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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릉군 어린이들 성남 온다
    울릉군 어린이들 성남 온다 성남영어마을서 영어 배우고 한국잡월드서 직업 체험하고 성남시와 자매결연 지역인 경상북도 울릉군의 초등학교 5학년생 34명이 오는 8월 4일부터 8월 8일까지 성남영어마을(분당구 율동)과 한국잡월드(분당구 정자동) 체험을 한다. 시는 울릉군 어린이들이 겨울철 일기 상황 때문에 매년 자매결연 도시별 겨울방학 영어 캠프 초청 행사에 참여하지 못해 이번 여름에 초청하게 됐다. 울릉군 어린이들의 성남 방문은 이번이 처음이다. 초청받은 울릉군 어린이들은 4박 5일 일정동안 성남영어마을에서 ‘모험의 나라’를 주제로 한 영어 캠프에 참여해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 실제 영어 환경에서 말하기와 발표 위주의 체험활동을 한다. 세계 곳곳의 테마파크, 탑승기구의 원리와 안전장치, 놀이공원의 다양한 직업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고, 퍼레이드를 기획·공연한다. 영어 캠프 교육 과정에 성남시청 종합홍보관과 하늘 북카페 견학, 한국잡월드 청소년직업체험관 방문, 진로인식검사도 포함돼 도시문화를 체험하고 미래직업에 대한 꿈을 키워 나가는 기회가 마련된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울릉군 어린이들은 모섬인 독도를 지키는 든든한 파수꾼이자 나라의 미래를 이끌어갈 역군”이라면서 “성남에서 도시 문화를 접해보고 영어마을에서 자연스럽게 외국 문화와 영어를 익혀 큰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성남시는 강원도 홍천군(1998)·삼척시(2007)·고성군(2009), 경기도 가평군(2003), 충남 아산시(2007), 경남 창원시(2008), 전남 목포시(2009), 경북 울릉군(2011) 등 8곳 자치단체와 자매결연을 해 활발하게 교류하고 있다. 지난겨울(2.3~7)에는 홍천군, 가평군, 아산시, 삼척시, 창원시, 고성군 등 6곳 자매결연 지역의 187명 어린이가 성남영어마을 겨울방학 캠프에 참여했다. 문의전화 :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729-2281
    • 작성일 2014-08-01

      조회수 328

  • 내년도 예산운용 방향 의견주세요
    내년도 예산운용 방향 의견주세요 사업 제안서 접수, 설문조사, 토론 등 ‘주민 참여 예산제’ 성남시는 시민 의견을 바탕으로 2015년도 예산운용 방향을 잡기 위해 8월 1일~31일 사업 제안서 접수, 설문조사, 토론회 등 다양한 주민참여 예산제도를 운영한다. 이 기간, 성남시 홈페이지(www.seongnam.go.kr)를 통해 예산편성에 관한 사업 제안을 받으며, 성남시가 중점을 둬야 할 사업 6개 분야에 대한 설문 조사를 한다. 사업을 제안할 때는 생활주변 불편 사항을 해소할 수 있는 지역 현안사업이나 시민 복지증진, 지역개발에 필요한 사업 등에 대한 아이디어를 내면 된다. 예산편성에 관한 의견을 내는 데 있어 인터넷 활용이 어려운 사람은 시·구·동 각 민원실을 방문해 의견을 제안하면 된다. 성남시는 이번에 진행하는 주민참여예산제도를 오는 10월 축제 형식으로 기획 운영해 시민 참여도를 높일 계획이다. 수렴한 시민 의견은 사업비 중점 투입 분야에 대한 선호도 분석, 해당 사업부서 검토, 전문가 토론 등을 거쳐 내년도 본예산 반영 여부를 결정한다. 예산 반영 여부는 오는 2015년 1월 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성남시는 지난해 9월, 721건의 시민 의견을 접수했다. 이 가운데 도서관 내 카페설치 공사, 현수막 지정 게시대 증설과 도색, 버스정보안내단말기 설치, 보행자 전용도로 수목 전지 공사, 본시가지 계단 안전손잡이와 골목 보수 정비 등에 895억원 사업예산을 반영 조치했다. 문의전화 : 예산법무과 예산팀729-2341
    • 작성일 2014-07-31

