 함께 시는 ‘1팀 1규제 개선’을 시행해 더욱 적극적인 규제 발굴에 나선다. 이를 위해 부서별 각 팀장을 중심으로 팀원들이 자유롭게 생각을 말하는 브레인스토밍(Brain storming)을 이달 말일까지 팀별 일정에 맞춰 진행하도록 했다. 이번 규제개혁 아이디어 공모는 성남시 모든 공무원이 동참해 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성과가 나오도록 하는 것이 목표이다. 문의전화: 정책기획과 규제개혁추진팀 729-8841
    • 작성일 2014-08-08

      조회수 487

  • 드림스타트센터 아동 80명 안전체험
    드림스타트센터 아동 80명 안전체험 성남시는 8월 8일 오전 9~11시 수정구 단대동 민방위 교육장에서 드림스타트 사업 대상 아동 ‘안전체험 교육’을 한다. 초등학교 3∼6학년생 80명이 참여해 완강기 탈출과 열 연기 피난 연습을 한다. 소방분야 전문 강사를 초빙해 재난 상황별 대응법도 이론 교육해 불의의 돌발적인 사고 발생시 안전하게 대처하도록 한다. 참여 학생들은 이날 안전 체험 교육 후 오후 1~5시 분당구 판교동 판교디지털 아쿠아리움을 방문해 놀이 체험을 한다. 시는 안전의식과 사회성 발달에 도움을 주려고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성남시 드림스타트 사업은 0~12세의 대상 아동에게 건강·복지·교육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한다. 대상 아동은 1,386세대, 1,809명이다. 문의전화: 아동보육과 드림스타트팀 729-2961
    • 작성일 2014-08-07

      조회수 370

  • 성남 노인 일자리사업 5,800만원 지원받아
    성남 노인 일자리사업 5,800만원 지원받아 마망베이커리 카페 1호점·아리움점, 국시랑 1·2호점 ‘우수’ 성남시가 보건복지부 평가 노인 일자리사업 우수기관으로 8월 4일 선정돼 지원금 5,800만원을 받게 됐다. 이번 평가는 경기도 내 27개 시장형 노인 일자리 사업 성과를 진단한 결과로, 성남시는 4개 사업장이 한꺼번에 선정돼 도 내 최고 많은 지원금을 받게 됐다. 선정된 우수 노인 일자리사업장은 마망베이커리 카페 1호점과 아리움점, 국시랑 1·2호점이다. 마망베이커리 카페 1호점과 아리움점은 성남시 노인 일자리 전담기관인 수정노인종합복지관이 운영한다. 각각 노인 25명, 8명이 이곳에서 빵, 과자 등을 만들고 카페를 운영한다. 참여 어르신 수와 수익면에서 경기도 1위 평가를 받았다. 지원금 가운데 3,000만원이 마망베이커리 2곳의 리모델링 등 시설 개선에 투입돼 사업장을 확장하게 된다. 국시랑 1·2호점은 성남시니어클럽 사업단이 운영한다. 각각 노인 12명, 10명이 이곳에서 도시락과 백반을 만들어 판매한다. 이 일에 한 번 참여한 어르신은 그만두는 일 없이 장기적으로 근무하고, 다른 일자리 참여 어르신에 비해 많은 수익을 창출해 이번 평가에 큰 점수를 받았다. 지원금 가운데 2,800만원이 시설 개·보수와 식탁 교체 등에 쓰인다. 성남시는 올해 노인 일자리사업에 경기도 내 최대 규모인 58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80개 단위사업별로 2,587명이 일할 수 있는 맞춤형 일자리를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 <사진자료> 문의전화 : 노인복지과 노인복지팀 729-287
    • 작성일 2014-08-07

      조회수 1,776

  • 폐수배출업소 60개소 점검
    폐수배출업소 60개소 점검 성남시는 8월 7일부터 29일까지 폐수배출업소 60개소를 점검한다. 주요 점검 대상은 터널 공사 현장 11개소, 세차시설 21개소, 이화학실험시설 26개소, 종합병원, 석유저장시설 각 1개소 등이다. 시는 민간환경단체 회원과 합동으로 점검반을 꾸려 대상 업소의 폐수 무단방류, 방지시설 정상 가동 여부, 무허가 배출시설 설치·운영 여부, 오염물질 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 기타 환경 관련 법령 준수 여부 등을 살핀다. 점검결과 고의적 오염 행위나 방지시설 비정상가동 행위 등은 행정 처분과 함께 고발 등 사법 조치한다. 반복적인 위반을 근절하기 위해 시 홈페이지에 위반업소와 내용도 공개한다. 이와 함께 시는 폐수배출시설, 방지시설 운영 등에 어려움을 겪거나 시설진단 자문을 요청하는 사업장에 환경기술지원반을 파견해 별도로 기술을 지원한다. 성남시는 폐수배출업소 점검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기업의 환경의식을 높이고, 위반업소를 줄여나갈 방침이다. 문의전화: 하천관리과 수질오염총량팀 729-318
    • 작성일 2014-08-07

      조회수 321

  • 금곡 나들목 진·출입 도로 확장
    금곡 나들목 진·출입 도로 확장 수지 램프 구간 3차선, 미금역 방면 5차선으로.. 차량 정체 사라져 차량 상습 정체로 몸살을 앓던 성남시 분당구 금곡동 금곡나들목 진·출입 도로 2곳이 각각 1차선(폭 20m)씩 확장돼 7월 31일부터 개통됐다. 시는 기존 2차선이던 분당 수서 간 하행선~금곡 나들목 수지 램프 구간 504m 도로를 3차선으로 확장했다. 기존 4차선이던 금곡 나들목~미금역 방면 304m 도로는 5차선으로 확장했다. 도로 확장공사에는 2013년 6월부터 13개월 동안 모두 11억원의 사업비가 들어갔다. 금곡 나들목 주변 도로는 국지도 23호선, 분당~수서 간 도로, 서울~용인 간 도로, 성남대로 등 시내 주요 도로와 연결된다. 도로 확장 전 이곳은 병목현상 등으로 고질적인 교통 체증 현상을 빚어왔다. 이번 도로 확장 후에는 줄지어 늘어선 차량 정체 현상이 사라졌다. 출·퇴근 시간대 30분 넘게 걸려 이곳 도로를 통과하던 차량 운행 시간은 20분 단축돼 10분 정도 걸린다. 특히, 용인·수원 등을 오가는 차량 운전자들은 금곡 나들목을 거쳐야 국지도 23호(대왕판교로)와 만나기 때문에 도로 이용이 한결 수월해졌다. 시는 시민의 교통 불편 해소와 함께 인근 지자체 간 지역개발 촉진, 균형 발전 등 다양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문의전화: 도로과 도로시설팀 729-3604
    • 작성일 2014-08-07

      조회수 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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