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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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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학생 불법 주차단속반 뜬다
    성남시 수정구는 7월 22일부터 오는 8월 14일까지 중학생 60명이 참여하는 ‘불법 주·정차 단속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학생들의 시선에서 주차와 교통질서에 대한 문제점을 살펴보고 예비 운전자로서 직접 주차 현장을 경험해 보게 하자는 취지이다. 성남여중 등 사전 신청한 10개 중학교 학생들은 우선, 여수동 성남시청 8층 교통상황실을 견학해 교통체계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진다. 수정구청 주차단속 공무원에게 주차단속 법령, 지침, 장비 조작 방법 등에 대한 교육도 받는다. 체험 기간 매주 화·목요일 오후 2시 30분~4시 30분에는 수정구 신흥동 종합시장, 태평동 이마트 등 상습 불법주차 정체 구역에서 담당 공무원과 함께 단속현장을 체험한다. 2개 조 3명씩 나뉘어 불법 주정차 현장계도, 주차위반 차량 과태료 부과, 캠페인 등 직접 단속 활동을 펼친다. 불법 주·정차 단속 체험에 대한 느낀점을 발표하고, 친구들과 주차문제 해결방안을 토론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체험을 마친 학생들은 4시간의 봉사활동 시간을 인정받게 된다. 성남시 유광영 수정구청 경제교통과장은 “당장 커다란 개선도 중요하지만 잠재적 운전자인 학생을 대상으로 올바른 인식을 심어준다면 좀 더 성숙한 주차 문화가 형성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 수정구청 경제교통과 주차관리팀729-5440
    • 작성일 2014-07-22

      조회수 499

  • 바자회 수익금 500만원 불우이웃에게
    바자회 수익금 500만원 불우이웃에게 한국노총 성남지역지부·성남시근로자종합복지관 강사봉사단 ‘착한 기부’ 한국노총 성남지역지부와 성남시 근로자종합복지관 강사봉사단이 불우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500만원 성금을 성남시에 기부했다. 성남시는 7월 22일 오후 4시 시장 집무실에서 이재명 성남시장, 전왕표 한국노총 성남지역지부 의장, 김영준 성남시 근로자종합복지관 봉사단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불우이웃 지원 성금 500만원 전달식’을 했다. 전달받은 성금은 저소득 장애인 20세대의 밑반찬 도시락 지원에 6개월간 쓰인다. 이번 성금은 한국노총 성남지역지부의 ‘제124주년 세계 노동절 기념식 및 열린음악회’ 행사(7월5일) 때 성남시 근로자종합복지관 강사(22명)와 수강생(50명)이 ‘먹거리 장터와 기증품 판매 바자회’를 열어 모은 성금이다. 김영준 봉사단 회장은 “바자회를 진행해 땀 흘린 노력의 대가를 성남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려고 수익금을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노총 성남지역지부는 노동자 2만7천여명이 조합원으로 가입해 지역 내 노동자들의 공동이익과 근로환경 개선, 비정규직 차별 철폐, 경제위기 극복 등을 위해 자주적 노동운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문의전화 : 일자리창출과 노사협력팀729-2621
    • 작성일 2014-07-22

      조회수 316

  • 정비구역 해제지역, 맞춤형 정비사업 공모 참여하기로
    정비구역 해제지역, 맞춤형 정비사업 공모 참여하기로 태평2동, 태평4동, 수진2동 중 일부 지역 대상 성남시는 최근 사업추진이 어려워 정비구역이 해제된 태평2동, 태평4동, 수진2동 중 일부 지역과 관련해 오는 7월 31일 경기도 주관 ‘맞춤형 정비사업 계획수립 지원’에 공모 신청서를 내기로 했다. 이를 위해 시는 7월 14일과 15일 해당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공모개요, 사업구상(안), 추진계획 등 주민설명회를 했다. 또, 다양한 사업들과 연계 추진하기 위해 성남문화재단, 성남산업진흥재단, 성남도시개발공사, 성남YMCA 등 관련 단체와 이달 하순 상호 협약을 체결한다. 경기도 맞춤형 정비사업은 전면 철거형 사업방식을 탈피, 주민이 원하는 사업을 발굴해 도로, 공용주차장, 공원 등 정비기반시설과 마을회관, 경로당, 어린이집 등 공동이용시설을 정비 또는 확충하는 사업이다.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주거지 재생을 목적으로 한다. 성남시가 주민 의견을 모아 제출하는 사업계획서가 8월 중 개최 예정인 경기도마을만들기위원회 심의를 통해 선정되면 계획 수립비 총 1억원을 지원받게 된다. 이어 정비계획 수립이 완료된 지역이 국비지원사업에 선정되면 30억원 이내의 국·도비가 연계 지원돼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앞서 2013년 4월, 성남시는 수정구 단대동 맞춤형 정비사업 구역이 경기도 최초 시범사업구역으로 선정된 데 이어 최근 국토부 도시활력증진지역개발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국·도·시비 약 50억원으로 전국 최초 소단위 행복주택 시범사업과 연계한 맞춤형 정비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문의전화 : 도시개발과 도시재생정책센터팀729-4451
    • 작성일 2014-07-22