      조회수 1,597

  • 스마트폰 활용한 ‘행정종합관찰제’ 도입
    스마트폰 활용한 ‘행정종합관찰제’ 도입 시민불편 먼저 나서서 관찰.. 신속하게 해결 성남시는 시민불편사항을 먼저 나서서 관찰하고,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8월 1일부터 스마트폰 앱을 활용한 ‘행정종합관찰제’를 도입한다. 행정종합관찰제는 공무원이 출·퇴근길이나 현장 출장 때 주민생활에 불편을 끼칠 수 있는 사항을 발견하면 스마트폰으로 성남시 내부 새올 행정망에 등록해 해당 부서에서 최단 시간에 처리하도록 하는 실시간 행정 시스템이다. 기존의 성남시 간부 공무원 현장행정, 구청별 종합관찰제, 동장 일일 순찰 등 현장행정활동을 흡수 통합해 능동형 스마트행정시스템으로 일원화했다. 현장순찰 후 사무실로 돌아와 보고서를 작성하고, 해당 부서로 문서 통보하는 절차가 생략돼 신속하고 효율적인 현장행정을 할 수 있게 됐다. 주요 관찰대상은 도로 파손, 불법 주정차, 쓰레기 투기, 불법 광고물 부착, 노상 적치물, 공공 시설물 파손 등 8개 분야의 주민불편사항과 각종 사업 추진에 따른 민원사항이다. 성남시 내부 새올 행정망에 등록된 관찰 내용은 소관 부서가 실시간 확인 조치 후 처리결과를 바로바로 올려 공유한다. 시는 행정종합관찰제의 조기 정착을 위해 스마트폰 앱 활용법, 사용자 매뉴얼, 부서별 역할 등 직원 교육을 하고, 연말 우수 직원과 부서 시상 등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성남시를 제일 많이 아는 사람이 공무원”이라면서 “행정종합관찰제를 적극적으로 활성화해 시민의 관점에서 현장을 관찰하고 개선방안을 찾아 나간다면 시민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 발전에도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성남시는 2010년부터 2013년까지 4년간 기존의 현장행정활동으로 파손된 도로 복구, 재해 위험 시설물 점검 등 모두 49만5,165건(1일 평균 340건)의 민원을 처리했다. 문의전화 : 정책기획과 기획팀729-2231
    • 작성일 2014-07-31

      조회수 2,356

  • “중소기업 육성 노하우 배우고 싶습니다”
    “중소기업 육성 노하우 배우고 싶습니다” 베트남 탄호아성 찐 반 찌엔 성장 등 일행 재단 방문 행정부 주요 간부들 대거 동행, 투자유치 의욕 보여 베트남 탄호아(탱화)성 주요 간부들이 새로 조성중인 첨단산업단지에 교류협력 도시인 성남시 관내 기업들의 적극적인 투자를 희망하고 나섰다. 또한 성남시의 전략산업 육성계획에 따른 단계별 중소기업 육성 지원제도 추진 등을 배우고 싶다고 밝혔다. 탄호아성 찐 반 찌엔 성장 등 주요 간부 18명으로 구성된 대표단은 29일 성남산업진흥재단을 방문해 재단 관계자와 성남창조경영CEO포럼 관계자, 아마로스 등 관내 기업 대표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협력 세미나를 갖고 현재 조성이 추진되고 있는 ‘람썬·싸오방 하이테크파크’에 성남시 기업들의 적극적인 투자를 요청했다. 찐 반 찌엔 성장은 “탄호아성은 인구 350만명에 면적 1만1,116㎢(성남의 78배)로 베트남에서 두 번째 대도시로 국제공항 건설을 비롯한 교통망 확충은 물론 첨단산업 유치를 위한 특별경제구역과 대규모 공업단지 조성 등으로 한국 기업들의 진출이 활발하게 추진돼 성장 가능성이 매우 높은 지역”이라며 “성남시 기업들의 진출을 적극 기대하고 진출시 세제 등을 포함한 각종 혜택을 제공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성남산업진흥재단이 추진해 오고 있는 중소기업 육성 지원정책과 기업투자유치에 대해 큰 감명을 받았다”며 “이에 대한 경험을 배우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재단 이용철 대표이사는 “탄호아성은 경제특별구역인 응이썬 지구를 중심으로 중공업과 석유화학단지 등이 조성되어 있고 베트남 내에서도 경제성장률이 높은 지역으로 알고 있다”며 “성남시는 IT중심의 경쟁력 있는 중소기업이 대부분이지만 판교테크노밸리에 지식산업 관련기업들이 집적화 되어있고 해외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들도 있는 만큼 주어진 여건을 최대한 활용해 양 도시 교류를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을 다 하겠다”고 화답했다. 탄호아성 대표단은 지난 28일 성남시청을 방문해 이재명 시장과 만나 '2014∼2018년 성남시-탱화성 간 협력프로그램'에 서명한 바 있다.4개년 협력은 양 도시가 지난해 4월 체결한 우호교류협력 양해각서를 토대로 2018년까지 협력을 확대하고 특히, 탄호아성 하이테크단지와 경제구역에 대한 투자·협력사업 추진과 성남시 기업의 진출시 우선권 부여 등과 같은 협력 프로그램을 담고 있다. 이에 앞서, 올해 3월에는 1천975만㎡의부지에 조성되는 '람썬·싸오방 하이테크파크' 건설 현장에 토목전문가 2명, 건축전문가 1명, 도시계획 전문가 2명 등 국제교류 실무자와 전문가 7명으로 구성된 성남시기술자문단을 파견해 첨단산업단지의 공간 구성, 인프라 환경, 투자유치 솔루션 등을 자문하기도 했다. 문의전화 : 산업진흥재단 기업육성부 782-3007
    • 작성일 2014-07-30

      조회수 363

  • 식품안전관리지수 평가결과 85% 안전
    식품안전관리지수 평가결과 85% 안전 집단급식소, 대형음식점, 김밥 취급업소 등 895개소 점검 성남시는 최근 넉 달 동안 대형음식점, 유치원, 어린이집 등 집단급식소, 김밥 취급업소 등 895개소를 대상으로 식품 안전 관리 상태를 점검한 결과 85%인 726개 업소가 안전 수준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세부적으로 A등급(매우 안전) 394개 업소, B등급(안전) 332개 업소, C등급(주의) 96개 업소, D등급(위험) 27개 업소, E등급(매우 위험) 2개 업소로 조사됐다. 평가결과 D·E등급을 받은 업소는 오는 9월 재평가한다. C등급 업소도 희망하면 재평가해 등급을 다시 매길 계획이다. 재평가 때 시는 1차 평가에서 지적한 사항이 고쳐졌는지 중점 확인하고, 위반사항 적발시 행정 처분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1차 평가 때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5팀 10명의 식품안전관리지수평가단을 꾸려 시설 환경, 개인위생, 원료사용, 공정관리, 위생적 취급, 원산지 관리, 조리자의 손과 식기류·물컵·칼·도마 오염도, 가열 유지 산화도, 나트륨 적정 사용량 등을 점검했다. 식품안전관리지수 등급 평가는 식품사고 발생에 관한 위해 요소를 사전 차단해 시민이 믿을 수 있는 위생환경을 조성하고, 영업주에게 경각심을 심어주기 위해 매년 실시한다. 문의전화 : 보건위생과 위생관리팀729-3131
    • 작성일 2014-07-30