      조회수 444

  • 중앙도서관 카페 ‘애노쉬’ 문 열어
    성남시는 중앙도서관 지하 1층에 카페 ‘애노쉬’를 마련하고, 7월 21일 문을 열었다. 이날 오전 10시 30분 도서관 이용자와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열고, 카페 운영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문을 연 중앙도서관 ‘카페 애노쉬,는 이재명 성남시장이 지역 순찰시 “도서관에도 어르신과 장애인이 소일할 수 있는 시설을 만들어 일자리를 창출해 보자”는 제안에 따라 추진됐다. 지난해 10월 11일 문을 연 중원어린이도서관 ‘책 마루 카페’에 이어 2번째이다. 중앙도서관 카페 애노쉬는 도서관 지하1층 73.5㎡ 규모를 리모델링했다. 커피머신과 자동그라인더, 제빙기 등 기자재를 들여놓고 영업신고와 사업자등록 등 영업에 필요한 제반 행정절차를 마치고 이날 개소하게 됐다. 카페운영은 수정중앙노인종합복지관에서 맡게 된다. 65세 이상 어르신 바리스타 10명이 이곳에서 일할 수 있도록 해 노인 일자리창출에 한 몫을 했다. 카페모카, 카푸치노, 아메리카노 등 커피를 어르신들이 직접 만들어 시중가보다 20~30%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며, 수익금 전액은 인건비와 어르신 일자리 마련에 사용된다. 성남시 공공도서관 내에 설치되는 카페는 어르신들에게는 삶의 일터이자 희망을 여는 장소로, 도서관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는 담소 공간이자 문화공간으로 각광받는 전망이다. 시는 앞으로 분당· 구미· 중원도서관에도 ‘카페’가 설치해 노인과 장애인 일자리를 창출한다. 문의전화 : 도서관지원과 시설지원팀729-4611
    • 작성일 2014-07-21

      조회수 675

  •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 “사랑을 그려요”
    성남시 율동생태학습원은 지난 7월 19일과 20일 지역 내 C&C미술학원(원장 전병찬)의 대입 준비반 학생 70명이 참여하는 율동생태학습원 벽화그리기 활동을 전개했다. 이틀동안 율동생태학습원의 치료정원 외벽에는 각종 원예 도구 및 화분 그림이, 관리동 내부 벽면에는 동·식물 그림이, 카페 외부 유리창에는 카페 이미지의 그림이 예쁘게 그려졌다. 율동생태학습원은 밋밋하던 건물이 이번 벽화그리기 활동으로 지역주민들이 한번 더 찾게 되는 지역사회 내 명소로 자리매김 하는 계기가 됐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전병찬 C&C미술학원 원장은 “가진 재능을 발휘해 많은 분들에게 작은 기쁨을 주게 돼 매우 기쁘다” 면서 “앞으로도 벽화 그리기가 필요한 공공시설과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꾸준히 자원봉사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성남시 율동생태학습원은 장애인을 위한 전환교육 실습장으로, 시가 지난 2010년 10월에 준공해 사회복지법인 지구촌사회복지재단이 위탁 운영하고 있다. 장애인이 환경과 지역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원예치료, 영농체험, 바리스타 교육 등의 서비스 제공은 물론 장애인에 대한 선입견을 해소하기 위해 지역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문의전화 : 장애인복지과 장애인지원팀729-2861
    • 작성일 2014-07-21