      조회수 1,583

  • 탄천 생태계 위협 식물 뿌리 뽑아
    성남시는 탄천 생태계를 위협하는 위해 식물을 뿌리 뽑기 위해 민관군 합동으로 제거 활동에 나선다. 시는 7월 30일 오후 2시~오후 4시 탄천 둔치에서 공군 제15특수임무비행단 장병, 일반시민, 환경단체 회원,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위해 식물 제거 작업을 벌인다. 제거 작업은 탄천 이매교∼양현교 주변 약 400m 구간에서 진행된다. 이날 생태계의 건강성과 다양성 해치는 돼지풀, 단풍잎돼지풀, 환삼덩굴, 실새삼 등을 집중적으로 제거한다. 시는 이들 식물이 다시 자라지 못하도록 뿌리째 뽑아 건조한 다음 전량 소각 처리한다. 돼지풀과 단풍잎돼지풀은 환경부 지정 생태계 교란 식물로, 초기 성장이 빠르고 뿌리에서 다른 식물의 성장을 억제하는 물질을 분비해 생존경쟁 우위에 있다. 돼지풀 꽃가루는 호흡기 질환을 유발하기도 한다. 환삼덩굴과 실새삼은 주변에 자생하는 토종 식물들을 빠른 성장 속도로 휘감고 올라가 생육을 방해하는 덩굴성 식물이다. 환경부 지정 생태계 교란종은 아니지만, 탄천에 다수 서식한다. 성남시는 연말까지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위해 식물 제거 작업을 해 자생 토종 식물을 보호하고 건강한 녹색 수변공간을 가꿀 계획이다. 문의전화 : 환경정책과729-3153
    • 작성일 2014-07-30

      조회수 254

  • 합동결혼식 부부 10쌍 신청받아
    합동결혼식 부부 10쌍 신청받아 오는 10월 25일 성남시청서 백년가약 성남시는 개인 사정 때문에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채 사는 부부 10쌍이 참여하는 ‘시민 합동결혼식’을 오는 10월 25일 오전 11시 시청 1층 온누리에서 개최한다. 이를 위해 8월 한 달간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서 신청서를 받는다. 직접 방문 신청해야 하며, 신청자가 많으면 국가유공자, 장애인,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다문화가족 등의 순으로 우선 선정한다. 선정되면 웨딩드레스 대여, 신랑·신부 메이크업, 사진·비디오 촬영 등 모든 예식 절차에 드는 비용이 무료이다. 피로연은 본인 부담이다. 성남시는 매년 10쌍의 부부를 대상으로 ‘합동결혼식’을 개최해 사실혼 관계에 있는 부부에게 특별한 추억과 행복한 가정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문의전화 : 가족여성과 가족정책팀729-2911
    • 작성일 2014-07-29

      조회수 361

  • 교회 안 작은 도서관 1호 개관
    교회 안 작은 도서관 1호 개관 영도교회 지하 1층 62㎡ 규모.. 책 가까이하는 마을 환경 만들어 성남시와 성남시기독교연합회가 지역 교회 안에 작은 도서관 30개를 조성하기로 협약(3.26)한 이후 첫 번째 작은 도서관이 생겼다. 중원구 하대원동 소재 영도교회는 7월 29일 오후 2시 지역 주민을 비롯한 이재명 성남시장, 이일신 성남시기독교연합회장, 반원국 성남시장로연합회장 등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회 1호 작은 도서관(관장. 정중헌 목사)’ 개관식을 했다. 이번 작은 도서관은 영도교회가 지하 1층의 62㎡ 규모 기존 도서실을 새롭게 단장해 마련했다. 책 2,500여권과 16석의 열람석 등을 갖췄다. 교회 자체 채용 인력이 도서대출 등 운영을 맡는다. 지역 주민들이 책을 늘 가까이하는 마을 환경 만들어 친서민 교회 이미지를 키우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성남시는 영도교회 작은 도서관 운영을 돕기 위해 사서 직원을 지속 파견해 컨설팅하고, 1년 후부터는 지원 기준에 따라 연간 250만원 상당의 희망도서를 지원한다. 이와 함께 성남시내 작은 도서관으로 정식 등록해 운영 실적 평가 후 연간 500∼1,200만원의 운영비를 지원한다. 현재 성남시내 작은 도서관은 모두 86개소(공립 23, 사립 63)이며, 개인 또는 교회, 주민자치센터 등이 운영한다. <사진자료: 개관식 사진은 오후 5시> 문의전화 : 평생교육원 도서관지원과 도서관정책팀729-4671
    • 작성일 2014-07-29

      조회수 1,603

  • 수정구, 지역 시의원 초청 간담회…구정 현안사항 설명
    성남시 수정구는 7월 25일 오후 지역출신 시의원을 초청한 가운데 주요현안사항에 대해 설명하고 발전방안에 대해 협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수정구청 주차장 유료화 추진’, ‘체육대회&숯골축제 개최’, ‘신흥2동 재개발사업 추진’ 등 수정구의 주요현안사항에 대해 설명하고 원활하게 해결될 수 있도록 시의원들의 고견을 듣는 자리가 됐다. 최만식 새정치민주연합 대표의원, 이상호 새누리당 대표의원을 비롯해 이재호, 정종삼, 강상태, 이덕수, 안광환, 최승희, 박윤희 의원과 윤기천 수정구청장, 구청 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안사항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윤 구청장은 성남시와 수정구의 품격을 높이고 구민에게 희망을 주는 따뜻한 구정을 펼치는 주요사업들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시의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구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시의원들은 “지역구의 현안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여러 가지 방안을 모색하겠다.”, “현안사항들이 수정구민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으로 판단된다.”, “시민의 대변인으로 수정구의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고 구청장을 비롯한 집행부와 함께 상호소통의 자리를 마련한 것은 건설적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수정구는 지역 시의원들과 함께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적극적인 소통행정을 펼치고 협조하며 공조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전화 : 수정구청 행정지원과 기획감사팀729-5032
    • 작성일 2014-07-28

      조회수 454

  • 403명 아동 무료 건강 검진받아
    403명 아동 무료 건강 검진받아 성남시· 의료법인 메디피아 협약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7월 28일 오후 3시 30분 시장 집무실에서 의료법인 메디피아(이사장 장영준)와 ‘드림스타트 아동 건강검진 후원에 관한 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라 메디피아는 8월 한 달 동안 대상 아동의 기초·소변·호흡기·순환기계·간 기능·내분기계·혈액·면역 혈청·치아·척추 검사와 진찰 등 10종목, 39항목을 병원에서 무료 검진한다. 검진 결과 당뇨, 고지혈증, 빈혈, 척추측만증, 치아우식증 등 성장발달단계의 건강문제를 발견하면 2차 진료와 치료도 후원한다. 메디피아는 지난해에도 성남시와 협약을 맺어 아동 203명의 건강검진을 후원했다. 올해는 위스타트 사업이 드림스타트 사업으로 통합 흡수되면서 아동 수를 두 배로 늘려 2년 연속 협약하게 됐다. 의료법인 메디피아는 분당구 서현동에 위치한 직원 112명의 의료기관으로, 드림스타트 사업의 전신인 위스타트 사업이 시작된 2005년부터 성남지역 아동의 건강검진과 치료를 꾸준히 지원해 왔다. 현재 성남시 드림스타트 사업 대상자는 1,386세대 1,809명(0~12세 아동)이다. 아동에게 건강·복지·교육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임산부 건강관리, 예방접종, 진료 연계 사업 등의 일을 한다. 문의전화 : 아동보육과 드림스타트팀729-2961
    • 작성일 2014-07-28

      조회수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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