      조회수 406

  • 공원 안 물놀이 시설 이용객 편의 위주로
    공원 안 물놀이 시설 이용객 편의 위주로 탈의실·그늘막 설치, 인근 학교 임시주차장으로 개방 등 성남시 근린공원 내 바닥분수 등 물놀이 시설이 이용객 편의 위주로 바뀌어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근린공원 안 바닥분수 9곳에 7월 21일 탈의실을 설치했다. 탈의실을 설치한 곳은 영장·이왕이·섬말·대원·은행·상희·벌말·화랑·나들이 공원으로, 가족단위 시민들이 몰리는 곳이다. 무더위에 바닥 분수에서 물놀이를 즐기다 젖은 옷을 갈아입을 수 있는 곳이 생겨 각 바닥 분수 시설은 이용객이 더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판교역 인근 나들이 공원 바닥 분수 주변에는 7월 16일 그늘막도 설치해 시민들이 뜨거운 햇볕을 피할 수 있도록 했다. 그늘막 시설은 7월 25일까지 화랑공원과 능골 물놀이장 등 2곳에 확대 설치된다. 시는 또, 분당구 정자동 능골 공원 물놀이장은 이용객들이 인근 학교 운동장을 임시주차장으로 사용하도록 7월 15일 내정중학교(교장 홍대희)와 협의를 마쳤다. 이에 따라 7월 26일~8월 16일 기간에 매주 토요일은 내정중학교에 차를 댈 수 있게 됐다. 성남시는 여름철 무더위를 식혀주려고 모두 42곳 분수시설을 오는 8월 31일까지 가동한다. 이와 함께 탄천과 공원, 놀이터 등 20곳 물놀이장을 오는 8월 31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능골 공원은 오후 5시, 일요일 휴장)까지 무료로 개방한다. 문의전화 : 공원과 공원운영2팀729-4381
    • 작성일 2014-07-21

      조회수 405

  • 쓰레기 무단투기 ‘택시 블랙박스'로 잡는다
    쓰레기 무단투기 ‘택시 블랙박스'로 잡는다 경찰서 합동 단속도.. 걸리면 5만원~20만원 과태료 성남시가 쓰레기 무단 투기를 막기 위해 다각적인 대책 마련에 나섰다. 시는 개인택시조합과 법인택시조합의 모범택시기사로 구성된 모두 604명의 도로환경감시단을 구성, 이달 1일부터 차량용 블랙박스 등을 이용해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을 벌이고 있다. 성남시내 주요 통행로나 도로에 담배꽁초, 휴지 등을 무단으로 버리는 행위가 블랙박스에 녹화되면 시청 청소행정과에 신고하는 등 도로 구석구석을 누비며 쓰레기 무단투기 행위를 단속한다. 앞서 6월 30일 시는 지난해부터 활동해오던 240명의 도로환경감시단과 신규 도로환경감시단 364명을 각 택시업체서 추천받았다. 이어 오는 7월 24일 감시 단증을 발급할 예정이다. 시는 또, 수정·중원·분당 경찰서와 합동으로 48명 12조의 단속반을 편성해 비노출 정기 단속 중이다. 합동 단속반은 지정된 장소가 아닌 곳에 폐기물 무단 투기, 쓰레기 운반 차량의 덮개 흩날림 방지 준수 여부, 운전·보행 중 담배꽁초 무단투기 등의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단속에 걸리면 5만원에서 20만원의 과태료를 물어야 한다. 홍보와 계도 활동도 병행한다. 시는 ‘생활 쓰레기 배출 및 처리안내’ 전단 9,000장을 6월 17일 제작해 각 동 주민센터를 통해 시민에게 나눠주고, 중앙로 상가 밀집지역 등 무단투기 우려 업체에 발송했다. 이호일 성남시 청소행정팀장은 “도로에 쓰레기 무단 투기 감시는 행정력만으로는 어려움이 많아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해 시행하고 있다”면서 “쓰레기 투기나 방치에 관한 문제를 무관심에서 시민 관심으로 돌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 청소행정과 청소행정팀729-3191
    • 작성일 2014-07-21

      조회수 504

  • 하대원시장 도로개설공사 주민설명회 열어
    하대원시장 도로개설공사 주민설명회 열어 내년 6월께 총연장 366m, 폭 8m, 왕복 2차선 도로로 성남시 중원구(구청장 박창훈)는 7월 18일 오후 2시 하대원도매시장 상인회사무실에서 상인회장 및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하대원시장 도로개설공사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했다. 이날 구는 도로개설공사에 대한 그동안 추진상황과 향후 추진계획, 시장 현대화 사업에 대한 추진계획을 설명하고 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주민의견을 수렴하는 등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하는 시간을 가졌다. 하대원시장 도로개설공사는 성남시가 42억원 사업비 전액을 시비로 투입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총연장 366m에 폭 8m인 왕복 2차선 도로로 현재 실시설계 용역 중에 있으며 내년 6월 이전에 도로가 완공될 예정이다. 도로가 완공되면 열악한 시장 환경이 개선되고 도매시장의 기능이 강화돼 그동안 배송차량의 장시간 상·하차로 인한 교통 혼잡과 도로 이용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게 것으로 기대된다. 또, 물류기능 수행이 가능해져 하대원 도매시장이 경쟁력 있는 명품 도매시장으로 발돋움 하는데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도로완공과 발맞춰 현재 단층인 하대원시장 건물은 2층 규모로 재건축하게 된다. 문의전화 : 중원구 건설과 729-6351
    • 작성일 2014-07-18

      조회수 1,049

  • 나눔 더하기 가족봉사단 3기 발대
    나눔 더하기 가족봉사단 3기 발대 520명, 이웃사랑 활동 시작 성남시와 성남교육지원청은 7월 19일 오전 10시 시청 온누리홀에서 ‘나눔 더하기 가족원정대 3기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이웃사랑 활동을 전개한다. 이번 가족봉사단은 자발적으로 모임을 결성한 520명의 가족들로 구성됐다. 발대식과 함께 소외계층 도시락 배달, 국수 나눔, 홀몸 어르신 자매결연, 아동·청소년 인식 개선 캠페인, 지역 안전순찰 등의 봉사 활동을 한다. 오는 10월 11일에는 성남시청에서 ‘나눔 프리마켓’을 진행해 수익금 전액을 홀몸 어르신들의 월동 준비 물품 마련에 기부할 계획이다. 강상용 가족원정대 대표(청솔중학교 학부모)는 “가족봉사단은 3년째 선한 이웃들의 모임을 이어와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면서 “발대식을 계기로 더 많은 사람들의 동참을 이끌어 내 나눔과 봉사 활동을 펴나가겠다”고 말했다. 나눔 더하기 가족원정대는 성남시 예산(연 12억원)을 지원받아 2012년부터 시와 성남교육지원청 공동 주최 사업인 ‘학교청소년복지 상담사업’을 하고 있다. 이 사업은 학생들의 고민 상담, 어려운 환경의 학생에게 장학금 지원 등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을 지원하는 사업이며, 관내 30개 초·중학교가 대상이다. 문의전화 : 교육청소년과 교육정책팀729-3631
    • 작성일 2014-07-18

      조회수 1,142

  • 건설 현장 감소에도 8만명 시민 근로
    건설 현장 감소에도 8만명 시민 근로 민간 건축공사장 성남시민 고용 운동, 건축연면적 5천㎡이상→ 2천㎡이상으로 성남시는 최근 판교지역 개발 마무리로 건설 현장이 줄어든 가운데 시민 고용 운동을 꾸준히 전개해 일자리를 확보하고 있다. 올 상반기 민간 건축공사장의 성남시민 고용 결산자료에 의하면 성남시내 45곳 민간 건설현장에서 8만명의 시민이 건설 근로자로 뛰고 있다. 지난해 1월 민간 건설현장 60곳에서 17만명 시민 고용 때와 비교하면 절반 정도 줄어든 수치이지만 일할 건설 현장이 감소한 현재 상황 속에서는 고무적인 성과이다. 시는 민간 건설 현장의 시민 일자리를 확보하려고 건축연면적 5천㎡ 이상을 대상으로 하던 ‘민간 건축공사장 시민 고용 운동’을 올 1월부터 건축연면적 2천㎡ 이상으로 확대했다. 대상 공사장에는 협조공문을 보내고, 공사 관계자와 면담 등 다각적인 시민 고용 운동을 폈다. 이와 함께 관급공사장에서는 성남시 공사계약 특수조건에 명문화한 성남시민 50% 고용운동을 펴 현재 113곳 공사장 39만명 인력 가운데 22만명 시민 고용(56%) 등 건설 현장의 시민일자리 확충 효과를 높이고 있다. 성남시는 연말 우수사업장 표창, 사전건축허가제 운영 등 건설 현장의 시민 고용을 적극적으로 장려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전화 : 건축과 건축2팀729-3431
    • 작성일 201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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